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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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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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금)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美 11월 신규 주택착공 전월比 14.8%↑…예상치 큰 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2041
▶️ 국내와 다르게 미국의 주택수요는 견고하네요. 최근 주택은 공급되어도 전기공급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변압기가 피크아웃인지는 꾸준한 트래킹이 필요합니다.

"내년 전세계 디스플레이 설비투자 82% 확대"(디일렉)
https://zrr.kr/QZHn
▶️ LGD의 증자, SDC의 BOE견제, BOE의 공격적인 증설등 디스플레이 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IT OLED와 XR향 디스플레이가 주요 쟁점 같은데 , 가장 앞서있는 곳은 SDC이니 SDC의 동향체크가 가장 중요합니다.

[속보] 30년 이상 주택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정부, 내달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33819?cds=news_edit
▶️ 건설수요를 자극할 수 있을까요? 고민이 좀 됩니다. 당장은 건자재 보다는 튼실한 건설회사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안전해보입니다.

[미리보는 CES] 글로벌 CEO들, 생성 AI·모빌리티·로봇 논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31221143003189
▶️ 새로운 화두를 던져줄 CES.. 한번 해먹은 것 보다는 쌔삥이 좋겠죠?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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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blog.naver.com/englhk/223281979307 ASIC 반도체의 시대 by 벤저민 무어의 법칙의 종말과 함께 찾아온 ASIC 반도체의 시대 이 변화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 하다보면 많은 투자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함께 찾아보시죠 (알려주세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반도체] ASIC 의 시대 2 by 벤저민

일단 기존에 올렸던 글을 끌올 하면서
"그랬째"로 시작해봅니다

가온칩스의 수주공시로
디자인 하우스 회사들의
주가가 뜨겁습니다

디자인 하우스가
왜 최선단 공정의 반도체를 
수주하기 시작했을까요?

우리가 양장점에 가는 이유는
기성복이 맘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어의 법칙의 종말과 함께
찾아온 첨단 패키징의 시대

그렇게 후공정 밸류체인이
23년을 뜨겁게 달구었다면

무어의 법칙의 종말이 가져올
또 다른 변화 
필연적으로 맞이하게될
ASIC 시대

24년을 빛내줄 중요한 아이디어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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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아이센스

40만 2형 당뇨환자 희소식…내년 7월 혈당기 건보 유력

건보에 따르면 2형 당뇨환자는 약 41만 3천 명, 임신성 당뇨환자는 약 1만 6천 명으로 합치면 43만 명 규모입니다.

건보 관계자는 "내년 7월 건보 적용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390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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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CGM 2형 당뇨한테 건보가 되네요.

전체 당뇨환자 중 1형 당뇨와 2형 당뇨의 비중은 1:9정도 됩니다.

2형당뇨 환자들 쓰고 싶어도 보험 적용이 안되니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드디어 내년 적용이 되네요. (실제로 사보험 편법으로 소수만 이용했습니다)

이제 국내시장도 CGM이 상당히 커질거 같네요 - by 리아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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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 '티니핑' 시즌3 中대륙 흔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22699

본지 취재에 따르면, 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 시즌3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을 지난 20일 중국 메이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텐센트, 아이치이(IQIYI), 유쿠(YOUKU) 등에 런칭했다.

특히, 런칭 첫날 중국 유쿠의 키즈애니메이션 부문과 텐센트 비디오 여아물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직행했다. 아이치이에서도 급상승 컨텐츠 부문 1위의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같은날 중국 최대 애니메이션 채널인 '진잉카툰(金鹰卡通)'에서도 골든타임인 저녁 6시부터 1회가 방영됐다. '진잉카툰'은 중국에서 2억 가구 이상이 시청하고 있는 대표 키즈 채널로 현재까지 7년 연속으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도 내년 1월까지 10여개 이르는 주요 키즈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이 방영된다.

SAMG엔터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캐치! 티니핑' 키즈 팬덤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가파르게 늘어나는 중이며, '미니특공대'에 이은 히트 IP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캐치! 티니핑' 시리즈가 시즌이 진행될수록 계단식 성장을 이뤄낸 것처럼, 중국 역시 시즌3부터는 좀 더 적극적으로 MD(Merchandising)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AMG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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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때문에 경제 순환 한 사이클을 넘길때까지는 수업료 낸다고 생각하면서 너무 큰 돈을 벌려고 집중하기보단 다양한 스타일과 투자자산을 섭렵하면서 경험을 쌓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대충 10년정도 투자하면 투자에서 볼 꼴 못볼꼴을 겪으며 비슷한 일들을 다시 겪게 됩니다 두번째 사이클에서 첫번째 사이클에서 했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투자하면 조금씩 투자를 보는 시각과 투자관도 향상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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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C 시장의 본격 개화

개인적으로 ASIC은 HBM 뒤를 잇는 중요한 반도체 섹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ASIC의 경우, (1) 2023년 학습형 AI 시장을 구축하는 AI GPU 중심에서 2024년 추론형 AI 시장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ASIC의 역할이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LLM이나 AI 서버를 구축하려는 노력들이 24년 반도체 개발의 핵심인데, 그 중심에는 ASIC이 위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2) 온디바이스AI는 결국 엣지단에 AI를 탑재한 기기를 확장시키겠다는 것인데, 여기서는 ASIC의 영역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엣지 기기의 특성상 저전력 구조가 핵심인데, 여기서는 GPU의 영역이 크게 확대되기 어렵고, 저전력/고효율의 구조를 갖춘 ASIC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3) 즉, ASIC은 24년을 기점으로 시장이 크게 확장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그 영역은 서버단과 엣지단 모두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이런 ASIC의 영역이 확장될수록 필요해지는 영역은 디자인하우스와 IP업체들이라고 판단합니다. 최근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이 ASIC 관련된 수주를 받는 흐름도 이와 같은 테크 변화의 연장선이라고 판단됩니다. 결국 다품종이면서도 선단공정을 요구하는 ASIC의 수요처가 확대될수록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의 일거리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CXL의 핵심은 'CXL 컨트롤러'

CXL은 기대감과 펀더멘털 그 가운데 어딘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결국 CXL에서 중요한건 CXL 컨트롤러 입니다. CXL 컨트롤러를 통해 메모리 pooling(풀링) 기술을 활용하여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CPU에 할당하는 '인터페이스' 기술입니다.

즉, 저는 CXL의 핵심이 'CXL 컨트롤러'라고 판단하며, 결국 이 컨트롤러의 탑재는 => 메모리 모듈 기판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추정합니다. 이는 DDR5 기판에서 PMIC가 새롭게 메모리 모듈 기판에 추가되는 흐름과 맞물리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2024~25년 구간에 DDR5와 CXL 등으로 메모리 모듈 기판 산업 자체가 고다층, 회로 미세화 단계로 진입하는 구간이 아닐까 판단합니다. CXL 하나에만 수혜받는 업체보다는 기본적으로 펀더가 좋아지는 과정에서 CXL이 플러스 알파가 되는 케이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1) ASIC이 HBM을 잇는 강력한 반도체 섹터 형성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ASIC관련 수주 플로우가 이어지는 디자인하우스 업체들에 주목합니다. 2) CXL은 CXL컨트롤러가 핵심이며, 그 가운데서 변화하는 메모리 모듈 기판 분야가 DDR5 사이클과 맞물리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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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3.12.26 07:45:24
기업명: 레고켐바이오(시가총액: 1조 4,15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제목 : LCB84(Trop2-ADC,항체-약물 결합체)대상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얀센 바이오테크 (Janssen Biotech, Inc.)

2.계약의 주요내용: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3.계약체결일: 2023.12.22(미국 동부 시간)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USD 1,722,500,000 (\ 2,245,795,500,000 / 자기자본 대비 1,005.57%) + 로열티

1)선급금(Upfront): USD 100,000,000 (\ 130,380,000,000 / 자기자본 대비 58.38%)

2)단독개발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 USD 200,000,000 (\ 260,760,000,000 / 자기자본 대비 116.76% )

3)단계별 마일스톤: USD 1,422,500,000 (\ 1,854,655,500,000 / 자기자본 대비 830.43% )

4)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26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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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이오텍 특징이라고 하면 과거보다 계약 조건이 좋은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번 레고켐바이오도 2.2조 업프론트 1000억 이상 로얄티 별도로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계약했네요.

바이오하면 신약을 먼저 떠오르지만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 펩트론처럼 제형변경으로 지속적인 노력한 회사들도 빅파마들한테 전략적 가치가 높기 때문에 높은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합니다.

주주분들 축하드리고 내년에는 우리나라 바이오에도 좋은 훈풍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by 리아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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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크리스마스 끝난 후 금일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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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수)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장두현 보령 대표의 올해 목표, HK이노엔의 '케이캡' 도입으로 완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09894

▶️ 케이캡으로 이익개선 MSD 백신 빠진것을 카나브로 커버하면서 이익개선 여러므로 내년이 기대되는 기업

베트남 최저 임금 평균 6% 오른다
https://apparelnews.co.kr/news/news_view/?cat=CAT160&idx=209167

▶️ 내년 Q 성장이 애매한 순간에 인건비가 6%가 오르면 인건비 절감 비지니스는 다소 어려운 시기를 보낼 수 있겠네요.

NO 마스크로 中 의료미용 수요 증가…국내 피부미용산업 '파란불'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20926&sch_cate=F

▶️ 유의미하게 본 것은 간단한 시술의 증가, 필러나 스킨부스터 화장품 같은 미용시술이 되겠네요.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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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22년의 어려움을 뒤로 하고 23년은 코스피 18%, 코스닥 28% 상승이 보여주듯이 뜨거운 한해 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국장의 특성상 쏠림이 아주 강했던 시장 이었던 지라 모두가 웃을 수는 없었던 시장이었구나 생각해 봅니다.

12월 월간 조주회는 새로운 종목보다는 23년을 뒤돌아 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실수를 돌이켜 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 자의 투자를 되돌아 보고 고민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올 해가 끝나기 전 정리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창 회사에서 바쁘게 일해야 하는 30대 중반 ~ 40대 초반의 직장인들이 운영하는 채널인지라 빈번하지 않은 포스팅에도 찾아 주셨던 수 많은 구독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4년도 어려운 시장이 예상되는데요, 조기주식회는 항상 그래왔듯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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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준비중😎 (거대병아리)
1. 기업의 시가총액과 사업을 보자. 사업의 가치가 얼마나 될까? 그 사업의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얼마나 성장할까?

이 시가총액이 적정할까? 국내 타겟이라면? 아시아나 글로벌 타겟이라면 어떤 시총이 적절할까?


2. 휴식기를 갖자. 갑자기 늘어난 돈을 보면 사람은 자기 파괴를 하게 되고, 계좌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충분히 벌었다면 늘어난 금액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 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수익률이 높다. 하락 후 횡보 구간에서 쳐냈다가 다시 채우고 반복하면 가만히 있는 것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난다.


4. 계좌의 변동성을 견디기 위해 잔잔하고 지루한 주식을 편입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중투자는 큰 수익에 도움이 되지만 변동성을 견디기가 힘들다.


5. 회사의 성장이 꼭 주가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는 중요하다. 하방이 단단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6. 하락은 영원하지 않다. 급하게 물 타지 않아도 된다. 3개월 정도는 기다려보고 결정하자.


7. 투자는 좋은 인성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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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투자반성 – by 리아멍거

12월 월간 조주회는 2023년 투자반성으로 진행합니다.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306629996

2023년 실패한 투자에 대하여 복기하고자 합니다.
올해 실패한 투자로 끝난 두 회사 모두 너무 과도한 자기 확신에서 비롯한 자신감이 독이 된 case였으며 모멘텀 성향이 강했고 시장의 기대감이 높았던 회사들이였습니다.

첫 번째 종목은 네오위즈입니다.

※ 왜 실패했는가?

첫 번째, 브라운더스트 2 출시 이후 모멘텀 소멸에 따른 주가 하락 대응 실패.
두 번째, 과한 확신이 독이 되어 돌아오다.

해외 기사와 유저들 반응. 국내 FGT 후기들. 유명 게이머들 피드백들을 모두 찾아보면서 성공의 확신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소울라이크를 진심으로 여기는 주변 지인들에게 구체적인 피드백을 들었는데 사실 여기서 몇몇 시그널이 발생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아 본 정보들과 주변 지인들과 반응이 다소 엇갈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주변 지인들의 리얼한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했는데 그동안 공부를 통해 쌓아온 나의 확신이 오히려 더 맞다고 생각한게 실패의 원인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 그래도 배운점?
가장 크게 배운 점은 기대감이 높은 회사들은 시장의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에 큰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부분입니다.

비록 투자에는 실패하였지만 최지원디렉팅의 소울라이크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이렇게 쌓인 무형자산이 훗 날 우리나라에도 프롬의 엔들링과 견줄 만한 콘솔게임이 나오는 날이 올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두 번째 종목은 오스코텍입니다.

※ 왜 실패했는가?

과한 확신이 독이 되어 돌아오다.
이번에도 네오위즈와 같은 CASE였습니다.

논문과 데이터. 그리고 해외 저널들과 PI 조병철교수의 영상을 다 찾아 보았고,
이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국내 메이저 센터 혈종 내과, 폐암 교수님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상당히 많은 cross check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렇게 데이터가 쌓이면서 확신의 크기도 커졌던 부분이 실패의 원인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 그래도 배운 점?

그럼에도 불과하고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유연하게 가진 부분입니다.
투자 아이디어가 실패했을 때 손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 두번의 실패로 기대감이라는 선반영을 어떻게 심리적으로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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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투자반성 – by 학봉이

22년을 생각하면 큰 실패가 없었던 23년 이었지만 어설픈 추세추종으로 많은 수익을 반납했던 한 해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투자는 아직도 보유하고 있는 켐트로닉스와 아이센스인데요, 두 종목의 공통점은 올해를 놓고 보면 2배이상 상승한 종목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저는 두 종목이 최고점에 다달았을 때 펀더멘털 vs 내러티브 사이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좀더 내러티브에 치우쳐 불타기를 시전 하였고 내리 40% 이상 하락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 왜 실패 했는가?

복기를 하며 곰곰히 되 짚어보니 항상 숫자를 중시하던 투자자가 현재 이 BM의 가치가 얼마나 반영되었을까?에 대한 스스로의 대답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고점에선 신나게 불 타던 투자가 점점 저점을 낮춰갈 때 오히려 용기내지 못한점 또한 기억에 남습니다.

※ 그래도 배운 점?

시장이 내 종목을 좀 더 빨리 좋게 봐주고 시계열을 고려했을 때 좀 더 빨리 시세를 반영해주고 있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많은 선배 투자자분들이 코어물량과 트레이딩 물량을 구분하여 운영하면 그 고민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항상 급등 후에 급락하는 구간이 있고, 회사의 펀터멘털만 유지된다면 언제든 그 가치를 반영해주니 수 많은 기회 또한 많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전 올해의 수익의 일부를 내주었지면 앞으로 제가 투자를 해 나감에 있어서 또 많은 수익으로 보답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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