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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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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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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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숨고르기' 다우 0.85%↓…"호르무즈 협상·고용지표 대기" - 뉴스1

뉴욕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 랠리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 진전 여부와 7일 발표되는 미국 7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두드러졌다.

이번 주 초 다우와 S&P500은 기업 실적 호조와 미국·이란 전쟁 종식 기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이날은 국제유가가 다시 반등하고 기업 실적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실적 발표 이후 종목별 주가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데이터 저장장치 업체 웨스턴디지털은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에 못 미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13% 급락했다.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도 6.8% 하락했다.

반면 스페이스X는 초기 투자자들의 보호예수(lock-up) 해제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6.1% 상승 마감했다.

LSEG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4.8%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이는 1994년 이후 평균(68%)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소폭 증가하며 노동시장 둔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시장은 이번 고용보고서가 연준의 9월 통화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1800
트럼프,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15% 관세…12월4일 시행(종합)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과 파생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1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무역 조치는 오는 12월 4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미국은 폴리실리콘에 ㎏당 21달러(약 2만 9900원), 폴리실리콘 잉곳과 웨이퍼엔 ㎏당 100달러(약 14만 2300원)의 최저수입 가격을 적용하게 된다.

또 태양전지는 와트(W)당 0.22달러(약 313원), 태양광 모듈은 W당 0.38달러(약 541원)로 가격 하한을 설정했다.

새 가격 하한은 미 동부 시간으로 12월 4일 오전 0시 1분 이후 미국 내 소비를 위해 반입되거나 보세창고에서 반출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 신고가격이 최저수입가격보다 낮으면 그 차액만큼 관세를 내야 한다.

한국과 일본, 대만, 유럽연합(EU), 스위스, 리히텐슈타인산 제품은 기존 일반관세와 이번 232조 관세를 합한 세율이 총 15%가 되도록 했다. 영국산 제품엔 10%가 적용된다.

다만 가격 하한제는 한국산을 포함한 대상 제품에 별도로 적용된다. 포고문 서명 전 고정된 조건으로 체결된 계약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가격 하한 적용에서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다.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약속한 기업엔 관세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기업이 2029년 1월 20일까지 미국에서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태양전지 생산시설 건설·증설에 착수하는 계획을 당국에 제출해 승인받으면 투자 규모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생산장비와 관련 소재를 무관세로 들여올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51806
평생 안하던 IR을 갑자기 하고 온갖 호재성 기사 내보내며 주가 올리려는 기업들을 특히 더 유심히 관리감독 해야함

“상장폐지 막아라”…중소 가전 기업, 주가 부양 '총력전' - 전자신문

금융당국이 이른바 '동전주' 상장폐지 규정을 신설하자, 주가가 1000원 안팎인 중소·중견 가전 기업이 상장 유지를 위한 주가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에 지정하고, 90거래일 동안 연속 45거래일 기준을 상회하지 못하면 최종 상장폐지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이들 기업 뿐만 아니라 주가가 1000원 안팎인 중소 가전 기업은 자사주 소각이나 기업설명회(IR) 강화 등 주가 부양책을 잇따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상장 유지를 위해선 단기 부양책이 아니라 실적 개선을 비롯한 펀더멘털 회복이 중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https://m.etnews.com/20260805000209
[뉴욕마감] S&P500 사상 최고…'고용 충격'에 금리 인상 전망 약화 - 뉴스1

美 7월 비농업 일자리 전월대비 2만 3000명 감소…시장은 8만 명 증가 예상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44%…전주대비 23%P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지난달 고용이 예상과 달리 감소하면서 금리 인상 전망이 약해진 영향이다.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이날 발표한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대비 2만 3000명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8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5월과 6월의 비농업 일자리 증감도 각각 12만 9000명 증가에서 6만 3000명 증가로, 5만 7000명 증가에서 2만 명 증가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지난달 고용 지표가 발표된 후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크게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에 대한 시장 전망은 약 44%로, 전날의 55%와 일주일 전의 67%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52960
8월 들어 강한 반등, CPI가 추가 랠리 가른다…AI주 줄줄이 실적[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미국 증시가 8월 첫 주인 지난주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번주 투자자들의 관심은 물가지표에 집중될 전망이다.

지난주 7월 신규 고용이 예상 외로 감소함에 따라 이번주 12일과 13일에 각각 발표되는 지난 7월 소비자 물가지수(CPI)와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연준의 통화정책은 고용과 물가를 양대 리스크 요인으로 두고 결정되기 때문이다.

다우존스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지난 7월 CPI는 전월비 0.1% 올랐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월엔 유가 하락으로 전월비 0.4% 떨어졌었다. 지난 7월 CPI의 전년비 상승률은 3.4%로 지난 6월 3.5%에 비해 둔화됐을 것으로 보인다.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온다면 증시에 부정적일 수 있다. 특히 인플레이션 수치가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를 크게 웃돈다면 미국 경제가 고물가와 경기 둔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를 촉발시킬 수 있다.

이 경우 연준은 고용 부진으로 소비자들의 지출 둔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 약화를 감수하고 금리를 인상해야 하는 곤란한 처지에 처할 수 있다.

반면 물가지표가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한다면 증시는 안도감을 나타낼 수 있다. 특히 인플레이션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다면 연준이 다음달에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올라가면서 투자자들이 환호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t.co.kr/world/2026/08/10/2026080819102930462
나스닥 0.32%↓…이란 불확실성·유가 5% 급등에 숨고르기[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급등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3대 지수가 2025년 4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낸 데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놓고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면서 국제유가가 5% 급등한 것이 증시에 부담을 줬다. 인텔과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기술주와 반도체주의 하락도 지수를 압박했다.

인텔은 150억달러 규모의 보통주 발행 계획을 밝힌 뒤 4% 떨어졌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엔비디아는 2.9% 하락했고 애플도 1.5% 밀렸다. 대형 기술주 약세로 나스닥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강하게 반등한 만큼 차익실현 부담도 안고 있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4804
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다우 0.3%↓(종합) |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월가가 12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에 촉각을 기울이는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가시화되지 않은 게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를 키웠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우려가 지속되며 이날 3.84% 하락, 지수 하락에 기여했다.

알파벳은 제프 딘 수석과학자가 구글을 떠나고 AI 관련 부서 리더십 재편이 발표된 지난 5일 이후 주가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6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1.7% 감소했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인 게 주택 거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04751072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
S&P500 '사상 최고'…CPI 이어 PPI 둔화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예상을 하회한 생산자물가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달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한층 완화되면서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기술주 강세가 이어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사상 최고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를 끌어올린 것은 예상보다 약한 생산자물가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0.2% 상승을 밑돌았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2% 올라 예상치 0.3%를 하회했다.

전날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내면서 연준이 9월 금리를 올릴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할 가능성을 63%가량 반영했다.

기술주에서는 AI 투자와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다.

샌디스크는 13.7% 급등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2% 올랐고 SK 하이닉스 미국예탁증권(ADR)도 7.3% 뛰었다.

최근 MS와 아마존 등 빅테크가 강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막대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도 완화됐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8739
뉴욕증시 하락에도 반도체株 강세…마이크론 4%·SK하이닉스 ADR 3%↑ - 뉴스1

뉴욕증시가 중동 긴장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기대가 다시 부각되면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등 메모리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5.5% 뛰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도 3%가량 상승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메모리 수요를 계속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가 되살아나면서 메모리주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주의 흐름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S&P500 소프트웨어·서비스 지수는 2.8% 급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플랫폼스는 각각 3% 넘게 떨어지며 S&P500 하락을 주도했다.

막대한 AI 투자비용을 부담하는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에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반도체 업체로 매수세가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난 셈이다.

다음주 비디아 실적 발표는 반도체 랠리의 다음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세계 최대 AI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의 실적과 전망을 통해 대형 기술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얼마나 지속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6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