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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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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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00개로 매진 마감 되었네요.
케어센스에어는 10일동안 키카오메이커스를 통해 8,000개 판매가 되었네요.

단순 당뇨를 넘어 혈당다이어트 트렌드가 지속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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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더 하고 책 더 읽으라는거지~
완전 럭키비키자낭~ ♡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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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C9y6xups0mo?si=1D4ZImbxHNZfUg50

에미넴 전설의 하트가이 왜 나왔는지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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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출하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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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가 가고 요노가 온다”

CNN에서 보도했던 기사입니다.
요노는 You Only Need One의 약자입니다.

높은 인플레와 보조금 효과도 사라지면서 과거 욜로와 달리 정말 필요한것만 구매한다는 신조어인데요.

이에 따른 소비패턴도 자연스럽게 변하고 있죠.

미국 내 고소득층 마저 외식을 줄이고 월마트와와 같은 할인 소매 업체로 눈길을 돌리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이미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유동성이 다시 급격히 풀리지 않는 이상 앞으로 장기간 이런 현상은 유지 될것으로 보이고 최근에 월마트,코스트코등 다양한 식자재를 납품하는 K푸드도 앞으로 인기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큰 변화 방향 속에 투자기회들을 잘 찾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by 리아멍거

https://www.themiilk.com/articles/a0988f035?fbclid=IwZXh0bgNhZW0CMTEAAR1J4Gybcwed_ehj05okcFddoah-LXC20J6pOVAWPR5kj6szsvCf8crCSPw_aem_AdEY7eD7I6CkpmTZsuF8NUjwafWMU_AMeVdgpneiFBeBG5lwQvxeoAyutasnjbsQsVmNC8Pqm6AAZElK5Scx4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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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 중 인 혈당 관리 다이어트와 CGM의 새로운 트렌드

최근 혈당 관리 다이어트가 일반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당뇨 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혈당 스파이크 조절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 추이를 보면 1년 만에 혈당 관리 관련 검색어 트렌드가 크게 상승했고, 20-30대 사이에서 건강과 뷰티를 동시에 잡기 위해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혈당 관리 관련 게시물이 월 3,000개씩 증가하고 있구요.

이 트렌드는 다양한 식사법, 혈당 조절 음식, 저당 음료 등이 주목받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CGM(지속 혈당 모니터링) 기기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파스타와 케어센스에어 조합이 일주일 만에 4,000개 완판되었으며, 대기자가 5,000명을 넘었습니다.

FDA는 최초의 OTC 연속 혈당 모니터 시판 승인을 내렸고, 애보트의 Lingo와 덱스콤의 Stelo 같은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Levels Health와 Signos는 CGM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를 주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BY 리아멍거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49599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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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독자가 만명이 넘었네요 구독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그냥 지인들한테 자료방같이 사용하며 글남기던게 얼마전 같은데 만명이 보시는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ㅎ 처음 소개해주신 여의도 톺아보기님과 글 포워딩해주시는 많은 텔레그램 운영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만명이 되면 이벤트도 하시던데 제가 라이브는 못하겠고 다른거 할만한거 있는지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ㅎ 마침 상반기도 끝나고 결산 겸 투자에 대한 생각에 대해 간단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는 제 메인종목 엔비디아와 트랜스메딕스 덕분에 좋은 수익으로 마무리한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2020년부터 들고오긴 했는데 작년 가을과 말부터는 대부분의 미국주식을 팔고 비중을 실었고 트랜스메딕스도 작년 가을부터 계속 비중을 늘리면서 올초에 계좌 70% 정도를 두종목으로 나눠 담은거 같습니다

제 매매방식은 조금씩 계속 바뀌어왔던거 같긴한데 올해 상반기에 주력했던 것은 제가 예상한 흐름대로 가는 종목에는 계속 비중을 늘렸고 예상하지 않던 흐름을 보이면 거의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예전에는 어느 정도 장기적으로 확신이 있는 종목들은 비중 조절을 통해 진입하며 결국에는 수익을 내는 방식도 사용했는데 그러기엔 올 상반기는 주도주가 확실하고 강력한 모멘텀장이였기에 지지부진한 종목을 기다려주기에는 좀 아까웠던것 같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계속 통하진 않을것 같고 국내장의 경우 금투세의 영향이 있는 하반기는 좀더 보수적으로 운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미장은 메인 두종목이외에는 매매를 좀더 적극적으로 하면서 가져갔는데 슈퍼마이크로, ARM, 아스펜 에어로젤, 엘프뷰티, 노보 노디스크, 일라이 릴리, 온 홀딩스, 덱커스, 버티브, 마이크론, TSMC, 테슬라, 누 홀딩스, 앱로빈, 타이드워터, 셀씨어스, 아마존, 팔란티어, 코인베이스, SOXL 등 정도가 생각나는데 트리거포인트나 좋은 실적이 나오면 비중을 좀더 늘리고 어느 정도 과매수권에 들어오면 매도하고 다른 종목으로 옮기는 식으로 운용했습니다

물론 메인 두 종목을 가만히 두고 있어도 수익률이 더 괜찮았을수도 있고 비슷했을수도 있겠지만 다른 종목도 팔로업하면서 계속 공부하고 매매해야 다음 그림도 구상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고 메인종목이 노이즈로 하락했을때 매매종목들을 팔아서 비중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전 이렇게 했는데 장단점이 있기에 본인에게 맞는 매매를 찾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국내종목은 작년부터 가져온 애증의 삼천당이 그래도 수익을 많이 내주었고 작년 가을 진입한 알테오젠과 22년부터 매매하며 들고온 실리콘투를 올초부터 비중을 많이 늘렸고 이 세 종목이 가장 기여를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삼양식품은 불닭을 잘 못먹는 관계로 좀 편견이 있었는데 아쉽게 뒤늦게라도 비중을 좀 늘렸습니다 변압기, 화장품과 음식료 쪽은 바스켓으로 교체매매했고 지금은 종목을 많이 압축해놓은 상태입니다 반도체도 여러 종목을 교체매매했는데 역시 하반기를 대비해서는 좀더 확실한 쪽으로 압축했습니다

5, 6월부터는 하반기를 대비해서 조선 (현대미포), 자동차 (화신,서연이화)를 새로 진입했고 원래 끌고오던 방산 (LIG넥스원, 한화에어로) 비중을 좀더 늘렸습니다

하반기 금리인하와 대선이 있기에 어느 정도 조정을 감수하더라도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전 애초에 미장 비중이 많았기에 미장 비중을 조금더 늘리는 쪽으로 대응할까 합니다 국내는 거래대금이 좀 주는 느낌이 들고 금투세의 영향이 있기에 국장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운영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조정이 조금 있긴 했지만 화장품과 음식료는 메가트렌드라는 생각에 변함이 없고 바이오도 여전히 좋게 보기에 하반기에 쭉 가져갈 생각입니다 대신 하반기는 좀더 확실한 종목 위주로 압축할 생각이고 하반기로 갈수록 조금씩 줄여가고 내년을 대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글로벌 뉴스를 찾고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는 이유는 전 최대한 글로벌 핫트렌드에 속해있는 기업을 찾고 싶고 제 보유기업의 수요문제에 대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고 국내종목을 투자할때도 여기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뒷북기사를 보고 매매하는것보다는 그래도 최대한 정보를 빨리 접하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는게 하나의 엣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로이터나 블룸버그라고 노이즈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이것들도 정리해보면서 노이즈를 판별해보고 공부하는게 더 성장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소통을 하면서 텔레를 하지 않다보니 제가 남기는 뉴스나 글들이 도움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건너건너 한번씩 잘보고 있다고 해주시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애널리스트님도 건너서 좋은 말씀 해주시는것도 듣고 보람을 느낍니다ㅎ 제가 수시로 뉴스를 남겨서 전업이냐고 궁금해하시는분도 있던데 전 본업이 따로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본업보다 열심히 하는것 같습니다ㅎ

행복하게 사는게 삶의 목표가 되어야되기에 주식이 삶을 잡아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자산의 한단계 점프를 이루어내려면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고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페이스 조절을 잘 해내는것도 계속 고민해볼 문제이고 저도 요즘 계속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저의 투자관이나 매매방식같은건 제 현재 시점이고 저도 계속 바뀌는것 같고 본인에게 가장 잘맞는 방식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건 사실 단시간에 찾기는 힘들거같고 어느정도 계속 고민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시간을 들여야할것 같습니다

모두 상반기 고생하셨고 하반기에도 모두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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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가장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채널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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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WS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성장 (26만 → 51만)
② 총판매 성장 (50만 → 90만E)
③ 내년부터 음반 중요IP 격상💋
④ 국내/해외 음원 큰 폭 역성장
👉음반 Excellent / 음원 Bad

☑️ KPOP 음반 역성장 종료 임박
- 대형IP 컴백을 통해 확인
06.14 나연 💋전작 +26%
06.17 RIIZE 💋전작 +37%
06.24 TWS💋전작 +97%
07.08 (G)I-DLE (168만장)
07.12 ENHYPEN (202만장)
07.15 NCT 127 (186만장)
07.19 StrayKids (420만장)
07.19 지민(BTS) (104만장)
* 발매후 12주 판매량 기준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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