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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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텔레그램 공지 https://t.iss.one/Capitalism_Academy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izO1EGd
블로그 https://in.naver.com/hoya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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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신호와 소음에서 앱 개발/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앱을 함께 만들어갈 앱 개발/디자인 경험자를 모십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iOS/Android 앱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앱 디자인/UX 설계 경험이 있으신 분
-스타트업/사이드프로젝트 경험이 있거나, 포트폴리오 목적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참여 방식
-건당 작업(외주 형태)
-파트타임 협업
-성향과 방향이 잘 맞는다면 지분 형태의 합류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고정 급여 지급은 현재 단계상 어렵습니다.

📌 현재 상황

저도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미숙합니다.
그래서 채용 이라기보다 함께 만들어갈 분께 도움을 구하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조만간 오픈카톡방 링크를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주변에 관심 있을 만한 분이 있다면 많이 추천/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유동성 저점은 4월에 온다.
1. 4월은 재무부의 TGA(정부 현금계정) 빌드로 약 1,650억달러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흡수되는 구조적 드레인 구간이다.

2. 2~3월은 세금 환급과 단기국채 상환 영향으로 유동성이 늘어나는 듯 보이지만, 4월엔 민간 자금이 정부로 이동하며 체감 긴축이 나타날 수 있다.

3. 핵심은 단순 TGA가 아니라 지준금·ON RRP 흐름까지 함께 보며 ‘돈의 행선지’를 추적하는 것. 방향성보다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한다.

[블로그 글]
시타델 시큐리티즈: AI가 일자리 안 뺏으니까 안심해

뭔 일이 있었나

- 시트리니 리서치가 "THE 2028 GLOBAL INTELLIGENCE CRISIS"라는 글을 2/23 발행했고 트위터에서 엄청 유행을 탐. 요약하자면:
AI가 일자리 대규모로 대체 → 소비 감소 →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AI를 더 도입 → 더 많은 일자리 소멸 → SaaS 매출 감소 → 사모대출 디폴트 → 직장인 소득 급감으로 모기지 시장도 위기 → 2028년 S&P 38% 폭락 시나리오

이었는데,
- 2/24에 시타델 시큐리티즈에서 바로 카운터를 날려버림. 제목은 "The 2026 Global Intelligence Crisis". 어딘가 많이 닮았죠? 골자는 일이 수년만에 바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란 내용.

시트리니 리서치 닥치고 있어

"AI가 일자리 대규모로 대체":
- 최근 구인공고 오히려 11% 증가, 실제 데이터상 대량 대체 징후 없음.
- 조직 통합 비용, 규제, 한계수익 체감 등으로 AI 채택 속도는 결국 둔화될 것.
- 현재 컴퓨팅 비용이 인건비 초과하는 순간 인간의 노동 대체는 아직 경제적으로 불가.

"소비 감소":
- 생산성 향상은 실질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소비는 증가할 것.
- 수요 붕괴는
국민소득 항등식
위반. 경제 전체로 보면 누군가의 수입 = 누군가의 지출. AI로 생산성이 올라 GDP가 커지면, 그 돈이 어딘가로는 반드시 흘러감. "생산은 늘어나는데 소비가 동시에 폭락한다"는 건 수학적으로 앞뒤가 안 맞음.

케인스도
실수했다
- 1930년 케인스는 생산성 향상 덕에 2000년대쯤 주당 15시간 노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틀린 예측.

결론
- AI가 심각한 경기침체를 유발하려면 (AI 채택 가속 + 인간 노동 전면 대체 + 정부가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함 + 기업들이 남는 돈을 새로운 곳에 투자하지 않음)이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확실하지 않음.


트위터 실시간 논평을 읽어보면 시트리니 따리가 나대다가 한대 맞았네~ 라는 의견이 주를 이룸. 사실 시트리니 리서치의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던 나로서는 너무 쉽게 떠도는 정보를 받아들이진 않았는지, 감정적인 걱정에 앞서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진 않았는지 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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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포스트 링크 -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43412531186624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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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내용 ]

저는 토스 출신 시니어 개발자 입니다.

솔직하게 말합니다.
AI 에이전트 600개 띄우면 토스 만들 수 있습니다.

미친 소리 같죠?
근데 지금 제 Slack을 보면 생각이 바뀔 겁니다.

토스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건 코드가 아니었습니다.
"시스템"이었습니다.

토스가 100개 사일로로 운영되는 거 아시죠?
각 사일로에 PO, 디자이너, 개발자, DA.
명확한 R&R. 독립적 의사결정. 빠른 실행.

이 구조가 토스를 토스답게 만든 겁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사일로 하나하나를 AI 에이전트로 바꾸면?

지금 저는 이걸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제 Slack에는 진짜 사일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 FRIDAY: PO (Product Owner). 스펙 정의, 우선순위 결정, 작업 분배.
→ Black Widow: 디자이너. UX 분석, 레퍼런스 리서치, 와이어프레임, 디자인 스펙 작성.
→ Spider-Man: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UI 구현, 컴포넌트 개발, 배포.
→ Hulk: 백엔드 엔지니어. DB 스키마, API 설계, 데이터 파이프라인.
→ Hawkeye: QA 엔지니어. 통합 테스트, 버그 캐치, CI 검증.

PO가 스펙을 내리면
디자이너가 UX 리서치하고 화면 설계하고
프론트가 구현하고
백엔드가 API 만들고
QA가 테스트합니다.

토스 사일로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근데 전부 AI 에이전트입니다.

이 에이전트들은 명령을 실행하는 봇이 아닙니다.
Slack에서 서로 대화합니다.
서로의 작업을 리뷰합니다.
블로커가 생기면 서로 에스컬레이션합니다.
제 인볼브 없이.

제가 자는 동안 Black Widow가 UX 스펙 작성하고,
Hulk가 DB 스키마 짜고,
Spider-Man이 프로덕션에 배포합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Slack 확인하고, 머지 승인하고, 전략에 집중합니다.
CEO처럼요.

이건 "AI 툴 사용"이 아닙니다.
토스의 사일로 조직을 AI로 재현한 겁니다.

AI가 큰 발전을 이룬 건 항상 사람의 방식을 미믹했을 때였습니다.
뉴럴넷은 뇌를 미믹했고.
LLM은 언어를 미믹했고.
이제 조직이 협업하는 방식을 미믹할 차례입니다.

스크린샷 보세요.
진짜 Slack 스레드. 진짜 PR. 진짜 CI/CD. 진짜 배포.
전부 AI 에이전트들이 한 겁니다.

토스 같은 조직을 AI 에이전트로 만드는 시스템.
<이란發 코스피 폭락, 오늘 팔아야 하는가>

1. 코스피가 장중 역대급 낙폭을 기록했다. 911 테러 당시 하락률을 넘어섰다.

2. 트리거는 전쟁, 유가, 환율이었다. 근데 트리거는 핑계에 가깝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3. 코스피는 올해 초 두 달 만에 약 50% 급등했다. 선행 PBR이 0.96배에서 2.1배로 팽창했다. 이익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두 배 넘게 뛴 것. 이 정도 과열은 되돌림이 필수다. 전쟁은 방아쇠를 당겼을 뿐이다.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총의 절반이다. 이 둘이 무너지면 지수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 외국인 입장에선 유동성 좋은 한국 시장에서 차익실현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5. 아시아 LNG 가격이 지난주 대비 2배 이상 뛰었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엔 직격탄이다. 원화 약세 압력이 커졌고, 외국인은 환차손을 피해 더 빠르게 팔았다.

6. 이란 전쟁이 글로벌 시장을 장기 침체로 끌고 갈 가능성은 낮다. 하마네이 사후 이란은 구심점을 잃었고, 헤즈볼라와 하마스도 지도부 공백이 누적됐다. 강경 노선을 단일하게 밀어붙이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7. 지금 당장 투매는 보류할 때다. 다만 완전한 바닥도 아니다. 반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심리적 안정을 먼저 찾는 게 순서다.

8. 오늘의 폭락은 전쟁이 만든 게 아니라, 과열이 전쟁을 빌려 터진 것이다.

블로그 글 링크
역사상 양시장 지수 써킷브레이크 걸리고, VIX지수가 최고점에 이르렀을때 주식시장 매수는 확률높은 승리였다.

이란 전쟁의 장기화가 주된 조정의 이유인데, 여기서 장기화가 되면 지수는 당분간 박스권에 갇혀서 움직일 것이고, 빠르게 종전된다면 V자 반등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란과의 전쟁이 AI를 꺾는 이슈인가? X
이란이 실제로 호르무즈 해상을 장악할 정도로 무력이 쌘가? X
현재 이란은 차세대 리더 후보자들까지 미국/이스라엘에 의해 정리된 상황이다.

트럼프는 전쟁의 장기화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타코할 것이다 등등을 방구석 나조차도 다 아는 마당에 이란이 이걸 모를리가 없으니, 최후의 발악을 하는것이 아닐까.

그렇지만 미국은 계속해서 강도 높은 군사작전을 진행하고 있음. 이 상황에서 이란이 버티는 힘에 배팅하는것이 정배일까, 미국이 빠르게 제압한다고 보는 것이 정배일까?

그리고 지금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몇백~몇천억에 해당하는 탱커 유조선들에게 보험을 중단했기 때문인데, 미국쪽에선 보험 재지급 + 군사력 동원해서 호위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들고 있음.

곧 미중정상회담이 열리는 중국조차 이란에게 에너지 안보는 건들지 말아달라고 함.

지금은 충분히 시장이 비이성적인 상황이고, 그런 비이성적 포지션의 반대에 배팅하는게 EV+인 수익적 행위가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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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끝나도 옛 미국은 돌아오지 않는다." - 피터 자이한

1. 트럼프의 요란함은 형식일뿐, 트럼프 이전에도 미국은 근본적으로 변화해오고 있었다.

2. 자이한이 보는 미국의 변화는 4가지다.

1️⃣ 해상 안보 보장 철수. 미국은 냉전 이후 자처해온 '세계 경찰' 역할에 신물이 났다. "미국은 해상 안보 보장, 글로벌 법치 유지, 자유무역 촉진에 무심해지고 있다."

2️⃣ 주한미군 재검토. 해외 주둔 미군 10만 명 중 3분의 1이 한국에 있다. "주한미군의 역할을 요약하면 '한국이라는 동맹국 하나 방어'다. 전략적으로 계산이 영 맞지 않는다."

3️⃣ 한미 관계 분리. 반도체·조선 기술 협력은 유지되지만 안보 보장은 축소된다. "기술과 안보가 반대의 방향을 향하는 이런 구도는 지금과는 매우 다른 한반도를 의미한다."

4️⃣ 한일 관계 재정립. 미국의 중재 없이 한국이 직접 움직여야 한다. "이제 예전처럼 미국이 한국을 대신해 일본과의 갈등 해소를 중재해줄 이유가 없어진다."

3. 투자자 관점에서 자이한이 짚은 핵심은 두 가지다.

1) 한국의 조선업 카드 — 미국은 조선소 확장을 게을리하다 "어라? 시간이 없네?" 상황에 봉착했다.

"나는 현재 진행 중인 관세 재협상에서 한국이 조선업 카드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권한다.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유지할 방법은 결국 첨단 기술이다."

2) 올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 — "기술이다." AI, 반도체, 전투 드론, 신소재.

"앞으로 약 1년 동안 이런 기술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앞으로 10~20년간 미국과 세계가 어떻게 기능할지를 결정할 것이다.

1990년대 디지털 혁명, 1800년대 산업혁명에 견줄 거대한 변화다."

4. 중일 충돌 시나리오

"일본은 찰과상, 중국은 치명상."

이유는 셋이다.
1) 일본 해군은 미 지원 없이도 전 세계를 항해할 수 있다.
2) 중국은 제1도련선 너머조차 역량이 부족하다.
3) 시진핑은 최근 경험 많은 군 수뇌부와 정보 당국까지 숙청했다. "상태는 더 안 좋아졌다."

5. 자이한은 마지막에 이렇게 말했다.

"미국은 더 크고 긴 변화의 초입에 막 발을 들여놓았을 뿐이다."

각자도생의 세상이 오고 있다..
한국이 준비해야 할 것은 외교 전략만이 아니다.
조선업 카드, 반도체 협력, 한일 관계. 이 세 가지가 앞으로 한국의 포지션을 결정한다.

주한미군이 나라 사이즈 대비해서는 많기는 하다. 특히 첨단 조선업 안두릴과 협업중인 HD현대는 계속해서 지켜봐야겠다. 해군계약 소식과 안두릴 상장이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가성비가 딸린다]
1. 세계 최강 미국이 미사일이 부족하다.
정확히는, 날아오는 걸 막을 미사일이 없다.

2. 이란은 한 달에 미사일 100발을 찍어낸다. 미국이 같은 기간에 만드는 요격 미사일? 6~7발. 수량보다 가격이 더 아프다. 이란의 자폭드론 대당 3000만원. 이걸 잡는 패트리엇 한 발에 44억원. 비용 교환비 60대 1.

3. 플라스틱 표적에 금 총알을 쏘는 셈이다. 그럼 금 총알 말고 다른 방법은? 우크라이나에서 답이 나왔다. 러시아 드론에 3년간 시달리다 만든 요격 드론 '스팅'. 가격 294만원, 성공률 80%. 금 총알 대신 정확한 돌멩이를 던지는 거다.

4. 1년 전 트럼프는 젤렌스키에게 "카드가 없다"고 했다. 지금? "드론 줄 테니 패트리엇 달라." 미국이 검토 중이란다.
물론 저가 드론이 첨단 미사일을 대체할 순 없다. 하지만 비싼 게 이기는 시대는 끝났는지도 모른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307/13347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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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방식의 진화
마침 오늘자 오라클 실적발표 콜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네.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대부분의 고객이 자기들만의 대규모 언어모델을 아주 구체적으로 학습시키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대체로 그렇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지금 엄청나게 인기가 있고 점점 더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최고의 모델들을 가져와서, 그것을 자기들의 프라이빗 데이터와 프라이빗한 방식으로 결합하기를 원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그에 대한 많은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Mike가 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가 이 AI 모델들을 애플리케이션 안에 내장하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유스케이스입니다. 하지만 당연히 불행히도 모든 것이 Oracle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돌아가는 것은 아니고, 많은 커스텀 애플리케이션이 작성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Oracle AI Database에 많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MCP 서버를 통해서든, 자연어를 SQL로 바꾸는 방식이든, 고객이 이런 모델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을 쉽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AI Data Platform 제품도 갖고 있는데, 이는 정확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많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일 수도 있고, 여러 데이터 레이크와 레이크하우스에 있는 커스텀 데이터일 수도 있으며, 구조화된 데이터베이스 안의 데이터일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함께 사용하면, 여러 제공자로부터 최고의 모델들에 대한 접근성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에이전트 플랫폼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스택 전반에서 우리는 그에 대한 많은 모멘텀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준비된 발언에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 이유도 그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고객이 최신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클라우드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며, 여전히 클라우드에 있지 않은 데이터가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프라이빗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기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그렇게 해야 그 데이터를 가지고 최신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Fiscal-Year-2026-Third-Quarter-Financial-Results/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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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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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현재 가재🦞열풍 중
• 3월 5일, 텐센트 클라우드에서 진행한 전국민 가재키우기(全民养虾)도 그렇고
• MiniMax에서 런칭한 MaxClaw의 선풍적인기는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
• 이걸 그냥 OpenClaw가 인기가 많네. AI에이전트가 인기가 많네. 맥미니가 잘 팔리네 정도로 보면 안됩니다.

• 중국 현지의 반응은 크게 3가지 인데
1️⃣클라우드 업체들의 새로운 먹거리
➡️ 인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던 인프라가 아닌 에이전트 중심의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더 많은 호출, 더 많은 인프라가 필요해짐 이는 더 큰 수요, 클라우드 회사들 입장에서는 새로운 먹거리 확보

2️⃣중국의 위챗이라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메신저에 금이 가다.
➡️ 국내 카카오톡 처럼 중국은 위챗이라는 메신저로 절대적 통일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 OpenClaw를 중심으로 하는 가재 열풍으로 다양한 메신저 앱들이 새롭게 궐기함. 이는 중국 모바일 역사상 최초라고.

3️⃣중국 모델의 재조명
➡️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제재 덕분에(?) 중국이 설치형/온디바이스/온프레미스 모델에 집중한 덕분에 Kimi/Qwen/MiniMax/GLM/DeepSeek 등이 클라우드형 API Only로 제공하는 모델들 보다 훨씬 저렴하게 서비스가 제공 되고 있고 이번 에이전트 경제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음.

더 자세한 내용은 이번주 일요일 뉴스레터에서 깊이있게 다룰 에정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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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 폐쇄 — WTI 111달러 찍으며 1983년 선물 도입 이래 주간 최대 상승폭(35.6%) 기록함.

• 하루 평균 50척 통과하던 유조선이 3월 11일 기준 0~3척으로 급감. 300척이 해협 밖에서 멈춰 있고, 일부는 위치추적 신호까지 꺼버림.

• EIA는 브렌트유 연간 전망을 58달러에서 79달러로 급히 올렸지만, 이마저도 해협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된다는 전제 위의 숫자임.

• 트럼프 지지율 37%까지 하락, 18~29세는 25%로 추락. 유가 상승이 소비자 물가를 밀어올리면 중간선거까지 직결되는 구조임.

1988년 유조선 전쟁 종전 후에도 전쟁보험료가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2년 걸렸음. 1973년 석유 금수조치는 6개월이었지만 인플레이션 후유증은 10년간 지속됨.

전쟁은 언젠가 끝나겠지만, 해협을 바라보는 선주의 공포와 보험사의 계산기는 종이 한 장의 합의문으로 리셋되지 않음.

유가·인플레·지지율이 하나의 그래프 위에 얹혀 있는 지금, 봉합되는 건 선체의 구멍뿐이고 시장의 상흔은 훨씬 오래 남게 됨.


상세 분석 글 링크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𝗟𝗮𝘆𝗲𝗿 𝟭: 𝗘𝗻𝗲𝗿𝗴𝘆
인공지능은 전기로 작동한다. 전원이 없으면 지능도 없다.
주요 기업:
$CEG |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VST | 비스트라
$PWR | 콴타 서비스
$NEE | 넥스트에라 에너지
$GEV | GE 버노바

𝗟𝗮𝘆𝗲𝗿 𝟮: 𝗖𝗵𝗶𝗽𝘀
AI 칩은 에너지를 연산으로 변환합니다. 이들은 AI 혁명을 이끄는 엔진입니다.
주요 기업:
$NVDA | 엔비디아
$TSM | TSMC
$AMD | AMD
$AVGO | 브로드컴
$ASML | ASML

𝗟𝗮𝘆𝗲𝗿 𝟯: 𝗜𝗻𝗳𝗿𝗮𝘀𝘁𝗿𝘂𝗰𝘁𝘂𝗿𝗲
인공지능은 거대한 데이터 센터 내부에서 작동합니다.
이 시스템들은 수천 개의 칩을 연결하고 냉각하며 전원을 공급합니다.
주요 기업:
$VRT | 버티브
$ANET | 아리스타 네트웍스
$DELL | 델 테크놀로지스
$CRWV | CoreWeave
$NBIS | 네비우스

𝗟𝗮𝘆𝗲𝗿 𝟰: 𝗠𝗼𝗱𝗲𝗹𝘀
인공지능 모델은 계산을 지능으로 전환합니다. 언어, 이미지, 영상, 생물학 등을 이해합니다.
주요 기업:
$GOOGL | 알파벳
$META | 메타
$AMZN | Amazon
$BABA | 알리바바
오픈AI / 앤트로픽

𝗟𝗮𝘆𝗲𝗿 𝟱: 𝗔𝗽𝗽𝗹𝗶𝗰𝗮𝘁𝗶𝗼𝗻𝘀
이것이 바로 AI가 진정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점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은 산업과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합니다.
주요 기업:
$PLTR | 팔란티어
$NOW | ServiceNow
$CRWD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NET | Cloudflare
$TSLA |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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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요즘처럼 특히 펍덱 파밍이 욕먹는 시기에 해야되는 에드작

DreamCash 가입


수수료 녹여가면서 열심히 작업해도 포인트라고 쌓이는 숫자는 보이는데 인출하려면 몇개월을 기다려야된다거나 프로젝트 토큰은 실제 거래 수수료랑 비교하면서 손익 계산하기도 힘들고,
룰은 명확하지 않게 나와있어서 거래볼륨 쌓으면서도 이게 맞나 중간에 포기하거나 피로도에 떨어져 나간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래서 저는 주단위 테더(USDT) 보상 구조를 채택한 DreamCash를 주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 공식 X에서 “DreamCash의 CASH 마켓 거래량이 거의 $10B(100억 달러)에 근접했다”는 언급을 보면
이제 막 런칭 1달 조금 넘은 구간인데도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거래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아직 초반 구간인만큼 더 늦기전에 참여할수록 효율이 좋을 듯합니다.

※ 단기간(5~10분) 볼륨 작업을 위해 사고파는 거래는 실제
리워드에 안잡힌다는 것은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Forwarded from 돈타쿠
지금 우리나라는... 가장 많은 수능인구를 자랑하던 세대가 결혼을 하고 집을 구하는 시기이다.

그리고 그들을 낳은 가장 많은 부머세대들이 건강하게 살아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높은 성장률을 구가하던 대한민국의 정점을 보이고 있는 때가 지금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집에 대한 수요가 가장 많은 때가 바로 지금이고.. 그들이 가진 돈도 가장 많다.

집값이 오르는게 자연스럽다.

어떤 정책을 내도... 실거주 수요가 너무 많으니 상방압력이 강하다.

근데 15년 뒤는 어떨까?

가장 많은 집을 소유한 부머세대가 죽기 시작하고 집을 필요로 하는 새 가정을 꾸리는 사람의 수는 폭락하는 그때는??

자연스러운 하방압력이 가해지지 않을까?

부동산은 아직도 학군지와 직주근접을 이야기하는데...

ai시대에도 여전히 학군지와 직주근접의 가치가 그렇게 높을까??

양극화 이야기를 하면서 핵심지는 더 비싸진다고하는데.. 의료서비스든.. 지식의 공급이든... 그런 것들의 가치가 완전하게 비틀리는데 핵심지 양극화 이런게 15년 뒤에도 지금처럼 똑같이 잘 먹히는 이야기일까??

부동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지만...부동산 강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오다가다 듣게되면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잘 없다.

30년전부터 지금까지 부동산을 관통하는 이야기는 매번 똑같고... 결국 정책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그때그때 하는 것 같은데..

더 큰 흐름이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음.

그냥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부동산이란 것은... 정부가 최대한 대출 많이 해 주면서 제발 사라 할 때 사고... 지금처럼 대출 안 해주면 그냥 안 사고 다른 곳에서 돈을 굴리는게 최선아닐까?

결국 부동산은 하방이 막힌 상태의 레버리지 투자가 빛을 발하는 자산이니까...

좌우지간 요즘 같은 상황에서 부동산은 트로피로서의 의미만 있지... 투자가치는 없다고 생각함.

돈이 남아돌 때 사라... 부동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