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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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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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전자신문

미국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 메모리 생산을 위해 4일 일본 히로시마 공장 확장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투자 규모는 1조5000억엔(약 14조2000억원) 규모다.

마이크론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생산 능력을 키우기 위해 히로시마 공장에 신규 제조 라인을 구축한다. 2028년 여름쯤 제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일본 정부는 건설 비용 지원을 위해 최대 5000억엔을 배정했다.

https://m.etnews.com/2026070500005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전자신문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맷슨테크놀로지 장비 도입 비중을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감광액 찌꺼기를 제거하는 포토레지스트(PR) 스트립 장비와 웨이퍼에 고온을 가하는 급속열처리장치(RTP)가 대표적이다. 두 장비 모두 맷슨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한 분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생산라인에도 다수 도입됐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규 라인에는 맷슨 장비를 대체할 공급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미 국내외 PR 스트립 장비, RTP 업체들과 공급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맷슨은 원래 미국 반도체 장비 업체였지만, 2016년 중국 자본에 인수돼 베이징 E-타운 반도체 테크놀로지(이타운)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타운은 중국 베이징시 산하 국유 투자회사로, 현재 맷슨은 사실상 중국 국유 자본 영향권에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맷슨 장비를 대체하려는 것도 이 같은 배경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직 맷슨은 미국 상무부의 거래제한목록(Entity List)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향후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거래제한목록에 오른 기업의 장비나 기술이 공급망에 포함될 경우 미국 수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인 대만 TSMC는 지난해 2나노미터 등 첨단 반도체 제조에 맷슨과 중웨이반도체(AMEC) 장비를 배제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의 중국산 장비 규제 강화 가능성을 고려해 생산 차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최근 신규 장비 도입에서도 맷슨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표면적으로는 경쟁사 대비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업계에서는 미국 규제 리스크를 고려한 결정이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https://m.etnews.com/20260703000213
필라델피아 반도체 2.2% 반등…삼성 잠정실적에 쏠린 눈 - 뉴스1

최근 조정을 받았던 인공지능(AI)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하며 뉴욕증시를 견인했다. 시장은 AI 투자 열풍이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기 위해 이번 주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AI 반도체주가 나스닥 1% 상승세를 이끌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2.17% 오르며 최근 이틀간 이어졌던 하락세를 끝냈다.

브로드컴은 애플과 맞춤형 반도체 개발·공급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에 브로드컴 3.7%, 애플 1.3% 상승했다. 웨스턴디지털은 7% 급등했다. 테라다인은 2.8%, 마벨테크놀로지는 1% 이상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AI 서버 출시 지연 우려에 대해 "로드맵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히며 투자심리를 안정시켰지만 주가는 0.37% 오르는 데에 그쳤다. AMD는 6.6% 뛰었고 마이크론은 0.94% 상승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기술주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AI 투자 논리가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반도체주는 지난 분기 사상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경쟁 심화와 공급 과잉 가능성, 막대한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되며 최근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여전히 우세하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번 주 시작되는 2분기 실적 시즌으로 옮겨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 절차도 본격화한 가운데 삼성 실적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낸드 가격 상승이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는지 보여주는 첫 번째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19518
2026.07.07 07:39:4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2026.07.07 10:47:01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9조 2,541억) A06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8,297억(예상치 : 225,893억+/ 5%)
영업익 : 15,788억(예상치 : 10,601억/ +49%)
순이익 : -(예상치 : 6,3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38,297억/ 15,788억/ -
2026.1Q 237,272억/ 16,737억/ 10,051억
2025.4Q 238,522억/ -1,090억/ -7,259억
2025.3Q 218,738억/ 6,889억/ 4,611억
2025.2Q 207,351억/ 6,394억/ 6,09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1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나스닥 1.2%↓…AI 우려에 반도체주 급락, 유가 5% 급등 겹쳐[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이라는 '겹악재'에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도 AI 투자 열기가 정점을 지났다는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지 못했고,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와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는 유가를 5% 넘게 끌어올리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시장의 매도세는 반도체주가 주도했다.

마이크론은 4.7% 하락했고 KLA, 마벨 테크놀로지, 브로드컴, AMD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인 밴에크 반도체 ETF(SMH)는 3% 넘게 떨어졌다.

실제로 투자자들은 AI 반도체주에서 빠져나와 금융, 헬스케어, 일부 대형 기술주로 이동했다. 일라이 릴리는 3% 가까이 올랐고 JP모건체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상승 마감했다. 월마트도 일부 생필품 가격 인하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유가 급등도 증시에 부담을 더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용했던 일반면허를 철회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했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정규장에서 약 3% 오른 데 이어 시간외 거래에서 모두 5%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미국 국채도 약세를 보였다.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또 다른 요인은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였다. 로이터는 딥시크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엔비디아와 삼성전자 등 기존 반도체 공급업체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20902
뉴욕증시 반도체지수 2%↑…트럼프 대이란 강경 발언에도 AI 투자 기대 - 뉴스1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국제유가 급등과 중동 긴장 고조로 증시 전반이 흔들렸지만, 반도체주는 중국의 엔비디아 AI칩 수요 회복 기대와 애플의 대규모 투자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는 중국 정부가 자국 주요 AI 기업들의 H200 AI 가속기 구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에 3.65% 상승했다. H200은 미국의 수출 규제를 충족하는 엔비디아의 중국용 AI칩으로, 판매 확대 기대가 투자심리를 개선했다.

브로드컴도 4.8% 강세를 보였다. 애플은 이번 주 체결한 반도체 공급 계약을 확대해 미국산 칩 구매에 300억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형 고객사의 투자 확대 소식에 브로드컴 주가는 상승세를 탔다.

블룸버그는 유가 급등과 중동 긴장으로 증시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반도체주는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와 AI 인프라 투자 기대에 힘입어 상승했다고 전했다. 특히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80달러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커졌지만 AI 관련 성장주에 대한 장기 기대는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22263
AI 반도체가 중동 리스크 눌렀다…나스닥 1.3%↑[뉴욕마감] - 뉴스1

미국과 이란이 이틀째 공습을 주고받았지만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가 협상 재개 기대에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정학적 리스크보다 AI 실적과 기업들의 투자 지속 여부로 다시 이동하는 모습이다.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06% 올라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마이크론은 2035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에 25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뒤 4.5% 급등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3.2%, 샌디스크는 7.6% 뛰었다.

메타도 자체 AI 칩을 오는 9월부터 생산할 계획이라는 로이터 보도에 힘입어 상승했다.블룸버그는 투자자들이 미국과 이란의 공습을 "관리 가능한 긴장(escalation under control)"으로 받아들이며 지정학적 악재보다 곧 시작되는 2분기 실적 시즌에 더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AI 투자 열기가 과도했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이날 반도체주 반등은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증시 방향은 결국 기업 실적이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메리프라이즈의 앤서니 새글림벤은 블룸버그에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고 AI 중심의 이익 증가가 계속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23691#_across
국내 대규모 투자에 미국까지...

美 상무장관 “삼성·SK하이닉스 美 본토 투자 확대해야” 공식 촉구 - 조선비즈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앞두고
美 정부 "본토 투자 늘려라"
"삼성·SK 공장, 美로 데려오고 싶다"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 발전 필수 요소인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 반도체 기업 압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9일(현지시각)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행사에 참석해 "한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과 미국 내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마이크론 최고경영자인 산자이 메로트라는 원하지 않겠지만, 경쟁사인 삼성전자(278,000원 ▲ 500 0.18%)와 SK하이닉스(2,186,000원 ▲ 110,000 5.3%)를 미국으로 불러들여 반도체 공장을 짓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품 기근 현상을 해소하고 자국 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려면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미국 본토에서 직접 생산량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러트닉 장관은 이 막대한 투자금 상당 부분을 미국 본토로 유치해 자국 중심 반도체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드러냈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마이크론이 선두에서 길을 개척하고 있으니 다른 경쟁 기업들도 샘을 내며 결국 따라오게 될 것"이라며 "위대한 미국 기업들과 지식재산권에 막대하게 투자하는 이들을 굳건히 보호하길 원한다"고 했다.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7/10/LJZC7X3V6REK5I3AQWLFQ52M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