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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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신성장산업 및 유틸리티 텔레그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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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허민호] 글로벌 원전 패권전쟁 Phase1: K-원전, 신흥강자로 도약
- 2H24 한국 원전 관련주의 주가 상승 기대. 1) '24년 7월 체코 원전의 우선협상사업자 선정으로 해외 원전 진출 본격화
- 23년말 국내 워전 2기, 24년 체코 원전 4, '26년 폴란드 원전 2기, '27년 국내 원전 3기 수주 예상
- 매년 신규 원전 매출 추가되며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수주 예상 가능한 원전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2027년 실적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반영해야 할 때
-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원자력 설비용량을 1,160GW로 현재 대비 원전 786GW 증설 필요
- 현재, 원자력 수출 5개국을 제외한 수입국가의 계획된 물량은 141기, 130GW이지만, 향후 더 늘어날 것
- 한국 원전은 정부차원의 외교/안보적 지원 측면에서 열위에 있지만, 가격경쟁력 및 공기 준수 능력 등을 통해 러시아/중국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기대
- 특히 한국 원전의 경제성과 공급망 확보, 한수원의 전략적 투자자 역할 가능성 등은 원전 건설자금 조달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
- 최근 한국정부의 'K-Finance Package' 개발을 통해 향후 5년간('24 ~ '28년) 전략자산의 해외 수출을 위한 공적금융 85조원 지원 결정
-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Hybrid-G2G PPP 금융조달 모델 개발 등 다국적 공적금융 협력, 민간발전회사와의 파트너쉽 등을 통해 원전 건설자금 조달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
- Top picks으로 두산에너빌리티(주기기 제작)와 한전기술(계통설계), 관심종목으로는 비에이치아이(보조기기)와 우진(계측기)을 제시

https://lrl.kr/gG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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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한송협] 앱클론: 차별화된 CAR-T 치료제로 기술수출 가능성 증대

- 주요 사업영역: 세포치료제(CAR-T), 단클론항체, 이중항체
- 핵심기술/플랫폼: NEST(신규 에피토프 항체 발굴), AffiMab(이중항체 개발)
- 자체 GMP 시설 보유, 특허 확보로 사업화 역량 강화
- 다양한 파이프라인으로 캐시카우 기반 확보 (AC101 등)

[주요 파이프라인]

- AT101 (CD19 CAR-T): 자체 개발 항체 h1218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 임상 1상 결과 우수 (CR 75%, ORR 92%), 국내 임상 2상 진행. 기존 CAR-T 불응/재발 환자에서 효과 기대
- 올해 하반기 임상 중간결과 발표, 이르면 26년경 상용화 예상. 국내시장 연간 목표 매출액은 250~300억원

- AC101 (HER2 항체): 중국 기업에 기술이전, 위암 1차 치료제로 개발 중,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https://url.kr/TXqg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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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합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와 중국의 대응 예상

배경
유럽 연합(EU)이 이번 주에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37.6%의 관세를 부과.
미국도 최근 중국에 대한 관세를 발표.
투자자들은 중국의 대응을 예의주시 중.
중국의 대응은 미국 대선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관세 형태가 아닐 수 있음.

경제적 영향
관세는 중국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을 전망.
대부분의 중국 생산품은 국내 소비.
타깃이 된 3개 분야의 수출은 중국 주요 수출의 4%에 불과.

중국의 잠재적 대응
수출세 환급 강화.
위안화 약세 유도.
다른 경기 부양책으로 관세의 영향을 상쇄.
배터리, 희토류 등 전략 산업을 통해 보복 가능성.
공급망 교란 및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 예상.

유럽과 미국에 대한 영향
유럽이 더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
BMW, 메르세데스, 르노, 볼보 등은 중국산 배터리에 의존.
미국은 중국에 비해 판매 비중이 적어 타격이 적을 전망.

미국 대선 결과의 변수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모든 중국산 제품에 60% 관세 부과 가능성.
이는 중국 경제 성장률을 약 1.5%포인트 감소시키고, 중국의 강력한 대응 유발 가능성.

전략적 대응
중국은 무역 및 관세 외의 비대칭적 대응 가능성.
대선 결과에 따라 다양한 도메인에서 대응이 나올 수 있음.
미국을 겨냥한 허위 정보 유포나 전략적 시험 가능성.

결론
대응은 미국 대선 결과와 정책 방향에 따라 달라질 전망.
중국은 자립을 강화하고 내부 불만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가능성.

https://www.barrons.com/articles/china-trade-war-tariffs-f628d909?mod=hp_DAY_Theme_2_1
2024.07.11 17:54:15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9,18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3.37%
보고후 : 49.96%
보고사유 : - 특별관계자 장내 매도- 자사주 상여에 따른 임원 주식수 변동 및 특별관계자 추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100037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주요 내용:

나스닥 하락: 기술주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도하고 소형주로 몰리면서 나스닥 지수 2% 하락.
기술주 하락: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 급락. 메타 4.1%, 엔비디아 5.6%, 테슬라 8.4% 하락.
소형주 상승: 인플레이션 보고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러셀 2000 지수 3.7% 상승.
채권 수익률 하락: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4.2%로 하락,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유가 상승: 낮은 인플레이션 데이터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원유 선물 가격 상승.

기타 중요 사항:
평균 주식 상승: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1.2% 상승.
다우 지수 상승: 기술주 비중이 적은 다우 지수는 32포인트(0.1%) 상승.
비트코인: 45 달러 하락하여 57,340.76 달러.
VIX: 변동성 지수(VIX) 12.92로 안정적 상태 유지.
금리 인하 가능성: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 올해 최대 3번의 금리 인하가 예상됨.

https://www.barrons.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071124?mod=article_i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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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스몰캡][탐방노트]SNT에너지, 엘앤씨바이오

SNT에너지: 중동에서 부는 가스 붐. 박장욱
- 공랭식 열교환기 및 HRSG 제조 업체. 핀튜브를 기반으로 제조함
- 사우디 파드힐리, 자푸라 등 대형 가스전 프로젝트의 수혜 기대됨
- 24년 대형 가스프로젝트 수주 등에 따른 큰 폭의 수주 증가 기대

엘앤씨바이오: 대륙 접수 준비 완료. 한송협
-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의료기기 사업 영위. 사업부 다각화 중
- 메가카티를 통한 의료기기 매출 성장이 핵심
- 중국 사업 본격화로 24년과 25년 성장의 폭이 큼

https://bit.ly/3S0zo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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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SMART100, 표준설계인가 임박…탄력받는 '한국형 SMR'

얼마전 바이든 대통령이 ‘원전 배치 가속화 법안(ADVANCE Act)’에 서명하기도 했었는데요.

결국 전력 부족을 원전으로 메꿔야 한다는 방향성이 더 공고해지는 분위기입니다.

===============

우리나라 ‘SMR(소형모듈원전)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SMART100이 기술적 안전성을 입증받으면서 한국형혁신소형모듈원전(i-SMR) 등 국내 SMR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현재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지만, 대형원전 건설·개발 경험이 있는 한국이 선진국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세계 SMR 시장에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다.

세계 시장도 우호적이다. 캐나다는 가격 변동이 심한 샌드오일 증유 대신에 SMR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와 미국은 원자력 등 에너지 측면에서 경쟁 관계에 있기 때문에 SMART100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87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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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17:04:1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7,54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네오솔루션즈/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72%
보고후 : 7.47%
보고사유 : 주식수,지분율 1%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2000448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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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제조업체들이 돈을 벌기 어려운 이유
- Economist

전통적인 경기순환 패턴은 소비자 유행이나 산업적 긴급 상황이 수요를 촉진시키고, 가격이 상승하며, 생산자들이 생산 능력에 투자한 후 새로운 공급이 이미 충족된 수요를 초과하면서 가격이 급락하는 순환을 겪는다. 그러나 배터리 제조업에서는 이러한 순환이 다르게 나타난다. 2018년 이후 전기차(EV)에 대한 수요 증가를 예상하여 전 세계 기업들이 5200억 달러 이상을 배터리 제조에 투자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는 기술 개선과 더불어 배터리 가격을 낮추었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전기차 가격을 제공하지 못해 큰 붐을 겪지 못하고 있다.

최근 SK온과 같은 대형 배터리 제조업체들이 "비상 경영" 상태를 선언했고, 유럽의 Northvolt는 전략적 검토를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애리조나의 55억 달러 공장 중 일부의 작업을 중단했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 제조나 조선업과 같은 성숙한 산업과 달리 장기적인 투자 수익을 예측하기 어렵다.

전기차 보급률에 대한 과대 예측과 정부의 전기차 장려 정책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일부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전기차 목표를 연기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더 저렴한 배터리를 개발하거나 자유로운 무역을 통해 중국에서 생산된 저렴한 배터리를 수입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많은 국가들이 국내 제조업 보호를 위해 중국산 배터리 수입을 막고 있어 문제 해결이 쉽지 않다.

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4/07/11/why-most-battery-makers-struggle-to-make-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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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허민호] 두산에너빌리티: 체코원전 우협 선정 시,지배구조이슈 극복 가능
-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30,000원유지
- 체코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 분할합병 가능성 상승
- 그룹지배구조재편에 따른 두산에너빌리티(별도기준) 이익 감소는미미
- 체코 원전 수주 시, 폴란드 이외 네덜란드, 영국 등도 수주 기대감 상승

https://bit.ly/3WjHY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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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총리 조르자 멜로니의 우파 정부는 35년 만에 원자력 에너지를 재도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탈리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환경 및 에너지 안보 장관인 길베르토 피케토 프라틴은 소형 모듈식 원자로에 대한 투자를 가능하게 하는 법안을 도입할 계획이며, 이러한 원자로는 10년 내에 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는 1960~70년대에 네 개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했지만,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 국민투표로 새로운 원자로 개발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하고 모든 기존 원전을 폐쇄했습니다. 2011년에도 원자력 재도입 시도가 국민투표로 좌절된 바 있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75%의 응답자가 원자력이 이탈리아의 에너지 문제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37%는 더 안전한 기술이 있다면 원자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피케토 프라틴 장관은 최신 기술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이익이 된다고 주장하며, 과거 국민투표 결과가 새로운 법률 도입에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멜로니 정부는 또한 태양광 패널 설치를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중국에서 수입되는 패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장관은 태양광 발전이 중국 수입품에 강하게 의존하고 있어 정치적, 상업적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반면 소형 원자력 발전소는 적은 면적을 차지하고 효율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a726934b-ba97-4e2c-b60d-e24a227a41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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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불안정한 시기를 우려하는 세계

전 세계 동맹국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와 바이든 대통령의 실수로 인해 미국의 신뢰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피투성이 모습이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미국의 정치적 분열과 불안정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영국의 한 신문 칼럼니스트는 트럼프가 이제 "멈출 수 없다"고 표현했고, 한국의 한 증권사 보고서는 "트럼프의 상승과 바이든의 추락"이라는 제목으로 트럼프와 바이든의 이미지를 대조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에서는 미국의 쇠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미국의 정치적 불안정이 나토와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독자적인 군사 방어 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멕시코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미국의 정치적 변동이 자신들의 안보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world/rest-of-world-watches-u-s-turmoil-with-growing-alarm-01759a42?mod=hp_lead_pos10
(위) 미국 상업은행 신용카드 상각율 추이 10년
최근 신용카드 상각율 상승 중.

미국 3대 투자은행 실적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

투자은행 활동 회복:
골드만삭스, JP모건 체이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웰스 파고 등의 투자은행 수익이 두 자릿수 증가.
금리 전망이 명확해지면서 자본 시장 및 인수합병(M&A) 활동이 회복세.
글로벌 M&A 활동은 전년 대비 8% 증가했으나 팬데믹 이후 붐 수준에는 미치지 못함.

자산 및 부유층 관리 부문 호조:
주식 시장의 반복된 고점 덕분에 자산 및 부유층 관리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
골드만삭스의 자산 및 부유층 관리 부문 수익은 전년 대비 27% 증가. 뱅크 오브 아메리카, JP모건, 웰스 파고도 6% 증가.
모건스탠리의 부유층 관리 부문 수익은 2% 증가에 그쳤고, 순이자수익은 17% 감소.

저소득층 소비자 압박:
강한 고용 시장과 임금 상승 덕분에 소비와 차입이 이어지고 있으나,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저소득층 가구의 예산에 압박.
JP모건, 웰스 파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시티그룹 등은 신용카드 잔액을 계속 가져가는 차입자가 증가하고, 연체율도 상승.
일부 은행은 잠재적인 소비자 대출 손실에 대비해 자금을 비축.

https://www.wsj.com/finance/banking/bank-of-america-bac-morgan-stanley-ms-q2-earnings-report-2024-c32114e9?mod=hp_lead_pos5
1🥰1
미국 BESS 설치량 전망

미국 배터리 저장 용량, 2024년에 거의 두 배로 증가 예상

미국의 배터리 저장 용량은 2021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말까지 약 8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4년 말까지 개발자들은 미국 배터리 용량을 30 기가와트(GW)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이는 석유, 지열, 목재 및 폐기물, 매립가스를 능가하는 용량입니다.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두 주,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용량 추가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캘리포니아는 7.3 GW의 설치 배터리 저장 용량으로 가장 많으며, 텍사스는 3.2 GW로 그 뒤를 잇습니다. 미국의 유틸리티 규모 배터리 용량은 2023년 말 기준 약 16 GW였으며, 2024년에 15 GW, 2025년에 약 9 GW 추가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배터리 저장 시설은 캘리포니아의 모스 랜딩에 위치한 비스트라 소유의 750 메가와트(MW) 시설입니다. 2024년 또는 2025년에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배치될 예정인 다섯 개의 주요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루니스 크릭 BESS SLF (텍사스, 621 MW)
클리어 포크 크릭 BESS SLF (텍사스, 600 MW)
헤카테 에너지 램지 저장 (텍사스, 500 MW)
벨필드 태양광 및 에너지 저장 농장 (캘리포니아, 500 MW)
도그우드 크릭 태양광 및 BESS (텍사스, 443 MW)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1202#
2👍1
2024.07.17 17:09:4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1조 6,26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전동규(70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9.96%
보고후 : 48.81%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 매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17000405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2
[속보]K원전, 체코에 30兆 규모 수출 성공...佛 꺾고 유럽 첫 수주

한국 원전이 30조원 규모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을 수주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UAE(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성과다. 30조원에 이르는 수주 규모는 20조원이었던 바라카 원전의 1.5배다. 탈원전 정책으로 가동 중이던 원전은 멈추고, 건설 중이던 원전까지 공사가 중단되며 생태계가 고사 직전까지 갔던 K원전 업계가 새로운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세계 2위 원전 대국인 프랑스를 안방인 유럽에서 꺾었다는 데 의의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K원전이 중동에 이어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7/17/BG5PAIGSIFARZJHXMSER6WQ7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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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허민호] 원전: 체코 원전 우협 선정은 해외 진출 본격화
- 체코 원전 2기 수주는 약간 아쉬움, 그러나 수주금액 24조원은 서프라이즈
- 저가 수주 가능성 우려 해소, 가격/공기준수 경쟁력은 금융조달 가능성 우위
- 향후 폴란드 2기 이외 UAE,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추가 수주 가능성 상승
- Top picks: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관심종목: 비에이치아이, 우진

https://bit.ly/4d2cv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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