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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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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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전자신문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P5 첫 번째 제조 라인인 페이즈1 조성을 위한 반도체 제조 장비 선정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P5 페이즈1 장비 선정이 완료되면 구매주문(PO)이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P5 페이즈1 라인을 꾸릴 반도체 장비사를 대부분 확정했고, 페이즈2 이후 추가 라인 공급사 선정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P5의 장비 발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삼성전자는 P5의 생산능력을 기존 팹 대비 50% 이상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산 품목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최첨단 D램으로, 시장 수요를 고려해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라인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news.com/20260715000216
뉴욕증시, AI 반도체주 매도에 하락…나스닥 1.5%↓(종합)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관련주 고평가 논란 속에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면서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대만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지만, 시장에 반도체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관련 종목 하락으로 이어졌다.

미국 상장 30개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날 4.3% 하락했다.

자산관리업체 머피앤드실베스트의 폴 놀트 수석 시장전략가는 이날 반도체주 매도에 대해 "이는 철저히 S&P 500 지수 내 반도체 종목의 비중 문제로 귀결된다"며 "3∼4년 전만 해도 비중이 8%였는데 지금은 비중이 20%가 넘는다. 나머지 분야는 괜찮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7006751072
알파벳·인텔 실적에 쏠린 월가…조정받은 AI 랠리 시험대[월가프리뷰] - 뉴스1

이번주 뉴욕 증시에서는 알파벳과 인텔,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테슬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방산업체 RTX 등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기업 80곳 이상이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가장 큰 관심은 22일 발표되는 알파벳의 실적과 투자계획에 쏠린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2000억달러로 미국에서 세 번째로 가치가 큰 기업이다. 미국 증시 상승을 이끈 대형 기술주 '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하나로, 실적 결과에 따라 주요 주가지수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케빈 만 헤니언앤드월시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알파벳이 AI 관련 지출 전망을 조금이라도 축소한다면 AI 생태계 전반에 파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알파벳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를 계속 늘릴지, 아니면 막대한 지출에 따른 수익성 부담을 이유로 투자 속도를 조절할지를 주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2233#_across
S&P 500 지수 0.2%↓…반도체 반등에도 중동 긴장·유가 상승[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 속에서 소폭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빅테크 실적과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장 초반에는 이란과 미국 간 외교적 해법 기대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회복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고위 당국자는 중재국들이 미국과의 전쟁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으며, 지난달 체결한 임시 합의를 되살리기 위해 10일간 휴전을 추진하는 방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미군 3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이란은 몇 배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여기에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도 커졌다.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본격화하는 2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 인텔이 실적을 발표하며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이 잇달아 성적표를 내놓는다.

특히 지난주 약세장(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에 진입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이날 0.6% 반등하면서 반도체주도 낙폭 만회에 나섰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3432
나스닥 1.3% 상승…마이크론 12% 급등, 반도체주 AI 랠리 주도[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지난주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고평가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됐다.3대 지수 모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시장 상승을 이끈 것은 반도체주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2% 급등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지난주 말 6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20% 넘게 밀렸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시장은 최근 AI 투자 부담과 밸류에이션 우려로 급락했던 반도체주에 다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본격적인 빅테크 실적 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 알파벳과 테슬라를 시작으로 다음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스, 애플,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지가 향후 증시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4706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 중앙일보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이번 ‘빅딜’은 SK하이닉스와 인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트럼프 정부는 반도체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현지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약 370억 달러(약 54조4600억원)를 들여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최첨단 파운드리 공장과 연구개발(R&D) 시설을 조성하고 있으며 내년 가동을 앞두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약 38억7000만 달러(약 5조6900억원)를 투입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후공정) 생산기지를 짓고 있으며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 역시 ‘계륵’이던 오하이오 캠퍼스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며 파운드리 사업의 재정비에 나설 발판을 만들었다. 인텔 파운드리 부문은 지난해 2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올해 1분기에도 24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 인텔은 최근 파운드리 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를 영입하며 수율 개선 등 후공정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993
2026.07.22 09:49:02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408조 2,999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중앙일보]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발생일자 : 2026-07-22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나스닥 0.6% 하락…유가 3% 급등에 AI 실적 대기 모드[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소폭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기대를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지만 소프트웨어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두 회사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첫 번째 '매그니피센트7(Magnificent Seven)' 실적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렌트유 선물은 3.4% 오른 배럴당 94.07달러로 마감하며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장중 한때 95달러를 웃돌았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상승한 86.83달러를 기록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선박 운항을 위협한 데 이어 미국이 11일 연속 이란을 공습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다.

유가 상승으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도 커졌다.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지만, 최근 유가 급등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도 점차 반영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6060#_across
알파벳, 올해 AI 자본지출 최대 2050억달러로 상향…시간외 주가 4%↓ - 뉴스1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을 이유로 올해 자본지출(CapEx)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아나트 애슈케나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2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증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프라 공급 능력을 더 빠르게 확대하면서 자본지출 범위를 높였다"고 밝혔다.

알파벳은 지난 4월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최대 1900억달러로 상향한 데 이어 이번에 이를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회사는 2027년에도 자본지출을 상당폭 늘릴 계획이라는 기존 방침도 재확인했다.

2분기 자본지출은 449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한 수준이며, 올해 1분기 357억달러보다도 약 26% 늘어난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예상치인 448억달러도 소폭 웃돌았다.

이번 투자 확대로 알파벳의 AI 전략을 둘러싼 월가의 검증도 한층 엄격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올해 AI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막대한 자본지출이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수익성만 훼손할지를 주시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6061
뉴욕증시, AI 투자 부담·유가 100달러에 급락…나스닥 2.15%↓ - 뉴스1

알파벳 7%·테슬라 14% 급락…브렌트유 7%↑ 미 국채 10년물 4.7% 돌파

미국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기업의 막대한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국제유가 급등에 일제히 하락했다. 알파벳과 테슬라가 실적 발표 후 급락한 가운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 우려까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날 시장은 '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과 테슬라에 실망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다시 높이면서 주가가 7% 떨어졌다.

AI 수요에 힘입어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82% 급증했지만,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약 59억달러 적자로 전환했다. AI 투자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고 있지만 막대한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로 현금창출 능력이 압박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테슬라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에 크게 못 미치면서 14% 폭락했다. 영업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테슬라 역시 2년여 만에 처음으로 분기 FCF가 적자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증시에 부담을 더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7% 오른 배럴당 100.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 5월 이후 처음이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6% 상승한 배럴당 92.19달러로 마감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우세하게 반영했지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보다 크게 높아졌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장중 약 한 달 만의 최고치로 상승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7434
인텔, 15년 만에 최대 매출 증가…AI 서버 수요에 시간외 9% 급등 - 뉴스1

23일(현지시간) 인텔은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42센트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21센트)를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고 밝혔다. 매출은 161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44억2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해 2011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AI가 전례 없는 수준의 컴퓨팅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며 "CPU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다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7431
SKT, AI데이터센터 전문법인 'SK하이퍼' 설립…7500억 출자 - 뉴스1

SK텔레콤은 AI D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SK하이퍼'(SK Hyper)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총 출자금 7500억 원 가운데 3300억 원은 오는 2026년 7월 중 출자하며, 잔여 4200억 원은 추후 사업 진행 경과에 따라 2030년까지 수시 분할 출자 형태로 투입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통해 대한민국 AI DC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사업개발 전문회사를 중심으로 오는 2029년까지 5GW 규모의 AI DC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로 순차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237206
기술주 운명 가를 빅테크·반도체 실적…FOMC, 커지는 금리 인상 전망[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지난주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AI(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이번주에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이라는 굵직한 일정들이 예정돼 있다.

이번주에는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 반도체 등 데이터센터 구축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진다.

하이퍼스케일러로는 오는 29일 장 마감 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 오는 30일 장 마감 후에 아마존이 각각 실적을 내놓는다. 30일 장 마감 후에는 빅테크 기업인 애플이 실적을 발표한다.

반도체 회사로는 29일 장 마감 후에 모바일 칩의 강자인 퀄컴과 AI 데이터센터용 CPU(중앙처리장치) 시장의 진출을 노리는 암 홀딩스, 반도체장비 회사인 램 리서치가 실적을 공개한다.

오는 29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FOMC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 전망이 늘고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이번주 FOMC에서는 금리가 3.5~3.75%로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66%로 우세하긴 하지만 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것이란 전망도 34%에 이른다. 다음 FOMC인 9월에는 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전망이 80%를 넘어선다.

https://www.mt.co.kr/world/2026/07/27/2026072522004290240
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