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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2Q26 실적 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넷마블 2Q26 실적 발표
매출액 7,492억(컨센 7,300억, 상회)
영업익 801억(컨센 861억, 하회)
지배순이익 1,976억(컨센 1,663억,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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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Q26 실적 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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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BUY(유지)/4.9만원(-16%)
 
★ 신작 성과에도 수익성 개선 제한적
 
▶️ 투자의견 BUY 유지, TP 4.9만원으로 -16% 하향

- 12MF EPS 3,407원에 Target per 14.4x 적용. Target PER은 국내외 peer의 12MF PER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TP 하향: 신작 라인업에 대한 낮은 기대감을 밸류에이션에 반영

▶️ 신작 성과에도 시장 기대치 하회, 비용 부담 확대
- 2Q26 매출 7,492억원(YoY 4.4%, QoQ 15.0%), 영업이익 801억원(YoY -20.8%, QoQ 50.8%) 기록, 컨센 하회

- '솔: 인챈트' 6/18 출시 이후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위 기록했으나, 반영일수 부족으로 실적 기여 미미
- '7대죄: 오리진' 3/17 출시 이후 온기 반영됐으나, 아쉬운 흥행 성과 기록(2Q26 일매출 약 6억원)
- 주요 영업비용 모두 증가. 특히 마케팅비는 신작 출시 영향으로 1,835억원(QoQ 9.1%) 기록. 하반기에도 TGS 참가 및 신작 3종 출시로 유사한 수준 예상
- ‘솔: 인챈트’ 개발사 RS 발생으로 지급수수료 2,356억원(QoQ +17.3%) 기록. 매출 온기 반영되는 3Q, 지급수수료율 추가 상승 전망

▶️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 '솔: 인챈트' 흥행 이어지고 있으나, RS, 마케팅비 부담 지속 예상. 수익성 개선 폭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신작 3종 출시 예정되어있으나, 기대감 낮을 것으로 판단
- 현 주가는 12MF PER 10x 수준이나, 경쟁사대비 매력 높지않은 것으로 판단
- 단기 실적 개선 및 주가 상승 모멘텀 부재 판단. 보수적 접근 추천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yZcw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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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Q26 실적발표
매출액 2조 985억원(컨센 2조 492억원, 부합)
영업이익 2,770억원(컨센 2,263억원, 상회)
지배순이익 163억원 (컨센 1,729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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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Q26 실적 Detail

매출액 2조 985억원(YoY 9%, QoQ 8%, 컨센 2조 492억원, 부합)
영업이익 2,770억원(YoY 36%, QoQ 31%, 컨센 2,263억원, 상회)
당기순이익 180억원 (YoY -90%, QoQ -92%, 컨센 1,729억원, 하회)
- 연결 제외 및 지분 매각 등에 따른 중단 영업손실 1,808억원, 법인세비용 1,651억원 인식

플랫폼
- 광고 매출 4,000억원(YoY 14%, QoQ 11%). 1) 비즈니스 메시지 YoY 20%, QoQ 12%, 금융 업종 광고주 중심 견조한 수요 및 메시지 활용도 확대, 2) 톡 DA YoY 28%, QoQ 21% 피드형 서비스 기반 광고상품 출시로 신규 광고주 유입 및 기존 광고주 집행 확대
- 커머스 매출 2,530억원(YoY 8%, QoQ 21%). 자기구매 강화 및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 확대 영향, 자기구매 구매자 수 +22%, 거래액 +47% 성장
- 포털비즈 매출 2,430억원(YoY +10%, QoQ -10%). 선물하기 역대최고 5월 거래액 기록(YoY 9%, QoQ -10%)
- 플랫폼 기타 5,870억원(YoY 22%, QoQ 12%). 모빌리티: 안정적 기존 사업에 더해 라스트마일 물류 호조, 페이: 금융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 영업익 달성

컨텐츠
- 뮤직 매출 5,580억원(YoY 8%, QoQ 15%). 앵커 IP 공연 증가, MD 및 라이선싱 매출 확대. 주요 아티스크 컴백에 따른 음반 매출 증가
- 픽코마 매출 1,320억원(YoY -12%, QoQ flat). 일본 전체 앱마켓 누적 매출 1위 유지
- 엔터 매출 780억원(YoY -22%, QoQ flat). 이용자 트래픽 둔화로 거래액 감소. 인기 웹소설 IP의 웹툰 확장으로 전분기 수준 유지
- 미디어 매출 990억원(YoY 5%, QoQ 7%), 매출 인식 작품 수 및 제작 진행률 확대

영업비용 1조 8,210억원(YoY 6%, QoQ 5%) 기록
- 인건비 4,480억원(YoY 2%, QoQ 1%). 전사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
- 매출연동비 7,460억원(YoY 10%, QoQ 6%). 뮤직 IP 활동 확대로 정산비용 및 음반, MD 제작원가 증가
- 마케팅비 970억원(YoY 22%, QoQ 33%). 픽코마, 페이 마케팅 확대
- 외주/인프라비 2,230억원(YoY 2%, QoQ 7%). AI 인프라 수요 증가, 효율적인 투자, 운영 통해 제한적 비용 증가
- 상각비 1,920억원(YoY -8%, QoQ -3%), 컨텐츠 자회사 일회성 대손상각비 기저효과 및 컨텐츠 부문 판권 상각비 기저효과

* 잠시 후 9시부터 컨콜 예정입니다.


♣️ 컨퍼런스콜: 031-936-7005(6111#)
♣️ 사전등록: https://pin.teletogether.com/
♣️ 웹캐스팅: https://buly.kr/4Fv3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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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Q26 실적 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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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Q26 실적 컨콜 주요 내용

■ AI 전략: ‘의도 경제’와 일상 속 에이전트 습관화

- 대화 맥락에서 이용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추천부터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지향
- 온디바이스 AI와 장기 메모리를 고도화해 여러 대화에 흩어진 일정·관심사를 하나의 맥락으로 이해
- 카나나는 경량화에도 대화·툴 호출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카카오톡·통화 요약·국민비서 등에 활용
- 연말까지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 MAU 1,000만명 이상 확보 목표

쿠팡이츠와 A2A 제휴, 에이전틱 커머스 본격화
- 첫 외부 버티컬 파트너로 쿠팡이츠 선정
- 카카오톡 대화에서 음식 주문 의도를 파악해 메뉴 추천, 주문, 결제까지 채팅방 안에서 완결하는 구조
- 단순 API 연동이 아니라 인증·권한 위임·주문·결제와 양사 사업모델까지 재설계해야 해 출시가 일부 지연
- 배달에서 거래액 및 신규 이용자 증가를 검증한 뒤 커머스·예약·여행·결제 등으로 확장할 계획
- 공통 기능은 SDK·에이전트 빌더로 제공해 후속 파트너의 연동 비용과 개발 부담을 낮출 예정

AI 이용 지표 개선 중
-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2주 단위로 서비스 개선 중
- 선톡과 답변에 대한 긍정 평가 비중은 각각 80%, 90% 이상
- 이용자 리텐션은 출시 초기 70%에서 현재 80% 수준으로 상승
- 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 1,300만명, 이용자당 일평균 메시지 6건 이상, 일평균 체류시간 8분 기록
- 플레이MCP에는 3,400개 이상의 툴이 운영 중이며, 하루 호출량은 10만건 이상

Q&A
Q1. 외부 버티컬 서비스 연동이 기존 계획보다 지연된 이유와 현재 진행 상황은?
- 단순 API 연결이 아니라 인증·주문·결제까지 완결하는 새로운 UX를 설계하면서 일정 지연
- 첫 파트너로 쿠팡이츠를 선정해 음식 추천부터 주문·결제까지 구현할 계획
- 이후 커머스·예약·여행 등으로 확장하고, SDK와 플레이MCP를 통해 파트너 연동을 지원

Q2.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챗GPT 포 카카오의 이용자 및 인게이지먼트 지표
- 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는 1,300만명, 일평균 메시지 6건 이상, 체류시간 8분 기록
- 연말까지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 MAU 1,000만명 이상 목표
-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챗GPT를 호출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기능과 PC 지원을 통해 접근성 확대
- 검색·쇼핑·로컬 서비스와 관련된 대화에서 이용자 평가가 특히 높게 나타남

Q3. 2분기 실적에서 가장 강조할 부분과 하반기 수익성 전망은?
- 플랫폼 매출이 17% 성장하고, 톡비즈 광고가 4년 만에 두자릿수 성장률 회복
- AI 투자에도 별도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지배구조 개편으로 적자 사업 부담도 축소
- 2분기의 높은 수익성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Q4. AI 트래픽과 외부 파트너십이 매출에 기여하는 시점과 중장기 수익화 전략은?
- 올해 말까지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AI 수익화를 시작할 계획
- 2028년 AI 매출의 톡비즈 내 비중 두자릿수, 별도 OPM 20% 이상 목표

Q5. 연간 톡비즈 광고 두자릿수 성장 가이던스는 유효한가? 내년까지 성장이 가능한가?
- 비즈니스 메시지, 피드형 DA, 커머스 광고를 기반으로 두자릿수 성장 지속 전망
- 비즈보드를 제외한 DA 매출은 3배 증가했으며, 전체 DA의 45%까지 확대
- 향후 AI를 활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검색광고 시장까지 확장할 계획

Q6.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사업에 진출할 계획은?
- 대규모 투자와 빠른 GPU 세대교체를 고려할 때 장기적인 투자수익률이 낮다고 판단
- 인프라 사업에는 진출하지 않고, 카카오의 강점인 B2C AI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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