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주는 왜 다시 급락했나? (중국언론)
•이번 주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음. 마이크론은 하루 만에 10% 급락했고, SK하이닉스 ADR도 9% 하락. 주가 조정의 배경으로는 워런 버핏의 AI 투기 버블 경고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광발증권(홍콩)이 3분기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점이 꼽혔음. 고객사들이 당초 예상됐던 30% 수준의 가격 인상에 강하게 저항하면서 가격 협상이 예상보다 쉽지 않은 상황
•다만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임. AI 서버와 HBM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 확대와 일부 고객사의 메모리 사양 하향 조정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은 높은 가격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음
>存储为何再度跳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083#from=ios
•이번 주 메모리 반도체 주가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음. 마이크론은 하루 만에 10% 급락했고, SK하이닉스 ADR도 9% 하락. 주가 조정의 배경으로는 워런 버핏의 AI 투기 버블 경고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 광발증권(홍콩)이 3분기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하향 조정한 점이 꼽혔음. 고객사들이 당초 예상됐던 30% 수준의 가격 인상에 강하게 저항하면서 가격 협상이 예상보다 쉽지 않은 상황
•다만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평가임. AI 서버와 HBM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 확대와 일부 고객사의 메모리 사양 하향 조정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은 높은 가격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음
>存储为何再度跳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083#from=ios
Wallstreetcn
存储为何再度跳水? - 华尔街见闻
存储芯片股本周遭遇"过山车"行情,美光周三单日暴跌10%,SK海力士ADR重挫9%。巴菲特炮轰AI投机泡沫引爆情绪逆转,广发香港同步下调三季度DRAM涨价预期,客户对30%涨幅强烈抵制。基本面依然亮眼,但供给扩张与需求规格下调的双重压力,正在动摇市场对高价格持续性的信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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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2분기 실적
순이익: 7,066억 NT$ (시장 예상치 6,237억 NT$ 상회)
영업이익: 7,666억 NT$ (전년 동기 4,634억 NT$ 대비 급증)
매출: 1조 2,700억 NT$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영업이익률: 60.3% (전년 동기 49.6% 대비 큰 폭 상승)
매출총이익률: 67.7% (전년 동기 58.6% 대비 상승)
설비투자(Capex): 157억 달러 (전분기 111억 달러 대비 증가)
순이익: 7,066억 NT$ (시장 예상치 6,237억 NT$ 상회)
영업이익: 7,666억 NT$ (전년 동기 4,634억 NT$ 대비 급증)
매출: 1조 2,700억 NT$
달러 기준 매출: 40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12.0%)
영업이익률: 60.3% (전년 동기 49.6% 대비 큰 폭 상승)
매출총이익률: 67.7% (전년 동기 58.6% 대비 상승)
설비투자(Capex): 157억 달러 (전분기 111억 달러 대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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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SMC 컨콜 중
(내년까지 공급부족 지속될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C.C :
저에게 보장을 해달라고 하시니,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아마 2029년, 2030년까지는 중간에 수요가 잠시 꺾이는 구간이 있든 없든 수요는 매우 강하다고 믿습니다. 확실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추세가 워낙 견고해서 저희는 일종의 새로운 산업이 형성되는 과정을 목격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 새로운 산업은 바로 AI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년까지 공급부족 지속될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C.C :
저에게 보장을 해달라고 하시니,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아마 2029년, 2030년까지는 중간에 수요가 잠시 꺾이는 구간이 있든 없든 수요는 매우 강하다고 믿습니다. 확실하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추세가 워낙 견고해서 저희는 일종의 새로운 산업이 형성되는 과정을 목격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 새로운 산업은 바로 AI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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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 공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 강화…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씩만 매매가능…"상품가격 현실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신규상장 잠정 중단…광고도 금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매단위 1좌→20좌로 확대…11월 시행
...발표 중
* 출처: 연합인포맥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 강화…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20주씩만 매매가능…"상품가격 현실화"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신규상장 잠정 중단…광고도 금지
-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1천만→3천만원…현금만 인정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매단위 1좌→20좌로 확대…11월 시행
...발표 중
* 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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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ODEX 유저 증가속도
- 한달에 +100만 페이스였던게(이것도 대단했지만)
- GPT 5.6 발표 이후 하루에 +100만으로
- 한달에 +100만 페이스였던게(이것도 대단했지만)
- GPT 5.6 발표 이후 하루에 +100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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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BT載板供給告急!南電、景碩迎漲價紅利 法人估Q3、Q4單季喊漲逾20%
-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범용 서버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ABF 기판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
- 이에 일부 아시아 기판 업체들은 일부 BT 주문의 수주를 중단하고, 공용 가능한 생산 자원을 BT에서 ABF로 전환
- 또한 일부 대형 기판 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BT 신규 투자를 축소하고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전략을 채택하면서 BT 시장의 신규 공급은 더욱 제한
- 업계 관계자는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전환이 기존 설비를 개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제품 믹스를 조정해 수익성이 높고 기술 난도가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또한 기판 종류별로 설비와 생산라인을 단기간 내 전환하기 어려운 만큼 공급 확대가 쉽지 않아 BT 기판 가격은 수급 변화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 이처럼 공급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 역시 견조하게 유지
- DRAM과 NAND에 사용되는 BT 기판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는 수요 회복과 공급 축소, 원재료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저가 기판과 관련 소재의 가격 인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
- 이에 따라 BT 사업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업계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감소가 맞물리면서 BT 기판 가격 인상 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3분기와 4분기에는 분기별 가격 인상률이 20~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Kinsus의 경우 BT 기판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며, 주로 DRAM과 NAND 등 메모리용 기판을 공급
-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BT 생산 축소 영향으로 현재 약 75% 수준인 BT 가동률이 연말에는 약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Nanya PCB는 ABF와 BT 기판을 모두 생산하는 업체로, AI 및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ABF 사업 성장뿐 아니라 BT 기판 역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2026년 BT 기판 매출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30%에서 4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https://buly.kr/G3FiCkx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BT載板供給告急!南電、景碩迎漲價紅利 法人估Q3、Q4單季喊漲逾20%
- AI 서버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범용 서버 시장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ABF 기판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
- 이에 일부 아시아 기판 업체들은 일부 BT 주문의 수주를 중단하고, 공용 가능한 생산 자원을 BT에서 ABF로 전환
- 또한 일부 대형 기판 업체들은 최근 몇 년간 BT 신규 투자를 축소하고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전략을 채택하면서 BT 시장의 신규 공급은 더욱 제한
- 업계 관계자는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전환이 기존 설비를 개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수주 전략과 제품 믹스를 조정해 수익성이 높고 기술 난도가 높은 제품을 우선 생산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또한 기판 종류별로 설비와 생산라인을 단기간 내 전환하기 어려운 만큼 공급 확대가 쉽지 않아 BT 기판 가격은 수급 변화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전망
- 이처럼 공급 구조가 변화하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 역시 견조하게 유지
- DRAM과 NAND에 사용되는 BT 기판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업계는 수요 회복과 공급 축소, 원재료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중저가 기판과 관련 소재의 가격 인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
- 이에 따라 BT 사업을 지속하는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업계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감소가 맞물리면서 BT 기판 가격 인상 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해 3분기와 4분기에는 분기별 가격 인상률이 20~3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Kinsus의 경우 BT 기판이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며, 주로 DRAM과 NAND 등 메모리용 기판을 공급
-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쟁사들의 BT 생산 축소 영향으로 현재 약 75% 수준인 BT 가동률이 연말에는 약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Nanya PCB는 ABF와 BT 기판을 모두 생산하는 업체로, AI 및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ABF 사업 성장뿐 아니라 BT 기판 역시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2026년 BT 기판 매출이 2025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약 30%에서 4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https://buly.kr/G3FiCkx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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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AI 모델 공습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iss.one/jkc123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iss.on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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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AI 모델 공습 글로벌 AI 플랫폼 재편되나? Kimi K3 모델 출시로 중국 AI 모델 성능이 미국에 2개월 차 까지 따라 붙었다는 의견이 제시됩니다. 미국이 우려하는 것은 중국이 오픈 방식으로 모델을 제공하여 AI 모델을 플랫폼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폐쇄형 AI와 오픈형 AI의 기술격차도 계속 붙어갑니다. 미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은데 소버린 AI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선택은 오픈AI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t.iss.one/jkc123
AI 시즌 2는 국가 대항전으로 가지 않을까?하는 주말동안의 생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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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2. Kimi K3 자체가 ‘가벼운 로컬 모델’이 아님
2.8조 파라미터를 단순히 4비트로만 저장해도 원시 가중치가 약 1.4TB입니다.
Kimi 측도 고효율 추론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슈퍼노드 배치를 권장하고 있음. 따라서 일반 기업이 서버 한두 대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브릭스·네오클라우드·국가 AI센터·대형 CSP 같은 호스팅 사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한 모델.
토큰당 실제 연산량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동일 작업당 GPU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사용량 증가율이 효율 개선율보다 크면 총 GPU와 메모리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것이 AI 분야의 제본스 효과.
3. 시장은 AI 수요를 여전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심으로 측정하지만, 실제 증분 수요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기업 프라이빗 AI·오픈모델 호스팅으로 넓어지고 있음.
그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서버 DRAM,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4. Kimi K3는 AI 인프라 수요를 없애기보다 폐쇄형 API에서 다수의 국가·기업·호스팅 사업자로 수요를 분산시키는 사건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전의 Fable 5 수출통제는 소버린 수요를 '선택'에서 '의무'로 격상시켰음.영국은 소버린 AI 펀드를 발동했으며 EU는 클라우드·AI 개발법을 추진하는 등 각국이 AI 인프라를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
5. 이번 사이클의 진짜 논점은 2027년이 고점이냐가 아니라 "메모리가 시클리컬 멀티플에서 탈피하느냐". LTA take-or-pay, 소버린이라는 비탄력 수요층, 오픈소스발 추론 폭발 등은 이익의 진폭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른 산업이 되게 할 수 있음.
6.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주체 1곳의 진입만으로 공급초과율이 3~5%p씩 움직임.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주체가 국내 메모리사와 중장기 조달 협의를 시작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메리츠 채널 체크)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 한국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일본 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Vera) CPU' 13,750개와 '루빈(Rubin) GPU' 27,500개를 탑재한 대규모 AI 팩토리를 건설 )
https://x.com/DrNHJ/status/2078853854641410439?s=20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2. Kimi K3 자체가 ‘가벼운 로컬 모델’이 아님
2.8조 파라미터를 단순히 4비트로만 저장해도 원시 가중치가 약 1.4TB입니다.
Kimi 측도 고효율 추론을 위해 64개 이상의 가속기로 구성된 슈퍼노드 배치를 권장하고 있음. 따라서 일반 기업이 서버 한두 대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브릭스·네오클라우드·국가 AI센터·대형 CSP 같은 호스팅 사업자가 운영하기 적합한 모델.
토큰당 실제 연산량을 크게 줄였기 때문에 동일 작업당 GPU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사용량 증가율이 효율 개선율보다 크면 총 GPU와 메모리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것이 AI 분야의 제본스 효과.
3. 시장은 AI 수요를 여전히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중심으로 측정하지만, 실제 증분 수요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기업 프라이빗 AI·오픈모델 호스팅으로 넓어지고 있음.
그 과정에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서버 DRAM,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4. Kimi K3는 AI 인프라 수요를 없애기보다 폐쇄형 API에서 다수의 국가·기업·호스팅 사업자로 수요를 분산시키는 사건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이전의 Fable 5 수출통제는 소버린 수요를 '선택'에서 '의무'로 격상시켰음.영국은 소버린 AI 펀드를 발동했으며 EU는 클라우드·AI 개발법을 추진하는 등 각국이 AI 인프라를 국가안보 문제로 다루기 시작
5. 이번 사이클의 진짜 논점은 2027년이 고점이냐가 아니라 "메모리가 시클리컬 멀티플에서 탈피하느냐". LTA take-or-pay, 소버린이라는 비탄력 수요층, 오픈소스발 추론 폭발 등은 이익의 진폭 자체가 과거 사이클과 다른 산업이 되게 할 수 있음.
6.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주체 1곳의 진입만으로 공급초과율이 3~5%p씩 움직임.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주체가 국내 메모리사와 중장기 조달 협의를 시작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기 시작함.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 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메리츠 채널 체크)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CEO :모든 곳에서 GPU가 고갈되고 있고 모든 국가가 GPU를 원하고 있다.
( 한국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일본 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Vera) CPU' 13,750개와 '루빈(Rubin) GPU' 27,500개를 탑재한 대규모 AI 팩토리를 건설 )
https://x.com/DrNHJ/status/2078853854641410439?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MU, $SNDK, $SKHY, SK hynix, Samsung, Kioxia, $NVDA, $AMD, $NBIS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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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1. 현재 시장은 Microsoft, Meta, Amazon, Google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소버린AI는 급성장 중이며 수요 주체가 이미 다변화되었음 (NVIDIA의 FY2027 1분기 결과: 하이퍼스케일 매출은 380억 달러, 전분기 대비 12% 증가 ACIE 매출은 370억 달러, 전분기 대비 31% 증가 그 안에서 AI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소버린 AI 매출은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제가 AI 국가 대항전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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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발행 늘었지만…“자금여력 최소 2~4년”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관련 매출이 30%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수익성 개선과 함께 CAPEX 부담이 점차 완화될 가능성도 있다
구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4.0년, 알파벳 4.9년, 메타 3.9년, 아마존 3.1년, 오라클 1.9년의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현재와 같은 속도로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가정할 때 신용등급에 부담을 줄 정도로 부채가 늘어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각 기업의 현금창출력(EBITDA), 현재 차입금, 연간 회사채 발행 규모 등을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다.
다만 미국 국채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0214
“하이퍼스케일러의 AI 관련 매출이 30%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수익성 개선과 함께 CAPEX 부담이 점차 완화될 가능성도 있다
구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4.0년, 알파벳 4.9년, 메타 3.9년, 아마존 3.1년, 오라클 1.9년의 여력이 남아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현재와 같은 속도로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가정할 때 신용등급에 부담을 줄 정도로 부채가 늘어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각 기업의 현금창출력(EBITDA), 현재 차입금, 연간 회사채 발행 규모 등을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다.
다만 미국 국채금리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0214
Naver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여력은 얼마나 남았나…“최소 2~4년 견고”
회사채 발행하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성 조달에 시장에선 ‘신용위험’ 우려 증권가 “빅테크 자금여력 2~4년 견조…오라클은 우려" 7월 들어 ‘반도체 고점론’이 재부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급락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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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0 10:05: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3조 4,971억) A4401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32억(예상치 : 633억+/ 16%)
영업익 : 163억(예상치 : 86억/ +90%)
순이익 : -(예상치 : 10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32억/ 163억/ -
2026.1Q 595억/ 77억/ 102억
2025.4Q 239억/ -295억/ -384억
2025.3Q 256억/ -114억/ -109억
2025.2Q 237억/ -126억/ -1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9001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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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서버 DRAM (64GB) 현물가 폭등 관련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 전일 발간된 보고서의 핵심 차트 (현물가 vs 고정가 해석)
- 서버 DRAM 현물가는 7월 중순부터 급격한 상승세로 전환 중 (서버 DRAM 현물가는 DRAMeXchange 등에 트래킹되지 않는 데이터)
- 사우디 등 소버린AI 프로젝트 및 새로운 AIDC 테스트 수요량이 확대되며, 현재 샘플 보낼 물량도 부족한 상황
- 이에 현물가는 3,100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며 6월말 고정가 (1,380달러) 대비 무려 146% 높은 수준까지 상승
- 현 상황은 올해초 (1월)과 유사. 당시에도 서버시장 내 급격한 러시오더가 발생하며 현물가가 치솟았지만, 시장은 빅테크의 월말 실적발표만 기다리며 메모리 주가는 횡보
- 이후 2월부터 고정가 상향 흐름에 주가도 반등세 시현. 이번에도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고정가 상향세에 주목/반응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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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략)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배 대표는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며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45516488&mediaCodeNo=257&OutLnkChk=Y
(중략)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고 있는 운용사 대표로서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배 대표는 “결론은 개별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ETF는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라며 “시간이 흘러 원주가 제자리에 와도 ETF 가격은 제자리에 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455164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투자 멈춰라”…‘단일종목 레버리지’ 판 운용사 대표의 양심고백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2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지금이라도 투자를 멈추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별종목 레버리지 인버스2배 상품 성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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