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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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주식전략/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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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수급특강 : 펀드 플로우 위클리] - 주식형 펀드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부각

■ 주식형 펀드 및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주식형 펀드는 +$79.1억 순유입되며 순유입세 축소. 미국(+$75.3억) 지역은 전주(+$52.9억) 대비 순유입세 확대. 목요일 미국 액티브 자금 대규모 이탈(-$18.4억)에도 불구, 금요일 증시 반등 과정에서 퀄리티 팩터 중심 ETF 자금 대규모 유입(+$62.2억)이 주요 원인. 유럽(+$10.0억) 지역 순유입세 축소 및 일본(-$26.0억), Asia-ex-Japan(-$7.6억) 등 아시아 지역 순유출

• 업종별 수급의 경우 순환매 발생 지속되며 커뮤니케이션(+0.7%), 헬스케어(+0.6%) 등 업종에 순유입된 반면 경기소비재(-1.4%), 에너지(-0.7%) 업종 순유출. 금리인하 기대 후퇴로 인해 금융(-0.8%) 업종 순유출

■ 채권형 펀드 31주 연속 순유입되었으나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채권형 펀드는 +$126.7억 유입. 그러나 미국(+0.2%), EU(+0.4%), 일본(+0.2%), 신흥국(+0.6%) 등 전 지역 채권 순유입세 축소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 확대, 한국·대만 순유입

• 대만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전환(+0.66%) 및 한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지속(+1.37%).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견조한 AI/반도체 수요 재부각되며 해당 밸류체인 노출도 높은 증시 위주 순유입된 것으로 판단. 단, 금요일 증시 급락이 시차로 인해 상기 데이터에 미반영되었음에 유의

■ 글로벌 주식형 펀드 스타일 성장 순유출, 대형주 순유입

• 주식형 펀드 전체로는 순유입세를 보였으나, 대부분의 순유입이 대형주 가치(+0.37%), 혼합(+0.16%) 스타일에 집중. 성장 스타일은 순유출세를 보였으며, 소형주 성장(-0.58%) 등 순유출세가 두드러지며 소형주 대비 대형주 우위 형태의 수급 흐름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bit.ly/48gK8kP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2026 ETF 투자전략』 - 과열된 칩의 미래

■ 단기 신용 경색과 유동성 약화의 조정

올해 금 가격과 가상화폐, 증시의 동행은 탈 달러화 과정에서의 유동성 흐름으로 해석. 최근 동반 조정은 유동성 흐름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감가상각비 이슈, AI 투자 실효성 논란으로 Oracle의 CDS 스프레드가 상승했지만, S&P 500 종목에서도 다수 발견. First Brands, Tricolor 파산 등 자동차 서브프라임 대출 리스크에서 비롯된 단기 신용 경색 이슈로 평가. SLR 시스템 RP 가격 제출이 5년 5개월만에 월중 진행된 점도 미국 금융기관의 단기 유동성이 부족한 점을 시사. 셧 다운 해제로 유동성 이슈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 단기적으로는 콜 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감안한 커버드 콜(Covered Call) ETF도 대안. JP 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JEPQ)의 기대 수익률이 높음.

■ 투자 효율성과 지속성 검증의 기로

AI 하이퍼 스케일러의 높은 Capex 수준과, Cash Flow 소진 가능성에 대한 의구가 최근 AI 조정의 배경. Oracle, Meta 등은 Capex 투자 부담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하이퍼 스케일러는 회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 AI 테마 종목군의 회사채 발행액은 24년 +36.9%→ 25년 +85.1%로 크게 급증. Capex 투자 관련 하이퍼 스케일러의 자금 조달 수요가 크게 상승했지만, Alphabet, Amazon 등 부채비율이 우수한 Mega Cap 종목의 저금리 채권 발행도 높은 호조를 보이고 있음. CLO ETF 등 미국채, 하이일드 대비 적격 회사채 투자 선호 흐름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낮아진 회사채 조달 금리로 딜 규모는 크게 증가할 것. Invesco KBW Bank (KBWB) ETF를 관심 ETF로 제시

■ 엔비디아 Rubin – Architecture의 변화

엔비디아의 블랙웰 플랫폼 GB200 NVL72 서버 출하 이후, 북미 OBM 브랜드의 서버 매출 부진 대비 Quanta Computer, Wistron, Foxxcon 등의 대만 OEM 서버 서버 업체와 냉각 업체의 25.2Q 이후 서버 향 매출은 급증. 25.3Q 후속 GB300 NVL 서버 출하 등 고도의 냉각 역량이 요구되는 동향을 보면, 대만 Supply 체인의 수주잔고와 ASP는 크게 증가할 것.

26년 출시가 예정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Rubin은 단순한 GPU 패키지 업그레이드가 아닌 시스템 아키텍쳐의 변화에서 의미를 가질 것. Cableless 디자인, 100% 액체 냉각 방식 전환, Rubin CPX 및 ConnectX-9 네트워킹 IC의 모듈형 확장 슬롯 적용으로 폼 팩터 디자인에서 엔비디아의 거버넌스가 높아질 것. 데이터센터용 고급 Rack 서버에서는 HBM 메모리 비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 기존 범용 GPU 가속기는 Prefill, Decode 프로세스를 병행 처리하는 과정에서 Prefill 처리 지연과 메모리 비효율성 문제가 야기되어 있는 상황. Prefill 프로세스 처리에 특화되어 있는 Rubin의 CPX 가속기 추가로 Rubin 플랫폼의 NVL144 Rack 서버 구매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범용 GPU 가속기 VR200의 HBM4 적용, CPX 가속기의 GDDR7 메모리 채택으로 메모리 서플라이 체인에서 HBD3E→HBM4의 양산 전환과 Legacy DRAM Capa 부족 이슈가 야기될 것. VanEck Semiconductor ETF (SMH)와 iShares Asia 50 (AIA) ETF를 관심 ETF로 제시. 27년 출시 목표인 Rubin Ultra GPU 가속기가 집적된 엔비디아 Kyber Rack 서버 도입을 위한 800V DC 전력 인프라 전환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 Virtus Reaves Utilities ETF (UTES)를 관심 ETF로 제시.

■ 규제와 자립이 주도하는 중국 ETF 변화

25.1월 보험사 A주 투자 한도 완화, 25.4월 보험사 주식 자산배분 비중 상한선의 5%p 상향 조정 등의 정책 이후 ETF 유입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확인. 중국에 상장된 AUM 상위 20위 이내 ETF 중, IT 섹터 ETF의 6월 이후 누적 순유입 금액은 +150.7억$을 기록. 특징적인 점은 상위 IT 섹터 ETF 모두 A주가 아닌, 강구퉁 ETF 또는 홍콩 항셍 테크 ETF인 점에 있음. 중국의 연기금, 보험사 등 기관 운용 규정에서, 홍콩은 해외 자산으로 분류되어 중국 항셍테크 ETF 자금 유입 모멘텀은 높을 것으로 예상. Global X Hang Seng Tech ETF(2837 HK)를 관심 ETF로 제시.

Chips Act 제정, 25.8월 엔비디아의 H20 생산 중단 요청 등의 미국의 대중 견제 강화 외에도 중국 사이버공간 관리국(CAC)의 25.9월 엔비디아 AI 칩 구매 및 테스트 중단에 대한 대내 규제도 중국 내 AI/반도체 산업에 영향. 알리바바 등 클라우드 회사의 자국 AI/반도체 H/W 사용은 크게 증가할 것. 3D NAND의 YMTC, DRAM의 CXMT의 IPO 등도 감안하여 Global X China Semiconductor ETF(3191 HK)를 관심 ETF로 제시.

■ 엔-캐리 트레이드 변화와 원화 절하 국면의 대안

사나에 총리의 아베 정부의 정책 계승,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의 시사, 각외 협력 중인 일본 유신회의 정책 수용 등의 재정지출 확대 이슈로 엔화는 약세를 유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일본 장기채 금리상승으로 엔-캐리 트레이드 효용성은 급감. 최근은 스위스 프랑-브라질 헤알 캐리 트레이드로 이전되는 동향. 작년 멕시코 페소 캐리 트레이드를 감안해, iShares Latin America 40 ETF(ILF)에 대한 관심이 유효.

미-일 장기채 스프레드와 높은 상관 관계와 금리 상승을 보면 엔화는 중장기적으로 절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원화 약세 시기,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본 상장 ETF에 대한 관심이 유효해 보임. 반도체 소재/재료 경쟁력에서 Global X Japan Semiconductor ETF(2644 JP)를 관심 ETF로 제시. 일본의 테마 ETF 라인업이 과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대 수익률이 높은 미국 증시를 기초자산으로 역외 Hedge형 ETF 투자도 대안이 될 수 있음.

자료 원문 : https://bit.ly/4iv2X8M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6(수)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9% 상승한 3,931.8pt를 기록 중. KOSDAQ은 +1.8% 상승한 871.1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7%, S&P500 +0.9%). 고용, 소비 지표 둔화 및 차기 연준의장으로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의장 임명 검토가 유력하다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심리 재차 강화, 메타(+3.8%)가 구글(알파벳 +1.5%)의 TPU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해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건설(+4.0%), 기계/장비(+4.0%), 일반서비스(+3.5%)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0%)의 SK하이닉스(-0.1%) 대비 우위 장세 전개 지속.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2.3%, 이수페타시스 -3.6%, 대덕전자 -3.4%, 하나머티리얼즈 -1.4%)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2%, 효성중공업 +0.5%, LS ELECTRIC +0.5%) 상승. 조선(HD현대중공업 +2.7%, 한화오션 +1.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 현대로템 +1.4%, 한국항공우주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4%, 한국전력 +3.1%, 현대건설 +7.6%, 우진 +6.9%) 등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3.6%, 삼성SDI +5.3%, 포스코퓨처엠 +8.5%, 엘앤에프 +8.0%, 에코프로 +5.0%) 급등. 국내 석화기업 간 사업재편 1호 합의 도출되며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7.3%, 롯데케미칼 +7.0%, 대한유화 +9.5%) 급등

•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인해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3.1%, 셀트리온 +2.9%, 삼성에피스홀딩스 +13.6%, 유한양행 +3.7%, 알테오젠 +2.7%, 에이비엘바이오 +3.3%) 급등. 한편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4.5%, 삼성증권 +2.3%, 한국금융지주 +3.0%), 금융(KB금융 +2.6%,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1%)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1.3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12월 미 정책금리 인하 기대 상승하며 약달러 부각 및 환율 하락 전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88% 기록하며 -3.2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24% 기록하며 -2.5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59pt를 기록하며 -0.48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6(수) 장마감 시황

• KOSPI는 +2.7% 상승한 3,960.9pt에 마감. 반전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고가와 종가가 동일. KOSDAQ은 +2.5% 상승한 877.3pt에 마감

• 일본(+1.7%), 대만(+1.9%), 중국(상해 -0.1%), 홍콩(+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 이외 강세. 전거래일 고용, 소비 지표 둔화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및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미국 증시에 동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기계/장비(+5.0%), 건설(+4.5%), 일반서비스(+4.3%)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1.0%) 동반 상승. 엔비디아향 매출 비중 높은 SK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 상승 부각.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6.4%, 이수페타시스 +0.6%, 대덕전자 -4.4%, 해성디에스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2%, 효성중공업 +1.0%, LS ELECTRIC +1.9%) 상승

•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7%, 한국전력 +2.5%, 현대건설 +7.7%, 우진 +6.3%) 관련주 급등. 조선(HD현대중공업 +1.1%, 한화오션 +0.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 현대로템 +1.2%, 한국항공우주 +1.6%) 증시 대비 부진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3%, 삼성SDI +7.0%, 포스코퓨처엠 +9.6%, 엘앤에프 +9.2%) 급등. 중국 리튬 공급 조절 및 ESS향 수요 호조에 따른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작용한 것으로 파악. 한편 석화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9.4%, 롯데케미칼 +1.5%, 대한유화 +11.1%), 미 증시 헬스케어 상승에 동조한 제약(셀트리온 +2.7%, 삼성에피스홀딩스 +8.2%, 에이비엘바이오 +4.5%, 리가켐바이오 +7.4%) 강세

• 증시 주도주로의 수급 되돌림 발생하며 IT서비스(NAVER -3.1%, 카카오 -1.5%), 필수소비재(KT&G -4.3%, 삼양식품 -3.3%, 농심 -2.8%), 통신(LG유플러스 -4.6%, SK텔레콤 -1.1%, KT -0.5%) 하락. 엔터(하이브 -3.3%, 에스엠 -3.7%, JYP Ent. -3.4%), 여행 관련주(GKL -4.4%, 파라다이스 -3.3%, 호텔신라 -4.7%, 현대백화점 -3.4%, 신세계 -3.2%) 등 중일 외교갈등 수혜 업종 하락세 지속

•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7.1%, 삼성증권 +3.6%, 한국금융지주 +5.2%), 금융(KB금융 +2.5%, 신한지주 +1.9%, 메리츠금융지주 +2.9%), 보험(삼성생명 +3.3%, 삼성화재 +2.8%, DB손해보험 +4.3%)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6,137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2,103억원) 순매수 및 SK하이닉스(-2,169억원) 순매도. 한편 기관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4,299억원 순매수하며 증시 쌍끌이 견인.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3,697억원), SK하이닉스(+2,645억원) 순매수하며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7(목)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4,019.4pt를 기록 중. KOSDAQ은 +0.5% 상승한 882.1pt를 기록 중

• 일본(+1.3%), 대만(+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8%, S&P500 +0.7%). 금리인하 및 구글 TPU 관련 기대가 지속적으로 증시 상승 자극하며 기술주(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8%) 및 금융주 강세, 시장 변동성 축소(VIX 17.2pt, 전주 대비 -9.2pt).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 업종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6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8%), 제조(+1.8%), 보험(+1.6%) 업종이 상승. 반면 IT서비스(-1.0%), 일반서비스(-0.9%), 비금속(-0.6%) 업종이 하락

•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1%), SK하이닉스(+5.3%)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3.4%, 이수페타시스 +3.0%, 하나마이크론 +6.2%)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4.0%, LS ELECTRIC +4.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7%, 한국전력 +1.2%) 강세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증권(미래에셋증권 -0.7%, 키움증권 -0.6%, 한화투자증권 -1.2%) 약세. 반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 유지되며 보험(삼성생명 +1.8%, 삼성화재 +1.7%, DB손해보험 +2.2%)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0.2%, 한화오션 -1.3%, 삼성중공업 -0.2%), 자동차(현대차 -0.4%, 기아 보합) 약세. 한편 금일 새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제작 과정을 주관한 방산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 상승

• 특징주로 NAVER(-2.6%) 하락.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셀온 차익실현 매물 출현한 것으로 파악. 삼양식품(+2.4%)은 11/24일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블록딜 방식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삼성에피스홀딩스(+14.6%)는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5.9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4% 기록하며 +3.9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29% 기록하며 +2.9bp 상승. 기준금리 동결 이후 원화 강세 나타난 것으로 파악. 달러 인덱스는 99.52pt를 기록하며 -0.07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7(목) 장마감 시황

• KOSPI는 +0.7% 상승한 3,986.9pt에 마감. 장중 6거래일 만에 4,000pt선을 탈환하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종가 기준 4,000pt선 하회. KOSDAQ은 +0.3% 상승한 880.1pt에 마감

• 일본(+1.2%), 대만(+0.5%), 중국(상해 +0.4%), 홍콩(+0.4%)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일 발간된 미국 베이지북에서 경기 둔화 확인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지속된 것이 글로벌 증시 강세의 원인으로 파악

• 거래소 기준 24개 중 11개 업종 상승. 금속(+3.8%), 오락/문화(+2.5%), 전기/전자(+1.6%) 업종이 강세. 반면 IT서비스(-2.2%), 전기/가스(-1.2%), 증권(-0.9%) 업종이 약세

• AI 밸류체인이 금일 증시 상승세를 주도.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3.8%)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2.8%, 이수페타시스 +3.3%, 하나마이크론 +5.8%)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2.0%, LS ELECTRIC +4.1%) 상승. 반면 조선(HD현대중공업 보합, 한화오션 -3.0%), 방산(현대로템 -0.1%, 한국항공우주 -1.3%, LIG넥스원 -0.6%), 원전(두산에너빌리티 -0.1%, 한국전력 -1.7%) 등 중공업 밸류체인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는 금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이후 셀온 발생하며 하락 전환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금통위의 매파적 입장 부각되며 향후 금리인하 지속 기대 후퇴. 증권(미래에셋증권 -1.3%, 키움증권 -0.9%, 한화투자증권 -2.2%), 금융(KB금융 -0.8%, 신한지주 -0.9%, 메리츠금융지주 -2.0%) 약세

• 특징주로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 및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해킹 발생 영향으로 NAVER(-4.6%) 급락. 삼성에피스홀딩스(+19.7%)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삼양식품(+4.3%)은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고려아연(+14.2%), 영풍(+12.4%)은 고려아연 측 미국 자회사가 진행한 ‘이그니오’ 인수 관련 양측 법정 공방 진행되며 경영권 분쟁 재점화로 인해 급등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502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2,556억원), 삼성전자(+1,499억원), 이수페타시스(+505억원) 순매수. 반면 NAVER(-901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8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06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정부 코스닥 활성화 대책 = 바이오 + Tech 소부장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8(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0% 하락한 3,947.7pt를 기록 중. KOSDAQ은 +3.0% 급등한 906.5pt를 기록 중

• 일본(-0.1%),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보합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4%), 건설(+1.4%), 운송/창고(+0.8%)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0%), 제조(-1.3%), 유통(-0.9%)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605개)가 하락종목수(275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가 대형주(-1.2%)를 아웃퍼폼하며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건설(-0.2%) 제외 전 업종이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3.3%, 펩트론 +17.2%, 에이비엘바이오 +7.1%, 레인보우로보틱스 +6.8%, 코오롱티슈진 +23.7%)

• 반면 기존 KOSPI 주도 업종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5%)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6%, 삼성전기 -2.9%, 대덕전자 -2.3%, 해성디에스 -3.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0%, 효성중공업 -3.7%, LS ELECTRIC -1.6%)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9%,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2.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0%, 한전기술 -0.3%, 우진 -3.9%)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2%, 삼성SDI -1.5%,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비엠 +0.9%) 약세. 반면 자동차(현대차 +0.2%, 기아 +0.2%, HL만도 +7.4%, 디아이씨 +9.7%)는 부품 관련주 위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6.8원을 기록하며 +0.3%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2% 기록하며 +2.3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5% 기록하며 +0.5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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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금) 장마감 시황

• KOSPI는 -1.5% 하락한 3,926.6pt에 마감. KOSDAQ은 +3.7% 급등한 912.7pt에 마감

• 일본(+0.2%), 대만(+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7%), 건설(+1.4%), 오락/문화(+0.9%)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9%), 제조(-2.0%), 유통(-1.7%)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98개)가 하락종목수(282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의 대형주(-1.2%) 대비 우위 및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기타제조(-0.01%) 제외 전 업종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

• KOSDAQ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약(알테오젠 +2.3%, 펩트론 +10.4%, 에이비엘바이오 +7.6%, 리가켐바이오 +7.0%, 케어젠 +23.1%) 강세. KOSDAQ 시장 전체 강세에 더해 일라이릴리의 펩트론 신공장 마운자로 국내 생산 등 기대심리 등 반영된 것으로 파악. 로봇 관련주(로보티즈 +9.9%, 레인보우로보틱스 +13.4%) 또한 강세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2.4%),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2.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 우진 -2.5%)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9%, 삼성SDI -1.2%, 포스코퓨처엠 -0.2%) 약세. 건설(현대건설 +2.8%, GS건설 +0.8%, DL이앤씨 +0.6%), 자동차 부품주(현대모비스 +1.6%, HL만도 +8.1%, 디아이씨 +24.4%)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조 2,345억원 순매도한 반면 KOSDAQ +5,830억원 순매수. 기관 투자자 또한 KOSDAQ +6,215억원 순매수하며 KOSPI/KOSDAQ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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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패자부활전(覇者/敗者 復活戰)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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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KOSPI는 3,800~4,200Pt 밴드 내 중립 이상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1)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스트레스성 과민반응 해소(12/1일 연준 QT 종료 +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 + 12월 FOMC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 이재명 정부 증시 활성화 및 구조개혁 릴레이(연내 자사주 1년내 의무소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법안 처리, MSCI 선진지수 승격 로드맵 발표), 3) Rock-bottom 주가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4) Protective Put격 연말 수급환경(외국인 파생상품 매수 롤오버 + 금융투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 등이 12월 국내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루돌프가 될 것으로 판단

• 12월 마지막 승부(Window Dressing)를 위한 세가지 패자부활전 투자 아이디어를 주목. 1) ’26년 주도주 압축대응: ‘05년 이후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 및 일드커브 Bull-Steepening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으며 실적 모멘텀과 가격 전가력 모두를 겸비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SW. 2) 통계적 낙폭과대 실적주 괄목상대: 낙폭과대 실적주를 연말 Window Dressing격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알파 원천으로 활용.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은 디스플레이,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미디어/엔터, 유통, 호텔/레저 등). 3) 옐로우칩(중소형 성장주) 옥석 가리기: 정부 KOSDAQ 활성화 대책 발표와 연말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시장 투자가의 Window Dressing 갈증은 ’25년 국내증시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KOSDAQ/중소형 성장주 전반에 대한 관심 제고를 자극. 12월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AVER,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 하이브, 삼양식품, LG이노텍, 파마리서치, 보로노이,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코스메카코리아를 제시

• 12월 FOMC는 그간의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환경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판가름날 공산이 큼. 금리인하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서프라이즈 색채가 짙은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에 해당. 단, 금리동결에도 시장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한정. 금리인하 사이클 중단/종료가 아닌 셧다운 후폭풍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기 때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재개와 12/1일 연준 QT 종료에 힘입어 재차 확대될 개연성이 높음. 시중 유동성 공급 증가로 글로벌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 현상은 크게 완화될 공산이 크고, 연말 국내증시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역시 순매수 방향선회 가능성이 우세

•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관련 세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 또한 정부는 ‘25년 연내 MSCI 선진지수 승격을 위한 제도 변화 로드맵 발표와 관련 TF 출범을 예고. 12월 증시 구조개혁 릴레이 가세로 글로벌 투자가측 한국증시 EM 내 Overweight 차별화 안전지대 시각은 추가 강화될 개연성이 높음

•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 11월 말 현재 -0.4Pt 음 전환.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는 현재 -0.20Pt로 과매도 극단에 근접. +12.5%Pt선 공포/경계 구간에 다가선 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 12월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금융시장 스트레스 완화와 ’26년 글로벌 Quasi-Goldilocks 경기/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전환을 모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11월 투매 일변도였던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의 12월 순매수 방향선회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을 ’26년 Quasi-Goldilocks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라 판단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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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2% 하락한 3,918.3pt를 기록 중. KOSDAQ은 +1.6% 상승한 927.3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0.5%)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며 상승(나스닥 +0.7%,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8%)의 AI 칩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작용하며 아시아 반도체(어드반테스트 -4.7%, 디스코 -1.8%, TSMC -1.1%) 업종 약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8개 업종 상승. 운송/창고(+2.2%), 제약(+1.2%), 의료/정밀기기(+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2.7%), 음식료/담배(-2.5%), 운송장비/부품(-2.1%) 업종 하락

• 전거래일에 이어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지속.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2.6%, 에코프로 +8.4%, 에이비엘바이오 +1.2%, 레인보우로보틱스 +1.7%, HLB +4.4%). 반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4%)는 동반 상승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7%, 삼성전기 -1.4%, 해성디에스 +9.1%, DB하이텍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5.5%, LS ELECTRIC -3.4%)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6%, 한화오션 -1.4%, 삼성중공업 -0.8%),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3.4%, 현대건설 -3.7%), 자동차(현대차 -1.7%, 기아 -1.8%) 약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밝히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현대로템 -2.5%, LIG넥스원 -3.9%) 하락. 반면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4%, 포스코퓨처엠 +2.1%),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1.9%, 셀트리온 +0.8%) 강세

• 전거래일 한화오션이 HMM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하며 해운 관련주 상승(HMM +5.0%, 팬오션 +4.4%, 대한해운 +2.6%)

• 전일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증가 기업에 대한 최고세율 30%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기재위 통과. 그러나 증권(미래에셋증권 +0.5%, NH투자증권 +0.5%, 키움증권 -1.1%), 지주(SK -3.4%, CJ +0.6%, 두산 -3.3%, LG +1.0%)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8.6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0% 기록하며 -2.1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4% 기록하며 -1.7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41pt 기록하며 -0.11pt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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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920.4pt에 마감. KOSDAQ은 +1.1% 상승한 922.4pt에 마감

• 일본(-2.0%), 대만(-1.0%), 중국(상해 +0.5%), 홍콩(+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화 강세 및 일본 증시 약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보험(+1.9%), 운송/창고(+1.8%), 제약(+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3.9%), 운송장비/부품(-2.7%), 음식료/담배(-2.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업종별 주가흐름 차별화.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5%)는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6.0%, 한미반도체 -1.5%, 해성디에스 +7.9%, 코리아써키트 +15.7%) 혼조세, 기판 관련주 강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7%, 효성중공업 -5.0%, LS ELECTRIC -3.7%)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4.6%, 현대건설 -4.3%, 우진 -3.7%) 등 전력망 관련 업종 약세

•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유지되며 KOSDAQ의 상대적 강세 지속. KOSDAQ 시장 제약(알테오젠 +1.7%, 에이비엘바이오 +4.7%, HLB +3.5%, 삼천당제약 +3.9%), 이차전지(에코프로비엠 +6.0%, 에코프로 +10.1%), 반도체 소부장(원익홀딩스 +5.3%, 테크윙 +4.1%, 고영 +10.6%) 강세

• 금일 11월 수출입동향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출 호조. 그러나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0.2% 하락하며 주가 긍정적 영향 상쇄. 조선(HD현대중공업 -3.7%, 한화오션 -2.6%, 삼성중공업 -1.6%), 자동차(현대차 -2.7%, 기아 -1.6%) 약세.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 현대로템 -3.0%, LIG넥스원 -3.9%) 하락

•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2%,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머티 +3.8%) 강세. 수출 데이터 증가세 전환 및 리튬 가격 상승세에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 전거래일 한화오션 - HMM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이후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한 해운 관련주 상승(HMM +4.4%, 팬오션 +4.5%, 대한해운 +3.3%)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650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3,650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933억원), 삼양식품(-406억원), 이수페타시스(-299억원)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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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2026년 시장을 이기는 현물/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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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face: 시장을 명확히 해석하고 이기기 위한 선결과제는 수급 메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하는 일.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펀더멘털 변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론 수급/심리 변화에 따라 오버/언더슈팅으로 점철된 것이 금융시장의 생리인 까닭. 특히, 국내 액티브 투자가의 태반이 현물시장 일방의 변화만으로 주식시장 전체의 변화를 설명하려 하지만, 실상 한국 주식시장은 현물과 파생시장 영향이 병립하는 형태로서 작동. 외눈박이 물고기가 아니라 양 눈으로 보는 물고기처럼 시장을 입체적으로 제대로 바라볼 때만이, 한국증시 전반의 실체적 변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단 의미. 시장을 이기는 투자전략 판단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으로서 현물/파생/패시브 수급환경에 대한 종합적 또 입체적 이해와 분석을 시작할 시점인 것

• Part 1. 현물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시장 투자가 통념과는 달리, 국내증시 수급 환경은 외국인과 금융투자(증권) 간 맞대결 구도로 전개. 금융투자 수급은, 1) KOSPI200 Mini선물 LP의 현물헤지, 2) 현선 및 ETF 차익거래, 3) 프랍의 (비차익)현물 매매, 4) ELS 헤지 등으로 구성. 국내증시 인덱스 방향성과 주도주를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 외국인 매매는 국내외 매크로 및 유동성 환경과 글로벌 Carry trade 및 환율 변수에 연동하는 조건부 확률함수 성격을 지님. 통상 글로벌 매크로 자신감 확대, 주요국 통화 완화 및 유동성 팽창, 신흥국 전염 리스크 해소, 국제 원자재가 상승 등은 글로벌 Risk-on 무드를 통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로 발현되며,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연유한 씨클리컬 우위 시장흐름이 외국인 수급엔 보다 유리. 주목할 점은 국내증시 외국인 수급은 액티브가 아닌 패시브 성격이 짙다는 사실. 글로벌 자산배분에 기반한 EM향 패시브 수급이 국내 증시 외국인 러브콜의 본질인 까닭

• Part 2. 파생/패시브 수급 분석론의 이해와 활용: KOSPI 거래대금 70%가 프로그램 매매이고, 전체 외국인 수급의 58% 가량이 프로그램 차익/비차익 매매 형태로 전개. 현선물 연계 수급 환경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 현물시장 대응전략을 논하는 것은 사상누각과 다름 없다는 의미. 차익거래는 저평가 자산을 사고, 고평가 자산을 파는 동시 복합거래. 증권거래세 유무와 조달금리 차이가 지수선물에 대한 수급 주체별 상대적 시각차를 만들고, 이것이 현물 수급과 결합해 시장 전체 차익거래 환경을 구성. 정통 현선 차익거래의 경우 KOSPI200 지수(Big)선물은 외국인이, Mini선물은 금융투자가 주도권 확보. 수급 플로우로 본다면 외국인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가 시장 베이시스 및 스프레드 변동을 경유해 금융투자를 위시한 국내 기관권 현선물 수급변화로 파급. 외국인과 기관이 상호 대칭적 수급 포지션을 형성하는 근본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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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nt Comment]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최종 결산

유안타 Quant 신현용(02-3770-3634)

• '25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톺아보기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에 금융, 지주, 증권 업종의 모멘텀 확대. 다만 정책 구체화 과정에서 시장의 기대감은 점차 우려로 표출. 역사적 강세장이 진행된 9월 이후 수익률을 살펴보면 금융(+9.1%), 지주(+16.3%), 증권(+14.3%) 업종 모두 KOSPI 지수(+23.2%) 수익률을 하회. 상법개정안, 세제개편안을 통해 기대감이 구체화되는 과정은 진행되었지만, 사실상 증시 펀더멘털 측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제한적이었기 ?문. 상장주식수와 자기주식수 모두 연초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모습. DPS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EPS 증가분과 함께 고려해보면 이익 대비 배당은 '24년과 유사한 수준

• 그럼에도 확대될 배당
증시 전반적으로 정책 모멘텀은 둔화되었지만, "2025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이 일부 완화되며 개별 기업단에서의 배당 확대 유인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 평가. 정책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모멘텀이 제한적인 상황 속 배당 확대는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판단. 한편, 배당성향에 대한 회계기준(연결 혹은 별도)이 확정되지 않은 점을 고려, 일반적으로 보수적으로 산출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또한 해당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을 선별. 그 중 배당 확대 여력이 확보된 '25년 연간 순이익 YoY 상위 50% 기업을 스크리닝

•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3차 상법개정안이 발의되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 가이드라인 구체화. 구체화된 기준이 제시된 만큼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주가 산출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 주식수의 감소는 EPS의 상승으로, EPS의 상승은 P/E의 하락으로 연결. 자사주 소각 모멘텀이 발생하기 전인 3월 말 P/E를 기준으로 자사주 소각에 따른 P/E의 하락이 기존 P/E 수준으로 상승할 것을 가정, 해당 상승폭을 주가에 적용해 자사주 소각에 따른 적정 주가 산출


관련자료: https://bit.ly/48KQU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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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3,979.0pt를 기록 중. KOSDAQ은 +0.2% 상승한 923.9pt를 기록 중

• 일본(+0.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일본은행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및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중국 인민은행 스테이블코인 불법 금융 활동 규정으로 인한 가상자산 약세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되며 하락(나스닥 -0.4%,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7%)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에 약 20억 달러 규모 투자계획 보도되며 마이크론(+1.7%), AMD(+1.0%) 등 IT하드웨어 기업 동반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9개 업종 상승. 전기/가스(+2.6%), 운송/창고(+2.1%), 전기/전자(+2.1%) 업종 상승. 반면 금속(-0.8%), 제약(-0.6%), 음식료/담배(-0.2%)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3.4%)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9%, 하나머티리얼즈 +2.4%, 코미코 +0.8%),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2.2%, LS ELECTRIC +4.0%) 강세

• 러-우 전쟁 종전 가능성 작용 지속되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 현대로템 -2.0%, 한국항공우주 -2.0%, LIG넥스원 -1.6%) 약세. 그러나 조선(HD현대중공업 +0.7%, 한화오션 +1.4%, HJ중공업 +6.3%),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0.5%, 한국전력 +3.0%) 등 이외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한편 11/26일 여당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이후, 금일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자동차 업종 전반 강세(현대차 +4.5%, 기아 +3.4%, 현대모비스 +2.8H%, HL만도 +1.0%, 금호타이어 +1.8%)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민성장펀드 등 정부 핵심 국정과제 분야 예산이 감액 없이 유지되었으며, 금일 내 본회의에서 예산안 가결 시 5년 만에 법정시한 준수. 금융(KB금융 +3.8%,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3%),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5%, 키움증권 +1.9%) 업종 강세. 여당 추진 증시 구조개혁의 연말 내 처리 가능성 부각된 것으로 판단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1.1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5% 기록하며 +4.7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8% 기록하며 +3.9bp 상승. 일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및 가상자산 하락으로 인해 안전자산 선호심리 부각. 달러 인덱스는 99.36pt 기록하며 -0.05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2(화) 장마감 시황

• KOSPI는 +1.9% 상승한 3,994.9pt에 마감. KOSDAQ은 +0.7% 상승한 928.4pt에 마감

• 일본(+0.0%), 대만(+0.8%), 중국(상해 -0.5%), 홍콩(-0.01%)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엔화 강세 및 가상자산 약세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전일 엔비디아의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 20억 달러 투자계획 및 젠슨 황 CEO의 엔비디아 GPU 우위를 시사하는 발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한국 증시의 강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21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7%), 섬유/의류(+2.7%), 운송장비/부품(+2.3%) 업종 상승. 반면 금속(-0.9%), 제약(-0.4%), 통신(-0.0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강세. 젠슨 황 CEO의 발언으로 투심 회복, 저가 매수세 유입.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6%), SK하이닉스(+3.7%)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7%, 하나머티리얼즈 +2.1%, 해성디에스 +2.1%),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7%, 효성중공업 +3.1%, LS ELECTRIC +6.7%, 산일전기 +11.0%)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1.0%, 한화오션 +1.1%, HJ중공업 +9.6%) 상승, 방산(현대로템 -0.5%, 한국항공우주 -1.5%, LIG넥스원 -1.0%) 약세. 러트닉 미 상무장관의 한국 자동차 관세 15%의 11/1일자 소급 인하 확인 영향으로 자동차 강세(현대차 +4.5%, 기아 +4.2%). 한편 엔비다아 GPU 초도물량을 확보한 현대오토에버(+18.7%) 급등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금일 여야가 728조원 규모 예산안에 합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처리 등 증시개혁 기대 지속 작용하며 금융(KB금융 +4.5%,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3.1%), 증권(NH투자증권 +2.4%, 삼성증권 +1.8%, 키움증권 +2.8%) 강세

• ADC 신약 후보물질 임상 1상 시험계획을 FDA에 신청한 삼성에피스홀딩스(+11.1%) 급등. 반면 일라이릴리와의 기술평가 본계약 지연 중인 펩트론(-7.9%) 등 KOSDAQ 제약(알테오젠 -3.9%, 케어젠 -6.0%, 올릭스 -4.4%) 약세

•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한 로보티즈(+8.2%) 등 로봇 관련주(레인보우로보틱스 +4.5%, 유일로보틱스 +4.6%), 벌크 운임지수(BDI) 2년만의 최고치 경신으로 수혜 기대 작용한 해운(팬오션 +11.2%, 대한해운 +9.0%)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2,949억원 순매수. 삼성전자(+4,258억원), SK하이닉스(+2,868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이외 현대차(+528억원), 이수페타시스(+412억원), HD현대일렉트릭(+339억원) 순매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글로벌전략 민병규]

(12/3 Fast money의 포지션은 JPY long)

•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12월 금리인상 신호를 발신하면서 엔캐리 청산 우려가 재차 대두. 일본의 CPI(신선식품 제외)는 43개월 연속 정부 목표치인 2%를 상회 중. 최근 금융정책위원회에서는 물가 상승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견도 출현. 물가 판단의 주요 척도인 CPI, GDP 디플레이터, GDP 갭, 단위 노동비용 역시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처음으로 동반 상승세. 활력을 되찾은 부동산 시장 역시 금융정책 위원들이 주시하고 있는 변화. 사나에 총재 당선에도 불구하고 2026년말 일본의 기준금리 추정치는 큰 변화없이 유지 중. 현재 12월 금리인상 확률은 78.6%(OIS 내재금리 기준).

• 엔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유형은 해외 단기/장기, 내국인으로 구분. 이 중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은 해외 단기 자금(Fast money)의 청산이 초래. 그러나 엔화 차입을 활용한 단기 투자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지속되면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전략이 됐고, 해당 자금의 proxy인 엔화 선물 투기포지션은 현재 대규모 순매수 영역에 위치.

• 해외 장기 자금은 글로벌 엔화 대출(비은행)을 통해 확인. 해당 자금은 글로벌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나, 2023년 이후에는 기존 추세를 벗어난 상승세를 기록. 해당 초과 자금은 2009년 금융위기 당시 기존 추세선까지 회귀했던 경험. 같은 시나리오를 가정 경우 이번에 출회될 수 있는 금액은 약 6조 엔. 다만 금융위기 당시에도 약 1년에 걸쳐 점진적인 상환이 이루어졌다는 점, 해당 자금에는 캐리트레이드 이외 목적의 자금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 이 중 Fast money는 이미 회수되었다는 점, 투자대상이 주식 뿐만 아니라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하게 분산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 판단.

• 마지막 분류인 내국인 자금은 연기금과 생명보험사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추정. 포트폴리오 다변화 목적과 장기 투자의 성격을 가진 해당 자금은 재무성에서 발표하는 대외증권투자에서 유추. 이 중 대외채권투자는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회계적 손실을 감내하는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는 점과, 재투자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급격한 자금 회수보다는 신규 투자를 중단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최근 일본의 대외채권투자 금액은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

• 주식의 경우 대부분 미국에 투자된 것으로 추정(최근 10년 누적 대외주식투자 +29.1조엔, 미국 +76.5조엔. 한국은 -2.1조엔).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채권과 달리 포트폴리오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충분. 단 2026년 미국 증시의 EPS증감률은 +13.7%, 배당수익률은 +1.4%, 반면 엔달러환율은 -6.9%(환차손)로 전망되고 있어, 단일 변수(엔화 강세)가 내국인 자금의 대규모 매도세를 촉발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MSCI ACWI 지수 내 미국 증시의 비중이 64.7%에 달한다는 점도 고려. 내국인 자금의 유출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변수로 작용할 수는 있으나, 변동성의 트리거로 작동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판단.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rebrand.ly/0440ba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패시브 Comment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하반기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리밸런싱은 12/11(목)에 진행. 11/18일 이수페타시스, 한화엔진, 산일전기, LG씨엔에스, 파라다이스의 편입을 포함, 각각 7종목씩 편출입이 발표.

•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선반영을 감안하면, 현 상황에서는 기존 종목 편입비중에 영향을 미치는 유동비율 변경 발표와 반영 이슈에 주목할 시점.

• LG에너지솔루션은 EB 교환 청구 매도로 대주주 지분율이 감소, 한화오션은 한화 임팩트 파트너스의 지분 매도로 유동비율이 상승 예정. HD현대마린솔루션도 KKR(Global Vessell Fund)의 2회에 걸친 블록딜이 반영되면서 상승 예정.

• 카카오페이는 특수관계인 Alipay 싱가폴 법인 지분의 EB 발행 과정에서, 국내외 PBS에 지분을 양도하면서 감소. 동 지분 양도는 EB 보유자의 헤지를 지원하는 목적에서 진행되는 PBS의 대차계약으로, 전일 상환된 물량도 존재. 거래소 관점에서는 명목 상 지분율을 스크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본 전망에서는 유동비율 상승으로 추정. 당사 패시브의 판단으로는 실질적인 EB 전환 물량의 매도로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판단됨.

• 지수 추종자금은 추종 ETF AUM 29.6조원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추정. 올해 KOSPI200 지수의 랠리로 상반기 정기변경 당시 19.0조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Enhanced 패시브 추종자금의 리밸런싱 수준도 높을 것으로 예상.

자료 원문 : https://bit.ly/48hNPbe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