《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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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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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실적 시즌을 앞두고

KOSPI 2,757.90 (▲0.66%), KOSDAQ 947.32 (▲0.72%)

> KOSPI는 일부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상승
> 최근 상승폭이 컸던 보험업 및 건설 업종 반락: 메리츠화재(-1.47%), 현대해상(-1.25%), 현대건설(-2.95%), GS건설(-4.40%)
>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금요일 미 증시가 10-2년물 스프레드 역전에도 강보합 마감했고, 주말간 유가 100달러선 유지한 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리오프닝 관련주 재차 강세: 대한항공(+2.40%), 제주항공(+6.46%), 호텔신라(+1.80%), 하나투어(+1.71%)
> 금일 특징주: 시멘트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삼표시멘트(+2.91%)∙한일시멘트(+1.87%) 등 관련주 강세. 호실적 전망에 SKC(+2.91%), 삼양식품(+3.06%) 상승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45%), POSCO홀딩스(+2.08%), SK(+2.48%), 크래프톤(+7.37%) vs HMM(-1.21%), 하이브(-2.94%)

😊강세업종: 기계(+2.09%), 비금속(+1.89%), 철강금속(+1.74%)
😟약세업종: 건설업(-1.44%), 보험업(-0.16%), 운수장비(-0.0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21), 기관 (+136), 개인 (-20)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152), 개인 (+92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36.47 (▲0.25%)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4.40 (▼1.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5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방향성 부재

KOSPI 2,759.20 (▲0.05%), KOSDAQ 952.47 (▲0.54%)

> 외인∙개인 동반 매수세에 KOSPI 강보합 마감
> 최근 금리 인상 수혜 기대감에 상승하였던 은행, 금융업, 보험업, 증권 업종은 대다수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 실적시즌을 앞두고 주도적 시장 테마 부진에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이슈에 집중하는 모습
> 1Q22 차량 인도규모가 전년비 68% 증가했다는 소식에 5.61% 상승 마감한 테슬라의 영향으로 국내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에코프로비엠(+6.74%), LG화학(+2.66%) 등
> 금일 특징주: 3개월동안 20% 급등한 국제 펄프 가격 영향에 제지 관련주 강세(무림SP +19.06%, 신풍제지 +10.49%, 무림페이퍼 +9.45%). 러시아의 비료 수출 급감 소식에 비료 관련주 강세(누보+8.02%, 효성오앤비 +5.26%, 남해화학 +4.39%)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39%), NAVER(+1.33%), 카카오(+1.90%), 삼성SDI(+2.56%) vs POSCO홀딩스(-1.53%), KB금융(-2.62%)

😊강세업종: 종이목재(+2.26%), 운수장비(+0.74%), 서비스업(+0.59%)
😟약세업종: 은행(-1.93%), 금융업(-1.24%), 섬유의복(-1.22%)

★수급 동향: 외인 양 시장 순매수세 유입
> KOSPI(억원), 외인 (+117), 기관 (-2,480), 개인 (+2,388)
> KOSDAQ(억원), 외인 (+527), 기관 (+178), 개인 (-64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87.98 (▲0.19%)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2.70 (▼1.7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 기관 매수세 집중 종목, 성과 좋지 않아
- 기관이 유독 많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위주로 살펴본다면,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1개월 순매수 상위 팩터는 ‘14년도까지는 양(+)의 수익률을 보였지만 그 이후부터는 줄곧 하락세를 보임. 이는 액티브 펀드의 설정액이 낮아지면서 기관들의 수급 응집력이 약해졌기 때문
- ‘15년도부터 기관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명분으로 액티브를 벤치마크 기반의 계량적 매매 기업을 사용하는 패시브 펀드로 돌리기 시작. 코로나 전후인 ‘20년도부터는 주식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버텀업 보다 탑다운 환경이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과 로스컷 확률 상승 등으로 인해 기관 수급모멘텀 팩터의 성과는 급격하게 하락
- 향후에도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성과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펀더멘털 상 이머징보다는 선진국에 가까운 한국은 액티브 펀드가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 오히려 높아진 패시브 펀드와 사모 펀드의 비중으로 자칫 특정 종목에 대한 기관의 지분 신고 등을 역이용하는 전략이 나타날 수 있음

▲ 기관 3개월 빈 집과 실적 상향의 꿀 조합
- 롱-숏 기준의 수익률집계에서, 기관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기관들이 매도한 종목들의 성과가 좋다는 의미가 될 것
- ‘16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순매도 팩터를 각각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롱-숏 및 롱-코스피 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3개월, 1년 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는데, 결국 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군에 기관 수급이 몰려 들어간다면 오히려 매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기관 3개월 매도세의 단일 팩터를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어, 이에 ‘이익’이라는 팩터를 넣으면 상당히 높은 시너지가 관찰됨. 이익 1개월 상향 팩터의 ‘16년도~현재까지 롱-숏 수익률은 +62.2%이고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빈 집) 팩터는 같은 기간 +43.1%. 위 두 팩터를 합치면 ‘16년도~현재까지 수익률은 롱-숏 기준으로 +108.1%로 매우 높아짐

- 이익 상향 1개월 +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 팩터를 결부한 결과 현재 위메이드, 삼성에스디에스, 에스티팜, 한전KPS, 현대중공업지주, 일진머티리얼즈, 우리금융지주가 해당 기준으로 소팅

▲링크: https://bit.ly/3r2MDTa
[4/6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시장에는 걱정이 한가득

KOSPI 2,735.03 (▼0.88%), KOSDAQ 943.13 (▼0.98%)

> 외인, 기관 동반 매도세에 KOSPI 하락 마감
> 전일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력에 강력한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하락한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국내 투심 위축
> 미 연준이 다음 달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에 착수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표적인 금리 인상 수혜 업종인 보험업 재차 상승(롯데손해보험 +6.58%, 흥국화재 +5.40%, 현대해상 +4.27%)
> 금일 특징주: 대통령직 인수위, 빅브라더 우려 방지책으로 블록체인 고려 소식에 관련주 강세. 컴투스(+5.38%), 네오위즈(+4.11%), 위메이드(+1.99%). 생산차질 지속에도 친환경차 출하 증가에 자동차 관련주 상승. 만도(+4.44%), 기아(+3.52%), 현대차(+0.56%)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1.01%), LG에너지솔루션(-1.00%), SK하이닉스(-3.00%), NAVER(-3.65%), 카카오(-2.33%), 삼성SDI(-0.33%) vs 현대차(+0.56%), 기아(+3.52%)

😊강세업종: 보험업(+2.28), 운수장비(+0.77%), 통신업(+0.48%)
😟약세업종: 서비스업(-1.92%), 은행(-1.80%), 섬유의복(-1.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849), 기관 (-5,651), 개인 (+11,352)
> KOSDAQ(억원), 외인 (-1,025), 기관 (-1,812), 개인 (+2,96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350.30 (▼1.58%)
중국 상해종합 3,283.12 (▲0.01%)
대만 가권 17,522.50 (▼0.58%)

★ 원/달러 환율 1,218.30 (▲5.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ZOOM 세미나 안내]

일시: 4/7(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MUlvdEliWW5SOEZwUm9wbW9Yd3pnd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4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퀀트 담당 이경수
참고자료- [Quant Strategy]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자료 링크: https://bit.ly/3xbiGnS

감사합니다.
[4/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봄은 언제 오는가

KOSPI 2,695.86 (▼1.43%), KOSDAQ 927.95 (▼1.61%)

> 강력한 긴축을 시사하는 3월 FOMC 의사록에 하락한 전일 미국 증시의 영향에 코스피 하락 마감
>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월 국채 600억, MBS 350억 달러, 총 950억 달러씩 긴축하는 데 동의
> 삼성전자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32% 하락에 약화된 투심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 금일 특징주: 글로벌 채권 금리 상승 수혜 기대감에 보험 관련주 상승. 동양생명(+3.60%), 롯데손해보험(+2.72%), 코리안리(+1.47%) / 곡물가 급등으로 인한 원가 부담에도 판가 인상, 리오프닝으로 실적 호조 기대감을 보이며 식품 관련주 상승. 삼양식품(+3.43%), 농심(+3.43%), 대한제당(+1.38%)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0.73%), LG에너지솔루션(-1.80%), 삼성바이오로직스(-0.37%), NAVER(-2.73%), 카카오(-4.86%), 삼성SDI(-2.51%)

😊강세업종: 섬유의복(+0.55%)
😟약세업종: 은행(-3.28%), 전기가스업(-2.96%), 서비스업(-2.7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727), 기관 (-5,211), 개인 (+12,840)
> KOSDAQ(억원), 외인 (-2,576), 기관 (-1,412), 개인 (+4,14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88.57 (▼1.69%)
중국 상해종합 3,236.70 (▼1.42%)
대만 가권 17,178.63 (▼1.96%)

★ 원/달러 환율 1,219.50 (▲1.2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Web발신]
4/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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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주말 전 숨돌리기

KOSPI 2,700.39 (▲0.17%), KOSDAQ 934.73 (▲0.73%)

> 연준의 공격적 긴축 우려에도 전일 낙폭 과대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 2,700선에 안착하며 강보합 마감.
> KT의 MSCI 지수 편입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통신 업종에 외인 순매수 확대되며 SK텔레콤(+4.31%), LG유플러스(+1.43%), KT(+0.83%)로 강세
> 금일 특징주: LG에너지솔루션 호실적으로 2차전지 관련 업종 실적 기대감에 삼성SDI(+3.09%), SK이노베이션(2.48%), LG에너지솔루션(+0.69%) 강세 / 러-우 전쟁이 야기한 원자재값 급등에 농업 테마 강세. 대동기어(+3.14%), 대유(+1.31%)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0.29%), SK하이닉스(-1.32%), 삼성바이오로직스(-0.12%), NAVER(-1.40%) VS LG에너지솔루션(+0.69%), 삼성SDI(+3.09%)

😊강세업종: 비금속(+4.98%), 통신업(+2.58%), 기계(+1.13%)
😟약세업종: 보험업(-1.26%), 서비스업(-0.86%), 운수장비(-0.64%)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4,579), 기관 (+99), 개인 (+4,228)
> KOSDAQ(억원), 외인 (-246), 기관 (+564), 개인 (-22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985.80 (▲0.36%)
중국 상해종합 3,250.92 (▲0.44%)
대만 가권 17,284.54 (▲0.62%)

★ 원/달러 환율 1,225.10 (▲5.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안녕하세요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주간 퀀트 업데이트입니다
 
▲ 글로벌 센티먼트: 중립 이하(횡보)
 -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벗어나면서 신흥시장 채권가산금리 등 이머징시장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크게 낮아짐
 - 다만 달러인덱스 99.8로 꾸준한 우상향 곡선, 미국 10년물 금리 역시 국채 2.7%로 거의 매일 상승
 - 원화, 엔화 모두 약세 지속되며 해당 통화 자산군 매력도 크게 약화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지난 주 금요일에만 -2.4%, 한 주로는 -7.3%로 부담
 
▲ 글로벌 펀더멘털: 중립 이하(둔화)
 - 전반적 이익은 횡보, 글로벌 소비재, 금융 섹터의 이익 하향이 컸음 / 에너지 섹터 홀로 실적 상향 중
 - 지난주에 비해 실적 상향 업종 및 종목이 급감
 - 종목별 상향 주도 상위: 셰브론, 엑슨모빌, 찰스슈왑, 쉘, 리오틴토, BP, 다우, 티모바일, 테슬라,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
 - 하향 주도 상위: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토요타, 포드, 프루덴셜, 우버, AT&T, 알리바바, 아마존 등
 
▲ 국내 1분기 펀더멘털: 중립 이하(둔화)
 - 1분기 실적은 상향되는 듯 보이지만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가 노출된 상황에서 추가 이익 서프라이즈 업종 부재
 - 서프라이즈 유력(1분기 실적 상향) 업종은 정유, 철강, 항공, 손해보험, IT하드웨어 등
 - 한솔제지, GS, 한화손해보험, 송원산업, S-Oil, 대한제강, SK이노베이션, 대원제약, 동국제강, 유니셈, SBS, GKL, 롯데정밀화학, 에스에프에이, 삼성화재 등이 상향
 - 어닝 미스(1분기 실적 하향) 예상 업종은 화학, 건설, 가구, 자동차, 섬유의복, 화장품, 호텔/레저, 백화점, 제약, 생명보험, 디스플레이, 방송/엔터, 미디어 등
4/11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스트레스 테스트(Stress test)
자료: https://bit.ly/3DTicnH

* 국내 기업 중 순이익 규모가 가장 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의 합산 시가총액은 524조원으로 2021년 12월 대비 -14% 감소. 반면 3개 기업을 제외한 코스피 시가총액은 1,531조원으로 같은 기간 동안 +1% 증가

* 국내 대형주의 부진은 달러강세로 인한 외국인 매도. 달러강세 진정 여부의 확인 중요, 다만 현재 상황에서 달러강세 진정을 예측할 수 있는 변수도 마땅치 않은 상황

* 현재 한번에 50bp씩 인상될 가능성이 있는 미국 기준금리 예측 경로가 25bp로 낮아지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4월 중에는 확인이 쉽지 않음. 가장 빠른 FOMC회의는 5/4일에 있을 예정이고, 기준금리 정책 결정 이후에나 달러강세 진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S&P500과는 달리 코스피는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는 것도 문제. 미국의 경우 3월 ISM 제조업과 서비스업 고용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소비 견조한 확장세 유지, 기업 수익성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 그러나 국내의 경우 수출 보다는 수입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음

* 2022년 미국 애플+MSFT+알파벳 합산 매출액 전망치는 8,448억 달러로 전년대비 +7%,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합산 매출액 504조원으로 전년대비 +14% 증가 전망. 매출액 증가율 전망치는 미국 보다 오히려 국내 3대 기업이 더 높음

* 그러나 2022년 애플, MSFT, 알파벳의 영업이익률은 2015년 이후 최고치 경신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의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2015년 이후 고점 보다 모두 낮은 수준 기록 전망

* 국내 기업이 영업이익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 ① 미국 ISM 제조업 재고순환지표 빠르게 하락, ② 미국 국채금리가 빠르게 상승, 특히 연준의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5월 예상) 실행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지금 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컨센서스(+40bp: 3.1%), ③ 국제 유가(WTI)가 전략적 비축류 방출 소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90달러 후반 수준을 유지하는 고유가 국면 지속 우려

현재 상황 지속 가능성 대비 업종별 영업이익률 스트레스 테스트: 2006년 이후 분기 기준으로 미국 제조업 제고순환지표 하락,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20~40bp 상승, WTI 가격 90 달러 이상 수준에서도 수익성이 크게 나빠지지 않았던 업종 중 2022년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종목 관심(본문 그림 12와 13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11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날씨는 봄인데 증시는…

KOSPI 2,693.10 (▼0.27%), KOSDAQ 921.83 (▼1.38%)

> 미국 CPI 발표 직전 경계심 지속에도 개인 매수세에 장초반 상승하던 코스피는 외인 매도세 확대로 하락 마감
> 중국의 CPI, PPI 발표 후 상하이 락다운 이슈등의 악재를 추가로 반영하며 상승분을 반납하고 2,700 선을 하회
>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
> 금일 특징주: 3월 세계식량가격지수 급등과 우크라이나 작황 부진으로 식량 수급 불균형 우려에 비료 관련주 강세. 남해화학(+13.48%), 효성오앤비(+11.52%), 조비(+5.58%) / EU의 러시아산 석탄 수입 금지 결정에 석탄 관련주 강세. GS글로벌(+29.98%), 케이피에프(+18.37%), 넥스트BT(+9.26%)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LG에너지솔루션(-3.30%), SK하이닉스(-0.45%), 삼성바이오로직스(-0.99%), NAVER(-1.11%) vs 삼성전자(+0.15%), 현대차(+1.70%)

😊강세업종: 통신업(+2.51%), 운수장비(+1.59%), 보험업(+1.41%)
😟약세업종: 비금속(-4.16%), 의료정밀(-3.38%), 의약품(-1.25%)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354), 기관 (+27), 개인 (+1,255)
> KOSDAQ(억원), 외인 (-1,011), 기관 (-1,480), 개인 (+2,512)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21.52 (▼0.61%)
중국 상해종합 3,170.86 (▼2.49%)
대만 가권 17,048.37 (▼1.37%)

★ 원/달러 환율 1,233.10 (▲8.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