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조 4,572억원 (컨센서스 3조 3,162억원)
- 영업이익 4,404억원 (컨센서스 4,06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3,157억원 (컨센서스 3,25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03
삼성전기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조 4,572억원 (컨센서스 3조 3,162억원)
- 영업이익 4,404억원 (컨센서스 4,06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3,157억원 (컨센서스 3,256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03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예상보다 더 좋은 실적과 어긋나는 과매도 구간
- 삼성전기 2Q26P 영업이익 4,404억원(+106.7% YoY, +56.9%QoQ)으로 컨센서스(4,061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MLCC 출하량과 ASP가 각각 +9%QoQ 상승하며 컴포넌트사업부 수익성 17%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패키지는 FCBGA AI 가속기와 서버 CPU, 네트워크향 공급 확대되며 최초로 서버급 매출비중이 과반을 초과
- FCBGA 수익성은 2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수익성은 14%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함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 5,130억원→6,202억원(+138.3%YoY, +40.8%QoQ)으로 21% 상향
- 컴포넌트와 FCBGA의 3Q26E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18%QoQ, +30%QoQ,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28%로 전망함
- 컨퍼런스 콜을 통해 강조된 키워드는 ① 판가 협상, ② 타이트한 수급, ③ LTA였음. 세 변수는 서로 맞물리며 공급자 우위의 시장을 강화하고 있음
- 증설만으로 공급이 빠르게 늘기 어렵고, 제한된 생산능력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가격 협상력도 높아지고 있음
- 이에 단순 LTA 체결을 넘어 MLCC는 유통채널 → 직공급물량으로, FCBGA는 중저가품 → 서버급으로의 판가인상 확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임
- 단기적으로는 판가 인상과 가동률 상승이 호실적을 견인하고, 중장기적으로는 LTA가 증설 이후 수요 불확실성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함
- 이번 사이클은 검증된 생산능력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국면임에 재차 집중할 것을 권고
- 펀더멘탈 변화 요인 없고 3Q26E 실적 역시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는 최근 1개월간 -60% 급락(KOSPI -34%)
- 기존 목표주가와의 괴리 확대를 감안해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하향하나 호실적과 엇박자 나는 명백한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 업종 내 확고한 비교우위라는 기존 시각 견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co9r8
삼성전기(009150): 예상보다 더 좋은 실적과 어긋나는 과매도 구간
- 삼성전기 2Q26P 영업이익 4,404억원(+106.7% YoY, +56.9%QoQ)으로 컨센서스(4,061억원)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MLCC 출하량과 ASP가 각각 +9%QoQ 상승하며 컴포넌트사업부 수익성 17%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패키지는 FCBGA AI 가속기와 서버 CPU, 네트워크향 공급 확대되며 최초로 서버급 매출비중이 과반을 초과
- FCBGA 수익성은 21%,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수익성은 14%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함
- 3Q26E 영업이익 추정치 5,130억원→6,202억원(+138.3%YoY, +40.8%QoQ)으로 21% 상향
- 컴포넌트와 FCBGA의 3Q26E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18%QoQ, +30%QoQ,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28%로 전망함
- 컨퍼런스 콜을 통해 강조된 키워드는 ① 판가 협상, ② 타이트한 수급, ③ LTA였음. 세 변수는 서로 맞물리며 공급자 우위의 시장을 강화하고 있음
- 증설만으로 공급이 빠르게 늘기 어렵고, 제한된 생산능력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가격 협상력도 높아지고 있음
- 이에 단순 LTA 체결을 넘어 MLCC는 유통채널 → 직공급물량으로, FCBGA는 중저가품 → 서버급으로의 판가인상 확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임
- 단기적으로는 판가 인상과 가동률 상승이 호실적을 견인하고, 중장기적으로는 LTA가 증설 이후 수요 불확실성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함
- 이번 사이클은 검증된 생산능력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국면임에 재차 집중할 것을 권고
- 펀더멘탈 변화 요인 없고 3Q26E 실적 역시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는 최근 1개월간 -60% 급락(KOSPI -34%)
- 기존 목표주가와의 괴리 확대를 감안해 목표주가 150만원으로 하향하나 호실적과 엇박자 나는 명백한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 업종 내 확고한 비교우위라는 기존 시각 견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rco9r8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LG전자(066570): 튼튼한 체력이 곧 나의 경쟁력
- LG전자는 2Q26P 별도 기준 영업이익 1조 3,270억원(+112.2%YoY, -3.5%QoQ) 기록함
- 관세 환급액을 제외하더라도 1조원에 근접하는 영업성과 시현했을 것으로 추정
- 가전 소비심리 부진과 거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전 사업부에서 고르게 외형 성장이 나타났다는 점이(HS +7%YoY, MS +16%YoY, VS +6%YoY, ES +3%YoY) 가장 고무적임
- 주력 사업인 HS와 MS는 공통적으로 프리미엄 시장과 신흥국 중심의 중저가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여기에 구독사업과 webOS 등 플랫폼 사업으로 실적 안정성이 강화되는 모습임
- 시장의 관심은 B2B 사업 확대에 집중돼 있으나, 여전히 전사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방증
- 3Q26E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7,204억원(+50.2%YoY, -45.7%QoQ)으로 전망함
- 상반기 안정적 영업성과를 바탕으로, 통상 하반기에 집행하는 비경상비용 일부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파악됨. 이에 하반기 계절적 이익 감소 폭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 LG전자는 2026E 영업이익 +84% YoY 증익 전망되어 안정적 실적 기반 확보한 가운데 1) 로보틱스: 2H26E 데이터팩토리 개소, 액추에이터 초도양산 기대감과 2) AI DC향 1H26 수주액 6,000억원을 초과하는 등 신성장 기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임
- 밸류에이션 역시 12M Fwd P/B 기준 1.1배 수준에 그쳐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있는 현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g9iwoi6
LG전자(066570): 튼튼한 체력이 곧 나의 경쟁력
- LG전자는 2Q26P 별도 기준 영업이익 1조 3,270억원(+112.2%YoY, -3.5%QoQ) 기록함
- 관세 환급액을 제외하더라도 1조원에 근접하는 영업성과 시현했을 것으로 추정
- 가전 소비심리 부진과 거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전 사업부에서 고르게 외형 성장이 나타났다는 점이(HS +7%YoY, MS +16%YoY, VS +6%YoY, ES +3%YoY) 가장 고무적임
- 주력 사업인 HS와 MS는 공통적으로 프리미엄 시장과 신흥국 중심의 중저가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음
- 여기에 구독사업과 webOS 등 플랫폼 사업으로 실적 안정성이 강화되는 모습임
- 시장의 관심은 B2B 사업 확대에 집중돼 있으나, 여전히 전사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B2C 사업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방증
- 3Q26E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7,204억원(+50.2%YoY, -45.7%QoQ)으로 전망함
- 상반기 안정적 영업성과를 바탕으로, 통상 하반기에 집행하는 비경상비용 일부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파악됨. 이에 하반기 계절적 이익 감소 폭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 LG전자는 2026E 영업이익 +84% YoY 증익 전망되어 안정적 실적 기반 확보한 가운데 1) 로보틱스: 2H26E 데이터팩토리 개소, 액추에이터 초도양산 기대감과 2) AI DC향 1H26 수주액 6,000억원을 초과하는 등 신성장 기반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임
- 밸류에이션 역시 12M Fwd P/B 기준 1.1배 수준에 그쳐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있는 현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판단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g9iwoi6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강력 매수 권고
■ 2Q26 Review – 반도체가 이끈 실적 호조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 이는 견조한 메모리 판가 상승세에 따른 DS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함
- DS 영업이익은 성과급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DRAM 출하와 DRAM, NAND 판가 상승세로 89.2조원을 기록함
- 특히 파운드리의 경우 가동률 상승하며 충당금 반영 전 기준 실적 개선되었음
- 반면 세트 사업부인 MX/NW, VD/DA의 영업손실은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으로 각각 0.7조원, 0.01조원을 기록함
■ 견조한 펀더멘탈과 강력한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
-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삼성전자는 1) 빅테크들과의 구체적인 다년 계약 언급, 2) 특별 배당을 포함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의지 표명, 3) 2028년까지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 전망, 4) HBM4 판매 확대 전망, 5)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신규 수주 확대를 강조했음
- 특히 다년 계약은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와 계약 완료한 가운데 5개년 롤링 계약 기반 구조이며 중장기 캐파의 60~70% 수준을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 밝힘
- 또한 계약 구속력을 위해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 조건에 포함했으며 1/4 수준 금액을 수취했다고 밝힘
- 2026년, 2027년 영업이익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에 기반해 각각 388.6조원(+791% YoY), 621.5조원(+60%)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 메모리 다년 공급 계약을 통해 과거 사이클과 달리 안정적인 메모리 사업 구조가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
- 최근 주가는 빅테크들의 AI 투자 회수 의구심으로 2027년 예상 P/B 기준 1.1배 수준까지 하락함
- 저점 매수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7GnO
삼성전자(005930): 강력 매수 권고
■ 2Q26 Review – 반도체가 이끈 실적 호조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89.5조원(+56% QoQ, +1,814%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함.
- 이는 견조한 메모리 판가 상승세에 따른 DS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함
- DS 영업이익은 성과급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DRAM 출하와 DRAM, NAND 판가 상승세로 89.2조원을 기록함
- 특히 파운드리의 경우 가동률 상승하며 충당금 반영 전 기준 실적 개선되었음
- 반면 세트 사업부인 MX/NW, VD/DA의 영업손실은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으로 각각 0.7조원, 0.01조원을 기록함
■ 견조한 펀더멘탈과 강력한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
- 금번 실적 발표회에서 삼성전자는 1) 빅테크들과의 구체적인 다년 계약 언급, 2) 특별 배당을 포함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의지 표명, 3) 2028년까지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 전망, 4) HBM4 판매 확대 전망, 5) 선단 공정 파운드리의 신규 수주 확대를 강조했음
- 특히 다년 계약은 5대 글로벌 데이터센터와 계약 완료한 가운데 5개년 롤링 계약 기반 구조이며 중장기 캐파의 60~70% 수준을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라 밝힘
- 또한 계약 구속력을 위해 선수금을 상당 규모로 계약 조건에 포함했으며 1/4 수준 금액을 수취했다고 밝힘
- 2026년, 2027년 영업이익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에 기반해 각각 388.6조원(+791% YoY), 621.5조원(+60%)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만원 유지
- 메모리 다년 공급 계약을 통해 과거 사이클과 달리 안정적인 메모리 사업 구조가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
- 최근 주가는 빅테크들의 AI 투자 회수 의구심으로 2027년 예상 P/B 기준 1.1배 수준까지 하락함
- 저점 매수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7GnO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대덕전자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010억원 (컨센서스 3,829억원)
- 영업이익 703억원 (컨센서스 648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77억원 (컨센서스 51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31800759
대덕전자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010억원 (컨센서스 3,829억원)
- 영업이익 703억원 (컨센서스 648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77억원 (컨센서스 51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31800759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대덕전자(353200): 고루고루 좋은 실적
- 대덕전자의 2Q26P 영업이익 703억원(+3665.9%YoY, +37.0%QoQ)으로 컨센서스 대비 8% 상회
- 1) 메모리기판 판가 인상, 2) FCBGA 수익성 1Q26 5% 수준 → 2Q26 12% 수준으로 크게 개선된 영향, 3) 고환율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됨
- FCBGA 대면적기판은 스위치 2개 고객향 제품 양산 개시해 3Q26E 실적에 반영 예정이며, 메모리 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역시 거래선별로 일부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됨
- 2026E~2027E FCBGA+FCCSP 합산 Capex 약 8,000억원 투입 예정
- FCBGA 증설물량은 2Q27E, FCCSP는 3Q27E 온기 반영 예상됨
- 이에 CAPA 순차 증분을 반영한 금액기준 전사 명목CAPA는 2026E 1.65조원 → 2027E 1.85조원 → 2028E 2.15조원으로 증가 전망함
- 선수금의 경우 1개 고객사와는 구체적인 협의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되며 그 외 다수 고객사와도 지원 규모 및 LTA를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 FCBGA의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세를 반영해 대덕전자의 2026E,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대비 각각 11%, 13% 상향함
- 미래실적 추정치의 상향과 가팔랐던 상승분을 반납한(최근 1개월 주가수익률 -37%) 결과, 현재의 12M Fwd P/E는 17배 수준. 이는 2020년~2025년 동안의 평균(21배)도 밑도는 수준
- Target P/E로 적용한 경쟁사 Multiple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15만원으로 하향하나 1) 메모리 2) FCBGA 3) MLB 3개 주요 제품을 축으로 성장성 확고하다는 점에서 매수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xuirph
대덕전자(353200): 고루고루 좋은 실적
- 대덕전자의 2Q26P 영업이익 703억원(+3665.9%YoY, +37.0%QoQ)으로 컨센서스 대비 8% 상회
- 1) 메모리기판 판가 인상, 2) FCBGA 수익성 1Q26 5% 수준 → 2Q26 12% 수준으로 크게 개선된 영향, 3) 고환율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됨
- FCBGA 대면적기판은 스위치 2개 고객향 제품 양산 개시해 3Q26E 실적에 반영 예정이며, 메모리 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역시 거래선별로 일부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됨
- 2026E~2027E FCBGA+FCCSP 합산 Capex 약 8,000억원 투입 예정
- FCBGA 증설물량은 2Q27E, FCCSP는 3Q27E 온기 반영 예상됨
- 이에 CAPA 순차 증분을 반영한 금액기준 전사 명목CAPA는 2026E 1.65조원 → 2027E 1.85조원 → 2028E 2.15조원으로 증가 전망함
- 선수금의 경우 1개 고객사와는 구체적인 협의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되며 그 외 다수 고객사와도 지원 규모 및 LTA를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 FCBGA의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세를 반영해 대덕전자의 2026E,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대비 각각 11%, 13% 상향함
- 미래실적 추정치의 상향과 가팔랐던 상승분을 반납한(최근 1개월 주가수익률 -37%) 결과, 현재의 12M Fwd P/E는 17배 수준. 이는 2020년~2025년 동안의 평균(21배)도 밑도는 수준
- Target P/E로 적용한 경쟁사 Multiple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 15만원으로 하향하나 1) 메모리 2) FCBGA 3) MLB 3개 주요 제품을 축으로 성장성 확고하다는 점에서 매수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yxuirph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4 (화)
06:00 OnSemi
15:00 VIS
15:40 Ibiden
21:00 Whirlpool
22:00 Entegris
8/5 (수)
05:30 Arista Networks
06:00 AMD
15:00 Infineon
15:30 Taiyo Yuden
21:30 GlobalFoundries
8/6 (목)
05:30 WDC
14:00 TOK
15:00 Lasertec
16:30 Merck
18:45 Hisense (E)
8/7 (금)
06:00 Microchip
15:00 Sharp
8/12 (수)
06:00 Supermicro
21:00 Tencent
8/13 (목)
05:30 Cisco (E)
8/14 (금)
05:30 AMAT
09:30 SM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4 (화)
06:00 OnSemi
15:00 VIS
15:40 Ibiden
21:00 Whirlpool
22:00 Entegris
8/5 (수)
05:30 Arista Networks
06:00 AMD
15:00 Infineon
15:30 Taiyo Yuden
21:30 GlobalFoundries
8/6 (목)
05:30 WDC
14:00 TOK
15:00 Lasertec
16:30 Merck
18:45 Hisense (E)
8/7 (금)
06:00 Microchip
15:00 Sharp
8/12 (수)
06:00 Supermicro
21:00 Tencent
8/13 (목)
05:30 Cisco (E)
8/14 (금)
05:30 AMAT
09:30 SMIC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882억원 (컨센서스 848억원)
- 영업이익 128억원 (컨센서스 128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381
티엘비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882억원 (컨센서스 848억원)
- 영업이익 128억원 (컨센서스 128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381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142억원 (컨센서스 4,085억원)
- 영업이익 79억원 (컨센서스 134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095
비에이치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4,142억원 (컨센서스 4,085억원)
- 영업이익 79억원 (컨센서스 134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800095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비에이치(090460):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 하회
- 비에이치의 2Q26P 매출액은 4,142억원(+6.3%YoY, +11.5%QoQ), 영업이익은 79억원(-50.8%YoY, -25.9%QoQ)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34억원)를 크게 하회
- 비에이치는 현재 국내 생산공장 철수 후 베트남으로의 설비 이전 작업 진행 중으로, 이에 따른 일회성 비용 약 70억원 반영된 영향임
- 현재 이전 작업은 절반 이상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되며 일회성 비용 미반영시 전년동기 수준의 영업이익 기록했을 것으로 보임
- 3Q26E 영업이익 348억원(+0.9%YoY, +341.0%QoQ)으로 현재의 컨센서스(518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폴더블 신제품의 판가가 종전 예상 대비 약 6% 낮게 책정된 것으로 파악되며, 북미 고객사 신제품의 성수기 효과는 4Q26E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BH EVS는 일본 완성차업체향 납품 증가가 예상되어 연중 QoQ 매출액 증가세 예상함
- 2Q26P, 3Q26E 실적 조정하며 2026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대비 23% 하향하고,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심리 부담을 반영해 Target P/E 13.6배→9배로 낮춰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함
- 밸류에이션은 12M Fwd P/E 5.6배로 업종 내 저평가되어 있음. 다만 단기 주가 상승의 재료가 다소 부족하다는 판단
- 2027E 북미 휴머노이드 2개사로의 공급망 합류 가능성 존재하나 본업인 FPCB의 펀더멘탈 회복과 IT OLED의 흑자전환을 확인하며 접근할 것을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ci16l
비에이치(090460): 일회성 비용으로 컨센서스 하회
- 비에이치의 2Q26P 매출액은 4,142억원(+6.3%YoY, +11.5%QoQ), 영업이익은 79억원(-50.8%YoY, -25.9%QoQ)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34억원)를 크게 하회
- 비에이치는 현재 국내 생산공장 철수 후 베트남으로의 설비 이전 작업 진행 중으로, 이에 따른 일회성 비용 약 70억원 반영된 영향임
- 현재 이전 작업은 절반 이상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되며 일회성 비용 미반영시 전년동기 수준의 영업이익 기록했을 것으로 보임
- 3Q26E 영업이익 348억원(+0.9%YoY, +341.0%QoQ)으로 현재의 컨센서스(518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폴더블 신제품의 판가가 종전 예상 대비 약 6% 낮게 책정된 것으로 파악되며, 북미 고객사 신제품의 성수기 효과는 4Q26E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 BH EVS는 일본 완성차업체향 납품 증가가 예상되어 연중 QoQ 매출액 증가세 예상함
- 2Q26P, 3Q26E 실적 조정하며 2026E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종전 대비 23% 하향하고,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심리 부담을 반영해 Target P/E 13.6배→9배로 낮춰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함
- 밸류에이션은 12M Fwd P/E 5.6배로 업종 내 저평가되어 있음. 다만 단기 주가 상승의 재료가 다소 부족하다는 판단
- 2027E 북미 휴머노이드 2개사로의 공급망 합류 가능성 존재하나 본업인 FPCB의 펀더멘탈 회복과 IT OLED의 흑자전환을 확인하며 접근할 것을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abit.ly/sci16l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심텍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146억원 (컨센서스 4,669억원)
- 영업이익 629억원 (컨센서스 473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448억원 (컨센서스 355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05900462
심텍 2Q26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5,146억원 (컨센서스 4,669억원)
- 영업이익 629억원 (컨센서스 473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448억원 (컨센서스 355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05900462
(코스닥)심텍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05900462
2026-08-05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805900462
2026-08-05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심텍(222800): 기다리던 호실적과 SoCAMM 가이던스 상향
- 2Q26P 심텍 영업이익 629억원(+1034.4%YoY, +358.7%QoQ)으로 컨센서스(473억원) 33%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영업이익률이 +9%pQoQ 개선되었는데, 주요 변수인 P(+15%QoQ)&Q(가동률 84%)&C(금가격 안정세)&F(환율 호조) 모두가 긍정적이었음
- 고부가품인 SoCAMM 매출액이 모듈PCB+MCP 합산 390억원으로 QoQ 200억원 증가한 것이 Blended ASP단에 특히 긍정적 영향 미쳤을 것으로 보임
- 이에 2Q26P 모듈PCB 영업이익률은 약 10%, Substrate 약 15% 기록해 전제품군의 고른 호조 있었음
- 심텍은 2H26E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1,630억원을 제시. 이는 2개분기 합산 컨센서스(1,288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 SoCAMM 연간 가이던스 역시 종전 1,500억원→2,300억원(모듈PCB 1600억원+MCP 700억원)으로 상향함
- TAM 자체의 확대와 심텍의 M/S 확대 모두가 반영된 가정으로 해석됨
- 심텍의 3Q26E 영업이익 751억원(+506.1%YoY, +19.4%QoQ)으로 전망하며, 전장 중심의 FCCSP 수요 강세를 필두로 MSAP 제품군 내 SiP, FCCSP, MCP 모두 분기 매출 계단식 증가 예상함
- MSAP과 SoCAMM 비중 상승에 기인한 Blended ASP 상승세와 가동률 상승이 맞물리며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 심텍은 대규모 Capex 투입 없이도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업종 내 선택지임
- 2026E 영업이익 2,436억원(+1828.9%YoY)으로 가파른 성장 전망함
- 목표주가 175,000원과 전통기판 업체 가운데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kbegfze
심텍(222800): 기다리던 호실적과 SoCAMM 가이던스 상향
- 2Q26P 심텍 영업이익 629억원(+1034.4%YoY, +358.7%QoQ)으로 컨센서스(473억원) 33%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영업이익률이 +9%pQoQ 개선되었는데, 주요 변수인 P(+15%QoQ)&Q(가동률 84%)&C(금가격 안정세)&F(환율 호조) 모두가 긍정적이었음
- 고부가품인 SoCAMM 매출액이 모듈PCB+MCP 합산 390억원으로 QoQ 200억원 증가한 것이 Blended ASP단에 특히 긍정적 영향 미쳤을 것으로 보임
- 이에 2Q26P 모듈PCB 영업이익률은 약 10%, Substrate 약 15% 기록해 전제품군의 고른 호조 있었음
- 심텍은 2H26E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1,630억원을 제시. 이는 2개분기 합산 컨센서스(1,288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임
- SoCAMM 연간 가이던스 역시 종전 1,500억원→2,300억원(모듈PCB 1600억원+MCP 700억원)으로 상향함
- TAM 자체의 확대와 심텍의 M/S 확대 모두가 반영된 가정으로 해석됨
- 심텍의 3Q26E 영업이익 751억원(+506.1%YoY, +19.4%QoQ)으로 전망하며, 전장 중심의 FCCSP 수요 강세를 필두로 MSAP 제품군 내 SiP, FCCSP, MCP 모두 분기 매출 계단식 증가 예상함
- MSAP과 SoCAMM 비중 상승에 기인한 Blended ASP 상승세와 가동률 상승이 맞물리며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
- 심텍은 대규모 Capex 투입 없이도 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업종 내 선택지임
- 2026E 영업이익 2,436억원(+1828.9%YoY)으로 가파른 성장 전망함
- 목표주가 175,000원과 전통기판 업체 가운데 최선호 의견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kbegfze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12 (수)
06:00 Supermicro
21:00 Tencent
8/13 (목)
05:30 Cisco
8/14 (금)
05:30 AMAT
09:30 SMIC
8/18 (화)
20:30 Xiaomi (E)
21:00 Baidu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2Q26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12 (수)
06:00 Supermicro
21:00 Tencent
8/13 (목)
05:30 Cisco
8/14 (금)
05:30 AMAT
09:30 SMIC
8/18 (화)
20:30 Xiaomi (E)
21:00 Baidu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7월 대만 Tech 매출: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 7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41%·+479%, ② EMS +15%·+54%, ③ 반도체 후공정 +12%·+41%, ④ PCB +11%·+41%, ⑤ MLCC +6%·+49%, ⑥ 파운드리 +5%·+43%
- 혼조: ① 카메라 +34%·-6%, ② ODM -7%·+83%, ③ 팹리스 -11%·+17%
- Negative: ① LCD패널 -16%·-2%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7월 매출액은 NT$4,676억(+6% MoM, +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2nm 공정 양산이 본격화되며 실적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TSMC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장기 AI 성장세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으며 2026년 매출 성장률을 40% 이상으로 재차 상향 조정했다.
- Nanya의 7월 매출액은 NT$439억(+49% MoM, +7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Nanya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3Q26에는 더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며 타이트한 업계 공급은 수개 분기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7월 매출액은 NT$161억(+5%MoM, +52%YoY)을 기록했다. 범용·특수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2H26E 업황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평균 가동률을 2Q26 80%대에서 3Q26E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임을 시사했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7월 합산 매출액은 NT$262억(+10%MoM, +44%YoY)을 기록했다. 특히 Unimicron은 NT$163억(+9%MoM, +44%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재차 경신했다. Unimicron은 견조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E CapEx 계획 역시 7/28 이사회를 통해 기존 NT$340억에서 NT$537억으로 재차 상향했다.
- ODM 업체 Quanta의 7월 매출액은 NT$3,663억(-5%MoM, +131%YoY), Wistron은 NT$3,082억(-4%MoM, +61%YoY)을 기록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Lin Chien-Hsun Wistron CEO는 AI 확산에 따른 수요 효과가 뚜렷한 만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구매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3Q26E에는 Nvidia의 신·구 플랫폼 수요가 동시에 존재해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의 수요 공백 우려 역시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 호황 지속 전망: 7월 대만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한 AI 수요로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메모리의 경우, DRAM 판가는 견조한 서버 수요와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전기전자 –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대만 7월 전기전자 주요 업체 매출은 국내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의 호실적 흐름과도 같은 방향으로 ODM 4개사 합산 +83%YoY, MLCC 2개사 +49%YoY, PCB 5개사 +41%YoY를 기록하며 공급망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서버 수요 강세는 MLCC 수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MLCC 업체들은 2H26E~2H27E에 걸친 LTA를 체결 중이며, 가격 프리미엄까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LTA의 주요 대상은 2.5V X6S 기반 0201 제품이나,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으로 우선 배분되면서 소비자용 X5R 0201~0603급에서도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다. 7월 MLCC 전체 공급업체 평균 BB Ratio는 1.05에서 1.08로 상승했으며, AI용 핵심 공급사인 Murata·삼성전기·Taiyo Yuden·Kyocera 평균은 1.25까지 높아져 팬데믹 당시 공급망 제약 국면의 고점에 근접했다. 결국 현재 전기전자 공급망은 가동률 상승과 믹스 고도화에 더해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판가 상승 압력까지 공존하는 구간이다. AI 서버 중심의 최종 수요와 공급망 호황 시그널은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OLLc
7월 대만 Tech 매출: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 7월 대만 주요 Tech 품목의 MoM 및 YoY 증감률
- Positive: ① 메모리 +41%·+479%, ② EMS +15%·+54%, ③ 반도체 후공정 +12%·+41%, ④ PCB +11%·+41%, ⑤ MLCC +6%·+49%, ⑥ 파운드리 +5%·+43%
- 혼조: ① 카메라 +34%·-6%, ② ODM -7%·+83%, ③ 팹리스 -11%·+17%
- Negative: ① LCD패널 -16%·-2%
■ 대만 주요 Tech 매출 동향
- TSMC의 7월 매출액은 NT$4,676억(+6% MoM, +45%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2nm 공정 양산이 본격화되며 실적 호조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TSMC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장기 AI 성장세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으며 2026년 매출 성장률을 40% 이상으로 재차 상향 조정했다.
- Nanya의 7월 매출액은 NT$439억(+49% MoM, +720% YoY)으로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다. Nanya는 2Q26 실적 발표회를 통해 3Q26에는 더 높은 수익성이 예상되며 타이트한 업계 공급은 수개 분기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 MLCC 업체 Yageo의 7월 매출액은 NT$161억(+5%MoM, +52%YoY)을 기록했다. 범용·특수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2H26E 업황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평균 가동률을 2Q26 80%대에서 3Q26E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임을 시사했다.
- ABF 기판 업체(Unimicron, Nanya PCB, Kinsus)의 7월 합산 매출액은 NT$262억(+10%MoM, +44%YoY)을 기록했다. 특히 Unimicron은 NT$163억(+9%MoM, +44%YoY)으로 역대 최대 월매출을 재차 경신했다. Unimicron은 견조한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E CapEx 계획 역시 7/28 이사회를 통해 기존 NT$340억에서 NT$537억으로 재차 상향했다.
- ODM 업체 Quanta의 7월 매출액은 NT$3,663억(-5%MoM, +131%YoY), Wistron은 NT$3,082억(-4%MoM, +61%YoY)을 기록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Lin Chien-Hsun Wistron CEO는 AI 확산에 따른 수요 효과가 뚜렷한 만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에도 구매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고 밝혔다. 또한 3Q26E에는 Nvidia의 신·구 플랫폼 수요가 동시에 존재해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의 수요 공백 우려 역시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 투자전략
- 반도체 – 호황 지속 전망: 7월 대만 반도체 매출액은 견조한 AI 수요로 전월 대비 7%,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메모리의 경우, DRAM 판가는 견조한 서버 수요와 레거시 공급 부족으로 내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빅테크들의 AI 투자 경쟁과 HBM 캐파 전환에 따른 일반 DRAM의 타이트한 수급을 고려하면 DRAM 호황기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전기전자 – 강한 수요, 제한적인 공급: 대만 7월 전기전자 주요 업체 매출은 국내 주요 전기전자 업체들의 호실적 흐름과도 같은 방향으로 ODM 4개사 합산 +83%YoY, MLCC 2개사 +49%YoY, PCB 5개사 +41%YoY를 기록하며 공급망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서버 수요 강세는 MLCC 수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요 MLCC 업체들은 2H26E~2H27E에 걸친 LTA를 체결 중이며, 가격 프리미엄까지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LTA의 주요 대상은 2.5V X6S 기반 0201 제품이나,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으로 우선 배분되면서 소비자용 X5R 0201~0603급에서도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다. 7월 MLCC 전체 공급업체 평균 BB Ratio는 1.05에서 1.08로 상승했으며, AI용 핵심 공급사인 Murata·삼성전기·Taiyo Yuden·Kyocera 평균은 1.25까지 높아져 팬데믹 당시 공급망 제약 국면의 고점에 근접했다. 결국 현재 전기전자 공급망은 가동률 상승과 믹스 고도화에 더해 타이트한 수급에 따른 판가 상승 압력까지 공존하는 구간이다. AI 서버 중심의 최종 수요와 공급망 호황 시그널은 여전히 강하다고 판단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OLLc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99억원 (컨센서스 3,623억원)
- 영업이익 771억원 (컨센서스 75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컨센서스 61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283
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 안내드립니다.
- 매출 3,799억원 (컨센서스 3,623억원)
- 영업이익 771억원 (컨센서스 751억원)
-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컨센서스 613억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283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이수페타시스(007660):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실적과 주가
- 이수페타시스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3,799억원(+57.4%YoY, +11.6%QoQ), 영업이익 771억원(+83.2%YoY, +14.6%QoQ)으로 컨센서스(751억원)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 특히 페타시스 본사 매출액이 +12%QoQ 증가하며 전사 호실적에 크게 기여.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전반의 매출 증가한 가운데, 상대적 저부가 제품인 서버 매출비중은 9%(-5%pQoQ)로 감소해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반되었음
- 중국법인은 12층 이상의 매출 비중이 80% 수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연내 최대 30층급 Vippo 제품 역시 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HDI라인의 경우 1) 5공장 유휴부지 활용 및 2) 전용 7공장 부지 검토를 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수페타시스는 멀티램 물량 본격 수주 영향으로 M사와 A사 매출 기여도 6월 기준 10% 수준까지 상승하며 스위치/AI 가속기 전반의 다중적층 포트폴리오 확충 순항 중임
- 뿐만 아니라 7월 이후 고객사별로 15% 안팎의 판가 인상 추진했으며, 이는 3Q26E 납품분부터 점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처럼 원자재가격 인상분을 초과하는 폭의 판가 인상을 고객사가 모두 수용하는 상황은 매우 이례적임
- 2H26E~1H27E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른 판가 추가 협의 역시 가능한 분위기로 판단됨
- 예상보다 가파른 Blended ASP 상승세를 반영해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5,033억원(+47.1%YoY)으로 상향함
- 이수페타시스는 1) 국내 순수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2Q26 수익성 20%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 증명한 가운데 2) 전례 없는 공급자 주도의 판가 인상 사이클 도래했으며 3) 3Q26E, 1Q27E, 2Q28E 각각 CAPA 추가되며 매출체력 자체의 확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 레벨을 적극적 매수 타이밍으로 삼을 것을 권고
- 목표주가 17만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vyioql
이수페타시스(007660): 사지 않을 이유가 없는 실적과 주가
- 이수페타시스 2Q26 연결 기준 매출액 3,799억원(+57.4%YoY, +11.6%QoQ), 영업이익 771억원(+83.2%YoY, +14.6%QoQ)으로 컨센서스(751억원)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록
- 특히 페타시스 본사 매출액이 +12%QoQ 증가하며 전사 호실적에 크게 기여.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전반의 매출 증가한 가운데, 상대적 저부가 제품인 서버 매출비중은 9%(-5%pQoQ)로 감소해 매출액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반되었음
- 중국법인은 12층 이상의 매출 비중이 80% 수준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연내 최대 30층급 Vippo 제품 역시 양산 개시할 것으로 보임
- HDI라인의 경우 1) 5공장 유휴부지 활용 및 2) 전용 7공장 부지 검토를 병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이수페타시스는 멀티램 물량 본격 수주 영향으로 M사와 A사 매출 기여도 6월 기준 10% 수준까지 상승하며 스위치/AI 가속기 전반의 다중적층 포트폴리오 확충 순항 중임
- 뿐만 아니라 7월 이후 고객사별로 15% 안팎의 판가 인상 추진했으며, 이는 3Q26E 납품분부터 점진 반영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처럼 원자재가격 인상분을 초과하는 폭의 판가 인상을 고객사가 모두 수용하는 상황은 매우 이례적임
- 2H26E~1H27E 원자재가격 동향에 따른 판가 추가 협의 역시 가능한 분위기로 판단됨
- 예상보다 가파른 Blended ASP 상승세를 반영해 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5,033억원(+47.1%YoY)으로 상향함
- 이수페타시스는 1) 국내 순수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2Q26 수익성 20% 상회하며 견조한 수익성 증명한 가운데 2) 전례 없는 공급자 주도의 판가 인상 사이클 도래했으며 3) 3Q26E, 1Q27E, 2Q28E 각각 CAPA 추가되며 매출체력 자체의 확장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현재의 주가 레벨을 적극적 매수 타이밍으로 삼을 것을 권고
- 목표주가 17만원 유지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vyioq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