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단독] 삼성전자, TSMC 출신 영입...美 파운드리 시장 공략 강화
-파이낸셜뉴스 단독 보도 링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7962?sid=101
-파이낸셜뉴스 단독 보도 링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7962?sid=101
Naver
[단독] 삼성전자, TSMC 출신 영입...美 파운드리 시장 공략 강화
삼성전자 반도체부문(DS)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인 TSMC 출신 인사를 북미 파운드리 사업 총괄급 임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현지에서의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수주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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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PGR 개시
King is back. 더이상의 억까는 사양한다.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list?petitioners=Merck+Sharp+%26+Dohme+LLC
King is back. 더이상의 억까는 사양한다.
https://portal.unifiedpatents.com/ptab/caselist?petitioners=Merck+Sharp+%26+Dohme+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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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미국 특허청의 특허심판원(PTAB)이 할로자임의 MDASE 특허에 대해 정식으로 PGR 특허무효심사 개시
이제부터 할로자임이 특허침해소송 또는 판매금지가처분 등 출시 일정 불확실성을 일으키는 건에 대해
법원이 PGR 심사 결과를 기다리게 되며 따로 판결을 진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머크/알테오젠 9/23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10월 출시 일정 불확실성 해소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1DHFtGyQv3Ui4oBAVxle7v3R2Koh12dZknHtmOKRj5CQoOEtrmB71sc
이제부터 할로자임이 특허침해소송 또는 판매금지가처분 등 출시 일정 불확실성을 일으키는 건에 대해
법원이 PGR 심사 결과를 기다리게 되며 따로 판결을 진행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머크/알테오젠 9/23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10월 출시 일정 불확실성 해소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1DHFtGyQv3Ui4oBAVxle7v3R2Koh12dZknHtmOKRj5CQoOEtrmB71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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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erck가 Halozyme의 미국 특허 11,952,600 B2에 대해 제기한 PGR 개시
사건 개요:
청구인(Petitioner): Merck Sharp & Dohme LLC
피청구인(Patent Owner): Halozyme, Inc.
대상 특허: 미국 특허번호 11,952,600 B2 (600 특허)
기술 분야: 안정성과 효능이 향상된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polypeptide)에 관한 바이오의약 특허
쟁점: Merck는 해당 특허의 청구항 1–4 및 8–21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사후 특허 검토(PGR)를 요청
특허심판원 결정
특허심판원(PTAB)은 Merck의 청구를 받아들여 PGR 심리를 개시함
이유: 제출된 정보에 따르면 청구항 1–4 및 8–21이 특허로서 부적절(unpatentable)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alozyme는 미국 특허 11,952,600 B2의 청구항 5~7에 대해 이미 법적으로 포기(statutorily disclaimed) )
Merck의 주장
기술적 설명 부족 (§112 Written Description)
청구된 구조가 수천조(trillions) 개의 가능성을 가지며, 실질적으로 모든 변형 조합을 포함하지만
특허 명세서에는 이들을 실제로 구현하거나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 결여됨
실현 가능성 부족 (§112 Enablement)
발명의 전체 범위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시행착오 실험이 필요, 따라서 특허로서 부적합
명백성 결여 (§103 Obviousness)
이전 특허 및 문헌('429 특허, Chao 논문 등)을 바탕으로 해당 청구항은 자명하다고 주장
Halozyme의 반박
“변형 PH20 폴리펩타이드”는 구조적 정의만 있을 뿐, 반드시 효소 활성(기능)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이미 구조적으로 유사한 수천 개의 예시가 명세서에 존재하므로 충분한 설명을 제공했다고 주장
특허심판원의 판단
명세서에 명시된 "변형 PH20 폴리펩타이드"는 하이알루로니다제 활성을 요구하는 것으로 정의됨
단일 아미노산 치환만으로도 기능 변화가 매우 크며, 복수 치환 시 예측 불가성은 훨씬 큼
따라서 특허 명세서는 전체 범위의 발명을 설명하거나 구현 가능하지 않음
기존 심사관이 이를 간과했으며, Merck가 제출한 전문가 의견 및 추가 문헌이 이를 명확히 보여줌
결론
특허심판원은 2025년 6월 2일부로 정식 심리 개시를 결정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1DHFtGyQv3Ui4oBAVxle7v3R2Koh12dZknHtmOKRj5CQoOEtrmB71sc
사건 개요:
청구인(Petitioner): Merck Sharp & Dohme LLC
피청구인(Patent Owner): Halozyme, Inc.
대상 특허: 미국 특허번호 11,952,600 B2 (600 특허)
기술 분야: 안정성과 효능이 향상된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polypeptide)에 관한 바이오의약 특허
쟁점: Merck는 해당 특허의 청구항 1–4 및 8–21이 무효라고 주장하며 사후 특허 검토(PGR)를 요청
특허심판원 결정
특허심판원(PTAB)은 Merck의 청구를 받아들여 PGR 심리를 개시함
이유: 제출된 정보에 따르면 청구항 1–4 및 8–21이 특허로서 부적절(unpatentable)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alozyme는 미국 특허 11,952,600 B2의 청구항 5~7에 대해 이미 법적으로 포기(statutorily disclaimed) )
Merck의 주장
기술적 설명 부족 (§112 Written Description)
청구된 구조가 수천조(trillions) 개의 가능성을 가지며, 실질적으로 모든 변형 조합을 포함하지만
특허 명세서에는 이들을 실제로 구현하거나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 결여됨
실현 가능성 부족 (§112 Enablement)
발명의 전체 범위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시행착오 실험이 필요, 따라서 특허로서 부적합
명백성 결여 (§103 Obviousness)
이전 특허 및 문헌('429 특허, Chao 논문 등)을 바탕으로 해당 청구항은 자명하다고 주장
Halozyme의 반박
“변형 PH20 폴리펩타이드”는 구조적 정의만 있을 뿐, 반드시 효소 활성(기능)을 요구하지는 않으며
이미 구조적으로 유사한 수천 개의 예시가 명세서에 존재하므로 충분한 설명을 제공했다고 주장
특허심판원의 판단
명세서에 명시된 "변형 PH20 폴리펩타이드"는 하이알루로니다제 활성을 요구하는 것으로 정의됨
단일 아미노산 치환만으로도 기능 변화가 매우 크며, 복수 치환 시 예측 불가성은 훨씬 큼
따라서 특허 명세서는 전체 범위의 발명을 설명하거나 구현 가능하지 않음
기존 심사관이 이를 간과했으며, Merck가 제출한 전문가 의견 및 추가 문헌이 이를 명확히 보여줌
결론
특허심판원은 2025년 6월 2일부로 정식 심리 개시를 결정
https://ptacts.uspto.gov/ptacts/public-informations/petitions/1556906/download-documents?artifactId=1DHFtGyQv3Ui4oBAVxle7v3R2Koh12dZknHtmOKRj5CQoOEtrmB71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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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마무리 했습니다
오해와 불신이 많은 섹터인 만큼, 만약 긍정적인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면 그만큼 업사이드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좋은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1)
https://blog.naver.com/englhk/223870221808
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2)
https://blog.naver.com/englhk/223870264297
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3)
https://blog.naver.com/englhk/223887903903
다시 날자 스브스 (Feat. 1분기 실적 리뷰)
https://blog.naver.com/englhk/223867051132
오해와 불신이 많은 섹터인 만큼, 만약 긍정적인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면 그만큼 업사이드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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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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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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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날자 스브스 (Feat. 1분기 실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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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봄은 오는가? (Part-1)
포스팅에 앞서 사족을 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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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재명 시대] 중국 "전임자와는 다를 것"...한중관계 개선 기대감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604000269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604000269
뉴스핌
[이재명 시대] 중국 "전임자와는 다를 것"...한중관계 개선 기대감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중국 내에서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4일 중국 관영 매체들은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 확정 소식을 속속 전하고 있다. 중국 관영 신화사와 환구시보 등 주요 중국 매체들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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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 지주회사 (KB증권 김동원, 박건영)
- 투자의견 비중확대 상향: 일반주주 보호 강화 기대
- 신정부 출범, 일반주주 보호 강화 정책 최우선 제도화
- 상법 개정 포함 정책 확대, 지주사 주가 재평가 직결
- 지배주주·일반주주 이해상충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 지주사 전략: ① 자회사 실적개선, ② 총수 지분율 고려
- 지주회사 ① 최선호주 LS, ② 차선호주 CJ
① LS: AI 전력 인프라 자회사 3년간 실적 개선세 주목
- 34개 지주사 중 스크리닝 항목 부합 유일한 지주사
② CJ: 신유통 자회사 실적 개선 / 더블카운팅 리스크 해소
○ KB증권 리서치본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SA6J4E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내용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투자의견 비중확대 상향: 일반주주 보호 강화 기대
- 신정부 출범, 일반주주 보호 강화 정책 최우선 제도화
- 상법 개정 포함 정책 확대, 지주사 주가 재평가 직결
- 지배주주·일반주주 이해상충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 지주사 전략: ① 자회사 실적개선, ② 총수 지분율 고려
- 지주회사 ① 최선호주 LS, ② 차선호주 CJ
① LS: AI 전력 인프라 자회사 3년간 실적 개선세 주목
- 34개 지주사 중 스크리닝 항목 부합 유일한 지주사
② CJ: 신유통 자회사 실적 개선 / 더블카운팅 리스크 해소
○ KB증권 리서치본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SA6J4E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내용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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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규모, 코끼리 다리 만지는 수준입니다" 메디큐브의 한숨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506030159
가품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메디큐브의 인기가 많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과거만 해도 가품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이야기로 여겨졌다. K뷰티 업계 관계자는 “해외 명품 브랜드나 고가의 설화수, 더후를 카피한 제품이 나돌아 문제가 됐다”며 “최근에는 인기있는 K뷰티 브랜드까지 짝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국 위조 제품 제조자들도 잘 팔리는 제품 위주로 짝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ㅂㄷㅂㄷ 직진출 하자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506030159
가품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메디큐브의 인기가 많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과거만 해도 가품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이야기로 여겨졌다. K뷰티 업계 관계자는 “해외 명품 브랜드나 고가의 설화수, 더후를 카피한 제품이 나돌아 문제가 됐다”며 “최근에는 인기있는 K뷰티 브랜드까지 짝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국 위조 제품 제조자들도 잘 팔리는 제품 위주로 짝퉁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ㅂㄷㅂㄷ 직진출 하자
일간스포츠
"짝퉁 규모, 코끼리 다리 만지는 수준입니다" 메디큐브의 한숨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로 글로벌 인기몰이 중인 에이피알이 중국산 가품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동안 화장품 가품은 샤넬, SK2나 국산 고가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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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TWICE 월드투어 발표
THIS IS FOR TOUR 68만석/23회
실모객 50만명 (회당 모객-27%)
출처(링크) : TWICE Official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2025]
07-19🇰🇷Inspire Arena 15,000석x2일
07-26🇯🇵Kyocera Dome 36,627석x2일
08-23🇯🇵Vantelin Dome 40,500석x2일
08-30🇯🇵PayPay Dome 40,178석x2일
09-16🇯🇵Tokyo Dome 55,000석x2일
09-27🇲🇴Venetian Arena 14,000석x2일
10-04🇵🇭Philippine Arena 55,000석
10-11🇸🇬Singapore I.S 12,000석x2일
11-01🇦🇺Qudos Bank Arena 21,000석x2일
11-08🇦🇺Rod Laver Arena 14,820석x2일
11-22🇹🇼Kaohsiung Stadium 55,000석
12-06🇭🇰Kai Tak Stadium 50,000석
12-13🇹🇭Impact Arena 11,000석x2일
And More...
✔️K-POP 월드투어 모객수
BTS 2018-2019 : 193만명/62회
StrayKids 2024-2025 : 191만명/55회
BlackPink 2022-2023 : 181만명/66회
TWICE 2023-2024 : 150만명/51회
BlackPink 2024-2025 : 137만명/31회
Bigbang 2015-2016 : 131만명/66회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THIS IS FOR TOUR 68만석/23회
실모객 50만명 (회당 모객-27%)
출처(링크) : TWICE Official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2025]
07-19🇰🇷Inspire Arena 15,000석x2일
07-26🇯🇵Kyocera Dome 36,627석x2일
08-23🇯🇵Vantelin Dome 40,500석x2일
08-30🇯🇵PayPay Dome 40,178석x2일
09-16🇯🇵Tokyo Dome 55,000석x2일
09-27🇲🇴Venetian Arena 14,000석x2일
10-04🇵🇭Philippine Arena 55,000석
10-11🇸🇬Singapore I.S 12,000석x2일
11-01🇦🇺Qudos Bank Arena 21,000석x2일
11-08🇦🇺Rod Laver Arena 14,820석x2일
11-22🇹🇼Kaohsiung Stadium 55,000석
12-06🇭🇰Kai Tak Stadium 50,000석
12-13🇹🇭Impact Arena 11,000석x2일
And More...
✔️K-POP 월드투어 모객수
BTS 2018-2019 : 193만명/62회
StrayKids 2024-2025 : 191만명/55회
BlackPink 2022-2023 : 181만명/66회
TWICE 2023-2024 : 150만명/51회
BlackPink 2024-2025 : 137만명/31회
Bigbang 2015-2016 : 131만명/66회
#엔터 #하이브 #SM #YG #JYP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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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에스티팜,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203억원 규모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수주잔고 4,000억원 돌파
- 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1,489만 달러 (약 203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362.7원/USD 적용) 규모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공급계약은 올해 하반기 미국 FDA로부터 상업화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약의 상업화 초도 물량으로 고객사로부터 두 건의 PO (Purchase Order)로 나뉘어 수령했으며, 납기는 내년 6월까지입니다. 적응증은 고객사와의 비밀유지협약에 의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에스티팜의 수주잔고는 2024년 말 1억 6,933만 달러 (약 2,320억원) 에서 6월 9일 현재 2억 9,779만 달러 (약 4,079억원) 로 75.8% 증가했으며 올리고 수주잔고는 2억 5,551만 달러 (약 3,500억원)에 달합니다. 하반기 올리고 등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올해 최대 수주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2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올리고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저분자신약 분야까지 CDMO 성과가 나타남으로써 에스티팜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stpharm.co.kr/ko/pr/st-pharm-news/%ec%97%90%ec%8a%a4%ed%8b%b0%ed%8c%9c-%ec%9c%a0%eb%9f%bd-%ea%b8%80%eb%a1%9c%eb%b2%8c%ec%a0%9c%ec%95%bd%ec%82%ac%ec%99%80-203%ec%96%b5%ec%9b%90-%ea%b7%9c%eb%aa%a8-%ec%a0%80%eb%b6%84%ec%9e%90-%ec%8b%a0
- 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1,489만 달러 (약 203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362.7원/USD 적용) 규모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공급계약은 올해 하반기 미국 FDA로부터 상업화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약의 상업화 초도 물량으로 고객사로부터 두 건의 PO (Purchase Order)로 나뉘어 수령했으며, 납기는 내년 6월까지입니다. 적응증은 고객사와의 비밀유지협약에 의해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에스티팜의 수주잔고는 2024년 말 1억 6,933만 달러 (약 2,320억원) 에서 6월 9일 현재 2억 9,779만 달러 (약 4,079억원) 로 75.8% 증가했으며 올리고 수주잔고는 2억 5,551만 달러 (약 3,500억원)에 달합니다. 하반기 올리고 등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만큼 올해 최대 수주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2올리고동 가동을 앞두고 올리고 수주 증가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저분자신약 분야까지 CDMO 성과가 나타남으로써 에스티팜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stpharm.co.kr/ko/pr/st-pharm-news/%ec%97%90%ec%8a%a4%ed%8b%b0%ed%8c%9c-%ec%9c%a0%eb%9f%bd-%ea%b8%80%eb%a1%9c%eb%b2%8c%ec%a0%9c%ec%95%bd%ec%82%ac%ec%99%80-203%ec%96%b5%ec%9b%90-%ea%b7%9c%eb%aa%a8-%ec%a0%80%eb%b6%84%ec%9e%90-%ec%8b%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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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에스티팜, 유럽 글로벌제약사와 203억원 규모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수주잔고 4,000억원 돌파 - 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1,489만 달러 (약 203억원, 전일자 최종고시 매매기준율 1,362.7원/USD 적용) 규모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공급계약은 올해 하반기 미국 FDA로부터 상업화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약의 상업화 초도 물량으로 고객사로부터 두 건의 PO (Purchase…
아직 올해 기대되는 렉비오 수주는 안나왔는데 수주잔고는 계속 증가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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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제닉(123330.KQ/매수):
전방위적 수주 확대 시동
■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충: 전방위적 수주 확대
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제닉은 지난해부터 생산능력을 능동적으로 확대해왔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기준, 지난해 말 월 600만장의 생산이 가능했으며, 당시 가동률은 100%를 초과했다. 지난 3월 추가 증설 완료했고, 현재는 월 820만장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특근 시 최대 950만장까지 확대될 수 있다. 여전히 수주 증가세 지속되어 추가적인 설비 확충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7월 초 월 900만 장, 특근을 감안할 경우 월 1천만 장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생산능력 향상을 위해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포장 공정에 자동화 설비도 2분기 중에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룹사의 제닉 육성 의지가 확고하여, 업무적 시너지 효과(이시스코스메틱 관련)가 하반기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수주 물량 급격히 증가: 슈퍼 브랜드와 함께 하는 슈퍼 사이클
주요 고객사의 글로벌 진출 국가 확대와 신규 채널 진입이 잇따르며, 수주 물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현재 미국 아마존에서 마스크팩 판매량 1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핵심 뷰티 유통채널인 세포라에도 입점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아마존 유럽(프랑스/독일/이탈리아)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고 있으며, 영국 부츠 및 코스트코에도 입점한 것으로 파악된다(기사 참고). 해당 브랜드는 실리콘투의 유럽 주요 확장 계획에서도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요 증가에 따라 주력 브랜드의 수주 확대뿐 아니라, K-뷰티 글로벌 확장을 주도하는 다수 브랜드와의 프로젝트도 진행 중으로, 실적 반영이 본격 가시화되고 있다. 고객군 확대와 이들 고객사의 글로벌 확장 사이클과 맞물리며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기업의 대표 브랜드와의 프로젝트도 본격화 되었으며, 해당 물량은 오는 3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수주가 집중되는 배경에는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브랜드를 동사가 제조하고 있다는 점 외에도, 로레알/에스티로더/세포라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의 오딧을 조기에 통과하며 제조/품질/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점이 있다. 또한 다년간의 하이드로겔 제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난도 제형 개발 및 상업화/대량 제조 역량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품목 확대 가시화: 마스크팩에서 기초로 확장
하이드로겔 수주 급증 외에도, 기초 화장품까지 품목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기초 수주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해당 물량은 하반기 실적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사는 스킨케어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크로거 입점이 확정됨에 따라 2~3분기에 걸쳐 수출 매출도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기초 수주까지 더해져 동사의 수주 단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 기대된다. 2분기도 가동률 상승으로 종전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며,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수주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2025년 제닉의 실적은 연결 매출 1.2천억원(YoY+137%), 영업이익 348억원(YoY+478%)으로 사상 최대치 전망한다. 투자의견은 BUY,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4.2만 원으로 제시한다.
전문: https://vo.la/gJibFS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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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iuQwik
제닉(123330.KQ/매수):
전방위적 수주 확대 시동
■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충: 전방위적 수주 확대
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제닉은 지난해부터 생산능력을 능동적으로 확대해왔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기준, 지난해 말 월 600만장의 생산이 가능했으며, 당시 가동률은 100%를 초과했다. 지난 3월 추가 증설 완료했고, 현재는 월 820만장까지 생산이 가능하다. 특근 시 최대 950만장까지 확대될 수 있다. 여전히 수주 증가세 지속되어 추가적인 설비 확충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7월 초 월 900만 장, 특근을 감안할 경우 월 1천만 장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생산능력 향상을 위해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포장 공정에 자동화 설비도 2분기 중에 준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룹사의 제닉 육성 의지가 확고하여, 업무적 시너지 효과(이시스코스메틱 관련)가 하반기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수주 물량 급격히 증가: 슈퍼 브랜드와 함께 하는 슈퍼 사이클
주요 고객사의 글로벌 진출 국가 확대와 신규 채널 진입이 잇따르며, 수주 물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현재 미국 아마존에서 마스크팩 판매량 1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 핵심 뷰티 유통채널인 세포라에도 입점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아마존 유럽(프랑스/독일/이탈리아)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고 있으며, 영국 부츠 및 코스트코에도 입점한 것으로 파악된다(기사 참고). 해당 브랜드는 실리콘투의 유럽 주요 확장 계획에서도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수요 증가에 따라 주력 브랜드의 수주 확대뿐 아니라, K-뷰티 글로벌 확장을 주도하는 다수 브랜드와의 프로젝트도 진행 중으로, 실적 반영이 본격 가시화되고 있다. 고객군 확대와 이들 고객사의 글로벌 확장 사이클과 맞물리며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기업의 대표 브랜드와의 프로젝트도 본격화 되었으며, 해당 물량은 오는 3분기부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수주가 집중되는 배경에는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브랜드를 동사가 제조하고 있다는 점 외에도, 로레알/에스티로더/세포라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의 오딧을 조기에 통과하며 제조/품질/관리 측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점이 있다. 또한 다년간의 하이드로겔 제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고난도 제형 개발 및 상업화/대량 제조 역량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품목 확대 가시화: 마스크팩에서 기초로 확장
하이드로겔 수주 급증 외에도, 기초 화장품까지 품목 확대가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기초 수주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해당 물량은 하반기 실적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사는 스킨케어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크로거 입점이 확정됨에 따라 2~3분기에 걸쳐 수출 매출도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다. 기초 수주까지 더해져 동사의 수주 단가는 점진적으로 우상향 기대된다. 2분기도 가동률 상승으로 종전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며,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수주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2025년 제닉의 실적은 연결 매출 1.2천억원(YoY+137%), 영업이익 348억원(YoY+478%)으로 사상 최대치 전망한다. 투자의견은 BUY,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는 4.2만 원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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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시스템LSI 사업부와 파운드리 사업부의 조직 통합을 물밑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아니지만, 내부 고위 임원진 중심으로 시나리오가 구체화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 합병이 현실화할 경우, '설계-제조 일원화'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가 기대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그동안 설계(LSI)와 제조(파운드리)가 분리 운영되면서 발생한 협업 지연, 수율 최적화 실패, 제품 완성도 저하 등의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란 주장이다.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 내부에서는 LSI의 장기적 생존 전략에 대한 검토가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과거 MX사업부와 분리되며 외부 고객 확보에 나섰지만, 결과적으로 엑시노스의 연이은 실패와 내부 수율 이슈로 경쟁력이 약화한 상황이다.
특히 갤럭시S 시리즈의 전량 퀄컴 전환, 이미지센서 사업의 부진, 퀄컴·소니에 밀린 전방 시장 포지셔닝 등으로 인해, LSI는 더 이상 단독 생존이 쉽지 않은 구조에 직면했다. 이 와중에 파운드리와의 '재결합론'이 다시 부상한 셈이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60914191663284
업계 안팎에서는 이 합병이 현실화할 경우, '설계-제조 일원화'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가 기대된다는 평가도 나온다. 그동안 설계(LSI)와 제조(파운드리)가 분리 운영되면서 발생한 협업 지연, 수율 최적화 실패, 제품 완성도 저하 등의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란 주장이다.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 내부에서는 LSI의 장기적 생존 전략에 대한 검토가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과거 MX사업부와 분리되며 외부 고객 확보에 나섰지만, 결과적으로 엑시노스의 연이은 실패와 내부 수율 이슈로 경쟁력이 약화한 상황이다.
특히 갤럭시S 시리즈의 전량 퀄컴 전환, 이미지센서 사업의 부진, 퀄컴·소니에 밀린 전방 시장 포지셔닝 등으로 인해, LSI는 더 이상 단독 생존이 쉽지 않은 구조에 직면했다. 이 와중에 파운드리와의 '재결합론'이 다시 부상한 셈이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60914191663284
디지털데일리
파운드리-LSI 합병설 스멀스멀…삼성, 왜 다시 '설계-제조 일원화' 꺼내드나 [소부장반차장]
삼성전자 화성 사업장.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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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빅파마들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전략으로 크게 두 가지 접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전략적 M&A를 통한 외부 파이프라인 도입, 둘째는 내부 R&D 기반의 자체 개발 역량 강화입니다.
이 중 화이자는 대표적인 전자 사례로,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를 통해 확보한 대규모 유동성을 바탕으로 후기 단계 자산 중심의 대형 인수를 공격적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Seagen, Biohaven, GBT 등 굵직한 딜을 통해 항암제, 희귀질환, CNS, 대사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보강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스트라제네카는 후자 전략의 대표주자로, 내부 R&D 및 공동개발을 통한 기술 축적형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희귀질환, 항암, 면역 분야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모달리티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멧세라의 아밀린 기반 대사질환 치료제의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아밀린 유사체 기반 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제약사 중에서도 확보 기업이 극소수에 불과하며, 특히 GLP-1 유사체와 병용 투여 시 나타나는 시너지 기반 체중 감소 및 대사 개선 효과는 차세대 항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핵심 전력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향후 화이자와 같은 비만·당뇨 포트폴리오 확대가 필요한 빅파마들이 전략적 투자 혹은 M&A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첫째는 전략적 M&A를 통한 외부 파이프라인 도입, 둘째는 내부 R&D 기반의 자체 개발 역량 강화입니다.
이 중 화이자는 대표적인 전자 사례로,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를 통해 확보한 대규모 유동성을 바탕으로 후기 단계 자산 중심의 대형 인수를 공격적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Seagen, Biohaven, GBT 등 굵직한 딜을 통해 항암제, 희귀질환, CNS, 대사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보강하고 있습니다.
반면, 아스트라제네카는 후자 전략의 대표주자로, 내부 R&D 및 공동개발을 통한 기술 축적형 파이프라인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희귀질환, 항암, 면역 분야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모달리티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멧세라의 아밀린 기반 대사질환 치료제의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아밀린 유사체 기반 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제약사 중에서도 확보 기업이 극소수에 불과하며, 특히 GLP-1 유사체와 병용 투여 시 나타나는 시너지 기반 체중 감소 및 대사 개선 효과는 차세대 항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의 핵심 전력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향후 화이자와 같은 비만·당뇨 포트폴리오 확대가 필요한 빅파마들이 전략적 투자 혹은 M&A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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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바이오로직스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니셰프 납품
- 24년 하반기부터 납품 시작 => 실적 개선 진행
- 최근 아프리카 전쟁 인한 콜레라 백신 사용량 급증
- 글로벌 백신 기업 생산 종료로 공급 부족 심화
- 25년 연초부터 백신 사용량 역대급 사용
- 25년 5월 31일까지 백신 연간 사용량 2,718만 도즈로 24년의 약 78% 수준
- 유바이오로직스 최대 생산 가능량 약 8,000~9,000만 도즈 => 증설 완료에도 공급 부족 예상
- WHO 콜레라 발생건수/사망자수 25년 추세 증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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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연초부터 백신 사용량 역대급 사용
- 25년 5월 31일까지 백신 연간 사용량 2,718만 도즈로 24년의 약 78%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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