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12 (수)
06:00 Supermicro
21:00 Tencent
8/13 (목)
05:30 Cisco
8/14 (금)
05:30 AMAT
09:30 SMIC
8/18 (화)
20:30 Xiaomi (E)
21:00 Baidu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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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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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S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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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7월 대만 Tech 매출: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 7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41%·+479%, ② EMS +15%·+54%, ③ 반도체 후공정 +12%·+41%, ④ PCB +11%·+41%, ⑤ MLCC +6%·+49%, ⑥ 파운드리 +5%·+43%
- 혼조: ① 카메라 +34%·-6%, ② ODM -7%·+83%, ③ 팹리스 -11%·+17%
- Negative: ① LCD패널 -16%·-2%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7월 매출액은 NT$4,676억(+6% MoM, +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2nm 공정 양산이 본격화되며 실적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TSMC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장기 AI 성장세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으며 2026년 매출 성장률을 40% 이상으로 재차 상향 조정했다.
- Nanya의 7월 매출액은 NT$439억(+49% MoM, +7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Nanya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3Q26에는 더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며 타이트한 업계 공급은 수개 분기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7월 매출액은 NT$161억(+5%MoM, +52%YoY)을 기록했다. 범용·특수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2H26E 업황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평균 가동률을 2Q26 80%대에서 3Q26E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임을 시사했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7월 합산 매출액은 NT$262억(+10%MoM, +44%YoY)을 기록했다. 특히 Unimicron은 NT$163억(+9%MoM, +44%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재차 경신했다. Unimicron은 견조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E CapEx 계획 역시 7/28 이사회를 통해 기존 NT$340억에서 NT$537억으로 재차 상향했다.
- ODM 업체 Quanta의 7월 매출액은 NT$3,663억(-5%MoM, +131%YoY), Wistron은 NT$3,082억(-4%MoM, +61%YoY)을 기록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Lin Chien-Hsun Wistron CEO는 AI 확산에 따른 수요 효과가 뚜렷한 만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구매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3Q26E에는 Nvidia의 신·구 플랫폼 수요가 동시에 존재해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의 수요 공백 우려 역시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 호황 지속 전망: 7월 대만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한 AI 수요로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메모리의 경우, DRAM 판가는 견조한 서버 수요와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전기전자 –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대만 7월 전기전자 주요 업체 매출은 국내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의 호실적 흐름과도 같은 방향으로 ODM 4개사 합산 +83%YoY, MLCC 2개사 +49%YoY, PCB 5개사 +41%YoY를 기록하며 공급망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서버 수요 강세는 MLCC 수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MLCC 업체들은 2H26E~2H27E에 걸친 LTA를 체결 중이며, 가격 프리미엄까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LTA의 주요 대상은 2.5V X6S 기반 0201 제품이나,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으로 우선 배분되면서 소비자용 X5R 0201~0603급에서도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다. 7월 MLCC 전체 공급업체 평균 BB Ratio는 1.05에서 1.08로 상승했으며, AI용 핵심 공급사인 Murata·삼성전기·Taiyo Yuden·Kyocera 평균은 1.25까지 높아져 팬데믹 당시 공급망 제약 국면의 고점에 근접했다. 결국 현재 전기전자 공급망은 가동률 상승과 믹스 고도화에 더해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판가 상승 압력까지 공존하는 구간이다. AI 서버 중심의 최종 수요와 공급망 호황 시그널은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OLLc
7월 대만 Tech 매출: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 7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41%·+479%, ② EMS +15%·+54%, ③ 반도체 후공정 +12%·+41%, ④ PCB +11%·+41%, ⑤ MLCC +6%·+49%, ⑥ 파운드리 +5%·+43%
- 혼조: ① 카메라 +34%·-6%, ② ODM -7%·+83%, ③ 팹리스 -11%·+17%
- Negative: ① LCD패널 -16%·-2%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7월 매출액은 NT$4,676억(+6% MoM, +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2nm 공정 양산이 본격화되며 실적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TSMC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장기 AI 성장세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으며 2026년 매출 성장률을 40% 이상으로 재차 상향 조정했다.
- Nanya의 7월 매출액은 NT$439억(+49% MoM, +7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Nanya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3Q26에는 더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며 타이트한 업계 공급은 수개 분기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7월 매출액은 NT$161억(+5%MoM, +52%YoY)을 기록했다. 범용·특수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2H26E 업황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평균 가동률을 2Q26 80%대에서 3Q26E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임을 시사했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7월 합산 매출액은 NT$262억(+10%MoM, +44%YoY)을 기록했다. 특히 Unimicron은 NT$163억(+9%MoM, +44%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재차 경신했다. Unimicron은 견조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E CapEx 계획 역시 7/28 이사회를 통해 기존 NT$340억에서 NT$537억으로 재차 상향했다.
- ODM 업체 Quanta의 7월 매출액은 NT$3,663억(-5%MoM, +131%YoY), Wistron은 NT$3,082억(-4%MoM, +61%YoY)을 기록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Lin Chien-Hsun Wistron CEO는 AI 확산에 따른 수요 효과가 뚜렷한 만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구매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3Q26E에는 Nvidia의 신·구 플랫폼 수요가 동시에 존재해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의 수요 공백 우려 역시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 호황 지속 전망: 7월 대만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한 AI 수요로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메모리의 경우, DRAM 판가는 견조한 서버 수요와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전기전자 –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대만 7월 전기전자 주요 업체 매출은 국내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의 호실적 흐름과도 같은 방향으로 ODM 4개사 합산 +83%YoY, MLCC 2개사 +49%YoY, PCB 5개사 +41%YoY를 기록하며 공급망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서버 수요 강세는 MLCC 수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MLCC 업체들은 2H26E~2H27E에 걸친 LTA를 체결 중이며, 가격 프리미엄까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LTA의 주요 대상은 2.5V X6S 기반 0201 제품이나,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으로 우선 배분되면서 소비자용 X5R 0201~0603급에서도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다. 7월 MLCC 전체 공급업체 평균 BB Ratio는 1.05에서 1.08로 상승했으며, AI용 핵심 공급사인 Murata·삼성전기·Taiyo Yuden·Kyocera 평균은 1.25까지 높아져 팬데믹 당시 공급망 제약 국면의 고점에 근접했다. 결국 현재 전기전자 공급망은 가동률 상승과 믹스 고도화에 더해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판가 상승 압력까지 공존하는 구간이다. AI 서버 중심의 최종 수요와 공급망 호황 시그널은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OLLc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99억원 (컨센서스 3,623억원)
- 영업이익 771억원 (컨센서스 75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컨센서스 61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283
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99억원 (컨센서스 3,623억원)
- 영업이익 771억원 (컨센서스 75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컨센서스 6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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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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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007660):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실적과 주가
- 이수페타시스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3,799억원(+57.4%YoY, +11.6%QoQ), 영업이익 771억원(+83.2%YoY, +14.6%QoQ)으로 컨센서스(751억원)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 특히 페타시스 본사 매출액이 +12%QoQ 증가하며 전사 호실적에 크게 기여.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전반의 매출 증가한 가운데, 상대적 저부가 제품인 서버 매출비중은 9%(-5%pQoQ)로 감소해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반되었음
- 중국법인은 12층 이상의 매출 비중이 80% 수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연내 최대 30층급 Vippo 제품 역시 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HDI라인의 경우 1) 5공장 유휴부지 활용 및 2) 전용 7공장 부지 검토를 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수페타시스는 멀티램 물량 본격 수주 영향으로 M사와 A사 매출 기여도 6월 기준 10% 수준까지 상승하며 스위치/AI 가속기 전반의 다중적층 포트폴리오 확충 순항 중임
- 뿐만 아니라 7월 이후 고객사별로 15% 안팎의 판가 인상 추진했으며, 이는 3Q26E 납품분부터 점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처럼 원자재가격 인상분을 초과하는 폭의 판가 인상을 고객사가 모두 수용하는 상황은 매우 이례적임
- 2H26E~1H27E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른 판가 추가 협의 역시 가능한 분위기로 판단됨
- 예상보다 가파른 Blended ASP 상승세를 반영해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5,033억원(+47.1%YoY)으로 상향함
- 이수페타시스는 1) 국내 순수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2Q26 수익성 20%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 증명한 가운데 2) 전례 없는 공급자 주도의 판가 인상 사이클 도래했으며 3) 3Q26E, 1Q27E, 2Q28E 각각 CAPA 추가되며 매출체력 자체의 확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 레벨을 적극적 매수 타이밍으로 삼을 것을 권고
- 목표주가 17만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vyioql
이수페타시스(007660):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실적과 주가
- 이수페타시스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3,799억원(+57.4%YoY, +11.6%QoQ), 영업이익 771억원(+83.2%YoY, +14.6%QoQ)으로 컨센서스(751억원)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 특히 페타시스 본사 매출액이 +12%QoQ 증가하며 전사 호실적에 크게 기여.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전반의 매출 증가한 가운데, 상대적 저부가 제품인 서버 매출비중은 9%(-5%pQoQ)로 감소해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반되었음
- 중국법인은 12층 이상의 매출 비중이 80% 수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연내 최대 30층급 Vippo 제품 역시 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HDI라인의 경우 1) 5공장 유휴부지 활용 및 2) 전용 7공장 부지 검토를 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수페타시스는 멀티램 물량 본격 수주 영향으로 M사와 A사 매출 기여도 6월 기준 10% 수준까지 상승하며 스위치/AI 가속기 전반의 다중적층 포트폴리오 확충 순항 중임
- 뿐만 아니라 7월 이후 고객사별로 15% 안팎의 판가 인상 추진했으며, 이는 3Q26E 납품분부터 점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처럼 원자재가격 인상분을 초과하는 폭의 판가 인상을 고객사가 모두 수용하는 상황은 매우 이례적임
- 2H26E~1H27E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른 판가 추가 협의 역시 가능한 분위기로 판단됨
- 예상보다 가파른 Blended ASP 상승세를 반영해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5,033억원(+47.1%YoY)으로 상향함
- 이수페타시스는 1) 국내 순수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2Q26 수익성 20%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 증명한 가운데 2) 전례 없는 공급자 주도의 판가 인상 사이클 도래했으며 3) 3Q26E, 1Q27E, 2Q28E 각각 CAPA 추가되며 매출체력 자체의 확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 레벨을 적극적 매수 타이밍으로 삼을 것을 권고
- 목표주가 17만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vyioql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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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월)
Will Semi
8/25 (화)
O-Film
8/27 (목)
06:00 Nvidia
06:00 Synopsys
06:30 HP
11:00 Sunny Optical
21:00 Best Buy
Skyworth
8/28 (금)
05:45 Marvell
17:00 Haier (E)
BOE
TCL
9/2 (수)
05:30 Dell
06:00 mongoDB
9/3 (목)
05:30 HPE
06:00 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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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Semi
8/25 (화)
O-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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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Nvidia
06:00 Synopsys
06:30 HP
11:00 Sunny Optical
21:00 Best Buy
Skyworth
8/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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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Haier (E)
BOE
TCL
9/2 (수)
05:30 Dell
06:00 mongoDB
9/3 (목)
05:30 HPE
06:00 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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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222800): 2,742억원 신규 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 심텍은 8/25 2,74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
- 투자 기간은 2026/8/25~2027/12/31이며 부문별로는 HDI SOCAMM 1,459억원+MSAP 1,051억원+System IC 232억원 할당 계획임
- 이에 금액 기준 CAPA SOCAMM 기존 연간 4,000억원→6,000억원, MSAP 2조원→2.2조원, System IC 2,000억원→2,500억원으로 확대 예상
- 증설분 온기 반영시 기존 대비 연간 매출체력 약 4,500억원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완공 후 가동 시점 1Q28E로 계획 중인 만큼 CAPA 증분 반영해 2028E 매출액 추정치 3.0조원으로 상향함
- 심텍 2Q26 가동률 모듈PCB 90% 초중반, Substrate 70% 중후반, 전사 84%로 여유 있으나 선제 투자 단행
- SOCAMM의 경우 4Q26E 이후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이 예상되던 상황
- 이에 기존 공장의 라인 조정을 포함한 적극적 추가 공간 활용 필요성 높았던 만큼 신규 증설 필수적이었다고 판단함
- 1) 2H27E까지는 가동률 레버리지 효과와 P 믹스 개선세, 2) SOCAMM 매출액 QoQ 증가 전망하며 3) 1H28E 이후 매출액 규모의 절대적 확대가 예상됨
- 심텍은 6월 말 기준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 1,231억원 보유 중이고 부채비율 183%로 낮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FCF의 개선을 감안하더라도 차입 외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다만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제외했으므로 영구 전환사채 등 메자닌 활용 가능성 높음
- 증설 결정 자체는 긍정적이므로 자금 조달의 세부 내용이 중요. 조달액 전액을 시설투자에 활용한다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목표주가 175,000원과 전통기판주 중 주가매력도 상대적 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f39hoo
심텍(222800): 2,742억원 신규 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 심텍은 8/25 2,74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
- 투자 기간은 2026/8/25~2027/12/31이며 부문별로는 HDI SOCAMM 1,459억원+MSAP 1,051억원+System IC 232억원 할당 계획임
- 이에 금액 기준 CAPA SOCAMM 기존 연간 4,000억원→6,000억원, MSAP 2조원→2.2조원, System IC 2,000억원→2,500억원으로 확대 예상
- 증설분 온기 반영시 기존 대비 연간 매출체력 약 4,500억원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완공 후 가동 시점 1Q28E로 계획 중인 만큼 CAPA 증분 반영해 2028E 매출액 추정치 3.0조원으로 상향함
- 심텍 2Q26 가동률 모듈PCB 90% 초중반, Substrate 70% 중후반, 전사 84%로 여유 있으나 선제 투자 단행
- SOCAMM의 경우 4Q26E 이후 실질적 풀가동 체제 진입이 예상되던 상황
- 이에 기존 공장의 라인 조정을 포함한 적극적 추가 공간 활용 필요성 높았던 만큼 신규 증설 필수적이었다고 판단함
- 1) 2H27E까지는 가동률 레버리지 효과와 P 믹스 개선세, 2) SOCAMM 매출액 QoQ 증가 전망하며 3) 1H28E 이후 매출액 규모의 절대적 확대가 예상됨
- 심텍은 6월 말 기준 현금 및 단기금융자산 1,231억원 보유 중이고 부채비율 183%로 낮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FCF의 개선을 감안하더라도 차입 외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다만 공시를 통해 유상증자 가능성을 명시적으로 제외했으므로 영구 전환사채 등 메자닌 활용 가능성 높음
- 증설 결정 자체는 긍정적이므로 자금 조달의 세부 내용이 중요. 조달액 전액을 시설투자에 활용한다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목표주가 175,000원과 전통기판주 중 주가매력도 상대적 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f39hoo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 (수)
05:30 Dell
06:00 mongoDB
9/3 (목)
05:30 HPE
06:00 Broadcom
9/9 (수)
Oracle(E)
9/11 (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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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수)
Oracle(E)
9/11 (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호황에 판가로 답한다
- MLCC 판가 동향 크게 셋으로 구분 가능함. 1) IT 유통채널향(MLCC 내 비중 약 10% 초반): 평균 약 30% 인상, 2) IT 직거래(비중 약 30%): 유통채널과 비슷한 폭으로 6월부터 개별 협상, 3) 데이터센터향(비중 약 20%): 제품별 차등 있으나 약 20% 수준 인상폭으로 개별 협상 진행 중&P 유동성 있으나 현재 납품가보다 우호적인 수준에서 LTA 체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물동량 역시 ODM 전반의 재고 확충 움직임 강하므로 보유재고도 최소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임
- Murata와 Taiyo Yuden의 커패시터 신규수주액 역시 6월 말 기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강한 호황을 뒷받침(각각 +26%QoQ, +41%QoQ 증가)
- FCBGA의 경우 고객사별, 제품별로 차등적 협상 진행. 연초부터 순차적 판가인상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가가치 낮은 제품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
- 고부가품의 비중 증가 예상(FCBGA 내 서버급 비중 26E 60%→27E 70%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적 기여도 2027E부터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 최근의 환 하락세 감안하더라도(3Q26E 원/달러 가정 1,437원) 현재의 눈높이(영업이익 컨센서스 5,960억원) 부합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협상력 자체가 공급자에게 넘어온 구도가 갖는 의미가 크므로 2027E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상존
- MLCC와 FCBGA 모두 공급 제약(캐파 잠식)&기술적 장벽(서버급 안정적 공급자 3개 이하)이 명백해 P의 추가적 인상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컴포넌트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주도의 성장성 확고하므로 실적 성장성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도 비교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 목표주가 200만원으로 상향함(Target P/E에 활용한 경쟁사 멀티플 상승에 따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ubsd24
삼성전기(009150): 호황에 판가로 답한다
- MLCC 판가 동향 크게 셋으로 구분 가능함. 1) IT 유통채널향(MLCC 내 비중 약 10% 초반): 평균 약 30% 인상, 2) IT 직거래(비중 약 30%): 유통채널과 비슷한 폭으로 6월부터 개별 협상, 3) 데이터센터향(비중 약 20%): 제품별 차등 있으나 약 20% 수준 인상폭으로 개별 협상 진행 중&P 유동성 있으나 현재 납품가보다 우호적인 수준에서 LTA 체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물동량 역시 ODM 전반의 재고 확충 움직임 강하므로 보유재고도 최소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임
- Murata와 Taiyo Yuden의 커패시터 신규수주액 역시 6월 말 기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강한 호황을 뒷받침(각각 +26%QoQ, +41%QoQ 증가)
- FCBGA의 경우 고객사별, 제품별로 차등적 협상 진행. 연초부터 순차적 판가인상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가가치 낮은 제품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
- 고부가품의 비중 증가 예상(FCBGA 내 서버급 비중 26E 60%→27E 70%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적 기여도 2027E부터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 최근의 환 하락세 감안하더라도(3Q26E 원/달러 가정 1,437원) 현재의 눈높이(영업이익 컨센서스 5,960억원) 부합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협상력 자체가 공급자에게 넘어온 구도가 갖는 의미가 크므로 2027E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상존
- MLCC와 FCBGA 모두 공급 제약(캐파 잠식)&기술적 장벽(서버급 안정적 공급자 3개 이하)이 명백해 P의 추가적 인상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컴포넌트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주도의 성장성 확고하므로 실적 성장성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도 비교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 목표주가 200만원으로 상향함(Target P/E에 활용한 경쟁사 멀티플 상승에 따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ubsd24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
■ 2027 반도체 연간전망: Nothing has changed
- 글로벌 반도체 주가는 2026년에 이어 2027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초 대비 주가 수익률은 NVIDIA +15%, TSMC +38%, SK하이닉스 +161%, 삼성전자 +116%, Micron +239%를 기록 중이다. 6월 말 밸류에이션 부담 표면화로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나, 빅테크AI 인프라 Capex가 전년 대비 77% 증가한 규모를 유지하며 조정 이후 주가는 밴드권 내 실적 확인 국면에 머무르고 있다. 2025년 하반기 390% 상승한 데 이어 2026년 1분기, 2분기에는 각각 28%, 26% 추가 상승했다. 이는 제한적인 공급 속 1) AI·HBM향 생산라인 전환에 따른 범용 DRAM 공급 축소, 2)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서버 교체 및 재고 확보 수요에 기인한다.
- 2027년에도 DRAM 업황의 호황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 근거는 3가지다. ①CSP들의 AI 서버 투자와 일반 서버 교체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②DRAM 공급사들이 HBM4 캐파 전환을 우선하면서 범용 DRAM 증설에는 상대적으로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고, ③공급사 재고가 1~3주 수준으로 낮아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 중반까지 지속될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HBM 시장은 2027년 수요가 59% 증가해 공급 증가율(약 50%)을 상회하며 부족이 심화되고 HBM4 가격은 73% 상승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HBM은 이미 완판됐고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삼성전자 P5의 본격 가동은 2028년으로 이연되어 하반기 증설분도 기존 수급 갭을 메우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 업종 내 최선호주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제시한다. 최근 반도체 섹터 주가는 업황 호조를 선반영하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 중이나 빅테크 AI 투자 경쟁 심화와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호황기는 2027년 하반기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높은 메모리 이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확대를 발표했다. 향후 특별배당, 자사주 매입 등 대규모 주주 환원이 양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p5e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