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4Q25 실적 컨콜 주요 내용
■ 2025년 카카오 사업 구조 효율화, AI 중심 전환
- 계열사 150개 → 94개로 축소
- 2026년: AI, 톡 중심 성장 기여 전환
- AI 조직을 ‘스튜디오 체제’로 전환
- AI 프로덕트 월 단위 배포 체계 구축
■ AI 전략
1) ChatGPT for Kakao
- 출시 직후 200만 → 현재 800만 이용자
- 톡 내 기존에 없던 검색/탐색 트래픽 창출
- 카카오툴스 기반 자체 AI 에이전트 확장 예정
2) 카나나 인 톡 (온디바이스 AI)
- 모델 다운로드 후 사용 → 80%가 설치 후 시작
- CBT 이용자 70% 지속 이용, 높은 리텐션
- 상호작용의 60%가 AI 선톡 기반 시작
- 일정 리마인더, 브리핑 등을 주로 사용
- 커머스는 가장 유의미한 도메인으로 확인
- iOS기반의 카나나를 안드로이드로 확대 예정
3) AI 모델
- 카나나 MoE, 320억 파라미터
- LLM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 경량모델은 내재화
- 초대형 LLM은 파트너십 활용
■ 구글 파트너십
- GPU 외 다양한 칩·TPU 클라우드 활용 검토 → AI 인프라 효율화
- AI 글래스 등 신규 폼팩터 확장 실험
- 목표는 카카오 생태계 데이터 활용 극대화 및 차세대 AI 사용자 경험 창출
■ 톡비즈 전략
- 카나나 이용자 → 일평균 +4분 증가
- 체류시간 20% 확대 목표 가능
- DA 4Q YoY +18%
- 피드형 광고 도입, ROAS 개선, 중소형 커머스 광고 확대
- 비즈니스 메시지 YoY +19%, 3분기 연속 최고 매출, 브랜드 메시지 출시 효과
- 두 배 이상 성장 여력 내부 판단
- 2026년 광고 두자릿수 성장 지속 목표. 커머스·검색 광고로 확장
- 모먼트 AI 출시. 광고 성과 개선형 구조
■ Q&A
1. 구글·오픈AI 파트너십 구조 및 차별점
- 구글: 디바이스·폼팩터 중심 협업 (온디바이스 AI, AI 글래스 등 사용자 경험 고도화)
- 오픈AI: ChatGPT 기반 B2C AI 서비스 협업
- 협업 영역이 명확히 분리되어 중복 없음
- 모든 영역을 직접 수행하기보다 파트너십 기반 최적화 전략
- 일상 활용 AI 서비스 중심으로 성과 증명
2. AI 생태계 확장 전략
- AI 생태계 본격 구축. 플레이MCP·에이전트 빌더 통해 연말까지 파트너 연결 확대
- 대화 맥락 기반, 커머스 연결 구조 구현
- 카나나 인 톡 테스트에서 커머스 도메인 활발
- 버티컬 커머스 플레이어 협업 진행, 2026년 최소 3개 이상 합류 가능성
- 톡 내 AI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 저변 확대
- AI 확산 + 에이전트 활용성 강화가 올해 목표
3. 2026년 가이던스 및 광고 전망
- 2026년 목표 연결 매출 +10% 이상, 영업이익률 10% 달성
- 톡비즈 광고, 기존 두자릿수 성장 가이던스 조기 달성 4Q YoY +16%
- 구조적 성장 기반 → 올해도 두자릿수 지속 목표
- 비즈니스 메시지. 브랜드 메시지 기반 확장/ 내부적으로 2배 이상 성장 여력 판단
- DA. 지면 확대 + 애드테크 효율 개선. 선순환 구조 지속
- AI 기반 광고 고도화. ‘모먼트 AI’ 출시. 보장형 상품 확대
- 커머스 지면 입찰 광고 도입. 포트폴리오 확장
- 커머스 광고 확대, 검색 광고 확장 기회 확보
- 2026년: 수익화 원년, 본격 매출 기여는 2027년부터
4. 1분기 전망
- 플랫폼 매출 + 마진 동반 개선
- 페이·모빌리티 두자릿수 성장
- 톡비즈, 광고주들의 예산 집중 현상 확인. 마케팅 효율 개선
- 일부 고정비 선반영, 1Q 일시적 변동 가능
- 2Q부터 이익 회복 흐름 본격화
5. RoE 현황 및 개선 방향
- RoE 4.4% (3%p 개선)
- 2025년 영업이익 +48%, 지배주주 순이익 +806%
- 4Q 영업이익 2천억원 상회
- 광고 수익성 회복, 영업권 손상 대부분 마무리, 자산배분·사업 구조 효율화 진행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5년 카카오 사업 구조 효율화, AI 중심 전환
- 계열사 150개 → 94개로 축소
- 2026년: AI, 톡 중심 성장 기여 전환
- AI 조직을 ‘스튜디오 체제’로 전환
- AI 프로덕트 월 단위 배포 체계 구축
■ AI 전략
1) ChatGPT for Kakao
- 출시 직후 200만 → 현재 800만 이용자
- 톡 내 기존에 없던 검색/탐색 트래픽 창출
- 카카오툴스 기반 자체 AI 에이전트 확장 예정
2) 카나나 인 톡 (온디바이스 AI)
- 모델 다운로드 후 사용 → 80%가 설치 후 시작
- CBT 이용자 70% 지속 이용, 높은 리텐션
- 상호작용의 60%가 AI 선톡 기반 시작
- 일정 리마인더, 브리핑 등을 주로 사용
- 커머스는 가장 유의미한 도메인으로 확인
- iOS기반의 카나나를 안드로이드로 확대 예정
3) AI 모델
- 카나나 MoE, 320억 파라미터
- LLM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 경량모델은 내재화
- 초대형 LLM은 파트너십 활용
■ 구글 파트너십
- GPU 외 다양한 칩·TPU 클라우드 활용 검토 → AI 인프라 효율화
- AI 글래스 등 신규 폼팩터 확장 실험
- 목표는 카카오 생태계 데이터 활용 극대화 및 차세대 AI 사용자 경험 창출
■ 톡비즈 전략
- 카나나 이용자 → 일평균 +4분 증가
- 체류시간 20% 확대 목표 가능
- DA 4Q YoY +18%
- 피드형 광고 도입, ROAS 개선, 중소형 커머스 광고 확대
- 비즈니스 메시지 YoY +19%, 3분기 연속 최고 매출, 브랜드 메시지 출시 효과
- 두 배 이상 성장 여력 내부 판단
- 2026년 광고 두자릿수 성장 지속 목표. 커머스·검색 광고로 확장
- 모먼트 AI 출시. 광고 성과 개선형 구조
■ Q&A
1. 구글·오픈AI 파트너십 구조 및 차별점
- 구글: 디바이스·폼팩터 중심 협업 (온디바이스 AI, AI 글래스 등 사용자 경험 고도화)
- 오픈AI: ChatGPT 기반 B2C AI 서비스 협업
- 협업 영역이 명확히 분리되어 중복 없음
- 모든 영역을 직접 수행하기보다 파트너십 기반 최적화 전략
- 일상 활용 AI 서비스 중심으로 성과 증명
2. AI 생태계 확장 전략
- AI 생태계 본격 구축. 플레이MCP·에이전트 빌더 통해 연말까지 파트너 연결 확대
- 대화 맥락 기반, 커머스 연결 구조 구현
- 카나나 인 톡 테스트에서 커머스 도메인 활발
- 버티컬 커머스 플레이어 협업 진행, 2026년 최소 3개 이상 합류 가능성
- 톡 내 AI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 저변 확대
- AI 확산 + 에이전트 활용성 강화가 올해 목표
3. 2026년 가이던스 및 광고 전망
- 2026년 목표 연결 매출 +10% 이상, 영업이익률 10% 달성
- 톡비즈 광고, 기존 두자릿수 성장 가이던스 조기 달성 4Q YoY +16%
- 구조적 성장 기반 → 올해도 두자릿수 지속 목표
- 비즈니스 메시지. 브랜드 메시지 기반 확장/ 내부적으로 2배 이상 성장 여력 판단
- DA. 지면 확대 + 애드테크 효율 개선. 선순환 구조 지속
- AI 기반 광고 고도화. ‘모먼트 AI’ 출시. 보장형 상품 확대
- 커머스 지면 입찰 광고 도입. 포트폴리오 확장
- 커머스 광고 확대, 검색 광고 확장 기회 확보
- 2026년: 수익화 원년, 본격 매출 기여는 2027년부터
4. 1분기 전망
- 플랫폼 매출 + 마진 동반 개선
- 페이·모빌리티 두자릿수 성장
- 톡비즈, 광고주들의 예산 집중 현상 확인. 마케팅 효율 개선
- 일부 고정비 선반영, 1Q 일시적 변동 가능
- 2Q부터 이익 회복 흐름 본격화
5. RoE 현황 및 개선 방향
- RoE 4.4% (3%p 개선)
- 2025년 영업이익 +48%, 지배주주 순이익 +806%
- 4Q 영업이익 2천억원 상회
- 광고 수익성 회복, 영업권 손상 대부분 마무리, 자산배분·사업 구조 효율화 진행
* 자세한 내용은 위의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3❤1
SOOP 4Q25 실적
매출액 1,193억(컨센 1,263억, 하회)
영업익 278억(컨센 328억, 하회)
지배순이익 223억(컨센 261억, 하회)
매출액 1,193억(컨센 1,263억, 하회)
영업익 278억(컨센 328억, 하회)
지배순이익 223억(컨센 261억, 하회)
★ Coupang 4Q25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8.8B (vs Cons. $9.1B), YoY 11%
- 영업이익: $8M (vs Cons. $208M), YoY -97%
- EPS: $0.01 (vs Cons. $0.03 )
▶️ 분기 하이라이트
- 운영 혁신, 자동화 기반 고객 경험 개선 및 비용 효율화. 1P와 FLC 확장 통해 상품 규모 확대
- 대만 YoY 세자릿수 매출 성장 지속. 자체 라스트마일이 약 70% 지역 커버. 12월에는 물량의 75%를 익일배송으로 처리
- 한국 이츠, 일본 로켓나우는 고객 유치, 참여 지표 양호. 파페치는 첫 분기 YoY 매출 성장 기록
- 리테일 특성상 분기별 변동성 존재. 다만 고객 수요는 견조하며 장기적 성장을 유지하는 관점에서 투자 지속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조정 EBITDA
Product Commerce : $7.4B, YoY 8% / $567M, YoY 5%
Developing Offerings : $1.4B, YoY 32% / -$300M, YoY 적지
▶️ Q&A
1. 데이터 유출 영향 및 핵심 지표 흐름
- 4Q Product Commerce 매출 성장률은 둔화
- 데이터 사고 영향은 4분기 후반부터 본격 반영
- 사고 이전 3개월 성장률은 16%, 1월에는 연휴효과 조정시 약 4%까지 둔화
- 이후 개선세 확인 중이며, 활성 고객·WOW 멤버십 이탈은 안정화, 이탈률은 과거 저점 수준으로 복귀
2. 대만 사업 수익성·전략·투자 사이클
- 현재는 고객 경험·선택권·물류 인프라 구축이 우선
- 12월 기준 물량의 약 75%를 자체 라스트마일로 익일배송
- 수익성 전환은 규모의 경제와 운영 레버리지 확보가 관건
- 투자 강도는 포트폴리오 단위로 관리하며, 분기별 손실 가이던스는 미제공
3. 기술 투자·사이버 보안·운영 레버리지
- 사이버보안 지출은 최근 4년간 한국 상위권 수준
- 기술 투자 규모는 유지하되, 보안 비중 확대
- 기술 투자는 고정비 성격이 커서 규모 확대 시 장기적 운영 레버리지 기대
- 구조적 비용 증가는 없을 전망
4. AI·주주환원·자본배분
- AI는 플랫폼을 대체보다는 선택·서비스·가격 경쟁력 강화 수단으로 인식
- 실물 인프라·물류 기반 사업 특성상 기술만으로 대체되기 어려움
- 자사주 매입: 10억달러 승인 중 2.4억달러 집행, 4분기 590만주 매입
- 자본배분은 규율적·기회주의적으로 집행 지속
5. Developing Offerings 손실 가이던스
- 신사업은 성숙도·투자 강도가 상이한 포트폴리오 구조
- 개별 사업 손실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대만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 지속
6. 대만 경쟁·가격 전략
- 가격만이 아닌 선택·배송·가격 3요소 동시 강화 전략 유지
- 여전히 초기 단계이나 고객 참여·재구매·코호트 유지율은 매우 견조
- 장기 확장성과 고객 경험 훼손 없이 공격적 투자 지속 계획
- Coupang 실적발표 후, 영업이익 급감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 약보합세
☞ 자료 링크: https://buly.kr/31UoPr8
▶️ 실적 요약
- 매출액: $8.8B (vs Cons. $9.1B), YoY 11%
- 영업이익: $8M (vs Cons. $208M), YoY -97%
- EPS: $0.01 (vs Cons. $0.03 )
▶️ 분기 하이라이트
- 운영 혁신, 자동화 기반 고객 경험 개선 및 비용 효율화. 1P와 FLC 확장 통해 상품 규모 확대
- 대만 YoY 세자릿수 매출 성장 지속. 자체 라스트마일이 약 70% 지역 커버. 12월에는 물량의 75%를 익일배송으로 처리
- 한국 이츠, 일본 로켓나우는 고객 유치, 참여 지표 양호. 파페치는 첫 분기 YoY 매출 성장 기록
- 리테일 특성상 분기별 변동성 존재. 다만 고객 수요는 견조하며 장기적 성장을 유지하는 관점에서 투자 지속
▶️ 실적 Break-Down
- 부문별 매출액 / 조정 EBITDA
Product Commerce : $7.4B, YoY 8% / $567M, YoY 5%
Developing Offerings : $1.4B, YoY 32% / -$300M, YoY 적지
▶️ Q&A
1. 데이터 유출 영향 및 핵심 지표 흐름
- 4Q Product Commerce 매출 성장률은 둔화
- 데이터 사고 영향은 4분기 후반부터 본격 반영
- 사고 이전 3개월 성장률은 16%, 1월에는 연휴효과 조정시 약 4%까지 둔화
- 이후 개선세 확인 중이며, 활성 고객·WOW 멤버십 이탈은 안정화, 이탈률은 과거 저점 수준으로 복귀
2. 대만 사업 수익성·전략·투자 사이클
- 현재는 고객 경험·선택권·물류 인프라 구축이 우선
- 12월 기준 물량의 약 75%를 자체 라스트마일로 익일배송
- 수익성 전환은 규모의 경제와 운영 레버리지 확보가 관건
- 투자 강도는 포트폴리오 단위로 관리하며, 분기별 손실 가이던스는 미제공
3. 기술 투자·사이버 보안·운영 레버리지
- 사이버보안 지출은 최근 4년간 한국 상위권 수준
- 기술 투자 규모는 유지하되, 보안 비중 확대
- 기술 투자는 고정비 성격이 커서 규모 확대 시 장기적 운영 레버리지 기대
- 구조적 비용 증가는 없을 전망
4. AI·주주환원·자본배분
- AI는 플랫폼을 대체보다는 선택·서비스·가격 경쟁력 강화 수단으로 인식
- 실물 인프라·물류 기반 사업 특성상 기술만으로 대체되기 어려움
- 자사주 매입: 10억달러 승인 중 2.4억달러 집행, 4분기 590만주 매입
- 자본배분은 규율적·기회주의적으로 집행 지속
5. Developing Offerings 손실 가이던스
- 신사업은 성숙도·투자 강도가 상이한 포트폴리오 구조
- 개별 사업 손실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대만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세 지속
6. 대만 경쟁·가격 전략
- 가격만이 아닌 선택·배송·가격 3요소 동시 강화 전략 유지
- 여전히 초기 단계이나 고객 참여·재구매·코호트 유지율은 매우 견조
- 장기 확장성과 고객 경험 훼손 없이 공격적 투자 지속 계획
- Coupang 실적발표 후, 영업이익 급감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 약보합세
☞ 자료 링크: https://buly.kr/31UoPr8
안녕하세요. 이지은입니다.
4월 1일부터 KB증권에서 인터넷/게임 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내부 규정상 Initiation Report 보고서 발간 이후에 텔레그램 채널 운영이 가능하여, 보고서 발간 이후에 활발히 채널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에 따라, 그동안 진행해오던 실적 시즌 실적 발표 내용의 실시간 공유가 이번 1분기 실적 시즌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 주시면 별도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월 1일부터 KB증권에서 인터넷/게임 섹터 담당 애널리스트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내부 규정상 Initiation Report 보고서 발간 이후에 텔레그램 채널 운영이 가능하여, 보고서 발간 이후에 활발히 채널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에 따라, 그동안 진행해오던 실적 시즌 실적 발표 내용의 실시간 공유가 이번 1분기 실적 시즌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경우 개별적으로 연락 주시면 별도로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3🎉20👍11👏6❤🔥2😍2⚡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