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올해 한국 반도체씬은 시즌제로 가네요.
K-칩 시즌1: 삼성전자 노사갈등
시즌2: 젠슨 황 방한
시즌3: 호남 반도체 투자 (내일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00?type=journalists
K-칩 시즌1: 삼성전자 노사갈등
시즌2: 젠슨 황 방한
시즌3: 호남 반도체 투자 (내일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00?type=journalists
Naver
투자 큰판 호남 반도체팹…삼성·SK, 2000兆 꺼낸다
삼성과 SK가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을 담은 초대형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한다. 두 회사는 충청과 영남권 투자 방안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투자 규모는 10년간 2000조원에 가까울 것이라는 관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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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DRAM DDR3 계약가 및 현물가 급등… 대만 업체들의 DDR4로의 무게 중심 이동이 원인
DRAM 구세대 제품인 DDR3 4Gb 제품의 2026년 2분기 대량 거래 가격이 개당 약 13.0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0331_UAZ4876N2HYNAM2NEY92A
DRAM 구세대 제품인 DDR3 4Gb 제품의 2026년 2분기 대량 거래 가격이 개당 약 13.0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0331_UAZ4876N2HYNAM2NEY92A
DIGITIMES 科技網
DRAM DDR3合約價與現貨價高漲 肇因台廠重心轉向DDR4
DRAM舊世代產品DDR3的4Gb產品,2026年第2季大宗交易價格,每顆13.0美元左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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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okenbudgeting-our-conversations
"기업 AI 토큰 소비가 예산 벽에 부딪혔다"는 헤드라인은 과장이며, SemiAnalysis가 50개 이상 기업과 직접 대화한 결과 토큰 예산제는 새 표준으로 자리잡았지만 실제 지출은 견조하게 성장 중이라 Anthropic·OpenAI의 API 매출은 2H26에도 현재 속도로 계속 늘어날 것이다.
"기업 AI 토큰 소비가 예산 벽에 부딪혔다"는 헤드라인은 과장이며, SemiAnalysis가 50개 이상 기업과 직접 대화한 결과 토큰 예산제는 새 표준으로 자리잡았지만 실제 지출은 견조하게 성장 중이라 Anthropic·OpenAI의 API 매출은 2H26에도 현재 속도로 계속 늘어날 것이다.
Semianalysis
TokenBudgeting: Our Conversations with Enterprises on Token Spend
Was Widespread TokenMaxxing Ever Really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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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4나노 라인 꽉 찼다”...삼성 ‘세이프 2026’ 현장서 증명된 파운드리 훈풍
업계 관계자들은 “4나노 공정 수주가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추세로,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생산능력은 이미 풀캐파(Full Capa) 상태”라며 “최선단 공정인 2나노에 대한 고객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업계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세대를 대표 수주 사례로 내세우며 글로벌 AI 칩 고객사 확보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그록 3세대의 수율이 5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출하량도 당초 예상보다 많은 수만 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851?sid=101
업계 관계자들은 “4나노 공정 수주가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추세로,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생산능력은 이미 풀캐파(Full Capa) 상태”라며 “최선단 공정인 2나노에 대한 고객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업계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세대를 대표 수주 사례로 내세우며 글로벌 AI 칩 고객사 확보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그록 3세대의 수율이 5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출하량도 당초 예상보다 많은 수만 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851?sid=101
Naver
“4나노 생산라인 이미 꽉 찼다” …삼성,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도 훈풍
삼성전자(005930)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의 실적에 훈풍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 1일 현장에서 확인됐다. 글로벌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와 생산을 논의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이 삼성전자의 문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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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속보] 워시 “지난 4주동안 인플레 리스크가 줄어들어…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2255?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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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Bloomberg.com
Meta Is Planning a Cloud Business to Sell AI Computing Power
Meta Platforms Inc. is developing plans for a cloud infrastructure business that will sell access to AI computing power and models, setting up a new vector of competition with industry leaders like 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and Google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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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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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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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초저가 AI' 딥시크의 변심…7월부터 피크 시간 요금 2배 인상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107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107
DigitalToday
'초저가 AI' 딥시크의 변심…7월부터 피크 시간 요금 2배 인상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중국 AI 유니콘 딥시크가 V4 모델 API의 피크 시간대 사용료를 2배로 올린다. 대규모 할인으로 중국 내 AI 가격 경쟁을 촉발했던 딥시크가 이번에는 혼잡 시간대 할증을 도입하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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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META가 초과 컴퓨팅을 판매하려 한다는 보도는 AI 인프라의 기저 수요와 단위 경제성이 초기 시장 반응보다 더 양호하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판단한다.
1. META 보도는 예상대로 AI 컴퓨팅 판매로의 공식적 전환을 시사하지만, 전체 수요를 줄이지는 않는다:
월요일 보고서에서 설명했듯이(WFS 애널리스트 Ken Gawrelski), 우리는 META가 초과 AI 컴퓨팅을 판매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기존 모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델 노력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컴퓨팅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META가 잠재 컴퓨팅을 높은 ROI로 기회주의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을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META의 capex가 축소되거나 전체 컴퓨팅 수요가 낮아졌다고 보지 않는다.
2. 기저 GPU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GPU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케이스는 약화되고 있다:
최근 계약과 실적 코멘터리를 바탕으로 볼 때, 우리는 META가 단기 공급 부족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이는 META가 자사 용량의 기저 가치를 높이고,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분기 CRWV는 구형 세대 GPU(A100, H100, H200, L40S)의 가격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우리는 GPU의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적 가치가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내러티브를 계속 약화시킨다고 본다.
3. Take-or-pay 계약 구조는 CRWV를 계약상 보호한다:
META는 CRWV의 최대 고객으로, 총 약정액이 350억 달러 이상이며 이는 마지막으로 보고된 백로그 990억 달러의 3분의 1을 넘는다. 다만 이 계약들은 take-or-pay 계약 구조로 되어 있어, 하드웨어 활용률이 하락하더라도 CRWV를 보호한다. META의 계약 종료 시점도 2031년 12월과 2032년 12월로 되어 있어, 각각 140억 달러와 2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기간이 약 6년임을 시사한다. 이는 GPU의 전체 유효 수명에 해당한다.
META가 초과 컴퓨팅을 판매하려 한다는 보도는 AI 인프라의 기저 수요와 단위 경제성이 초기 시장 반응보다 더 양호하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판단한다.
1. META 보도는 예상대로 AI 컴퓨팅 판매로의 공식적 전환을 시사하지만, 전체 수요를 줄이지는 않는다:
월요일 보고서에서 설명했듯이(WFS 애널리스트 Ken Gawrelski), 우리는 META가 초과 AI 컴퓨팅을 판매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기존 모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델 노력에 추가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컴퓨팅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META가 잠재 컴퓨팅을 높은 ROI로 기회주의적으로 판매하고 있음을 반영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META의 capex가 축소되거나 전체 컴퓨팅 수요가 낮아졌다고 보지 않는다.
2. 기저 GPU의 가치는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GPU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케이스는 약화되고 있다:
최근 계약과 실적 코멘터리를 바탕으로 볼 때, 우리는 META가 단기 공급 부족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이는 META가 자사 용량의 기저 가치를 높이고,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은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분기 CRWV는 구형 세대 GPU(A100, H100, H200, L40S)의 가격이 전분기 대비 상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우리는 GPU의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적 가치가 유효 수명에 대한 베어 내러티브를 계속 약화시킨다고 본다.
3. Take-or-pay 계약 구조는 CRWV를 계약상 보호한다:
META는 CRWV의 최대 고객으로, 총 약정액이 350억 달러 이상이며 이는 마지막으로 보고된 백로그 990억 달러의 3분의 1을 넘는다. 다만 이 계약들은 take-or-pay 계약 구조로 되어 있어, 하드웨어 활용률이 하락하더라도 CRWV를 보호한다. META의 계약 종료 시점도 2031년 12월과 2032년 12월로 되어 있어, 각각 140억 달러와 2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기간이 약 6년임을 시사한다. 이는 GPU의 전체 유효 수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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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어제 스터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제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것'
씁..이때가 정확히 단기고점이였네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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