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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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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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1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벤저민
종목명 : 이오테크닉스
a) 투자아이디어
1) HBM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
-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선단 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메모리사와 7년간 공동 개발한 장비
- DRAM 1Z nm 이하 공정에 적용되며 HBM3 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 됨
- 1a, 1b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어닐링 장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추후 DRAM 외에 타공정 (NAND, Logic) 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도 존재
2) 이뤄지지 않은 꿈 "레이저 다이싱" 시장 진출
- 칩의 성능 향상, 적층 패키징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 웨이퍼 두께가 얇아지는 트렌드
>> 레이저 다이싱 활용이 확대
-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일본의 디스코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그루빙 : 스텔스 = 7:3 비중
- 스텔스 다이싱은 국내 메모리사향, 그루빙은 다수의 글로벌 OSAT 향으로 테스트 진행 중. 24년 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3) 칩렛 공정 확산 - 마킹 + PCB 드릴러
- 칩렛 공정 확산에 따른 마킹 장비 수요 증가 (현재 칩렛 패키징 침투율 약 3%)
- 칩렛 패키징에 사용되는 FC-BGA 기판 수요가 증가 함께 따라 PCB 드릴러 장비 수요 증가
b) 리스크
- 레이저 마킹 장비와 PCB 드릴러 장비 매출은 업황 둔화에 영향을 받음
>> 마킹 장비는 글로벌 점유율 1위, PCB 드릴러는 국내 PCB 업체들이 주요 고객
- 레이저 다이싱 장비 수주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존재 (시장 기대는 올해 하반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선단 공정 장비 (어닐링) 와 첨단 패키징 장비 (다이싱, 드릴러)라인업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장비사이자 COWOS/HBM 밸류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게 될 회사로 금번 상승 사이클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됨
- 1989년에 설립되어 레이저 외길만 걸어온 동사는 레이저 원천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메카니컬 다이싱에 강점이 있는 디스코 대비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회사라고 판단되어 9월의 종목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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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투자아이디어
1) HBM과 함께 성장하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
-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선단 공정의 수율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 메모리사와 7년간 공동 개발한 장비
- DRAM 1Z nm 이하 공정에 적용되며 HBM3 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 됨
- 1a, 1b 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어닐링 장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추후 DRAM 외에 타공정 (NAND, Logic) 으로 확대 적용 가능성도 존재
2) 이뤄지지 않은 꿈 "레이저 다이싱" 시장 진출
- 칩의 성능 향상, 적층 패키징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 웨이퍼 두께가 얇아지는 트렌드
>> 레이저 다이싱 활용이 확대
- 레이저 다이싱 시장은 일본의 디스코가 독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그루빙 : 스텔스 = 7:3 비중
- 스텔스 다이싱은 국내 메모리사향, 그루빙은 다수의 글로벌 OSAT 향으로 테스트 진행 중. 24년 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3) 칩렛 공정 확산 - 마킹 + PCB 드릴러
- 칩렛 공정 확산에 따른 마킹 장비 수요 증가 (현재 칩렛 패키징 침투율 약 3%)
- 칩렛 패키징에 사용되는 FC-BGA 기판 수요가 증가 함께 따라 PCB 드릴러 장비 수요 증가
b) 리스크
- 레이저 마킹 장비와 PCB 드릴러 장비 매출은 업황 둔화에 영향을 받음
>> 마킹 장비는 글로벌 점유율 1위, PCB 드릴러는 국내 PCB 업체들이 주요 고객
- 레이저 다이싱 장비 수주가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 존재 (시장 기대는 올해 하반기)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동사는 선단 공정 장비 (어닐링) 와 첨단 패키징 장비 (다이싱, 드릴러)라인업을 두루 갖춘 국내 유일의 장비사이자 COWOS/HBM 밸류체인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하게 될 회사로 금번 상승 사이클에서 높은 멀티플을 받게될 것으로 예상됨
- 1989년에 설립되어 레이저 외길만 걸어온 동사는 레이저 원천 기술을 보유함으로써 메카니컬 다이싱에 강점이 있는 디스코 대비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렇게 장이 안좋을때 반드시 봐둬야 하는 회사라고 판단되어 9월의 종목으로 선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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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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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학봉이
종목명 : DXVX
a) 투자아이디어
1) 한미약품의 상속세 문제, 장남의 위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임종이후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이 취임, 상속세 마련과정에서 유동성의 문제가 생겨 라데팡스파트너스에 지분 11.8%를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임종윤 사장이 한미사이언스의 대표이사 재선임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새마을금고의 뱅크런과 PF사태는 동사에게 기회
라데팡스파트너스는 해당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마을금고와 무림을 통해 자금을 수혈했습니다. 하지만 새마을금고의 PF 문제로 인하여 아직 해당딜은 마무리 되지 못했고, 장남인 임종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3) DXVX의 지분가치를 올려 엄마의 상속세를 해결하자
DXVX는 임종윤 사장이 2021년 한미사이언스 주식 중 일부를 현물출자해 DXVX 유상증자에 참여, 19.57%의 지분을 확보하여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4년만에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동사의 설립목적은 어떻게든 회사의 가치를 올려서 주담대를 받든, 자회사를 IPO하든 자금을 마련하여 어머니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분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DXVX에 과거 한미약품의 영광의 세대를 이끌었던 주요인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4) DXVX의 움직임
동사는 임종윤 사장이 회장으로 있는 코리그룹의 중국 의약품 유통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및 의약품을 납품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한달에 3~4번의 기사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고, 과거 영광의 세대 임원들은 이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 모두가 대동단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모든 임원들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 대표이사, 임원, 주주 모두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 리스크
- 동사의 가치를 올려야 함은 분명한데, 언제 어떤 방법으로 올릴지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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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 DXVX
a) 투자아이디어
1) 한미약품의 상속세 문제, 장남의 위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임종이후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이 취임, 상속세 마련과정에서 유동성의 문제가 생겨 라데팡스파트너스에 지분 11.8%를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던 임종윤 사장이 한미사이언스의 대표이사 재선임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새마을금고의 뱅크런과 PF사태는 동사에게 기회
라데팡스파트너스는 해당 거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마을금고와 무림을 통해 자금을 수혈했습니다. 하지만 새마을금고의 PF 문제로 인하여 아직 해당딜은 마무리 되지 못했고, 장남인 임종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3) DXVX의 지분가치를 올려 엄마의 상속세를 해결하자
DXVX는 임종윤 사장이 2021년 한미사이언스 주식 중 일부를 현물출자해 DXVX 유상증자에 참여, 19.57%의 지분을 확보하여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4년만에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동사의 설립목적은 어떻게든 회사의 가치를 올려서 주담대를 받든, 자회사를 IPO하든 자금을 마련하여 어머니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고 지분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DXVX에 과거 한미약품의 영광의 세대를 이끌었던 주요인물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4) DXVX의 움직임
동사는 임종윤 사장이 회장으로 있는 코리그룹의 중국 의약품 유통망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및 의약품을 납품하여 자금을 마련하고, 이 자금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한달에 3~4번의 기사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고, 과거 영광의 세대 임원들은 이를 위하여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5) 모두가 대동단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모든 임원들이 지속적으로 주식을 매입, 대표이사, 임원, 주주 모두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 리스크
- 동사의 가치를 올려야 함은 분명한데, 언제 어떤 방법으로 올릴지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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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성바
종목명 : 인텔리안테크
a) 투자 아이디어
① Next 메가트렌드 = '우주산업'이 될 수 있음
② 그 중에도 '저궤도 위성통신'을 주목
- 인텔리안테크 주요 사업은 '위성통신 안테나' 및 '해상용 방송통신 안테나' 생산
→ 기존 해상용 안테나 공급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생산을 위한 회사의 변화
→ 평택 제2공장. 300억 투입하여 22년 11월초 증설 완료 (총 CAPA : 2,500억 → 6,000억)
→ 2Q23 반기보고서 기준, 중소형 위성통신 안테나 생산능력 급증 (연간 22년 : 4,011개 → 23년 : 22,240개)
→ 동기간 해상용 방송통신 생산능력 축소 (연간 22년 : 4,023개 → 23년 : 2,828개)
-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실적에서 크게 해상용안테나, 저궤도안테나로 나뉠 수 있음
→ 회사 소통 시, 작년:올해=7:3 > 올해:내년=6:4 > 내년:내후년=5:5 로 점차 저궤도 위성통신 관련 매출 증대할 것으로 전망
- 23년 4월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분들 고통의 시간이 있었지만.. 결국 저궤도 위성통신 헤게모니 선점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여짐
-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이용하여 위성 통신서비스 제공하고자 글로벌 IT기업(OneWeb, O3b, Amazon, Telesat, Space X)들을 중심으로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음
→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자들 올해 23년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 런칭 준비 (스타링크, 원웹)
③ 평판형(=플랫) 안테나 = Next 게임체인저!
→ 당사는 OneWeb 파라볼릭(접시형) 안테나와 전자식 평판 안테나(ESA)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공급 중에 있음 = 제2공장 건설하여 CAPA 증대한 사유(반기보고서 명기내용)
* 9/19 관련 기사
: 원웹 &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발표, 9/19
https://www.intelliantech.com/en/news/newsroom/intellian-and-oneweb-announce-innovative-flat-panel-series-for-global-leo-connectivity/#
→ 기존 위성안테나는 크다
→ 평판형 안테나는 슬림하다. 그로인해 활용도가 극대화됨
ㄴ 자율주행, UAM, 항공, 농기계, 건설기계, 방산 등 활용 가능
→ 현재 매출로 찍히진 않음 = 이제 시작인 시장
→ 올해 4Q부터 OneWeb향 평판형 안테나 양산 시작 예상
* 평판형 안테나 관련 인텔리안테크 인스타그램을 보는게 빠르다. 이건 블로그에서 다뤄볼 예정
https://www.instagram.com/reel/CxXxqVBqUgw/?igshid=MzRlODBiNWFlZA%3D%3D
- 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000억 초중반
→ CEO 인터뷰 따르면 향후 4~5년 후 매출액 1조 목표 (OPM 10% 중후반 예상)
b) 리스크
- 리스크라기 보다 수주잔고 공개를 하지 않음
→ 주문 생산이라 사실상 안하는게 아니라 못함
- SPACE X 물량 아웃소싱 얘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해당 물량 받을 가능성은 배제하고 벨류에이션 해야한다고 생각
→ SPACE X 는 B2C
→ OneWeb(인텔리안 고객사)는 B2B, B2G
- 각종 비용 상승 (R&D, 원재료, 운송비 등)
→ 판가에 잘 녹일 수 있는지가 관건일 것. 지속 모니터링 필요
- 추가 유증
→ 회사 확인 결과 중단기적으로는 계획없다고함. 이것 또한 모니터링 필요
c) 지금 보면 좋은 이유
- 23년 하반기 스타링크 + OneWeb 서비스 모멘텀
* 개인적으로 9/19이 인텔리안한테는 기점일이라고 보는데
① 원웹 &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발표, 9/19
https://www.intelliantech.com/en/news/newsroom/intellian-and-oneweb-announce-innovative-flat-panel-series-for-global-leo-connectivity/#
②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내용 인스타그램 게시, 9/19
https://www.instagram.com/reel/CxXxqVBqUgw/?igshid=MzRlODBiNWFlZA%3D%3D
③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위성통신 활성화 전략 발표, 9/19
→ 저궤도 위성통신 시범망 구축을 위한 *예타 신청(9월)
*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술 개발(25~30년, 약 4,800억원)
→ 한국판 스타링크. 정부주도 사업에 인텔리안테크가 중심이 될 것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214&bbsSeqNo=88&nttSeqNo=3175674
- 우주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을 밝게 본다면, 최근과 같은 조정장을 통해 공부+편입하기 좋은 시기라 판단하여 월간 조주회 9월의 종목으로 선정
※ 현재 보유 종목(금일 보초병 출동)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종목명 : 인텔리안테크
a) 투자 아이디어
① Next 메가트렌드 = '우주산업'이 될 수 있음
② 그 중에도 '저궤도 위성통신'을 주목
- 인텔리안테크 주요 사업은 '위성통신 안테나' 및 '해상용 방송통신 안테나' 생산
→ 기존 해상용 안테나 공급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생산을 위한 회사의 변화
→ 평택 제2공장. 300억 투입하여 22년 11월초 증설 완료 (총 CAPA : 2,500억 → 6,000억)
→ 2Q23 반기보고서 기준, 중소형 위성통신 안테나 생산능력 급증 (연간 22년 : 4,011개 → 23년 : 22,240개)
→ 동기간 해상용 방송통신 생산능력 축소 (연간 22년 : 4,023개 → 23년 : 2,828개)
- 위성통신 안테나 매출실적에서 크게 해상용안테나, 저궤도안테나로 나뉠 수 있음
→ 회사 소통 시, 작년:올해=7:3 > 올해:내년=6:4 > 내년:내후년=5:5 로 점차 저궤도 위성통신 관련 매출 증대할 것으로 전망
- 23년 4월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분들 고통의 시간이 있었지만.. 결국 저궤도 위성통신 헤게모니 선점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여짐
-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이용하여 위성 통신서비스 제공하고자 글로벌 IT기업(OneWeb, O3b, Amazon, Telesat, Space X)들을 중심으로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고 있음
→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자들 올해 23년 하반기 글로벌 서비스 런칭 준비 (스타링크, 원웹)
③ 평판형(=플랫) 안테나 = Next 게임체인저!
→ 당사는 OneWeb 파라볼릭(접시형) 안테나와 전자식 평판 안테나(ESA) 공급 업체로 선정되어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공급 중에 있음 = 제2공장 건설하여 CAPA 증대한 사유(반기보고서 명기내용)
* 9/19 관련 기사
: 원웹 &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발표, 9/19
https://www.intelliantech.com/en/news/newsroom/intellian-and-oneweb-announce-innovative-flat-panel-series-for-global-leo-connectivity/#
→ 기존 위성안테나는 크다
→ 평판형 안테나는 슬림하다. 그로인해 활용도가 극대화됨
ㄴ 자율주행, UAM, 항공, 농기계, 건설기계, 방산 등 활용 가능
→ 현재 매출로 찍히진 않음 = 이제 시작인 시장
→ 올해 4Q부터 OneWeb향 평판형 안테나 양산 시작 예상
* 평판형 안테나 관련 인텔리안테크 인스타그램을 보는게 빠르다. 이건 블로그에서 다뤄볼 예정
https://www.instagram.com/reel/CxXxqVBqUgw/?igshid=MzRlODBiNWFlZA%3D%3D
- 23년 매출액 가이던스 3,000억 초중반
→ CEO 인터뷰 따르면 향후 4~5년 후 매출액 1조 목표 (OPM 10% 중후반 예상)
b) 리스크
- 리스크라기 보다 수주잔고 공개를 하지 않음
→ 주문 생산이라 사실상 안하는게 아니라 못함
- SPACE X 물량 아웃소싱 얘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해당 물량 받을 가능성은 배제하고 벨류에이션 해야한다고 생각
→ SPACE X 는 B2C
→ OneWeb(인텔리안 고객사)는 B2B, B2G
- 각종 비용 상승 (R&D, 원재료, 운송비 등)
→ 판가에 잘 녹일 수 있는지가 관건일 것. 지속 모니터링 필요
- 추가 유증
→ 회사 확인 결과 중단기적으로는 계획없다고함. 이것 또한 모니터링 필요
c) 지금 보면 좋은 이유
- 23년 하반기 스타링크 + OneWeb 서비스 모멘텀
* 개인적으로 9/19이 인텔리안한테는 기점일이라고 보는데
① 원웹 &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발표, 9/19
https://www.intelliantech.com/en/news/newsroom/intellian-and-oneweb-announce-innovative-flat-panel-series-for-global-leo-connectivity/#
② 인텔리안테크, 평판형 안테나 관련 내용 인스타그램 게시, 9/19
https://www.instagram.com/reel/CxXxqVBqUgw/?igshid=MzRlODBiNWFlZA%3D%3D
③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위성통신 활성화 전략 발표, 9/19
→ 저궤도 위성통신 시범망 구축을 위한 *예타 신청(9월)
*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기술 개발(25~30년, 약 4,800억원)
→ 한국판 스타링크. 정부주도 사업에 인텔리안테크가 중심이 될 것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214&bbsSeqNo=88&nttSeqNo=3175674
- 우주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을 밝게 본다면, 최근과 같은 조정장을 통해 공부+편입하기 좋은 시기라 판단하여 월간 조주회 9월의 종목으로 선정
※ 현재 보유 종목(금일 보초병 출동)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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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an and OneWeb Announce Innovative Flat Panel Series for Global LEO Connectivity | Intelliantech
❤31👍18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에 투표해주세요!
Anonymous Poll
29%
벤저민 규 - 이오테크닉스
33%
리아멍거 - JYP
9%
학봉이 - DXVX
29%
성공을 바라본다 - 인텔리안테크
👍26
최근 조정장 쉽지 않습니다 증말 ㅜㅜㅎㅎ 이럴 때 일수록 평상시 본인이 하던거, 잘하는거, 꾸준히 정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늘상 있는 조정장이지만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아까 캬오형님 말씀대로 다음번 전고점을 위한 퀘스트쯤으로 생각하고 모두 화이팅하시죠!!!
오늘장도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떡상 가즈앗!! (제발..)
늘상 있는 조정장이지만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 아까 캬오형님 말씀대로 다음번 전고점을 위한 퀘스트쯤으로 생각하고 모두 화이팅하시죠!!!
오늘장도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떡상 가즈앗!! (제발..)
❤70👍21🔥12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via @EmailGateBot
노보 노디스크 $NVO 와 일라이 릴리 $LLY 의 GLP-1 비만 치료제의 파급 효과가 의약품 시장, 의료 기기 시장 (인슐린 펌프, 혈당 측정기, 지방 제거 수술)을 넘어서, 일반 식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불룸버그 보도.
이는 미국 최대 식료품 매장 월마트 $WMT CEO의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로 얼마전 조식용 씨리얼 기업 켈로그 CEO 의 발언과 일맥 상통. 사람들이 식습관을 바꾸며 식료품을 덜 사고 있다는.
GLP-1은 배고픔과 포만감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주어 사람이 음식을 덜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04/walmart-says-ozempic-weight-loss-drugs-causing-slight-pullback-by-shoppers?leadSource=uverify%20wall
노보 노디스크 $NVO 와 일라이 릴리 $LLY 의 GLP-1 비만 치료제의 파급 효과가 의약품 시장, 의료 기기 시장 (인슐린 펌프, 혈당 측정기, 지방 제거 수술)을 넘어서, 일반 식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불룸버그 보도.
이는 미국 최대 식료품 매장 월마트 $WMT CEO의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로 얼마전 조식용 씨리얼 기업 켈로그 CEO 의 발언과 일맥 상통. 사람들이 식습관을 바꾸며 식료품을 덜 사고 있다는.
GLP-1은 배고픔과 포만감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주어 사람이 음식을 덜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04/walmart-says-ozempic-weight-loss-drugs-causing-slight-pullback-by-shoppers?leadSource=uverify%20wall
👍8❤4
아직 우리나라에 삭센다를 제외하고는 비만치료제가 유통이 안되다 보니 미디어 말고는 얼마나 파급력이 큰지 알 방법이 없을 텐데요.
주변에 비만치료제 임상에 참여한 분들이 있는데 식사량이 평소보다 1/4이상으로 줄면서 효과는 5-6개월만에 체중이 20kg 이상 빠지는걸 보았습니다.
임상이다보니 철저하게 식단관리도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경험도 추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거 같구요.
보통 비만치료제는 약을 끊으면 다시 체중이 리바운드 된다고 하지만 운동과 식단관리를 철저히 하는 분들은 이전과 다른 생활 패턴을 보일 것이고 이런 영향으로 식료품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위의 기사가 나온 거 같네요.
위고비가 그나마 우리나라에 가장 빠르게 들어올텐데 연예인부터 맞기 시작하면 대중매체를 통해 그 효과가 빠르게 전달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년이면 아마 우리나라도 비만치료제 열풍을 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 by 리아멍거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주변에 비만치료제 임상에 참여한 분들이 있는데 식사량이 평소보다 1/4이상으로 줄면서 효과는 5-6개월만에 체중이 20kg 이상 빠지는걸 보았습니다.
임상이다보니 철저하게 식단관리도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경험도 추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거 같구요.
보통 비만치료제는 약을 끊으면 다시 체중이 리바운드 된다고 하지만 운동과 식단관리를 철저히 하는 분들은 이전과 다른 생활 패턴을 보일 것이고 이런 영향으로 식료품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위의 기사가 나온 거 같네요.
위고비가 그나마 우리나라에 가장 빠르게 들어올텐데 연예인부터 맞기 시작하면 대중매체를 통해 그 효과가 빠르게 전달 되지 않을까 싶네요.
내년이면 아마 우리나라도 비만치료제 열풍을 보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 by 리아멍거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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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34👍10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8994?sid=105
릴리는 먹는 비만약도 개발 중이다.
릭스 회장은 “임상시험 피험자를 모집 중인데 2025년 임상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당뇨보다 비만의 임상시험 결과가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과 함께 약 복용 중단 시 감량 체중을 유지하고 체중 감소 시 근육손실을 최소화하는 연구(임상 1상)도 하고 있다. 가동 중인 비만 프로젝트는 4~5개에 이른다.
한국 기업과의 협업 의사도 내비쳤다. 릭스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R&D는 자체 연구가 3분의 2, 외부 협력이 3분의 1 수준”이라며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질환 영역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효과적인 접근법이 있다면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회장은 한국에 오는 경우가 정말 드문데 5년만에 방문했네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릴리는 먹는 비만약도 개발 중이다.
릭스 회장은 “임상시험 피험자를 모집 중인데 2025년 임상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당뇨보다 비만의 임상시험 결과가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릴리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과 함께 약 복용 중단 시 감량 체중을 유지하고 체중 감소 시 근육손실을 최소화하는 연구(임상 1상)도 하고 있다. 가동 중인 비만 프로젝트는 4~5개에 이른다.
한국 기업과의 협업 의사도 내비쳤다. 릭스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R&D는 자체 연구가 3분의 2, 외부 협력이 3분의 1 수준”이라며 “우리가 집중하고 있는 질환 영역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효과적인 접근법이 있다면 협력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회장은 한국에 오는 경우가 정말 드문데 5년만에 방문했네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29👍14
카카오가 이런 인수를 추진했다는 내용을 저만 몰랐나 보네요.
제가 남대표님이라면 1.5조-2조 사이에는 절대 안 팔거 같네요.
글로벌 1위 기업인 덱스컴 시총이 43조, 인슐릿 시총이 13조 7천억입니다.
글로벌 TOP Tier와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긴 하지만 아이센스는 CGM, 인슐린 패치 양산,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AP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GM은 성공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였고, 연말이면 인슐린패치도 국내 승인도 가능해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APS 개발도 성공적으로 된다면 이 회사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요?
국내가 아니라 해외 빅마파마들도 엄청 매력적인 기업으로 볼 거 같네요.
https://t.iss.one/EarlyStock1/366 [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리아멍거
예전 6월 월간 조주회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이센스는 이런 관점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By 리아멍거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제가 남대표님이라면 1.5조-2조 사이에는 절대 안 팔거 같네요.
글로벌 1위 기업인 덱스컴 시총이 43조, 인슐릿 시총이 13조 7천억입니다.
글로벌 TOP Tier와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긴 하지만 아이센스는 CGM, 인슐린 패치 양산,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AP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CGM은 성공적으로 판매를 시작하였고, 연말이면 인슐린패치도 국내 승인도 가능해집니다.
이를 바탕으로 APS 개발도 성공적으로 된다면 이 회사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요?
국내가 아니라 해외 빅마파마들도 엄청 매력적인 기업으로 볼 거 같네요.
https://t.iss.one/EarlyStock1/366 [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리아멍거
예전 6월 월간 조주회에서도 언급했지만 아이센스는 이런 관점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By 리아멍거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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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6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아이센스
a)투자아이디어
1) CGM 출시로 기업가치 상승
CGM 6월 식약처 허가로 9월 출시 예상. 글로벌 CGM산업은 18년 5조780억원에서 27년 37조 5,300억원으로 CAGR+24.9%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3년 ADA 가이드라인에서 T1DM, T2DM 모두 CGM 사용을 권고. ADA가 변경되면 순차적으로 글로벌 가이드라인 다 변경.
2) 케어메디 인슐린패치…
종목명 : 아이센스
a)투자아이디어
1) CGM 출시로 기업가치 상승
CGM 6월 식약처 허가로 9월 출시 예상. 글로벌 CGM산업은 18년 5조780억원에서 27년 37조 5,300억원으로 CAGR+24.9% 성장하는 시장으로 2023년 ADA 가이드라인에서 T1DM, T2DM 모두 CGM 사용을 권고. ADA가 변경되면 순차적으로 글로벌 가이드라인 다 변경.
2) 케어메디 인슐린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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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가치있는 모든 것은 어렵다 by 벤저민
https://m.mk.co.kr/news/contributors/10729380
제목만 보고 고리타분하게 출산을 장려하는 글이겠거니 .. 하고 글을 읽어나가다 보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더군요. 5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육아가 힘들다고 느껴질때마다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글의 마지막 문구 처럼 가치 있는 것을 얻는 과정은 원래 어려운 것 아닐까요. 이 채널을 구독하시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응원합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우리에게 잠시 온 영혼을 고갈시키듯이 사랑하라고 아이가 있는 한 시절을 주는 것 같다. 한 번 사는 인생, 그렇게 사랑할 시절을 가지라고, 삶의 가장 깊은 정수를 한 모금 마시고 돌아오라고 말이다. 그리고 나는 생각한다. 삶이 어려운 것은 그만큼 가치 있기 때문이라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어렵다고 말이다. 삶의 어려움이 아이와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훼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https://m.mk.co.kr/news/contributors/10729380
제목만 보고 고리타분하게 출산을 장려하는 글이겠거니 .. 하고 글을 읽어나가다 보니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고이더군요. 5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너무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육아가 힘들다고 느껴질때마다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글의 마지막 문구 처럼 가치 있는 것을 얻는 과정은 원래 어려운 것 아닐까요. 이 채널을 구독하시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를 응원합니다.
"신이 있다면, 신은 우리에게 잠시 온 영혼을 고갈시키듯이 사랑하라고 아이가 있는 한 시절을 주는 것 같다. 한 번 사는 인생, 그렇게 사랑할 시절을 가지라고, 삶의 가장 깊은 정수를 한 모금 마시고 돌아오라고 말이다. 그리고 나는 생각한다. 삶이 어려운 것은 그만큼 가치 있기 때문이라고,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어렵다고 말이다. 삶의 어려움이 아이와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훼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매일경제
[밀레니얼 시각] 그럼에도 육아
영혼 고갈될 듯 사랑하라고신이 우리에게 준 한 시절어려운 만큼 가치 있는 일
👍61❤14🔥5
https://blog.naver.com/md21_vroom/223231485228
최근 들었던 생각이나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부릉님께서 써주셔서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형태가 바뀔 뿐이지 없을 순 없을 것 이구요.
결국 본인 중심 지키면서 정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늘 같은 얘기 😐)
by 성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최근 들었던 생각이나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부릉님께서 써주셔서 크게 공감하였습니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형태가 바뀔 뿐이지 없을 순 없을 것 이구요.
결국 본인 중심 지키면서 정진해나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늘 같은 얘기 😐)
by 성바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28❤2
Forwarded from YM리서치 Premier 1기
🌟4분기엔 바이오도 볼까?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 3상은 대부분 실패하던데?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 연이은 빅이벤트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 바이오 투자방법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4분기 주요 이벤트 및 관련주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 YM리서치 바이오섹터 관심종목(의료AI제외)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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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애 치료 효과 충족하여 조기 임상 중단 – by 리아멍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을 이용한 신장애환자에게 효과를 진행한 연구 중간 데이터 결과가 좋아서 임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구는 CKD(만성신장질환)환자 3,543명을 대상으로 28개국에서 400개 센터에 진행된 글로벌 임상이며, primary endpoint로 eGFR이 50%이상 감소되어 eGFR15미만 발생률, 만성 신장 대체 치료(투석 또는 신장 이식) 시작, 제2형 당뇨병 및 만성 신장 질환자의 신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또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복합변수를 보았습니다.
이 임상이 성공하여 조기에 임상 중단 되었고 앞으로 오젬픽은 CKD 환자의 신장질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적응증이 하나 더 추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노보노디스크는 시외 +3%로 이상 상승 중입니다.
https://www.novonordisk.com/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66327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iss.one/EarlyStock1)
노보노디스크 오젬픽을 이용한 신장애환자에게 효과를 진행한 연구 중간 데이터 결과가 좋아서 임상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연구는 CKD(만성신장질환)환자 3,543명을 대상으로 28개국에서 400개 센터에 진행된 글로벌 임상이며, primary endpoint로 eGFR이 50%이상 감소되어 eGFR15미만 발생률, 만성 신장 대체 치료(투석 또는 신장 이식) 시작, 제2형 당뇨병 및 만성 신장 질환자의 신장 질환으로 인한 사망 또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복합변수를 보았습니다.
이 임상이 성공하여 조기에 임상 중단 되었고 앞으로 오젬픽은 CKD 환자의 신장질환 치료 및 예방에 대한 적응증이 하나 더 추가 될 것으로 보이네요.
노보노디스크는 시외 +3%로 이상 상승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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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역사적 신고가, 노보노디스크 +6.2% 상승 – by 리아멍거
어제 말씀 드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 치료 조기 임상 종료 소식으로 일라이 릴리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노보노디스크도 역사적 신고가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반대로 신장 투석과 관련된 회사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미 경구 당뇨약제인 SGLT-2I(포시가, 자디앙)들도 당뇨 유무와 관계없이 신장의 복합변수들을 크게 낮춰주는 효과가 입증되어 신부전에 적응증이 있는 상황이라 소폭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했는데 식료품 회사 영향에 이어 당뇨약제로 신부전 적응증 확대 가능 소식에 센티 쪽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거 같네요.
다비타 -16.86%로 하락하였습니다.
DaVita Kidney Care (Kidney Care)라는 하나의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투석 및 관련 검사실 서비스 사업(미국 투석 사업), 미국 통합 신장 치료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 -17% 하락습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도 신장 투석 회사입니다. 말기신부질환(ESRD)을 앓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 서비스에도 투석 관리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박스터 인터내셔널 -12.27%로 하락했습니다.
박스터는 수술과 관련된 디바이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회사인데 신장 투석 센터에도 납품을 합니다.
또한, 혈액투석시스템을 제공하는 아웃셋 메디컬은 -21%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건강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Accolade($ACC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4년에는 비만치료제에 대해 건강 보험을 제공하는 미국 고용주가 거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위고비는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서 출시한 국가는 미국, 노르웨이, 덴마크, 영국, 독일 5개국 밖에 출시 하지 않았습니다.
11월 실적발표에서 일라이 릴리와 노보노디스크가 내년도 예상 전망치를 어떻게 말하며 실적이 나오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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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말씀 드린 노보노디스크 오젬픽 신장 치료 조기 임상 종료 소식으로 일라이 릴리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노보노디스크도 역사적 신고가를 눈 앞에 두고 있네요.
반대로 신장 투석과 관련된 회사들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미 경구 당뇨약제인 SGLT-2I(포시가, 자디앙)들도 당뇨 유무와 관계없이 신장의 복합변수들을 크게 낮춰주는 효과가 입증되어 신부전에 적응증이 있는 상황이라 소폭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했는데 식료품 회사 영향에 이어 당뇨약제로 신부전 적응증 확대 가능 소식에 센티 쪽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친거 같네요.
다비타 -16.86%로 하락하였습니다.
DaVita Kidney Care (Kidney Care)라는 하나의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투석 및 관련 검사실 서비스 사업(미국 투석 사업), 미국 통합 신장 치료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 -17% 하락습니다.
프레제니우스 메디칼 케어도 신장 투석 회사입니다. 말기신부질환(ESRD)을 앓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 서비스에도 투석 관리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박스터 인터내셔널 -12.27%로 하락했습니다.
박스터는 수술과 관련된 디바이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회사인데 신장 투석 센터에도 납품을 합니다.
또한, 혈액투석시스템을 제공하는 아웃셋 메디컬은 -21%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건강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Accolade($ACC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24년에는 비만치료제에 대해 건강 보험을 제공하는 미국 고용주가 거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위고비는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서 출시한 국가는 미국, 노르웨이, 덴마크, 영국, 독일 5개국 밖에 출시 하지 않았습니다.
11월 실적발표에서 일라이 릴리와 노보노디스크가 내년도 예상 전망치를 어떻게 말하며 실적이 나오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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