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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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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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워시 “지난 4주동안 인플레 리스크가 줄어들어…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25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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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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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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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현물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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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META가 초과 컴퓨팅을 판매하려 한다는 보도는 AI 인프라의 기저 수요와 단위 경제성이 초기 시장 반응보다 더 양호하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판단한다.


1. META 보도는 예상대로 AI 컴퓨팅 판매로의 공식적 전환을 시사하지만, 전체 수요를 줄이지는 않는다:


월요일 보고서에서 설명했듯이(WFS 애널리스트 Ken Gawrelski), 우리는 META가 초과 AI 컴퓨팅을 판매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기존 모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델 노력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컴퓨팅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META가 잠재 컴퓨팅을 높은 ROI로 기회주의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을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META의 capex가 축소되거나 전체 컴퓨팅 수요가 낮아졌다고 보지 않는다.


2. 기저 GPU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GPU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케이스는 약화되고 있다:

최근 계약과 실적 코멘터리를 바탕으로 볼 때, 우리는 META가 단기 공급 부족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이는 META가 자사 용량의 기저 가치를 높이고,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분기 CRWV는 구형 세대 GPU(A100, H100, H200, L40S)의 가격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우리는 GPU의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적 가치가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내러티브를 계속 약화시킨다고 본다.


3. Take-or-pay 계약 구조는 CRWV를 계약상 보호한다:

META는 CRWV의 최대 고객으로, 총 약정액이 350억 달러 이상이며 이는 마지막으로 보고된 백로그 990억 달러의 3분의 1을 넘는다. 다만 이 계약들은 take-or-pay 계약 구조로 되어 있어, 하드웨어 활용률이 하락하더라도 CRWV를 보호한다. META의 계약 종료 시점도 2031년 12월과 2032년 12월로 되어 있어, 각각 140억 달러와 2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기간이 약 6년임을 시사한다. 이는 GPU의 전체 유효 수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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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 보도 이후 오히려 capex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가능하다고 언급


'2027/2028년 자본 지출에 상향 편향이 생길 것입니다(이 새로운 비즈니스 제공을 위한 장기적인 데이터 센터 용량을 더 많이 구축하기 위해).
우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주요 주제에 대해 회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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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시장이었는데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었던 걸로 기억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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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건 형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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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스로픽은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 프로세서가 어떤 기능을 수행할지, 그리고 AI 서버나 클러스터에 어떻게 접목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삼성은 자사의 2나노(nm) 공정 기술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역량 덕분에 유력한 제조 파트너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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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가 이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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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도 주식이라는 걸 9년째 하고 있고, 여의도에 처음 발을 들이고 이제 4년째가 되었는데... 올해 5월부터 오늘까지의 두달은 정말
"아, 내가 주식으로 밥벌어먹기로 한 선택이 맞는 선택이었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두달이었네요.

너무 피곤하고, 너무 힘겹고, 너무나 무기력하고, 너무나 부진한, 마치 걸레짝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오늘 막판은 그래도 투매였다고 생각하고요, 조만간 다시 최소한의 도리는 갖춰진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시장이 좀 정상화될 거라고 말도 못하겠네요. 이제는 그냥 기도입니다.

모두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쉽지 않지만 화이팅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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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179

실제로 삼성전자의 1분기 D램 ASP는 전분기 대비 90% 초반대로 상승했다. 2분기는 50~60% 수준으로 추산된다. 나아가 3분기에도 20% 내외의 상승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HBM 생산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는 이보다는 다소 낮을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대두된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가능성도 메모리 수요의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메타가 내부의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려는 움직임을 두고 AI 생산능력이 이미 충분히 갖춰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놨다.

그러나 메타는 지난 4월 연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당초 1150억~1350억 달러에서 1250억~14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기조를 유지해 왔다.

업계 또 다른 관계자는 "가격 하한선을 둔 LTA의 확대, HBM 가격 재협상 등으로 내년 D램 시장도 급격한 하락세는 없을 것"이라며 "메타의 경우 내부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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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에 메타도 품나...삼성 파운드리 AI 칩 명가로 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가 삼성 파운드리와 10조 원 이상 규모의 차세대 ASIC 설계·생산을 추진 중이다. 메타의 독자 AI 가속기인 ‘MTIA’는 1·2세대까지 TSMC에서 생산됐지만 올해 공개된 3세대부터는 삼성 파운드리를 파트너로 점찍은 것이다. 특히 MTIA 3세대는 삼성 파운드리의 최선단 공정인 2나노(㎚·10억 분의 1m)를 적용해 수십만 장 규모로 양산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테슬라의 AI칩 수주를 시작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AI 서버용 반도체 수주가 본격화하고 있다” 면서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BYD)와 차량용 반도체 위탁 생산 계약도 추진 중이어서 수주잔고가 50조 원 수준까지 늘면서 이르면 올 해 4분기에 영업이익 흑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793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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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놀라운 결과..)

* VulkanBench 오픈소스 코딩 벤치마크 결과

- 10개의 태스크를 Fable 5(low effort) vs Sonnet 5(high effort) vs GLM 5.2(high effort)로 돌려 테스트
- 3개 모델 모두 80% 정확도의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 Fable 5(low)가 세 모델 중 압도적으로 낮은 비용과 토큰 수, 짧은 시간을 기록해 토큰 효율성이 압도적으로 높음을 증명

- 즉 '같은 정확도라면 신형 모델의 최저 노력(effort) 모드가 구형 최고 노력 모드(Sonnet 5)보다 압도적으로 효율적'이고

- 저가모델의 대명사인 GLM 5.2는 단가가 가장 낮은데도 토큰을 Fable 5의 77배(10.82M)나 소모해서 과제당 비용($1.98)이 셋 중 제일 높음
-> 추론 효율이 낮으면 싼 토큰 가격이 무의미해진다

-> 10개의 태스크로 통계적 의미는 적을 수 있으나 유의미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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