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VER 2Q26 실적 Detail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0.2%, QoQ -4.0%) 기록. 매출 컨센 부합, 영업이익 컨센 하회
광고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AI 탭 MAU 1천만명. AIB 광고의 높은 전환 효율로 실행형 AI 성과 가시화
서비스 4,550억원(YoY 31.3%, QoQ 2.2%)
- 앱, 멤버십, 배송 강화의 선순환으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기록
파이낸셜 4,707억원(YoY 16.0%, QoQ 2.4%)
-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생태계 확장으로 25.2조원(YoY 21.0%) 기록
- 외부결제액 14.1조원(YoY 26.2%)
- 'Npay Connect' 설치 확대로 오프라인 데이터를 네이버 생태계와 연결시키는 사업자용 AI 플랫폼 신사업에 본격 진출
- 온오프라인 데이터 통합으로 실행형 AI 경험 개선, 결제, 광고, 사업자 솔루션, 금융 등 신규 수익원 확장 계획
C2C 3,979억원(YoY 74.9%, QoQ 13.3%)
- 포시마크 서비스 개편 등 플랫폼 경쟁력 강화. 소다 트레이딩 카드 거래 호황
콘텐츠 4,643억원(YoY 0.5%, QoQ 5.5%)
- AI 기반 시규 서비스 출시 등 웹툰 컨텐츠 다변화
엔터프라이즈 1,537억원(YoY 21.3%, QoQ 2.2%)
- AI 데이터센터 SPC 참여 등 공공 수주 확대
- 사우디 디지털드윈 플랫폼 국가 표준 채택과 AI 팩토리 사업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본격화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편입 영향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비용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확대 등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컴퓨팅 자산 투자 확대에도 실질 사용연수 증가 효과 반영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1(986815#)
🔔 사전등록: https://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3NLGkxA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0.2%, QoQ -4.0%) 기록. 매출 컨센 부합, 영업이익 컨센 하회
광고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AI 탭 MAU 1천만명. AIB 광고의 높은 전환 효율로 실행형 AI 성과 가시화
서비스 4,550억원(YoY 31.3%, QoQ 2.2%)
- 앱, 멤버십, 배송 강화의 선순환으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기록
파이낸셜 4,707억원(YoY 16.0%, QoQ 2.4%)
-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생태계 확장으로 25.2조원(YoY 21.0%) 기록
- 외부결제액 14.1조원(YoY 26.2%)
- 'Npay Connect' 설치 확대로 오프라인 데이터를 네이버 생태계와 연결시키는 사업자용 AI 플랫폼 신사업에 본격 진출
- 온오프라인 데이터 통합으로 실행형 AI 경험 개선, 결제, 광고, 사업자 솔루션, 금융 등 신규 수익원 확장 계획
C2C 3,979억원(YoY 74.9%, QoQ 13.3%)
- 포시마크 서비스 개편 등 플랫폼 경쟁력 강화. 소다 트레이딩 카드 거래 호황
콘텐츠 4,643억원(YoY 0.5%, QoQ 5.5%)
- AI 기반 시규 서비스 출시 등 웹툰 컨텐츠 다변화
엔터프라이즈 1,537억원(YoY 21.3%, QoQ 2.2%)
- AI 데이터센터 SPC 참여 등 공공 수주 확대
- 사우디 디지털드윈 플랫폼 국가 표준 채택과 AI 팩토리 사업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본격화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편입 영향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비용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확대 등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컴퓨팅 자산 투자 확대에도 실질 사용연수 증가 효과 반영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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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NAVER 2Q26 실적 매출액 3조 3,888억원(컨센 3조 3,659억원, 부합) 영업이익 5,203억원(컨센 5,662억원, 하회) 지배순이익 6,986억원(컨센 4,792억원, 상회)
KB증권 추정치를 상회한 마케팅비가 컨센서스 하회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매출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평소 16% 대에서 이번분기 18% 대로 올라왔습니다.
❤2
★ NAVER 2Q26 컨콜 주요 내용
1. AI 팩토리
- 엔비디아와 공동 구축·운영. 1H27 55MW 매출 발생 → ’27년 말 100MW → ’28년 말 200MW → 중장기 1GW 목표
- 엔비디아는 GPU·생태계, 브룩필드는 자금·인프라, 네이버는 운영·서비스를 담당하는 에셋라이트 구조
- 고객 확보에도 자신감, 글로벌 오프테이커 등 고객 확보할 것
- 옵코 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검색·광고
- AI 탭 출시 한 달여 만에 MAU 1,000만명 돌파, 주간 재방문율은 테스트 초기 대비 2배 이상 상승
- 쇼핑·로컬 CTR 40% 이상 기록하며 예약·구매로 이어지는 실행형 AI 가능성 확인
- 광고 매출 증가분 중 AI 기여도 60%
- AI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 광고 대비 CPC·CTR 30% 높고, 구매전환율은 3배 이상
- 기존 광고 잠식보다는 신규 인벤토리 확장 효과로 판단
3. 커머스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플러스스토어 앱 거래액 YoY 35% 성장
- 6월 N배송 거래액 YoY 76% 증가, 커버리지 20% 상회하며 연말 25% 목표 순항
- 앱 유입 → 멤버십 가입 → N배송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강화
- 10월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와 빠른 반품·새벽배송 혜택 도입 예정
4. 파이낸셜
- 네이버페이 결제액 25.2조원(YoY 21%), 외부 결제액 14.1조원(YoY 26%)
- Npay Connect 단말기를 통해 온라인 데이터를 오프라인 주문·결제 데이터까지 확장
- 향후 사업자용 AI 솔루션, 금융 중개, 오프라인 광고로 수익화 계획
- 5년 내 ID 기반 거래액 130조원 목표
5. 글로벌·엔터프라이즈
- C2C 매출 YoY 75% 성장. 포시마크 +45%, 소다 매출·거래액 2배 이상 증가
- 엔터프라이즈 매출 YoY 21% 성장, 한수원·한국은행 사업은 구축에서 운영·확산 단계로 진입
- 사우디 디지털트윈 국가 표준 채택 및 AI 팩토리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확대
6. 실적 성과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flat, QoQ -4.0%)
- 글로벌 C2C 성장과 플랫폼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 단말기 보급, 월드컵 중계권, 커머스 프로모션 등 전략적 비용 확대가 영업이익 하회 요인
-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영업이익은 YoY 0.9% 증가
- 컴퓨팅 자산의 실제 사용기간을 반영해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5년에서 6년으로 변경
- 자산군별 상이했던 내용연수도 통일했으며, 연간 약 1,000억원의 비용 이연 효과 예상
네이버 플랫폼 매출 1조 9,022억원(YoY 12.3%, QoQ 3.4%)
- 광고 매출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서비스 매출 4,550억원(YoY 31.3%, QoQ 2.2%)
- 삼성 감사제, 넾다세일, 독점 신상품·컬래버레이션 등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성장에 기여
- 멤버십·배송 혜택 강화와 월드컵 효과로 신규 이용자 유입 확대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 4,707억원(YoY 16.0%, QoQ 2.4%)
글로벌 도전 매출 1조 159억원(YoY 24.4%, QoQ 7.9%)
영업비용 2조 8,684억원(YoY 19.8%, QoQ 6.3%)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쇼핑 프로모션 및 Npay Connect 관련 전략적 집행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연결 편입 영향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반영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 효과 반영
연결 당기순이익 7,043억원(YoY 41.6%, QoQ 142.0%)
QnA
1. AI 팩토리 옵코·SPV 수익 구조와 목표 수익성
-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비용·마진은 네이버 100% 자회사인 옵코에 귀속
- 브룩필드는 SPV를 통해 컴퓨팅 자산 투자비를 조달하고, 옵코에 인프라를 공급하며 수익을 확보
- 옵코 영업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두 자릿수로 상승하고,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주요 리스크
- 수요 리스크: 외부 고객과 네이버 자체 AI 수요를 혼합해 가동률 확보
- 칩 조달 리스크: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참여를 기반으로 GPU를 적기에 확보
- 금융 리스크: 5~6년 장기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계약 기간을 구성해 가격 변동에 대응
- 기술 리스크: 차세대 인프라 출시와 컴퓨팅 가격 변화를 고객 계약에 반영해 대응
3. AI 팩토리 투자에 따른 커머스 우선순위 변화
- AI 팩토리는 새로운 B2B 성장 영역이며, 커머스는 광고·서비스와 함께 독립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B2C 사업
- AI 팩토리 투자로 커머스 사업의 우선순위가 낮아지지는 않을 것
- 커머스 데이터와 AI 인프라는 장기적으로 상호 시너지 가능
- 물류 투자도 직접 자산을 보유하기보다 에셋라이트 구조로 검토
4. 네오클라우드 사업이 네이버 플랫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 기존 네이버 플랫폼의 GPU·인프라는 검색·커머스 등 자체 서비스용 자산
- 신규 네오클라우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 GPU 자산을 SPC로 이관할 계획 없음
- 신규 사업은 별도의 에셋라이트 구조로 전개돼 기존 플랫폼 비용 구조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5. 국내 경쟁사 대비 빠른 구축 일정의 경쟁력
- 200MW까지의 구축 계획이 상당히 구체화된 상황
- 향후 경쟁 사업자가 진입하더라도 빠른 실행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 네오클라우드 전문 인력 및 조직 구축
- 기존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운영을 수행해온 경험 보유
-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보다 기존 조직과 인력을 활용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
7. 각 세종 증설 및 외부 데이터센터 확보 현황
- 200MW까지는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외부 데이터센터 임대를 추진 중이며, 대부분의 용량을 확보
- 각 세종은 2개 부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부지 내 건물 증설을 진행
- 현재 네이버가 사용 중인 물량은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잔여 용량 확장 추진
- 1GW 확장 단계에서는 나머지 부지와 신규 그린필드 개발까지 검토
8.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
- 중동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스택 구축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며, 남미는 초기 협의 단계
- 국내 200MW는 출발점이자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
- 이후에는 저렴한 전력·구축비를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학습 수요 대응
- 소버린 AI 수요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으로 확장 계획
9. 칩 가격 하락·비엔비디아 칩 확대 리스크
- 90억달러를 현재 가격으로 일괄 집행하는 구조가 아니며, 실제 발주 시점의 가격으로 칩을 조달
- 칩 가격이 하락하면 동일 투자금으로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수 있어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TPU 등 비엔비디아 칩 비중은 추론 시장에서 확대될 수 있으나, CUDA 생태계와 범용성 측면에서 엔비디아 경쟁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 중장기 기술 변화에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 설계
10.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수익성 변화
- AI 데이터센터와 물류 모두 에셋라이트 구조로 추진해 현금흐름 부담은 제한적
- 두나무 결합은 보유 현금성 자산 등을 고려하면 재무적으로 긍정적 요인
- 커머스 프로모션은 매출 성장과 연동해 집행
- Npay Connect 투자 확대로 하반기 마진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수 있으나, 현금창출력과 투자 여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1. AI 팩토리
- 엔비디아와 공동 구축·운영. 1H27 55MW 매출 발생 → ’27년 말 100MW → ’28년 말 200MW → 중장기 1GW 목표
- 엔비디아는 GPU·생태계, 브룩필드는 자금·인프라, 네이버는 운영·서비스를 담당하는 에셋라이트 구조
- 고객 확보에도 자신감, 글로벌 오프테이커 등 고객 확보할 것
- 옵코 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검색·광고
- AI 탭 출시 한 달여 만에 MAU 1,000만명 돌파, 주간 재방문율은 테스트 초기 대비 2배 이상 상승
- 쇼핑·로컬 CTR 40% 이상 기록하며 예약·구매로 이어지는 실행형 AI 가능성 확인
- 광고 매출 증가분 중 AI 기여도 60%
- AI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 광고 대비 CPC·CTR 30% 높고, 구매전환율은 3배 이상
- 기존 광고 잠식보다는 신규 인벤토리 확장 효과로 판단
3. 커머스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플러스스토어 앱 거래액 YoY 35% 성장
- 6월 N배송 거래액 YoY 76% 증가, 커버리지 20% 상회하며 연말 25% 목표 순항
- 앱 유입 → 멤버십 가입 → N배송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강화
- 10월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와 빠른 반품·새벽배송 혜택 도입 예정
4. 파이낸셜
- 네이버페이 결제액 25.2조원(YoY 21%), 외부 결제액 14.1조원(YoY 26%)
- Npay Connect 단말기를 통해 온라인 데이터를 오프라인 주문·결제 데이터까지 확장
- 향후 사업자용 AI 솔루션, 금융 중개, 오프라인 광고로 수익화 계획
- 5년 내 ID 기반 거래액 130조원 목표
5. 글로벌·엔터프라이즈
- C2C 매출 YoY 75% 성장. 포시마크 +45%, 소다 매출·거래액 2배 이상 증가
- 엔터프라이즈 매출 YoY 21% 성장, 한수원·한국은행 사업은 구축에서 운영·확산 단계로 진입
- 사우디 디지털트윈 국가 표준 채택 및 AI 팩토리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확대
6. 실적 성과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flat, QoQ -4.0%)
- 글로벌 C2C 성장과 플랫폼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 단말기 보급, 월드컵 중계권, 커머스 프로모션 등 전략적 비용 확대가 영업이익 하회 요인
-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영업이익은 YoY 0.9% 증가
- 컴퓨팅 자산의 실제 사용기간을 반영해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5년에서 6년으로 변경
- 자산군별 상이했던 내용연수도 통일했으며, 연간 약 1,000억원의 비용 이연 효과 예상
네이버 플랫폼 매출 1조 9,022억원(YoY 12.3%, QoQ 3.4%)
- 광고 매출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서비스 매출 4,550억원(YoY 31.3%, QoQ 2.2%)
- 삼성 감사제, 넾다세일, 독점 신상품·컬래버레이션 등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성장에 기여
- 멤버십·배송 혜택 강화와 월드컵 효과로 신규 이용자 유입 확대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 4,707억원(YoY 16.0%, QoQ 2.4%)
글로벌 도전 매출 1조 159억원(YoY 24.4%, QoQ 7.9%)
영업비용 2조 8,684억원(YoY 19.8%, QoQ 6.3%)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쇼핑 프로모션 및 Npay Connect 관련 전략적 집행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연결 편입 영향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반영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 효과 반영
연결 당기순이익 7,043억원(YoY 41.6%, QoQ 142.0%)
QnA
1. AI 팩토리 옵코·SPV 수익 구조와 목표 수익성
-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비용·마진은 네이버 100% 자회사인 옵코에 귀속
- 브룩필드는 SPV를 통해 컴퓨팅 자산 투자비를 조달하고, 옵코에 인프라를 공급하며 수익을 확보
- 옵코 영업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두 자릿수로 상승하고,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주요 리스크
- 수요 리스크: 외부 고객과 네이버 자체 AI 수요를 혼합해 가동률 확보
- 칩 조달 리스크: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참여를 기반으로 GPU를 적기에 확보
- 금융 리스크: 5~6년 장기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계약 기간을 구성해 가격 변동에 대응
- 기술 리스크: 차세대 인프라 출시와 컴퓨팅 가격 변화를 고객 계약에 반영해 대응
3. AI 팩토리 투자에 따른 커머스 우선순위 변화
- AI 팩토리는 새로운 B2B 성장 영역이며, 커머스는 광고·서비스와 함께 독립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B2C 사업
- AI 팩토리 투자로 커머스 사업의 우선순위가 낮아지지는 않을 것
- 커머스 데이터와 AI 인프라는 장기적으로 상호 시너지 가능
- 물류 투자도 직접 자산을 보유하기보다 에셋라이트 구조로 검토
4. 네오클라우드 사업이 네이버 플랫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 기존 네이버 플랫폼의 GPU·인프라는 검색·커머스 등 자체 서비스용 자산
- 신규 네오클라우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 GPU 자산을 SPC로 이관할 계획 없음
- 신규 사업은 별도의 에셋라이트 구조로 전개돼 기존 플랫폼 비용 구조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5. 국내 경쟁사 대비 빠른 구축 일정의 경쟁력
- 200MW까지의 구축 계획이 상당히 구체화된 상황
- 향후 경쟁 사업자가 진입하더라도 빠른 실행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 네오클라우드 전문 인력 및 조직 구축
- 기존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운영을 수행해온 경험 보유
-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보다 기존 조직과 인력을 활용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
7. 각 세종 증설 및 외부 데이터센터 확보 현황
- 200MW까지는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외부 데이터센터 임대를 추진 중이며, 대부분의 용량을 확보
- 각 세종은 2개 부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부지 내 건물 증설을 진행
- 현재 네이버가 사용 중인 물량은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잔여 용량 확장 추진
- 1GW 확장 단계에서는 나머지 부지와 신규 그린필드 개발까지 검토
8.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
- 중동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스택 구축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며, 남미는 초기 협의 단계
- 국내 200MW는 출발점이자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
- 이후에는 저렴한 전력·구축비를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학습 수요 대응
- 소버린 AI 수요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으로 확장 계획
9. 칩 가격 하락·비엔비디아 칩 확대 리스크
- 90억달러를 현재 가격으로 일괄 집행하는 구조가 아니며, 실제 발주 시점의 가격으로 칩을 조달
- 칩 가격이 하락하면 동일 투자금으로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수 있어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TPU 등 비엔비디아 칩 비중은 추론 시장에서 확대될 수 있으나, CUDA 생태계와 범용성 측면에서 엔비디아 경쟁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 중장기 기술 변화에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 설계
10.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수익성 변화
- AI 데이터센터와 물류 모두 에셋라이트 구조로 추진해 현금흐름 부담은 제한적
- 두나무 결합은 보유 현금성 자산 등을 고려하면 재무적으로 긍정적 요인
- 커머스 프로모션은 매출 성장과 연동해 집행
- Npay Connect 투자 확대로 하반기 마진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수 있으나, 현금창출력과 투자 여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1
🚩NAVER(유지)/330,000원(유지)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투자의견 매수, TP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플랫폼 34조 5,732억원, 2) 파이낸셜 3조 4,058억원, 3) 웹툰 6,630억원, 4) 엔터프라이즈 8조 1,208억원, 6) LY 지분가치 5조 7,745억원 등
-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27년 PER 23배 수준
▶️2Q 비용 증가로 컨센 하회. 커머스 거래액 증가는 긍정적
- 2Q26 매출 3조 3,888억원(YoY 16.3%, QoQ 4.6%), 영업이익 5,204억원(YoY -0.2%, QoQ -3.9%) 기록
- 커머스 및 결제 단말기 확대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가 주요 컨센 하회 요인
- 플랫폼(광고/커머스) 매출 1조 9,022억원(YoY 12%) 기록
- 커머스 수수료 인상 효과가 기저에 반영되며 매출 성장률 둔화
- 단, 네이버 쇼핑 거래액 성장률은 시장(YoY 10%)을 상회한 것으로 판단
- C2C 역시 글로벌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경쟁력 제고. 높은 매출, 거래액 성장 지속 중
- 마케팅비 증가(매출대비 비중: 약 16% → 18% 수준). 오프라인 결제 시장 데이터 확보를 위한 단말기 보급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하반기에도 해당 비용 부담 지속 전망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 AI 팩토리 사업 매출 발생 가능 시점 1H27로 제시
- 고객 확보에 대한 자신감 역시 확인했으나, 동시에 AIDC 수요 우려와 관련해 자체 활용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불필요한 시장 우려 확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 자체 활용 언급은 수요 부족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가 아닌, 과도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판단
- 당사는 AI 팩토리 고객사 확보 가시성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 현주가 27E PER 15x 수준. AI 팩토리 사업가치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향후 고객사 공개 및 구체적 계약 체결 가시화 시 주가의 탄력적 반등 가능 전망. 매수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TcxDR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투자의견 매수, TP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플랫폼 34조 5,732억원, 2) 파이낸셜 3조 4,058억원, 3) 웹툰 6,630억원, 4) 엔터프라이즈 8조 1,208억원, 6) LY 지분가치 5조 7,745억원 등
-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27년 PER 23배 수준
▶️2Q 비용 증가로 컨센 하회. 커머스 거래액 증가는 긍정적
- 2Q26 매출 3조 3,888억원(YoY 16.3%, QoQ 4.6%), 영업이익 5,204억원(YoY -0.2%, QoQ -3.9%) 기록
- 커머스 및 결제 단말기 확대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가 주요 컨센 하회 요인
- 플랫폼(광고/커머스) 매출 1조 9,022억원(YoY 12%) 기록
- 커머스 수수료 인상 효과가 기저에 반영되며 매출 성장률 둔화
- 단, 네이버 쇼핑 거래액 성장률은 시장(YoY 10%)을 상회한 것으로 판단
- C2C 역시 글로벌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경쟁력 제고. 높은 매출, 거래액 성장 지속 중
- 마케팅비 증가(매출대비 비중: 약 16% → 18% 수준). 오프라인 결제 시장 데이터 확보를 위한 단말기 보급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하반기에도 해당 비용 부담 지속 전망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 AI 팩토리 사업 매출 발생 가능 시점 1H27로 제시
- 고객 확보에 대한 자신감 역시 확인했으나, 동시에 AIDC 수요 우려와 관련해 자체 활용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불필요한 시장 우려 확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 자체 활용 언급은 수요 부족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가 아닌, 과도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판단
- 당사는 AI 팩토리 고객사 확보 가시성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 현주가 27E PER 15x 수준. AI 팩토리 사업가치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향후 고객사 공개 및 구체적 계약 체결 가시화 시 주가의 탄력적 반등 가능 전망. 매수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Tcx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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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Q26 실적
매출액 7,579억원(컨센 7,088억원, 상회)
영업이익 579억원(컨센 429억원, 상회)
지배순이익 200억원(컨센 260억원,하회)
매출액 7,579억원(컨센 7,088억원, 상회)
영업이익 579억원(컨센 429억원, 상회)
지배순이익 200억원(컨센 260억원,하회)
★ NHN 2Q26 실적 Detail
- 매출액 7,579억원(YoY 12.9%, QoQ 25.3%), 영업이익 579억원(YoY 120.6%, QoQ 164.1%) 기록.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게임 1,396억원(YoY 21.5%, QoQ 9.3%)
- PC 온라인 491억원(YoY 13.5%, QoQ 2.3%).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결제유저 1인당 매출 상승
- 모바일 905억원(YoY 26.3%, QoQ 13.5%). 컴파스, 체인소맨 콜라보로 매출 호조
결제 3,940억원(YoY 27.3%, QoQ 11.1%)
- NHN 페이코 쿠폰 및 기업 복지 솔루션 거래규모 성장
- NHN KCP 거래대금 17조원(YoY 34% QOQ 19%). 국내 MS 30%. 7월 스테이블코인 데모데이 통해 결제, 정산 인프라 공개
기술 1,598억원(YoY 52.9%, QoQ 27.1%)
- 클라우드(YoY 85%, QoQ 49%). AI GPU 관련 서울 양평 리전 B200 공급 매출 반영
- 양평 리전 신규 장기계약 논의에 따른 GPU 매출 가시성 확대
- 데이터센터 인프라 추가확보 검토
- 테코러스(YoY 27%, QoQ 5%) AWS 리세일 사업 매출 성장 지속
기타 880억원(YoY -8.8%, QoQ 3.8%)
- 링크 (YoY 25%, QoQ 14%). 야구, 컨텐츠 제작 등
- 코미코. 여행박사, 등 일보 종속회사 사업 축소 영향
- 개발/운영비 7,000억원(YoY 20.1%, QoQ 8.5%)
- 지급수수료 5,073(YoY 24%, QoQ 11%). KCP 매출 증가 영향
- 마케팅비 175억원(YoY -16.4%, QoQ -25.5%). 게임 마케팅 비용 감소 영향
- 인건비 1,160억원(YoY 7.3%, QoQ 1.6%). 사업 호조에 따른 일부 상여 반영
- 감가상각비 370억원(YoY 47.6%, QoQ 13.3%). 클라우드 사업 관련 사용권자산상각비 추가 반영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7(044025#)
🔔 사전등록: https://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3YG3Bnn
- 매출액 7,579억원(YoY 12.9%, QoQ 25.3%), 영업이익 579억원(YoY 120.6%, QoQ 164.1%) 기록.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게임 1,396억원(YoY 21.5%, QoQ 9.3%)
- PC 온라인 491억원(YoY 13.5%, QoQ 2.3%).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결제유저 1인당 매출 상승
- 모바일 905억원(YoY 26.3%, QoQ 13.5%). 컴파스, 체인소맨 콜라보로 매출 호조
결제 3,940억원(YoY 27.3%, QoQ 11.1%)
- NHN 페이코 쿠폰 및 기업 복지 솔루션 거래규모 성장
- NHN KCP 거래대금 17조원(YoY 34% QOQ 19%). 국내 MS 30%. 7월 스테이블코인 데모데이 통해 결제, 정산 인프라 공개
기술 1,598억원(YoY 52.9%, QoQ 27.1%)
- 클라우드(YoY 85%, QoQ 49%). AI GPU 관련 서울 양평 리전 B200 공급 매출 반영
- 양평 리전 신규 장기계약 논의에 따른 GPU 매출 가시성 확대
- 데이터센터 인프라 추가확보 검토
- 테코러스(YoY 27%, QoQ 5%) AWS 리세일 사업 매출 성장 지속
기타 880억원(YoY -8.8%, QoQ 3.8%)
- 링크 (YoY 25%, QoQ 14%). 야구, 컨텐츠 제작 등
- 코미코. 여행박사, 등 일보 종속회사 사업 축소 영향
- 개발/운영비 7,000억원(YoY 20.1%, QoQ 8.5%)
- 지급수수료 5,073(YoY 24%, QoQ 11%). KCP 매출 증가 영향
- 마케팅비 175억원(YoY -16.4%, QoQ -25.5%). 게임 마케팅 비용 감소 영향
- 인건비 1,160억원(YoY 7.3%, QoQ 1.6%). 사업 호조에 따른 일부 상여 반영
- 감가상각비 370억원(YoY 47.6%, QoQ 13.3%). 클라우드 사업 관련 사용권자산상각비 추가 반영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7(04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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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캐스팅: https://buly.kr/3YG3B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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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 NHN 2Q26 실적 Detail - 매출액 7,579억원(YoY 12.9%, QoQ 25.3%), 영업이익 579억원(YoY 120.6%, QoQ 164.1%) 기록.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 상회 게임 1,396억원(YoY 21.5%, QoQ 9.3%) - PC 온라인 491억원(YoY 13.5%, QoQ 2.3%).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결제유저 1인당 매출 상승 - 모바일 905억원(YoY 26.3%, QoQ 13.5%). 컴파스,…
NHN 서프 주요인은, 클라우드 실적으로 판단합니다.
KB증권 추정치가 컨센 상단(영업이익 약 500억원)인데, 제 추정치보다 클라우드 매출이 약 200억원 상회했습니다.
KB증권 추정치가 컨센 상단(영업이익 약 500억원)인데, 제 추정치보다 클라우드 매출이 약 200억원 상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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