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파죽지세
- 삼성전기 3Q26P 영업이익 6,910억원(+165.5%YoY, +56.9%QoQ)으로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6,453억원)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MLCC ASP가 +13%QoQ 상승하고 FCBGA 매출액이 +27%QoQ 증가하는 등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결과로 판단됨
- 삼성전기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급 부족 심화와 탄력적 가격 정책을 강조
- MLCC LTA 체결 고객사가 2Q26 10여개에서 3Q26 50여개로 급증한 가운데, 주요 빅테크 업체에 모두 공급 중인 1005 47μF 제품의 2027E 수요는 YoY 8배 증가 전망
- DDR5 DRAM 수요 증가 역시 0603 47μF 제품의 공급 부족으로 직결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
- MLCC뿐 아니라 BGA, FCBGA 전반에 걸쳐 3Q26 중 판가 인상이 단행되었으며, 4Q26E에는 기존 인상분의 온기 반영과 추가적인 가격 인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환경
- MLCC 내 서버급 매출 비중은 3Q26 30%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되며, 2027E 5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실적 개선의 강도와 지속성이 모두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2027E 영업이익 5조 1,711억원(+126.1%YoY)으로 상향
- 실제로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3%→3Q26P 22%로, FCBGA는 11%→29%로 상승하며 당초 예상보다 가파른 수익성 개선을 시현
- 가격 인상 효과의 누적과 고수익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는 2027E에는 연중 분기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며 계단식 이익 성장을 시현할 전망
- 단기&중장기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1ggzg2l
삼성전기(009150): 파죽지세
- 삼성전기 3Q26P 영업이익 6,910억원(+165.5%YoY, +56.9%QoQ)으로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6,453억원)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MLCC ASP가 +13%QoQ 상승하고 FCBGA 매출액이 +27%QoQ 증가하는 등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가격 상승과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난 결과로 판단됨
- 삼성전기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공급 부족 심화와 탄력적 가격 정책을 강조
- MLCC LTA 체결 고객사가 2Q26 10여개에서 3Q26 50여개로 급증한 가운데, 주요 빅테크 업체에 모두 공급 중인 1005 47μF 제품의 2027E 수요는 YoY 8배 증가 전망
- DDR5 DRAM 수요 증가 역시 0603 47μF 제품의 공급 부족으로 직결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
- MLCC뿐 아니라 BGA, FCBGA 전반에 걸쳐 3Q26 중 판가 인상이 단행되었으며, 4Q26E에는 기존 인상분의 온기 반영과 추가적인 가격 인상까지 기대할 수 있는 환경
- MLCC 내 서버급 매출 비중은 3Q26 30%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되며, 2027E 50%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실적 개선의 강도와 지속성이 모두 강화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2027E 영업이익 5조 1,711억원(+126.1%YoY)으로 상향
- 실제로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3%→3Q26P 22%로, FCBGA는 11%→29%로 상승하며 당초 예상보다 가파른 수익성 개선을 시현
- 가격 인상 효과의 누적과 고수익 제품 중심의 매출 구조 변화가 본격화되는 2027E에는 연중 분기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며 계단식 이익 성장을 시현할 전망
- 단기&중장기 실적 성장 모멘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업종 내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1ggzg2l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물류비에 가려진 본질
- 3Q26P LG전자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 7,036억원(+47.1%YoY, -47.0%QoQ) 기록함
- 매출액단에서는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전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 기록함
- 비용단에서는 HS사업부의 물류비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 LG전자 물류비와 상관관계가 높은 SCFI 지수가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했기 때문(도표9)
- LG전자는 AI DC향 냉각솔루션 누적 수주액이 3조원을 상회한다고 밝힘
- 이 중 6월 말까지 확보한 6,000억원은 평균 9개월의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4Q26E부터 순차적으로 매출액에 반영될 전망
- 핵심 신사업이 본격적인 매출 전환기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고무적
- 또한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버지니아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충을 추진 중인 만큼, 2027E 냉각솔루션 사업의 연간 매출 체력은 2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4Q26E은 전통적인 연말 프로모션 시즌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별도 기준 영업적자 314억원(적지YoY, 적전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나, 전년 동기(-4,434억원) 대비 적자폭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별도 실적은 당초 시장 기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 특히 거시 변수에 좌우되는 물류비 부담을 제외하면 본업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의 수주 확대와 매출 본격화가 중장기 성장성을 뒷받침할 전망
-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에 신사업의 성장 가시성까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1개월간 약 25%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f0ysvz
LG전자(066570): 물류비에 가려진 본질
- 3Q26P LG전자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 7,036억원(+47.1%YoY, -47.0%QoQ) 기록함
- 매출액단에서는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전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 기록함
- 비용단에서는 HS사업부의 물류비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 LG전자 물류비와 상관관계가 높은 SCFI 지수가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했기 때문(도표9)
- LG전자는 AI DC향 냉각솔루션 누적 수주액이 3조원을 상회한다고 밝힘
- 이 중 6월 말까지 확보한 6,000억원은 평균 9개월의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4Q26E부터 순차적으로 매출액에 반영될 전망
- 핵심 신사업이 본격적인 매출 전환기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고무적
- 또한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버지니아를 중심으로 생산능력 확충을 추진 중인 만큼, 2027E 냉각솔루션 사업의 연간 매출 체력은 2조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4Q26E은 전통적인 연말 프로모션 시즌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별도 기준 영업적자 314억원(적지YoY, 적전QoQ)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나, 전년 동기(-4,434억원) 대비 적자폭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LG이노텍을 제외한 LG전자의 별도 실적은 당초 시장 기대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 특히 거시 변수에 좌우되는 물류비 부담을 제외하면 본업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하며,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의 수주 확대와 매출 본격화가 중장기 성장성을 뒷받침할 전망
-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흐름에 신사업의 성장 가시성까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1개월간 약 25%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8f0ysvz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대덕전자 3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181억원 (컨센서스 4,185억원)
- 영업이익 879억원 (컨센서스 776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44억원 (컨센서스 636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030800778
대덕전자 3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181억원 (컨센서스 4,185억원)
- 영업이익 879억원 (컨센서스 776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44억원 (컨센서스 636억원)
공시 링크: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1030800778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대덕전자(353200): 수익성 21%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시현
- 대덕전자 3Q26P 매출액 4,181억원(+46.1%YoY, +4.3%QoQ), 영업이익 879억원(+259.4%YoY, +25.0%QoQ)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776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전분기대비 원달러환율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단 약 120억원 부정적 영향 발생했을 것으로 추산됨에도 불구, 한정된 CAPA 내에서(현재 메모리, FCCSP, FCBGA 실질적 풀가동중) 메모리, FCCSP, FCBGA, MLB 모두 QoQ 영업이익률 상승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했음
- 대덕전자는 4Q26E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800억원 초중반으로 제시
- 다만 최근 가이던스와 실제 실적간 온도차이가 큰 상황. 영업이익 2Q26 703억원(vs 가이던스 500억원 중반), 3Q26 879억원(vs 가이던스 700억원 초중반)으로 보수적으로 가이던스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
- 임단협 협상비용 역시 연초부터 안분하여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용 변수 역시 예년 대비 감소 예상돼 4Q26E 영업이익 886억원(+206.0%YoY, +0.8%QoQ)으로 전망함
- FCBGA 내 대면적기판 비중 현재 한자리수대로 파악되나, 4Q26E 서버급 → 2H27E AI가속기, LPU, CXL향 양산 예정 등 증설분 반영에 따른 본격적인 외형 성장 기대됨
- 분기 최대 전사 매출액은 1차증설(3Q27E 온기반영) 후 5,500억원(연 2.2조원), 2차 증설(4Q28E 온기반영) 후 6,800억원(연 2.7조원)으로 확대 전망함
- 직전 사이클(2022년) 대비 쇼티지 강도 더욱 강하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누적된 판가 인상분은 상대적으로 낮아(YTD 30% 수준) 추가적인 판가 인상 및 이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역시 가능한 환경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kf4zej
대덕전자(353200): 수익성 21%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 시현
- 대덕전자 3Q26P 매출액 4,181억원(+46.1%YoY, +4.3%QoQ), 영업이익 879억원(+259.4%YoY, +25.0%QoQ) 기록하며 컨센서스 영업이익(776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전분기대비 원달러환율 하락 영향으로 영업이익단 약 120억원 부정적 영향 발생했을 것으로 추산됨에도 불구, 한정된 CAPA 내에서(현재 메모리, FCCSP, FCBGA 실질적 풀가동중) 메모리, FCCSP, FCBGA, MLB 모두 QoQ 영업이익률 상승하며 역대 최대 실적 기록했음
- 대덕전자는 4Q26E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800억원 초중반으로 제시
- 다만 최근 가이던스와 실제 실적간 온도차이가 큰 상황. 영업이익 2Q26 703억원(vs 가이던스 500억원 중반), 3Q26 879억원(vs 가이던스 700억원 초중반)으로 보수적으로 가이던스 제시하고 있다고 판단
- 임단협 협상비용 역시 연초부터 안분하여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용 변수 역시 예년 대비 감소 예상돼 4Q26E 영업이익 886억원(+206.0%YoY, +0.8%QoQ)으로 전망함
- FCBGA 내 대면적기판 비중 현재 한자리수대로 파악되나, 4Q26E 서버급 → 2H27E AI가속기, LPU, CXL향 양산 예정 등 증설분 반영에 따른 본격적인 외형 성장 기대됨
- 분기 최대 전사 매출액은 1차증설(3Q27E 온기반영) 후 5,500억원(연 2.2조원), 2차 증설(4Q28E 온기반영) 후 6,800억원(연 2.7조원)으로 확대 전망함
- 직전 사이클(2022년) 대비 쇼티지 강도 더욱 강하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누적된 판가 인상분은 상대적으로 낮아(YTD 30% 수준) 추가적인 판가 인상 및 이에 따른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역시 가능한 환경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kf4z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