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전기전자 하반기 전망: 없어서 못 판다
- 전례 없는 호황 속 판가가 오르고, 고객사는 장기 공급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싶어함
- 이전 사이클의 여파로 수년간 상각비로 신음했던 기판 업체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사가 선수금을 지원하며 증설을 촉구하는 상황임
- 월 단위로 기판업체들의 CapEx 계획이 변경되는 이유이자 쇼티지가 확실하다는 증거
- 호황의 파도를 타고 주요 FCBGA 플레이어들은 증설 중으로, 2028년에는 현재보다 FCBGA 면적 기준 공급 가능 물량이 최소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럼에도 증설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란 어려움
- 핵심은 CAPA 잠식. MLCC도 적층을 해야 하고, FCBGA도 적층을 해야 하므로 더 이상 같은 라인에서 수년 전과 동일한 수량의 생산실적을 낼 수 없음
- Ibiden의 공정 로드맵상 2028년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판은 동일 라인 생산 가정시 2025년 대비 아웃풋이 40% 수준으로 감소
- 사이클이 다르다면 과거의 멀티플에서 벗어나야 함.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로운 국면은 새로운 멀티플로 평가할 것을 권고
- 삼성전기에 대한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지속 유지. 대덕전자와 두산을 차선호주로 제시. 기판주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전략도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ikez1s
전기전자 하반기 전망: 없어서 못 판다
- 전례 없는 호황 속 판가가 오르고, 고객사는 장기 공급 물량을 미리 약속받고 싶어함
- 이전 사이클의 여파로 수년간 상각비로 신음했던 기판 업체들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고객사가 선수금을 지원하며 증설을 촉구하는 상황임
- 월 단위로 기판업체들의 CapEx 계획이 변경되는 이유이자 쇼티지가 확실하다는 증거
- 호황의 파도를 타고 주요 FCBGA 플레이어들은 증설 중으로, 2028년에는 현재보다 FCBGA 면적 기준 공급 가능 물량이 최소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럼에도 증설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기란 어려움
- 핵심은 CAPA 잠식. MLCC도 적층을 해야 하고, FCBGA도 적층을 해야 하므로 더 이상 같은 라인에서 수년 전과 동일한 수량의 생산실적을 낼 수 없음
- Ibiden의 공정 로드맵상 2028년에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판은 동일 라인 생산 가정시 2025년 대비 아웃풋이 40% 수준으로 감소
- 사이클이 다르다면 과거의 멀티플에서 벗어나야 함.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듯 새로운 국면은 새로운 멀티플로 평가할 것을 권고
- 삼성전기에 대한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을 지속 유지. 대덕전자와 두산을 차선호주로 제시. 기판주 전반에 대한 바스켓 매수 전략도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ikez1s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연합뉴스)
- 베트남 공장 신설을 통해 구미 공장에 이은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2030년까지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
-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착공해 내년 5월 준공 예정
- 국내 구미 사업장은 반도체 기판 신기술 개발과 신모델·고부가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마더 팩토리'로 운영하고, 베트남 증설 공장은 범용 반도체 기판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8750000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연합뉴스)
- 베트남 공장 신설을 통해 구미 공장에 이은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2030년까지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
-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MOU(양해각서)를 체결
-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다음 달 착공해 내년 5월 준공 예정
- 국내 구미 사업장은 반도체 기판 신기술 개발과 신모델·고부가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마더 팩토리'로 운영하고, 베트남 증설 공장은 범용 반도체 기판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087500003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연합뉴스
LG이노텍,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4년내 매출 3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이노텍[011070]이 베트남에 첫 반도체 기판 공장을 짓는다.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11
06:00 Oracle
6/12
06:00 Adobe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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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WWDC26 관련 궈밍치 코멘트]
- WWDC26는 애플 강세론의 지속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것
1. 현재 애플에 대한 핵심 강세론은 거의 직관적인 시장 컨센서스가 되어 있으며, 거의 아무도 반박하지 않음: 애플이 현재 AI에서 일시적으로 뒤처져 있더라도, 결국 따라잡고 최종적으로는 앞서 나갈 것
2. 최근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사업 모멘텀은 연말까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강세론을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높음: 애플이 AI 없이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면, AI를 갖추게 되면 얼마나 더 잘할지 상상해 볼 것
3. 따라서 WWDC26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하든, 이 핵심 강세론이 유지되는 한 애플의 2H26 상승 추세는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4. 물론 이 강세론에도 약점은 있으나 적어도 서사는 2026년 말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봄. 그리고 그 서사가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가 WWDC26을 진정으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
5. WWDC26의 핵심 takeaway는 행사 직후의 단기적인 주가 반응이 아닐 것. 진짜 핵심은 애플이 Gemini를 활용해 구글보다 더 뛰어난 AI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임
6. 만약 그 답이 “예”라면, 이는 애플의 핵심 강세론이 더 오래 지속되는 데 도움이 될 것. 반대로 답이 “아니오”라면, 이는 Gemini가 애플 AI 경험의 상한선을 결정하고 있다는 뜻이 됨. 그 경우 애플에 대한 전망이 반드시 약세 전환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애플은 결국 앞서 나갈 것이다.”라는 서사는 점점 더 강한 의문과 검증에 직면하게 될 것
https://x.com/mingchikuo/status/2063951446224310364?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애플 WWDC26 관련 궈밍치 코멘트]
- WWDC26는 애플 강세론의 지속력을 시험하는 무대가 될 것
1. 현재 애플에 대한 핵심 강세론은 거의 직관적인 시장 컨센서스가 되어 있으며, 거의 아무도 반박하지 않음: 애플이 현재 AI에서 일시적으로 뒤처져 있더라도, 결국 따라잡고 최종적으로는 앞서 나갈 것
2. 최근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애플의 사업 모멘텀은 연말까지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이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강세론을 더욱 강화할 가능성이 높음: 애플이 AI 없이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면, AI를 갖추게 되면 얼마나 더 잘할지 상상해 볼 것
3. 따라서 WWDC26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하든, 이 핵심 강세론이 유지되는 한 애플의 2H26 상승 추세는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4. 물론 이 강세론에도 약점은 있으나 적어도 서사는 2026년 말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봄. 그리고 그 서사가 얼마나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지가 WWDC26을 진정으로 주목해야 하는 이유
5. WWDC26의 핵심 takeaway는 행사 직후의 단기적인 주가 반응이 아닐 것. 진짜 핵심은 애플이 Gemini를 활용해 구글보다 더 뛰어난 AI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임
6. 만약 그 답이 “예”라면, 이는 애플의 핵심 강세론이 더 오래 지속되는 데 도움이 될 것. 반대로 답이 “아니오”라면, 이는 Gemini가 애플 AI 경험의 상한선을 결정하고 있다는 뜻이 됨. 그 경우 애플에 대한 전망이 반드시 약세 전환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애플은 결국 앞서 나갈 것이다.”라는 서사는 점점 더 강한 의문과 검증에 직면하게 될 것
https://x.com/mingchikuo/status/2063951446224310364?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X (formerly Twitter)
郭明錤|Ming-Chi Kuo (@mingchikuo) on X
WWDC26 won't change Apple's positive 2H26 share-price trend, but it will test the staying power of the bull narrative
‒‒
1. Apple's core bull narrative right now is an almost intuitive market consensus that few people push back on: "Even if Apple is temporarily…
‒‒
1. Apple's core bull narrative right now is an almost intuitive market consensus that few people push back on: "Even if Apple is temporarily…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25(목)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1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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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목)
05:30 Micron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녹스첨단소재(272290): NDR 후기 - 강해지는 내러티브
- 1Q26 매출액 951억원, 영업이익 169억원, OPM 17.8% (1Q25 매출액 1,131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OPM 23.3%)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역성장
- TV 수요 부진에 따른 OLED소재 매출 감소, 디지타이저 채택 제외에 따른 회로기판 매출 감소, 이녹스리튬 상각비 영향
- 다만 반도체소재, 회로기판 신규 실적 모멘텀 기대된다는 판단
- 반도체소재 삼성전자향 LPDDR DAF 3월 양산 개시하며 고객사 확대
- 요구 스펙 고도화로 Blended ASP 상승 흐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EMI 테이프는 위성향 직납 중이며 타 제품 대비 수익성 우위
- 회로기판 직접고객사는 FPCB/PCB 업체
- 최근 FCBGA 수요 급증하며 빌드업 레이어의 원재료인 ABF 수급 역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日 Ajinomoto가 사실상 독점 중인 ABF 대체재 개발 필요성 대두
- 이녹스첨단소재는 본딩시트, 빌드업필름 레퍼런스 기반으로 4Q26E~1Q27E 국내 기판업체향 저유전 필름 초도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또한 무게 절감과 유연한 설계의 중요성 부각되며 FPCB가 와이어하네스 대체하며 침투율 우상향 전망
- 3Q26E 로보틱스 초도 출하, 4Q26E 방산 초도 출하 예상
- OLED소재 매출 의존도 감소할 것으로 보임. 리튬 4월 출하 개시했으며 현재 연간 생산 CAPA 2만톤
- 이 중 1만톤은 2차전지 셀 업체향 LTA 체결, 3Q26E부터 물량 순차 증가 예상
- 중장기 가이던스는 2028E 1.5만톤 생산과 BEP 달성임
- 12M Fwd PER, PBR 모두 역사적 최저점 수준
- trailing PBR 1.1배로 KOSDAQ 평균(2.2배) 대비로도 현저히 낮음
- 2H26E 1) 이녹스리튬 정상 가동과 2) 본업인 회로기판과 반도체소재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실적 성장 확인된다면 멀티플 리레이팅 가속화 기대됨
- 현재 주가 수준은 지나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래거시 비중을 신사업이 대체하며 외형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권고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3mo4q
이녹스첨단소재(272290): NDR 후기 - 강해지는 내러티브
- 1Q26 매출액 951억원, 영업이익 169억원, OPM 17.8% (1Q25 매출액 1,131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OPM 23.3%)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역성장
- TV 수요 부진에 따른 OLED소재 매출 감소, 디지타이저 채택 제외에 따른 회로기판 매출 감소, 이녹스리튬 상각비 영향
- 다만 반도체소재, 회로기판 신규 실적 모멘텀 기대된다는 판단
- 반도체소재 삼성전자향 LPDDR DAF 3월 양산 개시하며 고객사 확대
- 요구 스펙 고도화로 Blended ASP 상승 흐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EMI 테이프는 위성향 직납 중이며 타 제품 대비 수익성 우위
- 회로기판 직접고객사는 FPCB/PCB 업체
- 최근 FCBGA 수요 급증하며 빌드업 레이어의 원재료인 ABF 수급 역시 매우 타이트한 상황
- 日 Ajinomoto가 사실상 독점 중인 ABF 대체재 개발 필요성 대두
- 이녹스첨단소재는 본딩시트, 빌드업필름 레퍼런스 기반으로 4Q26E~1Q27E 국내 기판업체향 저유전 필름 초도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또한 무게 절감과 유연한 설계의 중요성 부각되며 FPCB가 와이어하네스 대체하며 침투율 우상향 전망
- 3Q26E 로보틱스 초도 출하, 4Q26E 방산 초도 출하 예상
- OLED소재 매출 의존도 감소할 것으로 보임. 리튬 4월 출하 개시했으며 현재 연간 생산 CAPA 2만톤
- 이 중 1만톤은 2차전지 셀 업체향 LTA 체결, 3Q26E부터 물량 순차 증가 예상
- 중장기 가이던스는 2028E 1.5만톤 생산과 BEP 달성임
- 12M Fwd PER, PBR 모두 역사적 최저점 수준
- trailing PBR 1.1배로 KOSDAQ 평균(2.2배) 대비로도 현저히 낮음
- 2H26E 1) 이녹스리튬 정상 가동과 2) 본업인 회로기판과 반도체소재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실적 성장 확인된다면 멀티플 리레이팅 가속화 기대됨
- 현재 주가 수준은 지나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래거시 비중을 신사업이 대체하며 외형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권고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3mo4q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보다 개선될 하반기
■ 2Q26 Preview – 시장 예상에 부합할 실적
- 원익머트리얼즈의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4억원(+3% QoQ, +21% YoY), 161억원(+2% QoQ, +4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함
- 매출액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DRAM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전환 투자로 NAND 가동률 상승은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보임
- 수익성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상승 등으로 전분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보다 개선될 하반기
- 하반기에도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들의 가동률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3Q26부터 1) 주고객사의 국내외 팹 공급 확대, 2) 원가 상승을 연동한 판가 인상이 반영돼 하반기 실적이 점증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원익머트리얼즈의 2026년·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요 고객사의 캐파 확대 및 가동으로 각각 3,806억원(+18% YoY)·4,355억원(+14% YoY), 709억원(+25% YoY)·840억원(+18%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밸류에이션 구간 변경(2026년→ 2027년)와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기반해 57,000원으로 상향함
- 향후 NAND 전환투자 가속화와 파운드리 해외 팹 가동에 따른 가스 공급 확대에 주목함
-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xZqMIt
원익머트리얼즈(104830): 보다 개선될 하반기
■ 2Q26 Preview – 시장 예상에 부합할 실적
- 원익머트리얼즈의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4억원(+3% QoQ, +21% YoY), 161억원(+2% QoQ, +42%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함
- 매출액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국내 메모리 고객사의 DRAM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전환 투자로 NAND 가동률 상승은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보임
- 수익성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물류비 상승 등으로 전분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보다 개선될 하반기
- 하반기에도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고객사들의 가동률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3Q26부터 1) 주고객사의 국내외 팹 공급 확대, 2) 원가 상승을 연동한 판가 인상이 반영돼 하반기 실적이 점증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원익머트리얼즈의 2026년·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요 고객사의 캐파 확대 및 가동으로 각각 3,806억원(+18% YoY)·4,355억원(+14% YoY), 709억원(+25% YoY)·840억원(+18%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7,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밸류에이션 구간 변경(2026년→ 2027년)와 실적 추정치 조정으로 기반해 57,000원으로 상향함
- 향후 NAND 전환투자 가속화와 파운드리 해외 팹 가동에 따른 가스 공급 확대에 주목함
-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xZq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