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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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심텍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24900655
2026-02-24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심텍(222800): 지켜볼 변수가 많다

- 심텍의 4Q25 매출액은 3,934억원(+29.8%YoY, +5.5%QoQ), 영업이익은 110억원(흑전YoY, -11.0%QoQ)을 기록

- 매출액 성장에도 영업이익은 가이던스의 하단(133억원)과 시장 컨센서스(142억원)를 하회

- 1) 텐팅 매출액이 전분기 높은 기저가 이어진 영향과 2) 원재료가격 상승(분기중 금스팟가 12%, 구리스팟가 22% 상승)의 영향(매출원가율 91%, 도표 11~12 참고)

- 다만 GDDR는 시장 지배력 견조해 연중 QoQ 매출액 성장했다는 점 고무적

- 영업외단에는 신주발행 초과금(1,400억원) 영향으로 당기순손실 1,213억원 기록

- 2024년 3월 발행한 CB+BW 1,200억원 중 97%가 보통주로 전환 완료됨

- 1Q26E 영업이익은 121억원(흑전YoY, +10.2%QoQ)으로 전망

- 서버 모듈PCB와 MSAP 전반의 매출액 성장 예상

- 한편 심텍은 1H26E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501억원(±50억원)으로 제시. 기존 DB추정치(512억원)과 시장 컨센서스(521억원)에 부합하는 수준

- 심텍의 가동률은 2025년 분기마다 계단식 상승해 완연한 흑자기조에 진입한 만큼 1Q26E부터는 수주 증가에 비례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 가능

- 심텍그래픽스 역시 4Q25 영업이익 BEP 달성. 다만 제품믹스 악화의 주 요인인 BOC 등 텐팅 비중을 줄일 수 있을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

- 밸류에이션 시점 12M Fwd로 변경하며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함

- 심텍은 영업이익 2025 126억원→2026E 1,306억원으로 가파른 증가 전망

- SoCAMM은 기판업체 가운데 입지가 가장 앞서는 것으로 판단하며 2Q26E 이후 점진 대량양산 체제 진입이 예상되어 연매출 YoY 10배 이상 성장 전망됨(2025년 약 100억원)

- 실적 개선과 신제품 모멘텀 있지만 지켜봐야 할 변수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Trading Buy 관점에서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zldcj6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성장은 추세, 상승은 기세

- 2026E, 2027E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4조원, 1.9조원으로 전망하며 종전 대비 각각 6%, 20% 상향 조정

- 컴포넌트사업부의 양적(25년 매출액 5.2조원 → 27E 7.1조원), 질적(25년 IT:산업:전장 비중 5.5:2:2.5 → 27E 4:3:3) 성장 기반

- 고부가 MLCC 쇼티지의 핵심은 CAPA 잠식에 있음. IT와 산업은 라인을 공유할 수 있으나 AI 서버용은 동일 크기여도 유전체층과 내부전극을 더 많이 적층해야 하므로 결과적으로 라인당 출력 효율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가 불가피함

- 즉 고적층 MLCC는 기술적 극한의 난이도로 인해 CAPA의 증가폭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 수요 성장에 상응하는 증설 폭이 나오기 어려운 것

- Murata 역시 AI 서버용 주문이 자사 CAPA의 약 2배 수준이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음

- Nvidia향 MLCC M/S는 Murata와 삼성전기 합산 85% 수준으로 추산되며 고부가 MLCC에 대한 가격 인상은 2Q26E 전후로 Murata가 선두, 동사가 후발로 뒤따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한편 2028E 이후에도 고객사 바인딩에 기반한 FCBGA 증설 물량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실적 모멘텀도 확보한 것으로 보임

- MLCC는 두 선두업체의 강한 해자(도표 15~16 참고), FCBGA는 고객사 레퍼런스에 기반한 안정적 고성장 곡선이 기대되는 시점임

- 두 주력 부품인 MLCC와 FCBGA가 전례 없는 호황과 안정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는 판단에 근거, Multiple Band 자체의 상방 이동이 필요함

- 고객사 주문, 경쟁상황 등 핵심 지표가 중장기 호실적에 대한 가시성을 뒷받침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시점을 2027E로 변경하고 이익 기대감에 연동되는 주가 사이클이 도래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방법을 PER로 변경함

- 목표주가 57만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내 최선호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h7u3h
(코스닥)기가비스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303900146
2026-03-03
[DB증권 반도체 서승연, 전기전자 조현지]

금주 및 차주 글로벌 주요 Tech 기업 4Q25 실적발표 일정 안내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3 (화)
07:00 MongoDB
22:00 Best Buy

3/4 (수)
09:30 ASMPT(E)
23:00 ASM

3/5 (목)
07:00 Broadcom
15:00 Merck

3/6 (금)
06:45 Marvell

3/10 (화)
05:05 Oracle(E)
06:00 HPE

3/13(금)
06:00 Adobe

*컨콜 및 한국 시간 기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2026년 1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CAICT)

중국 시장 휴대폰 출하량: 2,286만대 (-16.1%YoY, -6.6%MoM)

중국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2,069만대 (-15.5%YoY, -9.5%MoM)

중국 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007만대 (-12.1%YoY, -5.5%MoM), 출하 비중 88%

중국 논로컬업체 휴대폰 출하량: 279만대 (-36.5%YoY, -13.6%MoM), 출하 비중 12%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Neo, Neo 2, OLED 등 제품 로드맵 관련 궈밍치 코멘트]

Apple the only bright spot among notebook brands in 2026: Neo, Neo 2, OLED roadmap & strategy

- MacBook Neo는 2025년 12월 말 소량 생산에 진입

- 대량 생산이 예상보다 약 3개월 늦어졌기 때문에 2026년 출하량은 이전 추정치보다 약간 낮은 약 450만~500만 대로 예상 (이 중 1H26 약 200만~250만 대)

- Neo 2는 원래 크롬북과 경쟁하기 위해 터치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음 (크롬북의 50% 이상이 터치 지원)

- 하지만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Neo 2는 터치 패널을 채택하지 않을 가능성 상존

- 현재 Neo의 유일한 조립 업체는 Quanta

- Foxconn이 가까운 시일 내 두 번째 공급업체가 될 가능성, Luxshare는 Neo 2의 NPI 기회를 적극 모색 중

- Neo의 출하 모멘텀은 1) 개학 시즌과 연휴 수요, 2) 경쟁사들이 축적해둔 저가 메모리 재고가 1H26 중반부터 소진되는 결과로 가격인상 모델이 증가함으로 인해 분기마다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acBook Pro는 4Q26 말 또는 1Q27 초에 OLED 터치 패널을 포함한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상

- MacBook Air는 2028 ~ 2029년에 OLED 패널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

- 2026E MacBook 총 출하량이 약 2,500만 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YoY 20~25% 성장)

- 이는 코로나 시기의 최고 수준로의 회귀이며 노트북 브랜드 중 사실상 유일한 성장 (반면 Windows 노트북 출하량은 YoY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 iPhone 17e부터 MacBook Neo까지 애플의가격 전략은 메모리 시장의 혼란을 기회로 활용해 칩을 확보하고 비용을 감수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

- 또한 이는 하반기에 출시될 iPhone 신제품 가격을 Apple이 동결할 가능성을 강화

- Apple이 계속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면 고마진 서비스 사업 성장에도 도움이 되고, 향후 온디바이스 AI 시대가 본격화될 때 Apple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가능성도 증가

https://x.com/mingchikuo/status/2031593711814193303?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Nvidia CCL 테스트 관련 궈밍치 코멘트]

- Nvidia와 WUS Printed Circuit이 차세대 CCL 소재 M10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이는 향후 AI 서버용 PCB 소재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촉발할 수 있음

- 이 프로그램은 WUS가 엔비디아 차세대 랙 ‘Kyber’와 새로운 ‘Rubin Ultra / Feynman’ 플랫폼용 PCB 개발에서 초기 선두에 있음을 시사함. 이는 회사의 향후 성장 모멘텀을 뒷받침할 수 있음

- 샘플링은 1Q26 시작되었으며, 예비 테스트 결과는 2Q26 나올 것으로 예상됨

- M10의 주요 적용 분야: 현재 카트리지 아키텍처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직교 백플레인(미드플레인), Rubin Ultra / Feynman 플랫폼용 스위치 블레이드 메인보드

- M9와 달리 (M9는 Elite Material Co.만 인증), M10 테스트에는 현재 3개의 CCL 공급업체가 참여하고 있음

- EMC 외에도 중국 업체 1곳과 대만 업체 1곳이 추가되어 엔비디아의 CCL 공급망 관리 유연성이 개선될 가능성

-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M10 CCL과 PCB의 양산은 2H27 시작될 수 있음

- 제조성과 상용화 관점에서 M10에 사용되는 석영 천(quartz cloth)은 Low Dk-2 Glass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음

- WUS는 또한 엔비디아의 초저지연 LPU/LPX 추론 랙용 52층 PCB의 주요 공급업체이며, 이는 4Q26~1Q27 사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z 고다층 PCB 제조와 첨단 소재 개발 역량을 모두 갖춘 만큼,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아키텍처 수혜를 받을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임

https://x.com/mingchikuo/status/2032323486392467944?s=46&t=xbfrRyfefrDHK0l8NlBJWw

[해당 내용은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