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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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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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메모리 3사 밸류 비교

Fwd P/E 멀티플
- MU 7.2배 (vs. 최근 저점 5.1배)
- SEC 4.3배 (vs. 3.1배)
- SKH 4.3배 (vs. 3.4배)

Fwd EPS 변화율
- MU +17%
- SEC +3%
- SKH +12%
※지난 분기 실적 이후 EPS 전망치 변화율

YTD 주가 상승률
- MU +273%
- SEC +109%
- SK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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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아닌 패키지로 묶자 '품절'…글로벌 유통사 'K-뷰티' 판매 방식 변화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303061

기획세트에 포함되는 제품을 선정하는 방식은 유통업체와 상품마다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업체가 판매 전략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제품을 큐레이션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개별 상품이나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사와 협의를 거쳐 제품을 구성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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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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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ews.skhynix.co.kr/fact-11/

최근 솔리다임의 향후 사업 운영 및 자본 활용 방안과 관련하여 다양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보도에서는 이를 ‘중복상장’과 연결해 기존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앞서 공시를 통해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현 단계에서 그 영향을 단정하기에는 불확실성이 큰 만큼, 회사가 이 사안을 어떤 원칙에서 바라보고 있는지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솔리다임의 사업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 SSD 사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출범했습니다. 업황 악화로 어려운 시기도 있었으며, 현재는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eSSD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솔리다임은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eSSD 등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시장 환경과 수요 변화에 대응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회사는 시장 및 사업 환경을 고려하여 생산능력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솔리다임과 관련한 자본 활용 방안은 회사 전체의 투자계획, 재무상황 및 자본배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사안입니다.

솔리다임의 투자재원 마련 방안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재무여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체 자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이 있다는 사실이 곧 모든 투자를 자체 자금으로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서버용 DRAM, eSSD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의 투자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원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투자재원의 조달 방식은 특정 사업뿐 아니라 회사 전체의 투자계획과 자본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여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메모리는 업황 사이클과 투자 시점이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자본집약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내부 자금과 외부 자본 등 투자재원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는 시장 상황과 투자 시점, 회사의 재무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 검토할 사안입니다. 다만 판단 기준은 분명합니다. 외부 자본을 활용하는 방안은 자체 자금을 활용하는 방안과 비교해 기존 주주의 경제적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충분히 살펴 판단해야 합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장기적인 주주가치입니다.
외부 자본 활용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각 방안이 회사와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뿐만 아니라 자본 활용에 따른 효과와 자금조달의 재무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어떠한 방안을 검토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들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게 될 경우 이사회 차원에서 재무적·사업적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관련 규정과 절차를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존 주주에 미치는 영향과 필요한 주주보호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충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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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어느덧 전고점 근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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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010130&t=NNv

닫는자와 여는자

국내 쇼핑 상위권 플랫폼들은 모두 ai의 접근을 차단 했습니다. 결국 통행료를 ai agent에게 넘기지 않겠다는 이야기.

미국을 보니 뮤즈의 파급력이 엄청나던데, 막기만 한다면 스마트폰 초기의 문자 서비스 처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변화에 기회를 보며 준비히고 있는 기업에게 큰 성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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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가 자사몰 데이터에 집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네이버·쿠팡 등 외부 플랫폼이나 SNS 광고를 통해 상품을 팔 경우 판매량 자체는 늘릴 수 있지만 고객이 어디에서 유입됐고 어떤 행동을 거쳐 실제 구매까지 이어졌는지 브랜드가 직접 파악하는 데 한계가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자사몰에서 방문부터 구매까지 데이터를 연결하면 광고 채널별 매출 기여도를 따져 예산을 다시 배분하고, 구매 가능성이 높은 고객만 추려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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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역사적 신고가!

AI 시대의 대장 컴백
여기서 계속 상승세 이어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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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리드 타임(by UBS)

파운드리: 3-4년
반도체 장비: 1-2년
첨단 패키징/기판: 1-1.5년
저장 시스템: 1-2년
GPU/AI 가속기: 6-12개월
메모리 (HBM/DRAM): 6-12개월
광 트랜시버/네트워킹: 3-9개월
CPU: 3-6개월
서버: 1-2개월

공유출처 북극성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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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8384

반대로 외부 AI는 새로운 쇼핑 유입 경로로 성장하고 있다.

카페24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거쳐 카페24 플랫폼 기반 온라인몰에 들어온 방문은 약 85만 건으로 1년 전보다 72% 증가했다. AI를 통한 주문 건수도 195% 늘었다.

상품 탐색의 출발점이 외부 AI로 옮겨갈수록 새로운 고객 유입 기회를 놓칠 가능성도 커진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읽힌다.

외부 AI에 데이터를 열지 않으면 네이버는 상품정보와 고객 접점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면서 검색과 광고, 멤버십, 배송, 네이버페이를 자체 AI 안에서 연결할 수 있지만 새 고객을 유입하는 데 한계도 존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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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7년 1분기 첨단 웨이퍼 가격 6~8% 추가 인상 계획
2026.10.05 | IT之家

핵심
한국 매체 ddaily 보도에 따르면 TSMC가 기존 10~20% 인상 결정에 이어 2027년 1분기 최첨단 공정 웨이퍼 가격을 6~8% 추가 인상할 계획이다. 제조비용과 전력비 상승이 이유로 제시됐으며, 2나노 공정 주문 급증으로 생산능력이 빠듯해지면서 일부 고객이 삼성 파운드리로 공급선 다변화를 모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 내용
• ddaily 10월 2일 보도, 2027Q1 웨이퍼 가격 6~8% 추가 인상 계획
• 기존 10~20% 인상 방침에 더해 추가 인상
• 인상 사유: 제조비용·전력비 상승
• 2나노 주문 목표 기존 대비 15~20% 상향, 신주 바오산·가오슝 등 2나노 전용 공장 5곳 풀가동
• 퀄컴·AMD 등 일부 고객, 제조원가 상승과 공급망 리스크로 삼성 파운드리 접촉

시장 포인트
TSMC의 연이은 가격 인상과 2나노 생산능력 부족이 퀄컴·AMD 등 팹리스의 제조원가 상승과 단일 공급망 리스크로 이어지며 공급선 다변화 압력을 키우고 있다. 삼성 파운드리가 SF2P 수율 안정화에 성공할 경우 이탈 물량 일부를 흡수할 가능성이 있어, 첨단 파운드리 경쟁 구도가 가격·수율 양면에서 재편될 수 있는 변수로 주목된다

관련 산업
반도체 · 파운드리

관련 기업
TSMC · 삼성전자 · 퀄컴 · AMD

🔗 원문
https://finance.sina.com.cn/tech/digi/2026-10-05/doc-iniucpwp4691678.shtml

#TSMC #웨이퍼가격인상 #2나노 #삼성파운드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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