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ZOOM 세미나 안내]
일시: 3/31(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V1MwNjF3Qi9kM0FIWXY0VTJzQXJOd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3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전략 담당 이재만
참고자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손익분기점(BEP)
자료 링크: https://bit.ly/3JWjxvS
감사합니다.
일시: 3/31(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V1MwNjF3Qi9kM0FIWXY0VTJzQXJOd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3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전략 담당 이재만
참고자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손익분기점(BEP)
자료 링크: https://bit.ly/3JWjx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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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손보사, 2차전지 관련주 강세 등
KOSPI 2,757.65 (▲0.40%), KOSDAQ 944.53 (▲0.58%)
> KOSPI는 장중 국제유가 하락 영향에 강보합 마감
> 미 증시는 러-우 5차 평화협상 결과에 대한 서방의 의구심과 장단기 금리차가 투심 제한하며 기술주/금융주 위주 하락. 한편 VIX(19.33)는 3거래일 연속 20선 하회
> 전일 호실적에 시간외 +4%대 상승폭 기록했던 마이크론(-3.52%) 반락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23%) 하락: SK하이닉스(-2.48%) 등 국내 반도체 관련주 약세
> 한화손해보험(+6.01%), 삼성화재(+5.54%) 등 손해보험사 강세: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 및 백내장 수술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 소식 영향
>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지속: 삼성SDI(+6.24%), 엘앤에프(+6.31%), 일진머티리얼즈(+6.39%) 등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세: LG화학(+1.33%), POSCO홀딩스(+1.03%), KB금융(+2.17%), 카카오뱅크(+2.58%) vs 삼성바이오로직스(-2.01%), 셀트리온(-1.44%)
😊강세업종: 보험(+3.05%), 통신업(+2.03%), 섬유의복(+1.61%)
😟약세업종: 의료정밀(-2.32%), 의약품(-1.23%), 전기전자(-0.01%)
★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744), 기관 (+1,886), 개인 (-120)
> KOSDAQ(억원), 외인 (+1,317), 기관 (+4), 개인 (-1,280)
★ 원/달러 환율 1,212.10 (▲2.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손보사, 2차전지 관련주 강세 등
KOSPI 2,757.65 (▲0.40%), KOSDAQ 944.53 (▲0.58%)
> KOSPI는 장중 국제유가 하락 영향에 강보합 마감
> 미 증시는 러-우 5차 평화협상 결과에 대한 서방의 의구심과 장단기 금리차가 투심 제한하며 기술주/금융주 위주 하락. 한편 VIX(19.33)는 3거래일 연속 20선 하회
> 전일 호실적에 시간외 +4%대 상승폭 기록했던 마이크론(-3.52%) 반락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23%) 하락: SK하이닉스(-2.48%) 등 국내 반도체 관련주 약세
> 한화손해보험(+6.01%), 삼성화재(+5.54%) 등 손해보험사 강세: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 및 백내장 수술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 소식 영향
>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지속: 삼성SDI(+6.24%), 엘앤에프(+6.31%), 일진머티리얼즈(+6.39%) 등
> 시가총액 상위 종목 혼조세: LG화학(+1.33%), POSCO홀딩스(+1.03%), KB금융(+2.17%), 카카오뱅크(+2.58%) vs 삼성바이오로직스(-2.01%), 셀트리온(-1.44%)
😊강세업종: 보험(+3.05%), 통신업(+2.03%), 섬유의복(+1.61%)
😟약세업종: 의료정밀(-2.32%), 의약품(-1.23%), 전기전자(-0.01%)
★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1,744), 기관 (+1,886), 개인 (-120)
> KOSDAQ(억원), 외인 (+1,317), 기관 (+4), 개인 (-1,280)
★ 원/달러 환율 1,212.10 (▲2.5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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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4/1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전기전자 약세, 리오프닝·화장품 강세
KOSPI 2,739.85 (▼0.65%), KOSDAQ 940.57 (▼0.42%)
> KOSPI는 미 증시와 동조화된 움직임을 보이며 하락
> 전일 미 증시는 전 업종 약세 마감. 향후 PC 수요 감소 전망에 Dell(-7.60%), HP(-6.54%) 하락. AMD(-8.29%) 등 반도체 관련주 또한 약세 시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27%)
> 바이든 대통령, 향후 6개월간 전략비축유 방출(100만 배럴/일) 발표에 WTI유 100달러 선 하회. 한편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구매 대금 루블화 결재 의무화 서명
> 국제유가 하락 영향에 항공주 강세: 대한항공(+3.31%), 아시아나항공(+3.89%), 제주항공(+7.42%)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 강세: LG생활건강(+4.43%), 아모레퍼시픽(+3.44%), 한국콜마(+7.24%)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현대모비스(+0.93%) vs 삼성전자(-0.72%), LG에너지솔루션(-3.17%), SK하이닉스(-1.69%), NAVER(-1.47%), 삼성SDI(-1.51%)
😊강세업종: 섬유의복(+3.23%), 통신업(+0.99%), 음식료품(+0.83%)
😟약세업종: 전기전자(-1.33%), 의약품(-1.14%), 철강금속(-1.06%)
★ 수급 동향: 외인·기관 양 시장 매도
> KOSPI(억원), 외인 (-676), 기관 (-7,826), 개인 (+8,452)
> KOSDAQ(억원), 외인 (-453), 기관 (-1,165), 개인 (+1,715)
★ 원/달러 환율 1,215.5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전기전자 약세, 리오프닝·화장품 강세
KOSPI 2,739.85 (▼0.65%), KOSDAQ 940.57 (▼0.42%)
> KOSPI는 미 증시와 동조화된 움직임을 보이며 하락
> 전일 미 증시는 전 업종 약세 마감. 향후 PC 수요 감소 전망에 Dell(-7.60%), HP(-6.54%) 하락. AMD(-8.29%) 등 반도체 관련주 또한 약세 시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27%)
> 바이든 대통령, 향후 6개월간 전략비축유 방출(100만 배럴/일) 발표에 WTI유 100달러 선 하회. 한편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구매 대금 루블화 결재 의무화 서명
> 국제유가 하락 영향에 항공주 강세: 대한항공(+3.31%), 아시아나항공(+3.89%), 제주항공(+7.42%)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기대감에 화장품 관련주 강세: LG생활건강(+4.43%), 아모레퍼시픽(+3.44%), 한국콜마(+7.24%)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현대모비스(+0.93%) vs 삼성전자(-0.72%), LG에너지솔루션(-3.17%), SK하이닉스(-1.69%), NAVER(-1.47%), 삼성SDI(-1.51%)
😊강세업종: 섬유의복(+3.23%), 통신업(+0.99%), 음식료품(+0.83%)
😟약세업종: 전기전자(-1.33%), 의약품(-1.14%), 철강금속(-1.06%)
★ 수급 동향: 외인·기관 양 시장 매도
> KOSPI(억원), 외인 (-676), 기관 (-7,826), 개인 (+8,452)
> KOSDAQ(억원), 외인 (-453), 기관 (-1,165), 개인 (+1,715)
★ 원/달러 환율 1,215.50 (▲3.4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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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입니다 퀀트 모니터링 관련 업데이트 드립니다
▲ 글로벌 센티먼트: 중립(소폭 개선)
- 달러인덱스 98.6으로 우상향 추세 유지, 원/달러 환율 1215.5로 원화 약세 지속
- 엔화 약세 지속으로 아시아 외인 수급 우려
- 다만 전쟁 우려 완화 등으로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370.2bp로 1주대비 -31bp 하락
▲ 글로벌 펀더멘털: 양호(미국 상향 둔화, 중국 부진 완화)
- 글로벌 기업이익 에너지, 금속/광물, 산업재, 은행, 반도체, 화학 위주로 전반적 이익 소폭 상향
- 글렌코어, 쉘, BHP, 리오틴토, 마이크론, 히타치, 챨스슈왑, 페트로차이나, 알파벳, 테슬라,
엔비디아, TSMC, LVMH, 엑슨모빌, 셰브론, 홈디포, 왈트디즈니 등의 이익 상향
- 하향 주요 업종은 제약/바이오, 유통, 자동차, 부동산 관리개발
- 하향 주요 종목은 아마존, 텐센트, 알리바바, 화이자, 시티그룹, 메르세데스벤츠, 푸르덴셜, 혼다, 모간스탠리, 포드 등
▲ 국내 1분기 펀더멘털: 양호
- 코스피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상향(정유, 상사, 항공, 손해보험 기여율 상위)
- 이익 하향 업종은 비철금속, 건자재, 가구, 자동차, 화장품, 호텔/레저, 유통, 제약, 증권, 생명보험, 통신장비(5G 등)
- 상향 종목은 현대중공업지주, 아시아나항공, GS, S-Oil, LX인터내셔널, 대한항공, 데브시스터즈, 동국제강, DL, 현대해상, 오뚜기,
SK이노베이션, DB손해보험, 삼양식품, 제이에스코퍼레이션, CJ제일제당, 우리금융지주, 비에이치, 한세실업 등
- 1분기 실적시즌은 실적과 주가 연동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현재는 스토리 내러티브보다는 오직 1Q '실적' 기반의 플레이가 실익이 높을 것
▲ 국내 수급 특이점
- 최근(지난주) 외인 IT 업종 매도세 관찰, 대신 정유, 항공, 호텔/레저, 통신서비스 매수세
- 투신 IT하드웨어, 가전, 건설, 가구, 국방 매도세 관찰, 대신 항공, 호텔/레저, 건강관리, 전기제품(2차전지) 매수세
- 연기금 역시 IT 업종의 전반적 매도세, 해운 업종도 매도세, 반면 전기제품(2차전지), 보험, 건자재, 호텔/레저 등에 매수세 관찰
- 대형 IT 업종을 팔아 베타를 헷지하는 듯한 모습(지수 상승 본격화 분위기는 아님), 대신 알파를 취하며 실적 개선 및 리오프닝 관련주에 매수세 보임
▲ 글로벌 센티먼트: 중립(소폭 개선)
- 달러인덱스 98.6으로 우상향 추세 유지, 원/달러 환율 1215.5로 원화 약세 지속
- 엔화 약세 지속으로 아시아 외인 수급 우려
- 다만 전쟁 우려 완화 등으로 신흥시장채권가산금리 +370.2bp로 1주대비 -31bp 하락
▲ 글로벌 펀더멘털: 양호(미국 상향 둔화, 중국 부진 완화)
- 글로벌 기업이익 에너지, 금속/광물, 산업재, 은행, 반도체, 화학 위주로 전반적 이익 소폭 상향
- 글렌코어, 쉘, BHP, 리오틴토, 마이크론, 히타치, 챨스슈왑, 페트로차이나, 알파벳, 테슬라,
엔비디아, TSMC, LVMH, 엑슨모빌, 셰브론, 홈디포, 왈트디즈니 등의 이익 상향
- 하향 주요 업종은 제약/바이오, 유통, 자동차, 부동산 관리개발
- 하향 주요 종목은 아마존, 텐센트, 알리바바, 화이자, 시티그룹, 메르세데스벤츠, 푸르덴셜, 혼다, 모간스탠리, 포드 등
▲ 국내 1분기 펀더멘털: 양호
- 코스피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상향(정유, 상사, 항공, 손해보험 기여율 상위)
- 이익 하향 업종은 비철금속, 건자재, 가구, 자동차, 화장품, 호텔/레저, 유통, 제약, 증권, 생명보험, 통신장비(5G 등)
- 상향 종목은 현대중공업지주, 아시아나항공, GS, S-Oil, LX인터내셔널, 대한항공, 데브시스터즈, 동국제강, DL, 현대해상, 오뚜기,
SK이노베이션, DB손해보험, 삼양식품, 제이에스코퍼레이션, CJ제일제당, 우리금융지주, 비에이치, 한세실업 등
- 1분기 실적시즌은 실적과 주가 연동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현재는 스토리 내러티브보다는 오직 1Q '실적' 기반의 플레이가 실익이 높을 것
▲ 국내 수급 특이점
- 최근(지난주) 외인 IT 업종 매도세 관찰, 대신 정유, 항공, 호텔/레저, 통신서비스 매수세
- 투신 IT하드웨어, 가전, 건설, 가구, 국방 매도세 관찰, 대신 항공, 호텔/레저, 건강관리, 전기제품(2차전지) 매수세
- 연기금 역시 IT 업종의 전반적 매도세, 해운 업종도 매도세, 반면 전기제품(2차전지), 보험, 건자재, 호텔/레저 등에 매수세 관찰
- 대형 IT 업종을 팔아 베타를 헷지하는 듯한 모습(지수 상승 본격화 분위기는 아님), 대신 알파를 취하며 실적 개선 및 리오프닝 관련주에 매수세 보임
[Web발신]
4/4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 자료: https://bit.ly/3LzBu46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전월 대비 하락. 특히 신규주문지수 큰 폭(61.7→53.8p)으로 하락, 장단기금리차 역전처럼 신규주문과 재고지수 스프레드도 20/6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연준 긴축정책 우려가 미국 경기둔화 우려로 까지 확산
* ISM 제조업 고용지수와 배송시간지수는 개선. 그러나 지금은 경제지표가 개선돼도 걱정. 혹시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지금 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때문. 현재는 5월/6월/7월 FOMC회의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 25bp 보다 높음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25bp 인상으로 속도 안정화 여부 확인 필요. 5월 FOMC회의(5/3~4일)가 끝나 봐야 확인 가능
* 엔/달러환율 122엔까지 상승, 엔화 약세. 안전자산의 약세가 아닌 연준 보다 긴축 속도가 느린 국가들의 달러대비 통화 약세. 3개월물 금리가 미국 보다 높은 캐나다는 통화 강세. 뿐만 아니라 캐나다는 에너지 수출국인 반면 일본은 에너지 수입국
* 원/달러환율 최근 들어 위안/달러가 아닌 엔/달러환율과의 상관계수 높아짐. 국내도 일본과 동일하게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 과거 WTI가 100달러 이상에서 달러 대비 엔화와 원화 동반 약세(캐나다 달러는 강세)
* 원/달러환율 1,200원 이하 수준에서 하락할 때 외국인은 국내 증시 추세적으로 순매수 전환. 현재 원/달러환율 수준(1,215원)은 국내 대형주의 수급 측면에서 보면 불리함
* 성장주인 테슬라(2월 말 대비 +25%)와 가치주인 월마트(+12%) 주가 동반 강세.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은 22년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 경신 예상, 최근까지도 주당순이익 추정치 꾸준히 상향 조정 진행
* 국내 증시에도 미국 장단기금리차 역전 국면에서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업종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이 하향 조정 업종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음. 경기싸이클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이익추정치 상향 업종 비중이 현재 보다 더 낮아질 수 있음
▶ 투자전략: 최근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 즉 ① 22년 순이익 사상 최.고치 전망과 ② 최근 1분기와 연간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종목 관심(그림 1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4/4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 자료: https://bit.ly/3LzBu46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전월 대비 하락. 특히 신규주문지수 큰 폭(61.7→53.8p)으로 하락, 장단기금리차 역전처럼 신규주문과 재고지수 스프레드도 20/6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연준 긴축정책 우려가 미국 경기둔화 우려로 까지 확산
* ISM 제조업 고용지수와 배송시간지수는 개선. 그러나 지금은 경제지표가 개선돼도 걱정. 혹시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지금 보다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때문. 현재는 5월/6월/7월 FOMC회의 기준금리 50bp 인상 확률 25bp 보다 높음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25bp 인상으로 속도 안정화 여부 확인 필요. 5월 FOMC회의(5/3~4일)가 끝나 봐야 확인 가능
* 엔/달러환율 122엔까지 상승, 엔화 약세. 안전자산의 약세가 아닌 연준 보다 긴축 속도가 느린 국가들의 달러대비 통화 약세. 3개월물 금리가 미국 보다 높은 캐나다는 통화 강세. 뿐만 아니라 캐나다는 에너지 수출국인 반면 일본은 에너지 수입국
* 원/달러환율 최근 들어 위안/달러가 아닌 엔/달러환율과의 상관계수 높아짐. 국내도 일본과 동일하게 에너지 수입국 중 하나. 과거 WTI가 100달러 이상에서 달러 대비 엔화와 원화 동반 약세(캐나다 달러는 강세)
* 원/달러환율 1,200원 이하 수준에서 하락할 때 외국인은 국내 증시 추세적으로 순매수 전환. 현재 원/달러환율 수준(1,215원)은 국내 대형주의 수급 측면에서 보면 불리함
* 성장주인 테슬라(2월 말 대비 +25%)와 가치주인 월마트(+12%) 주가 동반 강세.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은 22년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 경신 예상, 최근까지도 주당순이익 추정치 꾸준히 상향 조정 진행
* 국내 증시에도 미국 장단기금리차 역전 국면에서는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업종의 주가 수익률과 상승 확률이 하향 조정 업종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음. 경기싸이클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에서도 이익추정치 상향 업종 비중이 현재 보다 더 낮아질 수 있음
▶ 투자전략: 최근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테슬라와 월마트의 공통점 즉 ① 22년 순이익 사상 최.고치 전망과 ② 최근 1분기와 연간 순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종목 관심(그림 14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4/4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실적 시즌을 앞두고
KOSPI 2,757.90 (▲0.66%), KOSDAQ 947.32 (▲0.72%)
> KOSPI는 일부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상승
> 최근 상승폭이 컸던 보험업 및 건설 업종 반락: 메리츠화재(-1.47%), 현대해상(-1.25%), 현대건설(-2.95%), GS건설(-4.40%)
>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금요일 미 증시가 10-2년물 스프레드 역전에도 강보합 마감했고, 주말간 유가 100달러선 유지한 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리오프닝 관련주 재차 강세: 대한항공(+2.40%), 제주항공(+6.46%), 호텔신라(+1.80%), 하나투어(+1.71%)
> 금일 특징주: 시멘트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삼표시멘트(+2.91%)∙한일시멘트(+1.87%) 등 관련주 강세. 호실적 전망에 SKC(+2.91%), 삼양식품(+3.06%) 상승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45%), POSCO홀딩스(+2.08%), SK(+2.48%), 크래프톤(+7.37%) vs HMM(-1.21%), 하이브(-2.94%)
😊강세업종: 기계(+2.09%), 비금속(+1.89%), 철강금속(+1.74%)
😟약세업종: 건설업(-1.44%), 보험업(-0.16%), 운수장비(-0.0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21), 기관 (+136), 개인 (-20)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152), 개인 (+92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36.47 (▲0.25%)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4.40 (▼1.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자산배분 RA 박지원(T.3771-7676)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실적 시즌을 앞두고
KOSPI 2,757.90 (▲0.66%), KOSDAQ 947.32 (▲0.72%)
> KOSPI는 일부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상승
> 최근 상승폭이 컸던 보험업 및 건설 업종 반락: 메리츠화재(-1.47%), 현대해상(-1.25%), 현대건설(-2.95%), GS건설(-4.40%)
>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금요일 미 증시가 10-2년물 스프레드 역전에도 강보합 마감했고, 주말간 유가 100달러선 유지한 점이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리오프닝 관련주 재차 강세: 대한항공(+2.40%), 제주항공(+6.46%), 호텔신라(+1.80%), 하나투어(+1.71%)
> 금일 특징주: 시멘트 가격 상승 기대감에 삼표시멘트(+2.91%)∙한일시멘트(+1.87%) 등 관련주 강세. 호실적 전망에 SKC(+2.91%), 삼양식품(+3.06%) 상승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45%), POSCO홀딩스(+2.08%), SK(+2.48%), 크래프톤(+7.37%) vs HMM(-1.21%), 하이브(-2.94%)
😊강세업종: 기계(+2.09%), 비금속(+1.89%), 철강금속(+1.74%)
😟약세업종: 건설업(-1.44%), 보험업(-0.16%), 운수장비(-0.06%)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221), 기관 (+136), 개인 (-20)
> KOSDAQ(억원), 외인 (-585), 기관 (-152), 개인 (+92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36.47 (▲0.25%)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4.40 (▼1.1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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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4/5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방향성 부재
KOSPI 2,759.20 (▲0.05%), KOSDAQ 952.47 (▲0.54%)
> 외인∙개인 동반 매수세에 KOSPI 강보합 마감
> 최근 금리 인상 수혜 기대감에 상승하였던 은행, 금융업, 보험업, 증권 업종은 대다수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 실적시즌을 앞두고 주도적 시장 테마 부진에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이슈에 집중하는 모습
> 1Q22 차량 인도규모가 전년비 68% 증가했다는 소식에 5.61% 상승 마감한 테슬라의 영향으로 국내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에코프로비엠(+6.74%), LG화학(+2.66%) 등
> 금일 특징주: 3개월동안 20% 급등한 국제 펄프 가격 영향에 제지 관련주 강세(무림SP +19.06%, 신풍제지 +10.49%, 무림페이퍼 +9.45%). 러시아의 비료 수출 급감 소식에 비료 관련주 강세(누보+8.02%, 효성오앤비 +5.26%, 남해화학 +4.39%)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39%), NAVER(+1.33%), 카카오(+1.90%), 삼성SDI(+2.56%) vs POSCO홀딩스(-1.53%), KB금융(-2.62%)
😊강세업종: 종이목재(+2.26%), 운수장비(+0.74%), 서비스업(+0.59%)
😟약세업종: 은행(-1.93%), 금융업(-1.24%), 섬유의복(-1.22%)
★수급 동향: 외인 양 시장 순매수세 유입
> KOSPI(억원), 외인 (+117), 기관 (-2,480), 개인 (+2,388)
> KOSDAQ(억원), 외인 (+527), 기관 (+178), 개인 (-64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87.98 (▲0.19%)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2.70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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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방향성 부재
KOSPI 2,759.20 (▲0.05%), KOSDAQ 952.47 (▲0.54%)
> 외인∙개인 동반 매수세에 KOSPI 강보합 마감
> 최근 금리 인상 수혜 기대감에 상승하였던 은행, 금융업, 보험업, 증권 업종은 대다수가 외국인,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 실적시즌을 앞두고 주도적 시장 테마 부진에 투자자들은 개별 종목 이슈에 집중하는 모습
> 1Q22 차량 인도규모가 전년비 68% 증가했다는 소식에 5.61% 상승 마감한 테슬라의 영향으로 국내 2차전지 관련주 강세: 에코프로비엠(+6.74%), LG화학(+2.66%) 등
> 금일 특징주: 3개월동안 20% 급등한 국제 펄프 가격 영향에 제지 관련주 강세(무림SP +19.06%, 신풍제지 +10.49%, 무림페이퍼 +9.45%). 러시아의 비료 수출 급감 소식에 비료 관련주 강세(누보+8.02%, 효성오앤비 +5.26%, 남해화학 +4.39%)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LG에너지솔루션(+2.39%), NAVER(+1.33%), 카카오(+1.90%), 삼성SDI(+2.56%) vs POSCO홀딩스(-1.53%), KB금융(-2.62%)
😊강세업종: 종이목재(+2.26%), 운수장비(+0.74%), 서비스업(+0.59%)
😟약세업종: 은행(-1.93%), 금융업(-1.24%), 섬유의복(-1.22%)
★수급 동향: 외인 양 시장 순매수세 유입
> KOSPI(억원), 외인 (+117), 기관 (-2,480), 개인 (+2,388)
> KOSDAQ(억원), 외인 (+527), 기관 (+178), 개인 (-647)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787.98 (▲0.19%)
중국 상해종합 3,282.72 (휴장)
대만 가권 17,625.59 (휴장)
★ 원/달러 환율 1,212.70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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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하나금융투자 퀀트 이경수]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 기관 매수세 집중 종목, 성과 좋지 않아
- 기관이 유독 많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위주로 살펴본다면,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1개월 순매수 상위 팩터는 ‘14년도까지는 양(+)의 수익률을 보였지만 그 이후부터는 줄곧 하락세를 보임. 이는 액티브 펀드의 설정액이 낮아지면서 기관들의 수급 응집력이 약해졌기 때문
- ‘15년도부터 기관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명분으로 액티브를 벤치마크 기반의 계량적 매매 기업을 사용하는 패시브 펀드로 돌리기 시작. 코로나 전후인 ‘20년도부터는 주식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버텀업 보다 탑다운 환경이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과 로스컷 확률 상승 등으로 인해 기관 수급모멘텀 팩터의 성과는 급격하게 하락
- 향후에도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성과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펀더멘털 상 이머징보다는 선진국에 가까운 한국은 액티브 펀드가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 오히려 높아진 패시브 펀드와 사모 펀드의 비중으로 자칫 특정 종목에 대한 기관의 지분 신고 등을 역이용하는 전략이 나타날 수 있음
▲ 기관 3개월 빈 집과 실적 상향의 꿀 조합
- 롱-숏 기준의 수익률집계에서, 기관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기관들이 매도한 종목들의 성과가 좋다는 의미가 될 것
- ‘16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순매도 팩터를 각각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롱-숏 및 롱-코스피 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3개월, 1년 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는데, 결국 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군에 기관 수급이 몰려 들어간다면 오히려 매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기관 3개월 매도세의 단일 팩터를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어, 이에 ‘이익’이라는 팩터를 넣으면 상당히 높은 시너지가 관찰됨. 이익 1개월 상향 팩터의 ‘16년도~현재까지 롱-숏 수익률은 +62.2%이고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빈 집) 팩터는 같은 기간 +43.1%. 위 두 팩터를 합치면 ‘16년도~현재까지 수익률은 롱-숏 기준으로 +108.1%로 매우 높아짐
- 이익 상향 1개월 +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 팩터를 결부한 결과 현재 위메이드, 삼성에스디에스, 에스티팜, 한전KPS, 현대중공업지주, 일진머티리얼즈, 우리금융지주가 해당 기준으로 소팅
▲링크: https://bit.ly/3r2MDTa
▲ 기관 매수세 집중 종목, 성과 좋지 않아
- 기관이 유독 많이 매수하는 종목들을 위주로 살펴본다면, ‘10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1개월 순매수 상위 팩터는 ‘14년도까지는 양(+)의 수익률을 보였지만 그 이후부터는 줄곧 하락세를 보임. 이는 액티브 펀드의 설정액이 낮아지면서 기관들의 수급 응집력이 약해졌기 때문
- ‘15년도부터 기관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명분으로 액티브를 벤치마크 기반의 계량적 매매 기업을 사용하는 패시브 펀드로 돌리기 시작. 코로나 전후인 ‘20년도부터는 주식 시장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버텀업 보다 탑다운 환경이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과 로스컷 확률 상승 등으로 인해 기관 수급모멘텀 팩터의 성과는 급격하게 하락
- 향후에도 기관 수급 모멘텀 팩터의 성과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펀더멘털 상 이머징보다는 선진국에 가까운 한국은 액티브 펀드가 늘어나기 어려운 환경. 오히려 높아진 패시브 펀드와 사모 펀드의 비중으로 자칫 특정 종목에 대한 기관의 지분 신고 등을 역이용하는 전략이 나타날 수 있음
▲ 기관 3개월 빈 집과 실적 상향의 꿀 조합
- 롱-숏 기준의 수익률집계에서, 기관들이 매수하는 종목들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의미는 기관들이 매도한 종목들의 성과가 좋다는 의미가 될 것
- ‘16년도부터 현재까지 기관 순매도 팩터를 각각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롱-숏 및 롱-코스피 수익률을 측정한 결과 3개월, 1년 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는데, 결국 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종목군에 기관 수급이 몰려 들어간다면 오히려 매도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다만 현실적으로 기관 3개월 매도세의 단일 팩터를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어, 이에 ‘이익’이라는 팩터를 넣으면 상당히 높은 시너지가 관찰됨. 이익 1개월 상향 팩터의 ‘16년도~현재까지 롱-숏 수익률은 +62.2%이고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빈 집) 팩터는 같은 기간 +43.1%. 위 두 팩터를 합치면 ‘16년도~현재까지 수익률은 롱-숏 기준으로 +108.1%로 매우 높아짐
- 이익 상향 1개월 + 기관 3개월 순매도 상위 팩터를 결부한 결과 현재 위메이드, 삼성에스디에스, 에스티팜, 한전KPS, 현대중공업지주, 일진머티리얼즈, 우리금융지주가 해당 기준으로 소팅
▲링크: https://bit.ly/3r2MDTa
[4/6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시장에는 걱정이 한가득
KOSPI 2,735.03 (▼0.88%), KOSDAQ 943.13 (▼0.98%)
> 외인, 기관 동반 매도세에 KOSPI 하락 마감
> 전일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력에 강력한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하락한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국내 투심 위축
> 미 연준이 다음 달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에 착수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표적인 금리 인상 수혜 업종인 보험업 재차 상승(롯데손해보험 +6.58%, 흥국화재 +5.40%, 현대해상 +4.27%)
> 금일 특징주: 대통령직 인수위, 빅브라더 우려 방지책으로 블록체인 고려 소식에 관련주 강세. 컴투스(+5.38%), 네오위즈(+4.11%), 위메이드(+1.99%). 생산차질 지속에도 친환경차 출하 증가에 자동차 관련주 상승. 만도(+4.44%), 기아(+3.52%), 현대차(+0.56%)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1.01%), LG에너지솔루션(-1.00%), SK하이닉스(-3.00%), NAVER(-3.65%), 카카오(-2.33%), 삼성SDI(-0.33%) vs 현대차(+0.56%), 기아(+3.52%)
😊강세업종: 보험업(+2.28), 운수장비(+0.77%), 통신업(+0.48%)
😟약세업종: 서비스업(-1.92%), 은행(-1.80%), 섬유의복(-1.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849), 기관 (-5,651), 개인 (+11,352)
> KOSDAQ(억원), 외인 (-1,025), 기관 (-1,812), 개인 (+2,96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350.30 (▼1.58%)
중국 상해종합 3,283.12 (▲0.01%)
대만 가권 17,522.50 (▼0.58%)
★ 원/달러 환율 1,218.30 (▲5.6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시장에는 걱정이 한가득
KOSPI 2,735.03 (▼0.88%), KOSDAQ 943.13 (▼0.98%)
> 외인, 기관 동반 매도세에 KOSPI 하락 마감
> 전일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력에 강력한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하락한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국내 투심 위축
> 미 연준이 다음 달 금리 인상 및 양적 긴축에 착수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표적인 금리 인상 수혜 업종인 보험업 재차 상승(롯데손해보험 +6.58%, 흥국화재 +5.40%, 현대해상 +4.27%)
> 금일 특징주: 대통령직 인수위, 빅브라더 우려 방지책으로 블록체인 고려 소식에 관련주 강세. 컴투스(+5.38%), 네오위즈(+4.11%), 위메이드(+1.99%). 생산차질 지속에도 친환경차 출하 증가에 자동차 관련주 상승. 만도(+4.44%), 기아(+3.52%), 현대차(+0.56%)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1.01%), LG에너지솔루션(-1.00%), SK하이닉스(-3.00%), NAVER(-3.65%), 카카오(-2.33%), 삼성SDI(-0.33%) vs 현대차(+0.56%), 기아(+3.52%)
😊강세업종: 보험업(+2.28), 운수장비(+0.77%), 통신업(+0.48%)
😟약세업종: 서비스업(-1.92%), 은행(-1.80%), 섬유의복(-1.43%)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5,849), 기관 (-5,651), 개인 (+11,352)
> KOSDAQ(억원), 외인 (-1,025), 기관 (-1,812), 개인 (+2,960)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7,350.30 (▼1.58%)
중국 상해종합 3,283.12 (▲0.01%)
대만 가권 17,522.50 (▼0.58%)
★ 원/달러 환율 1,218.30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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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하나금융투자 ZOOM 세미나 안내]
일시: 4/7(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MUlvdEliWW5SOEZwUm9wbW9Yd3pnd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4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퀀트 담당 이경수
참고자료- [Quant Strategy]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자료 링크: https://bit.ly/3xbiGnS
감사합니다.
일시: 4/7(목) 4:00PM
[회의 Link] https://us06web.zoom.us/j/3988129017?pwd=MUlvdEliWW5SOEZwUm9wbW9Yd3pndz09
[회의 ID] 398 812 9017
[회의 PW] 202204
[애널리스트 발표 순서 및 자료]
퀀트 담당 이경수
참고자료- [Quant Strategy] 기관이 사는 종목, 따라 사도 될까?
자료 링크: https://bit.ly/3xbiGn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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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하나금융투자 마감시황]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봄은 언제 오는가
KOSPI 2,695.86 (▼1.43%), KOSDAQ 927.95 (▼1.61%)
> 강력한 긴축을 시사하는 3월 FOMC 의사록에 하락한 전일 미국 증시의 영향에 코스피 하락 마감
>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월 국채 600억, MBS 350억 달러, 총 950억 달러씩 긴축하는 데 동의
> 삼성전자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32% 하락에 약화된 투심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 금일 특징주: 글로벌 채권 금리 상승 수혜 기대감에 보험 관련주 상승. 동양생명(+3.60%), 롯데손해보험(+2.72%), 코리안리(+1.47%) / 곡물가 급등으로 인한 원가 부담에도 판가 인상, 리오프닝으로 실적 호조 기대감을 보이며 식품 관련주 상승. 삼양식품(+3.43%), 농심(+3.43%), 대한제당(+1.38%)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0.73%), LG에너지솔루션(-1.80%), 삼성바이오로직스(-0.37%), NAVER(-2.73%), 카카오(-4.86%), 삼성SDI(-2.51%)
😊강세업종: 섬유의복(+0.55%)
😟약세업종: 은행(-3.28%), 전기가스업(-2.96%), 서비스업(-2.7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727), 기관 (-5,211), 개인 (+12,840)
> KOSDAQ(억원), 외인 (-2,576), 기관 (-1,412), 개인 (+4,14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88.57 (▼1.69%)
중국 상해종합 3,236.70 (▼1.42%)
대만 가권 17,178.63 (▼1.96%)
★ 원/달러 환율 1,219.50 (▲1.2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하나금융투자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t.iss.one/HANAStrategy
⭐증시 한줄평: 봄은 언제 오는가
KOSPI 2,695.86 (▼1.43%), KOSDAQ 927.95 (▼1.61%)
> 강력한 긴축을 시사하는 3월 FOMC 의사록에 하락한 전일 미국 증시의 영향에 코스피 하락 마감
>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FOMC 위원들은 월 국채 600억, MBS 350억 달러, 총 950억 달러씩 긴축하는 데 동의
> 삼성전자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32% 하락에 약화된 투심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며 52주 신저가 기록
> 금일 특징주: 글로벌 채권 금리 상승 수혜 기대감에 보험 관련주 상승. 동양생명(+3.60%), 롯데손해보험(+2.72%), 코리안리(+1.47%) / 곡물가 급등으로 인한 원가 부담에도 판가 인상, 리오프닝으로 실적 호조 기대감을 보이며 식품 관련주 상승. 삼양식품(+3.43%), 농심(+3.43%), 대한제당(+1.38%)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삼성전자(-0.73%), LG에너지솔루션(-1.80%), 삼성바이오로직스(-0.37%), NAVER(-2.73%), 카카오(-4.86%), 삼성SDI(-2.51%)
😊강세업종: 섬유의복(+0.55%)
😟약세업종: 은행(-3.28%), 전기가스업(-2.96%), 서비스업(-2.78%)
★수급 동향:
> KOSPI(억원), 외인 (-7,727), 기관 (-5,211), 개인 (+12,840)
> KOSDAQ(억원), 외인 (-2,576), 기관 (-1,412), 개인 (+4,143)
★ 아시아 주요 증시
일본 닛케이 26,888.57 (▼1.69%)
중국 상해종합 3,236.70 (▼1.42%)
대만 가권 17,178.63 (▼1.96%)
★ 원/달러 환율 1,219.50 (▲1.2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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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만과 시황 김두언과 그리고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Web발신]
4/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8일 하나금융투자 전략 이재만/ETF 박승진/경제 전규연
[4월 자산배분: 트리플A] 두더지 게임
▶ 자료: https://bit.ly/3KlklL0
* [Advanced Asset Allocation: 트리플A]: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자료로 경제/주식/채권/크레딧/대체투자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4월 내용 요약해서 문자 보내드립니다
▶ 국제 유가 상승세 진정으로 인해 투자심리는 개선. 그러나 5~6월 연준(Fed)의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국 중심의 달러 대비 통화 약세 현상 지속은 리스크 요인
▶ 채권에 대한 비중 축소 견해 유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과 대차대조표 정상화 정책 실행으로 추가적인 시중금리 상승 가능성 상존
▶ 한은은 4월 금리 동결 후 5월에 금리 인상 전망.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 추경 경계와 수급 요인이 공존하고 있어 변동성 확대 국면이 4월에도 이어질 것
▶ 주식시장은 낙폭과대 성장주 반등 일단락. 실적시즌 진입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과 장기 이익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 중심 수급 쏠림현상 심화 예상
▶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전까지 고유가 국면 지속, 대(對)러 서방 제재와 EU의 추가 제재 가능성이 상존해 글로벌 원유 시장은 공급 부족 지속. 고유가 시대로 진입한 이상 대체에너지원 관심 높음
▶ 투자 유망 자산(ETF 중심): ① VGT(대형 기술주 ETF, AUM 506.0억달러): 미국의 IT 기업에 투자하는 ETF. 비용 증가 국면에서도 높은 영업이익률과 견조한 이익 성장세가 유지되는 주요 IT 기업들에 관심 ② MTUM(모멘텀 ETF, AUM 123.4억달러): 이익모멘텀이 견조한 미국 중대형주를 편입하는 ETF. 이익추종 전략이 유효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대안 중 하나 ③ URA(우라늄 채굴 & 원전 기업 ETF, AUM 19.7억달러): 우라늄과 원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ETF.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상품가격 상승과 자원 무기화 가운데 각 국가들은 에너지 공급처를 분산시키기 위해 방안 마련 노력 중. 원전은 대표적 대안 중 하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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