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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FTM Report

★ AI 팩토리, Asset-light는 아니지만, 투자 매력은 유효

▶️ 10/27 AI 팩토리 자금 조달 구조 변경 및 지급보증 공시

-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체결한 9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계약의 자금 조달 구조 변경 공시.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투자 선행조건 충족
- 기존: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SPV가 차입을 통해 GPU 인프라를 구축하고, 네이버 연결 대상에서는 제외하는 구조를 추진
- 변경: 브룩필드 산하 펀드가 SPV 지분 100%를 보유하되, 네이버가 실질적인 지배력을 인정받아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
- 변경 배경: 부외금융 관련 회계적 불확실성 해소 및 네이버클라우드의 실질적인 운영권 강화로 판단
- 회사에 따르면, 브룩필드가 Equity 형태로 SPV에 투자. 시중은행 차입은 브룩필드 펀드 단에서 이루어져 네이버 연결부채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는 구조
- 한편 네이버는 네이버클라우드의 GPUaaS 공급대금 등 지급의무에 대해 18.74조원 규모의 지급보증 제공

▶️ Asset-light에서 전형적인 네오클라우드 모델로 전환
- SPV 연결 편입에 따라 GPU 자산 및 감가상각비 등 영업손익이 네이버 연결 실적에 반영
- 다만 SPV의 순이익은 브룩필드의 비지배지분으로 귀속되므로, 연결 영업이익이 지배주주 귀속 이익 대비 높아 보이는 착시 효과 발생 가능
- 18.74조원 규모의 지급보증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Asset-light 모델로 보기는 어려움. 고객 확보 부진 및 GPU 임대료 하락 시 네이버가 사업 리스크를 부담할 가능성
- 다만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와 달리 브룩필드 펀드 차원에서 차입을 조달한다는 점에서 직접적인 차입 부담은 제한적

▶️ 네오클라우드의 리스크 감당 우려 발생, 그러나 리스크보다 기회에 무게
- 이번 구조 변경으로 네이버의 사업 리스크 부담 확대. 단, AI 팩토리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은 긍정적
- 브룩필드를 통한 자금 조달이 확보되면서 엔비디아의 10억 달러 유상증자 납입도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
- 현재 AI 컴퓨팅 수요는 견조하나, 향후 고객 확보 속도와 GPU 임대료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
- 현 주가에는 AI 팩토리 사업 가치가 사실상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1H27부터 실적 기여 예상하며, 향후 고객 확보 구체화에 따른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ZsbLJ
★ 캡콤 FY2Q27 실적발표 (2026. 7~9월)

▶️ 실적 요약

- 매출액: ¥50.48B (vs Cons. ¥49.234B), YoY 41.6%
- 영업이익: ¥19.72B (vs Cons. ¥19.680B), YoY 33.8%
- EPS: ¥33.28 (vs Cons. ¥36.352)
- 영업이익률: 39.1%

▶️ 분기 하이라이트
- Onimusha: Way of the Sword 판매량 170만장 돌파. 20여년 만의 시리즈 신작, Onimusha 시리즈 누적 판매량 1,100만장 달성
- 4월 출시한 신규 IP PRAGMATA 누적 판매량 270만장 초과. Resident Evil Requiem은 누적 800만장, Devil May Cry 5는 1,400만장 돌파
- 상반기 게임 판매량 3,686만장(전년 2,385만장). 기존작은 3,218만장으로 전체의 약 87%, Resident Evil·Monster Hunter 등 주요 시리즈 판매가 성장 견인
- Monster Hunter Wilds 대형 확장팩 Ascendance의 2027년 출시와 본편·확장팩의 Switch 2 출시 발표. 발표 이후 시리즈 기존작 판매 증가
- 파치슬롯 신기종 Street Fighter 6는 9,800대, Monster Hunter Rise: Sunbreak는 14,100대 출하. 신기종 판매가 Amusement Equipments 실적에 기여

▶️ 실적 Break-Down (매출 / 영업이익)
- Digital Contents: ¥30.49B, YoY 52.5% / ¥14.71B, YoY 29.9%, OPM 48.2%
- Arcade Operations: ¥8.95B, YoY 30.7% / ¥1.78B, YoY 65.3%, OPM 19.9%
- Amusement Equipments: ¥9.45B, YoY 28.1% / ¥5.23B, YoY 25.5%, OPM 55.3%
- Others: ¥1.58B, YoY 10.7% / ¥709M, YoY -0.3%, OPM 44.8%
※ 부문 영업이익은 본사 공통비용 차감 전

▶️ FY27/3 가이던스 (기존 전망 유지)
- 매출액: ¥210B, YoY 7.5%
- 영업이익: ¥83B, YoY 10.2%
- 순이익: ¥58B, YoY 6.3%
- EPS: ¥138.65

▶️ 주주환원·신작 출시 일정
- 연간 배당 ¥46(중간 ¥23+기말 ¥23) 유지. 전년 ¥45 대비 ¥1 증가, 이번 발표에서 추가 변경 없음
- 중간배당 지급 예정일 11월 16일. 신규 자사주 매입 발표 없음
-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따로 언급되지 않음

☞ 자료 링크: https://buly.kr/Cs6oxu
★ Alphabet 3Q26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127.6B (vs Cons. $127.9B), YoY 25%
- 영업이익: $40.6B (vs Cons. $43.2B), YoY 30%
- EPS: $2.12 (vs Cons. $2.99)

▶️ 분기 하이라이트
- 전사 매출 13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검색 매출 YoY 12%, 검색량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최고. 환율과 AI Mode의 낮은 수익화 수준으로 검색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둔화
- Cloud 매출 YoY 103%, 영업이익률 전년 23.7%→36.2%. 백로그 $561B, 향후 24개월 내 55%를 소폭 웃도는 금액을 매출로 인식 예상. 연매출 $1B 이상 제품군 18개
- Gemini 앱 이용자 10억명, 자체 모델 API 처리량 분당 약 320억 토큰(QoQ 40%, YoY 4배 이상). 업무용 AI 판매 좌석 1억개 이상, Gemini Enterprise 기존 고객 지출 YoY 4배 이상
- Gemini 4 Carbon 공개. Argon보다 코딩·멀티모달·과학 추론 성능 개선, 보안 분야 검증 고객부터 순차 제공. Argon 사내 도입 후 코드 출하량 35% 증가·오류 30% 감소
- 월드모델 Genie 4 공개. 실시간 음성·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환경으로 로봇·AI 에이전트 학습 지원
- YouTube Music·Premium 구독자 1.5억명 초과(체험 포함). TV 화면 광고가 YouTube 광고 매출의 3분의 1 이상, Shopping 참여 채널 130만개 이상
- 영업외손익 -$8.2B, 주로 SpaceX 투자 미실현손실 영향. CapEx 확대·TPU 판매용 재고 축적·EC 벌금 $5.2B 현금 납부로 FCF -$9.1B

▶️ 실적 Break-Down

- Google Services: $96.3B, YoY 11%, OPM 40.7%
- Google Cloud: $30.7B, YoY 103%, OPM 36.2%
- CapEx: $51.4B. 기술 인프라 투자 중 서버·네트워크 65%, 데이터센터 35%
- 영업현금흐름: $42.3B / FCF: -$9.1B

▶️ 투자·사업 전망
- FY26 CapEx 가이던스 $195~205B 유지. FY27 CapEx는 큰 폭 증가 예상, 추가 세부 내용은 Q4 실적발표에서 제시 예정
- Q3 장내 유상증자로 신주 3,600만주 발행해 $12.4B 조달. 추가 발행 가능 한도 $27.6B 잔존, 별도로 회사채 $28.7B 조달
-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전력비·데이터센터 운영비 증가가 향후 이익에 부담. Q4 외부 컴퓨트 사용 확대도 Cloud 마진 압박 요인
- TPU 시스템 매출은 Q4 추가 확대 후 2027년 본격 증가 예상. 계약 후 판매용 재고를 먼저 확보하는 구조로 매출 발생 전 현금 투입 부담
- 향후 구매약정 $924B, 개시 전 리스 등 기타 의무 $152B. 계약상 최대 금액이며 일부는 가격·물량 조절 가능
- Q4 검색·YouTube 광고는 환율 부담 예상. 검색은 전년 하반기 성장 가속에 따른 높은 기저도 부담

▶️ Q&A

1. Gemini의 사내 생산성 개선 효과와 검색 매출 성장 둔화 배경
- Gemini 4 Argon 내부 도입 후 코드 작성 속도·품질 개선과 수정 취소 감소 확인. Carbon은 Argon보다 성능이 높아 사내 도입 확대 추진
- 검색 성장률 둔화의 최대 요인은 환율. 아시아·태평양 리테일 광고주의 EU 소액면세 폐지 영향과 월드컵 종료 후 광고비 정상화도 반영
- AI Mode 검색 비중 확대도 성장률 둔화에 일부 영향. 기존 검색보다 수익화 수준이 낮아 AI Overviews·AI Mode 광고 적용 국가와 검색 범위 확대

2. 소비자용 에이전트 출시 과제와 Q4 검색 성장 부담
- Carbon 경량화 모델로 10억명 규모 서비스에 필요한 비용·응답속도·품질 확보 추진
- 모델 외에도 24시간 가동하는 보안 실행환경과 외부 서비스 연동 필요. 기업용 에이전트를 먼저 출시한 뒤 연내 소비자용으로 확대
- Q4 검색은 환율과 전년 하반기의 높은 성장 기저가 부담. 지난해 검색 성장률 가속에 따른 비교 부담 지속 예상

3. 사업별 컴퓨트 배분과 Cloud·외부 TPU 공급 전략
- 각 사업의 장기 수요와 ROIC를 기준으로 컴퓨트 투자 계획 수립. AI 모델은 검색·YouTube·Cloud·Waymo 전반의 공통 기반
- Cloud 내 주요 TPU 고객 100곳 이상. 학습용 8T·추론용 8I와 PyTorch 지원으로 고객 전환·확장 유도
- Google Cloud 외에도 고객 데이터센터·Oracle·Blackstone 합작 Crux AI를 통해 공급 확대. AI랩·금융·일반 기업으로 고객군 다변화

4. TPU 판매의 매출 인식 구조와 CapEx·현금흐름 영향
- TPU는 칩뿐 아니라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묶은 시스템으로 판매
- 계약 체결 시 백로그에 반영한 뒤 판매용 재고 구축. 납품·청구에 앞서 현금이 먼저 투입되는 구조
- 외부 판매용 재고는 자체 데이터센터 투자와 다른 현금흐름 구조. 사업 확대 초기에는 재고 확보 부담이 크며, 2027년 매출 인식 확대 예상

5. 에이전트 전환에 따른 광고 기회와 TPU 수익성
- 에이전트는 구매 과정의 반복 작업을 줄이면서 상품·브랜드·조건 비교를 지원. 선택지가 남아 있는 만큼 광고 수익화 기회 보유
- 광고 외 구독·기타 결제 모델도 활용 가능. 에이전트로 검색이 해결할 수 있는 과제와 사용처 확대 기대
- TPU는 계약 체결 후 부품을 조달해 재고 확보. 가격 대비 성능과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규모 확대에 따른 마진 개선 추진
- 고객·외부 데이터센터에 TPU를 설치하면 자체 시설 선투자 부담 감소.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옮기기 어려운 고객도 확보 가능

6. 에이전트 초기 반응과 TPU 판매를 제외한 Cloud 성장세
- 복잡하고 긴 작업을 끝까지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이 재사용의 핵심. 일정 수준을 넘는 품질 확보와 제품별 보완에 집중
- Cloud 매출 대부분은 GCP. TPU 시스템 판매를 제외해도 AI 인프라·솔루션과 기존 GCP 수요가 강한 성장 견인
- Gemini 사용 확대는 컴퓨트·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보안 구매로 연결. 신규 고객 유입도 성장 기여
- TPU의 내부 사용과 외부 판매를 함께 늘려 규모의 경제 확보. 추가 캐파가 있다면 대응할 수 있는 수요가 여전히 많은 상황

7. 경쟁사 대상 TPU 공급 배경과 에이전트 안전성 확보 방안
- TPU는 다양한 기업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육성. 경쟁사의 고난도 워크로드에도 공급해 제품 경쟁력 검증
- 모델·Cloud 경쟁 여부와 별개로 플랫폼 고객 관계 확대. Apple과의 모델 협력도 같은 접근
- 에이전트 이용자는 안전성과 신뢰를 중요하게 고려. 출시 전 광범위한 테스트와 대규모 서비스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대응

- Alphabet 실적발표 후, 매출·EPS 시장 기대치 하회와 FCF 적자 확대·2분기 연속 적자로 시간외 10%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450mjuW
★ Microsoft FY1Q27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92.3B (vs Cons. $90.6B), YoY 19%
- 영업이익: $45.9B (vs Cons. $43.9B), YoY 21%
- EPS: $4.89 (vs Cons. $4.72), YoY 18% [Non-GAAP 기준]
- GAAP EPS $4.92. OpenAI 투자이익 영향 +$0.03

▶️ 분기 하이라이트
- Microsoft Cloud 매출 $63.9B, YoY 30%. Azure 매출 $33.2B, YoY 48%. GPU·CPU 효율화로 확보한 추가 캐파와 예상보다 높은 토큰당 매출이 성장 견인
- Copilot 일간 이용자 QoQ 약 50%·YoY 5배 이상 증가. 사용량 기반 과금 이용 고객 QoQ 75% 이상 증가, 5만석 이상 도입 고객 수 YoY 8배 이상
- Foundry 고객 12만곳 초과, 매출 YoY 3배 이상. 유료 Fabric 고객 4.4만곳(YoY 50% 이상), Agent 365 등록 에이전트 5,000만개(QoQ 30% 이상)
- 분기 중 5개 대륙에 데이터센터 24곳 추가. 주요 지역 GB300 가동 준비기간 QoQ 약 20% 단축, Copilot 워크로드 처리량 QoQ 50% 이상 개선
- Q1 CapEx $45.2B. 일부 외부 캐파 인도 지연으로 투자 집행 이연, 2026년 CapEx 약 $170B 예상

▶️ 실적 Break-Down
- Agents and Infra: $76.8B, YoY 25%
- Devices and Consumer: $15.5B, YoY -3%
- Microsoft Cloud: $63.9B, YoY 30%, GPM 66%
- Commercial RPO: $677B, YoY 73%. 평균 잔여 계약기간 2.3년, 향후 12개월 내 약 30% 매출 인식 예상
- Commercial Bookings: YoY -12%, 전년 대규모 Azure 계약 기저 영향
- CapEx 구성: 약 75%가 CPU·GPU 등 단기자산. 유형자산 현금 지출 $39.4B, 신규 금융리스 인식 $7.4B
- 영업현금흐름: $58.0B, YoY 29% / FCF: $18.6B
- 배당·자사주 매입: $10.2B
※ 이번 분기부터 Agents and Infra / Devices and Consumer의 2개 사업부 기준 적용

▶️ 가이던스·투자 계획
- FY2Q27 매출 $96.0~97.1B, YoY 18~19%. Agents and Infra $80.1~80.7B, Devices and Consumer $15.9~16.4B
- Azure 성장률 49~50%(고정환율 기준) 예상. 수요는 공급 상회, 일부 외부 GPU 캐파 인도는 FY27 하반기로 지연
- M365 Commercial Cloud 성장률 약 19%(고정환율 기준), FY27 중 성장률 추가 가속 예상. Microsoft Cloud GPM은 약 65%
- Q2 전사 영업이익률은 YoY 소폭 하락 예상. 비용 전망에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관련 추정 비용 포함
- Windows OEM·기기 매출은 Q2 30%대 중반 감소 예상. 높은 재고·PC 수요 약세·전년 Windows 10 지원 종료 특수의 기저 부담 지속
- Q2 CapEx $50B 초과 예상. FY27 하반기는 CPU·GPU 투자와 지연된 외부 캐파 인도로 집행 가속, 메모리·스토리지 비용 상승도 반영
- FY27 FCF 흑자 유지 예상. 사업 현금흐름을 보완하기 위해 조건이 유리할 때 리스·부채 등 외부 조달 활용

▶️ Q&A

1. AI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인프라 효율화와 제품별 수익화
- 데이터센터·플랫폼·모델을 함께 최적화하고, 공통 인프라를 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배분
- Copilot 사용이 WorkIQ·Foundry·Azure 데이터베이스·Agent 365·보안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
- 인프라 효율 개선과 여러 서비스의 수익화가 함께 투자수익률에 기여. 제품을 연계할수록 효과 확대

2. Azure 49~50% 성장 가이던스의 근거와 공급 지연 영향
- Q1 플랫폼 전반의 효율 개선으로 Foundry에 추가 캐파 배분. GPU뿐 아니라 CPU·스토리지·메모리까지 함께 최적화
- 예상보다 높은 토큰 가격도 Q1 실적에 기여. 기존 설비의 유휴 캐파를 찾아 빠르게 매출로 전환
- Q2 가이던스는 기존 효율 개선 효과와 추가 최적화를 반영. 일부 캐파의 하반기 인도 지연을 효율화로 보완
- 토큰 가격과 효율 개선 효과는 분기별 변동 요인

3. Azure AI 성장의 기업 고객 확산과 고객 다변화
- Unilever 주문,클레임 처리, Rolls-Royce 유지보수·공급망 관리, RBI의 20개 이상 업무 프로세스에 에이전트 도입
- 기업 고객은 비용 통제·안정성·보안·자체 모델 보유를 중시. 실제 업무 시스템으로 활용 범위 확대
- 소수 대형 고객보다 폭넓은 기업용 수요 기반 구축에 집중. 대형 고객 계약도 가격 조건이 적절할 때 수용

4. 프론티어·자체·오픈웨이트 모델의 역할과 비용 최적화
- 최신 프론티어 모델, 여러 모델의 자동 배분, 고객 자체 모델을 함께 제공. 업무별 성능·가격에 따라 선택
- Q&A에서 제시한 Fusion 코딩 에이전트 성능은 프론티어 수준 대비 45% 빠른 처리·75% 낮은 비용
- 고객은 프론티어 모델로 축적한 작업 데이터를 활용해 MAI·오픈웨이트 기반 자체 모델로 전환 가능
- 신규 모델 출시와 가격 변화에 따라 모델 선택을 조정. Foundry·Fabric·Copilot은 특정 모델에 고정되지 않는 구조로 운영

5. Azure 고성장과 약 50% 영업이익률을 함께 유지하는 배경
- 매출 성장과 통합 제품의 고객가치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출발점
- 인프라 효율화로 안정성·보안·품질을 높이고 서비스 제공 원가 절감
- 신규 제품 개발과 보안·품질에 운영비용 집중. Q1은 추가 비용 없이 매출을 늘린 효율 개선 효과가 마진에 반영

6. M365 사용량 과금 확대 속도와 영업 방식 변화
- 코딩은 사용량 과금에 익숙해 전환이 빠른 영역. Fusion으로 구매한 크레딧의 활용 효율 개선
- 일반 업무용 Copilot은 구독에 새로운 모델 성능을 계속 추가하고, 필요에 따라 사용량 과금 병행
- 고객이 구독·사용량 과금을 적절히 조합하도록 영업·현장 엔지니어 지원 확대
- 코딩 외 업무의 사용량 과금 확산은 상대적으로 느릴 전망. 고객의 실제 활용과 비용 대비 효과에 맞춰 전환 추진

7.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금조달과 Copilot 지표
- FCF 흑자와 CapEx 투자수익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재무 유연성 확보
- 기존에 활용한 리스와 높은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한 부채 조달이 주요 선택지
- 추가 조달은 조건과 경제성이 매력적일 때 집행. Copilot 성과는 매출·사용량 증가 중심으로 공개

- Microsoft 실적발표 후, Azure 매출 YoY 48% 성장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잉여현금흐름 기록으로 시간외 3%대 상승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CWx9ntE
★ Konami FY2Q27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178.5B (vs Cons. ¥149.0B), YoY 39.6%
- 영업이익: ¥66.0B (vs Cons. ¥49.4B), YoY 80.6%
- EPS: ¥344.24 (vs Cons. ¥256.52), YoY 75.1% [GAAP 기준]

▶️ 분기 하이라이트
- eFootball은 국제 축구대회 기념 캠페인과 8월 대규모 업데이트, 신규 시즌 캠페인 호조. 유희왕 카드게임도 역대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카드를 담은 특별 제품 판매 호조
- METAL GEAR SOLID: MASTER COLLECTION Vol.2를 8월, SILENT HILL: Townfall을 9월 출시. Suikoden STAR LEAP은 8월 일본 출시, 유희왕 MASTER DUEL은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돌파
- 아케이드 게임은 7월 귀멸의 칼날 기반 신작 출시. 11월 AMUSEMENT EXPO 2026에서 모모타로 전철 메달게임 신작과 jubeat U’nit 공개 예정
- 카지노 슬롯머신 Solstice 49C 판매 호조. 카지노 관리 시스템 SYNKROS는 카지노·크루즈선으로 도입 확대, 연결 슬롯머신 15만 대 이상
- 필라테스 스튜디오 Pilates Mirror는 상반기 31곳을 추가해 116곳으로 확대. 3분기 이후 7곳을 추가해 123곳으로 확대 예정

▶️ 실적 Break-Down
- Digital Entertainment: 매출 ¥143.4B, YoY 50.3% / 사업이익 ¥63.6B, YoY 89.8%
- Arcade Game: 매출 ¥6.0B, YoY 24.9% / 사업이익 ¥1.7B, YoY 46.0%
- Gaming & Systems: 매출 ¥12.7B, YoY 24.1% / 사업이익 ¥1.6B, YoY 42.3%
- Sports: 매출 ¥13.0B, YoY 1.4% / 사업이익 ¥1.2B, YoY -13.4%
※ 부문 매출은 내부거래 포함. 사업이익은 매출에서 매출원가·판관비를 차감한 회사 기준 지표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eFootball·유희왕 호조로 전망 상향
- 매출액: ¥583.0B (이전 ¥505.0B, +15.4%)
- 영업이익: ¥193.0B (이전 ¥143.0B, +35.0%)
- 지배주주 순이익: ¥135.0B (이전 ¥101.0B, +33.7%)
- EPS: ¥995.90 (이전 ¥745.08)
- Digital Entertainment 매출: ¥450.0B (이전 ¥372.0B) / 영업이익: ¥181.0B (이전 ¥131.0B)
- 나머지 사업부의 매출·사업이익 전망 유지

▶️ 현금흐름·주주환원
-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85.2B, YoY 62.5%. CapEx ¥16.2B, 전년 동기 ¥37.7B 대비 감소
- 9월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373.6B, 3월 말 대비 ¥46.1B 증가
- 연간 주당배당 전망 ¥224 → ¥299. 중간배당 ¥112 확정, 기말배당 전망 ¥112 → ¥187
- 연결 배당성향 30% 이상을 목표로 하는 배당정책에 따라 이익 전망 상향을 배당에 반영

▶️ 주요 출시 일정
- Castlevania: Belmont’s Curse: 2026년 10월
- Yu-Gi-Oh! TAG FORCE GX: 2027년 2월
- Rev. NOiR: 2027년
- Suikoden STAR LEAP 글로벌 버전, KONAMI Wai Wai World Craft, Rhapsody in Scarlet: 출시일 미정
- Dice Strikers: Roll to Glory: 캐나다·스페인 소프트론칭, 글로벌 출시일 미정

☞ 자료 링크: https://buly.kr/58VKlNo
★ Amazon 3Q26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201.9B (vs Cons. $202.3B), YoY 12%
- 영업이익: $28.1B (vs Cons. $26.2B), YoY 61%
- EPS: $1.89 (vs Cons. $1.97)
- 영업이익률 13.9%, 역대 최고. 전년 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9.5B의 기저 영향으로 순이익 감소

▶️ 분기 하이라이트
- AWS 매출 YoY 39.3%, 6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최근 약 5년 중 최고. 연환산 매출 $184B, 백로그 $578B로 YoY 세 자릿수 성장
- Bedrock의 Fortune 500 고객 지출 YoY 약 7배, 토큰 처리량 약 17배. 추론 매출은 AWS AI 매출의 절반 이상, AI 매출은 YoY 세 자릿수 성장
- AgentCore 고객 수만곳 확보. Q3 배포 에이전트 수는 직전 3개 분기 합산의 약 2배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Trainium 매출 약정은 각각 YoY 20배 이상, 고객의 자체 칩 활용에 따른 Q3 비용 절감액 $2B 이상
-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계약 가격은 상반기 대비 상승
- 최근 12개월 Alexa 쇼핑 이용자 4억명, 상호작용 YoY 570% 증가. 미국 이용 고객의 주문 금액은 미이용 고객보다 약 50% 높음
- 글로벌 Prime 고객에게 당일·익일 배송한 상품 15억개 이상. Amazon Now는 450개 이상 도시·지역에서 운영, 주문 상품 수 YoY 10배 증가
- Prime Day가 주요 국가에서 Q3→Q2로 이동해 매출 성장률에 약 4%p 부담. 광고 매출 $19.6B, YoY 12%, Q4에는 10%대 후반 성장 예상

▶️ 실적 Break-Down
- 북미: 매출 $112.9B, YoY 6% / 영업이익 $8.7B, YoY 82%, OPM 7.7%
- 북미 외: 매출 $43.1B, YoY 5%(고정환율 8%) / 영업이익 $1.6B, YoY 32%, OPM 3.7%
- AWS: 매출 $46.0B, YoY 39.3% / 영업이익 $17.8B, YoY 55%, OPM 38.7%
- Q3 현금 CapEx: $75.9B, 주로 AWS·AI 투자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168.3B, YoY 29% / FCF: -$42.4B(전년 +$14.8B)

▶️ 가이던스·투자 계획
- Q4 매출 $240~247B, YoY 12~16%. 환율은 매출 성장률에 약 0.6%p 부담 예상
- Q4 영업이익 $28.5~33.5B, 전년 $25.0B
- 2026년 현금 CapEx 약 $220B 유지. 대부분 AWS에 투입, 2027년 투자 규모 추가 확대 예상
- AWS 매출은 2027·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예상. 대규모 캐파 예약으로 일부 2029년 수요까지 가시성 확보, 향후 5~10년 내 연매출 $1T 가능성 제시
- Trainium 외부 판매는 2027년 말 시작 계획. AWS 내부 활용과 별도 칩 판매 병행
- Amazon Leo는 연내 초기 서비스 개시 예정. 생산·발사비 자산화는 2027년 Q1부터 예상해 Q4에도 관련 비용 대부분을 당기 비용으로 처리
- Q3 장기차입 조달액 $48.1B, 연초 이후 $115.1B. 최근 12개월 순유형자산 투자 증가액 $94.8B가 FCF 감소의 주요 원인

▶️ Q&A

1. AWS 전분기 성장 둔화와 캐파 확대·운송비 부담
- 모델 개발·Bedrock·에이전트 구축·업무용 AI까지 전 계층의 서비스가 고객 유입 견인. AI 사용 확대는 CPU·스토리지 등 기존 Cloud 수요로 연결
- 분기별 캐파 증설 규모에 차이 존재. 향후 8~10개 분기 동안 대규모 공급 확대 추진
- Trainium의 가격 대비 성능과 Graviton의 x86 대비 30~40% 우위가 경쟁력. 기업의 추론 도입 확대가 수요 견인
- Q4 연료·장거리 운송비 부담은 Q3보다 높을 전망. FBA 연료 할증료로 일부만 회수, 나머지 부담은 가이던스에 반영

2. AWS 장기 성장 확신과 물류 로봇 도입 효과
- 수백 MW~1GW 규모 계약은 사전 예약 기반. 2027~2028년과 일부 2029년 대형 고객 수요까지 확인, EC2·Bedrock 온디맨드 고객용 캐파도 별도 확보
- 기업의 본격적인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자체 칩으로 추론 비용을 낮춰 수요 확대 유도, 향후 5~10년 내 AWS 연매출 $1T 가능성 제시
- 물류망에 로봇 100만대 이상 운영. 생산성·안전·비용·배송시간을 종합 평가해 추가 도입
- 신규 당일배송 시설은 로봇 활용 비중이 높은 구조. 반복 작업과 고객 문앞 배송 일부까지 적용 범위 확대 추진

3. AWS 마진 지속성과 신선식품의 교차판매 효과
- AWS 마진 38.7%는 효율화·캐파 최적화·고정비 관리·자체 칩 활용 효과.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은 AI 매출 비중 확대와 부품 가격 상승은 부담
- AI 사업 수익성은 개선 중이며, 기존 AWS 사업의 같은 성장 단계보다 양호한 수준
- 당일배송 신선식품 이용 고객은 미이용 고객보다 생필품 구매 수량 약 7배
- 식료품 고객은 비식료품 구매 카테고리 수 약 4배·지출 약 2배. 신선식품을 통한 구매빈도·교차판매 확대 기대

4. Bedrock 성장 기회와 Trainium 외부 판매의 경제성
- 향후 2~3년 내 6~8개 모델이 전체 작업의 95% 이상을 처리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고객은 성능·가격·응답속도에 따라 여러 모델 병행
- Bedrock은 모델 선택권·보안·가격 경쟁력을 결합. 장기적으로 EC2에 버금가는 서비스 규모 기대
- 칩 외부 판매는 출하 시점 매출 확보에 유리. 자체 Cloud에 배치하면 5~6년간 활용해 더 큰 누적 매출·FCF 창출 가능
- 제한된 칩 생산 물량 내에서 내부 활용과 외부 판매 조율. 20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후 두 사업을 함께 확대

5. AWS 고성장에 필요한 투자와 인프라 회수기간
- 서버·네트워크·데이터센터의 투자 회수기간은 자산과 금융조달 방식에 따라 차이. 자산 활용기간 연장과 손익분기 도달 시점 단축 추진
- AWS 연환산 매출 $184B에서 향후 2년 각각 40% 이상 성장할 기회에 대응해 대규모 투자 지속
- 현재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재원 확보 가능. 장기 매출·FCF·투자수익률 확대에 집중

6. Bedrock·Trainium 확대에 따른 AWS 수익성
- Bedrock 대부분은 Trainium에서 운영. 자체 칩의 가격 대비 성능으로 고객 가격과 AWS 원가를 동시에 낮추는 구조
- 대부분의 캐파를 직접 보유하거나 장기 임차해 운영. 경영진이 제시한 비교에서는 네오클라우드 활용 시 장기 임차 대비 영업이익률 약 35%p 불리
- 자체 데이터센터 운영과 자체 칩을 결합한 원가 우위를 고객 가격과 AWS 수익성 개선에 활용

- Amazon 실적발표 후, 시장 예상을 밑도는 매출과 EPS를 기록한 영향으로 시간외에서 5%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1cCBM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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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0/30 엔비디아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정정 공시

- 납입일: 10/30 → 11/6
- 신주 상장예정일: 11/20 → 11/27
-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156,977,585주 → 152,126,544주. 기존 7/24 기준에서 10/29 기준으로 변경
- 신주 발행가액은 204,500원으로, 최종 발행주식수는 11/3 환율을 적용해 확정 예정
- 선결조건 충족에 따른 납입일 확정 및 발행주식총수 기준일 변경. 엔비디아의 투자 규모에는 변동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