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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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인터뷰]

* 장기 저성장 트렌드를 반도체 호황 지속만으로 역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대표적인 장비 산업인 만큼 직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작고, AI 생산성이 전반으로 퍼지기 전까지 청년실업 등 고용 문제가 더 나빠질 가능성도 존재

* 중국의 추격 없이 반도체 수퍼사이클이 10년간 이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늘어난 세수가 일시적일 수 있음도 인지할 필요

* 불과 1년 전 삼성전자가 HBM 대응에 뒤처져 한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 우려했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누구도 미래를 전망하기 쉽지 않음

* 반도체 지원이 곧 AI 산업 지원이라 생각해서는 안됨. 최근 AI 정책은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정책이 대부분인데, 자율주행차 등 새로운 기술을 마음껏 시험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고, 교육제도와 노동시장도 바꿔야 함

* 당장은 환율 때문에 다른 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것을 우려할 단계는 아님. 더 중요한 것은 핀란드의 노키아, 대만의 TSMC처럼 소수 기업에 국가 경제의 명운이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

* AI 도입으로 청년층 고용에 어려움이 가중. 임금 조정 없이 정년만 늘리면 충격을 대부분 청년층이 부담하게 될 것. 정년은 연장하되 고령 노동자의 임금 조정을 허용하고 파트타임 등 제도를 유연하게 운용할 필요

* 지금은 환율 상승의 주 요인으로 거주자의 해외주식 투자 확대를 꼽지만, 2025년 말에는 말실수를 했는지에 대한 자괴감도 작지 않았음. 성장률과 금리 차 같은 거시 변수는 장기 추세를 설명할 때 유용하나,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수급 요인의 영향이 커짐
[DAOL 8/12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579.04(+3.68%), KOSDAQ 858.91(+0.12%)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강보합 마감. 간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및 물가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에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 그럼에도 국내증시는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임. 특히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코스피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됨. 삼성전자 +6.7%, SK하이닉스 +5.5%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강세를 시현하는 모습. 한편 북미에 이어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기대에 HD현대일렉트릭 +5.8%, LS일렉트릭 +2.7% 상승하는 등 전력기기 업종이 강세를 보임. 코스닥은 하락 출발 이후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며 숨고르기 장세 전개, 코스피 강세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8%, 대만 가권 지수 +0.9%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

▶️ 원/달러 환율: 1,415.7원(-0.3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0.3원 하락한 1,415.7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9pt, 엔/달러 환율은 159.4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하락한 22.55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30(+0.3bp), 국고 3년 3.799(+0.2bp), 국고 5년 4.029(-0.6bp), 국고 10년 4.295(0.0bp)
- 국고채 금리 보합권 마감. 장초반 전 거래일 유상대 부총재 기자 간담회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상승 우위 흐름이었으나, 8월 인상을 가정해도 금리 레벨이 충분히 높다는 인식 속 3년물 3.8%선에서 상승 폭 되돌림. 오후 중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 한국 7월 고용동향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취업자가 증가. 다만, 청년층 취업자의 감소세는 지속되며 질적으로는 좋지 않다는 평가 지배적. 한편, 한국은행은 AI 확산이 중립금리(R*)에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가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중앙은행은 AI 영향을 미리 단정하기 보다는 데이터 의존적 접근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외인, 3년 선물 약 11,8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4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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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기관 7월 CPI 전망치]

헤드라인 YoY 3.4% / MoM 0.1%
코어 YoY 2.5% / MoM 0.2%

저대로만 나온다면 9월 동결기대 잔존할 수 있는 무난한 수준의 전망치로 보임. 주거 물가 쪽은 안정되어 있고, 기타 코어 서비스 쪽이 변수이나 임금 상승률 둔화가 확인됐다는 점은 우호적. 한가지 더 눈에 띄는건 전망치 간의 편차가 매우 작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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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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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주식: https://buly.kr/APxcA0F
채권: https://buly.kr/CM1ww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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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3일 (목) Daily Reminder

✔️한국 옵션 만기일
✔️샌디스크 Investor Day
✔️이마트, 달바글로벌 실적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일본 7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 전일 미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물가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금일 발표되는 7월 PPI를 통해 생산단계의 물가 압력 지속 여부를 추가 확인할 필요. 또한 샌디스크 Investor Day와 미국 장 마감 이후 예정된 AMAT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 전망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국내에서는 옵션 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에 유의하는 한편, MSCI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 편입과 HLB·LG디스플레이·포스코인터내셔널·삼성에피스홀딩스 편출이 확정된 만큼 관련 종목의 수급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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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3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13.34(+3.56%), KOSDAQ 861.37(+0.29%)
- 국내증시, 코스피 상승·코스닥 보합 마감. 간밤 미 CPI 안도감에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되며 미국증시 내 기술주가 강세를 시현, 이에 코스피 동반 강세.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삼성전자 +4.9%, SK하이닉스 +5.9%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견인. 금일 역시 외국인 투자자의 2조원을 상회하는 대규모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지지하는 모습. 한편 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탑픽을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하자 삼성전기 +12.6% 상승, LG이노텍은 MSCI 한국지수 신규 편입 소식에 +1.8% 상승하는 등 IT하드웨어 업종이 강세를 보임. 코스닥은 코스피 강세에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1.2%, 대만 가권 지수 +1.1% 상승하는 등 동반 강세

▶️ 원/달러 환율: 1,419.4원(+3.7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3.7원 상승한 1,419.4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100.0pt, 엔/달러 환율은 159.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5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1bp 하락한 22.43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17(-0.3bp), 국고 3년 3.782(0.0bp), 국고 5년 4.015(0.0bp), 국고 10년 4.297(+1.2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보합권 마감. 전 거래일 미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일부 완화됐으나,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에 금리 하락폭은 제한적인 모습. 금일 밤 발표 예정인 미국 7월 PPI에 대한 경계심도 금리 하방을 제한. 외인 3년 선물 약 10,2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2,800계약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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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PPI]

헤드라인 YoY
실제 4.7% / 예상 4.9% / 이전 5.5%

헤드라인 MoM
실제 0.0% / 예상 0.2%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4.2% / 예상 4.2% / 이전 4.7%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3% / 이전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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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2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07~08/13)
- KOSPI(+8.9%), KOSDAQ(+7.8%) 상승. KOSPI는 IT하드웨어(+16.3%), 반도체(+14.5%), 비철,목재등(+9.0%)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필수소비재(-6.2%), 미디어,교육(-3.6%), 은행(-3.2%)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 후퇴로 상승 출발. 이후 유가·금리 부담으로 변동성 확대됐으나, 그간 부진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순환매 속에 강세로 전환하는 로테이션이 나타남.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된 가운데, 미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고 미국 AI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6,800선 회복 마감

- DOW(-0.4%) 하락, S&P500(+0.5%), NASDAQ(+0.4%) 상승.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으로 위험선호 위축되며 약세 출발. 이후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진 가운데, CPI·PPI가 양호하게 발표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 매수세 유입. 다만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 제한적 반등.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 영향으로 강세를 보임


▶️ 차주 증시 전망 (08/17~08/21)
- 변동성 축소와 함께 반등 구간이 진행되고 있음. 8월 1주를 추가 하락으로 마감하면서 불안 심리가 커졌지만, 금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지수가 +8% 대의 반등을 시현하며 불안감이 완화. 특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던 V-KOSPI가 50pt대로 하락하며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완화됐다는 점, 주 중반 이후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점도 고무적

- 미국 고용지표와 CPI가 금리 인상 기대를 자극하지 않는 방향으로 발표되면서 일단 부담은 경감. 당장 미 연준의 금리 인하를 기대할 수준은 아니나, 9월과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상 가능성을 상회하며 단기적으로는 시중 금리 상단 제한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상태. 한국 증시 이익 전망치는 기존 상향 추세에서 다소 이탈하고 있는 모습이나, 추가 이익 상향 없이도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영역인 만큼 정상화 관점에서의 반등에 큰 제약 요소는 아닐 것으로 판단. 1차 목표는 7,300pt 내외로 추정하며, 상기 지수 대 진입 시까지는 반도체 비중 유지 필요


▶️ Key Chart & 핵심지표
- 7월 급락에도 이익 전망 하향은 없었으나, 상향 조정 추세는 일단 둔화. 하반기 계절성도 인지해 둘 필요
- 기준 금리 대비 크게 높아진 일본 국채 금리와 최근 큰 폭 되돌림이 발생한 엔화 투기적 매도 포지션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DaRGAqw
👍3
[DAOL 8/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13%), S&P500 (+0.65%), Nasdaq (+0.81%)
- 미국증시, 7월 PPI가 예상치 하회한 가운데, 금리 인상 시점이 밀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위험 선호가 확산되며 3대 지수 상승
- 미국 7월 PPI yoy 4.7% 기록하며 예상치(4.9%) 및 이전치(5.5%) 하회
- 미 연준, 앞으로의 한 달 동안 RMP 차원의 재정증권 매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힘
- 미 30년물 국채, 응찰률 2.39배(이전: 2.44배), 낙찰금리 5.216%(이전: 5.508%)에 250억달러 규모 발행. 이는 2001년 이후 최고 발행 수익률을 기록
- 샌디스크,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재무모델을 제시하고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하자 +13.7% 상승
- 인텔, 200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마무리한 가운데 조달자금이 파운드리와 설비투자 확대에 활용될 것이란 기대가 부각되자 +3.6% 상승
- 테슬라, 텍사스에 101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셀·모듈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1.6%, 부동산 +1.3% vs 소재 -0.7%, 에너지 -0.1%

▶️ 미국국채: 2yr 4.142%(-5.9bp), 10yr 4.643%(-5.0bp)
- 미 국채금리, 7월 CPI에 이어 PPI도 우호적으로 해석되며 하락. 선물시장에 반영된 9월 인상 가능성은 30%대로 하락

▶️ FX: JPY 159.50(+0.05%), EUR 1.153(+0.02%), Dollar 99.97(-0.05%)
- 달러 인덱스, PPI 발표 이후 약세 압력을 받았지만,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낙폭을 줄이자 보합권으로 되돌림

▶️ Commodity: WTI $81.25(-2.43%), Brent $2.727(-2.75%)
- WTI, 호르무지 해협 재개방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세계 원유 수요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가 하락 재료로 작용

주식: https://buly.kr/3YG4GTA
채권: https://buly.kr/2fgHM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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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4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977.94(+2.42%), KOSDAQ 864.65(+0.38%)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상승 마감. 미국 CPI에 이어 PPI가 양호한 수준을 기록, 금리 동결 전망 확대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뒷받침. 미국증시에서는 샌디스크가 중장기 성장, 주주환원 등의 목표를 제시하자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고, 이 영향에 국내증시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금일도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수 출회되며 지수 상승을 지지. 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3.3% 상승하는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 마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 조선사의 미군 함정 건조를 최대 2척까지 조건부 허용, HD현대중공업 +2.8%, 한화오션 +5.6% 상승하는 등 조선 업종이 강세를 시현. 코스닥은 상승 출발 이후 변동성 확대, 강보합 마감.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 +0.6% 상승, 대만 가권 지수 -0.5% 하락하는 등 혼조 양상

▶️ 원/달러 환율: 1,418.3원(-1.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1원 하락한 1,418.3원에 거래 중. 원/달러 환율은 이번주 내내 종가 1,410원대를 기록. 달러 인덱스는 99.8pt, 엔/달러 환율은 159.3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bp 하락한 22.12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8bp), 국고 3년 3.797(+2.0bp), 국고 5년 4.049(+3.2bp), 국고 10년 4.313(+1.3bp)
- 국고채 금리 초장기물 제외 상승 마감. 전 거래일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 7월 PPI 영향으로 하락 출발하였으나, 8월 금통위를 앞두고 백투백 인상 경계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오후 중 강세분을 모두 되돌리며 중·단기물 위주 상승 마감. 외인, 3년 선물 약 3,6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300계약 순매도. 금일 초장기물 국고채 입찰 결과는 양호. 국고채 50년물, 응찰률 1.57배(이전: 1.43배), 낙찰금리 4.620%(이전: 4.345%)에 0.8조원 규모 발행. 해당 입찰 결과 공표 이후 20년물 금리는 낙폭을 확대하며 전일 대비 5bp 하락 마감
소매판매 쇼크.
이번 달은 고용, 임금, 소비의 동반 부진.
결국 불안이 가시화되는 조건은 r>g 라고 보면, 성장에 대한 부담도 조금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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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컨퍼런스보즈 소비자 신뢰지수 예상하회에 이어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도 예상치 하회. 기대 인플레이션이 튀지 않은건 다행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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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차 증시일정

🗓 8월 17일 (월)
한국 광복절 대체휴일 휴장
미국·이란 60일 휴전 합의 시한
08:50 일본 2분기(잠정) GDP YoY/QoQ
11:00 중국 7월 소매판매 YoY
11:00 중국 7월 광공업생산 YoY

🗓 8월 18일 (화)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18:00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21:15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8월 19일 (수)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18:00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8월 20일 (목)
월마트, 알리바바 실적
중국 기준금리 결정
21:30 미국 신규/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 8월 21일 (금)
미국 옵션 만기일
06:00 한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08:30 일본 7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 YoY
09:00 한국 8월 20일간 수출 YoY
22:45 미국 8월(잠정) S&P 제조업/서비스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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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1%), S&P500 (-0.52%), Nasdaq (-0.32%)
- 미국증시, 미·이란 전쟁 장기화에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 및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3대 지수 하락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체결한 MOU의 연장 가능성은 없다고 밝힘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안정적이며 최근 3개월 물가 흐름이 고무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미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의존을 줄이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에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
- 코히런트, 앤트로픽의 가파른 매출 성장과 높은 2028년 전망치로 AI 인프라 수요 기대가 강화되며 광통신 공급망 수혜주로 부각돼 +7.8% 상승
- 메타, 블랙록과 추진 중인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 규모가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3.5% 하락
- S&P500, 에너지 +0.9% vs 커뮤니케이션 -1.5%, 필수소비재 -1.5%, 금융 -1.0%

▶️ 미국국채: 2yr 4.175%(+0.6bp), 10yr 4.722%(+3.0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장기물 중심 상승. 30년물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FX: JPY 159.46(+0.09%), EUR 1.158(+0.09%), Dollar 99.64(-0.03%)
- 달러 인덱스, 최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상 기대 후퇴하며 약세를 보였으나, 미·이란 휴전 불발 소식에 낙폭 축소 마감

▶️ Commodity: WTI $84.5(+2.55%), Brent $90.87(+2.65%)
- WTI,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내 UAE 유조선 억류 소식이 더해지며 상승

주식: https://buly.kr/CWwjkDN
채권: https://buly.kr/1GMEx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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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화) Daily Reminder

홈디포, 바이두, 샤오미 실적
유로존 8월 ZEW 서베이
미국 ADP 주간 고용 변화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YoY/MoM


➡️ 금일은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를 통해 물가 압력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바이두·샤오미 실적 발표에서 자사 AI 모델인 ERNIE·MiMo 관련 사업 성과 및 향후 전략이 제시될지 주목
[DAOL 8/18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869.83(-1.55%), KOSDAQ 834.20(-3.52%)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최근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가 회복 흐름을 보인 가운데, 휴장 기간 중 전해진 미국 정부의 애플 중국산 메모리 구매 반대, 앤트로픽 실적 호조, 엔비디아의 오픈AI 데이터센터 투자 소식 등을 반영하며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 코스피는 한때 7,200선을 상회. 다만 미·이란 휴전 종료 및 양국의 공격적 입장 표명에 지정학적 긴장 고조,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 등이 부각되며 장중 코스피 하락 전환, 낙폭 확대하며 6,800대 마감. 금일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오전장의 상승을 견인했으나, 11시 이후 순매수 규모 축소 흐름. 삼성전자 -2.2% 하락, SK하이닉스 +1.0% 상승하며 반도체 대형주가 오름폭 축소 이후 혼조 양상을 보임. 주요 아시아 증시는 일본 니케이 지수가 국채금리 부담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에 -2.5% 하락, 대만 가권 지수도 -1.2%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411.8원(-1.2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2원 하락한 1,411.8원에 거래 중. 달러 인덱스는 99.7pt, 엔/달러 환율은 159.7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1bp 상승한 22.28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80(+5.0bp), 국고 3년 3.849(+5.4bp), 국고 5년 4.110(+6.7bp), 국고 10년 4.383(+7.3bp)
- 국고채 금리 장기물 위주 상승 마감, 커브 베어 스티프닝. 전 거래일 미 금리 상승에 연동되는 가운데, 10년물 입찰 부담에 장기물 위주 상승. 국고채 10년물 입찰 결과 부진. 응찰률 2.39배(이전: 2.80배), 낙찰금리 4.415%(이전: 4.255%)에 2.97조원 규모 발행. 일본 금리가 초장기물 위주 상승한 점 또한 국내금리 상승에 영향. 최근 보험사 등 엔드수요 공백에 따라 초장기물 금리 급등이 지속중. 국고채 30년물 금리는 금일 장중 4.787%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10년물과의 스프레드는 약 +25bp 내외로 확대. 외인, 3년 선물 약 6,300계약 순매도, 10년 선물 약 800계약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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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8/19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2%), S&P500 (-0.69%), Nasdaq (-1.33%)
- 미국증시, 중동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국채금리 상승으로 고금리 부담 부각, AI·반도체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3대 지수 약세 마감
- 애틀랜타 GDP나우, 3분기 GDP 성장률을 연환산 기준 4.3%에서 0.3%p 내린 4.0%로 제시
-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중기 실질 자연이자율이 실질 연방기금금리보다 낮아 현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이라고 평가
- 마이크론,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속 높은 국채금리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6.9% 하락
- 인텔, UBS가 20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6.6% 하락
- 애플, 핵심 기술 수수료 5%와 대체 결제 수수료 20%를 포함한 새로운 EU 앱 약관을 발표하며 DMA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에 +1.5% 상승
- S&P500, 에너지 +1.8%, 헬스케어 +1.6% vs 기술 -1.9%, 산업 -1.5%

▶️ 미국국채: 2yr 4.171%(-0.4bp), 10yr 4.706%(-1.6bp)
- 미 국채금리, 최근 급등에 따른 상승분을 되돌리며 장기물 중심 하락

▶️ FX: JPY 159.61(+0.09%), EUR 1.158(-0.03%), Dollar 99.65(+0.02%)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가 지속 후퇴하는 가운데 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강보합 마감

▶️ Commodity: WTI $84.94(+0.52%), Brent $91.02(+0.17%)
- WTI, 중동 분쟁 교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에 상승

주식: https://buly.kr/HSZxZQ5
채권: https://buly.kr/6Xoyk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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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9일 (수) Daily Reminder

✔️아날로그 디바이스, 에스티 로더 실적
⭐️7월 FOMC 회의록 공개
✔️AI 서밋 서울 2026(~21일)
✔️유니트리 중국 과창판 상장
✔️유로존 7월(최종) 소비자물가지수 YoY/MoM

➡️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 공개되는 7월 FOMC 회의록을 통해 연준 위원들의 물가 및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시각을 확인할 필요. 한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유니트리의 과창판 상장이 예정된 점은 유의
[DAOL 8/19 Closing Summary]

▶️ 국내증시: KOSPI 6,471.17(-5.80%), KOSDAQ 824.46(-1.17%)
- 국내증시,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모두 하락 마감. 증시 하락의 원인이 될만한 뚜렷한 단일 요인은 없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출회되며 코스피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약세를 보임. 금일 증시는 최근 2주 간 상승해 온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압력, 글로벌 장기물 국채 금리의 상승세, 중동 불확실성 지속, 중국 YMTC 상장 우려, AI 버블 우려 등을 복합적으로 소화하며 증시가 하락한 것으로 보임. 최근 매크로 이슈와 이전에 회자되었던 반도체 관련 이슈가 지속되면서 시장 내 스트레스가 발생,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높은 변동성을 보임. 코스피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 업종의 경우 삼성전자 -7.8%, SK하이닉스 -9.8% 하락하는 등 약세. 로봇 업종의 경우 중국 과창판 내 유니트리 상장 이후 셀온 매물 출회되며 로보티즈 -4.3%, 에스피지 -6.0% 하락하는 등 약세. 주요 아시아 증시도 일본 니케이 지수 -3.0% 하락, 대만 가권 지수는 -1.3% 하락하는 등 동반 약세를 보임

▶️ 원/달러 환율: 1,397.7원(-14.1원)
- 원/달러 환율 15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14.1원 하락한 1,397.7원에 거래 중. 금일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를 기록하며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장중 수출 기업의 달러 네고가 출회되는 한편, 미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승하며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 영향. 달러 인덱스는 99.5pt, 엔/달러 환율은 159.2엔, 위안/달러 환율은 역외 기준 6.74위안에 거래. 한국 CDS 프리미엄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2bp 하락한 22.36bp에 거래 중

▶️ 국고 2년 3.643(-2.2bp), 국고 3년 3.799(-4.1bp), 국고 5년 4.070(-3.7bp), 국고 10년 4.337(-3.6bp)
- 국고채 금리 전구간 하락 마감. 장초반 특이재료 부재한 가운데,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다 11시 전후로 하락 전환에 성공. 3년물 금리가 3.85% 선을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40% 선에 근접하자 매수세 유입. 외인이 3년 선물을 순매수하며 강세 흐름을 견인. 15시 30분 기준 외인, 3년 선물 약 13,200계약 순매수, 10년 선물 약 1,300계약 순매도. 한편, KDI는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5% → 3.2%로 상향 조정. 이 중 약 0.6%p가 반도체 경기 호조와 그 파급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산.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1.7% → 2.2%로 상향 조정.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은 올해/내년 기존의 2.7%/2.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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