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24.4K subscribers
2.12K photos
64 videos
45 files
3.87K links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Download Telegram
가치투자클럽
코스닥이 1개월동안 25% 이상 하락한 케이스 (20년간 3번) 2008년 10월, 2020년 3월, 2026년 6월
스터디 방에 체감이 코로나 급인거 같다고 말했는데 역시…
25🔥3
란즈크님 CXMT

종합
창신이 현재 수준에서 풀로 공장을 돌려도 시장 전체 수요 충족은 아주 부족함
특히 HBM 수율 여전히 난관 25%가 안됨 (심지어 경쟁사에 대비 1~2세대 전후인데도.)
DDR 가격은 메이져 3사와 차이 5~10% 사이에 불과
C사가 가져올 파급이 과장된 측면이 있음.
양산라인 확충은 28년까지 DDR에 국한 (그마저도 일부 수요 충족에 그침)

https://blog.naver.com/yeux1122/224325571408
👍2111
RBC) 마이크론; 실적 큰 폭 상회: SCA는 추가적인 긍정 요인. TP $1500

우리의 견해: MU의 실적과 전망은 최근 상향한 우리의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회사가 16개 고객(하이퍼스케일러 2곳)과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장기 계약(SCA)을 체결했다는 점입니다. SCA는 테이크-오어-페이(take-or-pay) 계약이며, 기존 최고 수준(약 61%)을 크게 상회하는 매출총이익률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한 가격(floor price)을 동반합니다. 경영진은 하한 가격을 둔 SCA가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계약 기간(통상 5년) 중 수요가 약화되더라도 마진 리스크를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는 현재의 업사이클이 2027년까지 지속된다는 것이며, SCA는 그 지속 가능성에 대해 우리에게 추가적인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하며, Outperform 등급을 재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실적과 전망이 크게 상회: MU는 5월-26분기 매출/Non-GAAP EPS로 415억 달러/25.11달러를 보고했으며, 이는 컨센서스인 359억 달러/20.86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매출총이익률 84.9%는 지속적인 가격 강세와 우호적인 제품 믹스에 힘입어 우리의 모델 대비 330bp 높았습니다. 8월-26분기 전망인 500억 달러/31.00달러 역시 컨센서스인 440억 달러/25.72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FQ4 자본적지출 전망 100억 달러는 우리의 90억 달러 추정치보다 높으며, 경영진은 회사가 클린룸 증설을 앞당기려 함에 따라 향후 분기에 추가 증가를 예상합니다. 향후를 내다보면, 우리는 ASP 성장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의 DRAM 사이클이 CY27까지 연장될 것으로 계속 봅니다. 우리는 FY26E EPS를 60.88달러에서 73.21달러로, FY27E를 112.29달러에서 145.78달러로 상향합니다. 우리는 CY27 EPS의 10배를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합니다.

SCA: 회사는 2030년까지 DRAM 물량의 약 20%와 NAND 물량의 약 33%를 차지하는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완료를 발표했습니다. 이 테이크-오어-페이 계약은 220억 달러의 현금 예치금과 재무적 약정을 포함하며, 그중 14건의 계약은 계약 기간(통상 5년)에 걸쳐 약 1,000억 달러의 최저 매출을 차지합니다. 계약은 하한/상한 가격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하한 가격은 "과거 어떤 사이클의 최고 분기 마진도 크게 상회하는 매우 견고한 매출총이익률"을 가능하게 합니다. 경영진은 완전히 실행될 경우 회사 매출의 약 절반이 SCA에 의해 커버될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의 40%가 하한 가격 또는 고정 가격에 의해 뒷받침되어 이들 계약 기간 동안 마진 리스크를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잠재적 경기 침체 시 비-SCA 부분의 매출총이익률이 0%로 하락하더라도 25~30% 매출총이익률을 시사).

DRAM 가격 강세 지속; HBM4 물량 램프업 중: DRAM 비트는 낮은 한 자릿수 성장한 반면 가격은 62% 상승했습니다. 수요는 계속해서 공급을 큰 폭으로 초과하고 있으며, 경영진은 빡빡한 공급 환경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영진은 산업 DRAM 비트 출하량이 CY26에 20%대 초반~중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전망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HBM4는 이미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출하되며 물량 램프업 중입니다. NAND에서는 비트 출하량이 7% 성장한 반면 ASP는 86% 개선되었습니다. 경영진은 산업 NAND 비트 출하량이 CY26에 약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견해와 일치합니다. 향후를 내다보면, 우리는 높은 기저효과와, 어느 정도는 SCA로 인해 가격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우리는 강력한 수요와 제한적인 추가 공급으로 인해 DRAM 가격의 우호적 흐름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
딥시크의 외부 투자 유치는 '미소스 쇼크' 때문..."고효율만으로 못 버텨"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딥시크의 전략적 계산을 완전히 뒤흔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악용할 수 있을 만큼 파괴적인 추론 능력과 성능을 보였고,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인프라와 컴퓨팅 자원을 쏟아부은 결과물이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10👍6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명보형은 귀국 안한다고 하네요

결승까지 보며 선진 축구를 보겠다
🔥846👏6👍3
와 사퇴안하고 아시안컵까지 일단 가겠다는 이야기인데..
반성도 안하고 일단 간보겠다는거네….진짜 축협 쓰레기들
🔥47👍16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셀 메이커 흑자 전환'

자료 링크 : https://vo.la/8cbII9m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수급 이동 대비

- 5월 이후 반도체를 제외한 전 섹터 하락했으나, 유난히 2차전지 하락폭이 컸다. 주요 원인은 두 가지라고 판단한다. 1) ESS 수익성 우려, 2) 리튬 가격 하락.

- 1) 1분기 LGES ESS 부분 흑자 전환 기대됐으나 적자폭 확대되며 서플라이 체인 전반의 수익성 리스크 확대됐다. 후공정 팩 생산 인력 조달 문제에 기인한 적자폭 확대이므로 구조적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점진적 해소 과정에서 주가 반등 모멘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2) 리튬 가격이 kg당 24.1달러까지 상승한 이후 최근 21.6달러까지 하락하며 고점 대비 -11% 하락했다. 산업 전반의 가격 지표인 리튬 가격이 하락하며 주가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의 실적 추정치들은 리튬 가격 10달러 후반을 가정하고 있어, 2분기 단기 급등 이후 하락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가져올 만한 이슈는 아니다.

- 결국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수익성 개선 가시성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없는 상황에서 주가만 하락하며 가격 매력이 커졌다. 섹터의 과매도 진입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점(시총 LGES 80조원, 에코프로비엠 15조원)에 모두 도달하며 호재에 민감해지는 가격대에 도달했다. LGES과 삼성SDI 모두 연중 분기 흑전 예상되는데, 각각 1년/2년만의 흑전 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다. 예상된 흑전이지만 지금 시총 레벨은 이러한 수익성 개선에 반응할 만한 가격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가혹한 수급 쏠림 지속되고 있으나 언젠가 돌아올 수급 이동을 대비해야 한다. 배터리는 늘 단기간에 상승 여력을 실현해 버린다는 점에서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수익성 개선 본격화되는 셀 메이커(LGES, 삼성SDI)와 하반기 IAA(유럽 산업가속화법안) 최대 수혜주인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Car/Energy/Robot : ESS 투자 확대

- Tesla 주가는 ADAS 사망 사고에 대한 특별 조사 개시 소식에 한 주간 -5.2%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Lucid 주가는 구조조정 발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10.5%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Rivian -5.4%).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22.3%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Xpeng 주가는 증자 우려 부각되며 -8.6%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i Auto -4.1%, Nio -4.0%).

- Tesla는 2026년 7~8월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3’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 텍사스 오스틴 공장을 추가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Tesla의 휴머노이드 로봇 장기 생산 목표는 연 1,000만대다. 한편, Tesla는 유럽 에너지 기업 NatPower와 유럽 25GWh 규모 BESS 구축 계약을 체결했으며, 장기적으로 100GWh 이상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1단계 투자규모는 40~50억달러로 이탈리아·영국 5개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 Lucid는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인력의 약 18%를 감원하고 애리조나 공장 2교대를 폐지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했다.

-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Slate Auto는 저가형 전기 픽업트럭 일부 모델의 배터리 공급사를 SK On에서 Gotion으로 변경했으며, Gotion의 LFP 배터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 Sunrun, Renew Home, Tesla는 가정용 ESS와 800만개 이상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16GW 규모의 VPP를 구축하고,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와 전력회사에 전력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 EU는 대중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유럽집행위원회에 실질적 조치를 공식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집행위는 역내 기업의 부품·원자재 조달처를 일정 수준 이상 다변화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 독일 언론은 EU가 향후 몇 주 내 중국산 PHEV에 상계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관련 조사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 SolarPower Europe은 유럽 BESS 신규 설치량이 2025년 36GWh(YoY +48%)를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50GWh, 2030년 138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Stellantis는 미국 전고체 배터리 스타트업 Factorial Energy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으며, SEC 공시를 통해 향후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도 확인됐다.

- OCI홀딩스는 내년 상업운전을 앞둔 '알라모 시티 BESS 프로젝트'에 대해 Greenprint Capital과 약 2,000억원 규모의 세액공제 투자 계약(Tax equity financing)을 체결했다.

- 중국의 2026년 5월 전기차(BEV+PHEV) 수출은 약 44.6만대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eapmotor International은 스페인 말렌에서 연간 6.5만개 규모의 배터리 모듈 조립공장을 개소했으며, 초기에는 LFP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Leapmotor는 2026년 말부터 스페인 아라곤 공장에서 전기 SUV 'B10'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 Geely는 자회사 Zeekr와 Lynk & Co의 해외 판매를 2026년 10만대 이상으로 두 배 확대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를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선정해 현지 파트너사 Proton과 함께 2027년 초부터 'Zeekr 7X' 현지 생산을 시작하는 등 글로벌 시장 강화할 방침이다.

Cell : CATL,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공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7.4% 하락했고(LG에너지솔루션 -18.1%, 삼성SDI -18.0%, SK이노베이션 -12.6%), 코스피 대비 -10.4%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유럽 ESS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 체계와 10만건 이상의 특허를 기반으로 증가하는 ESS 수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삼성SDI는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Forge Nano와 첨단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Forge Nano의 노스캐롤라이나 연 3GWh 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공장 완공 후에는 Forge Nano가 삼성SDI 배터리를 위탁 생산하고, 삼성SDI는 2028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을 구매하는 조건부 조달 계약도 체결했다.

- CATL은 영국 Octopus Energy와 50:50 합작법인을 설립해, 2035년까지 영국에서 전기 대형트럭용 배터리 교환소 30개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CATL은 세계 최초로 실증을 완료한 나트륨이온 ESS 시스템 'Tener Sodium'을 공개했으며, 올해 9월 중국 출시 후 2027년 6월부터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CATL은 올해 1만~2만대의 전기차에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다.

Material/Equipment :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9.5%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19.5%, 에코프로비엠 -21.1%, 엘앤에프 -23.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하락했다(Guangzhou Tinci -3.1%, Yunnan Energy -7.2%, Beijing Easpring -11.8%).

- 한국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성일하이텍, 에코프로씨엔지 등)와 2027년 5월 시행 예정인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CATL 젠샤워 광산 재가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톤당 약 2만9,500달러→2만3,200달러로 하락했다.

- 6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9.3유로/MWh로 WoW +1.1%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2👍2
현재 나의 모습..

코스닥이 올라서 기분은 좋은데..
내일 또 다시 빠질꺼 같은 불길한 느낌…하루말고 추세전환 가즈아…
🔥6415👏12
Forwarded from 루팡
DRAM DDR3 계약가 및 현물가 급등… 대만 업체들의 DDR4로의 무게 중심 이동이 원인

DRAM 구세대 제품인 DDR3 4Gb 제품의 2026년 2분기 대량 거래 가격이 개당 약 13.0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0331_UAZ4876N2HYNAM2NEY92A
17
Forwarded from Chart Book
24
초과이익 공유제?
🔥502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초과이익 공유제?
나눔의 민족이니?
몬 맨날 공유하는건지!!!
이렇게 나오면 진짜 GG
👍60🔥127
연금 리밸런싱 매도금액

기존 일 9,100억원에서 2,250억원으로 완화
26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okenbudgeting-our-conversations
"기업 AI 토큰 소비가 예산 벽에 부딪혔다"는 헤드라인은 과장이며, SemiAnalysis가 50개 이상 기업과 직접 대화한 결과 토큰 예산제는 새 표준으로 자리잡았지만 실제 지출은 견조하게 성장 중이라 Anthropic·OpenAI의 API 매출은 2H26에도 현재 속도로 계속 늘어날 것이다.
9
“4나노 라인 꽉 찼다”...삼성 ‘세이프 2026’ 현장서 증명된 파운드리 훈풍

업계 관계자들은 “4나노 공정 수주가 지난해보다 늘어나는 추세로,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생산능력은 이미 풀캐파(Full Capa) 상태”라며 “최선단 공정인 2나노에 대한 고객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업계에서는 삼성 파운드리가 그록 3세대를 대표 수주 사례로 내세우며 글로벌 AI 칩 고객사 확보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그록 3세대의 수율이 5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출하량도 당초 예상보다 많은 수만 장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6851?sid=101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