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7월 CPI
◈ 헤드라인 CPI y/y 3.4%로 컨센서스 3.4% 부합. 지난달 3.5%에서 감소
◈ 헤드라인 CPI m/m 0.1%로 컨센서스 0.1% 부합. 지난달 -0.4%에서 증가
◈ 코어 CPI y/y 2.5%로 컨센서스 2.5% 부합. 지난달 2.6%에서 감소
◈ 코어 CPI m/m 0.2%로 컨센서스 0.2% 부합. 지난달 0.0% 에서 증가
금리 하락, 지수 상승
================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yakjangsu
◈ 헤드라인 CPI y/y 3.4%로 컨센서스 3.4% 부합. 지난달 3.5%에서 감소
◈ 헤드라인 CPI m/m 0.1%로 컨센서스 0.1% 부합. 지난달 -0.4%에서 증가
◈ 코어 CPI y/y 2.5%로 컨센서스 2.5% 부합. 지난달 2.6%에서 감소
◈ 코어 CPI m/m 0.2%로 컨센서스 0.2% 부합. 지난달 0.0% 에서 증가
금리 하락, 지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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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 산업분석하고,
데일리로 현물·선물 수급도 파악하고,
거시경제까지(금리·환율,지표) 챙기는 대한민국 투자자들, 화이팅!
이렇게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은 국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다들 수익으로 보답 받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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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힘겨워진 AI 군비경쟁, 미국은 금융으로 답을 찾았다]
미국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기술도 아니고 제조도 아니다. 금융이다. 월스트리트가 200년 넘게 쌓아온 자본 조달의 기술. 그것이 지금 AI 군비 경쟁의 해법으로 등장했다.
문제는 숫자였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캐펙스가 올해 8000억 달러에 육박한다. 내년엔 1.3조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서는 규모다. 한 나라가 국방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에 쓰는 돈이 더 크다.
당연히 우려가 나왔다. 이렇게 쓰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어떻게 하나. 아무리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도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답은 금융이었다.
작년 하반기 트럼프 행정부의 OBB(One Big Beautiful) Act가 첫 번째 카드였다. SLR 규제를 완화해 단기채 시장을 안정시키고, 빅테크들의 투자 여력을 지원했다. 정부가 직접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이 흐를 수 있는 물길을 열어준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더 대담한 카드가 나왔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 GPU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것이다. 비행기와 선박처럼. 항공사가 비행기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비행기를 사듯, AI 기업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GPU를 사는 구조다.
캐펙스의 한계를 금융으로 뚫겠다는 발상이다.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질문이 있었다.
GPU의 잔존가치는 얼마인가.
항공기는 20~30년을 쓴다. 선박도 그렇다. 그래서 담보 가치가 계산 가능하다. 그런데 GPU는?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서 몇 년이면 구형이 되는 것 아닌가.
마이클 버리가 이 지점을 정확히 겨눴다. GPU 수명은 2~3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담보 가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진다면, 이 금융 구조는 모래 위의 성이 된다.
그리고 이번 코어위브 실적 발표에서 반박이 나왔다.
2020년에 출시된 A100 칩을 2029년까지 신규 계약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9년의 수명이 실증된 셈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숫자였다. A100의 시간당 임대료가 1.41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랐다. 구형 칩인데 가격이 올랐다.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마이클 버리의 논리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GPU는 낡아서 버려지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유지하는 자산이라는 증거다.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프리마켓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코어위브 주가는 20% 가까이 뛰고 있다. 시장이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난 7월 반도체 폭락의 본질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이었다. 그 심리의 근저에는 AI 캐펙스가 지속 가능한가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쓸 수 있느냐는 질문.
그 질문에 미국이 답을 내놓은 것이다. 금융으로 캐펙스의 한계를 뚫겠다고. 그리고 그 금융의 전제였던 GPU 잔존가치 논란도 실증 데이터로 해소되고 있다.
내일 우리 시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캐펙스를 지속할 수 있는 금융 구조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고 했다.
7월의 그 깊은 골짜기에서 조용히 버틴 사람들에게, 이제 다른 계절이 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8월 12일 밤 아신 이형수
미국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기술도 아니고 제조도 아니다. 금융이다. 월스트리트가 200년 넘게 쌓아온 자본 조달의 기술. 그것이 지금 AI 군비 경쟁의 해법으로 등장했다.
문제는 숫자였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캐펙스가 올해 8000억 달러에 육박한다. 내년엔 1.3조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서는 규모다. 한 나라가 국방에 쓰는 돈보다, 몇 개 기업이 AI에 쓰는 돈이 더 크다.
당연히 우려가 나왔다. 이렇게 쓰다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 어떻게 하나. 아무리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도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
미국의 답은 금융이었다.
작년 하반기 트럼프 행정부의 OBB(One Big Beautiful) Act가 첫 번째 카드였다. SLR 규제를 완화해 단기채 시장을 안정시키고, 빅테크들의 투자 여력을 지원했다. 정부가 직접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이 흐를 수 있는 물길을 열어준 것이다.
그리고 이번엔 더 대담한 카드가 나왔다.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 GPU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것이다. 비행기와 선박처럼. 항공사가 비행기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비행기를 사듯, AI 기업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려 더 많은 GPU를 사는 구조다.
캐펙스의 한계를 금융으로 뚫겠다는 발상이다.
그런데 여기에 결정적인 질문이 있었다.
GPU의 잔존가치는 얼마인가.
항공기는 20~30년을 쓴다. 선박도 그렇다. 그래서 담보 가치가 계산 가능하다. 그런데 GPU는?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서 몇 년이면 구형이 되는 것 아닌가.
마이클 버리가 이 지점을 정확히 겨눴다. GPU 수명은 2~3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담보 가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진다면, 이 금융 구조는 모래 위의 성이 된다.
그리고 이번 코어위브 실적 발표에서 반박이 나왔다.
2020년에 출시된 A100 칩을 2029년까지 신규 계약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9년의 수명이 실증된 셈이다.
더 중요한 건 다른 숫자였다. A100의 시간당 임대료가 1.41달러에서 1.65달러로 올랐다. 구형 칩인데 가격이 올랐다.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뜻이다.
이것이 마이클 버리의 논리를 정면으로 무너뜨렸다. GPU는 낡아서 버려지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유지하는 자산이라는 증거다.
시장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프리마켓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코어위브 주가는 20% 가까이 뛰고 있다. 시장이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난 7월 반도체 폭락의 본질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이었다. 그 심리의 근저에는 AI 캐펙스가 지속 가능한가라는 의구심이 있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쓸 수 있느냐는 질문.
그 질문에 미국이 답을 내놓은 것이다. 금융으로 캐펙스의 한계를 뚫겠다고. 그리고 그 금융의 전제였던 GPU 잔존가치 논란도 실증 데이터로 해소되고 있다.
내일 우리 시장이 기대되는 이유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캐펙스를 지속할 수 있는 금융 구조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고 했다.
7월의 그 깊은 골짜기에서 조용히 버틴 사람들에게, 이제 다른 계절이 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8월 12일 밤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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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반도체 - 이제는 재평가의 시간
2026.08.13 / KB증권 [김동원·이창민·강다현]
──────────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선호주)
(목표주가 미제시)
──────────
1. 핵심 한 줄
① 2027년 실적 기준 PER 삼성전자 3.7배·SK하이닉스 3.2배 (8/12 종가 기준) — 극단적 저평가, 내년 실적 개선이 주가에 전혀 미반영
② 양사 합산 영업이익 2025년 91조원 → 2027년 964조원으로 1,000조원 근접,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 매우 큼
③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시
──────────
2. 극단적 저평가 구간
① 최근 주가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물량 청산 여파로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2027년 실적 기준 PER 3배 수준까지 하락
② 2027년 추정 영업이익 삼성전자 575조원·SK하이닉스 389조원 — 2025년 대비 2년 만에 각각 13.2배·8.2배 급증 전망
③ 8/12 종가 기준 2027년 PER 삼성전자 3.7배·SK하이닉스 3.2배로, 내년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음
──────────
3.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①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12조원 (전년비 +817%, 9.2배 / 영업이익률 55%), 2025년 4분기 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②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77조원 (전년비 +579%, 6.8배 / 영업이익률 78%) 추정
③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5년 장기공급계약 본격 반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 물량 60% 이상 공급 확정, 메모리 가격 동시 상승 전망
──────────
4. 재평가 촉매
① 합산 영업이익 2025년 91조원 → 2026년 641조원(삼성전자 382조원·SK하이닉스 259조원) → 2027년 964조원(삼성전자 575조원·SK하이닉스 389조원), 반면 합산 시가총액은 2,593조원에 불과
② 조만간 발표될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TSMC 사례처럼 재평가·주가 상승을 동시 견인 — 삼성전자는 향후 3년간 최소 600조원 이상 주주환원, 배당수익률 7% 이상 추정
③ 테마섹(Temasek)·아부다비투자청(ADIA) 등 국부펀드와 글로벌 메가펀드의 장기 자금 유입 촉진 → 중장기 수급 기반 강화
──────────
5. 한 줄 요약
2027년 합산 영업이익 1,000조원에 근접하는 이익 급증과 대규모 주주환원에도 PER 3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
#반도체 #메모리 #HB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026.08.13 / KB증권 [김동원·이창민·강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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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선호주)
(목표주가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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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2027년 실적 기준 PER 삼성전자 3.7배·SK하이닉스 3.2배 (8/12 종가 기준) — 극단적 저평가, 내년 실적 개선이 주가에 전혀 미반영
② 양사 합산 영업이익 2025년 91조원 → 2027년 964조원으로 1,000조원 근접,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 매우 큼
③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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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극단적 저평가 구간
① 최근 주가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물량 청산 여파로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 2027년 실적 기준 PER 3배 수준까지 하락
② 2027년 추정 영업이익 삼성전자 575조원·SK하이닉스 389조원 — 2025년 대비 2년 만에 각각 13.2배·8.2배 급증 전망
③ 8/12 종가 기준 2027년 PER 삼성전자 3.7배·SK하이닉스 3.2배로, 내년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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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①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12조원 (전년비 +817%, 9.2배 / 영업이익률 55%), 2025년 4분기 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②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77조원 (전년비 +579%, 6.8배 / 영업이익률 78%) 추정
③ 하이퍼스케일러 중심 5년 장기공급계약 본격 반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 물량 60% 이상 공급 확정, 메모리 가격 동시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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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평가 촉매
① 합산 영업이익 2025년 91조원 → 2026년 641조원(삼성전자 382조원·SK하이닉스 259조원) → 2027년 964조원(삼성전자 575조원·SK하이닉스 389조원), 반면 합산 시가총액은 2,593조원에 불과
② 조만간 발표될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TSMC 사례처럼 재평가·주가 상승을 동시 견인 — 삼성전자는 향후 3년간 최소 600조원 이상 주주환원, 배당수익률 7% 이상 추정
③ 테마섹(Temasek)·아부다비투자청(ADIA) 등 국부펀드와 글로벌 메가펀드의 장기 자금 유입 촉진 → 중장기 수급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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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2027년 합산 영업이익 1,000조원에 근접하는 이익 급증과 대규모 주주환원에도 PER 3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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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HB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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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666
K-뷰티, 직매입 확대의 첫 수혜
2025년 시작한 ‘10 Billion Giga-Growth Plan’을 통해 3년 동안 중국 시장에 신규 해외 브랜드 1000개를 도입하고 관련 매출 100억 위안(한화 2조 101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
중국의 상반기 의류·신발·섬유제품 소매판매 증가율 6.7%는 화장품 6.3%보다도 높았다. 온라인 의류 판매 역시 6.2% 증가했다. 대형 플랫폼이 해외 상품 조달을 확대하는 시점과 패션 소비 회복이 맞물리고 있는 셈
가능성
K-뷰티, 직매입 확대의 첫 수혜
2025년 시작한 ‘10 Billion Giga-Growth Plan’을 통해 3년 동안 중국 시장에 신규 해외 브랜드 1000개를 도입하고 관련 매출 100억 위안(한화 2조 101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
중국의 상반기 의류·신발·섬유제품 소매판매 증가율 6.7%는 화장품 6.3%보다도 높았다. 온라인 의류 판매 역시 6.2% 증가했다. 대형 플랫폼이 해외 상품 조달을 확대하는 시점과 패션 소비 회복이 맞물리고 있는 셈
가능성
한국섬유신문
징둥, 한국 소비재 직매입 본격화…K뷰티·패션, 中 재공략 나선다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JD.com)이 한국에 구매 전문법인을 설립하고 K-소비재 직매입을 본격화한다. 단순히 한국브랜드의 온라인 입점 채널이 하나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고 중국 현지 대리상과 유통업...
❤1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1:05:13
기업명: 에이유브랜즈(시가총액: 2,610억) A4810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3억(예상치 : -)
영업익 : 63억(예상치 : -)
순이익 : 3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03억/ 63억/ 36억
2026.1Q 185억/ 20억/ 34억
2025.4Q 264억/ 59억/ 45억
2025.3Q 119억/ 8억/ 8억
2025.2Q 138억/ 26억/ 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9002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1070
기업명: 에이유브랜즈(시가총액: 2,610억) A4810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3억(예상치 : -)
영업익 : 63억(예상치 : -)
순이익 : 3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03억/ 63억/ 36억
2026.1Q 185억/ 20억/ 34억
2025.4Q 264억/ 59억/ 45억
2025.3Q 119억/ 8억/ 8억
2025.2Q 138억/ 26억/ 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9002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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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SanDisk $SNDK lays out its FY28–FY30 target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
❤18
제가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정말 외국 기업들은 주주 눈치를 엄청 봅니다.
회장님이 대주주한테 쪼이면 글로벌하게 난리가 납니다.
미장에 ADR 상장했으면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회장님이 대주주한테 쪼이면 글로벌하게 난리가 납니다.
미장에 ADR 상장했으면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50
https://youtube.com/shorts/oP8W59L4NFA?si=Ln8KXZOzI1RB-iQJ
내일부터 휴가이기도 하고, 제가 원래 좋아했던 섹터가 엔터라 간만에 엔터 이야기를 좀 해보면,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남돌과 여돌을 뽑으라면 남돌은 에이티즈, 여돌은 르센느가 아닐까 싶습니다.
에이티즈는 엔터를 좋아하셨던 분들은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그룹이었습니다.
그런데 ‘BAD’가 글로벌하게 가장 핫한 노래 중 하나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최산의 인지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죠.
여돌 원탑은 이제 국민가수가 되어버린 르센느죠.
원이를 비롯해 원더걸스, god 이후로 오랜만에 전 국민이 함께 키우는 아이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두 그룹의 공통점은 중소돌이라는 겁니다.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에서 시작해 역주행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고, 국민들은 어쩌면 그 과정과 스토리에 더 감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현상이 지금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처럼, 나도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가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노력만으로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는 현실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이 두 그룹을 더 응원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결국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대리만족.
어쩌면 지금 사람들이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굿밤입니다^^
내일부터 휴가이기도 하고, 제가 원래 좋아했던 섹터가 엔터라 간만에 엔터 이야기를 좀 해보면,
요즘 가장 인기 있는 남돌과 여돌을 뽑으라면 남돌은 에이티즈, 여돌은 르센느가 아닐까 싶습니다.
에이티즈는 엔터를 좋아하셨던 분들은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지 않았던 그룹이었습니다.
그런데 ‘BAD’가 글로벌하게 가장 핫한 노래 중 하나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최산의 인지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죠.
여돌 원탑은 이제 국민가수가 되어버린 르센느죠.
원이를 비롯해 원더걸스, god 이후로 오랜만에 전 국민이 함께 키우는 아이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두 그룹의 공통점은 중소돌이라는 겁니다.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에서 시작해 역주행하며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왔고, 국민들은 어쩌면 그 과정과 스토리에 더 감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현상이 지금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처럼, 나도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가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노력만으로 성공하기는 쉽지 않다는 현실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이 두 그룹을 더 응원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결국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대리만족.
어쩌면 지금 사람들이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굿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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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D with 리브, 미나미 님👍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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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AI 기반 NAND 성장 전략 및 FY2028–FY2030 재무 모델 발표
* 샌디스크, FY2030까지 10% 중후반대의 매출 성장률 목표 설정
*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약 80% 목표
*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약 75% 예상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의 100% 환원 계획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시장, 2030년까지 1.2제타바이트(ZB) 도달 전망
* 신규 BiCS10 QLC, BiCS8 대비 비트 밀도 60% 증가
* 신규 사업 계약을 통해 FY2027 비트(Bit) 물량의 약 50% 확보
* 해당 계약은 FY2028 비트 물량의 약 3분의 2 수준으로 확대
* 고대역폭 플래시(HBF), AI 추론 분야에서 모멘텀 확보 중
이번 발표가 중요한 이유
* AI 추론이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수요를 대폭 증가시킬 수 있음
* 80% 매출총이익률 목표는 강력한 장기 수익성에 대한 기대를 시사함
* 다년간의 고객 계약을 통해 기존 NAND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음
* 100% 잉여현금 환원 정책으로 주주 환원 규모가 실질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
* HBF가 AI 메모리 아키텍처 내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음
경영진 발언
데이비드 고에켈러(David Goeckeler), 샌디스크 회장 겸 CEO:
“오늘날 우리의 강력한 성과는 18개월 전에 수립한 전략을 엄격하게 실행한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우리는 수십 년에 걸친 NAND 플래시 혁신, 깊이 있는 시스템 수준의 전문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자본 효율적인 운영 및 전체 기술 스택 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우리의 풍부한 지적 자산을 대변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동시에 주주를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확한 토대가 되어 줍니다.”
루이스 비소소(Luis Visoso), 샌디스크 최고재무책임자(CFO):
“FY2028부터 FY2030까지의 새로운 재무 모델을 공개하며, 우리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성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수익률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투자 후 발생하는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입니다. 재무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 그리고 혁신과 협력에 기반을 둔 다년간의 NBM(신규 비즈니스 모델) 계약에서 나옵니다.”
* 샌디스크, FY2030까지 10% 중후반대의 매출 성장률 목표 설정
*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약 80% 목표
*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약 75% 예상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목표
* 사업 투자 후 잉여 현금의 100% 환원 계획
*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시장, 2030년까지 1.2제타바이트(ZB) 도달 전망
* 신규 BiCS10 QLC, BiCS8 대비 비트 밀도 60% 증가
* 신규 사업 계약을 통해 FY2027 비트(Bit) 물량의 약 50% 확보
* 해당 계약은 FY2028 비트 물량의 약 3분의 2 수준으로 확대
* 고대역폭 플래시(HBF), AI 추론 분야에서 모멘텀 확보 중
이번 발표가 중요한 이유
* AI 추론이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수요를 대폭 증가시킬 수 있음
* 80% 매출총이익률 목표는 강력한 장기 수익성에 대한 기대를 시사함
* 다년간의 고객 계약을 통해 기존 NAND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할 수 있음
* 100% 잉여현금 환원 정책으로 주주 환원 규모가 실질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
* HBF가 AI 메모리 아키텍처 내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음
경영진 발언
데이비드 고에켈러(David Goeckeler), 샌디스크 회장 겸 CEO:
“오늘날 우리의 강력한 성과는 18개월 전에 수립한 전략을 엄격하게 실행한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우리는 수십 년에 걸친 NAND 플래시 혁신, 깊이 있는 시스템 수준의 전문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자본 효율적인 운영 및 전체 기술 스택 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강점은 우리의 풍부한 지적 자산을 대변하며, 전 세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동시에 주주를 위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명확한 토대가 되어 줍니다.”
루이스 비소소(Luis Visoso), 샌디스크 최고재무책임자(CFO):
“FY2028부터 FY2030까지의 새로운 재무 모델을 공개하며, 우리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성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수익률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 투자 후 발생하는 잉여 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입니다. 재무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 그리고 혁신과 협력에 기반을 둔 다년간의 NBM(신규 비즈니스 모델) 계약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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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8/14/SYBTWQONGRF5RMDR2PC2EMS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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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주민·중개업계 취재 결과 올 들어 40건 안팎 5억에 산 50억 집, 지금 교환 땐 세금 4억대 2029년 팔면 양도세 11억대정부안 통과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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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0:25:10
기업명: 에이직랜드(시가총액: 2,344억) A4450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97억(예상치 : 374억, +59.7%)
영업익 : 80억(예상치 : -6억, +1430.0%)
순이익 : 90억(예상치 : -3억, +3109.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97억/ 80억/ 90억
2026.1Q 540억/ -30억/ -27억
2025.4Q 262억/ -99억/ -70억
2025.3Q 162억/ -45억/ -61억
2025.2Q 147억/ -52억/ -5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520
기업명: 에이직랜드(시가총액: 2,344억) A44509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97억(예상치 : 374억, +59.7%)
영업익 : 80억(예상치 : -6억, +1430.0%)
순이익 : 90억(예상치 : -3억, +3109.4%)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97억/ 80억/ 90억
2026.1Q 540억/ -30억/ -27억
2025.4Q 262억/ -99억/ -70억
2025.3Q 162억/ -45억/ -61억
2025.2Q 147억/ -52억/ -5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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