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lawtimes.co.kr/news/207718
이재명 후보 대법원 판결 관련
- 파기환송심 진행: 대법원이 고등법원의 판결에 대한 파기환송을 결정함으로써, 파기환송심을 열어 다시 판결해야 함. 일반적인 상소 절차와 달리 파기환송심 절차는 피고인 측에 문서를 송달하는 과정 없이 대법원에서 소송기록을 서울고법으로 송부하면, 바로 재판부 배당이 결정. 파기환송심은 항소심 선고를 담당했던 재판부(서울고법 형사 6부)로는 배당될 수 없음. 일부 언론에서는 빠르면 이번주 내에도 재판부 배당 가능하다고 보도. 판결이 나올 경우 피고인은 해당 판결에 대해 다시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음
- 피선거권 유지 여부: 파기환송 상태가 됐으나 그 자체로는 이재명 후보의 대선 후보 자격에 영향을 주지 못함. 만약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공직선거법에 의거 5년간 피선거권 박탈. 대선 일정을 고려했을 때, 파기환송심 판결이 도출된다 해도 재상고심까지 모두 사전에 마무리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중론. 결과적으로 이재명 후보의 대선 출마는 가능해 보임
- 이재명 후보 당선 시나리오 시 사법적용 여부: 헌법 84조(대통령이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와 관련된 논란이 잔존. 당선 전 기소된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 중지(임기 간) 여부가 포함되는지는 법조계에서의 해석도 엇갈리는 상황
이재명 후보 대법원 판결 관련
- 파기환송심 진행: 대법원이 고등법원의 판결에 대한 파기환송을 결정함으로써, 파기환송심을 열어 다시 판결해야 함. 일반적인 상소 절차와 달리 파기환송심 절차는 피고인 측에 문서를 송달하는 과정 없이 대법원에서 소송기록을 서울고법으로 송부하면, 바로 재판부 배당이 결정. 파기환송심은 항소심 선고를 담당했던 재판부(서울고법 형사 6부)로는 배당될 수 없음. 일부 언론에서는 빠르면 이번주 내에도 재판부 배당 가능하다고 보도. 판결이 나올 경우 피고인은 해당 판결에 대해 다시 대법원에 상고할 수 있음
- 피선거권 유지 여부: 파기환송 상태가 됐으나 그 자체로는 이재명 후보의 대선 후보 자격에 영향을 주지 못함. 만약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공직선거법에 의거 5년간 피선거권 박탈. 대선 일정을 고려했을 때, 파기환송심 판결이 도출된다 해도 재상고심까지 모두 사전에 마무리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중론. 결과적으로 이재명 후보의 대선 출마는 가능해 보임
- 이재명 후보 당선 시나리오 시 사법적용 여부: 헌법 84조(대통령이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와 관련된 논란이 잔존. 당선 전 기소된 사건에 대한 형사재판 중지(임기 간) 여부가 포함되는지는 법조계에서의 해석도 엇갈리는 상황
법률신문사
'유죄 취지 파기' 이재명 사건, 6·3 대선 전까지 결론 날까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결 생중계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법원이 5월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하면서 6월 3일로 예정된 제21대 대통령선거 전까지 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올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선 전까지 확정 판결 어려울 수도 법조에서는 6·3 대선 전까지 확정 판결이 나오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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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5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4/28~5/2)
- KOSPI(+1.2%)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10.4%), 비철,목재등(+7.3%), 증권(+6.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3.7%), IT하드웨어(-3.2%), 화학(-2.5%) 업종 하락. 미중 무역협상 진전이 부재한 가운데 주요 기업 실적이 발표되며 업종 간 순환매 장세 진행. 주요 업종들은 다소 부진한 가운데 중국 한한령 해제 임박에 미디어,엔터 강세, 실적 기대감에 증권 상승
- DOW(+1.6%), S&P500(+1.4%), NASDAQ(+1.9%)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트럼프의 관세율 조정 시사 발언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 1분기 경제성장률을 비롯한 경제지표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빅테크 호실적 발표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경제 지표 속 제한된 폭에서 등락하며 10년물 기준 4.2% 부근에서 거래. 달러 인덱스는 무역협상 기대감에 100포인트 회복
▶️ 차주 증시 전망(5/5~5/9)
- 미국의 1분기 역성장이 확인됐지만 어느정도 예상하던 소재로 받아들여지는 듯. 연준의 연내 4회 인하 기대가 강화되는 움직임도 등장. 4월 후반으로 오면서 트럼프의 거친 행보가 다소 진정되는 양상이라는 점도 시장의 하방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재. 한국의 양호한 수출과 미국 SW 기업의 호실적도 긍정적인 소재로 받아들여지는 모습
-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뒤따를 여지는 있다고 판단되나, 현재 연준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근거는 찾아볼 수 없는 시점이고, 2분기 실물지표의 가시적인 둔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생각. 따라서 시장이 고점을 높이는 흐름 보일 것이라는 기대는 제한적이라는 시각 유지. 추세를 가진 주도주 형성보다는 종목/업종 별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이며, 중국 소비 부양 및 한한령 완화 기대감을 향유할 수 있는 소비재 및 엔터주 관심 유지. 유틸리티(원전)와 전력기기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역성장의 원인을 제공한 수입의 급증, 수입은 다시 재고로 쌓이는 모습
- 산업생산을 제외하면 중국의 제조업 실질 데이터들은 부진. 여전히 소비 부양의 필요성이 높아 보이는 국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5UHf1jg
▶️ 금주 증시 동향 (4/28~5/2)
- KOSPI(+1.2%) 상승, KOSDAQ(-1.2%) 하락. KOSPI는 미디어,교육(+10.4%), 비철,목재등(+7.3%), 증권(+6.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IT가전(-3.7%), IT하드웨어(-3.2%), 화학(-2.5%) 업종 하락. 미중 무역협상 진전이 부재한 가운데 주요 기업 실적이 발표되며 업종 간 순환매 장세 진행. 주요 업종들은 다소 부진한 가운데 중국 한한령 해제 임박에 미디어,엔터 강세, 실적 기대감에 증권 상승
- DOW(+1.6%), S&P500(+1.4%), NASDAQ(+1.9%) 상승. 미국증시는 주초 트럼프의 관세율 조정 시사 발언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 1분기 경제성장률을 비롯한 경제지표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빅테크 호실적 발표에 매수세 유입. 미국채 금리는 부진한 경제 지표 속 제한된 폭에서 등락하며 10년물 기준 4.2% 부근에서 거래. 달러 인덱스는 무역협상 기대감에 100포인트 회복
▶️ 차주 증시 전망(5/5~5/9)
- 미국의 1분기 역성장이 확인됐지만 어느정도 예상하던 소재로 받아들여지는 듯. 연준의 연내 4회 인하 기대가 강화되는 움직임도 등장. 4월 후반으로 오면서 트럼프의 거친 행보가 다소 진정되는 양상이라는 점도 시장의 하방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재. 한국의 양호한 수출과 미국 SW 기업의 호실적도 긍정적인 소재로 받아들여지는 모습
- 단기적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뒤따를 여지는 있다고 판단되나, 현재 연준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근거는 찾아볼 수 없는 시점이고, 2분기 실물지표의 가시적인 둔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생각. 따라서 시장이 고점을 높이는 흐름 보일 것이라는 기대는 제한적이라는 시각 유지. 추세를 가진 주도주 형성보다는 종목/업종 별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으로 보이며, 중국 소비 부양 및 한한령 완화 기대감을 향유할 수 있는 소비재 및 엔터주 관심 유지. 유틸리티(원전)와 전력기기도 관심
▶️ Key Chart & 핵심지표
- 역성장의 원인을 제공한 수입의 급증, 수입은 다시 재고로 쌓이는 모습
- 산업생산을 제외하면 중국의 제조업 실질 데이터들은 부진. 여전히 소비 부양의 필요성이 높아 보이는 국면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5UHf1jg
★ DAOL Daily Morning Brief (5/2)
▶️ 미국증시: Dow (+0.21%), S&P500 (+0.63%), Nasdaq (+1.52%)
- 미국증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백악관, 20여개 나라로부터 구체적인 협상 제안을 받았으며, 중국과의 진전도 기대한다고 밝힘
- 트럼프, 이란산 원유를 구매하는 모든 국가-개인에 2차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2년물 수익률이 FFR 금리보다 낮은 것은 연준이 인하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언급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급증하자 +7.6% 상승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의 AI 서비스 제품 수요 증가가 인상적인 성장을 이끌었다고 언급하자 +2.5% 상승
- 일라이릴리, 세금 부담과 주식 투자 순손실을 이유로 올해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11.7% 하락
- S&P500, 기술 +2.2%, 커뮤니케이션 +1.6% vs 헬스케어 -2.8%, 필수소비재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0% 하락한 24.6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j85DjY
▶️ 미국증시: Dow (+0.21%), S&P500 (+0.63%), Nasdaq (+1.52%)
- 미국증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백악관, 20여개 나라로부터 구체적인 협상 제안을 받았으며, 중국과의 진전도 기대한다고 밝힘
- 트럼프, 이란산 원유를 구매하는 모든 국가-개인에 2차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
- 미 재무장관, 2년물 수익률이 FFR 금리보다 낮은 것은 연준이 인하해야 한다는 신호라고 언급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급증하자 +7.6% 상승
-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가 고객들의 AI 서비스 제품 수요 증가가 인상적인 성장을 이끌었다고 언급하자 +2.5% 상승
- 일라이릴리, 세금 부담과 주식 투자 순손실을 이유로 올해 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11.7% 하락
- S&P500, 기술 +2.2%, 커뮤니케이션 +1.6% vs 헬스케어 -2.8%, 필수소비재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0.40% 하락한 24.60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3j85D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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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5/2 데일리 증시 코멘트
-----
- 30일: 다우 +0.35%, S&P 500 +0.15%, 나스닥 -0.09%, 러셀2000 -0.63%
- 1일: 다우 +0.21%, S&P500 +0.63%, 나스닥 +1.52%, 러셀2000 +0.6%
- 미국채 10년물 4.22% (+5.6bp)
- 마이크로소프트(+7.8%), 메타(+4.23%)
- 애플(+0.39%) 시간외 -3.%, 아마존(+3.13%) 시간외 0.5%
-----
빅테크 호실적이 기술주 반등 견인했으나, 다음주 FOMC 앞두고 매크로 영향력 확대. 10년물 금리 상승, Fed Watch 6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등은 경제지표 부진 및 금리인하 시점 지연 인한 침체 우려를 반영.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48.7(예상치 47.9, 전월치 49.0)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2개월 연속 50 하회.
신규주문지수 45.2 -> 47.2는 증가했으나, 생산지수 48.3 -> 44.0는 감소한 것으로 보아 관세 전 사재기 수요가 나타났던 것으로 파악. 고용지수 44.7 -> 46.5 소폭 상승, 물가지수 69.4 -> 69.8로 7개월 연속 확장 국면. 수출주문지수 49.6 -> 43.1, 수입지수 50.1 -> 47.1 에서는 관세 여파가 반영.
특히 주목할 점은 공급자 배송지수 53.5 -> 55.2로 상승,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공급 배송지수의 상승은 보통 경기가 좋아지면서 수요가 강해질 때 나타나지만, 공급망에 혼란이 생길 때도 발생. 판데믹 이후 공급망 혼란으로 인한 납품 지연이 나타났던 21년 초중반 당시 공급 납기지수는 70을 상회.
이후 22년 중반부터 나타났던 현상은 월마트, 타겟, 아마존 등 소매유통 업체의 실적 컨콜에서 과잉재고 부담으로 인한 실적 부진 언급. 다만 금번 4월 ISM 재고지수는 53.4 -> 50.8 로 확장세가 둔화되어 과잉 재고 조짐은 보이지 않음. ISM 측은 입항 처리 지연이 관세의 부담 주체를 둘러싼 공급업체와 조사 대상 기업들의 협상 때문에 배송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향후 물류비 상승 및 재고 부담 여부 확인할 필요.
-----
금일 국내증시는 혼재된 양상을 보인 빅테크 실적, 연휴 앞둔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에서 AI Capex 가이던스 유지,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 해소 등 긍정적인 내용 확인. 다만 테크 업종의 추세 반등 재료가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전망에 부합하는 정도였으며, 이후 초점은 매크로와 관세 협상 이슈로 넘어갈 것. 대선 테마주, 실적주(수출입 실적), 모멘텀(원전 수주) 등 개별종목 장세의 연장 예상.
★ 5/2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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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다우 +0.35%, S&P 500 +0.15%, 나스닥 -0.09%, 러셀2000 -0.63%
- 1일: 다우 +0.21%, S&P500 +0.63%, 나스닥 +1.52%, 러셀2000 +0.6%
- 미국채 10년물 4.22% (+5.6bp)
- 마이크로소프트(+7.8%), 메타(+4.23%)
- 애플(+0.39%) 시간외 -3.%, 아마존(+3.13%) 시간외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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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호실적이 기술주 반등 견인했으나, 다음주 FOMC 앞두고 매크로 영향력 확대. 10년물 금리 상승, Fed Watch 6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 등은 경제지표 부진 및 금리인하 시점 지연 인한 침체 우려를 반영.
4월 ISM 제조업 지수는 48.7(예상치 47.9, 전월치 49.0)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2개월 연속 50 하회.
신규주문지수 45.2 -> 47.2는 증가했으나, 생산지수 48.3 -> 44.0는 감소한 것으로 보아 관세 전 사재기 수요가 나타났던 것으로 파악. 고용지수 44.7 -> 46.5 소폭 상승, 물가지수 69.4 -> 69.8로 7개월 연속 확장 국면. 수출주문지수 49.6 -> 43.1, 수입지수 50.1 -> 47.1 에서는 관세 여파가 반영.
특히 주목할 점은 공급자 배송지수 53.5 -> 55.2로 상승,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공급 배송지수의 상승은 보통 경기가 좋아지면서 수요가 강해질 때 나타나지만, 공급망에 혼란이 생길 때도 발생. 판데믹 이후 공급망 혼란으로 인한 납품 지연이 나타났던 21년 초중반 당시 공급 납기지수는 70을 상회.
이후 22년 중반부터 나타났던 현상은 월마트, 타겟, 아마존 등 소매유통 업체의 실적 컨콜에서 과잉재고 부담으로 인한 실적 부진 언급. 다만 금번 4월 ISM 재고지수는 53.4 -> 50.8 로 확장세가 둔화되어 과잉 재고 조짐은 보이지 않음. ISM 측은 입항 처리 지연이 관세의 부담 주체를 둘러싼 공급업체와 조사 대상 기업들의 협상 때문에 배송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향후 물류비 상승 및 재고 부담 여부 확인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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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혼재된 양상을 보인 빅테크 실적, 연휴 앞둔 관망세 유입되며 제한적 움직임 보일 것으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에서 AI Capex 가이던스 유지,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 해소 등 긍정적인 내용 확인. 다만 테크 업종의 추세 반등 재료가 되기에는 부족하다는 전망에 부합하는 정도였으며, 이후 초점은 매크로와 관세 협상 이슈로 넘어갈 것. 대선 테마주, 실적주(수출입 실적), 모멘텀(원전 수주) 등 개별종목 장세의 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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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처음으로 미국으로부터 공식적인 협상 제의가 왔음을 확인
중국 상무부, “미국 측 고위 관계자들이 관세 문제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의향이 있음을 여러 차례 표명”
“동시에 미국 측은 최근 관련 채널을 통해 중국 측에 협상 재개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전달했다”
“중국 측은 (메시지의 내용과 진정성 등을) 현재 평가 중”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진정성을 보여야 하며, 잘못된 조치를 시정하고 일방적 관세 인상 조치를 철회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
[속보] 중국 “미국 대화 메시지 평가 중”...미중 관세전쟁 새 국면 맞나
https://naver.me/FmfDqd6i
중국 상무부, “미국 측 고위 관계자들이 관세 문제에 대한 협상을 진행할 의향이 있음을 여러 차례 표명”
“동시에 미국 측은 최근 관련 채널을 통해 중국 측에 협상 재개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전달했다”
“중국 측은 (메시지의 내용과 진정성 등을) 현재 평가 중”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진정성을 보여야 하며, 잘못된 조치를 시정하고 일방적 관세 인상 조치를 철회하는 등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
[속보] 중국 “미국 대화 메시지 평가 중”...미중 관세전쟁 새 국면 맞나
https://naver.me/FmfDqd6i
Naver
[속보] 중국 “미국 대화 메시지 평가 중”...관세전쟁 새 국면 맞나
미국과 대화 논의 자체 부인하던 中 처음으로 “美 메시지 평가 중” 언급 꽉 막힌 미중 관세전쟁 대화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등 무역협상 요구를 일축하고 있는 중국이 2일 처음으로 미국으로부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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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산 수입품 400억 달러 규모 ‘조용한 관세 면제’ 시행
중국이 미국산 수입품 중 약 400억 달러 규모(2024년 기준 전체 수입의 약 24%)에 대해 조용히 관세를 면제하고 있음
대상 품목은 131개로, 의약품, 산업용 화학제품, 특수 소재 등이 포함
공식 발표 없이 리스트가 중국 기업·무역업체들 사이에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며, 이미 6곳 이상 기업이 면세 혜택을 받아 수입 완료.
중국 정부는 자국 산업 보호와 경기 악화를 막기 위해 에탄(ethane, 플라스틱 제조 원료) 등 ‘대체 불가능한 핵심 수입품’ 위주로 면제를 시행.
미국을 향한 협상 신호라기보다는 중국 내부 경제 안정화가 목적이라는 분석.
유사하게 미국도 약 22%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면제 중, 양국 모두 전략적 산업 보호를 위한 선택적 조치로 분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02/china-s-stealth-exemptions-may-amount-to-a-quarter-of-us-imports?srnd=homepage-americas
중국이 미국산 수입품 중 약 400억 달러 규모(2024년 기준 전체 수입의 약 24%)에 대해 조용히 관세를 면제하고 있음
대상 품목은 131개로, 의약품, 산업용 화학제품, 특수 소재 등이 포함
공식 발표 없이 리스트가 중국 기업·무역업체들 사이에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며, 이미 6곳 이상 기업이 면세 혜택을 받아 수입 완료.
중국 정부는 자국 산업 보호와 경기 악화를 막기 위해 에탄(ethane, 플라스틱 제조 원료) 등 ‘대체 불가능한 핵심 수입품’ 위주로 면제를 시행.
미국을 향한 협상 신호라기보다는 중국 내부 경제 안정화가 목적이라는 분석.
유사하게 미국도 약 22%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면제 중, 양국 모두 전략적 산업 보호를 위한 선택적 조치로 분석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02/china-s-stealth-exemptions-may-amount-to-a-quarter-of-us-imports?srnd=homepage-americas
Bloomberg.com
China Quietly Exempts About a Quarter of US Imports from Tariffs
China has quietly started to exempt some US goods from tariffs that likely cover around $40 billion worth of imports, in what looks like an effort to soften the blow of the trade war on its ow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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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외국 영화에 100% 관세 부과 절차 시작 승인
USTR, 상무부에 해당 관세 도입 절차를 즉각 진행할 것을 지시
다른 나라들이 영화 제작자와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영화 산업이 “매우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
“다른 나라들의 조직적인 노력으로 발생하는 이 문제는 국가 안보 위협”, “이번 이슈는 메시지와 선전(프로파간다) 문제이기도 하다”고 언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8725?sid=104
USTR, 상무부에 해당 관세 도입 절차를 즉각 진행할 것을 지시
다른 나라들이 영화 제작자와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영화 산업이 “매우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
“다른 나라들의 조직적인 노력으로 발생하는 이 문제는 국가 안보 위협”, “이번 이슈는 메시지와 선전(프로파간다) 문제이기도 하다”고 언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8725?sid=104
Naver
[속보] 트럼프 "외국 영화에 100% 관세 부과 절차 시작 승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 밖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다른 나라들이 영화 제작자와 스튜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트럼프, 외국 영화에 100% 관세 부과 절차 시작 승인 USTR, 상무부에 해당 관세 도입 절차를 즉각 진행할 것을 지시 다른 나라들이 영화 제작자와 스튜디오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영화 산업이 “매우 빠르게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 “다른 나라들의 조직적인 노력으로 발생하는 이 문제는 국가 안보 위협”, “이번 이슈는 메시지와 선전(프로파간다) 문제이기도 하다”고 언급 https://n.news.naver.co…
미국의 영화 산업은 매우 빠르게 몰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은 우리 영화 제작자들과 스튜디오를 미국 밖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온갖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 내 여러 지역들이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국가들의 조직적인 공세이며, 따라서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입니다. 이는 모든 것을 넘어 메시지 전파와 선전(프로파간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나는 상무부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외국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는 절차를 즉시 시작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영화가 다시 미국에서 제작되기를 원합니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452117143235155
이에 따라 나는 상무부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외국에서 제작된 모든 영화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는 절차를 즉시 시작하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영화가 다시 미국에서 제작되기를 원합니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452117143235155
Truth Social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The Movie Industry in America is DYING a very fast death. Other Countries are offering all sorts of incentives to draw our filmmakers and studios away from the United States. Hollywood, and many other areas within the U.S.A., are being devastated. This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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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5월 2주차 증시일정
🗓 5월 5일 (월)
✔ 중국, 일본, 한국 휴장
17:30 EU 5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22:45 미국 4월(최종)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23:00 ⭐️ 미국 4월 ISM 서비스업 PMI
🗓 5월 6일 (화)
✔ 일본, 한국 휴장
02:00 미국 3년물 국채입찰
06:00 ⭐️ 포드, 팔란티어 실적
10:45 중국 4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21:30 미국 3월 무역수지
🗓 5월 7일 (수)
✔ 4월 한은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실적: 한온시스템,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00:00 중국 4월 외환보유고
02:00 미국 10년물 국채입찰
05:30 아리스타 네트웍스 실적
06:00 AMD, 리비안 실적
06:30 루시드 실적
18:00 EU 3월 소매판매 MoM
21:00 우버 실적
21:30 디즈니, 유니티 실적
🗓 5월 8일 (목)
✔ 실적: LIG넥스원, 유한양행, 카카오,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 한국 옵션만기일
03:00 ⭐ 5월 FOMC
06:00 한국 4월 외환보유고
06:00 Arm 실적
20:00 BOE 통화정책회의
21:00 쇼피파이 실적
🗓 5월 9일 (금)
✔ 실적: NAVER, 금호석유, 롯데쇼핑
00:00 미국 4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00:00 중국 4월 무역수지
00:00 중국 4월 수출/입 YoY
02:00 미국 30년물 국채입찰
🗓 5월 10일 (토)
10:30 중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 5월 2주차 증시일정
🗓 5월 5일 (월)
✔ 중국, 일본, 한국 휴장
17:30 EU 5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22:45 미국 4월(최종)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23:00 ⭐️ 미국 4월 ISM 서비스업 PMI
🗓 5월 6일 (화)
✔ 일본, 한국 휴장
02:00 미국 3년물 국채입찰
06:00 ⭐️ 포드, 팔란티어 실적
10:45 중국 4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21:30 미국 3월 무역수지
🗓 5월 7일 (수)
✔ 4월 한은 금통위 의사록 공개
✔ 실적: 한온시스템,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00:00 중국 4월 외환보유고
02:00 미국 10년물 국채입찰
05:30 아리스타 네트웍스 실적
06:00 AMD, 리비안 실적
06:30 루시드 실적
18:00 EU 3월 소매판매 MoM
21:00 우버 실적
21:30 디즈니, 유니티 실적
🗓 5월 8일 (목)
✔ 실적: LIG넥스원, 유한양행, 카카오,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 한국 옵션만기일
03:00 ⭐ 5월 FOMC
06:00 한국 4월 외환보유고
06:00 Arm 실적
20:00 BOE 통화정책회의
21:00 쇼피파이 실적
🗓 5월 9일 (금)
✔ 실적: NAVER, 금호석유, 롯데쇼핑
00:00 미국 4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
00:00 중국 4월 무역수지
00:00 중국 4월 수출/입 YoY
02:00 미국 30년물 국채입찰
🗓 5월 10일 (토)
10:30 중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10:30 중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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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대만 달러의 급등으로 아시아 통화 절상 기대가 커지면서 미 달러화의 하락 초래
달러는 월요일 다시 하락세. 대만 달러의 급격한 급등으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위해 자국 통화를 평가절상하려는 움직임에 나설 것이란 추측이 확산됐기 때문.
대만 달러는 금요일 4.5% 급등에 이어 월요일에도 3% 이상 상승해 1달러당 29.654TWD까지 오르며 거의 3년 만의 최고치에 근접
대만 중앙은행은 백악관이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아시아 통화 절상을 요구했다는 압력을 부인.
익명의 대만의 한 금융업계 고위 관계자는 “핫머니가 대만으로 유입되고 있고, 중앙은행은 이를 허용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미국의 압력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언급.
중국 위안화도 6개월 만에 최고치인 1달러당 7.1879위안까지 상승. 투자자들은 미·중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중국이 자국 통화를 절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Financial Times는 대만의 생명보험사들이 미국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대만 달러 강세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 지난 금요일 장 후반부터 나타났던 원화 강세도 이에 연동됐을 가능성. 현재 원달러 환율 1,386원.
Dollar slips as Taiwan dollar surge sparks revaluation talk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dollar-gets-limited-lift-jobs-trade-questions-linger-2025-05-05/
Uh-oh, the Taiwanese dollar is having a mad one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utm_source=chatgpt.com
대만 달러의 급등으로 아시아 통화 절상 기대가 커지면서 미 달러화의 하락 초래
달러는 월요일 다시 하락세. 대만 달러의 급격한 급등으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위해 자국 통화를 평가절상하려는 움직임에 나설 것이란 추측이 확산됐기 때문.
대만 달러는 금요일 4.5% 급등에 이어 월요일에도 3% 이상 상승해 1달러당 29.654TWD까지 오르며 거의 3년 만의 최고치에 근접
대만 중앙은행은 백악관이 무역협상의 일환으로 아시아 통화 절상을 요구했다는 압력을 부인.
익명의 대만의 한 금융업계 고위 관계자는 “핫머니가 대만으로 유입되고 있고, 중앙은행은 이를 허용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미국의 압력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언급.
중국 위안화도 6개월 만에 최고치인 1달러당 7.1879위안까지 상승. 투자자들은 미·중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중국이 자국 통화를 절상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Financial Times는 대만의 생명보험사들이 미국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대만 달러 강세의 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
👉 지난 금요일 장 후반부터 나타났던 원화 강세도 이에 연동됐을 가능성. 현재 원달러 환율 1,386원.
Dollar slips as Taiwan dollar surge sparks revaluation talk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dollar-gets-limited-lift-jobs-trade-questions-linger-2025-05-05/
Uh-oh, the Taiwanese dollar is having a mad one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utm_source=chatgpt.com
👍4❤2
[다올 시황 김지현]
대만 달러 급등과 수혜주
원인 추측
1. 미중 무역 협상 진전으로 나타난 위안화 강세, 이에 연동된 아시아 통화 동반 절상
2. 달러화 약세로 TSMC를 비롯한 대만 수출 기업들의 환 헤지 수요
3. 마찬가지로 미국채를 자산으로 대거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대형 생명보험사들의 달러화 채권 헤지를 위한 대만 달러 매수 수요
4. 지난 1일 미-대만 무역 합의의 일환으로 대만 통화 강세를 허용하는 협의가 있었을 수 있다는 추측
4번에 대해서는 전일 장 마감후 있었던 대만 중앙은행 긴급 기자 회견을 통해 이틀간의 급격한 상승 관련, 미국의 통화가치 절상 요구는 없었다고 발표.
대만 중앙은행은 지난 2일에도 대만 달러가 급등하자 수출업체 등에 달러화를 분할 매도해줄 것을 당부했으나 강세를 막지는 못했음.
2, 3번의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요인. 다만 1)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2) 대만달러의 강세와 선후관계를 따지기 어렵고, 3) 아시아 통화 전반적인 강세를 설명하기는 부족. 지난주 4월 고용지표 호조에 이어 4월 ISM서비스업 지수도 예상치 상회, 5월 FOMC 동결 및 매파 발언 나올시 달러 강세 전환 가능성 존재.
1번 요인에 주목. 중국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위안화 강세가 나타난다는 것은 중국으로의 핫머니 유입 유도 -> 자산가치 상승 -> 소비진작 구도를 의도한 것일 수 있음. 결과적으로 나타난 아시아 통화 강세가 시사하는 바는 수출주 < 내수주 유리 환경.
美와 무역 회담후 대만 달러 급속 절상…TSMC 등 초비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54050i
대만 달러 급등과 수혜주
원인 추측
1. 미중 무역 협상 진전으로 나타난 위안화 강세, 이에 연동된 아시아 통화 동반 절상
2. 달러화 약세로 TSMC를 비롯한 대만 수출 기업들의 환 헤지 수요
3. 마찬가지로 미국채를 자산으로 대거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대형 생명보험사들의 달러화 채권 헤지를 위한 대만 달러 매수 수요
4. 지난 1일 미-대만 무역 합의의 일환으로 대만 통화 강세를 허용하는 협의가 있었을 수 있다는 추측
4번에 대해서는 전일 장 마감후 있었던 대만 중앙은행 긴급 기자 회견을 통해 이틀간의 급격한 상승 관련, 미국의 통화가치 절상 요구는 없었다고 발표.
대만 중앙은행은 지난 2일에도 대만 달러가 급등하자 수출업체 등에 달러화를 분할 매도해줄 것을 당부했으나 강세를 막지는 못했음.
2, 3번의 경우 단기 변동성 확대요인. 다만 1)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고, 2) 대만달러의 강세와 선후관계를 따지기 어렵고, 3) 아시아 통화 전반적인 강세를 설명하기는 부족. 지난주 4월 고용지표 호조에 이어 4월 ISM서비스업 지수도 예상치 상회, 5월 FOMC 동결 및 매파 발언 나올시 달러 강세 전환 가능성 존재.
1번 요인에 주목. 중국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위안화 강세가 나타난다는 것은 중국으로의 핫머니 유입 유도 -> 자산가치 상승 -> 소비진작 구도를 의도한 것일 수 있음. 결과적으로 나타난 아시아 통화 강세가 시사하는 바는 수출주 < 내수주 유리 환경.
美와 무역 회담후 대만 달러 급속 절상…TSMC 등 초비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54050i
한국경제
美와 무역 회담후 대만 달러 급속 절상…TSMC 등 초비상
美와 무역 회담후 대만 달러 급속 절상…TSMC 등 초비상, 이틀새 달러 대비 10% 올라 수출기업 달러 매도에 미국채보유 보험회사도 달러 매도
👍7❤1👎1
[다올 시황 김지현]
★ 연휴 기간 코멘트: 해프닝
➡️ 대만 달러 급등 해프닝
- 대만 수출기업, 생보사들의 환헤지 수요라는 주장은 일부 타당. 대만 생보사들의 해외투자 비중은 2010년 중반 이후 급격히 증가, 그에 비해 헤지 비율은 낮은 것으로 파악. 23년 기준 총 자산 대비 외환 익스포저 비중은 12%로 높은 편.
- 다만 1) 실제 포지션 변화 데이터를 확인하기 어렵고, 2) 원화 외 아시아 통화 전반적인 강세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음.
- 원화에 대한 포지션 증가를 보여주는 달러/원 선물 미결제 약정이 급증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향후 데이터 확인 필요.
➡️ 관세 영향력 여전하지만 FOMC 금리인하는 아직
- 달러 약세 원인은 1) 정책 불확실성, 2) 미국 수입규모 확대에 기인. 미일, 미중 협상 난항, 외국 영화에 대한 100% 관세 부과 추진 및 철회 해프닝, 2주내 의약품 관세 예고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 미국 3월 수입은 YOY 4.4% 급증한 4,190억 달러로 사상최고치. 즉 해외 수출업체에 지불한 달러가 시중에 사상 최대치로 증가했다는 뜻으로, 실제로 관세 부과가 시작된 4월 초 이후 달러인덱스는 104pt대에서 하락한 뒤 100pt를 넘지 못하고 있음.
- 장기적으로는 사재기 수요 소멸 이후 미국 수입규모 감소, 단기적으로 5월 FOMC 동결 및 매파 발언 나올 시 달러 추가 약세는 제한될 가능성.
➡️ 이면보다는 현상에 주목
- 대만달러 급등 사례는 아시아 국가의 달러 헤지 확대와 미국 외 투자 다각화의 계기로 해석. 트럼프 관세와 약달러가 촉발한 부차적인 현상.
- 방향성보다는 급격한 변동성이 문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수출주 중 환헤지를 적극적으로 해왔던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
- 위안화 강세라는 현상에 주목. 1) 중국이 수출 중심 성장에서 내수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 2) 트럼프와 협상을 위해 통화 절상의 필요성 확대, 그 결과 나타난 아시아 통화 강세는 수출주 < 내수주 선호 전망을 강화하는 근거.
★ 보고서: https://buly.kr/3j872BT
감사합니다.
★ 연휴 기간 코멘트: 해프닝
➡️ 대만 달러 급등 해프닝
- 대만 수출기업, 생보사들의 환헤지 수요라는 주장은 일부 타당. 대만 생보사들의 해외투자 비중은 2010년 중반 이후 급격히 증가, 그에 비해 헤지 비율은 낮은 것으로 파악. 23년 기준 총 자산 대비 외환 익스포저 비중은 12%로 높은 편.
- 다만 1) 실제 포지션 변화 데이터를 확인하기 어렵고, 2) 원화 외 아시아 통화 전반적인 강세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음.
- 원화에 대한 포지션 증가를 보여주는 달러/원 선물 미결제 약정이 급증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향후 데이터 확인 필요.
➡️ 관세 영향력 여전하지만 FOMC 금리인하는 아직
- 달러 약세 원인은 1) 정책 불확실성, 2) 미국 수입규모 확대에 기인. 미일, 미중 협상 난항, 외국 영화에 대한 100% 관세 부과 추진 및 철회 해프닝, 2주내 의약품 관세 예고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 미국 3월 수입은 YOY 4.4% 급증한 4,190억 달러로 사상최고치. 즉 해외 수출업체에 지불한 달러가 시중에 사상 최대치로 증가했다는 뜻으로, 실제로 관세 부과가 시작된 4월 초 이후 달러인덱스는 104pt대에서 하락한 뒤 100pt를 넘지 못하고 있음.
- 장기적으로는 사재기 수요 소멸 이후 미국 수입규모 감소, 단기적으로 5월 FOMC 동결 및 매파 발언 나올 시 달러 추가 약세는 제한될 가능성.
➡️ 이면보다는 현상에 주목
- 대만달러 급등 사례는 아시아 국가의 달러 헤지 확대와 미국 외 투자 다각화의 계기로 해석. 트럼프 관세와 약달러가 촉발한 부차적인 현상.
- 방향성보다는 급격한 변동성이 문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구간에서는 수출주 중 환헤지를 적극적으로 해왔던 기업이 상대적으로 유리.
- 위안화 강세라는 현상에 주목. 1) 중국이 수출 중심 성장에서 내수 중심 성장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시점, 2) 트럼프와 협상을 위해 통화 절상의 필요성 확대, 그 결과 나타난 아시아 통화 강세는 수출주 < 내수주 선호 전망을 강화하는 근거.
★ 보고서: https://buly.kr/3j872B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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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5/7)
▶️ 미국증시: Dow (-0.95%), S&P500 (-0.77%), Nasdaq (-0.87%)
- 미국증시, 무역협상 진전 부재 및 트럼프의 의약품 관세 도입 예고에 약세 마감
- 미 재무장관, 이르면 이번 주 최대 교역국 중 일부와의 무역 합의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적절한 시점에 중국과 미국이 협상을 위해 만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최근 국제 유가 하락으로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
- 테슬라, 유럽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어 분기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1.8% 하락
- 일라이릴리, 트럼프가 2주 내 의약품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5.6% 하락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트럼프가 원전 배치를 가속화하는 행정명령 준비 소식에 +10.3% 상승
- S&P500, 유틸리티 +1.2%, 에너지 +0.1% vs 헬스케어 -2.8%, 산업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74% 상승한 24.76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sIOih2
▶️ 미국증시: Dow (-0.95%), S&P500 (-0.77%), Nasdaq (-0.87%)
- 미국증시, 무역협상 진전 부재 및 트럼프의 의약품 관세 도입 예고에 약세 마감
- 미 재무장관, 이르면 이번 주 최대 교역국 중 일부와의 무역 합의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힘
- 트럼프, 적절한 시점에 중국과 미국이 협상을 위해 만날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최근 국제 유가 하락으로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
- 테슬라, 유럽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어 분기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1.8% 하락
- 일라이릴리, 트럼프가 2주 내 의약품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5.6% 하락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트럼프가 원전 배치를 가속화하는 행정명령 준비 소식에 +10.3% 상승
- S&P500, 유틸리티 +1.2%, 에너지 +0.1% vs 헬스케어 -2.8%, 산업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74% 상승한 24.76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FsIOih2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장기 유동성 약 1조위안 제공
정책금리 1.5% -> 1.4%로 0.1%p 인하
개인 주택 공적 기금 대출 금리 0.25%p 인하
5년 이상 만기의 첫 주택 이자율 2.85% -> 2.6%로 인하.
5000억위안(약 96조원)의 서비스 소비와 노후 재대출을 설립해 소비 중점 분야의 저비용 자금 지원 확대
과학기술 혁신과 기술 개조 재대출 한도를 현재 5000억위안 -> 8000억위안으로 늘려 이구환신 정책 시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예정
www.sedaily.com/NewsView/2GSPEKXN3A?OutLink=telegram
정책금리 1.5% -> 1.4%로 0.1%p 인하
개인 주택 공적 기금 대출 금리 0.25%p 인하
5년 이상 만기의 첫 주택 이자율 2.85% -> 2.6%로 인하.
5000억위안(약 96조원)의 서비스 소비와 노후 재대출을 설립해 소비 중점 분야의 저비용 자금 지원 확대
과학기술 혁신과 기술 개조 재대출 한도를 현재 5000억위안 -> 8000억위안으로 늘려 이구환신 정책 시행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예정
www.sedaily.com/NewsView/2GSPEKXN3A?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예정
국제 > 경제·마켓 뉴스: 중국이 지급준비율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7일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주최...
🖕1
★ DAOL Daily Morning Brief (5/8)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43%), Nasdaq (+0.27%)
- 미국증시, 5월 FOMC 결과 소화하는 가운데, 장 마감 직전 AI반도체 수출규제 완화보도에 상승
- 미 연준의장,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
- 미 재무장관,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열린다고 밝힘
- 미 부통령,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
- 엔비디아, 미중 완화 기대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 소식에 +3.1% 상승
- 알파벳, 애플이 AI 검색 도입을 예고하며 구글 등 기존 검색 엔진 대체 가능성을 시사하자 -7.5% 하락
- 알리바바, 무역 갈등이 지속될 경우 회복이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3.5%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0%, 기술 +0.9% vs 커뮤니케이션 -1.8%, 소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9% 하락한 23.55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3mbeF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43%), Nasdaq (+0.27%)
- 미국증시, 5월 FOMC 결과 소화하는 가운데, 장 마감 직전 AI반도체 수출규제 완화보도에 상승
- 미 연준의장,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
- 미 재무장관,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열린다고 밝힘
- 미 부통령,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직접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
- 엔비디아, 미중 완화 기대와 반도체 수출 규제 완화 소식에 +3.1% 상승
- 알파벳, 애플이 AI 검색 도입을 예고하며 구글 등 기존 검색 엔진 대체 가능성을 시사하자 -7.5% 하락
- 알리바바, 무역 갈등이 지속될 경우 회복이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3.5% 하락
- S&P500, 재량소비재 +1.0%, 기술 +0.9% vs 커뮤니케이션 -1.8%, 소재 -0.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89% 하락한 23.55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3mb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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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5/8 데일리 증시 코멘트
-----
- 다우 +0.7%, S&P500 +0.43%, 나스닥 +0.27%, 러셀2000 +0.33%
- 경기소비재(+1%), IT(+0.9%), 헬스케어(+0.8%) vs. 통신(-1.8%), 소재(-0.5%), 부동산(0%)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6.36p(+1.74%)
- 달러인덱스 99.839 (+0.61%), 미국채 10년물 4.27% (-2.5bp)
- MSCI 한국 지수 ETF -1.21%, MSCI 신흥국 ETF -1.15%
-----
예상치에 부합한 FOMC 영향은 제한적,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하며 성장주 강세 견인. 달러화 추가 약세 제한되며 연휴간 대두된 이슈였던 아시아 통화 강세는 하향안정.
5월 FOMC 4.25~4.50%로 금리 만장일치 동결, QT 속도 유지. 지난 3월 결정한 미 국채의 QT 월간 한도는 4월부터 250억달러 -> 50억달러로 축소되어 시행 중.
성명서와 파월의장 발언은 다소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해석. 성명서 문구를 통해 실업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이전 대비 강조. "실업과 인플레이션이 더 오를 위험이 더 커졌다고 판단했다"는 문구를 추가, 경제전망 불확실성에 대해 “불확실성은 커졌다(increased)"는 문구를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더 커졌다(increased further)"로 수정, 수출입이 경제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문구 추가 등.
파월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기준금리 인하 요구에 대해 “우리의 직무 수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연준의 독립성을 재확인. (관세로 인해)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위험이 모두 상승했지만 아직 현실화하지는 않았고 현재는 고용 견조, 인플레이션은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 후행적으로 대응한다는 기존 입장 유지.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전일 30%대에서 19%대까지 하락, 6월 동결 가능성이 우세한 가운데 7월 인하 가능성은 소폭 상승, 연말까지 75bp 인하 전망. 결과적으로는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연말 금리 레벨은 달라지지 않았고, 다만 인하 시점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연되는 중.
관세 노이즈로 저점을 테스트하는 구간은 지났지만 5월중 반도체, 의약품 관세 부과 예고된 가운데 시장 영향력이 더 큰 상황으로 상단이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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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10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중 고위급 회담에 대한 기대감, 장 마감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발효되는 ‘AI 확산 프레임워크’를 폐지한다는 보도 등 재료에 강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바이든 정부 당시 마련된 ‘AI확산 프레임워크’는 전 세계 국가를 1) 한국 등과 같은 동맹 및 파트너 국가, 2) 일반 국가 3) 북한, 중국, 러시아 등 우려 국가로 등급을 나눠 구분하고 차별적으로 AI 반도체에 대한 수출 통제를 하는 방식. 복잡하고 관료적이라는 이유로 이 방식을 대체할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힘.
일각에서는 무역협상의 카드로 활용, 중국에 대한 우회수출 통제를 포함할 것으로 분석. 바이든 행정부 때의 정책에서 한국은 동맹국으로 묶여 미국산 AI반도체 수입에 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불리한 것은 사실. 그러나 반도체 관세는 사전에 예고된 사항이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5/8 데일리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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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7%, S&P500 +0.43%, 나스닥 +0.27%, 러셀2000 +0.33%
- 경기소비재(+1%), IT(+0.9%), 헬스케어(+0.8%) vs. 통신(-1.8%), 소재(-0.5%), 부동산(0%)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6.36p(+1.74%)
- 달러인덱스 99.839 (+0.61%), 미국채 10년물 4.27% (-2.5bp)
- MSCI 한국 지수 ETF -1.21%, MSCI 신흥국 ETF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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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에 부합한 FOMC 영향은 제한적,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하며 성장주 강세 견인. 달러화 추가 약세 제한되며 연휴간 대두된 이슈였던 아시아 통화 강세는 하향안정.
5월 FOMC 4.25~4.50%로 금리 만장일치 동결, QT 속도 유지. 지난 3월 결정한 미 국채의 QT 월간 한도는 4월부터 250억달러 -> 50억달러로 축소되어 시행 중.
성명서와 파월의장 발언은 다소 매파적이었던 것으로 해석. 성명서 문구를 통해 실업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이전 대비 강조. "실업과 인플레이션이 더 오를 위험이 더 커졌다고 판단했다"는 문구를 추가, 경제전망 불확실성에 대해 “불확실성은 커졌다(increased)"는 문구를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더 커졌다(increased further)"로 수정, 수출입이 경제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문구 추가 등.
파월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기준금리 인하 요구에 대해 “우리의 직무 수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라고 언급하며 연준의 독립성을 재확인. (관세로 인해)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위험이 모두 상승했지만 아직 현실화하지는 않았고 현재는 고용 견조, 인플레이션은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데이터 후행적으로 대응한다는 기존 입장 유지.
Fed Watch 상 6월 금리인하 가능성은 전일 30%대에서 19%대까지 하락, 6월 동결 가능성이 우세한 가운데 7월 인하 가능성은 소폭 상승, 연말까지 75bp 인하 전망. 결과적으로는 매파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연말 금리 레벨은 달라지지 않았고, 다만 인하 시점은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연되는 중.
관세 노이즈로 저점을 테스트하는 구간은 지났지만 5월중 반도체, 의약품 관세 부과 예고된 가운데 시장 영향력이 더 큰 상황으로 상단이 제한되는 박스권 장세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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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국내증시는 10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중 고위급 회담에 대한 기대감, 장 마감 직전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발효되는 ‘AI 확산 프레임워크’를 폐지한다는 보도 등 재료에 강보합권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바이든 정부 당시 마련된 ‘AI확산 프레임워크’는 전 세계 국가를 1) 한국 등과 같은 동맹 및 파트너 국가, 2) 일반 국가 3) 북한, 중국, 러시아 등 우려 국가로 등급을 나눠 구분하고 차별적으로 AI 반도체에 대한 수출 통제를 하는 방식. 복잡하고 관료적이라는 이유로 이 방식을 대체할 새로운 규정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힘.
일각에서는 무역협상의 카드로 활용, 중국에 대한 우회수출 통제를 포함할 것으로 분석. 바이든 행정부 때의 정책에서 한국은 동맹국으로 묶여 미국산 AI반도체 수입에 제한이 없었기 때문에 불리한 것은 사실. 그러나 반도체 관세는 사전에 예고된 사항이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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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 2184-2351]
★ 5월 FOMC review
▶️ 5월 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아진 것으로 평가
▶️ 기자회견을 통해서도 파월은 경제에 대한 인식 하향에도 후행적 정책 결정 스탠스를 거듭 시사
▶️ 기존 6월로 기대하고 있던 금리 인하 시점은 3분기 중으로 이월될 가능성이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qYKUoj>
★ 5월 FOMC review
▶️ 5월 FOMC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은 높아진 것으로 평가
▶️ 기자회견을 통해서도 파월은 경제에 대한 인식 하향에도 후행적 정책 결정 스탠스를 거듭 시사
▶️ 기존 6월로 기대하고 있던 금리 인하 시점은 3분기 중으로 이월될 가능성이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qYKU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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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다올 시황 김지현] ★ 5/8 데일리 증시 코멘트 ----- - 다우 +0.7%, S&P500 +0.43%, 나스닥 +0.27%, 러셀2000 +0.33% - 경기소비재(+1%), IT(+0.9%), 헬스케어(+0.8%) vs. 통신(-1.8%), 소재(-0.5%), 부동산(0%) - 필라델피아 반도체 4386.36p(+1.74%) - 달러인덱스 99.839 (+0.61%), 미국채 10년물 4.27% (-2.5bp) - MSCI 한국 지수 ETF…
[다올 시황 김지현]
미중 첫 협상, 긴장 완화에 초점
현지시간 10일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예정. 미국 측에서는 베센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중국 측에서는 경제 분야 실세인 허리펑 부총리가 나설 예정
베센트 장관 발언
- “이번 회담은 대규모 무역 합의가 아니라 긴장 완화와 관련된 회담이 되리라 생각한다”
- 중국산 제품에 부과된 최대 145%의 추가 관세에서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유아용 침대 등 육아용품을 면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
트럼프 대통령 발언
- 유아용 카시트 등 특정 품목에 대한 면제 조치 여부에 대해 "고려해 보겠지만,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들고 싶다", "너무 많은 면제 조치는 원하지 않는다"
👉 125~145% 관세 부과되고 있는 중국산 공산품에 초점.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될 수 있는 품목이기 때문.
美재무 "中과 첫 협상, 긴장 완화 우선…육아용품 면제 검토"(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75733
미중 첫 협상, 긴장 완화에 초점
현지시간 10일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예정. 미국 측에서는 베센트 재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중국 측에서는 경제 분야 실세인 허리펑 부총리가 나설 예정
베센트 장관 발언
- “이번 회담은 대규모 무역 합의가 아니라 긴장 완화와 관련된 회담이 되리라 생각한다”
- 중국산 제품에 부과된 최대 145%의 추가 관세에서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유아용 침대 등 육아용품을 면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
트럼프 대통령 발언
- 유아용 카시트 등 특정 품목에 대한 면제 조치 여부에 대해 "고려해 보겠지만, 단순하고 명확하게 만들고 싶다", "너무 많은 면제 조치는 원하지 않는다"
👉 125~145% 관세 부과되고 있는 중국산 공산품에 초점.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될 수 있는 품목이기 때문.
美재무 "中과 첫 협상, 긴장 완화 우선…육아용품 면제 검토"(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775733
뉴스1
美재무 "中과 첫 협상, 긴장 완화 우선…육아용품 면제 검토"(종합)
"스위스서 10일 시작…중국과의 논의, 진전된 건 없어" "18개 중요국과 속도감 있게 협상 중…일부 상당히 진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과의 고위급 무역 협상을 오는 10일(현지시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스위스에서 열릴 미국과 중국 간 협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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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속보]이재명 “국장은 단타 위주…장기보유 주식투자에 세제혜택 주는 것 바람직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842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842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이재명 “국장은 단타 위주…장기보유 주식투자에 세제혜택 주는 것 바람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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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영국과 첫 무역합의
- 10% 기본관세는 유지
- 미국 소고기와 농산물 수입확대
- 영국산 자동차 10만대에 대해 25%가 아닌 10% 관세만 적용
-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와 관련해 영국도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유사한 조치를 취할 것. 중국산 덤핑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으로 풀이
트럼프, 영국과 첫 무역합의 발표…10% 기본관세는 유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09_0003168668
- 10% 기본관세는 유지
- 미국 소고기와 농산물 수입확대
- 영국산 자동차 10만대에 대해 25%가 아닌 10% 관세만 적용
-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알루미늄 관세와 관련해 영국도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유사한 조치를 취할 것. 중국산 덤핑에 공동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으로 풀이
트럼프, 영국과 첫 무역합의 발표…10% 기본관세는 유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09_000316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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