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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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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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8994?sid=105

릴리는 먹는 비만약도 개발 중이다.

릭스 회장은 “임상시험 피험자를 모집 중인데 2025년 임상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당뇨보다 비만의 임상시험 결과가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과 함께 약 복용 중단 시 감량 체중을 유지하고 체중 감소 시 근육손실을 최소화하는 연구(임상 1상)도 하고 있다. 가동 중인 비만 프로젝트는 4~5개에 이른다.

한국 기업과의 협업 의사도 내비쳤다. 릭스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R&D는 자체 연구가 3분의 2, 외부 협력이 3분의 1 수준”이라며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질환 영역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효과적인 접근법이 있다면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회장은 한국에 오는 경우가 정말 드문데 5년만에 방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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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이런 인수를 추진했다는 내용을 저만 몰랐나 보네요.
제가 남대표님이라면 1.5조-2조 사이에는 절대 안 팔거 같네요.

글로벌 1위 기업인 덱스컴 시총이 43조, 인슐릿 시총이 13조 7천억입니다.
글로벌 TOP Tier와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긴 하지만 아이센스는 CGM, 인슐린 패치 양산,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AP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GM은 성공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였고, 연말이면 인슐린패치도 국내 승인도 가능해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APS 개발도 성공적으로 된다면 이 회사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요?

국내가 아니라 해외 빅마파마들도 엄청 매력적인 기업으로 볼 거 같네요.

https://t.iss.one/EarlyStock1/366 [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리아멍거

예전 6월 월간 조주회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이센스는 이런 관점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By 리아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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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빠르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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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가치있는 모든 것은 어렵다 by 벤저민

https://m.mk.co.kr/news/contributors/10729380

제목만 보고 고리타분하게 출산을 장려하는 글이겠거니 .. 하고 글을 읽어나가다 보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더군요. 5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육아가 힘들다고 느껴질때마다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글의 마지막 문구 처럼 가치 있는 것을 얻는 과정은 원래 어려운 것 아닐까요. 이 채널을 구독하시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응원합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우리에게 잠시 온 영혼을 고갈시키듯이 사랑하라고 아이가 있는 한 시절을 주는 것 같다. 한 번 사는 인생, 그렇게 사랑할 시절을 가지라고, 삶의 가장 깊은 정수를 한 모금 마시고 돌아오라고 말이다. 그리고 나는 생각한다. 삶이 어려운 것은 그만큼 가치 있기 때문이라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어렵다고 말이다. 삶의 어려움이 아이와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훼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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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md21_vroom/223231485228

최근 들었던 생각이나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부릉님께서 써주셔서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형태가 바뀔 뿐이지 없을 순 없을 것 이구요.

결국 본인 중심 지키면서 정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늘 같은 얘기 😐)

by 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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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Premier 1기
🌟4분기엔 바이오도 볼까?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3상은 대부분 실패하던데?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연이은 빅이벤트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바이오 투자방법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주요 이벤트 및 관련주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YM리서치 바이오섹터 관심종목(의료AI제외)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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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애 치료 효과 충족하여 조기 임상 중단 – by 리아멍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을 이용한 신장애환자에게 효과를 진행한 연구 중간 데이터 결과가 좋아서 임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구는 CKD(만성신장질환)환자 3,543명을 대상으로 28개국에서 400개 센터에 진행된 글로벌 임상이며, primary endpoint로 eGFR이 50%이상 감소되어 eGFR15미만 발생률, 만성 신장 대체 치료(투석 또는 신장 이식) 시작, 제2형 당뇨병 및 만성 신장 질환자의 신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또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복합변수를 보았습니다.

이 임상이 성공하여 조기에 임상 중단 되었고 앞으로 오젬픽은 CKD 환자의 신장질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적응증이 하나 더 추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노보노디스크는 시외 +3%로 이상 상승 중입니다.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6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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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역사적 신고가, 노보노디스크 +6.2% 상승 – by 리아멍거

어제 말씀 드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 치료 조기 임상 종료 소식으로 일라이 릴리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노보노디스크도 역사적 신고가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반대로 신장 투석과 관련된 회사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미 경구 당뇨약제인 SGLT-2I(포시가, 자디앙)들도 당뇨 유무와 관계없이 신장의 복합변수들을 크게 낮춰주는 효과가 입증되어 신부전에 적응증이 있는 상황이라 소폭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했는데 식료품 회사 영향에 이어 당뇨약제로 신부전 적응증 확대 가능 소식에 센티 쪽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거 같네요.

다비타 -16.86%로 하락하였습니다.
DaVita Kidney Care (Kidney Care)라는 하나의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투석 및 관련 검사실 서비스 사업(미국 투석 사업), 미국 통합 신장 치료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 -17% 하락습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도 신장 투석 회사입니다. 말기신부질환(ESRD)을 앓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 서비스에도 투석 관리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박스터 인터내셔널 -12.27%로 하락했습니다.
박스터는 수술과 관련된 디바이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회사인데 신장 투석 센터에도 납품을 합니다.

또한, 혈액투석시스템을 제공하는 아웃셋 메디컬은 -21%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건강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Accolade($ACC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4년에는 비만치료제에 대해 건강 보험을 제공하는 미국 고용주가 거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위고비는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서 출시한 국가는 미국, 노르웨이, 덴마크, 영국, 독일 5개국 밖에 출시 하지 않았습니다.

11월 실적발표에서 일라이 릴리와 노보노디스크가 내년도 예상 전망치를 어떻게 말하며 실적이 나오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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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회 오늘의 카톡!

맛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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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5xrKdHxbFs?si=m-RdtXdnTeF6kw9U

[영상 추천] 비만치료제와 웨어러블 기기 by 벤저민

최근 인슐렛, 덱스컴과 같은
웨어러블 의료기기 업체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못했습니다

이를 비만 치료제 열풍과
연관지어서 해석하는
저마다의 의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더스탠딩에 출연하신
정재훈 약사님의 설명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를 투여한 환자들 3명중 2명은
1년안에 투약을 중단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는데

비용 문제,부작용 우려도 있지만
투약 목적을 달성 하게 되면서
약을 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후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하는 케이스가
더욱 많아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마치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이
체중계에 더 자주 올라가는 것처럼 말이죠..
(오히려 포기하면 체중계를 멀리하게 됨)

현재 CGM의 주력 시장은
당뇨라는 질병을 관리하기 위한
의료기기 시장이지만

덱스컴이 사명을 "당뇨관리" 에서
"건강관리" 로 바꾸었을 만큼
헬스케어 시장으로의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와이프로부터
회사 동료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리브레를 착용하고 출근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머지 않은 미래에 많은 사람들이
건강관리 목적으로 CGM 을 사용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지금보다는 가격이 착해져야되고
플랫폼의 대중화도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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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라자 약평위 통과와 국내 폐암 1차 치료 시장 규모 – by 리아멍거

오늘 렉라자가 약평위를 통과했습니다.

국내 폐암 1차 치료 환자 수는 리포트마다 다르지만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연간 4,000명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1차 치료제 급여가 되면 약가 인하가 되는데 이 부분은 추후에 확인해야 될 거 같습니다.
타그리소에서 예상보다 높은 약가 인하를 한다는 소식도 들리긴 하네요.

렉라자는 7월 EAP 실시 이후로 300명정도 무상치료를 받고 있고, 그럼 연말까지는 대략 600명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 분들은 빠르면 12월 늦어도 내년 1월 급여 이후 바로 매출로 잡히게 됩니다.

타그리소, 렉라자 단독 임상을 비교해보면 렉라자가 아시안, L858R, 뇌전이에는 더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10/23일 MARIPOSA에서도 단독 임상에서 나왔던 결과가 나온다면 저는 국내 1차 치료제 시장에서 렉라자가 확실한 경쟁 우위가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국내 매출 구조는 유한양행이 렉라자 매출액 10%를 오스코텍에게 로얄티로 지불하게 됩니다.

국내 호재에 이어 MARIPOSA 1,2가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207
https://www.youtube.com/live/Bnl08nPtW1E?si=jQpRFCLFFzYXEdE1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진 레포트를 통해 데뷔하신
류형근 위원님께서 직접 출연하신 방송입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33분 부터 시작되는 Q&A라도 꼭 들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주식 꾼(?) 들의 정말 날카로운 질문들과
살짝 당황하시면서도 친절하게 답변 해주시는 내용들이
정말 주옥 같습니다..

역시 IT의 명가 삼증 !!
저는 삼성증권 MTS를 사용합니다

by 벤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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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솜사탕 처럼 녹아내리네요

주식을 몇년 하다보니
오늘 처럼 다 같이 뚜드려 맞을땐
차라리 덜 힘들더라구요

오히려 상승장이 왔을때
내꺼만 못가는 상황이
10배는 더 힘든거 같습니다

비싸서 못 쳐다봤던 주식들이
슬슬 매력적인 가격대에
들어서고 있는게 보이는데

내 주식도 같이 쳐박혀 있다는게
항상 문제입니다 ..

매수 평단을 머리속에서 지우고
현 상황에서의 업사이드를 비교해보고
냉정하게 판단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다들 힘드시겠지만
얼마나 많이 오르려고 이러나 ?
라고 생각해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by 벤저민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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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른 판매량을 보이고 있네요^^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Xbox 제외 플레이스테이션, Steam만 합산한 판매량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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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298👏2🔥1
[미래에셋 김승민] MARIPOSA abstract 공개

- mPFS(무진행생존)
ami+lazer 23.7개월 vs. osi(타그리소) 16.6개월, 30% 개선(HR 0.7)

- ORR(반응률)
ami+lazer 86% vs. osi 85%

-mDoR(반응지속기간)
ami+lazer 25.8개월 vs, osi 16.7개월

-초기 PFS2 ami+lazer, vs osi 대비 25% 개선(HR 0.75)

-중간 OS(전체생존) ami+lazer, vs. osi 대비 긍정적 트렌드. 20% 개선(HR 0.8, p=0.1)

-EGFR-MET 관련 부작용은 설사를 제외하고 ami+lazer가 osi 보다 높았음

- abstract 결론: ami+lazer는 통계적으로 osi대비 우월.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PFS의 개선(7.1개월), 높은 DoR, 긍정적인 OS 트렌드. 안전성은 기존 데이터들과 유사. ami+lazer MARIPOSA는 EGFR NSCLC 1차 치료의 새로운 표준 치료 기준(SoC)을 정립함

* 예정보다 하루 일찍 Abstract 공개
* 지난 FLAURA2에서 osi+chemo가 osi 대비 +9개월의 PFS 개선. 이번 MARIPOSA는 +7개월의 PFS 개선. 구체적인 안전성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음. ESMO 본회의에서 공개
* FLAURA2에서 관찰되지 않은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보임
* 어제 J&J 컨콜에서 FLAURA-2결과와 MARIPOSA 시장 기회에 대한 질문에 대해, PFS뿐만 아니라 OS, PFS2(2차치료 생존)에도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코멘트 한 바 있음

t.iss.on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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