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 [투자전략팀]
2026년 경제 및 금융시장 대전망: Entering the Quasi-Goldilocks
[Part 1] 경제 | 2026년 경제전망: 미묘한 신호, 거대한 전환
- 미국 경제/FX: '준-골디락스'로 향할 미국
- 한국 경제/FX: 정상 경로 복귀를 시도하는 한국
[Part 2] 채권 | 2026년 채권전망: 정책금리 인하보다는 QE
- 단기 자금 영향력 확대
[Part 3] 한국 주식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국화 옆에서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 KOSPI 3,800 ~ 4,6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 Quant 전략: 코리아 프리미엄 사이클
[Part 4] 미국 주식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8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 S&P500 6,550 ~ 8,0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4C4E
[Part 5] 아시아 주식 | 2026년 Asia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낭묘계(錦囊妙計)
- 중국 투자전략: 정책이 가리키는 항로
- 대만 투자전략: Silicon shield의 진화
- 베트남 투자전략: China+1 & α
- 일본 투자전략: 사나에노믹스, 아베노믹스의 완성
[Part 6] ETF | 2026년 ETF 전략: 과열된 칩의 미래
- 엔비디아 Rubin이 주도하는 Architecture와 공급망의 변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ripBFg
2026년 경제 및 금융시장 대전망: Entering the Quasi-Goldilocks
[Part 1] 경제 | 2026년 경제전망: 미묘한 신호, 거대한 전환
- 미국 경제/FX: '준-골디락스'로 향할 미국
- 한국 경제/FX: 정상 경로 복귀를 시도하는 한국
[Part 2] 채권 | 2026년 채권전망: 정책금리 인하보다는 QE
- 단기 자금 영향력 확대
[Part 3] 한국 주식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국화 옆에서
- 2026년 한국 주식시장 전망: KOSPI 3,800 ~ 4,6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 Quant 전략: 코리아 프리미엄 사이클
[Part 4] 미국 주식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8
- 2026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 S&P500 6,550 ~ 8,000Pt
-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4C4E
[Part 5] 아시아 주식 | 2026년 Asia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낭묘계(錦囊妙計)
- 중국 투자전략: 정책이 가리키는 항로
- 대만 투자전략: Silicon shield의 진화
- 베트남 투자전략: China+1 & α
- 일본 투자전략: 사나에노믹스, 아베노믹스의 완성
[Part 6] ETF | 2026년 ETF 전략: 과열된 칩의 미래
- 엔비디아 Rubin이 주도하는 Architecture와 공급망의 변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4ripBFg
🧿 [11/24, Conviction Call] 바닥의 힘(Starting from scratch)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Xe0WE4 >
텔레그램: < https://t.iss.one/ConvictionCall >
• 글로벌 Everything 랠리가 Everything 조정으로 급변. 1) 글로벌/미국 AI Capex 과열, 2) Oracle/Meta Debt Financing 본격화에 따른 잠복 크레딧 리스크, 3) 증시 밸류에이션 부담, 4) 단기 자금시장 경색, 5) 가상자산 시장 디레버리징, 6) 사모대출 시장(Private Credit) 부실화, 7) K-Shaped(양극화) 매크로 환경, 8) 잠복 정치/지정학 리스크 등이 최근 조정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본질은 기정사실화에서 현재 반신반의 수준으로 달라진 12월(11일) 금리인하 가능성(FedWatch확률: 10/23일 91.1%, 11/14일 44.4%, 11/21일 71.0%)
• 셧다운 장기화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확인이 크게 지연되는 바, 12월 FOMC 의사결정은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좌우될 전망. 우선 미셸 보우만, 스티븐 마이런, 크리스토퍼 월러 등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 이사 3명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는 12월 금리인하에 찬성할 공산이 큼. 반면, 수잔 콜린스, 오스탄 굴스비, 알베르토 무살렘, 제프리 슈미트 등의 지역 연은 총재 4명과 마이클 바, 필립 제퍼슨 2명의 부의장들은 이미 12월 금리인하에 회의적 입장을 피력. 캐스팅보트는 리사 쿡 이사가 쥔 것으로 판단되나, 그간의 트럼프측 해임 압박과 최근 자산가격 버블 심화 우려 발언 등에 따를 경우 실제 리사 쿡이 12월 인하를 지지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시장 일각의 기대와 달리 12월 FOMC 금리동결 가능성이 우세하다 판단하는 이유
• 이 경우 12월 연준 금리인하 실시는 예상 밖 서프라이즈에 해당하는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으로 기능할 공산이 큼. 실제 금리동결로 굳어지는 경우가 고민이나, 이는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의 종료/중단보단 조삼모사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고, 연방정부 TGA(Treasury General Account) 방출 본격화와 12/1일 연준 QT 종료간 결합으로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재차 확대일로로 돌아설 소지가 다분하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12월 금리동결에도 국내외 증시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크게 한정될 개연성이 높음. 11말12초 연준 통화정책 깜깜이 국면이 ‘26년 Quasi-Goldilocks(체감적 골디락스)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이유
• 최근 주가 충격이 거셌던 만큼 바닥의 힘 또한 비례적으로 강화. 1)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는 11/21일 현재 -0.3Pt 음(-) 전환. 글로벌 경기침체 및 시스템 리스크 조기 현실화가 아니라면, 국내외 증시 조정 압력은 현 수준 어귀에서 잦아들 공산이 큼. 2)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및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바로미터인 전미 투자가 협회(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는 -17.5%Pt로 최악의 파국 현실화 당시 과매도 극한인 -25%Pt선에 근접. 3) 이에 외국인 현물에 선행, 기관(금융투자) 현물에 동행하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수급은 20일 누적 기준 -3만 계약 하방 임계선 통과, 60일 누적 기준 -5만 계약권 Selling-Climax 근접 시그널이 확인. 외국인 현선물 투매공세 9부 능선 통과 가능성을 암시하는 대목. 4) 인덱스 시가/고가/저가/종가에 기초해 시장의 동적균형 변화를 측정하는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14일 MA)는 현재 -0.17Pt로 이후 증시 소강전환을 가정해도 11월 중 -0.25Pt 과매도 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 5) 현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에 해당하는 10.4배에 불과. KOSPI 12M P/E 유래 Market Timing Model에 따를 경우, 시장의 통계적 바닥은 -2σ선이 자리한 KOSPI 3,850Pt선 어귀가 해당
결국 잠복 불확실성의 극한을 상정하더라도, 현 지수대에선 매도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대응이 유리. 투자대안별 반등의 우선순위를 따질 경우, ‘26년 주도주군에선 반도체, 중공업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등을(표 1, 2), 연말 Window Dressing 관점에선 디스플레이, 미디어/엔터, SW,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유통, 호텔/레저)를 주목할 필요(표 3, 4)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Xe0WE4 >
텔레그램: < https://t.iss.one/ConvictionCall >
• 글로벌 Everything 랠리가 Everything 조정으로 급변. 1) 글로벌/미국 AI Capex 과열, 2) Oracle/Meta Debt Financing 본격화에 따른 잠복 크레딧 리스크, 3) 증시 밸류에이션 부담, 4) 단기 자금시장 경색, 5) 가상자산 시장 디레버리징, 6) 사모대출 시장(Private Credit) 부실화, 7) K-Shaped(양극화) 매크로 환경, 8) 잠복 정치/지정학 리스크 등이 최근 조정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본질은 기정사실화에서 현재 반신반의 수준으로 달라진 12월(11일) 금리인하 가능성(FedWatch확률: 10/23일 91.1%, 11/14일 44.4%, 11/21일 71.0%)
• 셧다운 장기화로 주요 경제지표 발표/확인이 크게 지연되는 바, 12월 FOMC 의사결정은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좌우될 전망. 우선 미셸 보우만, 스티븐 마이런, 크리스토퍼 월러 등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 이사 3명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총재는 12월 금리인하에 찬성할 공산이 큼. 반면, 수잔 콜린스, 오스탄 굴스비, 알베르토 무살렘, 제프리 슈미트 등의 지역 연은 총재 4명과 마이클 바, 필립 제퍼슨 2명의 부의장들은 이미 12월 금리인하에 회의적 입장을 피력. 캐스팅보트는 리사 쿡 이사가 쥔 것으로 판단되나, 그간의 트럼프측 해임 압박과 최근 자산가격 버블 심화 우려 발언 등에 따를 경우 실제 리사 쿡이 12월 인하를 지지할 가능성은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시장 일각의 기대와 달리 12월 FOMC 금리동결 가능성이 우세하다 판단하는 이유
• 이 경우 12월 연준 금리인하 실시는 예상 밖 서프라이즈에 해당하는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으로 기능할 공산이 큼. 실제 금리동결로 굳어지는 경우가 고민이나, 이는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의 종료/중단보단 조삼모사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고, 연방정부 TGA(Treasury General Account) 방출 본격화와 12/1일 연준 QT 종료간 결합으로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재차 확대일로로 돌아설 소지가 다분하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12월 금리동결에도 국내외 증시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크게 한정될 개연성이 높음. 11말12초 연준 통화정책 깜깜이 국면이 ‘26년 Quasi-Goldilocks(체감적 골디락스)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 이유
• 최근 주가 충격이 거셌던 만큼 바닥의 힘 또한 비례적으로 강화. 1)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는 11/21일 현재 -0.3Pt 음(-) 전환. 글로벌 경기침체 및 시스템 리스크 조기 현실화가 아니라면, 국내외 증시 조정 압력은 현 수준 어귀에서 잦아들 공산이 큼. 2)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및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바로미터인 전미 투자가 협회(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는 -17.5%Pt로 최악의 파국 현실화 당시 과매도 극한인 -25%Pt선에 근접. 3) 이에 외국인 현물에 선행, 기관(금융투자) 현물에 동행하는 외국인 KOSPI200 지수선물 수급은 20일 누적 기준 -3만 계약 하방 임계선 통과, 60일 누적 기준 -5만 계약권 Selling-Climax 근접 시그널이 확인. 외국인 현선물 투매공세 9부 능선 통과 가능성을 암시하는 대목. 4) 인덱스 시가/고가/저가/종가에 기초해 시장의 동적균형 변화를 측정하는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14일 MA)는 현재 -0.17Pt로 이후 증시 소강전환을 가정해도 11월 중 -0.25Pt 과매도 임계선 통과가 가능할 전망. 5) 현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에 해당하는 10.4배에 불과. KOSPI 12M P/E 유래 Market Timing Model에 따를 경우, 시장의 통계적 바닥은 -2σ선이 자리한 KOSPI 3,850Pt선 어귀가 해당
결국 잠복 불확실성의 극한을 상정하더라도, 현 지수대에선 매도보단 보유, 관망보단 매수 대응이 유리. 투자대안별 반등의 우선순위를 따질 경우, ‘26년 주도주군에선 반도체, 중공업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등을(표 1, 2), 연말 Window Dressing 관점에선 디스플레이, 미디어/엔터, SW,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유통, 호텔/레저)를 주목할 필요(표 3, 4)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Ji Yoon Lim)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11/24 별걸 다 보여주는 매크로: 불확실성의 국면]
■ 1) 셧다운 자금: TGA 경로와 유동성 효과의 비대칭성
• 셧다운 종료 이후 재무부의 TGA 잔고는 예상과 달리 빠르게 감소하지 않고 9,600억 달러 수준에서 완만한 하락에 그침.
• 이는 지연된 지출 규모가 약 300~350억 달러로 제한적이었고, 재무부가 유지하는 높은 TGA 위험관리 하한선(Policy Level) 때문에 일시적 지출 확대가 곧바로 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
• 더불어 재무부가 분기 말 TGA 목표치를 8,500억 달러로 높게 설정하면서 Bills 발행이 지속되어, 재정지출 증가분이 준비금 유입으로 전환되지 않는 유동성 상쇄 구조가 형성됨.
• 결과적으로 셧다운 해제는 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완화보다는 중립~약한 긴축 효과를 냈으며, 이는 최근 금융시장의 조정 압력과도 맞물린 결과.
• 다만, 연말 목표 달성 후 과잉 확보된 현금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이연된(TGA-deferred) 완화 효과가 향후 다시 나타날 가능성은 유효.
■ 2) FOMC 회의록: 내부 분열 심화와 금융안정 우려 확대
• 10월 FOMC 회의록은 표면적으로 25bp 인하를 담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정책경로·물가·금융안정 전반에서 의견이 갈리며 12월 금리 결정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모습.
• “Many vs Several”이라는 표현에서 확인되듯 위원 다수는 추가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를 두었고, 최근의 인플레이션 압력 재부각도 이를 뒷받침함.
• 동시에 뉴욕 연준의 비공개 SRF 회동이 보여주듯, 딜러들의 낙인효과·규제 부담 등으로 SRF가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으며, 중앙청산 논의 역시 단기 완화와 장기 리스크라는 이중성을 시사.
• 여기에 AI 기대에 기반한 과도한 자산가치, 노동시장 하방 위험, 관세발 물가 압력 등 상·하방 리스크가 중첩된 상황에서, 연준은 보다 데이터 의존적 접근을 강조했지만 12월 FOMC 이전에는 핵심 고용 지표가 부재한 만큼, 금리정책 결정은 동결 가능성이 더 높아진 환경.
■ 3) 9월 고용보고서: 완만한 증가는 있었지만, 하방 위험은 더 뚜렷
• 9월 고용보고서는 11만 9천 명 증가로 예상(5.3만 명)을 크게 상회하며 겉으로는 개선 신호를 보였고, 경제활동참가율(62.44%)과 고용률(59.67%)도 동반 상승.
• 그러나 6월과 8월 고용의 큰 폭 하향 수정, 연속적인 실업률 상승(6월 이후 매달 +0.1%p), 영구 실직자 증가(202만 명, 사이클 최고치) 등은 노동시장의 회복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 NFP 구성도 교육·보건·정부 중심의 증가였고, 민간 핵심 부문은 전반적 감소가 나타나 총량보다 질적 약화가 두드러진 상황.
• 임금·총급여지수 역시 둔화 흐름을 보이며 소득 모멘텀이 약해졌고, 고령층 이탈 확대 등 공급 측 구조적 요인도 확인됨.
• 종합하면 9월 보고서는 헤드라인과 달리 구조적 둔화가 진전되는 국면임을 시사하며, 12월 FOMC 전 고용 데이터 공백 속에서 연준이 노동시장 하방 위험을 더욱 보수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높아진 환경을 보임.
■ 4) 높은 변동성을 경험 중인 아시아 외환시장
• 최근 아시아 외환시장은 일본 다카이치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엔화가 157엔대, 원화가 1,470원 선을 위협하는 등 변동성이 극대화된 상태.
• 특히 일본의 대규모 추경 편성 계획은 국채 금리를 2008년 이래 최고치로 끌어올렸고,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일본은행(BOJ)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지면서 엔화 약세를 심화시키고 있음.
• 단기적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볼 때, 원화와 엔화의 동조화가 심화된 상황이므로 일본의 정책 불확실성과 연준의 신중한 태도가 유지되는 당분간은 높은 환율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점.
■ 5) 변동성 안정에는 시간이 필요, FX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국면
•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일본의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BOJ의 불가피한 금리 인상과 2026년 4월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효과가 맞물려 환율이 점진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시점은 빨라야 2026년 1분기 이후가 될 전망.
•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이나 급격한 금리 인상이 발생할 경우 2024년 7월 사례처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글로벌 자산 시장 급락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
• 또한 일본 국채 금리 급등이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전이될 위험도 상존하므로, 2026년 상반기 안정화 국면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대한 철저한 경계가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KmJeeF
[11/24 별걸 다 보여주는 매크로: 불확실성의 국면]
■ 1) 셧다운 자금: TGA 경로와 유동성 효과의 비대칭성
• 셧다운 종료 이후 재무부의 TGA 잔고는 예상과 달리 빠르게 감소하지 않고 9,600억 달러 수준에서 완만한 하락에 그침.
• 이는 지연된 지출 규모가 약 300~350억 달러로 제한적이었고, 재무부가 유지하는 높은 TGA 위험관리 하한선(Policy Level) 때문에 일시적 지출 확대가 곧바로 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
• 더불어 재무부가 분기 말 TGA 목표치를 8,500억 달러로 높게 설정하면서 Bills 발행이 지속되어, 재정지출 증가분이 준비금 유입으로 전환되지 않는 유동성 상쇄 구조가 형성됨.
• 결과적으로 셧다운 해제는 시장 유동성 측면에서 완화보다는 중립~약한 긴축 효과를 냈으며, 이는 최근 금융시장의 조정 압력과도 맞물린 결과.
• 다만, 연말 목표 달성 후 과잉 확보된 현금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이연된(TGA-deferred) 완화 효과가 향후 다시 나타날 가능성은 유효.
■ 2) FOMC 회의록: 내부 분열 심화와 금융안정 우려 확대
• 10월 FOMC 회의록은 표면적으로 25bp 인하를 담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정책경로·물가·금융안정 전반에서 의견이 갈리며 12월 금리 결정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모습.
• “Many vs Several”이라는 표현에서 확인되듯 위원 다수는 추가 인하보다 동결에 무게를 두었고, 최근의 인플레이션 압력 재부각도 이를 뒷받침함.
• 동시에 뉴욕 연준의 비공개 SRF 회동이 보여주듯, 딜러들의 낙인효과·규제 부담 등으로 SRF가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으며, 중앙청산 논의 역시 단기 완화와 장기 리스크라는 이중성을 시사.
• 여기에 AI 기대에 기반한 과도한 자산가치, 노동시장 하방 위험, 관세발 물가 압력 등 상·하방 리스크가 중첩된 상황에서, 연준은 보다 데이터 의존적 접근을 강조했지만 12월 FOMC 이전에는 핵심 고용 지표가 부재한 만큼, 금리정책 결정은 동결 가능성이 더 높아진 환경.
■ 3) 9월 고용보고서: 완만한 증가는 있었지만, 하방 위험은 더 뚜렷
• 9월 고용보고서는 11만 9천 명 증가로 예상(5.3만 명)을 크게 상회하며 겉으로는 개선 신호를 보였고, 경제활동참가율(62.44%)과 고용률(59.67%)도 동반 상승.
• 그러나 6월과 8월 고용의 큰 폭 하향 수정, 연속적인 실업률 상승(6월 이후 매달 +0.1%p), 영구 실직자 증가(202만 명, 사이클 최고치) 등은 노동시장의 회복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 NFP 구성도 교육·보건·정부 중심의 증가였고, 민간 핵심 부문은 전반적 감소가 나타나 총량보다 질적 약화가 두드러진 상황.
• 임금·총급여지수 역시 둔화 흐름을 보이며 소득 모멘텀이 약해졌고, 고령층 이탈 확대 등 공급 측 구조적 요인도 확인됨.
• 종합하면 9월 보고서는 헤드라인과 달리 구조적 둔화가 진전되는 국면임을 시사하며, 12월 FOMC 전 고용 데이터 공백 속에서 연준이 노동시장 하방 위험을 더욱 보수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높아진 환경을 보임.
■ 4) 높은 변동성을 경험 중인 아시아 외환시장
• 최근 아시아 외환시장은 일본 다카이치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엔화가 157엔대, 원화가 1,470원 선을 위협하는 등 변동성이 극대화된 상태.
• 특히 일본의 대규모 추경 편성 계획은 국채 금리를 2008년 이래 최고치로 끌어올렸고,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일본은행(BOJ)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지면서 엔화 약세를 심화시키고 있음.
• 단기적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볼 때, 원화와 엔화의 동조화가 심화된 상황이므로 일본의 정책 불확실성과 연준의 신중한 태도가 유지되는 당분간은 높은 환율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점.
■ 5) 변동성 안정에는 시간이 필요, FX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국면
•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일본의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BOJ의 불가피한 금리 인상과 2026년 4월 한국의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효과가 맞물려 환율이 점진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시점은 빨라야 2026년 1분기 이후가 될 전망.
•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이나 급격한 금리 인상이 발생할 경우 2024년 7월 사례처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글로벌 자산 시장 급락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
• 또한 일본 국채 금리 급등이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전이될 위험도 상존하므로, 2026년 상반기 안정화 국면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에 대한 철저한 경계가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KmJeeF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1990년대부터 기술주를 다루며 매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봐 온 저의 입장에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술 분야 회의론'의 5가지 사례를 아래에 제시합니다.
1) 2008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애플(Apple)의 아이폰이 AT&T가 주도하는 1년짜리 휴대폰 유행(사이클)에 그칠 것이라며 그 이상의 가치를 부정했습니다(당시에는 블랙베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007년 넷플릭스(Netflix)와 리드 헤이스팅스(CEO)가 DVD에서 스트리밍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구상을 비웃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3) 2014년 나델라(Satya Nadella)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클라우드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은 터무니없는 환상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3~4년 동안 거의 매주 투자자들의 의심과 도전에 시달렸습니다.
4) 2010~2013년 당시 시만텍(Symantec)이나 맥아피(McAfee) 같은 기존 강자들이 산업을 지배하고 있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파괴적 혁신을 가진 비상장 기업으로서 지스케일러(Zscaler)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내세운 개념을 조롱했습니다.
5)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Nvidia)가 핵심인 게이밍 시장에 집중해야 할 2021/2022년에 AI 분야에 막대한 R&D 자금을 쏟아붓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습니다. 이는 또한 2023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나델라가 100억 달러를 오픈AI(OpenAI)에 투자했을 때 월가로부터 받았던 거센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현재 오픈AI의 총 지분 가치는 약 1,3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AI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이어질 AI 혁명 구축 사이클의 '3년 차'에 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술주와 AI 승자 기업들을 매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불안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 변혁의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현시점에서 매수해야 할 우리가 선호하는 10대 기술 기업은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구글(Google), 팔란티어(Palantir), 테슬라(Tesla), 애플(Apple),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마존(Amazon)입니다.
1990년대부터 기술주를 다루며 매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봐 온 저의 입장에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술 분야 회의론'의 5가지 사례를 아래에 제시합니다.
1) 2008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애플(Apple)의 아이폰이 AT&T가 주도하는 1년짜리 휴대폰 유행(사이클)에 그칠 것이라며 그 이상의 가치를 부정했습니다(당시에는 블랙베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007년 넷플릭스(Netflix)와 리드 헤이스팅스(CEO)가 DVD에서 스트리밍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구상을 비웃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3) 2014년 나델라(Satya Nadella)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클라우드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은 터무니없는 환상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3~4년 동안 거의 매주 투자자들의 의심과 도전에 시달렸습니다.
4) 2010~2013년 당시 시만텍(Symantec)이나 맥아피(McAfee) 같은 기존 강자들이 산업을 지배하고 있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파괴적 혁신을 가진 비상장 기업으로서 지스케일러(Zscaler)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내세운 개념을 조롱했습니다.
5)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Nvidia)가 핵심인 게이밍 시장에 집중해야 할 2021/2022년에 AI 분야에 막대한 R&D 자금을 쏟아붓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습니다. 이는 또한 2023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나델라가 100억 달러를 오픈AI(OpenAI)에 투자했을 때 월가로부터 받았던 거센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현재 오픈AI의 총 지분 가치는 약 1,3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AI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이어질 AI 혁명 구축 사이클의 '3년 차'에 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술주와 AI 승자 기업들을 매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불안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 변혁의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현시점에서 매수해야 할 우리가 선호하는 10대 기술 기업은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구글(Google), 팔란티어(Palantir), 테슬라(Tesla), 애플(Apple),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마존(Amazon)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4(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1% 상승한 3,897.0pt를 기록 중. KOSDAQ은 -0.4% 하락한 860.5pt를 기록 중
• 일본 증시는 금일 휴장. 대만(+0.7%)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9%, S&P500 +1.0%). 연준 주요 인사들의 AI 슈퍼사이클 긍정 및 기준금리 추가 조정 여지 발언, 트럼프 대통령의 엔비디아 GPU H200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뉴스플로우 등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FedWatch 기준 69.4%)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1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4%), 증권(+1.6%), 제조(+1.0%) 업종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4%), 섬유/의류(-1.1%), 화학(-1.0%) 업종이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3.7%), SK하이닉스(+2.4%)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8%, 이수페타시스 +5.5%, DB하이텍 -1.3%)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6%, LS ELECTRIC +0.5%)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7%, 한화오션 -1.9%, 삼성중공업 -1.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0.7%, 현대로템 -5.0%, 한국항공우주 -2.0%, LIG넥스원 -0.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0.8%, 한국전력 -0.4%) 등 중공업 밸류체인 약세. 반면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 재부각되며 증권(미래에셋증권 +3.3%, NH투자증권 +1.0%, 한국금융지주 +2.1%, 키움증권 +1.7%), 금융(KB금융 +2.0%, 신한지주 +1.7%, 하나금융지주 +1.1%) 업종 강세
• IT서비스 대형주 NAVER(+1.8%), 카카오(+0.3%) 동반 상승. 게임 대형주 엔씨소프트(+5.8%)는 자사주 활용 2,00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추진 뉴스플로우 보도에도 전거래일 신규 대형 IP ‘아이온2’ 흥행 확인되며 상승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된 삼성바이오로직스(+0.6%) 거래 재개 및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21.3%) 신규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부문에,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에 주력 예정. 각 사업부문의 가치 반영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시현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3.6원을 기록하며 +0.2%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86% 기록하며 -1.6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24% 기록하며 -2.6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100.11pt를 기록하며 +0.02pt 상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4(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1% 상승한 3,897.0pt를 기록 중. KOSDAQ은 -0.4% 하락한 860.5pt를 기록 중
• 일본 증시는 금일 휴장. 대만(+0.7%)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9%, S&P500 +1.0%). 연준 주요 인사들의 AI 슈퍼사이클 긍정 및 기준금리 추가 조정 여지 발언, 트럼프 대통령의 엔비디아 GPU H200의 중국 판매 허용 검토 뉴스플로우 등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FedWatch 기준 69.4%)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1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4%), 증권(+1.6%), 제조(+1.0%) 업종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4%), 섬유/의류(-1.1%), 화학(-1.0%) 업종이 하락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3.7%), SK하이닉스(+2.4%)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8%, 이수페타시스 +5.5%, DB하이텍 -1.3%)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6%, LS ELECTRIC +0.5%) 혼조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7%, 한화오션 -1.9%, 삼성중공업 -1.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0.7%, 현대로템 -5.0%, 한국항공우주 -2.0%, LIG넥스원 -0.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0.8%, 한국전력 -0.4%) 등 중공업 밸류체인 약세. 반면 12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 재부각되며 증권(미래에셋증권 +3.3%, NH투자증권 +1.0%, 한국금융지주 +2.1%, 키움증권 +1.7%), 금융(KB금융 +2.0%, 신한지주 +1.7%, 하나금융지주 +1.1%) 업종 강세
• IT서비스 대형주 NAVER(+1.8%), 카카오(+0.3%) 동반 상승. 게임 대형주 엔씨소프트(+5.8%)는 자사주 활용 2,00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추진 뉴스플로우 보도에도 전거래일 신규 대형 IP ‘아이온2’ 흥행 확인되며 상승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된 삼성바이오로직스(+0.6%) 거래 재개 및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21.3%) 신규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부문에,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에 주력 예정. 각 사업부문의 가치 반영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시현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73.6원을 기록하며 +0.2%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86% 기록하며 -1.6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24% 기록하며 -2.6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100.11pt를 기록하며 +0.02pt 상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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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4(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846.1pt에 마감. 상승 출발하였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며 상승폭 반납. KOSDAQ은 -0.9% 하락한 856.4pt에 마감
• 일본 증시는 금일 휴장. 대만(+0.3%), 중국(상해 +0.05%), 홍콩(+1.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추가인하 시사 발언으로 인한 연준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FedWatch 기준 69.4%) 반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7개 업종 상승. 통신(+1.1%), 증권(+0.9%) 전기/전자(+0.4%) 업종이 강세. 반면 금속(-2.6%), 섬유/의류(-2.3%), 운송/창고(-1.8%) 업종이 약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0%)와 SK하이닉스(-0.2%)는 동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4%, 이수페타시스 +2.5%, 하나마이크론 -3.5%, DB하이텍 -1.8%, 원익IPS +4.6%)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4%, LS ELECTRIC -1.1%) 하락
• 중공업 밸류체인 중 조선(HD현대중공업 -0.5%,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1.2%) 약세. 한편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우 전쟁 종결을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작성했다는 뉴스플로우 보도. 전후 재건사업 관련주(HD현대건설기계 +5.6%, 두산밥캣 +5.5%, HD현대인프라코어 +4.2%) 강세. 반면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현대로템 -3.8%, LIG넥스원 -3.5%) 약세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된 삼성바이오로직스(-0.5%) 거래 재개 및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28.2%) 신규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부문에,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에 주력 예정. 거래 재개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동반 하락. 한편 KOSDAQ 제약/바이오(펩트론 -15.2%, 에이비엘바이오 -3.2%, 리가켐바이오 -3.7%) 동반 하락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3,282억원 순매도. 외국인 투자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1억원), 삼성전자(+339억원), 엔씨소프트(+254억원) 순매수한 반면 NAVER(-62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59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466억원) 순매도. 한편 기관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747억원 순매수하며 투자자별 상이한 수급 흐름 시현.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3,653억원), SK하이닉스(+1,531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201억원) 순매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4(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846.1pt에 마감. 상승 출발하였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며 상승폭 반납. KOSDAQ은 -0.9% 하락한 856.4pt에 마감
• 일본 증시는 금일 휴장. 대만(+0.3%), 중국(상해 +0.05%), 홍콩(+1.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추가인하 시사 발언으로 인한 연준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FedWatch 기준 69.4%) 반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7개 업종 상승. 통신(+1.1%), 증권(+0.9%) 전기/전자(+0.4%) 업종이 강세. 반면 금속(-2.6%), 섬유/의류(-2.3%), 운송/창고(-1.8%) 업종이 약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0%)와 SK하이닉스(-0.2%)는 동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4%, 이수페타시스 +2.5%, 하나마이크론 -3.5%, DB하이텍 -1.8%, 원익IPS +4.6%)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0.4%, LS ELECTRIC -1.1%) 하락
• 중공업 밸류체인 중 조선(HD현대중공업 -0.5%,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1.2%) 약세. 한편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우 전쟁 종결을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작성했다는 뉴스플로우 보도. 전후 재건사업 관련주(HD현대건설기계 +5.6%, 두산밥캣 +5.5%, HD현대인프라코어 +4.2%) 강세. 반면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현대로템 -3.8%, LIG넥스원 -3.5%) 약세
• 인적분할 이후 재상장된 삼성바이오로직스(-0.5%) 거래 재개 및 지주사 삼성에피스홀딩스(-28.2%) 신규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사업부문에, 삼성에피스홀딩스는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에 주력 예정. 거래 재개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출현하며 동반 하락. 한편 KOSDAQ 제약/바이오(펩트론 -15.2%, 에이비엘바이오 -3.2%, 리가켐바이오 -3.7%) 동반 하락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3,282억원 순매도. 외국인 투자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1억원), 삼성전자(+339억원), 엔씨소프트(+254억원) 순매수한 반면 NAVER(-623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59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466억원) 순매도. 한편 기관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747억원 순매수하며 투자자별 상이한 수급 흐름 시현.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3,653억원), SK하이닉스(+1,531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201억원) 순매수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5(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3% 상승한 3,857.8pt에 마감. 상승 출발하며 고가 기준 +2.6%까지 상승하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 KOSDAQ은 -0.05% 하락한 856.0pt에 마감
• 일본(+0.1%), 대만(+1.5%), 중국(상해 +0.8%), 홍콩(+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금리인하 기대 상승 및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3’ 호평으로 인한 알파벳(+6.3%) 급등 등이 작용한 미 증시의 강세에 동조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3개 업종 상승. 전기/가스(+5.8%), 유통(+2.2%), 전기/전자(+1.6%) 업종이 강세. 반면 제약(-4.7%), 오락/문화(-2.9%), 음식료/담배(-2.7%) 업종이 약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7%)와 SK하이닉스(-0.2%)는 동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일 장세와 유사한 모습 재현.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4%, 하나마이크론 +6.4%, 원익홀딩스 +11.3%),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1.9%, LS ELECTRIC +0.9%) 상승. 한편 구글 AI 사용 TPU향 수요 확대 기대 부각되며 인쇄회로기판(PCB) 관련주(이수페타시스 +12.5%, 대덕전자 +9.4%, 삼성전기 +6.9%) 강세
• 중공업 밸류체인 중 조선(HD한국조선해양 -3.2%, 한화오션 -4.9%, 삼성중공업 -1.0%) 약세,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1.4%, 우진 +3.3%, 현대건설 +1.8%) 강세. 한편 금일 한국-튀르키예 정상회담 진행. 40조원 규모 튀르키예 원전 프로젝트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국전력(+6.9%) 급등
• 증시 주도주로의 수급 되돌림 발생하며 IT서비스(NAVER -3.1%, 카카오 -1.5%), 필수소비재(KT&G -4.3%, 삼양식품 -3.3%, 농심 -2.8%), 통신(LG유플러스 -4.6%, SK텔레콤 -1.1%, KT -0.5%) 하락. 엔터(하이브 -3.3%, 에스엠 -3.7%, JYP Ent. -3.4%), 여행 관련주(GKL -4.4%, 파라다이스 -3.3%, 호텔신라 -4.7%, 현대백화점 -3.4%, 신세계 -3.2%) 등 중일 외교갈등 수혜 업종 하락세 지속
• 전일 재상장된 제약/바이오 대형주 삼성바이오로직스(-9.1%) 및 신규 상장된 삼성에피스홀딩스(-23.5%) 동반 하락. 거래 재개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지속 출현한 것으로 파악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592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1,248억원), 한국전력(+1,080억원), 이수페타시스(+394억원) 순매수.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1,940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718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5(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3% 상승한 3,857.8pt에 마감. 상승 출발하며 고가 기준 +2.6%까지 상승하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 KOSDAQ은 -0.05% 하락한 856.0pt에 마감
• 일본(+0.1%), 대만(+1.5%), 중국(상해 +0.8%), 홍콩(+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금리인하 기대 상승 및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3’ 호평으로 인한 알파벳(+6.3%) 급등 등이 작용한 미 증시의 강세에 동조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3개 업종 상승. 전기/가스(+5.8%), 유통(+2.2%), 전기/전자(+1.6%) 업종이 강세. 반면 제약(-4.7%), 오락/문화(-2.9%), 음식료/담배(-2.7%) 업종이 약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7%)와 SK하이닉스(-0.2%)는 동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일 장세와 유사한 모습 재현. 반도체 소부장(한미반도체 +0.4%, 하나마이크론 +6.4%, 원익홀딩스 +11.3%),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1.9%, LS ELECTRIC +0.9%) 상승. 한편 구글 AI 사용 TPU향 수요 확대 기대 부각되며 인쇄회로기판(PCB) 관련주(이수페타시스 +12.5%, 대덕전자 +9.4%, 삼성전기 +6.9%) 강세
• 중공업 밸류체인 중 조선(HD한국조선해양 -3.2%, 한화오션 -4.9%, 삼성중공업 -1.0%) 약세,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1.4%, 우진 +3.3%, 현대건설 +1.8%) 강세. 한편 금일 한국-튀르키예 정상회담 진행. 40조원 규모 튀르키예 원전 프로젝트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국전력(+6.9%) 급등
• 증시 주도주로의 수급 되돌림 발생하며 IT서비스(NAVER -3.1%, 카카오 -1.5%), 필수소비재(KT&G -4.3%, 삼양식품 -3.3%, 농심 -2.8%), 통신(LG유플러스 -4.6%, SK텔레콤 -1.1%, KT -0.5%) 하락. 엔터(하이브 -3.3%, 에스엠 -3.7%, JYP Ent. -3.4%), 여행 관련주(GKL -4.4%, 파라다이스 -3.3%, 호텔신라 -4.7%, 현대백화점 -3.4%, 신세계 -3.2%) 등 중일 외교갈등 수혜 업종 하락세 지속
• 전일 재상장된 제약/바이오 대형주 삼성바이오로직스(-9.1%) 및 신규 상장된 삼성에피스홀딩스(-23.5%) 동반 하락. 거래 재개 이후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 지속 출현한 것으로 파악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592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1,248억원), 한국전력(+1,080억원), 이수페타시스(+394억원) 순매수.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1,940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718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수급특강 : 펀드 플로우 위클리] - 주식형 펀드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부각
■ 주식형 펀드 및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주식형 펀드는 +$79.1억 순유입되며 순유입세 축소. 미국(+$75.3억) 지역은 전주(+$52.9억) 대비 순유입세 확대. 목요일 미국 액티브 자금 대규모 이탈(-$18.4억)에도 불구, 금요일 증시 반등 과정에서 퀄리티 팩터 중심 ETF 자금 대규모 유입(+$62.2억)이 주요 원인. 유럽(+$10.0억) 지역 순유입세 축소 및 일본(-$26.0억), Asia-ex-Japan(-$7.6억) 등 아시아 지역 순유출
• 업종별 수급의 경우 순환매 발생 지속되며 커뮤니케이션(+0.7%), 헬스케어(+0.6%) 등 업종에 순유입된 반면 경기소비재(-1.4%), 에너지(-0.7%) 업종 순유출. 금리인하 기대 후퇴로 인해 금융(-0.8%) 업종 순유출
■ 채권형 펀드 31주 연속 순유입되었으나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채권형 펀드는 +$126.7억 유입. 그러나 미국(+0.2%), EU(+0.4%), 일본(+0.2%), 신흥국(+0.6%) 등 전 지역 채권 순유입세 축소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 확대, 한국·대만 순유입
• 대만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전환(+0.66%) 및 한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지속(+1.37%).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견조한 AI/반도체 수요 재부각되며 해당 밸류체인 노출도 높은 증시 위주 순유입된 것으로 판단. 단, 금요일 증시 급락이 시차로 인해 상기 데이터에 미반영되었음에 유의
■ 글로벌 주식형 펀드 스타일 성장 순유출, 대형주 순유입
• 주식형 펀드 전체로는 순유입세를 보였으나, 대부분의 순유입이 대형주 가치(+0.37%), 혼합(+0.16%) 스타일에 집중. 성장 스타일은 순유출세를 보였으며, 소형주 성장(-0.58%) 등 순유출세가 두드러지며 소형주 대비 대형주 우위 형태의 수급 흐름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bit.ly/48gK8kP
[수급특강 : 펀드 플로우 위클리] - 주식형 펀드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부각
■ 주식형 펀드 및 미국 외 지역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주식형 펀드는 +$79.1억 순유입되며 순유입세 축소. 미국(+$75.3억) 지역은 전주(+$52.9억) 대비 순유입세 확대. 목요일 미국 액티브 자금 대규모 이탈(-$18.4억)에도 불구, 금요일 증시 반등 과정에서 퀄리티 팩터 중심 ETF 자금 대규모 유입(+$62.2억)이 주요 원인. 유럽(+$10.0억) 지역 순유입세 축소 및 일본(-$26.0억), Asia-ex-Japan(-$7.6억) 등 아시아 지역 순유출
• 업종별 수급의 경우 순환매 발생 지속되며 커뮤니케이션(+0.7%), 헬스케어(+0.6%) 등 업종에 순유입된 반면 경기소비재(-1.4%), 에너지(-0.7%) 업종 순유출. 금리인하 기대 후퇴로 인해 금융(-0.8%) 업종 순유출
■ 채권형 펀드 31주 연속 순유입되었으나 순유입세 축소
• 지난주 채권형 펀드는 +$126.7억 유입. 그러나 미국(+0.2%), EU(+0.4%), 일본(+0.2%), 신흥국(+0.6%) 등 전 지역 채권 순유입세 축소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 확대, 한국·대만 순유입
• 대만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전환(+0.66%) 및 한국 중점 투자 펀드 순유입세 지속(+1.37%).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견조한 AI/반도체 수요 재부각되며 해당 밸류체인 노출도 높은 증시 위주 순유입된 것으로 판단. 단, 금요일 증시 급락이 시차로 인해 상기 데이터에 미반영되었음에 유의
■ 글로벌 주식형 펀드 스타일 성장 순유출, 대형주 순유입
• 주식형 펀드 전체로는 순유입세를 보였으나, 대부분의 순유입이 대형주 가치(+0.37%), 혼합(+0.16%) 스타일에 집중. 성장 스타일은 순유출세를 보였으며, 소형주 성장(-0.58%) 등 순유출세가 두드러지며 소형주 대비 대형주 우위 형태의 수급 흐름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bit.ly/48gK8kP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경범 고)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2026 ETF 투자전략』 - 과열된 칩의 미래
■ 단기 신용 경색과 유동성 약화의 조정
올해 금 가격과 가상화폐, 증시의 동행은 탈 달러화 과정에서의 유동성 흐름으로 해석. 최근 동반 조정은 유동성 흐름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감가상각비 이슈, AI 투자 실효성 논란으로 Oracle의 CDS 스프레드가 상승했지만, S&P 500 종목에서도 다수 발견. First Brands, Tricolor 파산 등 자동차 서브프라임 대출 리스크에서 비롯된 단기 신용 경색 이슈로 평가. SLR 시스템 RP 가격 제출이 5년 5개월만에 월중 진행된 점도 미국 금융기관의 단기 유동성이 부족한 점을 시사. 셧 다운 해제로 유동성 이슈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 단기적으로는 콜 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감안한 커버드 콜(Covered Call) ETF도 대안. JP 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JEPQ)의 기대 수익률이 높음.
■ 투자 효율성과 지속성 검증의 기로
AI 하이퍼 스케일러의 높은 Capex 수준과, Cash Flow 소진 가능성에 대한 의구가 최근 AI 조정의 배경. Oracle, Meta 등은 Capex 투자 부담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하이퍼 스케일러는 회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 AI 테마 종목군의 회사채 발행액은 24년 +36.9%→ 25년 +85.1%로 크게 급증. Capex 투자 관련 하이퍼 스케일러의 자금 조달 수요가 크게 상승했지만, Alphabet, Amazon 등 부채비율이 우수한 Mega Cap 종목의 저금리 채권 발행도 높은 호조를 보이고 있음. CLO ETF 등 미국채, 하이일드 대비 적격 회사채 투자 선호 흐름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낮아진 회사채 조달 금리로 딜 규모는 크게 증가할 것. Invesco KBW Bank (KBWB) ETF를 관심 ETF로 제시
■ 엔비디아 Rubin – Architecture의 변화
엔비디아의 블랙웰 플랫폼 GB200 NVL72 서버 출하 이후, 북미 OBM 브랜드의 서버 매출 부진 대비 Quanta Computer, Wistron, Foxxcon 등의 대만 OEM 서버 서버 업체와 냉각 업체의 25.2Q 이후 서버 향 매출은 급증. 25.3Q 후속 GB300 NVL 서버 출하 등 고도의 냉각 역량이 요구되는 동향을 보면, 대만 Supply 체인의 수주잔고와 ASP는 크게 증가할 것.
26년 출시가 예정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Rubin은 단순한 GPU 패키지 업그레이드가 아닌 시스템 아키텍쳐의 변화에서 의미를 가질 것. Cableless 디자인, 100% 액체 냉각 방식 전환, Rubin CPX 및 ConnectX-9 네트워킹 IC의 모듈형 확장 슬롯 적용으로 폼 팩터 디자인에서 엔비디아의 거버넌스가 높아질 것. 데이터센터용 고급 Rack 서버에서는 HBM 메모리 비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 기존 범용 GPU 가속기는 Prefill, Decode 프로세스를 병행 처리하는 과정에서 Prefill 처리 지연과 메모리 비효율성 문제가 야기되어 있는 상황. Prefill 프로세스 처리에 특화되어 있는 Rubin의 CPX 가속기 추가로 Rubin 플랫폼의 NVL144 Rack 서버 구매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범용 GPU 가속기 VR200의 HBM4 적용, CPX 가속기의 GDDR7 메모리 채택으로 메모리 서플라이 체인에서 HBD3E→HBM4의 양산 전환과 Legacy DRAM Capa 부족 이슈가 야기될 것. VanEck Semiconductor ETF (SMH)와 iShares Asia 50 (AIA) ETF를 관심 ETF로 제시. 27년 출시 목표인 Rubin Ultra GPU 가속기가 집적된 엔비디아 Kyber Rack 서버 도입을 위한 800V DC 전력 인프라 전환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 Virtus Reaves Utilities ETF (UTES)를 관심 ETF로 제시.
■ 규제와 자립이 주도하는 중국 ETF 변화
25.1월 보험사 A주 투자 한도 완화, 25.4월 보험사 주식 자산배분 비중 상한선의 5%p 상향 조정 등의 정책 이후 ETF 유입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확인. 중국에 상장된 AUM 상위 20위 이내 ETF 중, IT 섹터 ETF의 6월 이후 누적 순유입 금액은 +150.7억$을 기록. 특징적인 점은 상위 IT 섹터 ETF 모두 A주가 아닌, 강구퉁 ETF 또는 홍콩 항셍 테크 ETF인 점에 있음. 중국의 연기금, 보험사 등 기관 운용 규정에서, 홍콩은 해외 자산으로 분류되어 중국 항셍테크 ETF 자금 유입 모멘텀은 높을 것으로 예상. Global X Hang Seng Tech ETF(2837 HK)를 관심 ETF로 제시.
Chips Act 제정, 25.8월 엔비디아의 H20 생산 중단 요청 등의 미국의 대중 견제 강화 외에도 중국 사이버공간 관리국(CAC)의 25.9월 엔비디아 AI 칩 구매 및 테스트 중단에 대한 대내 규제도 중국 내 AI/반도체 산업에 영향. 알리바바 등 클라우드 회사의 자국 AI/반도체 H/W 사용은 크게 증가할 것. 3D NAND의 YMTC, DRAM의 CXMT의 IPO 등도 감안하여 Global X China Semiconductor ETF(3191 HK)를 관심 ETF로 제시.
■ 엔-캐리 트레이드 변화와 원화 절하 국면의 대안
사나에 총리의 아베 정부의 정책 계승,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의 시사, 각외 협력 중인 일본 유신회의 정책 수용 등의 재정지출 확대 이슈로 엔화는 약세를 유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일본 장기채 금리상승으로 엔-캐리 트레이드 효용성은 급감. 최근은 스위스 프랑-브라질 헤알 캐리 트레이드로 이전되는 동향. 작년 멕시코 페소 캐리 트레이드를 감안해, iShares Latin America 40 ETF(ILF)에 대한 관심이 유효.
미-일 장기채 스프레드와 높은 상관 관계와 금리 상승을 보면 엔화는 중장기적으로 절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원화 약세 시기,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본 상장 ETF에 대한 관심이 유효해 보임. 반도체 소재/재료 경쟁력에서 Global X Japan Semiconductor ETF(2644 JP)를 관심 ETF로 제시. 일본의 테마 ETF 라인업이 과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대 수익률이 높은 미국 증시를 기초자산으로 역외 Hedge형 ETF 투자도 대안이 될 수 있음.
자료 원문 : https://bit.ly/4iv2X8M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2026 ETF 투자전략』 - 과열된 칩의 미래
■ 단기 신용 경색과 유동성 약화의 조정
올해 금 가격과 가상화폐, 증시의 동행은 탈 달러화 과정에서의 유동성 흐름으로 해석. 최근 동반 조정은 유동성 흐름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감가상각비 이슈, AI 투자 실효성 논란으로 Oracle의 CDS 스프레드가 상승했지만, S&P 500 종목에서도 다수 발견. First Brands, Tricolor 파산 등 자동차 서브프라임 대출 리스크에서 비롯된 단기 신용 경색 이슈로 평가. SLR 시스템 RP 가격 제출이 5년 5개월만에 월중 진행된 점도 미국 금융기관의 단기 유동성이 부족한 점을 시사. 셧 다운 해제로 유동성 이슈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 단기적으로는 콜 옵션 매도 프리미엄을 감안한 커버드 콜(Covered Call) ETF도 대안. JP Morgan Nasdaq Equity Premium Income ETF (JEPQ)의 기대 수익률이 높음.
■ 투자 효율성과 지속성 검증의 기로
AI 하이퍼 스케일러의 높은 Capex 수준과, Cash Flow 소진 가능성에 대한 의구가 최근 AI 조정의 배경. Oracle, Meta 등은 Capex 투자 부담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하이퍼 스케일러는 회사채를 통한 자금 조달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 AI 테마 종목군의 회사채 발행액은 24년 +36.9%→ 25년 +85.1%로 크게 급증. Capex 투자 관련 하이퍼 스케일러의 자금 조달 수요가 크게 상승했지만, Alphabet, Amazon 등 부채비율이 우수한 Mega Cap 종목의 저금리 채권 발행도 높은 호조를 보이고 있음. CLO ETF 등 미국채, 하이일드 대비 적격 회사채 투자 선호 흐름과 금리 인하 국면에서 낮아진 회사채 조달 금리로 딜 규모는 크게 증가할 것. Invesco KBW Bank (KBWB) ETF를 관심 ETF로 제시
■ 엔비디아 Rubin – Architecture의 변화
엔비디아의 블랙웰 플랫폼 GB200 NVL72 서버 출하 이후, 북미 OBM 브랜드의 서버 매출 부진 대비 Quanta Computer, Wistron, Foxxcon 등의 대만 OEM 서버 서버 업체와 냉각 업체의 25.2Q 이후 서버 향 매출은 급증. 25.3Q 후속 GB300 NVL 서버 출하 등 고도의 냉각 역량이 요구되는 동향을 보면, 대만 Supply 체인의 수주잔고와 ASP는 크게 증가할 것.
26년 출시가 예정된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Rubin은 단순한 GPU 패키지 업그레이드가 아닌 시스템 아키텍쳐의 변화에서 의미를 가질 것. Cableless 디자인, 100% 액체 냉각 방식 전환, Rubin CPX 및 ConnectX-9 네트워킹 IC의 모듈형 확장 슬롯 적용으로 폼 팩터 디자인에서 엔비디아의 거버넌스가 높아질 것. 데이터센터용 고급 Rack 서버에서는 HBM 메모리 비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 기존 범용 GPU 가속기는 Prefill, Decode 프로세스를 병행 처리하는 과정에서 Prefill 처리 지연과 메모리 비효율성 문제가 야기되어 있는 상황. Prefill 프로세스 처리에 특화되어 있는 Rubin의 CPX 가속기 추가로 Rubin 플랫폼의 NVL144 Rack 서버 구매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
범용 GPU 가속기 VR200의 HBM4 적용, CPX 가속기의 GDDR7 메모리 채택으로 메모리 서플라이 체인에서 HBD3E→HBM4의 양산 전환과 Legacy DRAM Capa 부족 이슈가 야기될 것. VanEck Semiconductor ETF (SMH)와 iShares Asia 50 (AIA) ETF를 관심 ETF로 제시. 27년 출시 목표인 Rubin Ultra GPU 가속기가 집적된 엔비디아 Kyber Rack 서버 도입을 위한 800V DC 전력 인프라 전환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 Virtus Reaves Utilities ETF (UTES)를 관심 ETF로 제시.
■ 규제와 자립이 주도하는 중국 ETF 변화
25.1월 보험사 A주 투자 한도 완화, 25.4월 보험사 주식 자산배분 비중 상한선의 5%p 상향 조정 등의 정책 이후 ETF 유입에서도 구조적 변화가 확인. 중국에 상장된 AUM 상위 20위 이내 ETF 중, IT 섹터 ETF의 6월 이후 누적 순유입 금액은 +150.7억$을 기록. 특징적인 점은 상위 IT 섹터 ETF 모두 A주가 아닌, 강구퉁 ETF 또는 홍콩 항셍 테크 ETF인 점에 있음. 중국의 연기금, 보험사 등 기관 운용 규정에서, 홍콩은 해외 자산으로 분류되어 중국 항셍테크 ETF 자금 유입 모멘텀은 높을 것으로 예상. Global X Hang Seng Tech ETF(2837 HK)를 관심 ETF로 제시.
Chips Act 제정, 25.8월 엔비디아의 H20 생산 중단 요청 등의 미국의 대중 견제 강화 외에도 중국 사이버공간 관리국(CAC)의 25.9월 엔비디아 AI 칩 구매 및 테스트 중단에 대한 대내 규제도 중국 내 AI/반도체 산업에 영향. 알리바바 등 클라우드 회사의 자국 AI/반도체 H/W 사용은 크게 증가할 것. 3D NAND의 YMTC, DRAM의 CXMT의 IPO 등도 감안하여 Global X China Semiconductor ETF(3191 HK)를 관심 ETF로 제시.
■ 엔-캐리 트레이드 변화와 원화 절하 국면의 대안
사나에 총리의 아베 정부의 정책 계승,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의 시사, 각외 협력 중인 일본 유신회의 정책 수용 등의 재정지출 확대 이슈로 엔화는 약세를 유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일본 장기채 금리상승으로 엔-캐리 트레이드 효용성은 급감. 최근은 스위스 프랑-브라질 헤알 캐리 트레이드로 이전되는 동향. 작년 멕시코 페소 캐리 트레이드를 감안해, iShares Latin America 40 ETF(ILF)에 대한 관심이 유효.
미-일 장기채 스프레드와 높은 상관 관계와 금리 상승을 보면 엔화는 중장기적으로 절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원화 약세 시기,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본 상장 ETF에 대한 관심이 유효해 보임. 반도체 소재/재료 경쟁력에서 Global X Japan Semiconductor ETF(2644 JP)를 관심 ETF로 제시. 일본의 테마 ETF 라인업이 과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기대 수익률이 높은 미국 증시를 기초자산으로 역외 Hedge형 ETF 투자도 대안이 될 수 있음.
자료 원문 : https://bit.ly/4iv2X8M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경범 고)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6(수)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9% 상승한 3,931.8pt를 기록 중. KOSDAQ은 +1.8% 상승한 871.1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7%, S&P500 +0.9%). 고용, 소비 지표 둔화 및 차기 연준의장으로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의장 임명 검토가 유력하다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심리 재차 강화, 메타(+3.8%)가 구글(알파벳 +1.5%)의 TPU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해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건설(+4.0%), 기계/장비(+4.0%), 일반서비스(+3.5%)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0%)의 SK하이닉스(-0.1%) 대비 우위 장세 전개 지속.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2.3%, 이수페타시스 -3.6%, 대덕전자 -3.4%, 하나머티리얼즈 -1.4%)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2%, 효성중공업 +0.5%, LS ELECTRIC +0.5%) 상승. 조선(HD현대중공업 +2.7%, 한화오션 +1.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 현대로템 +1.4%, 한국항공우주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4%, 한국전력 +3.1%, 현대건설 +7.6%, 우진 +6.9%) 등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3.6%, 삼성SDI +5.3%, 포스코퓨처엠 +8.5%, 엘앤에프 +8.0%, 에코프로 +5.0%) 급등. 국내 석화기업 간 사업재편 1호 합의 도출되며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7.3%, 롯데케미칼 +7.0%, 대한유화 +9.5%) 급등
•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인해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3.1%, 셀트리온 +2.9%, 삼성에피스홀딩스 +13.6%, 유한양행 +3.7%, 알테오젠 +2.7%, 에이비엘바이오 +3.3%) 급등. 한편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4.5%, 삼성증권 +2.3%, 한국금융지주 +3.0%), 금융(KB금융 +2.6%,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1%)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1.3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12월 미 정책금리 인하 기대 상승하며 약달러 부각 및 환율 하락 전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88% 기록하며 -3.2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24% 기록하며 -2.5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59pt를 기록하며 -0.48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6(수)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9% 상승한 3,931.8pt를 기록 중. KOSDAQ은 +1.8% 상승한 871.1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1.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7%, S&P500 +0.9%). 고용, 소비 지표 둔화 및 차기 연준의장으로 비둘기파 성향의 케빈 해싯 연준의장 임명 검토가 유력하다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심리 재차 강화, 메타(+3.8%)가 구글(알파벳 +1.5%)의 TPU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로 인해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건설(+4.0%), 기계/장비(+4.0%), 일반서비스(+3.5%)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0%)의 SK하이닉스(-0.1%) 대비 우위 장세 전개 지속.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2.3%, 이수페타시스 -3.6%, 대덕전자 -3.4%, 하나머티리얼즈 -1.4%)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2%, 효성중공업 +0.5%, LS ELECTRIC +0.5%) 상승. 조선(HD현대중공업 +2.7%, 한화오션 +1.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 현대로템 +1.4%, 한국항공우주 +2.2%),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4%, 한국전력 +3.1%, 현대건설 +7.6%, 우진 +6.9%) 등 중공업 밸류체인 강세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3.6%, 삼성SDI +5.3%, 포스코퓨처엠 +8.5%, 엘앤에프 +8.0%, 에코프로 +5.0%) 급등. 국내 석화기업 간 사업재편 1호 합의 도출되며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7.3%, 롯데케미칼 +7.0%, 대한유화 +9.5%) 급등
• 기준금리 인하 기대로 인해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3.1%, 셀트리온 +2.9%, 삼성에피스홀딩스 +13.6%, 유한양행 +3.7%, 알테오젠 +2.7%, 에이비엘바이오 +3.3%) 급등. 한편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4.5%, 삼성증권 +2.3%, 한국금융지주 +3.0%), 금융(KB금융 +2.6%, 신한지주 +2.1%, 하나금융지주 +2.1%)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1.3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12월 미 정책금리 인하 기대 상승하며 약달러 부각 및 환율 하락 전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88% 기록하며 -3.2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24% 기록하며 -2.5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59pt를 기록하며 -0.48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6(수) 장마감 시황
• KOSPI는 +2.7% 상승한 3,960.9pt에 마감. 반전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고가와 종가가 동일. KOSDAQ은 +2.5% 상승한 877.3pt에 마감
• 일본(+1.7%), 대만(+1.9%), 중국(상해 -0.1%), 홍콩(+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 이외 강세. 전거래일 고용, 소비 지표 둔화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및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미국 증시에 동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기계/장비(+5.0%), 건설(+4.5%), 일반서비스(+4.3%)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1.0%) 동반 상승. 엔비디아향 매출 비중 높은 SK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 상승 부각.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6.4%, 이수페타시스 +0.6%, 대덕전자 -4.4%, 해성디에스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2%, 효성중공업 +1.0%, LS ELECTRIC +1.9%) 상승
•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7%, 한국전력 +2.5%, 현대건설 +7.7%, 우진 +6.3%) 관련주 급등. 조선(HD현대중공업 +1.1%, 한화오션 +0.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 현대로템 +1.2%, 한국항공우주 +1.6%) 증시 대비 부진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3%, 삼성SDI +7.0%, 포스코퓨처엠 +9.6%, 엘앤에프 +9.2%) 급등. 중국 리튬 공급 조절 및 ESS향 수요 호조에 따른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작용한 것으로 파악. 한편 석화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9.4%, 롯데케미칼 +1.5%, 대한유화 +11.1%), 미 증시 헬스케어 상승에 동조한 제약(셀트리온 +2.7%, 삼성에피스홀딩스 +8.2%, 에이비엘바이오 +4.5%, 리가켐바이오 +7.4%) 강세
• 증시 주도주로의 수급 되돌림 발생하며 IT서비스(NAVER -3.1%, 카카오 -1.5%), 필수소비재(KT&G -4.3%, 삼양식품 -3.3%, 농심 -2.8%), 통신(LG유플러스 -4.6%, SK텔레콤 -1.1%, KT -0.5%) 하락. 엔터(하이브 -3.3%, 에스엠 -3.7%, JYP Ent. -3.4%), 여행 관련주(GKL -4.4%, 파라다이스 -3.3%, 호텔신라 -4.7%, 현대백화점 -3.4%, 신세계 -3.2%) 등 중일 외교갈등 수혜 업종 하락세 지속
•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7.1%, 삼성증권 +3.6%, 한국금융지주 +5.2%), 금융(KB금융 +2.5%, 신한지주 +1.9%, 메리츠금융지주 +2.9%), 보험(삼성생명 +3.3%, 삼성화재 +2.8%, DB손해보험 +4.3%)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6,137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2,103억원) 순매수 및 SK하이닉스(-2,169억원) 순매도. 한편 기관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4,299억원 순매수하며 증시 쌍끌이 견인.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3,697억원), SK하이닉스(+2,645억원) 순매수하며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6(수) 장마감 시황
• KOSPI는 +2.7% 상승한 3,960.9pt에 마감. 반전 없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고가와 종가가 동일. KOSDAQ은 +2.5% 상승한 877.3pt에 마감
• 일본(+1.7%), 대만(+1.9%), 중국(상해 -0.1%), 홍콩(+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중국 증시 이외 강세. 전거래일 고용, 소비 지표 둔화로 인한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및 AI 칩 시장의 엔비디아 ? 구글 경쟁구도 재편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미국 증시에 동조
• 거래소 기준 24개 전 업종 상승. 기계/장비(+5.0%), 건설(+4.5%), 일반서비스(+4.3%) 업종이 강세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3.5%), SK하이닉스(+1.0%) 동반 상승. 엔비디아향 매출 비중 높은 SK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 상승 부각. 반도체 소부장(삼성전기 +6.4%, 이수페타시스 +0.6%, 대덕전자 -4.4%, 해성디에스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2%, 효성중공업 +1.0%, LS ELECTRIC +1.9%) 상승
• 원전(두산에너빌리티 +5.7%, 한국전력 +2.5%, 현대건설 +7.7%, 우진 +6.3%) 관련주 급등. 조선(HD현대중공업 +1.1%, 한화오션 +0.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4%, 현대로템 +1.2%, 한국항공우주 +1.6%) 증시 대비 부진
• 최근 주가흐름 부진했던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3%, 삼성SDI +7.0%, 포스코퓨처엠 +9.6%, 엘앤에프 +9.2%) 급등. 중국 리튬 공급 조절 및 ESS향 수요 호조에 따른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 작용한 것으로 파악. 한편 석화 구조조정 기대 부각된 화학(LG화학 +9.4%, 롯데케미칼 +1.5%, 대한유화 +11.1%), 미 증시 헬스케어 상승에 동조한 제약(셀트리온 +2.7%, 삼성에피스홀딩스 +8.2%, 에이비엘바이오 +4.5%, 리가켐바이오 +7.4%) 강세
• 증시 주도주로의 수급 되돌림 발생하며 IT서비스(NAVER -3.1%, 카카오 -1.5%), 필수소비재(KT&G -4.3%, 삼양식품 -3.3%, 농심 -2.8%), 통신(LG유플러스 -4.6%, SK텔레콤 -1.1%, KT -0.5%) 하락. 엔터(하이브 -3.3%, 에스엠 -3.7%, JYP Ent. -3.4%), 여행 관련주(GKL -4.4%, 파라다이스 -3.3%, 호텔신라 -4.7%, 현대백화점 -3.4%, 신세계 -3.2%) 등 중일 외교갈등 수혜 업종 하락세 지속
• 전일 여당이 자사주 취득일로부터 1년 내 소각을 주요 골자로 하는 상법개정안 발의 및 연내 처리 시사. 증권(미래에셋증권 +7.1%, 삼성증권 +3.6%, 한국금융지주 +5.2%), 금융(KB금융 +2.5%, 신한지주 +1.9%, 메리츠금융지주 +2.9%), 보험(삼성생명 +3.3%, 삼성화재 +2.8%, DB손해보험 +4.3%)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6,137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2,103억원) 순매수 및 SK하이닉스(-2,169억원) 순매도. 한편 기관 투자자 거래소 기준 +1조 4,299억원 순매수하며 증시 쌍끌이 견인. 기관 투자자는 삼성전자(+3,697억원), SK하이닉스(+2,645억원) 순매수하며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7(목)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4,019.4pt를 기록 중. KOSDAQ은 +0.5% 상승한 882.1pt를 기록 중
• 일본(+1.3%), 대만(+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8%, S&P500 +0.7%). 금리인하 및 구글 TPU 관련 기대가 지속적으로 증시 상승 자극하며 기술주(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8%) 및 금융주 강세, 시장 변동성 축소(VIX 17.2pt, 전주 대비 -9.2pt).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 업종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6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8%), 제조(+1.8%), 보험(+1.6%) 업종이 상승. 반면 IT서비스(-1.0%), 일반서비스(-0.9%), 비금속(-0.6%) 업종이 하락
•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1%), SK하이닉스(+5.3%)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3.4%, 이수페타시스 +3.0%, 하나마이크론 +6.2%)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4.0%, LS ELECTRIC +4.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7%, 한국전력 +1.2%) 강세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증권(미래에셋증권 -0.7%, 키움증권 -0.6%, 한화투자증권 -1.2%) 약세. 반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 유지되며 보험(삼성생명 +1.8%, 삼성화재 +1.7%, DB손해보험 +2.2%)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0.2%, 한화오션 -1.3%, 삼성중공업 -0.2%), 자동차(현대차 -0.4%, 기아 보합) 약세. 한편 금일 새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제작 과정을 주관한 방산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 상승
• 특징주로 NAVER(-2.6%) 하락.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셀온 차익실현 매물 출현한 것으로 파악. 삼양식품(+2.4%)은 11/24일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블록딜 방식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삼성에피스홀딩스(+14.6%)는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5.9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4% 기록하며 +3.9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29% 기록하며 +2.9bp 상승. 기준금리 동결 이후 원화 강세 나타난 것으로 파악. 달러 인덱스는 99.52pt를 기록하며 -0.07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7(목)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5% 상승한 4,019.4pt를 기록 중. KOSDAQ은 +0.5% 상승한 882.1pt를 기록 중
• 일본(+1.3%), 대만(+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강세(나스닥 +0.8%, S&P500 +0.7%). 금리인하 및 구글 TPU 관련 기대가 지속적으로 증시 상승 자극하며 기술주(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8%) 및 금융주 강세, 시장 변동성 축소(VIX 17.2pt, 전주 대비 -9.2pt).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소매 업종 강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6개 업종 상승. 전기/전자(+2.8%), 제조(+1.8%), 보험(+1.6%) 업종이 상승. 반면 IT서비스(-1.0%), 일반서비스(-0.9%), 비금속(-0.6%) 업종이 하락
• AI 밸류체인 전반 강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1%), SK하이닉스(+5.3%)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3.4%, 이수페타시스 +3.0%, 하나마이크론 +6.2%)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4.0%, LS ELECTRIC +4.8%),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7%, 한국전력 +1.2%) 강세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증권(미래에셋증권 -0.7%, 키움증권 -0.6%, 한화투자증권 -1.2%) 약세. 반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 기대 유지되며 보험(삼성생명 +1.8%, 삼성화재 +1.7%, DB손해보험 +2.2%)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0.2%, 한화오션 -1.3%, 삼성중공업 -0.2%), 자동차(현대차 -0.4%, 기아 보합) 약세. 한편 금일 새벽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제작 과정을 주관한 방산 대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 상승
• 특징주로 NAVER(-2.6%) 하락.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셀온 차익실현 매물 출현한 것으로 파악. 삼양식품(+2.4%)은 11/24일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블록딜 방식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뉴스플로우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삼성에피스홀딩스(+14.6%)는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5.9원을 기록하며 -0.3%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4% 기록하며 +3.9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29% 기록하며 +2.9bp 상승. 기준금리 동결 이후 원화 강세 나타난 것으로 파악. 달러 인덱스는 99.52pt를 기록하며 -0.07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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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7(목) 장마감 시황
• KOSPI는 +0.7% 상승한 3,986.9pt에 마감. 장중 6거래일 만에 4,000pt선을 탈환하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종가 기준 4,000pt선 하회. KOSDAQ은 +0.3% 상승한 880.1pt에 마감
• 일본(+1.2%), 대만(+0.5%), 중국(상해 +0.4%), 홍콩(+0.4%)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일 발간된 미국 베이지북에서 경기 둔화 확인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지속된 것이 글로벌 증시 강세의 원인으로 파악
• 거래소 기준 24개 중 11개 업종 상승. 금속(+3.8%), 오락/문화(+2.5%), 전기/전자(+1.6%) 업종이 강세. 반면 IT서비스(-2.2%), 전기/가스(-1.2%), 증권(-0.9%) 업종이 약세
• AI 밸류체인이 금일 증시 상승세를 주도.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3.8%)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2.8%, 이수페타시스 +3.3%, 하나마이크론 +5.8%)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2.0%, LS ELECTRIC +4.1%) 상승. 반면 조선(HD현대중공업 보합, 한화오션 -3.0%), 방산(현대로템 -0.1%, 한국항공우주 -1.3%, LIG넥스원 -0.6%), 원전(두산에너빌리티 -0.1%, 한국전력 -1.7%) 등 중공업 밸류체인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는 금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이후 셀온 발생하며 하락 전환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금통위의 매파적 입장 부각되며 향후 금리인하 지속 기대 후퇴. 증권(미래에셋증권 -1.3%, 키움증권 -0.9%, 한화투자증권 -2.2%), 금융(KB금융 -0.8%, 신한지주 -0.9%, 메리츠금융지주 -2.0%) 약세
• 특징주로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 및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해킹 발생 영향으로 NAVER(-4.6%) 급락. 삼성에피스홀딩스(+19.7%)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삼양식품(+4.3%)은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고려아연(+14.2%), 영풍(+12.4%)은 고려아연 측 미국 자회사가 진행한 ‘이그니오’ 인수 관련 양측 법정 공방 진행되며 경영권 분쟁 재점화로 인해 급등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502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2,556억원), 삼성전자(+1,499억원), 이수페타시스(+505억원) 순매수. 반면 NAVER(-901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8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06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7(목) 장마감 시황
• KOSPI는 +0.7% 상승한 3,986.9pt에 마감. 장중 6거래일 만에 4,000pt선을 탈환하였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종가 기준 4,000pt선 하회. KOSDAQ은 +0.3% 상승한 880.1pt에 마감
• 일본(+1.2%), 대만(+0.5%), 중국(상해 +0.4%), 홍콩(+0.4%)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세. 전일 발간된 미국 베이지북에서 경기 둔화 확인되며 12월 금리인하 기대 상승 지속된 것이 글로벌 증시 강세의 원인으로 파악
• 거래소 기준 24개 중 11개 업종 상승. 금속(+3.8%), 오락/문화(+2.5%), 전기/전자(+1.6%) 업종이 강세. 반면 IT서비스(-2.2%), 전기/가스(-1.2%), 증권(-0.9%) 업종이 약세
• AI 밸류체인이 금일 증시 상승세를 주도.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7%), SK하이닉스(+3.8%)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DB하이텍 +2.8%, 이수페타시스 +3.3%, 하나마이크론 +5.8%)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0.1%, 효성중공업 +2.0%, LS ELECTRIC +4.1%) 상승. 반면 조선(HD현대중공업 보합, 한화오션 -3.0%), 방산(현대로템 -0.1%, 한국항공우주 -1.3%, LIG넥스원 -0.6%), 원전(두산에너빌리티 -0.1%, 한국전력 -1.7%) 등 중공업 밸류체인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는 금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이후 셀온 발생하며 하락 전환
• 금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4연속 동결 및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5년 +0.9% → +1.0%, ‘26년 +1.6% → +1.8%). 금통위의 매파적 입장 부각되며 향후 금리인하 지속 기대 후퇴. 증권(미래에셋증권 -1.3%, 키움증권 -0.9%, 한화투자증권 -2.2%), 금융(KB금융 -0.8%, 신한지주 -0.9%, 메리츠금융지주 -2.0%) 약세
• 특징주로 전일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주식 교환가액 비율 1:2.54로 결정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현 및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해킹 발생 영향으로 NAVER(-4.6%) 급락. 삼성에피스홀딩스(+19.7%) 2거래일 연속 반등 중. 삼양식품(+4.3%)은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및 중국 공장 증설 계획 보도 이후 상승세 지속, 고려아연(+14.2%), 영풍(+12.4%)은 고려아연 측 미국 자회사가 진행한 ‘이그니오’ 인수 관련 양측 법정 공방 진행되며 경영권 분쟁 재점화로 인해 급등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502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2,556억원), 삼성전자(+1,499억원), 이수페타시스(+505억원) 순매수. 반면 NAVER(-901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8억원), 삼성에피스홀딩스(-506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8(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0% 하락한 3,947.7pt를 기록 중. KOSDAQ은 +3.0% 급등한 906.5pt를 기록 중
• 일본(-0.1%),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보합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4%), 건설(+1.4%), 운송/창고(+0.8%)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0%), 제조(-1.3%), 유통(-0.9%)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605개)가 하락종목수(275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가 대형주(-1.2%)를 아웃퍼폼하며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건설(-0.2%) 제외 전 업종이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3.3%, 펩트론 +17.2%, 에이비엘바이오 +7.1%, 레인보우로보틱스 +6.8%, 코오롱티슈진 +23.7%)
• 반면 기존 KOSPI 주도 업종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5%)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6%, 삼성전기 -2.9%, 대덕전자 -2.3%, 해성디에스 -3.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0%, 효성중공업 -3.7%, LS ELECTRIC -1.6%)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9%,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2.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0%, 한전기술 -0.3%, 우진 -3.9%)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2%, 삼성SDI -1.5%,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비엠 +0.9%) 약세. 반면 자동차(현대차 +0.2%, 기아 +0.2%, HL만도 +7.4%, 디아이씨 +9.7%)는 부품 관련주 위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6.8원을 기록하며 +0.3%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2% 기록하며 +2.3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5% 기록하며 +0.5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음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금)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1.0% 하락한 3,947.7pt를 기록 중. KOSDAQ은 +3.0% 급등한 906.5pt를 기록 중
• 일본(-0.1%), 대만(+0.2%)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보합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10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4%), 건설(+1.4%), 운송/창고(+0.8%)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0%), 제조(-1.3%), 유통(-0.9%)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605개)가 하락종목수(275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가 대형주(-1.2%)를 아웃퍼폼하며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건설(-0.2%) 제외 전 업종이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3.3%, 펩트론 +17.2%, 에이비엘바이오 +7.1%, 레인보우로보틱스 +6.8%, 코오롱티슈진 +23.7%)
• 반면 기존 KOSPI 주도 업종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1.5%)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6%, 삼성전기 -2.9%, 대덕전자 -2.3%, 해성디에스 -3.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0%, 효성중공업 -3.7%, LS ELECTRIC -1.6%)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2.9%, 한화오션 -0.8%, 삼성중공업 -2.0%),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현대로템 -2.7%, LIG넥스원 -1.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0%, 한전기술 -0.3%, 우진 -3.9%)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2%, 삼성SDI -1.5%,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비엠 +0.9%) 약세. 반면 자동차(현대차 +0.2%, 기아 +0.2%, HL만도 +7.4%, 디아이씨 +9.7%)는 부품 관련주 위주 강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6.8원을 기록하며 +0.3%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2% 기록하며 +2.3bp 상승. 10년물 금리는 3.35% 기록하며 +0.5bp 상승. 달러 인덱스는 미 증시 휴장으로 변동 없음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1/28(금) 장마감 시황
• KOSPI는 -1.5% 하락한 3,926.6pt에 마감. KOSDAQ은 +3.7% 급등한 912.7pt에 마감
• 일본(+0.2%), 대만(+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7%), 건설(+1.4%), 오락/문화(+0.9%)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9%), 제조(-2.0%), 유통(-1.7%)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98개)가 하락종목수(282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의 대형주(-1.2%) 대비 우위 및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기타제조(-0.01%) 제외 전 업종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
• KOSDAQ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약(알테오젠 +2.3%, 펩트론 +10.4%, 에이비엘바이오 +7.6%, 리가켐바이오 +7.0%, 케어젠 +23.1%) 강세. KOSDAQ 시장 전체 강세에 더해 일라이릴리의 펩트론 신공장 마운자로 국내 생산 등 기대심리 등 반영된 것으로 파악. 로봇 관련주(로보티즈 +9.9%, 레인보우로보틱스 +13.4%) 또한 강세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2.4%),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2.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 우진 -2.5%)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9%, 삼성SDI -1.2%, 포스코퓨처엠 -0.2%) 약세. 건설(현대건설 +2.8%, GS건설 +0.8%, DL이앤씨 +0.6%), 자동차 부품주(현대모비스 +1.6%, HL만도 +8.1%, 디아이씨 +24.4%)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조 2,345억원 순매도한 반면 KOSDAQ +5,830억원 순매수. 기관 투자자 또한 KOSDAQ +6,215억원 순매수하며 KOSPI/KOSDAQ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금) 장마감 시황
• KOSPI는 -1.5% 하락한 3,926.6pt에 마감. KOSDAQ은 +3.7% 급등한 912.7pt에 마감
• 일본(+0.2%), 대만(+0.3%)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강보합.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휴장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의료/정밀기기(+1.7%), 건설(+1.4%), 오락/문화(+0.9%) 업종 상승. 반면 전기/전자(-2.9%), 제조(-2.0%), 유통(-1.7%) 업종 하락. 상승종목수(598개)가 하락종목수(282개)를 상회하였으나, 소형주(+0.8%)의 대형주(-1.2%) 대비 우위 및 KOSPI 하락. 반면 KOSDAQ은 기타제조(-0.01%) 제외 전 업종 상승
• 금일 증시의 가장 큰 특징은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형태 전개. 전일 장마감 이후 정부가 내달 KOSDAQ 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 예정이라는 뉴스플로우 보도. 코스닥벤처펀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최대 3,000만원 → 5,000만원), 연기금 KOSDAQ 투자 비중 상향 유도(현재 3% 수준 → 5%),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KOSDAQ 투자 등이 주요 방안으로 검토 중. 외국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KOSDAQ 전반 강세
• KOSDAQ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약(알테오젠 +2.3%, 펩트론 +10.4%, 에이비엘바이오 +7.6%, 리가켐바이오 +7.0%, 케어젠 +23.1%) 강세. KOSDAQ 시장 전체 강세에 더해 일라이릴리의 펩트론 신공장 마운자로 국내 생산 등 기대심리 등 반영된 것으로 파악. 로봇 관련주(로보티즈 +9.9%, 레인보우로보틱스 +13.4%) 또한 강세
• KOSPI AI/반도체 밸류체인 약세.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2.6%) 동반 하락.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1.6%, 삼성전기 -1.6%, 대덕전자 -1.6%) 및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2.9%, 효성중공업 -5.0%) 약세. 그러나 KOSDAQ 반도체 소부장(하나머티리얼즈 +3.8%, 원익IPS +1.7%, 두산테스나 +2.1%) 강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4%, 한화오션 -2.4%),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 현대로템 -2.0%), 원전(두산에너빌리티 -1.6%, 우진 -2.5%) 등 중공업 밸류체인 및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9%, 삼성SDI -1.2%, 포스코퓨처엠 -0.2%) 약세. 건설(현대건설 +2.8%, GS건설 +0.8%, DL이앤씨 +0.6%), 자동차 부품주(현대모비스 +1.6%, HL만도 +8.1%, 디아이씨 +24.4%) 강세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2조 2,345억원 순매도한 반면 KOSDAQ +5,830억원 순매수. 기관 투자자 또한 KOSDAQ +6,215억원 순매수하며 KOSPI/KOSDAQ 상반된 수급 흐름 시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1/28,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패자부활전(覇者/敗者 復活戰)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M3eiRc >
텔레그램: < https://t.iss.one/ConvictionCall >
• 12월 KOSPI는 3,800~4,200Pt 밴드 내 중립 이상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1)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스트레스성 과민반응 해소(12/1일 연준 QT 종료 +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 + 12월 FOMC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 이재명 정부 증시 활성화 및 구조개혁 릴레이(연내 자사주 1년내 의무소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법안 처리, MSCI 선진지수 승격 로드맵 발표), 3) Rock-bottom 주가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4) Protective Put격 연말 수급환경(외국인 파생상품 매수 롤오버 + 금융투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 등이 12월 국내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루돌프가 될 것으로 판단
• 12월 마지막 승부(Window Dressing)를 위한 세가지 패자부활전 투자 아이디어를 주목. 1) ’26년 주도주 압축대응: ‘05년 이후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 및 일드커브 Bull-Steepening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으며 실적 모멘텀과 가격 전가력 모두를 겸비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SW. 2) 통계적 낙폭과대 실적주 괄목상대: 낙폭과대 실적주를 연말 Window Dressing격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알파 원천으로 활용.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은 디스플레이,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미디어/엔터, 유통, 호텔/레저 등). 3) 옐로우칩(중소형 성장주) 옥석 가리기: 정부 KOSDAQ 활성화 대책 발표와 연말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시장 투자가의 Window Dressing 갈증은 ’25년 국내증시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KOSDAQ/중소형 성장주 전반에 대한 관심 제고를 자극. 12월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AVER,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 하이브, 삼양식품, LG이노텍, 파마리서치, 보로노이,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코스메카코리아를 제시
• 12월 FOMC는 그간의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환경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판가름날 공산이 큼. 금리인하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서프라이즈 색채가 짙은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에 해당. 단, 금리동결에도 시장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한정. 금리인하 사이클 중단/종료가 아닌 셧다운 후폭풍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기 때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재개와 12/1일 연준 QT 종료에 힘입어 재차 확대될 개연성이 높음. 시중 유동성 공급 증가로 글로벌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 현상은 크게 완화될 공산이 크고, 연말 국내증시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역시 순매수 방향선회 가능성이 우세
•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관련 세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 또한 정부는 ‘25년 연내 MSCI 선진지수 승격을 위한 제도 변화 로드맵 발표와 관련 TF 출범을 예고. 12월 증시 구조개혁 릴레이 가세로 글로벌 투자가측 한국증시 EM 내 Overweight 차별화 안전지대 시각은 추가 강화될 개연성이 높음
•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 11월 말 현재 -0.4Pt 음 전환.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는 현재 -0.20Pt로 과매도 극단에 근접. +12.5%Pt선 공포/경계 구간에 다가선 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 12월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금융시장 스트레스 완화와 ’26년 글로벌 Quasi-Goldilocks 경기/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전환을 모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11월 투매 일변도였던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의 12월 순매수 방향선회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을 ’26년 Quasi-Goldilocks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라 판단하는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3M3eiRc >
텔레그램: < https://t.iss.one/ConvictionCall >
• 12월 KOSPI는 3,800~4,200Pt 밴드 내 중립 이상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1)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스트레스성 과민반응 해소(12/1일 연준 QT 종료 +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본격화 + 12월 FOMC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 이재명 정부 증시 활성화 및 구조개혁 릴레이(연내 자사주 1년내 의무소각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법안 처리, MSCI 선진지수 승격 로드맵 발표), 3) Rock-bottom 주가 및 밸류에이션 메리트, 4) Protective Put격 연말 수급환경(외국인 파생상품 매수 롤오버 + 금융투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 등이 12월 국내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루돌프가 될 것으로 판단
• 12월 마지막 승부(Window Dressing)를 위한 세가지 패자부활전 투자 아이디어를 주목. 1) ’26년 주도주 압축대응: ‘05년 이후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 및 일드커브 Bull-Steepening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으며 실적 모멘텀과 가격 전가력 모두를 겸비한 업종대안은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등), 화학, SW. 2) 통계적 낙폭과대 실적주 괄목상대: 낙폭과대 실적주를 연말 Window Dressing격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알파 원천으로 활용.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은 디스플레이, 차이나 인바운드 소비재(미디어/엔터, 유통, 호텔/레저 등). 3) 옐로우칩(중소형 성장주) 옥석 가리기: 정부 KOSDAQ 활성화 대책 발표와 연말 포트폴리오 성과 제고를 위한 시장 투자가의 Window Dressing 갈증은 ’25년 국내증시 대표 Laggard에 해당하는 KOSDAQ/중소형 성장주 전반에 대한 관심 제고를 자극. 12월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NAVER, HD한국조선해양, 효성중공업, SK, 하이브, 삼양식품, LG이노텍, 파마리서치, 보로노이, 대덕전자, 하나머티리얼즈, 코스메카코리아를 제시
• 12월 FOMC는 그간의 지표 의존적 방식이 아닌 12명 투표권자별 현 매크로 환경 인식론 및 정치/정책 성향에 따라 판가름날 공산이 큼. 금리인하는 시장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서프라이즈 색채가 짙은 바, 국내외 증시 산타랠리를 이끄는 긍정요인에 해당. 단, 금리동결에도 시장 영향은 익히 알려진 선반영 노이즈의 재확인 수준으로 한정. 금리인하 사이클 중단/종료가 아닌 셧다운 후폭풍격 연초 이월 성격이 짙기 때문. 시중 달러 유동성 공급은 미국 연방정부 TGA 방출 재개와 12/1일 연준 QT 종료에 힘입어 재차 확대될 개연성이 높음. 시중 유동성 공급 증가로 글로벌 자금시장 유동성 경색 현상은 크게 완화될 공산이 크고, 연말 국내증시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 역시 순매수 방향선회 가능성이 우세
• 더불어민주당은 자사주 1년 이내 소각 의무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0% 완화 관련 세법 개정안의 연내 처리를 공언. 또한 정부는 ‘25년 연내 MSCI 선진지수 승격을 위한 제도 변화 로드맵 발표와 관련 TF 출범을 예고. 12월 증시 구조개혁 릴레이 가세로 글로벌 투자가측 한국증시 EM 내 Overweight 차별화 안전지대 시각은 추가 강화될 개연성이 높음
• 11월 말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는 역사적 평균 및 펀더멘탈 Rock-bottom에 해당하는 10.5배 수준에 불과. 국내외 증시 상하방 변곡점 판단 잣대인 S&P500 12개월 선행 PER/VIX 상대지수 11월 말 현재 -0.4Pt 음 전환. KOSPI 단기 세력균형지표는 현재 -0.20Pt로 과매도 극단에 근접. +12.5%Pt선 공포/경계 구간에 다가선 AAII Bull-Bear Sentiment 서베이 스프레드 12월 미국 유동성 공급 재개에 따른 금융시장 스트레스 완화와 ’26년 글로벌 Quasi-Goldilocks 경기/증시 낙관론에 힘입어 상승 전환을 모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11월 투매 일변도였던 외국인 현선물 수급 환경의 12월 순매수 방향선회를 암시하는 선행 시그널에 해당. KOSPI 4천Pt선 이하 구간을 ’26년 Quasi-Goldilocks 강세장을 겨냥한 가장 낮은 곳에서의 재시작점이라 판단하는 이유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2% 하락한 3,918.3pt를 기록 중. KOSDAQ은 +1.6% 상승한 927.3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0.5%)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며 상승(나스닥 +0.7%,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8%)의 AI 칩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작용하며 아시아 반도체(어드반테스트 -4.7%, 디스코 -1.8%, TSMC -1.1%) 업종 약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8개 업종 상승. 운송/창고(+2.2%), 제약(+1.2%), 의료/정밀기기(+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2.7%), 음식료/담배(-2.5%), 운송장비/부품(-2.1%) 업종 하락
• 전거래일에 이어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지속.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2.6%, 에코프로 +8.4%, 에이비엘바이오 +1.2%, 레인보우로보틱스 +1.7%, HLB +4.4%). 반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4%)는 동반 상승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7%, 삼성전기 -1.4%, 해성디에스 +9.1%, DB하이텍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5.5%, LS ELECTRIC -3.4%)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6%, 한화오션 -1.4%, 삼성중공업 -0.8%),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3.4%, 현대건설 -3.7%), 자동차(현대차 -1.7%, 기아 -1.8%) 약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밝히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현대로템 -2.5%, LIG넥스원 -3.9%) 하락. 반면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4%, 포스코퓨처엠 +2.1%),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1.9%, 셀트리온 +0.8%) 강세
• 전거래일 한화오션이 HMM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하며 해운 관련주 상승(HMM +5.0%, 팬오션 +4.4%, 대한해운 +2.6%)
• 전일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증가 기업에 대한 최고세율 30%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기재위 통과. 그러나 증권(미래에셋증권 +0.5%, NH투자증권 +0.5%, 키움증권 -1.1%), 지주(SK -3.4%, CJ +0.6%, 두산 -3.3%, LG +1.0%)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8.6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0% 기록하며 -2.1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4% 기록하며 -1.7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41pt 기록하며 -0.11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월) 장중 시황 코멘트 (10시 30분 기준)
• KOSPI는 -0.2% 하락한 3,918.3pt를 기록 중. KOSDAQ은 +1.6% 상승한 927.3pt를 기록 중
• 일본(-1.6%), 대만(-0.5%)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약세. 전거래일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지속되며 상승(나스닥 +0.7%, S&P500 +0.5%). 그러나 엔비디아(-1.8%)의 AI 칩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작용하며 아시아 반도체(어드반테스트 -4.7%, 디스코 -1.8%, TSMC -1.1%) 업종 약세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8개 업종 상승. 운송/창고(+2.2%), 제약(+1.2%), 의료/정밀기기(+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2.7%), 음식료/담배(-2.5%), 운송장비/부품(-2.1%) 업종 하락
• 전거래일에 이어 KOSDAQ의 KOSPI 상대 우위 지속. KOSDAQ 전반 강세(알테오젠 +2.6%, 에코프로 +8.4%, 에이비엘바이오 +1.2%, 레인보우로보틱스 +1.7%, HLB +4.4%). 반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5%), SK하이닉스(+0.4%)는 동반 상승했으나,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4.7%, 삼성전기 -1.4%, 해성디에스 +9.1%, DB하이텍 +2.7%) 혼조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5.5%, LS ELECTRIC -3.4%) 약세
• 조선(HD현대중공업 -3.6%, 한화오션 -1.4%, 삼성중공업 -0.8%), 원전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3.4%, 현대건설 -3.7%), 자동차(현대차 -1.7%, 기아 -1.8%) 약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밝히며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현대로템 -2.5%, LIG넥스원 -3.9%) 하락. 반면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4%, 포스코퓨처엠 +2.1%), 제약(삼성바이오로직스 +1.9%, 셀트리온 +0.8%) 강세
• 전거래일 한화오션이 HMM으로부터 약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하며 해운 관련주 상승(HMM +5.0%, 팬오션 +4.4%, 대한해운 +2.6%)
• 전일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및 전년도 대비 10% 증가 기업에 대한 최고세율 30%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이 국회 기재위 통과. 그러나 증권(미래에셋증권 +0.5%, NH투자증권 +0.5%, 키움증권 -1.1%), 지주(SK -3.4%, CJ +0.6%, 두산 -3.3%, LG +1.0%) 등 혼조세
•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68.6원을 기록하며 +0.05% 상승 중.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00% 기록하며 -2.1bp 하락. 10년물 금리는 3.34% 기록하며 -1.7bp 하락. 달러 인덱스는 99.41pt 기록하며 -0.11pt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이현수/김호정/신현용/이재원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유안타 [투자전략팀]
■ 12/1(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920.4pt에 마감. KOSDAQ은 +1.1% 상승한 922.4pt에 마감
• 일본(-2.0%), 대만(-1.0%), 중국(상해 +0.5%), 홍콩(+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화 강세 및 일본 증시 약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보험(+1.9%), 운송/창고(+1.8%), 제약(+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3.9%), 운송장비/부품(-2.7%), 음식료/담배(-2.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업종별 주가흐름 차별화.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5%)는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6.0%, 한미반도체 -1.5%, 해성디에스 +7.9%, 코리아써키트 +15.7%) 혼조세, 기판 관련주 강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7%, 효성중공업 -5.0%, LS ELECTRIC -3.7%)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4.6%, 현대건설 -4.3%, 우진 -3.7%) 등 전력망 관련 업종 약세
•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유지되며 KOSDAQ의 상대적 강세 지속. KOSDAQ 시장 제약(알테오젠 +1.7%, 에이비엘바이오 +4.7%, HLB +3.5%, 삼천당제약 +3.9%), 이차전지(에코프로비엠 +6.0%, 에코프로 +10.1%), 반도체 소부장(원익홀딩스 +5.3%, 테크윙 +4.1%, 고영 +10.6%) 강세
• 금일 11월 수출입동향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출 호조. 그러나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0.2% 하락하며 주가 긍정적 영향 상쇄. 조선(HD현대중공업 -3.7%, 한화오션 -2.6%, 삼성중공업 -1.6%), 자동차(현대차 -2.7%, 기아 -1.6%) 약세.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 현대로템 -3.0%, LIG넥스원 -3.9%) 하락
•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2%,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머티 +3.8%) 강세. 수출 데이터 증가세 전환 및 리튬 가격 상승세에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 전거래일 한화오션 - HMM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이후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한 해운 관련주 상승(HMM +4.4%, 팬오션 +4.5%, 대한해운 +3.3%)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650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3,650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933억원), 삼양식품(-406억원), 이수페타시스(-299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 12/1(월) 장마감 시황
• KOSPI는 -0.2% 하락한 3,920.4pt에 마감. KOSDAQ은 +1.1% 상승한 922.4pt에 마감
• 일본(-2.0%), 대만(-1.0%), 중국(상해 +0.5%), 홍콩(+0.7%) 등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 일본은행 우에다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엔화 강세 및 일본 증시 약세 부각
• 거래소 기준 24개 업종 중 9개 업종 상승. 보험(+1.9%), 운송/창고(+1.8%), 제약(+1.0%) 업종 상승. 반면 전기/가스(-3.9%), 운송장비/부품(-2.7%), 음식료/담배(-2.1%) 업종 하락
• AI/반도체 밸류체인 업종별 주가흐름 차별화.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5%)는 동반 상승, 반도체 소부장(이수페타시스 -6.0%, 한미반도체 -1.5%, 해성디에스 +7.9%, 코리아써키트 +15.7%) 혼조세, 기판 관련주 강세. 반면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3.7%, 효성중공업 -5.0%, LS ELECTRIC -3.7%) 및 원전(두산에너빌리티 -2.0%, 한국전력 -4.6%, 현대건설 -4.3%, 우진 -3.7%) 등 전력망 관련 업종 약세
• 정부의 KOSDAQ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 유지되며 KOSDAQ의 상대적 강세 지속. KOSDAQ 시장 제약(알테오젠 +1.7%, 에이비엘바이오 +4.7%, HLB +3.5%, 삼천당제약 +3.9%), 이차전지(에코프로비엠 +6.0%, 에코프로 +10.1%), 반도체 소부장(원익홀딩스 +5.3%, 테크윙 +4.1%, 고영 +10.6%) 강세
• 금일 11월 수출입동향 데이터 발표.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수출 호조. 그러나 관세 영향으로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0.2% 하락하며 주가 긍정적 영향 상쇄. 조선(HD현대중공업 -3.7%, 한화오션 -2.6%, 삼성중공업 -1.6%), 자동차(현대차 -2.7%, 기아 -1.6%) 약세. 한편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우 전쟁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 현대로템 -3.0%, LIG넥스원 -3.9%) 하락
• 이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2%, 포스코퓨처엠 +1.2%, 에코프로머티 +3.8%) 강세. 수출 데이터 증가세 전환 및 리튬 가격 상승세에 영향 받은 것으로 파악. 전거래일 한화오션 - HMM 1조원 규모 컨테이너선 수주 공시 이후 수요 및 실적 기대 작용한 해운 관련주 상승(HMM +4.4%, 팬오션 +4.5%, 대한해운 +3.3%)
• 외국인 투자자 거래소 기준 +1,650억원 순매수. SK하이닉스(+3,650억원)에 순매수액 집중.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933억원), 삼양식품(-406억원), 이수페타시스(-299억원) 순매도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