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503281142286051
2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푸네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노틸러스 모바일에 1억1800만루피(약 20억2016만원)을 투자해 보유 지분을 75%로 늘렸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022년 2월 노틸러스 모바일에 540만달러(약 79억2180만원)를 투자한 바 있다.
노틸러스 모바일은 게임 '리얼 크리켓 시리즈'로 유명한 현지 게임사로, 구글 스토어에 따르면 현재까지 1억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푸네에 본사를 둔 게임 개발 스튜디오인 노틸러스 모바일에 1억1800만루피(약 20억2016만원)을 투자해 보유 지분을 75%로 늘렸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2022년 2월 노틸러스 모바일에 540만달러(약 79억2180만원)를 투자한 바 있다.
노틸러스 모바일은 게임 '리얼 크리켓 시리즈'로 유명한 현지 게임사로, 구글 스토어에 따르면 현재까지 1억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단독] '인도에 진심' 크래프톤, 현지 게임사 인수한다
【뉴델리(인도)·하노이(베트남)=프라갸 아와사티 통신원·김준석 기자】 국내 게임사를 대표하는 3N(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2K(크래프톤·카카오게임즈) 중 하나인 크래프톤이 인도 현지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게임 중심지로 떠오르는 인도..
🚩크래프톤/BUY(유지)/48만원(유지)
★배그 역대 최대 실적 전망, 그리고 인조이의 작은 불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 탑픽 유지
- 12MF EPS 23,394원에 Target PER 20.6배 적용
- Target PER은 글로벌 peer 평균 적용
▶️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1Q25 매출액 8,100억원(YoY 22%, QoQ 31%), 영업이익 4,030억원(YoY 30%, QoQ 87%) 예상
-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전망
1) PC 매출 3,378억원(YoY 39%, QoQ 45%) 예상
- 펍지 2,988억원 추정. 스팀 트래픽 약 74만명(YoY +18만명, QoQ +2만명)으로 꾸준히 우상향 중이나, ARPU는 YoY 소폭 감소 추정
- 인조이 약 310억원 추정. 1분기 4일치 판매량 60만장, 판매가 52,000원 반영
2) 모바일 매출 4,508억원(YoY 12%, QoQ 24%) 예상
- 중국, 글로벌 모두 성수기 영향으로 호실적 전망
- 특히, 중국은 1월부터 론드맵 업데이트 진행으로ARPU, 트래픽 모두 YoY, QoQ 반등 전망
- 영업비용 4,084억원(QoQ 2%) 추정. 신작 출시에 따라 마케팅비 QoQ 33% 증가 예상
▶️ 2025년 첫 신작 inZOI 3/28 출시. inZOI, 150만장만 팔아도 서프
- 신작 inZOI 얼리엑세스로 출시
- 출시 전 사전지표 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 스팀 글로벌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빠르게 기록하면서 신작의 흥행 성과 및 판매량 기대치 높아짐
- 단, 신규IP, 얼리엑세스 버전인 점을 고려하면, 판매량 150만장 이상만 달성하더라도 성공적인 흥행 수준으로 판단
- 그동안 AAA게임으로 정식 출시한 국내 주요작들이 신규IP로 출시되어 1년동안 약 150~2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 얼리엑세스의 게임으로 출시한 inZOI의 경우, 얼액 버전 정도의 흥행 성과만 확인되더라도 향후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정식 버전 출시 시 장기 IP화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inZOI의 흥행은 단기 실적 기여보다는 동사의 게임 라인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그리고 이는 하반기 신작 기대감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서브노티카2는 위시리시트 6위, 팔로워 수 약 15만명 유지 중으로 매우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JyoYG
★배그 역대 최대 실적 전망, 그리고 인조이의 작은 불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 탑픽 유지
- 12MF EPS 23,394원에 Target PER 20.6배 적용
- Target PER은 글로벌 peer 평균 적용
▶️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1Q25 매출액 8,100억원(YoY 22%, QoQ 31%), 영업이익 4,030억원(YoY 30%, QoQ 87%) 예상
-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전망
1) PC 매출 3,378억원(YoY 39%, QoQ 45%) 예상
- 펍지 2,988억원 추정. 스팀 트래픽 약 74만명(YoY +18만명, QoQ +2만명)으로 꾸준히 우상향 중이나, ARPU는 YoY 소폭 감소 추정
- 인조이 약 310억원 추정. 1분기 4일치 판매량 60만장, 판매가 52,000원 반영
2) 모바일 매출 4,508억원(YoY 12%, QoQ 24%) 예상
- 중국, 글로벌 모두 성수기 영향으로 호실적 전망
- 특히, 중국은 1월부터 론드맵 업데이트 진행으로ARPU, 트래픽 모두 YoY, QoQ 반등 전망
- 영업비용 4,084억원(QoQ 2%) 추정. 신작 출시에 따라 마케팅비 QoQ 33% 증가 예상
▶️ 2025년 첫 신작 inZOI 3/28 출시. inZOI, 150만장만 팔아도 서프
- 신작 inZOI 얼리엑세스로 출시
- 출시 전 사전지표 뿐만 아니라 출시 이후 스팀 글로벌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빠르게 기록하면서 신작의 흥행 성과 및 판매량 기대치 높아짐
- 단, 신규IP, 얼리엑세스 버전인 점을 고려하면, 판매량 150만장 이상만 달성하더라도 성공적인 흥행 수준으로 판단
- 그동안 AAA게임으로 정식 출시한 국내 주요작들이 신규IP로 출시되어 1년동안 약 150~20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 얼리엑세스의 게임으로 출시한 inZOI의 경우, 얼액 버전 정도의 흥행 성과만 확인되더라도 향후 유저 피드백을 반영한 정식 버전 출시 시 장기 IP화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inZOI의 흥행은 단기 실적 기여보다는 동사의 게임 라인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그리고 이는 하반기 신작 기대감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현재 서브노티카2는 위시리시트 6위, 팔로워 수 약 15만명 유지 중으로 매우 긍정적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eJyo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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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크래프톤/BUY(유지)/48만원(유지) ★배그 역대 최대 실적 전망, 그리고 인조이의 작은 불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 탑픽 유지 - 12MF EPS 23,394원에 Target PER 20.6배 적용 - Target PER은 글로벌 peer 평균 적용 ▶️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1Q25 매출액 8,100억원(YoY 22%, QoQ 31%), 영업이익 4,030억원(YoY 30%, QoQ 87%) 예상 - 매출,…
지난 3년간 출시한 국내 aaa급 게임들의 1년간 판매속도와 비교 시, 얼액으로 나온 인조이의 경우 올해 판매량 150만장만 기록하더라도 서프(추후 장기 ip화 가능)라고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100만장 판매량은 빠른 속도로 판단합니다.
🔥8❤1👍1
🚩컴투스/BUY(유지)/6만원(유지)/게임 중소형주 Top-pick 유지
★아직 1회초, 컴투스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 중소형 게임주 Top-pick 유지
- 2025 EPS 3,685원에 Target PER 16.4배 적용
▶️ 서머너즈 워, 야구 모두 비수기임에도 불구, 1분기 컨센 상회하는 실적 전망
- 1Q25 매출 1,712억원(YoY 9%, QoQ -9%), 영업이익 3억원(YoY -74%, QoQ -88%) 예상.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전망
- RPG 장르 매출 744억원(QoQ -7%), 스포츠 라인업 매출 576억원(QoQ flat) 예상
- 서머너즈 워, 야구 모두 비수기임에도 불구, 성수기 시즌 대비 안정적 매출 유지 중인 것으로 판단
- 마케팅비 244억원(QoQ 40%) 추정. 일본 야구 신작 출시 영향
- 연결 자회사 영업손실 -2억원 추정. 손실 폭 지속 개선 중
▶️ 야구, 컴투스의 자존심.
- 일본 프로야구Rising 출시 이후 일본 내 매출 순위 40~50위 유지 중, 일평균매출 약 1.5억원 기록 중으로 파악
- NPB 게임 중, 일본 야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코나미 게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매출 순위 기록 중
- 유저들의 평가는 대체로 게임성, 그래픽 등 관련 긍정적. 일부 소수 부정적 평가로는 선수 풀 부족 의견 제기. 단, 추후 OB 선수, 해외 진출 선수들의 추가 업데이트는 충분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
- 기존 KBO, MLB 라인업 역시 비수기에도 견조한 트래픽, 매출 유지 중으로 파악. 2025년에도 신작 없이 매출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최근 주가는 야구 신작의 매출 순위가 정체되면서 흥행 우려가 반영되면서 약세 흐름을 보임. 단, 우려와 달리 꽤 순조로운 출발로 판단
- 실제 프로야구 시즌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게임의 업데이트와 함께 매출 순위 상승 가능 판단
-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오해한 주가 하락은 과도, 매수 기회로 추천
- 하반기 야구 성수기 진입 + 다수 신작 출시 +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분기 이익 성장 지속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UieFwf
★아직 1회초, 컴투스 야구는 지금부터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 중소형 게임주 Top-pick 유지
- 2025 EPS 3,685원에 Target PER 16.4배 적용
▶️ 서머너즈 워, 야구 모두 비수기임에도 불구, 1분기 컨센 상회하는 실적 전망
- 1Q25 매출 1,712억원(YoY 9%, QoQ -9%), 영업이익 3억원(YoY -74%, QoQ -88%) 예상.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전망
- RPG 장르 매출 744억원(QoQ -7%), 스포츠 라인업 매출 576억원(QoQ flat) 예상
- 서머너즈 워, 야구 모두 비수기임에도 불구, 성수기 시즌 대비 안정적 매출 유지 중인 것으로 판단
- 마케팅비 244억원(QoQ 40%) 추정. 일본 야구 신작 출시 영향
- 연결 자회사 영업손실 -2억원 추정. 손실 폭 지속 개선 중
▶️ 야구, 컴투스의 자존심.
- 일본 프로야구Rising 출시 이후 일본 내 매출 순위 40~50위 유지 중, 일평균매출 약 1.5억원 기록 중으로 파악
- NPB 게임 중, 일본 야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코나미 게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매출 순위 기록 중
- 유저들의 평가는 대체로 게임성, 그래픽 등 관련 긍정적. 일부 소수 부정적 평가로는 선수 풀 부족 의견 제기. 단, 추후 OB 선수, 해외 진출 선수들의 추가 업데이트는 충분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
- 기존 KBO, MLB 라인업 역시 비수기에도 견조한 트래픽, 매출 유지 중으로 파악. 2025년에도 신작 없이 매출 성장세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최근 주가는 야구 신작의 매출 순위가 정체되면서 흥행 우려가 반영되면서 약세 흐름을 보임. 단, 우려와 달리 꽤 순조로운 출발로 판단
- 실제 프로야구 시즌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게임의 업데이트와 함께 매출 순위 상승 가능 판단
- 신작 흥행 부진으로 오해한 주가 하락은 과도, 매수 기회로 추천
- 하반기 야구 성수기 진입 + 다수 신작 출시 +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분기 이익 성장 지속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UieFwf
❤7👍1
🚩NAVER/BUY(유지)/28만원(유지)/Top-pick 추천
★커머스 사업 재평가 필요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Top-pick 추천
- SOTP 방식 적용. 1) 서치 플랫폼 21.0조원, 2) 커머스 11.6조원, 3) 파이낸셜 1.1조원, 4) 웹툰 0.6조원, 5) 클라우드 2.2조원, 6) LY 지분가치 7.0조원 등
▶️비수기, 마케팅비 증가에도 무난한 실적 전망
- 1Q25 매출액 2조 8,163억원(YoY 11.5%, QoQ -2.4%), 영업이익 5,007억원(YoY 4.0%, QoQ -7.6%) 예상
-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부합 전망
1) 서치플랫폼. 매출 1조 146억원(YoY 12.1%, QoQ -4.7%) 추정
- SA, DA 각각 YoY 11%, 13% 전망
2) 커머스. 매출 7,814억원(YoY 11.1%, QoQ 0.8%) 추정
- 커머스 광고 YoY 16.4% 성장 예상. 플러스스토어 베타서비스(24.10.30 시작)의 광고 슬롯 확장이 온기 반영되기 때문
- 수수료 매출은 특이사항 없으나, 1Q24 소다 인수 효과 소멸로 매출 성장률 낮아질 것으로 판단
3) 컨텐츠. 매출 4,665억원(YoY 4.5%, QoQ -0.2%) 추정
4) 마케팅비 4,506억원(QoQ 1%) 증가 추정. 커머스향 마케팅비 증가 영향
- 이외 영업비용은 특이사항 없는 것으로 판단
▶️커머스 사업 재평가 필요
- 2025년 네이버 실적 성장의 핵심은 커머스
- 2H24 멤버십 매출 반등 → 1H25 커머스 광고 성장 → 2H25 수수료 매출 확대 흐름 기대
- 3월 쇼핑 앱 출시 이후 트래픽 부진, 커머스 사업 성장 우려 일부 있는 것으로 판단하나 회사 내부 목표 대비 트래픽 증가 속도 빠른 것으로 파악
- 네이버 쇼핑 사업은 1) 가격 비교를 위한 기존 앱, 2) 스마트스토어 확장을 위한 별도 앱의 투 트랙 전략으로 판단. 이에 따라 별도앱의 단기 트래픽만을 기준으로 커머스 사업 성장 여부 가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 또한, 쇼핑 앱 출시 이후 기존 앱 트래픽은 견조한 상황
- 트래픽보다 GMV 성장에 주목할 필요. '25년 회사의 GMV 성장 가이던스는 두 자릿 수. 쿠팡의 경우, GMV 성장률은 최근 10% 초반으로 둔화세 (그림2 참고)
- 거래액 기준 시장 점유율은 아직 쿠팡이 우위이나, 네이버의 개선 속도 고려 시 점유율 격차는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
- 'GMV 성장 x 수수료율 인상 x 커머스 광고 성장 x 멤버십 성장'을 바탕으로 동사의 전체 수익성 개선이 뚜렷함에도 최근 네이버 주가는 하락
- 분기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고, 시장을 상회하는 커머스 사업의 성장률 고려 시 주가 하락은 과도, 매수 기회로 추천. 인터넷 탑픽 의견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SwmAo
★커머스 사업 재평가 필요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Top-pick 추천
- SOTP 방식 적용. 1) 서치 플랫폼 21.0조원, 2) 커머스 11.6조원, 3) 파이낸셜 1.1조원, 4) 웹툰 0.6조원, 5) 클라우드 2.2조원, 6) LY 지분가치 7.0조원 등
▶️비수기, 마케팅비 증가에도 무난한 실적 전망
- 1Q25 매출액 2조 8,163억원(YoY 11.5%, QoQ -2.4%), 영업이익 5,007억원(YoY 4.0%, QoQ -7.6%) 예상
-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부합 전망
1) 서치플랫폼. 매출 1조 146억원(YoY 12.1%, QoQ -4.7%) 추정
- SA, DA 각각 YoY 11%, 13% 전망
2) 커머스. 매출 7,814억원(YoY 11.1%, QoQ 0.8%) 추정
- 커머스 광고 YoY 16.4% 성장 예상. 플러스스토어 베타서비스(24.10.30 시작)의 광고 슬롯 확장이 온기 반영되기 때문
- 수수료 매출은 특이사항 없으나, 1Q24 소다 인수 효과 소멸로 매출 성장률 낮아질 것으로 판단
3) 컨텐츠. 매출 4,665억원(YoY 4.5%, QoQ -0.2%) 추정
4) 마케팅비 4,506억원(QoQ 1%) 증가 추정. 커머스향 마케팅비 증가 영향
- 이외 영업비용은 특이사항 없는 것으로 판단
▶️커머스 사업 재평가 필요
- 2025년 네이버 실적 성장의 핵심은 커머스
- 2H24 멤버십 매출 반등 → 1H25 커머스 광고 성장 → 2H25 수수료 매출 확대 흐름 기대
- 3월 쇼핑 앱 출시 이후 트래픽 부진, 커머스 사업 성장 우려 일부 있는 것으로 판단하나 회사 내부 목표 대비 트래픽 증가 속도 빠른 것으로 파악
- 네이버 쇼핑 사업은 1) 가격 비교를 위한 기존 앱, 2) 스마트스토어 확장을 위한 별도 앱의 투 트랙 전략으로 판단. 이에 따라 별도앱의 단기 트래픽만을 기준으로 커머스 사업 성장 여부 가늠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 또한, 쇼핑 앱 출시 이후 기존 앱 트래픽은 견조한 상황
- 트래픽보다 GMV 성장에 주목할 필요. '25년 회사의 GMV 성장 가이던스는 두 자릿 수. 쿠팡의 경우, GMV 성장률은 최근 10% 초반으로 둔화세 (그림2 참고)
- 거래액 기준 시장 점유율은 아직 쿠팡이 우위이나, 네이버의 개선 속도 고려 시 점유율 격차는 점차 축소될 것으로 전망
- 'GMV 성장 x 수수료율 인상 x 커머스 광고 성장 x 멤버십 성장'을 바탕으로 동사의 전체 수익성 개선이 뚜렷함에도 최근 네이버 주가는 하락
- 분기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고, 시장을 상회하는 커머스 사업의 성장률 고려 시 주가 하락은 과도, 매수 기회로 추천. 인터넷 탑픽 의견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1SwmAo
👍2
🚩카카오/BUY(유지)/5만원(유지)
★하반기 카카오톡 트래픽 개선이 관건
▶️ 투자의견 매수, TP 5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본사 사업가치는 8.1조원,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는 현재 시장가 반영, 총 자회사 지분가치 13.8조원으로 산출
▶️ 광고, 커머스, 컨텐츠 모두 흐림
- 1Q25 매출액 1조 8,861억원(YoY -5.1%, QoQ -3.6%), 영업이익 935억원(YoY -22.3%, QoQ 24.0%) 추정.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광고, 커머스 매출 각각 2,873억원(YoY 3%, QoQ -9%), 2,484억원(YoY 2%, QoQ 5%) 추정
- 광고. 비수기 영향, 높아진 메신저 광고 기저효과로 매출 성장률 둔화 전망
-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 둔화 지속 전망
- 컨텐츠 사업 매출 YoY 역성장 지속 전망. 게임, 뮤직, 미디어, 스토리 모두 1분기 부진한 실적 예상
- 카카오톡 내 AI, 피드 컨텐츠 등 신규 서비스 도입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르면 상반기 말, 3분기 초 공개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신규 서비스 출시 이후, ARPU 개선을 위한 체류시간 증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동사의 ARPU 성장률은 YoY 5% 대로 정체된 상황
- 하반기 ARPU 성장을 위한 트래픽 개선이 확인된다면 주가 역시 긍정적 흐름 보일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s3Hka
★하반기 카카오톡 트래픽 개선이 관건
▶️ 투자의견 매수, TP 5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본사 사업가치는 8.1조원,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는 현재 시장가 반영, 총 자회사 지분가치 13.8조원으로 산출
▶️ 광고, 커머스, 컨텐츠 모두 흐림
- 1Q25 매출액 1조 8,861억원(YoY -5.1%, QoQ -3.6%), 영업이익 935억원(YoY -22.3%, QoQ 24.0%) 추정.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광고, 커머스 매출 각각 2,873억원(YoY 3%, QoQ -9%), 2,484억원(YoY 2%, QoQ 5%) 추정
- 광고. 비수기 영향, 높아진 메신저 광고 기저효과로 매출 성장률 둔화 전망
-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 둔화 지속 전망
- 컨텐츠 사업 매출 YoY 역성장 지속 전망. 게임, 뮤직, 미디어, 스토리 모두 1분기 부진한 실적 예상
- 카카오톡 내 AI, 피드 컨텐츠 등 신규 서비스 도입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이르면 상반기 말, 3분기 초 공개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신규 서비스 출시 이후, ARPU 개선을 위한 체류시간 증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동사의 ARPU 성장률은 YoY 5% 대로 정체된 상황
- 하반기 ARPU 성장을 위한 트래픽 개선이 확인된다면 주가 역시 긍정적 흐름 보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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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리니지' 엔씨, 이번엔 'PvP 슈팅게임' 도전 - 뉴스웨이
14일 엔씨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PvP 중심 슈터 장르 개발에 돌입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이핑(미리 제작해 보기) 초기 단계로 이제 막 인력 모집에 나선 상태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EUkjWKb
14일 엔씨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PvP 중심 슈터 장르 개발에 돌입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프로토타이핑(미리 제작해 보기) 초기 단계로 이제 막 인력 모집에 나선 상태다.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될 예정이다.
https://naver.me/FEUkjW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