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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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디움의 항간에 떠도는 정보는 잘못되긴 했네요

공식 트위터에 시총 업데이트 글이 있어요

그래도 망함
덕담 이 눈치없는 새끼 카이사나 유나라 골랐어야지

KT이기면 모나드 10B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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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ZKasino 반환 절차 진행 중

24년 3월, 예치작 오픈 이후 러그를 감행했던 ZKasino의 반환절차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파운더 Monke는 트위터를 통해 아래와 같은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 현재 ZKasino 출금요청 중 35% (8,000개 중 2,500개)가 반환처리 완료

- zkSync Lite 및 Era 체인에서 출금 가능한 ETH 확인 가능

- 현재 금액은 최종 금액이 아니며 추가 이자가 지급될 수 있음

- 다음 주 쯤 추가로 40%의 출금요청이 처리되어 75% 완료 예정

- 대규모 출금자는 법적 이유로 KYC 절차 필요 가능성

원문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ZKasino 입금 여부 조회툴

제가 어떤 지갑으로 넣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지갑주소 넣고 입금여부 체크하는 툴 만들어왔어요.

지갑주소 여러개 넣고 돌리면 입금기록이랑 현재 가격기준 ROI가 조회됩니다.

근데 24년 3월 25일 기준 이더리움 가격이 $3,590으로 거의 동일해서 큰 차이 없음...

https://illustrious-moonbeam-89c67c.netlify.app/
Vault 사태 대서사 + 시사점 이걸로 요약 종결

최근 vault & yield 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 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다 싶었으면, 요약본이 여기 있다.

대서사

A. 발단

1. 시간이 지나며 DeFi엔 수많은 vault 제품과 yield bearing products가 생겨남.

2. CBB를 비롯한 KOL들이 xUSD, Midas LYT 등의 불투명성과 레버리지 가능성을 예로 들며 현재 vault 운영 행태를 경고. Risk curator들이랑 싸움.

3. 하이퍼리즘 등 Risk curator로 vault 운영하고 있는 회사들은 일 없다, 꺼지라고 함

4. 장이 안 좋아짐 + Balancer v2 풀이 $120M 해킹당함 → 시장 공포감 형성

5. Stream Finance의 xUSD를 사람들이 USDC로 상환받거나 다른 자산으로 스왑하기 시작함

B. 폭락과 bad debt

6. 11월 3일부터 지금까지 xUSD 가격 $1.26 → $0.07로 폭락. Stream Finance는 부실한 재정 관리로 $93M의 자산을 잃었다고 공식 발표.

7. Silo Finance, Morpho, Euler, Enclabs Finance를 비롯한 과담보대출 프로토콜의 xUSD 가격 오라클이 $1.26으로 하드코드 되어있는 바람에 폭락된 온체인 가격을 반영하지 못함 → xUSD를 담보로 잡고 있던 마켓에서 건강한 청산 불가 → 도합 $100-300M의 bad debt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8. 담보의 65%를 xUSD로 가지고 있던 Elixir의 deUSD 가격 $1 → $0.007로 폭락. 프로젝트 종료.

9. deUSD를 담보로 지원한 Compound에서도 deUSD 오라클 가격이 $0.86까지 떨어졌지만 $1.06을 유지 →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 deUSD와 sdeUSD를 담보로 지원하던 USDC, USDS, USDT 마켓에서 출금을 긴급 중단. 다행히 bad debt 발생하지 않음.

10. 아주 불투명하게 운영되던 Stables Labs의 USDX와 sUSDX를 유저들이 던지기 시작. $1 → $0.064로 폭락. 플젝 러그침.

11. USDX를 담보로 지원하던 Lista DAO, Euler에서 bad debt 발생. Lista는 LIP022를 통해 강제 청산. Euler 마켓은 그대로. 신경도 안씀.

12. Yei Finance가 담보로 지원하던 sfastUSD $1 → $0으로 폭락. 8.6M의 bad debt는 팀이 모두 보상.

C. 후폭풍

13. 리스크 큐레이터인 K3 capital, 피해를 입은 과담보대출 프로토콜 Silo Finance등이 법적 절차/강제 청산 절차를 밟겠다는 의지를 시사. K3 Capital 관련 트윗 / Silo Labs 트윗

14. 시장 공포감과 Yield risk에 겁을 먹은 유저들이 돈을 빼감 + 루핑 걸렸던게 풀림 → $srUSD는 $250M, Midas는 $400M 정도 출금되는 등 Yield bearing products의 TVL이 전체적으로 하락.

15. Risk curator들의 TVL이 급감함. 특히 레버리지 걸어서 TVL 뻥튀기 한 큐레이터들의 TVL은 눈에 띠게 급락. 대충 피해야 할 리스크 큐레이터 리스트:
- Re7 Capital: 730M → 277M
- MEV Capital: 1.4B → 843M
- 하이퍼리즘: 200M → 38M
- Varlamore: 30M → 6M
- K3 Capital: 800M → 453M
- Telos Consilium: 300M → 150M
그냥 모르겠으면 Gauntlet ㄱㄱ

시사점

1. 꽤 중앙화된 Risk curator의 역할과 책임을 점검해 볼 때임.
2. Permisionless한 구조를 표방하는 과담보대출 프로토콜들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업계 차원의 담론이 필요.
3. 여러 market에 대한 exposure를 발생시켜 Isolated market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curated vault의 기능의 효용성 재고 필요.
4. Yield risk rating이 중요시되고 있음. 현재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거나 개발하고 있는 제품은 다음과 같음:
- Credora Network (오라클 운영사인 RedStone이 최근에 인수함)
- exponential.fi (Yo 운영하는 애들임)
- Stablewatch: yield intelligence
- vaults.fyi: yield comparison (defillama의 yield 페이지 업그레이드 된 느낌)
- Accountable: 암호학적으로 증명된 vault 데이터 제공 (최근 펜테라한테 7.5M 투자받음)
- Block Analitica: Sky, Compound 등 defi 프로토콜에 이미 customized defi risk dashboard 제공중.
- Chaos Labs: 요즘에 트위터에 vault 사태 분석 글 올리면서 좀 떴음. Risk Feeds라는 것도 제공.
5. 리테일 유저는 defi yield risk에 대한 충분한 DYOR 필요.

이것으로 vault 얘기는 당분간 그만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defi와 웹3에 대한 재미있는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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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팝캣 OI $65M
바낸 팝캣 OI $22M
시총 $180M
Forwarded from Mlm onchain
HLP is currently long $28M worth of POP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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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 헤지펀드 시타델이 토큰화 주식과 탈중앙화 거래소(주로 Dex, Perp 적용) 규제 적용하라고
SEC 의견서 제출해서 화제임 [원글]

핵심 메시지

"토큰화된 주식을 거래하는 Dex(AMM, Perp 포함)는 미국 주식시장과 동일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


주장:

- 기초 자산이 주식이면 모두 증권 적용해야 함
- Dex는 “중개자 없는 시스템”이 아니다
(컨트랙트 관리자, AMM 알고리즘 개발자, 기관급 유동성 공급자 등)


디테일한 부분은 Dex 관련하여 많이 나오는데

Dex를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대체 거래 시스템)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

근거는 다음과 같음:

- Dex는 매수/매도 매칭 기능 제공 → 법적 “거래소” 정의에 부합
- 거래자의 주문 제출 = “Offer의 수락” 형태 → 계약 성립 요건 충족
- 유동성 공급자·AMM·프론트엔드·지갑 등이 수수료 수령 (= Broker)


이외에도 규제가 적용되어야 투자자가 보호받을 수 있고 그래야 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고 하는 뻔한 이야기함

직접 읽어봐도 좋음. 시장 커지면 TradFI 파이 뺏길까봐 작성한듯.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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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 대장균
카이토는 그냥 배민 리뷰 이벤트임
X의 암적인 존재가 사라지네요
인포파이 사형선고 게시물에 달린
쿠키닷펀의 일류반응

"땡스 포 플레잉"
Forwarded from 7J247Zek66as
잘 죽었다 피드에 영양가 없는 쓰레기 광고글 남발하게 하는 걸 '인포'파이라고 포장하고, 야핑하는 놈들은 조회수 조금이라도 늘리려고 태그에 무안공항, 이순재 넣어서 야핑하고,
코인 안 하다가 가슴팔이하면서 야핑하는 거까진 내 알바 아닌데 텔방까지 꾸득꾸득 기어와서 하는 거라곤 셀카로 여왕벌놀이가 전부면서 광고까지 받는 자칭 KOL들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부활할까봐 참고 있네요
1월부터 정말 안타까운 소식슨 ...
대부분의 인포파이들이 종료선언중
Forwarded from chanbob
🤡3
😂
살려줘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https://www.citriniresearch.com/p/2028gic

읽어보면 좋을만한 글.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경제 위기 시나리오가 2028년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를 예상함

AI로 생산성은 비대해지겠지만, AI로 해고된 사람들을 지금의 경제 시스템이 구조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가 주된 의문

글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되는 시나리오라고 느꼇는데, 최근 하는 고민은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하고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소비를 할 수 있을까? 주택 담보나 다른 빚들은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 AI로 인한 물가 디플레이션보다 사람들의 일자리 감소가 먼저 다가올텐데 이를 시장이 감당할 수 있을까? 이러한 막연한 두려움이 코로나 빔처럼 시장에 큰 충격을 가져오지는 않을까?

한번 읽어보고 생각해볼만한 글인것 같습니다
최근 AI 관련 지인들에게 계속 하는 얘기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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