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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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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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우리 봉형님.. 그의 푸우와 같은 푸근함이 세계로 뻗어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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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1억에서 100억 만드는 개인 투자자들의 특징

1.몰빵
1개 종목에 몰빵한다.
정상적 포트폴리오로 1년 30% 내면 굉장히 잘하는 것.

2. 업사이드 1,000% 종목을 선정
큰 꿈이 있는 종목만 매수함
50% 오를 종목은 하지도 않음
"되면 10배다"를 입에 달고 삼

3. 레버리지
2~3배 수익내도 만족하지 않음
투자 비중 자체를 2~3배로 가져가기 위해 스탁론, 담보대출 등을 적극 활용함
하락장의 끝물이 될 때, 남들이 다 털 때 여기저기서 돈을 끌어서 더 몰빵함

4. 종목을 보는 눈이 탁월
10배 포텐셜을 보는 눈이 정말 탁월함
메사끼에 의존하기보다 세상을 주도하는 큰 트렌드에 편승함
누구나 알고 거래량 큰 시장의 주도주인 종목들에 편승하는 편

고통의 순간?
1. 종목이 틀렸을 때
-종목 보는 눈이 탁월해도 100%는 아님

2. 시장이 떨어질 때
-풀레버라 시장이 10%만 떨어져도 큰 고통을 겪음

3. 단기부진
-회사가 100억 벌다 1000억 버는 회사가 되는 중간 과정에 부진한 구간에서 주가가 엄청 떨어짐. ex)22년 META
-회사는 그대로여서 1~2분기동안 자산 손실이 큼


배울 점?
1. 포트폴리오 중 오르는 것에 집중
-손실나는 건 과감히 잘라내고 업사이드 크고 오르는 것에 비중을 더 실어야 함.

2. 포텐셜이 충분히 보일 때까지 투자함

3. 큰 트렌드에 편승하고 주도주에 투자한다


배우지 말아야 할 점?
1. 종목 집중하되 시장도 봐야
-시장이 급락하는 일은 언제든 생길 수 있음.
-시장의 하락이 크다고 생각되면 비중 축소를 할 수 있어야 함.

2. 매도의 기술
-안 팔고 버티다가 다시 떨어질 수 있기 때문...
-다음 편에 다뤄본다고.

https://youtu.be/-Su7Kd2SVXw?si=17O__tEsuLhlya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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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수는 주변에 이 방법으로 큰 부를 이룬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수는 이 방법으로 시장에서 아웃되어 말이 없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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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선물용으로 좋습니다
CGM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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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 6월 13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6월 1~13일: 15.4만명(YY+95%, MM+40%)
5월: 30.9만 명(YY+116%, MM-8%)
4월: 33.6만 명(YY+198%, MM+6%)
3월: 32.9만 명(YY+462%, MM+6%)
2월: 30.9만 명(YY+651%, MM+15%)
1월: 26.9만 명(YY+617%, MM+13%)


* 2023년: 214만 명(YoY+1709%)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 명(YY+2922%, MM+27%)
6월: 19.7만 명(YY+3130%, MM+43%)
7월: 25.0만 명(YY+3425%, MM+27%)
8월: 28.9만 명(YY+2783%, MM+16%)
9월: 26.5만 명(YY+2123%, MM-5%)
10월: 27.3만 명(YY+2166%, MM+3%)
11월: 22.9만 명(YY+1121%, MM-14%)
12월: 23.7만 명(YY+796%, 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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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방한 중국인 추이(한국관광공사)

4월: 41.1만 명(YY+288%, MM+5%)
3월: 39.1만 명(YY+433%, MM+14%)
2월: 34.4만 명(YY+649%, MM+23%)
1월: 28.0만 명(YY+1023%, MM+10%)


* 2023년: 202만 명(YoY+788%)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8월: 26.0만 명(YY+758%, MM+16%)
9월: 26.3만 명(YY+794%, MM+2%)
10월: 24.9만 명(YY+988%, MM-5%)
11월: 22.1만 명(YY+816%, MM-11%)
12월: 25.4만 명(YY+827%, M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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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최근 업종 주도주 중심으로 단기 조정이 있어서,
센티 꺾인 것에 대한 문의 많이 주시는데

제조사/브랜드사 만나면서 느끼는 부분입니다만, 그런 분위기 느껴지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제조사는 오히려 capa 부족해서 수요를 다 못쳐내고 있고,

인디 브랜드사는 라인업/카테고리 확장, 지역 확장 나오면서 스케일업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견사는 해외 확장 이제 본격화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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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2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t.iss.one/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4억 9,330만달러(+11.8% YoY)
- 중국 -22.5%, 미국 +47.8%, 일본 -0.1%, 베트남 +16.9%, 홍콩 -5.4%, 대만 -30.4%, 태국 +5.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4억 9,330만달러(+4.1% MoM)
- 중국 -21.2%, 미국 +2.5%, 일본 +4.7%, 베트남 -0.5%, 홍콩 +27.6%, 대만 -4.4%, 태국 -6.8%, 네덜란드 +156.2%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6%, 미국 19.8%, 일본 9.3%, 베트남 5.1%, 홍콩 5.5%, 대만 2.5%, 태국 2.1%,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6%p, 미국 -0.3%p, 일본 +0.1%p, 베트남 -0.2%p, 홍콩 +1.0%p, 대만 -0.2%p, 태국 -0.2%p, 네덜란드 +0.6%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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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
- 발표일: 6월 21일, 영업일수 13일
- 전체 화장품 수출 4.29억 달러
- 전년동월비 10% 증가, 전월비 5% 증가
- 영업일수 기준: 전년동월비 10% 증가, 전월비 12% 감소

- 주요 지역 전반적인 약세
- 미국 수출 강세가 전체 수출 성장 견인
- 미국 기초 강세, 색조도 고성장

- 주요 지역 (% YoY)
. 중국 -26%
. 홍콩 -5% → 중국+홍콩 -23%
. 아시아 7개국 -4%
. 일본 -5%
. 미국 +48%

- 카테고리 (% YoY)
. 기초 +18%, 색조 +9%
. 기초: 중국 -28%, 홍콩 flat, 일본 +40%, 미국 +73%
. 색조: 중국 -17%, 홍콩 -40%, 일본 -28%, 미국 +185%
. 일본 기초, 미국 기초와 색조 모두 고성장


*HS Code 3304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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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제룡이 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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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486641481

내수 & 수출 양빵 좋은거
환 수혜주
운임 피해주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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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홍진영 화장품 ‘시크블랑코’ 상장 준비 박차…주관사 계약 체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62013371904586

"불황이 뭐예요?"… IPO·M&A 잇따르는 K-뷰티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6/20/2024062000117.html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초 에이피알의 성공적인 IPO에 이어 ‘미미박스’, ‘포니이펙트’ 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미미박스가 IPO를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구다이글로벌 관계자는 “우리는 K뷰티 브랜드 레이블을 표방한다”며 “인프라를 제공하되 개입은 최소화해 각각의 브랜드가 자유롭게 사업을 시도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북미, 일본 등으로 뷰티 브랜드의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커진 만큼 IPO, M&A 시장 분위기도 달아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

섹터가 전체적으로 돌면 관련 기업들의 IPO와 M&A가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미미박스나 시크블랑코는 올리브영에도 없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IPO가 가능할 만큼 산업이 활황이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도 적었듯이 이런기업들이 하나둘 정말 많이 늘어 날 겁니다. 제품 제작, 유통, 판매 밸류체인이 모두 완성되어 있고, 사업자는 마케팅만 잘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과거 중국 사례를 보면 이렇게 되면 브랜드 사들은 탑라인을 올리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그렇게 되면.. ODM에 엄청난 호황이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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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커하!!!
나연에 이어 연속으로 커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5월 에스파도 턴했죠.
하반기에 전작 대비 성장하거나 커하 나오는 그룹들 늘어납니다!!!
21👍8
글로벌 보톡스 플레이어의 주력제품 매출 추정 by Evaluate pharma

점유율은 전체 데이터는 없어서 데이터 나오는 기업들간 비중.

보톡스 정말 니치마켓잘 잡아서 정말 ㄷㄷ한 효자 제품. 생각보다 글로벌 플레이어가 정말 몇개 없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신기하게 많이 도전하고 있는 영역.

EBD와 보톡스/필러. 전형적인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 시장. 우리나라 헬스케어 기업이 강점을 극대화시킬수 있는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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