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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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y in Diversity, Power i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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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Hyperliquid. in Seoul

하이퍼리퀴드가 온체인 선물 거래소를 넘어 하나의 금융 생태계로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이를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분석하는 리서치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졌습니다. HRC는 바로 그 수요에 응답하기 포필러스(Four Pillars)가 GLC Research와 함께 설립했습니다

출범 이후 HRC는 연간 리포트, 분기 업데이트, 프로토콜 심층 분석 등 총 60편 이상의 리서치를 발행하며, 하이퍼리퀴드의 재무 성과, 온체인 성장 지표, 빌더 생태계 동향을 전 세계 투자자와 커뮤니티에 전달해왔습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HRC 연간 리포트 및 Q1 리캡 발표를 시작으로, NASDAQ 상장 하이퍼리퀴드 DAT 기업인 Hyperion DeFi(HYPD) CEO Hyunsu Jung의 발표, 조태나님과 전통 금융권 관점에서 바라본 하이퍼리퀴드 패널, 그리고 비하베스트(B-Harvest)와 함께 하이퍼리퀴드 위에서의 실제 빌딩 경험을 다루는 패널까지 다양한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모든 세션이 끝난 후에는 자유롭게 네트워킹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직접 빌딩하고 계신 분, 혹은 커뮤니티 멤버로서 다른 참여자들과 교류하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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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 EIP - 2026년 3월 (ft. 이더리움의 복제불가능한 정체성)
작성자: 제이

- 3월의 제안은 1,2월과 마찬가지로 프로토콜의 성숙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코어(Core) EIP 제안이 확대되고 논의 또한 한층 세분화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

- 올 하반기 헤고타(Hegota) 업그레이드 이후, FOCIL 도입으로 기존 빌더·릴레이 중심 구조의 한계가 드러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enshrined PBS, 암호화된 멤풀, 수수료 마켓 등과 관련된 후속 제안들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이더리움은 3월에 두 개의 블로그 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역할을 톺아보았다. CROPS 원칙에 기반한 ‘복제 불가능한 페르소나’를 중심으로 장기간 축적된 신뢰와 생태계 성숙도를 바탕으로, 이더리움은 더욱 견고한 공공 인프라로 진화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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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라이도 써킷브레이커: 일회용 퓨즈에서 영구적 비상 정지 체계로
작성자: 캘빈

- 라이도의 기존 비상 정지 메커니즘인 게이트실은 일회용 설계로 인해 매년 재배포가 필요했으며, 보호 대상 컨트랙트가 10개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운영 부담이 복리로 증가해왔다.

- 써킷브레이커는 영구 주소, 컨트랙트별 독립적 권한 관리, 하트비트 기반 위원회 활성 증명이라는 세 가지 설계로 게이트실의 보안 속성을 유지하면서 재배포 부담을 제거한다.

- 써킷브레이커는 탈중앙 프로토콜이 비상 정지라는 중앙화된 수단의 운영 비용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낮출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버넌스 설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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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이슈] USDH: 100억 달러로 가는 길
작성자: 포뇨

- USDH는 현재 9,100만 달러 공급량 기준 연간 HYPE당 약 $0.006의 바이백 수익을 창출하는데, 거래 수수료 기반 바이백 규모가 연간 6억 달러 이상인 것과 비교하면 이는 아직 반올림 오차에 불과하다. 공급량이 15억 달러를 넘기 전까지 USDH의 바이백 실질적인 규모는 유의미하지 않다.

- 하이퍼리퀴드 내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USDH는 점유율을 잃어가고 있다. 2월 이후 하이퍼리퀴드 내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의 대부분을 USDC가 흡수한 반면, USDH는 3월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횡보 내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하이퍼리퀴드가 AQA 수수료 우대를 적용한 USDH 정규(canonical) 무기한 선물 시장을 출시하고 HIP-4, HIP-6와 같이 향후 HIP의 기본 세틀먼트 레이어로 자리잡을 경우, 공급량은 10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다만, 인프라 관점에서 USDH의 의의는 바이백 규모가 적더라도 여전히 유효하다. USDH는 거래 상대방 리스크 분산, 신규 HIP 버티컬을 위한 네이티브 결제 수단, 그리고 USDC를 우회하는 법정화폐 온/오프램프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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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이슈] 오픈그래디언트: 추론 계층의 개방을 위하여
작성자: 캘빈

- 허깅페이스에는 270만 개가 넘는 모델이 올라와 있다. 숫자만 보면 AI는 이미 충분히 열려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는 것과, 그걸 실제 서비스에 올려서 돌릴 수 있다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다. 70B급 LLM 자체 호스팅에는 $30,000 이상의 GPU와 월 수백만 원의 운영비,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이 장벽으로 인해 프로덕션 추론은 OpenAI API, AWS Bedrock 등 소수 플랫폼에 집중되어 있고, 이들이 가격·정책·지역을 좌우한다. 모델은 열렸으나 실행 인프라가 닫혀 있는 이 구조에서, '오픈소스 AI'는 아직 미완의 약속에 가깝다.

- 오픈그래디언트는 HACA(Hybrid AI Compute Engine, 하이브리드 AI 연산 엔진)를 통해 AI 추론의 실행과 검증을 분리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기존 블록체인의 재실행 기반 합의가 AI 추론에 부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특화된 노드 유형(풀 노드, 추론 노드, 데이터 노드)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증명만으로 검증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설계했다. TEE와 zkML을 병행하는 검증 스펙트럼을 통해 사용 사례별로 신뢰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

- 오픈그래디언트는 추론 인프라를 넘어 풀스택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검증된 LLM 추론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추론하고, 온체인에서 행동하고(SolidML), 요청 단위로 컴퓨팅 비용을 결제할 수 있는(x402) 수직 통합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신뢰 프레임워크 안에서 작동한다. 오픈소스 디파이 에이전트 BitQuant는 이 스택의 실제 작동을 증명하는 사례다. 최종적으로 오픈그래디언트가 지향하는 것은 추론, 검증, 결제, 메모리,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응집된 레이어로 엮는 생태계다.

- AI에서 '오픈'의 정의는 모델 웨이트 공개를 넘어 실행 인프라의 개방까지 확장되어야 한다. 리눅스 커널이 열려도 클라우드 인프라가 과점된 것처럼, 모델의 자유만으로는 AI의 자유가 완성되지 않는다. 오픈그래디언트의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추론 계층의 분권화라는 질문 자체는 AI의 다음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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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레터] 스테이블코인 규제의 한 주: 미국 지니어스 액트 규정안과 홍콩 첫 라이선스 (2026년 15주차)

🗞 주요 뉴스
- [Asia] 홍콩 첫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HSBC와 앵커포인트 파이낸셜로 확정
- [Institution] FDIC가 공개한 지니어스 액트 하위 규정안,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긴장 심화

📊 데이터 스포트라이트
- 스테이블코인 시장, USDT/USDC 쏠림 소폭 완화(90.2% → 86.7%)
- 하이퍼리퀴드는 CEX 대 DeFi라는 기존 프레임을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다

✍️ 포필러스 위클리
- 아이겐클라우드: 에이전트가 기업이 될 때
- 월간 EIP - 2026년 3월 (ft. 이더리움의 복제불가능한 정체성)
- 라이도 써킷브레이커: 일회용 퓨즈에서 영구적 비상 정지 체계로
- USDH: 100억 달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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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시큐리타이즈: 규제형 자산을 위한 '볼트 = 투자자' 모델 (Feat. Vault Registrar)
작성자: 에렌

- 디파이의 풀(Pool) 모델은 무허가 토큰을 전제로 발전해 왔다. 이 구조에서는 허가형 자산의 투자자 단위 소유권 추적, 이전 대리인 의무 등의 컴플라이언스 처리를 온체인에서 구현하기 어렵다.

- sToken과 아베 호라이즌(Aave Horizon)은 각각 토큰 레벨과 프로토콜 레벨에서 규제 준수를 부분적으로 통합했지만, 래퍼 의존성과 프로토콜별 구현 부담이라는 확장성 병목을 남겼다.

- 시큐리타이즈의 Vault Registrar는 투자자마다 독립적인 볼트를 배포함으로써, 소유권 귀속과 기록 단위를 “볼트 = 투자자 포지션”으로 표준화한다.

- 나아가 시큐리타이즈는 Vault Registrar ERC를 통해 허가형 토큰과 디파이 프로토콜 간의 통합 지점을 볼트 단위로 표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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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토큰화, 결제 현장으로 내려오다 (ASA 뉴스 #17)
작성자: ASA, 모예드

[뉴스 #1] KB국민카드, Avalanche와 손잡고 '하이브리드' 스테이블코인 신용카드 결제 모델 구축
✍️ 스테이블코인 카드의 진화, '크립토 출금'에서 '신용 결제 통합'으로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DeCurret DCP, 토큰화 예금의 은행 간 정산 실증 실험 착수…일본 금융청 지원 사업 선정
✍️ DCJPY의 다음 과제, '단일 플랫폼'에서 '은행 간 정산 레이어'로 (작성자: 모예드)

[뉴스 #3] IBK기업은행·GS리테일·한국은행, 디지털 화폐 결제 시스템 구축…GS25에서 실거래 시범 사업
✍️ 프로젝트 한강, '기술 실증'에서 '소매 결제 실전'으로 전환 (작성자: 모예드)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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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 투자의견: 합성 달러의 대관식
작성자: 포뇨

- 에테나는 달러 경제의 이자 창출 레이어이며, 크립토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프로덕트 카테고리 내 유력한 우승 후보이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18개월 만에 3,2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했으나, 이 중 이자를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의 비중은 10%에 못 미친다. USDe는 크립토 역사상 그 어떤 달러 프로덕트보다 빠르게 10억 달러를 돌파했고, 출시 1년 만에 최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상했으며, 비(非)디파이 경쟁자가 복제할 수 없는 방식으로 디파이 생태계에 깊숙이 침투했다. 현재 유휴 상태인 약 51억 달러의 자본이 곧 재배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USDe는 디파이 내 최고 수익률 달러 자산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 에테나가 걸쳐 있는 두 메가트렌드 시장(스테이블코인과 무기한 선물 시장)은 눈부신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5,000억 달러를 앞두고 있으며, 무기한 선물은 크립토 자산 뿐만 아니라 금, 은, 주식과 같은 전통 자산으로 확장하고 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HIP-3 시장은 전분기 대비 주간 거래량이 5.25억 달러에서 307억 달러로 급증했다.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늘면 USDe로 유입되는 자본이 증가하고, 무기한 선물 시장이 성장하면 경쟁력 있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두 축이 서로를 강화하며, 이 교차점에 서 있는 프로토콜은 에테나가 유일하다.

- ENA는 현재 $0.11로, 총 수수료 대비 3.6배 멀티플에 거래되며 수수료 스위치는 켜지지 않은 상황이다. 가이 영(Guy Young)이 공식적으로 제시한 USDe TVL 목표는 1,000억 달러다. 5,000억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5%에 해당하는 250억 달러만 달성하더라도, 수수료 스위치 없이 ENA의 적정 가치는 $0.48~$0.79에 이른다. 수수료 스위치 논쟁의 본질은 규모의 문제다. 현재 AUM 수준에서는 스위치를 켜봤자 홀더들에게 제공되는 경제적 가치는 미미하나, 250억 달러 이상에서 다각화된 담보 기반이 갖춰지면 그 규모는 유의미해진다. ENA는 팀, 투자자 물량 언락으로 인해 연환산 약 14.6%가 매년 희석되지만, 현 멀티플 및 업사이드 시나리오를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워드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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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 $KNTQ 투자의견 검토 (2026년 4월)
작성자: 포뇨

- LST 섹터 내 지배력은 증명되었으나(점유율 77% → 81.2%, KIP-1/KIP-2 출시 완료), KNTQ이 HYPE의레버리지 베타라는 주장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KNTQ는 최초 투자의견 글 발표일 이후 HYPE 대비 124%p 언더퍼폼했으며, FDV 격차는 142배에서 367배로 확대되었다.

- 매출 런레이트(연간 약 200만 달러)는 기존에 제시한 ‘Current’ 시나리오에 부합하나 베이스 케이스에는 미치지 못한다. 스테이킹 매출은 당초 전망에 근접했으나 Markets 성과가 부진했던 탓이다.

- 200만 달러 매출 기준 54배 멀티플은 투자자들이 키네틱을 단순히 LST 프로토콜이 아닌 HIP-3 인프라로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시사한다. 81%의 시장점유율을 가진 LST 프로덕트는 가격 하방을 지지하며, Markets와 KIP-3(Launch)의 성과가 향후 업사이드를 결정할 것이다.

- KNTQ은 최악의 경우 3,000~4,000만 달러, 투자 논리가 실현될 경우 최대 6~15억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투자 논리는 3개월 전과 동일하나, 2026년 11월 베스팅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성과가 가시화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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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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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1
: : 14 Days, 7 Reports

그동안 준비했던 리서치들을 공개합니다. 성공적인 시리즈A 투자 유치를 기념해 14일 동안 7개의 심층 리서치 리포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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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 포필러스 리서치가 개편되었습니다!

이제 포필러스 리서치는 5개의 디비전으로 운영됩니다: 크립토, 아시아, 인스티튜션, 인베스트먼트, 테크.

개편 이유와 디비전의 역할을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 포스트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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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 [코멘트] Pump.fun, 바이백 물량 소각할 것
작성자: 포뇨

소각 확률을 30%로 가정하더라도, 해당 시나리오만으로 약 8.1%의 기대 가격 상승 효과가 발생하며 이는 멀티플 리레이팅 이전의 수치다. 필자는 팀이 자신의 경제적 이익에 부합하는 행동을 취할 것이라 추측한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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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 [리포트]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
작성자: 포필러스 & 판테라 캐피탈

이번 리포트는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한국 기업과 금융기관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본 가이드북에서는 온체인 기회를 다음 네 가지 주요 주제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 스테이블코인
- 토큰화
- 기관향 금융
- 미래 기회

각 주제별로 기본 개념과 글로벌 동향을 짚어보고, 이러한 흐름이 한국 시장에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한국 기관을 위한 블록체인 가이드북 2026이 온체인 시대를 준비하는 기관들에게 유용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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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아시아/이슈] 한국에선 어떤 일들이 (ASA 뉴스 #18)
작성자: ASA, 모예드

[뉴스 #1] MoonPay, 한국 핀테크 기업 Finger에 투자…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 본격화
✍️ 글로벌 크립토 결제 인프라와 한국 금융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의 결합 (작성자: 모예드)

[뉴스 #2] KRWQ, EDX Markets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최초 상장…현물·파생 통합 거래 개시
✍️ 세계 최초 비USD 스테이블코인의 현물-파생 통합 거래 스택 구축 (작성자: 모예드)

[뉴스 #3] Ripple, 교보생명과 한국 국채 토큰화 정산 파일럿 추진
✍️ Ripple Custody 활용, T+2 결제 주기를 실시간에 가까운 정산으로 단축 목표 (작성자: 모예드)

*[ASA 뉴스]는 2주마다 발행되는 뉴스레터로, 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하고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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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아시아/아티클]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비전: 아시아의 규제된 디지털 자산 허브
작성자: ASA, 모예드

- 이 리포트는 홍콩의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네 파트로 나눠 정리한다. 1부는 규제 체계를 다룬다. 656장의 라이선스 요건, HKMA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독점하고 다섯 개 범주의 인가 판매업자(Permitted Offerors)가 유통을 분담하는 '발행 단일화/유통 다변화(narrow-issuance/wide-distribution)' 모델, 그리고 VATP 제도와 토큰화 증권에 대한 SFC의 'see-through' 접근, 디지털 본드 그랜트 스킴(Digital Bond Grant Scheme)까지 아우르는 광의의 디지털 자산 프레임워크를 짚는다.

- 2부는 홍콩 디지털 머니 지형을 만들어가는 핵심 플레이어들을 살펴본다. 발권은행 3사(HSBC, 스탠다드차타드가 주도하는 Anchorpoint, BOCHK), 베이징의 견제 사정권에 놓인 중국 빅테크(JD.com, 앤트그룹), 전 HKMA 총재 Norman Chan이 이끄는 RD Technologies, 거래소에서 발행사로 축을 옮긴 OSL Group, 그리고 라이선스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유통 토큰을 내놓기를 기다리는 사이 이미 가동 중인 토큰화 예금과 e-HKD 트랙을 다룬다.

- 3부는 중국이라는 변수를 살펴본다. 기대에서 단속으로 흘러간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의 궤적, 42호 문건(Yinfa No. 42)의 역외 적용 범위, 그리고 베이징의 개입이 홍콩의 통화 중립적(currency-agnostic) 프레임워크에 무엇을 남겼는지를 살핀다.

- 4부는 전망으로 마무리한다. 1호 라이선스 사업자들의 단기 실행 리스크,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예금/e-HKD 사이의 구조적 경쟁 구도, 그리고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베이징의 행보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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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아시아/이슈] 한국 암호화폐 과세 정책은 어디로 향하는가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29일, 국세청은 2027년 1월 1일 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전제로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 자료 수집,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CARF 기반 정보교환 체계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첫 신고는 2028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될 전망이다.

- 그러나 현행 소득세법은 단순 매매와 암호화폐 간 교환 외의 영역, 즉 디파이 스테이킹과 렌딩, 에어드랍, 하드포크, NFT 등에 대한 과세 기준을 거의 마련하지 못한 상태이며, 국세청 스스로 해외 입법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수집 중이라고 답했다.

- 미국은 2014년 Notice 2014-21 이래 암호화폐를 자산(property)으로 분류하고, 단순 매매·교환, 디파이, 스테이킹, 에어드랍 등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한 과세 원칙을 자진신고 기반으로 정립해왔다. 2025년 시행된 1099-DA는 중앙화 거래소에 한정된 보고 의무이며, 디파이는 여전히 납세자 본인의 책임 영역이다.

- 한국은 인프라 미비와 짧은 준비 기간이라는 제약 속에서, 미국 모델의 큰 틀을 차용할 가능성이 높다. 자산 분류, 자진신고 원칙, 단계적 거래소 보고 의무 도입, 디파이 회색지대의 잠정적 방치라는 네 가지 축이 그것이다.

- 이러한 수렴은 형평성 문제, 국내 거래소와 해외/디파이 간 규제 차익, 자료 입증 부담의 납세자 전가라는 부작용을 동반한다. 과세 시행은 시작점일 뿐이며, 실질적 형평성 확보를 위한 보완 입법은 적어도 올해에는 이루어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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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 [인스티튜션/이슈] 시큐리타이즈가 연 토큰화 주식의 수문
작성자: 100y

- 이번 파트너십은 토큰화 주식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다. 컴퓨터쉐어가 담당하는 25,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토큰화 주식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며, 토큰화 주식의 확장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 핵심 차이는 기존 래퍼 토큰이 아닌 ‘네이티브’ 토큰화 주식이라는 점이다. IST는 실제 주식을 직접 토큰화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투자자가 기존 주식과 동일한 권리를 가진 토큰화 주식을 보유할 수 있다.

- 이번 협업은 전통 주식 시장과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연결하는 첫 단계가 될 수 있다. 컴퓨터쉐어는 공식 주주명부와 기업 행동을 관리하고, 시큐리타이즈는 토큰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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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 [테크/리포트] 기관과 개인 모두를 위한 이더리움 인프라 운영 실무 가이드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인프라는 다른 블록체인 운영과 다르다. 모듈화된 다층 스택에서 각 레이어마다 선택이 필요하고, 스테이킹 자산 규모에 비례하여 밸리데이터 수와 인프라 요구사항이 함께 증가한다. 솔로 스테이커든 기관이든, 이 구조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모든 인프라 설계의 출발점이다.

- 운영 규모에 따라 최적의 아키텍처가 완전히 달라진다. PeerDAS 이후 노드 유형이 명시적으로 분화되었고, MaxEB 증가로 효율성과 리스크가 동시에 커졌다. 솔로 스테이커에게는 단일 머신으로 충분하지만, 기관 운영자에게는 멀티 클라이언트, DVT, 다층 슬래싱 방지, DR등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 한다. 자신의 규모와 맥락에 맞는 조합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 클라이언트 다양성과 슬래싱 방지는 모든 규모의 운영자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 클라이언트 혼합 운영은 장애 대응력을 높이고 리스크를 줄여준다. 슬래싱 방지를 위한 장치들은 복구 불가능한 자산 손실을 시스템적으로 차단한다. 퍼포먼스를 다소 희생하더라도 이 두 가지는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

-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은 인프라 운영의 숙련도에 달려있다. 운영 규모, 지역, 리스크 허용도, 기술 역량, 규제 상황, 비용 등 각자의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의 맥락에 맞는 조합을 찾는 것 자체가 핵심 역량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통적인 인프라 운영 능력과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고유한 특성에 대한 이해를 모두 갖추고,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슬래싱을 시스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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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리포트] 아시아 디지털 화폐: CBDC-예금토큰 수렴과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구도
작성자: 에렌

- 아시아의 디지털 화폐 전략은 ‘스테이블코인 대 CBDC’의 경쟁 구도가 아니다. 각국은 CBDC,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을 기능별로 분리해 배치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 CBDC와 예금토큰은 내부 정산망과 제도권 결제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은행 시스템과 중앙은행 인프라가 강한 국가에서는 CBDC와 예금토큰이 신뢰, 규제 준수, 최종 결제성을 제공하는 핵심 레이어로 자리 잡는다.

- 스테이블코인은 제도권 내부보다 외부 유동성, 크로스보더 결제, 온체인 자본시장 연결에서 더 강한 역할을 가진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온라인 비즈니스의 공통 결제 단위로, 비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로컬 통화와 글로벌 정산을 잇는 온체인 FX 및 자본시장 레그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 아시아 각국의 접근법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한국, 일본은 CBDC,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을 모두 제도권 안에 두는 전층 설계형, 중국, 인도는 CBDC를 강화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제한하는 상층 차단형, 싱가포르, 홍콩은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허브 전략의 수출 상품으로 삼는 역피라미드형에 가깝다.

- 정책 의지와 시장 수요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아시아의 디지털 화폐 미래는 단일 정책 선택이 아니라, 규제, 은행 인프라, 민간 수요, 글로벌 유동성이 함께 결정하는 다층적 시장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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