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은 얼마나 간절한가]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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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계열사가 미국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우선 배정받는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SK하이닉스 "전혀 사실무근"…업계 "가격 단순 비교 어려워"
SK하이닉스는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 떠도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업계에서도 황당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HBM은 고객사별 요구 성능과 제품 사양, 공급 물량, 계약 기간 등에 따라 가격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특정 업체의 공급가격만 떼어내 시세 대비 할인 폭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HBM은 범용 D램처럼 공개된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거래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사와 공급사가 개별 협상을 통해 가격과 물량을 정한다. 같은 세대의 HBM이라도 성능과 인증 조건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은 고객사와 제품별로 계약 조건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시세'를 정하기 어렵다"며 "특정 가격만 놓고 덤핑 여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리다임 IPO설까지…주주가치 우려 확산
HBM 저가 공급설과 함께 SK하이닉스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도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의 낸드플래시·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을 인수한 뒤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솔리다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솔리다임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를 상장 주관사 후보로 두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SK하이닉스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솔리다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를 담당할 책임자를 채용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IPO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솔리다임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외부 투자자 유입으로 SK하이닉스의 간접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주주들은 기업가치 희석을 우려하고 있다. 다만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기존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인텔로부터 인수한 낸드·SSD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한 해외 종속회사라는 점에서 이른바 '쪼개기 상장'과는 구조가 다르다.
AI 메모리 호황 속 주주환원 요구 커져
AI 메모리 호황으로 SK하이닉스의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 확대 요구도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방침을 제시한 상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중장기 재무 목표로 순현금 100조원 확보를 제시하고 추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계열사가 미국 데이터센터용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우선 배정받는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SK하이닉스 "전혀 사실무근"…업계 "가격 단순 비교 어려워"
SK하이닉스는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에 떠도는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업계에서도 황당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HBM은 고객사별 요구 성능과 제품 사양, 공급 물량, 계약 기간 등에 따라 가격 조건이 달라지는 만큼 특정 업체의 공급가격만 떼어내 시세 대비 할인 폭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특히 HBM은 범용 D램처럼 공개된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거래되는 제품이 아니라 고객사와 공급사가 개별 협상을 통해 가격과 물량을 정한다. 같은 세대의 HBM이라도 성능과 인증 조건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HBM은 고객사와 제품별로 계약 조건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시세'를 정하기 어렵다"며 "특정 가격만 놓고 덤핑 여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솔리다임 IPO설까지…주주가치 우려 확산
HBM 저가 공급설과 함께 SK하이닉스 손자회사인 솔리다임의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도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2020년 인텔의 낸드플래시·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을 인수한 뒤 미국에 설립한 회사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솔리다임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솔리다임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를 상장 주관사 후보로 두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SK하이닉스는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솔리다임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등 외부 재무보고를 담당할 책임자를 채용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IPO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솔리다임 상장이 현실화할 경우 외부 투자자 유입으로 SK하이닉스의 간접 지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일부 주주들은 기업가치 희석을 우려하고 있다. 다만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기존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만든 회사가 아니라 인텔로부터 인수한 낸드·SSD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한 해외 종속회사라는 점에서 이른바 '쪼개기 상장'과는 구조가 다르다.
AI 메모리 호황 속 주주환원 요구 커져
AI 메모리 호황으로 SK하이닉스의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 확대 요구도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방침을 제시한 상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중장기 재무 목표로 순현금 100조원 확보를 제시하고 추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inews24.com/view/1993001
아이뉴스24
SK하이닉스, 엔비디아 HBM 반값 공급설에 "전혀 사실무근"
온라인 커뮤니티발 루머에 공식 부인…업계 "HBM은 개별 협상 구조, 단순 가격 비교 어려워"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투자자 불안…SK “확정된 사항 없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시세보다 50% 낮은 가격에 공급한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텔레그램 등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시세보다 약 50%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대신 SK그룹…
❤20🔥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7 17:30:3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3,438억) A1961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438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880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31,361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399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714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7,399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074주/5% 미만/주)
* BlackRockFund Advisors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501,099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23,576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86,925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45,666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269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224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Taiwan) Limited
2026-07-31/신규보고(+)/보통주/ 74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641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3,709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0007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6조 3,438억) A19617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438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880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31,361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399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3,714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7,399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074주/5% 미만/주)
* BlackRockFund Advisors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501,099주/5% 미만/주)
2026-07-31/장내매수(+)/보통주/ 23,576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86,925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145,666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9,269주/5% 미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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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Taiwan) Limited
2026-07-31/신규보고(+)/보통주/ 74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4,641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7-30/신규보고(+)/보통주/ 33,709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0007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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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94232
코스맥스엔비티는 배면스틱 생산라인에 기존 5열 설비보다 생산 효율이 높은 12열 설비추가
스맥스바이오는 액상스틱 충전기를 1대에서 3대로 늘려 해당 제형의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3배 확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젤리·액상스틱 등 스낵형 건강기능식품의 월 생산가능수량(CAPA)을 기존 2100만포에서 4700만포로 두 배 이상 확대
코스맥스엔비티는 배면스틱 생산라인에 기존 5열 설비보다 생산 효율이 높은 12열 설비추가
스맥스바이오는 액상스틱 충전기를 1대에서 3대로 늘려 해당 제형의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3배 확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젤리·액상스틱 등 스낵형 건강기능식품의 월 생산가능수량(CAPA)을 기존 2100만포에서 4700만포로 두 배 이상 확대
매일일보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생산능력 2배 확대…이너뷰티 사업 강화
매일일보 = 강소슬 기자 | 코스맥스그룹이 건강기능식품 ODM 계열사인 코스맥스엔비티와 코스맥스바이오의 생산시설을 확충하며 이너뷰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22일 코스맥스그룹에 따르면 코스맥스엔비티와 코...
❤7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미국 배터리 저장장치(ESS) - 최근 3년 배터리 저장용량 연평균 70% 성장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 EIA Staff
──────────
업종의견 성장 지속 / 핵심 동인 태양광(PV)+저장장치 결합 확산
──────────
1. 핵심 한 줄
① 미국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70% 성장, 2025년 말 가동 용량 43.6GW 도달
② 2026년 상반기에만 8.3GW 추가되며 명목 저장용량 약 52GW까지 확대
③ 사업자 계획상 향후 2년 반 동안 54GW 추가 예정 — 성장세 지속 전망
──────────
2. 용량 증설 현황 및 계획
① 2026년 상반기 신규 증설 8.3GW → 누적 약 52GW
② 2026년 하반기 14GW 추가 가동 예정
③ 2027년 26GW, 2028년 14GW 증설 계획 (향후 2년 반 총 54GW)
──────────
3. 주요 대형 프로젝트
① Bellefield Solar and Energy Storage Farm(캘리포니아, CAISO): 2025년 12월 가동, PV 500MW + 저장 500MW. 올해 11월까지 용량 2배 증설 계획 → 실현 시 미국 최대 저장시설 등극
② Manatee Solar Energy Center(플로리다): 2021년 가동, 태양광 75MW + 배터리 저장 409MW로 현재 미국 2위 규모
③ Gemini Solar Hybrid(네바다): 2024년 가동, PV 690MW + 저장 38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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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장 배경
① 태양광 PV+저장장치 결합 시설이 최대 규모 저장용량을 담당
② 도매 전력가격이 낮을 때 저장, 높을 때 방전하는 차익 실현 구조
③ 이를 통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확보 폭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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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미국 배터리 저장용량은 태양광 결합 시설을 중심으로 연평균 70%의 고성장을 이어가며 향후 2년 반간 54GW 추가 증설이 계획돼 있어, 저장장치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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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Bellefield #Manatee #Gemini
https://www.eia.gov/todayinenergy/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 EIA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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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의견 성장 지속 / 핵심 동인 태양광(PV)+저장장치 결합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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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미국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70% 성장, 2025년 말 가동 용량 43.6GW 도달
② 2026년 상반기에만 8.3GW 추가되며 명목 저장용량 약 52GW까지 확대
③ 사업자 계획상 향후 2년 반 동안 54GW 추가 예정 — 성장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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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량 증설 현황 및 계획
① 2026년 상반기 신규 증설 8.3GW → 누적 약 52GW
② 2026년 하반기 14GW 추가 가동 예정
③ 2027년 26GW, 2028년 14GW 증설 계획 (향후 2년 반 총 54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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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대형 프로젝트
① Bellefield Solar and Energy Storage Farm(캘리포니아, CAISO): 2025년 12월 가동, PV 500MW + 저장 500MW. 올해 11월까지 용량 2배 증설 계획 → 실현 시 미국 최대 저장시설 등극
② Manatee Solar Energy Center(플로리다): 2021년 가동, 태양광 75MW + 배터리 저장 409MW로 현재 미국 2위 규모
③ Gemini Solar Hybrid(네바다): 2024년 가동, PV 690MW + 저장 380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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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장 배경
① 태양광 PV+저장장치 결합 시설이 최대 규모 저장용량을 담당
② 도매 전력가격이 낮을 때 저장, 높을 때 방전하는 차익 실현 구조
③ 이를 통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확보 폭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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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미국 배터리 저장용량은 태양광 결합 시설을 중심으로 연평균 70%의 고성장을 이어가며 향후 2년 반간 54GW 추가 증설이 계획돼 있어, 저장장치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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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Bellefield #Manatee #Gemini
https://www.eia.gov/todayinenergy/
www.eia.gov
Today in Energy -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 EIA - Official Energy Statistics from the U.S.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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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히는 아이폰 마침내 나온다…애플, 9월 신제품 공개 행사 준비 박차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1009260234896
카메라 경쟁이 끝나고 폼펙터 경쟁으로!!
그 시작은 이번 폴드8인가 보네요.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801
국내 사전판매 144만대 역대 최대…전작보다 39% 증가
美 폴드 사전주문 30%·유럽 Z8 시리즈 20% 이상 늘어
짧고 넓어진 4:3 화면비 통했다…1030·여성 구매도 급증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1009260234896
카메라 경쟁이 끝나고 폼펙터 경쟁으로!!
그 시작은 이번 폴드8인가 보네요.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801
국내 사전판매 144만대 역대 최대…전작보다 39% 증가
美 폴드 사전주문 30%·유럽 Z8 시리즈 20% 이상 늘어
짧고 넓어진 4:3 화면비 통했다…1030·여성 구매도 급증
디지털데일리
접히는 아이폰 마침내 나온다…애플, 9월 신제품 공개 행사 준비 박차
애플 폴더블 아이폰 예상 렌더링 이미지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애플이 오는 9월 9일 연례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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