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회사분할결정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047
-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엑스(가칭)
- 분할존속회사의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카카오에이아이(가칭)
-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부문: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 (분할대상사업부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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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카카오 기업가치 제고계획
- 인적분할
1) 사업 부문별 전문성 강화 및 복합기업 할인 해소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추진
- 2030년 재무 목표
1) (주)카카오엑스(가칭)
: 10조원 이상, FY25-30 CAGR 약 13%
사업영역별 혁신 성장 지원 및 성장동력 확보 추진
2) (주)카카오에이아이(가칭)
: 6조원 이상, FY25~30 CAGR 약 20%
: EBITDA 2조원 이상
: 영업이익률 30% 이상
: ROE 25% 이상
AI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완결성 및 수익 모델 고도화 추진
- 주주환원 확대
1) 자회사 수취 배당금(세후기준)의 30%를 현금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소각
2) 투자차익(자본비용 및 세금 차감 후)의 최대 30%를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3) 분할후 3년간 총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 자본 효율성 제고
1) 2030년까지 주주요구수익률을 상회하는 ROE 실현
- 거버넌스 개선
1) 이사회 전문성 향상 및 최적의 의사결정 구조 수립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122
- 인적분할
1) 사업 부문별 전문성 강화 및 복합기업 할인 해소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추진
- 2030년 재무 목표
1) (주)카카오엑스(가칭)
: 10조원 이상, FY25-30 CAGR 약 13%
사업영역별 혁신 성장 지원 및 성장동력 확보 추진
2) (주)카카오에이아이(가칭)
: 6조원 이상, FY25~30 CAGR 약 20%
: EBITDA 2조원 이상
: 영업이익률 30% 이상
: ROE 25% 이상
AI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완결성 및 수익 모델 고도화 추진
- 주주환원 확대
1) 자회사 수취 배당금(세후기준)의 30%를 현금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소각
2) 투자차익(자본비용 및 세금 차감 후)의 최대 30%를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3) 분할후 3년간 총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 자본 효율성 제고
1) 2030년까지 주주요구수익률을 상회하는 ROE 실현
- 거버넌스 개선
1) 이사회 전문성 향상 및 최적의 의사결정 구조 수립을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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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Issue Comment
★ 분할만으로는 재평가되지 않는다
▶️ 8/21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전략 공시
- 목표: 복합사업 구조에 따른 디스카운트와 비효율적 자원배분 해소. 사업 정체성 명확히 하고자함
- 비율: 카카오X 0.64: 카카오AI 0.36
- 잠정일정: 2027.01.01 분할 후 01.27 재상장
- 카카오X(존속법인): 금융, 컨텐츠, 모빌리티 중심으로 미래가치 투자회사. 2030년 매출 약 1조원(CAGR 13%), ROE 13% 목표. 분할 후 투자재원 활용하여 신사업 확대 계획. 자회사 배당 및 투자차익의 30% 주주환원 계획
- 카카오AI(신설법인): 에이전틱AI 플랫폼 구축 계획. 2030년 매출 약 6조원(CAGR 20%), EBITDA 약 2조원, OPM 30% 이상, ROE 25% 목표
▶️ 분할 이후 기업가치 제고 조건
① 카카오AI, 분할 자체보다 AI 사업의 실질적 성과가 우선
- 당사는 카카오AI가 될 톡비즈니스의 사업가치는 Target PER 약 15배를 적용해 약 10.8조원으로 추정. 글로벌 Peer의 12MF PER 평균 약 18배 대비 할인된 수준
- 회사는 AI 기업의 정체성이 명확해질 경우 30~40배의 프리미엄 적용 가능성 언급
- 향후 멀티플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분할을 차치하고서라도 AI 서비스의 성과 선행 입증 필요 판단
② 카카오X, 자회사 가치 합산을 넘어 지주사 할인 축소 필요
- 금융, 모빌리티, 컨텐츠 등 주요 자회사를 보유하는 지주사 성격이 강해질 전망
- 단, 대부분의 금융사 및 SM은 상장사이며, 모빌리티 역시 미국 ADR 상장 추진 중. 이외 사업부들 성장 둔화 지속
- 따라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단순히 보유 자회사 가치의 재평가보다는, NAV 할인 축소를 위해 명확한 자본 배분 원칙 제시 및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
▶️ 분할은 재평가의 조건이 아님
- 인적 분할 자체로 인한 주주가치 훼손 우려 제한적
- 그럼에도 공시 당일 주가는 장중 13% 이상 하락. 분할 후 카카오에 부여됐던 성장 프리미엄 일부 해소 및 존속법인 카카오X의 지주사 할인이 본격 적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선반영된 결과로 판단
- 분할 이후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2가지 확인 필요. 1) 카카오의 높은 이익 성장세가 AI 서비스의 성과를 통해 지속될 수 있다는 확신, 2) 카카오X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예측가능성
- 특히, 존속법인이 될 카카오X는 자회사 배당 및 투자자산 처분익의 30%를 통한 주주환원 계획 제시. 단, 현재 금융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의 성장률 둔화 지속. 적극적 주주환원을 시행하는 사업 역시 뱅크로 한정되어 있음. 결국 자회사 배당 확대와 투자자산 유동화를 통해 주주환원의 지속/예측 가능성을 확보해야 NAV 할인 축소가 가능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J1els
★ 분할만으로는 재평가되지 않는다
▶️ 8/21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전략 공시
- 목표: 복합사업 구조에 따른 디스카운트와 비효율적 자원배분 해소. 사업 정체성 명확히 하고자함
- 비율: 카카오X 0.64: 카카오AI 0.36
- 잠정일정: 2027.01.01 분할 후 01.27 재상장
- 카카오X(존속법인): 금융, 컨텐츠, 모빌리티 중심으로 미래가치 투자회사. 2030년 매출 약 1조원(CAGR 13%), ROE 13% 목표. 분할 후 투자재원 활용하여 신사업 확대 계획. 자회사 배당 및 투자차익의 30% 주주환원 계획
- 카카오AI(신설법인): 에이전틱AI 플랫폼 구축 계획. 2030년 매출 약 6조원(CAGR 20%), EBITDA 약 2조원, OPM 30% 이상, ROE 25% 목표
▶️ 분할 이후 기업가치 제고 조건
① 카카오AI, 분할 자체보다 AI 사업의 실질적 성과가 우선
- 당사는 카카오AI가 될 톡비즈니스의 사업가치는 Target PER 약 15배를 적용해 약 10.8조원으로 추정. 글로벌 Peer의 12MF PER 평균 약 18배 대비 할인된 수준
- 회사는 AI 기업의 정체성이 명확해질 경우 30~40배의 프리미엄 적용 가능성 언급
- 향후 멀티플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분할을 차치하고서라도 AI 서비스의 성과 선행 입증 필요 판단
② 카카오X, 자회사 가치 합산을 넘어 지주사 할인 축소 필요
- 금융, 모빌리티, 컨텐츠 등 주요 자회사를 보유하는 지주사 성격이 강해질 전망
- 단, 대부분의 금융사 및 SM은 상장사이며, 모빌리티 역시 미국 ADR 상장 추진 중. 이외 사업부들 성장 둔화 지속
- 따라서,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단순히 보유 자회사 가치의 재평가보다는, NAV 할인 축소를 위해 명확한 자본 배분 원칙 제시 및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
▶️ 분할은 재평가의 조건이 아님
- 인적 분할 자체로 인한 주주가치 훼손 우려 제한적
- 그럼에도 공시 당일 주가는 장중 13% 이상 하락. 분할 후 카카오에 부여됐던 성장 프리미엄 일부 해소 및 존속법인 카카오X의 지주사 할인이 본격 적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선반영된 결과로 판단
- 분할 이후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서는 2가지 확인 필요. 1) 카카오의 높은 이익 성장세가 AI 서비스의 성과를 통해 지속될 수 있다는 확신, 2) 카카오X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예측가능성
- 특히, 존속법인이 될 카카오X는 자회사 배당 및 투자자산 처분익의 30%를 통한 주주환원 계획 제시. 단, 현재 금융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의 성장률 둔화 지속. 적극적 주주환원을 시행하는 사업 역시 뱅크로 한정되어 있음. 결국 자회사 배당 확대와 투자자산 유동화를 통해 주주환원의 지속/예측 가능성을 확보해야 NAV 할인 축소가 가능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J1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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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6/08/24/QWLGY4E5XNH4RMIYLDKD3YJUA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단독] 두나무, 美 SEC 위원장 면담, 회계기준 전환 완료...나스닥행 속도
두나무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미국식 회계기준 전환을 완료함.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분 교환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 상장의 제약으로 인해 미국 ADR 방식 상장을 추진함. SEC 위원장 면담 등 긍정적 분위기 속에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나, 국내 주식매수청구권 이슈와 미국 내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통과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