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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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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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6% 하락…유가 3% 급등에 AI 실적 대기 모드[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 소폭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기대를 이끌어온 반도체주는 강세를 보였지만 소프트웨어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두 회사는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할 첫 번째 '매그니피센트7(Magnificent Seven)' 실적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렌트유 선물은 3.4% 오른 배럴당 94.07달러로 마감하며 6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고, 장중 한때 95달러를 웃돌았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상승한 86.83달러를 기록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선박 운항을 위협한 데 이어 미국이 11일 연속 이란을 공습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졌다.

유가 상승으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도 커졌다.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다음 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보고 있지만, 최근 유가 급등으로 추가 긴축 가능성도 점차 반영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6060#_across
알파벳, 올해 AI 자본지출 최대 2050억달러로 상향…시간외 주가 4%↓ - 뉴스1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을 이유로 올해 자본지출(CapEx)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아나트 애슈케나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2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증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프라 공급 능력을 더 빠르게 확대하면서 자본지출 범위를 높였다"고 밝혔다.

알파벳은 지난 4월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최대 1900억달러로 상향한 데 이어 이번에 이를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회사는 2027년에도 자본지출을 상당폭 늘릴 계획이라는 기존 방침도 재확인했다.

2분기 자본지출은 449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한 수준이며, 올해 1분기 357억달러보다도 약 26% 늘어난 규모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예상치인 448억달러도 소폭 웃돌았다.

이번 투자 확대로 알파벳의 AI 전략을 둘러싼 월가의 검증도 한층 엄격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올해 AI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막대한 자본지출이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수익성만 훼손할지를 주시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6061
뉴욕증시, AI 투자 부담·유가 100달러에 급락…나스닥 2.15%↓ - 뉴스1

알파벳 7%·테슬라 14% 급락…브렌트유 7%↑ 미 국채 10년물 4.7% 돌파

미국 뉴욕증시가 대형 기술기업의 막대한 인공지능(AI) 투자 부담과 국제유가 급등에 일제히 하락했다. 알파벳과 테슬라가 실적 발표 후 급락한 가운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 우려까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날 시장은 '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과 테슬라에 실망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다시 높이면서 주가가 7% 떨어졌다.

AI 수요에 힘입어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82% 급증했지만,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약 59억달러 적자로 전환했다. AI 투자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고 있지만 막대한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로 현금창출 능력이 압박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테슬라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에 크게 못 미치면서 14% 폭락했다. 영업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테슬라 역시 2년여 만에 처음으로 분기 FCF가 적자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증시에 부담을 더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7% 오른 배럴당 100.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 5월 이후 처음이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6% 상승한 배럴당 92.19달러로 마감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우세하게 반영했지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주일 전보다 크게 높아졌다.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는 장중 약 한 달 만의 최고치로 상승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7434
인텔, 15년 만에 최대 매출 증가…AI 서버 수요에 시간외 9% 급등 - 뉴스1

23일(현지시간) 인텔은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42센트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21센트)를 두 배 가까이 웃돌았다고 밝혔다. 매출은 161억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44억2000만달러를 크게 상회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증가해 2011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AI가 전례 없는 수준의 컴퓨팅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며 "CPU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다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37431
SKT, AI데이터센터 전문법인 'SK하이퍼' 설립…7500억 출자 - 뉴스1

SK텔레콤은 AI D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인 주식회사 'SK하이퍼'(SK Hyper)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총 출자금 7500억 원 가운데 3300억 원은 오는 2026년 7월 중 출자하며, 잔여 4200억 원은 추후 사업 진행 경과에 따라 2030년까지 수시 분할 출자 형태로 투입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통해 대한민국 AI DC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사업개발 전문회사를 중심으로 오는 2029년까지 5GW 규모의 AI DC를 단계적으로 오픈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로 순차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6237206
기술주 운명 가를 빅테크·반도체 실적…FOMC, 커지는 금리 인상 전망[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지난주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AI(인공지능) 투자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이번주에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결정이라는 굵직한 일정들이 예정돼 있다.

이번주에는 빅테크 기업들은 물론 반도체 등 데이터센터 구축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진다.

하이퍼스케일러로는 오는 29일 장 마감 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 오는 30일 장 마감 후에 아마존이 각각 실적을 내놓는다. 30일 장 마감 후에는 빅테크 기업인 애플이 실적을 발표한다.

반도체 회사로는 29일 장 마감 후에 모바일 칩의 강자인 퀄컴과 AI 데이터센터용 CPU(중앙처리장치) 시장의 진출을 노리는 암 홀딩스, 반도체장비 회사인 램 리서치가 실적을 공개한다.

오는 29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FOMC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유가가 다시 100달러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 전망이 늘고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이번주 FOMC에서는 금리가 3.5~3.75%로 동결될 것이란 전망이 66%로 우세하긴 하지만 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것이란 전망도 34%에 이른다. 다음 FOMC인 9월에는 금리가 인상될 것이란 전망이 80%를 넘어선다.

https://www.mt.co.kr/world/2026/07/27/2026072522004290240
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뉴욕증시, 유가하락 속 반도체 조정에 혼조 마감…나스닥 0.2%↓(종합) | 연합뉴스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과 반도체 업종의 조정이 맞물리면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올해 랠리를 펼쳐온 반도체 업종의 강도 높은 조정 속에 '구(舊) 경제'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특히 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코카콜라와 페인트업체 셔윈-윌리엄스가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각각 5.0%, 8.3% 상승해 지수를 밀어 올렸다.반면 반도체 업종은 강한 매도세가 이어지며 급락 흐름을 지속했다.

미국 상장 30개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날 4.5% 급락하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투자자들은 29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월가 은행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중동 상황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을 고려해 이달 연준이 금리를 전격적으로 인상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9006651072
애플, 장중 시총 5조달러 첫 돌파…세계 1위 굳히기 - 뉴스1

애플이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중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엔비디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시총 5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342.89달러까지 오르면서 시가총액이 5조360억 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해 339.33달러(0.72% 상승)에 거래되며 시가총액은 4조9800억 달러 수준으로 내려왔다.

시장에서는 애플이 경쟁사들과 달리 AI 인프라 투자 경쟁에 뛰어들지 않은 전략이 오히려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아마존, 알파벳 등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는 반면 애플은 자체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보다 구글의 AI 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을 택했다.새로운 음성비서 시리(Siri)에도 구글 AI 기술을 적용해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을 피하면서도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 지난달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은 인상하면서도 아이폰 가격은 유지한 전략도 수요를 끌어올렸다. 시장에서는 올해 말 아이폰 가격 인상이 예상되면서 소비자들이 미리 구매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의 디판잔 채터지 부사장은 "애플은 AI 투자 경쟁 대신 결국 승패를 가르는 것은 인프라가 아니라 고객 경험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2015
다우 2.2% 급락…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투매, 나스닥100 조정장 진입 - 뉴스1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급락했다. 국제유가와 장기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진 데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 영향이다.

인공지능(AI) 투자 회수에 대한 의구심이 이어지며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밀렸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다만 12명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가운데 3명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소수의견을 내면서 긴축 기조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채권시장은 요동쳤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7bp 상승해 4.67%를 웃돌았고, 30년물 국채금리는 10bp 넘게 급등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6% 넘게 올라 배럴당 84달러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AI 관련 반도체주도 약세를 이어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5.3% 떨어지며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3421
美금리 3.50∼3.75% 5연속 동결…연준 의장 "인플레 2% 목표"(종합2보) | 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번 금리 동결이 FOMC 위원 12명 가운데 찬성 9표, 반대 3표의 표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FOMC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동결을 결정한 것과는 다르다.이는 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고, 미국 내 물가도 다시 치솟은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연준은 지난달 FOMC 회의 결과 발표한 기준금리 예상치에서 연내 1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측했는데,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가 동결된 만큼 오는 9월 FOMC 회의에서 0.25%P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연준은 아울러 "인플레이션은 FOMC의 2% 목표치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에너지 등 특정 부문에서 물가 상승을 유발한 공급 충격에 따른 것"이라며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시 연준 의장은 금리 발표 후 기자회견에서 "오직 단 하나의 목표만이 존재하며 그것은 (물가상승률) 2%"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0003852071
메타, 올해 자본지출 하단 50억달러 상향…시간외 주가 5% 하락(상보) - 뉴스1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자본지출(CAPEX) 전망의 하단을 상향 조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타는 29일(현지시간)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1250억~1450억달러에서 1300억~1450억달러로 높였다.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보고서에서 메타는 주당순이익(EPS)이 6.1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7.22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매출은 608억달러로 예상치 601억7000만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실적 발표 이후 메타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간 총비용 전망은 기존 1620억~1690억달러에서 1650억~1690억달러로 상향했다. 2분기에 반영된 법적 분쟁 관련 비용 24억달러를 반영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3416
MS 시간외 주가 2%↑…클라우드 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상보) - 뉴스1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라우드 사업 호조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았다.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Azure)는 연간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이 90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예상치 876억2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4달러로 LSEG의 예상치인 4.24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18% 증가했고, 순이익은 357억7000만달러(주당 4.81달러)로 1년 전 272억3000만달러(주당 3.65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실적 발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안팎 상승했다.실적을 견인한 것은 클라우드 사업이었다. 애저를 포함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393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1.6% 증가해 시장 예상치(381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애저 매출 증가율은 43%로 직전 분기의 40%보다 빨라졌으며 시장 예상치(40~40.2%)도 상회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4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