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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Q26 실적 컨콜 주요 내용

■ AI 전략: ‘의도 경제’와 일상 속 에이전트 습관화

- 대화 맥락에서 이용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추천부터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지향
- 온디바이스 AI와 장기 메모리를 고도화해 여러 대화에 흩어진 일정·관심사를 하나의 맥락으로 이해
- 카나나는 경량화에도 대화·툴 호출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카카오톡·통화 요약·국민비서 등에 활용
- 연말까지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 MAU 1,000만명 이상 확보 목표

쿠팡이츠와 A2A 제휴, 에이전틱 커머스 본격화
- 첫 외부 버티컬 파트너로 쿠팡이츠 선정
- 카카오톡 대화에서 음식 주문 의도를 파악해 메뉴 추천, 주문, 결제까지 채팅방 안에서 완결하는 구조
- 단순 API 연동이 아니라 인증·권한 위임·주문·결제와 양사 사업모델까지 재설계해야 해 출시가 일부 지연
- 배달에서 거래액 및 신규 이용자 증가를 검증한 뒤 커머스·예약·여행·결제 등으로 확장할 계획
- 공통 기능은 SDK·에이전트 빌더로 제공해 후속 파트너의 연동 비용과 개발 부담을 낮출 예정

AI 이용 지표 개선 중
-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2주 단위로 서비스 개선 중
- 선톡과 답변에 대한 긍정 평가 비중은 각각 80%, 90% 이상
- 이용자 리텐션은 출시 초기 70%에서 현재 80% 수준으로 상승
- 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 1,300만명, 이용자당 일평균 메시지 6건 이상, 일평균 체류시간 8분 기록
- 플레이MCP에는 3,400개 이상의 툴이 운영 중이며, 하루 호출량은 10만건 이상

Q&A
Q1. 외부 버티컬 서비스 연동이 기존 계획보다 지연된 이유와 현재 진행 상황은?
- 단순 API 연결이 아니라 인증·주문·결제까지 완결하는 새로운 UX를 설계하면서 일정 지연
- 첫 파트너로 쿠팡이츠를 선정해 음식 추천부터 주문·결제까지 구현할 계획
- 이후 커머스·예약·여행 등으로 확장하고, SDK와 플레이MCP를 통해 파트너 연동을 지원

Q2.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챗GPT 포 카카오의 이용자 및 인게이지먼트 지표
- 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는 1,300만명, 일평균 메시지 6건 이상, 체류시간 8분 기록
- 연말까지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 MAU 1,000만명 이상 목표
-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챗GPT를 호출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기능과 PC 지원을 통해 접근성 확대
- 검색·쇼핑·로컬 서비스와 관련된 대화에서 이용자 평가가 특히 높게 나타남

Q3. 2분기 실적에서 가장 강조할 부분과 하반기 수익성 전망은?
- 플랫폼 매출이 17% 성장하고, 톡비즈 광고가 4년 만에 두자릿수 성장률 회복
- AI 투자에도 별도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지배구조 개편으로 적자 사업 부담도 축소
- 2분기의 높은 수익성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Q4. AI 트래픽과 외부 파트너십이 매출에 기여하는 시점과 중장기 수익화 전략은?
- 올해 말까지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AI 수익화를 시작할 계획
- 2028년 AI 매출의 톡비즈 내 비중 두자릿수, 별도 OPM 20% 이상 목표

Q5. 연간 톡비즈 광고 두자릿수 성장 가이던스는 유효한가? 내년까지 성장이 가능한가?
- 비즈니스 메시지, 피드형 DA, 커머스 광고를 기반으로 두자릿수 성장 지속 전망
- 비즈보드를 제외한 DA 매출은 3배 증가했으며, 전체 DA의 45%까지 확대
- 향후 AI를 활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검색광고 시장까지 확장할 계획

Q6.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사업에 진출할 계획은?
- 대규모 투자와 빠른 GPU 세대교체를 고려할 때 장기적인 투자수익률이 낮다고 판단
- 인프라 사업에는 진출하지 않고, 카카오의 강점인 B2C AI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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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BUY(유지)/57,000원(유지)

★ 외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AI 성과

▶️ 투자의견 매수, TP 5.7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본사 사업가치 10.8조원, 2) 자회사 총 지분가치 14.2조원 등
-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27년 PER 23배 수준

▶️ 2Q 컨센 상회. 광고, 페이가 호실적 견인

- 2Q26 매출 2조 985억원(YoY 9.4%, QoQ 8.1%), 영업이익 2,770억원(YoY 35.9%, QoQ 31.0%)기록
- 광고, 페이 중심으로 플랫폼 부분 호실적이 전사 이익 성장 견인
- 광고 매출 3,999억원(YoY 13.6%) 기록. 특히 DA는 피드형 광고 확대로 YoY 28% 성장
- 커머스 매출 2,433억원(YoY 10.2%) 추정. 비수기나, 자기구매 거래액 증가 영향
- 페이 및 모빌리티는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반면 컨텐츠 부문 실적 기여 제한적

▶️ 체감하기 어려운 AI 서비스
- 톡비즈 호실적 이어지고 있으나, 이는 광고 지면 확대에 따른 양적 성장으로 판단
- 외부 지표상 카카오 이용자 활동 개선은 불확실
- 특히, 회사는 카나나의 긍정적인 지표를 발표했으나, 외부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는 미미
- 시장이 기대하는 AI 서비스 기반의 성장 및 외부 파트너십의 성과 가시화까지는 시간 필요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IlnJ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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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Q26 실적
매출액 3조 3,888억원(컨센 3조 3,659억원, 부합)
영업이익 5,203억원(컨센 5,662억원, 하회)
지배순이익 6,986억원(컨센 4,792억원, 상회)
★ NAVER 2Q26 실적 Detail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0.2%, QoQ -4.0%) 기록. 매출 컨센 부합, 영업이익 컨센 하회

광고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AI 탭 MAU 1천만명. AIB 광고의 높은 전환 효율로 실행형 AI 성과 가시화

서비스 4,550억원(YoY 31.3%, QoQ 2.2%)
- 앱, 멤버십, 배송 강화의 선순환으로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기록

파이낸셜 4,707억원(YoY 16.0%, QoQ 2.4%)
- 결제액은 스마트스토어 성장세 및 외부생태계 확장으로 25.2조원(YoY 21.0%) 기록
- 외부결제액 14.1조원(YoY 26.2%)
- 'Npay Connect' 설치 확대로 오프라인 데이터를 네이버 생태계와 연결시키는 사업자용 AI 플랫폼 신사업에 본격 진출
- 온오프라인 데이터 통합으로 실행형 AI 경험 개선, 결제, 광고, 사업자 솔루션, 금융 등 신규 수익원 확장 계획

C2C 3,979억원(YoY 74.9%, QoQ 13.3%)
- 포시마크 서비스 개편 등 플랫폼 경쟁력 강화. 소다 트레이딩 카드 거래 호황

콘텐츠 4,643억원(YoY 0.5%, QoQ 5.5%)
- AI 기반 시규 서비스 출시 등 웹툰 컨텐츠 다변화

엔터프라이즈 1,537억원(YoY 21.3%, QoQ 2.2%)
- AI 데이터센터 SPC 참여 등 공공 수주 확대
- 사우디 디지털드윈 플랫폼 국가 표준 채택과 AI 팩토리 사업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본격화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편입 영향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비용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확대 등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컴퓨팅 자산 투자 확대에도 실질 사용연수 증가 효과 반영

*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810-3141(986815#)
🔔 사전등록: https://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3NLGk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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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NAVER 2Q26 실적 매출액 3조 3,888억원(컨센 3조 3,659억원, 부합) 영업이익 5,203억원(컨센 5,662억원, 하회) 지배순이익 6,986억원(컨센 4,792억원, 상회)
KB증권 추정치를 상회한 마케팅비가 컨센서스 하회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합니다. 매출대비 마케팅비 비중은 평소 16% 대에서 이번분기 18% 대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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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 中 언급

AI 팩토리,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 개시 시작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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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Q26 실적 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 NAVER 2Q26 컨콜 주요 내용

1. AI 팩토리

- 엔비디아와 공동 구축·운영. 1H27 55MW 매출 발생 → ’27년 말 100MW → ’28년 말 200MW → 중장기 1GW 목표
- 엔비디아는 GPU·생태계, 브룩필드는 자금·인프라, 네이버는 운영·서비스를 담당하는 에셋라이트 구조
- 고객 확보에도 자신감, 글로벌 오프테이커 등 고객 확보할 것
- 옵코 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검색·광고
- AI 탭 출시 한 달여 만에 MAU 1,000만명 돌파, 주간 재방문율은 테스트 초기 대비 2배 이상 상승
- 쇼핑·로컬 CTR 40% 이상 기록하며 예약·구매로 이어지는 실행형 AI 가능성 확인
- 광고 매출 증가분 중 AI 기여도 60%
- AI 브리핑 광고는 기존 검색 광고 대비 CPC·CTR 30% 높고, 구매전환율은 3배 이상
- 기존 광고 잠식보다는 신규 인벤토리 확장 효과로 판단

3. 커머스
-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5.5%, 플러스스토어 앱 거래액 YoY 35% 성장
- 6월 N배송 거래액 YoY 76% 증가, 커버리지 20% 상회하며 연말 25% 목표 순항
- 앱 유입 → 멤버십 가입 → N배송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강화
- 10월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와 빠른 반품·새벽배송 혜택 도입 예정

4. 파이낸셜
- 네이버페이 결제액 25.2조원(YoY 21%), 외부 결제액 14.1조원(YoY 26%)
- Npay Connect 단말기를 통해 온라인 데이터를 오프라인 주문·결제 데이터까지 확장
- 향후 사업자용 AI 솔루션, 금융 중개, 오프라인 광고로 수익화 계획
- 5년 내 ID 기반 거래액 130조원 목표

5. 글로벌·엔터프라이즈
- C2C 매출 YoY 75% 성장. 포시마크 +45%, 소다 매출·거래액 2배 이상 증가
- 엔터프라이즈 매출 YoY 21% 성장, 한수원·한국은행 사업은 구축에서 운영·확산 단계로 진입
- 사우디 디지털트윈 국가 표준 채택 및 AI 팩토리 진출로 소버린 AI 사업 확대

6. 실적 성과
- 매출액 3조 3,888억원(YoY 16.2%, QoQ 4.6%), 영업이익 5,203억원(YoY flat, QoQ -4.0%)
- 글로벌 C2C 성장과 플랫폼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
- 단말기 보급, 월드컵 중계권, 커머스 프로모션 등 전략적 비용 확대가 영업이익 하회 요인
- 일회성 요인 제외 시 영업이익은 YoY 0.9% 증가
- 컴퓨팅 자산의 실제 사용기간을 반영해 감가상각 내용연수를 5년에서 6년으로 변경
- 자산군별 상이했던 내용연수도 통일했으며, 연간 약 1,000억원의 비용 이연 효과 예상

네이버 플랫폼 매출 1조 9,022억원(YoY 12.3%, QoQ 3.4%)
- 광고 매출 1조 4,472억원(YoY 7.5%, QoQ 3.8%)
- 서비스 매출 4,550억원(YoY 31.3%, QoQ 2.2%)
- 삼성 감사제, 넾다세일, 독점 신상품·컬래버레이션 등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성장에 기여
- 멤버십·배송 혜택 강화와 월드컵 효과로 신규 이용자 유입 확대
파이낸셜 플랫폼 매출 4,707억원(YoY 16.0%, QoQ 2.4%)
글로벌 도전 매출 1조 159억원(YoY 24.4%, QoQ 7.9%)

영업비용 2조 8,684억원(YoY 19.8%, QoQ 6.3%)
- 마케팅비 6,049억원(YoY 25.4%, QoQ 18.2%). 쇼핑 프로모션 및 Npay Connect 관련 전략적 집행
- 개발·운영비 7,869억원(YoY 15.2%, QoQ 5.1%). 왈라팝 연결 편입 영향
- 파트너비 1조 2,568억원(YoY 22.0%, QoQ 5.8%). 월드컵 중계권 및 Npay Connect 단말기 투자 반영
- 인프라비 2,198억원(YoY 11.2%, QoQ -12.3%). 감가상각 내용연수 변경 효과 반영
연결 당기순이익 7,043억원(YoY 41.6%, QoQ 142.0%)

QnA
1. AI 팩토리 옵코·SPV 수익 구조와 목표 수익성
-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비용·마진은 네이버 100% 자회사인 옵코에 귀속
- 브룩필드는 SPV를 통해 컴퓨팅 자산 투자비를 조달하고, 옵코에 인프라를 공급하며 수익을 확보
- 옵코 영업이익률은 초기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두 자릿수로 상승하고, 장기적으로 20% 이상 목표

2.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주요 리스크
- 수요 리스크: 외부 고객과 네이버 자체 AI 수요를 혼합해 가동률 확보
- 칩 조달 리스크: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참여를 기반으로 GPU를 적기에 확보
- 금융 리스크: 5~6년 장기계약뿐 아니라 다양한 계약 기간을 구성해 가격 변동에 대응
- 기술 리스크: 차세대 인프라 출시와 컴퓨팅 가격 변화를 고객 계약에 반영해 대응

3. AI 팩토리 투자에 따른 커머스 우선순위 변화
- AI 팩토리는 새로운 B2B 성장 영역이며, 커머스는 광고·서비스와 함께 독립적으로 성장하는 핵심 B2C 사업
- AI 팩토리 투자로 커머스 사업의 우선순위가 낮아지지는 않을 것
- 커머스 데이터와 AI 인프라는 장기적으로 상호 시너지 가능
- 물류 투자도 직접 자산을 보유하기보다 에셋라이트 구조로 검토

4. 네오클라우드 사업이 네이버 플랫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
- 기존 네이버 플랫폼의 GPU·인프라는 검색·커머스 등 자체 서비스용 자산
- 신규 네오클라우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존 GPU 자산을 SPC로 이관할 계획 없음
- 신규 사업은 별도의 에셋라이트 구조로 전개돼 기존 플랫폼 비용 구조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5. 국내 경쟁사 대비 빠른 구축 일정의 경쟁력
- 200MW까지의 구축 계획이 상당히 구체화된 상황
- 향후 경쟁 사업자가 진입하더라도 빠른 실행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 네오클라우드 전문 인력 및 조직 구축
- 기존 네이버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운영을 수행해온 경험 보유
-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보다 기존 조직과 인력을 활용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

7. 각 세종 증설 및 외부 데이터센터 확보 현황
- 200MW까지는 빠른 시장 진입을 위해 외부 데이터센터 임대를 추진 중이며, 대부분의 용량을 확보
- 각 세종은 2개 부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 부지 내 건물 증설을 진행
- 현재 네이버가 사용 중인 물량은 전체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잔여 용량 확장 추진
- 1GW 확장 단계에서는 나머지 부지와 신규 그린필드 개발까지 검토

8.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
- 중동은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스택 구축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며, 남미는 초기 협의 단계
- 국내 200MW는 출발점이자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
- 이후에는 저렴한 전력·구축비를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학습 수요 대응
- 소버린 AI 수요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으로 확장 계획

9. 칩 가격 하락·비엔비디아 칩 확대 리스크
- 90억달러를 현재 가격으로 일괄 집행하는 구조가 아니며, 실제 발주 시점의 가격으로 칩을 조달
- 칩 가격이 하락하면 동일 투자금으로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수 있어 수익성 영향은 제한적
- TPU 등 비엔비디아 칩 비중은 추론 시장에서 확대될 수 있으나, CUDA 생태계와 범용성 측면에서 엔비디아 경쟁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 중장기 기술 변화에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 설계

10.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수익성 변화
- AI 데이터센터와 물류 모두 에셋라이트 구조로 추진해 현금흐름 부담은 제한적
- 두나무 결합은 보유 현금성 자산 등을 고려하면 재무적으로 긍정적 요인
- 커머스 프로모션은 매출 성장과 연동해 집행
- Npay Connect 투자 확대로 하반기 마진이 상반기 대비 낮아질 수 있으나, 현금창출력과 투자 여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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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유지)/330,000원(유지)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투자의견 매수, TP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플랫폼 34조 5,732억원, 2) 파이낸셜 3조 4,058억원, 3) 웹툰 6,630억원, 4) 엔터프라이즈 8조 1,208억원, 6) LY 지분가치 5조 7,745억원 등
-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27년 PER 23배 수준

▶️2Q 비용 증가로 컨센 하회. 커머스 거래액 증가는 긍정적
- 2Q26 매출 3조 3,888억원(YoY 16.3%, QoQ 4.6%), 영업이익 5,204억원(YoY -0.2%, QoQ -3.9%) 기록
- 커머스 및 결제 단말기 확대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가 주요 컨센 하회 요인

- 플랫폼(광고/커머스) 매출 1조 9,022억원(YoY 12%) 기록
- 커머스 수수료 인상 효과가 기저에 반영되며 매출 성장률 둔화
- 단, 네이버 쇼핑 거래액 성장률은 시장(YoY 10%)을 상회한 것으로 판단
- C2C 역시 글로벌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경쟁력 제고. 높은 매출, 거래액 성장 지속 중
- 마케팅비 증가(매출대비 비중: 약 16% → 18% 수준). 오프라인 결제 시장 데이터 확보를 위한 단말기 보급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하반기에도 해당 비용 부담 지속 전망

▶️ 불필요한 우려가 만든 매수 기회
- AI 팩토리 사업 매출 발생 가능 시점 1H27로 제시
- 고객 확보에 대한 자신감 역시 확인했으나, 동시에 AIDC 수요 우려와 관련해 자체 활용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불필요한 시장 우려 확대. 주가 하락으로 이어짐
- 자체 활용 언급은 수요 부족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가 아닌, 과도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판단
- 당사는 AI 팩토리 고객사 확보 가시성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
- 현주가 27E PER 15x 수준. AI 팩토리 사업가치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 향후 고객사 공개 및 구체적 계약 체결 가시화 시 주가의 탄력적 반등 가능 전망. 매수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hTcx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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