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24.5K subscribers
2.13K photos
64 videos
45 files
3.88K links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Download Telegram
2024.07.02 16:28:07
기업명: 오리온(시가총액: 3조 5,93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8.04%
보고후 : 9.12%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00041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715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1560
10🔥2👍1
https://blog.naver.com/dlaldhr0821/223497249439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흔히 코스닥 부실기업, 좀비기업들에서 나타나는 모습이 실패하는 주식투자자에게서 거의 비슷하게 나타난다. 주식시장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업종이 등장할 때마다 신규로 사업목적에 추가하거나 기존의 본업(투자자: 주력 투자섹터)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예를 들어 엔터테인먼트 사업, 2차전지 소재사업, 화장품 사업 등을 진행한다는 명목으로 비상장회사 인수, 사명 변경, 유상증자, BW 발행, CB 발행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를 실패하는 주식투자자에 그대로 적용해보면 인기 있는 섹터 위주로 쫓아다니기(즉흥적인 투자), 수시로 투자 방법&투자 기준 변경하기, 무리하게 빚내서 투자하기, 가족들(유상증자 개념)의 돈까지 끌어와서 투자하기 등이 될 것이다.

결국 이들의 불행한 말로는 상장사로 본다면 상장 폐지, 거래 정지, 좀비 기업이 될 것이고, 주식투자자로 본다면 주식시장에서 완전한 퇴출, 주식투자로 회복이 힘든 손실을 보거나 상당한 빚을 지게 되고, 최악의 경우 집안(가족 포함)의 자산까지 대부분 탕진하여 모든 가족들이 함께 불행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만약에 주식투자를 정말 가볍게 소액으로만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투자자 본인의 인생뿐만이 아니라 가족들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본인이 직접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마음으로 깊이있게 공부하고 항상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투자를 해나가야 할 것이다.

[출처] 주식투자를 나만의 지주회사를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다.|작성자 GSVI
👍144
10👍1
흠 다음은 게임인가…🤣
🔥497👍6🥰2👏1
찢었네요
2024.07.05 08:44:33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15👍6🥰1
어머니께 삼성전자를 매수를 추천드리고 블로그에 인증 남긴 글입니다.

불과 한달 전에 모든 방송에서 삼성전자를
조롱했던거 같은데요.

그 이후로 한달만에 이 무거운 주식이 15%로 넘게 올랐네요.

이제는 레거시가 턴하면서 숫자는 확실히 올라오면서 혹시라도 HBM, 파운드리도 좋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슬슬 붙는 시기가 될 거 같네요.

저점에서 삼전 매수 하신 주주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By 리아멍거
75👍19🥰3🔥2
https://m.thebigdata.co.kr/view.php?ud=202407050648521600cd1e7f0bdf_23

건강보험 당국이 임신성 당뇨 환자와 2형 당뇨 환자들의 연속혈당측정기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달을 목표로 제2형 당뇨환자와 임신성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와 ‘연속혈당측정기센서’ 2개 품목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당국이 고려하는 본인부담률은 현재 지원을 받고 있는 1형 당뇨 환자와 동일한 30%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다.

지원 대상은 전체 임신성 당뇨환자와 ‘초속효성 인슐린’, ‘속효성 인슐린’을 하루에 2회 이상 맞는 2형 당뇨 환자로 가닥이 잡혔다.
👍241
4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6월 김밥 수출액은 808만달러(약 112억원)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1년 전 수출액 141만달러 대비 약 475% 증가한 규모다. 올해 1월 수출액 267만달러의 세 배에 이르는 수치이기도 하다. 냉동김밥 수출액은 이처럼 ▲2월 461만달러 ▲3월 454만달러 ▲4월 605만달러 ▲5월 632만달러로 지속해서 성장해 왔다.


폭발적인 냉동김밥 인기는 수출량으로 보면 더욱 와닿는다. 6월 김밥 수출량은 1164t으로 잠정 집계된다. 김밥 한줄이 평균 230g이라고 가정하면 약 506만줄이 수출된 셈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70416263802008
14👍3
Forwarded from 루팡
조선미녀 뜨자 아누아, 믹순도 대박...K-뷰티 호황에 날개 단 유통사들

K뷰티 호황 덕분에 국내 화장품 브랜드사들로부터 상품을 매입해 이를 해외 유통업체 및 최종 소비자에 판매하는 '중간 유통사'들이 주목받고 있다. 수출 국가가 늘어나면서 유통사들의 실적도 고공행진중이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화장품 유통사인 실리콘투의 2분기 매출액은 1595억원으로 1년전 대비 103.95% 증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영업이익도 303억원으로 같은 기간 191%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리콘투는 400개에 육박하는 화장품 브랜드를 100개 이상의 국가에 도·소매로 판매하는 플랫폼 사업자다. K뷰티 역직구 몰인 '스타일코리안닷컴'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을 원하는 중소 브랜드사에는 오픈마켓 운영 대행 및 위탁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선미녀, 코스알엑스, 라운드랩 등이 실리콘투를 통해 미국 등 해외 시장에 이름을 알린 대표적인 브랜드다.

실리콘투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유는 미국 등에서 국내 중저가의 인기 브랜드의 인기가 높아져서다. 회사는 주로 국내 인디 화장품 브랜드를 발굴해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해외에 유통하고 있다. 국내 스킨케어 제품이 미국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실리콘투의 플랫폼 등을 통해 국내 제품을 매입하는 해외 유통사가 늘어나고 있다. 실적이 고공행진하면서 실리콘투는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업으로 떠올랐다. 실제로 실리콘투 주가는 올 상반기에만 510% 폭등했다

실리콘투 뿐만 아니라 K뷰티 유통사 전반적으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K뷰티 온라인 플랫폼 '졸스'도 최근 해외 고객사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지난 5월 30일부터 양일간 칠레, 멕시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K-뷰티 프로모션이 평일 대비 7배 매출을 기록했다.회사는 미국 및 중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전세계 150개국에 국내 250여개의 제품을 쇼피, 아마존, 큐텐 등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이 기간 가장 잘 팔린 제품은 '이즈앤트리' '에이플비(APLB)' '비랩(B-LAB)' '티암' 등이다. 북미에서는 '아누아(Anua)' 유럽에서는 '조선미녀'가 인기 브랜드인 것과는 또 다른 현상이다. 해당 플랫폼은 국가별 브랜드 선호 성향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 대륙별 브랜드 다양성 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성공적인 남미 캠페인에 힘입어 올해 매출 목표를 4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50% 상향 조정했다.

전문가들은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기 있는 국내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것이 이들 유통사의 경쟁력이라고 평가한다. 개별 브랜드의 흥망성쇠와 관계없이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든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인기 증가와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으로 타깃 가능한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한국 인디 화장품의 전세계 적인 인기 지속과 함께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새로운 유통 모델을 영위하는 실리콘투는 꾸준한 수혜를 받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60346?sid=101
👍135
https://blog.naver.com/llzard/223504477099

오랜만에 포스팅을 써봤네요

24년 하반기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다들 건강 챙기시면서 화이팅입니다!!

by 성바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