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8 08:55:55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13조 6,421억) A047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14억(예상치 : 19,485억/ 0%)
영업익 : 2,556억(예상치 : 1,210억/ +111%)
순이익 : 1,943억(예상치 : 691억+/ 18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9,514억/ 2,556억/ 1,943억
2025.4Q 17,140억/ -11,055억/ -8,782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13조 6,421억) A047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14억(예상치 : 19,485억/ 0%)
영업익 : 2,556억(예상치 : 1,210억/ +111%)
순이익 : 1,943억(예상치 : 691억+/ 18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9,514억/ 2,556억/ 1,943억
2025.4Q 17,140억/ -11,055억/ -8,782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0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8 13:45:49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9조 244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8,820억(예상치 : 36,576억+/ 6%)
영업익 : 926억(예상치 : 113억/ +719%)
순이익 : -489억(예상치 : -238억/ -10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8,820억/ 926억/ -489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2025.1Q 30,945억/ 303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9조 244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8,820억(예상치 : 36,576억+/ 6%)
영업익 : 926억(예상치 : 113억/ +719%)
순이익 : -489억(예상치 : -238억/ -105%)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8,820억/ 926억/ -489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2025.1Q 30,945억/ 303억/ -30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03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나스닥 0.9% 하락…빅테크 실적 앞두고 AI 성장 우려에 후퇴[뉴욕마감] - 뉴스1
최근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던 증시는 이날 하락하며 후퇴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한 달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을 끌어내린 핵심 요인은 AI 관련 성장 둔화 우려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픈AI가 내부 사용자 및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하면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AI 기대와 실적 현실, 지정학 리스크가 동시에 충돌하는 국면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주에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가운데 5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29일, 애플이 30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S&P500 시가총액의 약 44%를 차지한다.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시작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도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한 연준의 판단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2019
최근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던 증시는 이날 하락하며 후퇴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한 달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을 끌어내린 핵심 요인은 AI 관련 성장 둔화 우려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오픈AI가 내부 사용자 및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보도하면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AI 기대와 실적 현실, 지정학 리스크가 동시에 충돌하는 국면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주에는 매그니피센트 세븐 가운데 5개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가 29일, 애플이 30일 실적을 공개할 예정으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S&P500 시가총액의 약 44%를 차지한다.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시작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도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한 연준의 판단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52019
뉴스1
나스닥 0.9% 하락…빅테크 실적 앞두고 AI 성장 우려에 후퇴[뉴욕마감]
S&P 0.5%↓… 유가 급등·중동 리스크도 부담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성장성에 대한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하락 마감했다.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05% 하락한 4만9141.9 …
두산테스나, 1909억원 반도체 테스트 장비 인수...평택 2공장 투자 재개 - 지디넷코리아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업체 두산테스나가 테라다인과 세메스 등 4곳에서 1909억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관련 장비는 올해 말까지 순차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산테스나는 지난해 10월 공시했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규모를 기존 1714억원에서 2053억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대해 "해당 제품군 수요 증가로 장비 도입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거래 상대는 아드반테스트, 세메스, 인터액션 등 3곳이다. 이들 장비는 2027년 3월까지 차례로 입고할 예정이다.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도 집행한다. 두산테스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착공 시기를 조율해왔던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액은 2303억원이다. 2027년 11월 완공이 목표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29004504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업체 두산테스나가 테라다인과 세메스 등 4곳에서 1909억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관련 장비는 올해 말까지 순차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산테스나는 지난해 10월 공시했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규모를 기존 1714억원에서 2053억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대해 "해당 제품군 수요 증가로 장비 도입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거래 상대는 아드반테스트, 세메스, 인터액션 등 3곳이다. 이들 장비는 2027년 3월까지 차례로 입고할 예정이다.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도 집행한다. 두산테스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착공 시기를 조율해왔던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액은 2303억원이다. 2027년 11월 완공이 목표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29004504
ZDNet Korea
두산테스나, 1909억원 반도체 테스트 장비 인수...평택 2공장 투자 재개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업체 두산테스나가 테라다인과 세메스 등 4곳에서 1909억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관련 장비는 올해 말까지 순차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두산테스나는 지난해 10월 공시했던 반도체 테스트...
“팔고 싶어도 못 팔아”… 2분기에도 폭주하는 D램 수요, HBM에 발 묶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 조선일보
범용 D램 가격 상승세가 올 2분기에도 예상보다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올 1분기에 폭등한 이후 2분기부터는 서서히 수요가 완만해질 것이라던 시장조사업체들의 관측과 달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몰려드는 전 세계의 D램 공급 요청은 늘고 있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HBM)에 할당된 D램 생산능력 때문에 범용 D램 비중을 다시 늘리기는 어려워 수요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당초 올 1분기 범용 D램 가격 상승률을 55~60%로 봤지만 이후 90~95%로 올려 잡았다. 기존 전망보다 상승률이 35%포인트(P) 높아진 것이다. 여기에 2분기 58~63% 추가 상승 전망까지 반영하면, 1분기 급등 후 진정이 아니라 2분기까지 가격 레벨이 한 단계 더 올라가는 흐름으로 바뀐 셈이다.
가장 큰 원인은 ‘HBM 전용’으로 고정된 D램 물량 때문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범용 D램 수요에 대응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세계 D램 물량의 70% 이상을 공급하는 두 회사의 절대적인 범용 D램 물량이 줄면서 최근에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HBM보다 상대적으로 생산 프로세스가 단순한 D램의 이익률이 4~5배 상회하는 상황도 초래되고 있다.
실제 올 1분기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의 ‘깜짝 실적’도 HBM보다 D램 비중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HBM이 전체 D램 생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HBM 전환은 전통적인 제품 믹스 변화보다 공급에 미치는 충격이 크다”며 “HBM 기술이 고도화할수록 더 많은 D램을 소모하고 공정 리드타임도 더 길어진다. 범용 D램처럼 탄력적으로 대응하기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이크론은 HBM 생산이 DDR5 대비 약 3배의 D램 생산능력을 사용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공급 병목이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D램 업체들이 범용 제품 출하를 늘리려면 생산라인을 다시 조정해야 하지만, HBM은 고객사 인증과 패키징·후공정까지 맞물려 있어 단기간에 물량을 돌리기가 어렵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D램 업체들이 가격이 올라서 좋다기보다, 팔 수 있는 물량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고객사 입장에서는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 제품 출시 일정까지 흔들릴 수 있어 가격 협상력이 공급사 쪽으로 강하게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29/MRRTCNDGGE3DGMZWMMYTSZRUHE/
범용 D램 가격 상승세가 올 2분기에도 예상보다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 올 1분기에 폭등한 이후 2분기부터는 서서히 수요가 완만해질 것이라던 시장조사업체들의 관측과 달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몰려드는 전 세계의 D램 공급 요청은 늘고 있다. 다만 고대역폭메모리(HBM)에 할당된 D램 생산능력 때문에 범용 D램 비중을 다시 늘리기는 어려워 수요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당초 올 1분기 범용 D램 가격 상승률을 55~60%로 봤지만 이후 90~95%로 올려 잡았다. 기존 전망보다 상승률이 35%포인트(P) 높아진 것이다. 여기에 2분기 58~63% 추가 상승 전망까지 반영하면, 1분기 급등 후 진정이 아니라 2분기까지 가격 레벨이 한 단계 더 올라가는 흐름으로 바뀐 셈이다.
가장 큰 원인은 ‘HBM 전용’으로 고정된 D램 물량 때문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범용 D램 수요에 대응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세계 D램 물량의 70% 이상을 공급하는 두 회사의 절대적인 범용 D램 물량이 줄면서 최근에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HBM보다 상대적으로 생산 프로세스가 단순한 D램의 이익률이 4~5배 상회하는 상황도 초래되고 있다.
실제 올 1분기 삼성전자 DS(반도체)부문의 ‘깜짝 실적’도 HBM보다 D램 비중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HBM이 전체 D램 생산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HBM 전환은 전통적인 제품 믹스 변화보다 공급에 미치는 충격이 크다”며 “HBM 기술이 고도화할수록 더 많은 D램을 소모하고 공정 리드타임도 더 길어진다. 범용 D램처럼 탄력적으로 대응하기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이크론은 HBM 생산이 DDR5 대비 약 3배의 D램 생산능력을 사용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공급 병목이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D램 업체들이 범용 제품 출하를 늘리려면 생산라인을 다시 조정해야 하지만, HBM은 고객사 인증과 패키징·후공정까지 맞물려 있어 단기간에 물량을 돌리기가 어렵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D램 업체들이 가격이 올라서 좋다기보다, 팔 수 있는 물량 자체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고객사 입장에서는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 제품 출시 일정까지 흔들릴 수 있어 가격 협상력이 공급사 쪽으로 강하게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29/MRRTCNDGGE3DGMZWMMYTSZRUHE/
조선일보
“팔고 싶어도 못 팔아”… 2분기에도 폭주하는 D램 수요, HBM에 발 묶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팔고 싶어도 못 팔아 2분기에도 폭주하는 D램 수요, HBM에 발 묶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95% 이어 2분기 최대 63% 점프 범용 D램 공급 부족 여전히 심각 HBM에 고정된 D램 생산 비중 점점 늘어 단기간 내 범용 D램 전환 어려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8 18:02:44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7,621억) A17892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41억(예상치 : 653억/ -2%)
영업익 : 140억(예상치 : 95억/ +47%)
순이익 : 106억(예상치 : 68억+/ 56%)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41억/ 140억/ 106억
2025.4Q 584억/ 66억/ 44억
2025.3Q 684억/ 116억/ 84억
2025.2Q 725억/ 162억/ 117억
2025.1Q 641억/ 89억/ 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1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기업명: PI첨단소재(시가총액: 7,621억) A17892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41억(예상치 : 653억/ -2%)
영업익 : 140억(예상치 : 95억/ +47%)
순이익 : 106억(예상치 : 68억+/ 56%)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41억/ 140억/ 106억
2025.4Q 584억/ 66억/ 44억
2025.3Q 684억/ 116억/ 84억
2025.2Q 725억/ 162억/ 117억
2025.1Q 641억/ 89억/ 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801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9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09:11:39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0조 7,890억) A2475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54억(예상치 : 5,539억+/ 9%)
영업익 : 209억(예상치 : 97억/ +115%)
순이익 : -(예상치 : -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054억/ 209억/ -
2025.4Q 4,970억/ 416억/ 182억
2025.3Q 6,251억/ 505억/ 491억
2025.2Q 7,797억/ 490억/ 343억
2025.1Q 6,298억/ 23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9001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0조 7,890억) A2475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54억(예상치 : 5,539억+/ 9%)
영업익 : 209억(예상치 : 97억/ +115%)
순이익 : -(예상치 : -22억)
**최근 실적 추이**
2026.1Q 6,054억/ 209억/ -
2025.4Q 4,970억/ 416억/ 182억
2025.3Q 6,251억/ 505억/ 491억
2025.2Q 7,797억/ 490억/ 343억
2025.1Q 6,298억/ 23억/ -1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9001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9 15:43:51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5조 7,027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63억(예상치 : 3,347억+/ 3%)
영업익 : 513억(예상치 : 439억/ +17%)
순이익 : 455억(예상치 : 372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2025.1Q 2,154억/ -62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6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5조 7,027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63억(예상치 : 3,347억+/ 3%)
영업익 : 513억(예상치 : 439억/ +17%)
순이익 : 455억(예상치 : 372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2025.1Q 2,154억/ -62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98006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고유가 장기화 우려속 美증시 보합권 마감…채권·금값↓(종합) |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들의 호실적 기대감을 유지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에 대한 인준안이 미 상원 은행위원회를 이날 통과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다음 달 15일 의장 임기를 마친 뒤에도 자신을 향한 수사가 명확히 종결될 때까지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아가 올해 금리 결정 투표권을 보유한 베스 해먹, 닐 카슈카리, 로리 로건 등 연준 위원 3명은 정책결정문에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가 포함되는 것에 반대하며 반대 의견을 표명, 연준 위원 간 의견 간극이 커진 현실을 반영했다.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연준 결정과 파월 의장의 회견 내용을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으로 해석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12월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올릴 확률을 약 12%로 반영했다. 하루 전만 해도 이 확률은 0%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거두면서 연준이 연내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하루 전 80%에서 이날 85%로 상향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10551072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들의 호실적 기대감을 유지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날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후보에 대한 인준안이 미 상원 은행위원회를 이날 통과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다음 달 15일 의장 임기를 마친 뒤에도 자신을 향한 수사가 명확히 종결될 때까지 연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아가 올해 금리 결정 투표권을 보유한 베스 해먹, 닐 카슈카리, 로리 로건 등 연준 위원 3명은 정책결정문에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가 포함되는 것에 반대하며 반대 의견을 표명, 연준 위원 간 의견 간극이 커진 현실을 반영했다.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연준 결정과 파월 의장의 회견 내용을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으로 해석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시장은 오는 12월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올릴 확률을 약 12%로 반영했다. 하루 전만 해도 이 확률은 0%였다.
시장 참가자들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거두면서 연준이 연내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하루 전 80%에서 이날 85%로 상향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10551072
연합뉴스
고유가 장기화 우려속 美증시 보합권 마감…채권·금값↓(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빅테크(거대 기술기업)들의...
알파벳, 분기매출 22% 늘어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급증(종합) | 연합뉴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른 클라우드 부문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4년 만에 가장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한 1천99억 달러(약 163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금융분석가 예상치 1천72억 달러를 상회한 것이며, 2022년 이후 분기별 최고 성장률이다.특히 주당순이익(EPS)은 5.11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2.63달러의 갑절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클라우드 부분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의 매출은 전년보다 63% 급증해 200억2천만 달러를 기록, 처음으로 200억 달러 고지에 올랐다.
이는 시장 예상치 180억5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도 66억 달러로 전년(22억 달러)의 세 곱절이 됐다.핵심 사업인 구글 검색 등의 매출은 604억 달러로 19% 늘었으며, 유튜브 광고 매출은 98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기업용 AI 설루션이 1분기에 처음으로 클라우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됐다"며 "2026년은 훌륭하게 시작됐고 우리의 AI 투자와 전방위(풀스택) 접근 방식이 사업의 모든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기업용 AI 모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유료 월간활성사용자(MAU) 수가 직전 분기 대비 40% 늘었으며, 유튜브와 AI 등 개인 유료고객의 수는 3억5천만 명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11051091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른 클라우드 부문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4년 만에 가장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알파벳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한 1천99억 달러(약 163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금융분석가 예상치 1천72억 달러를 상회한 것이며, 2022년 이후 분기별 최고 성장률이다.특히 주당순이익(EPS)은 5.11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2.63달러의 갑절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클라우드 부분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의 매출은 전년보다 63% 급증해 200억2천만 달러를 기록, 처음으로 200억 달러 고지에 올랐다.
이는 시장 예상치 180억5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도 66억 달러로 전년(22억 달러)의 세 곱절이 됐다.핵심 사업인 구글 검색 등의 매출은 604억 달러로 19% 늘었으며, 유튜브 광고 매출은 98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기업용 AI 설루션이 1분기에 처음으로 클라우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됐다"며 "2026년은 훌륭하게 시작됐고 우리의 AI 투자와 전방위(풀스택) 접근 방식이 사업의 모든 부분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기업용 AI 모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유료 월간활성사용자(MAU) 수가 직전 분기 대비 40% 늘었으며, 유튜브와 AI 등 개인 유료고객의 수는 3억5천만 명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11051091
연합뉴스
알파벳, 분기매출 22% 늘어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급증(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른 클라우드 부문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4년 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FY2026-2nd-Quarter-Earnings-Presentation_4-29-26_Final.pdf
3.4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QUALCOMM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실적 요약: 매출 $10.6B, Non-GAAP EPS $2.65(가이던스 상단). QCT $9.1B(OPM 27%), QTL $1.4B(OPM 72%). 주주환원 $3.7B(자사주 $2.8B + 배당 $945M)
- QCT 핸드셋 — 중국 바닥 확인: 중국 안드로이드 OEM의 채널 재고 소진 + 메모리 가격 상승발 빌드 축소로 2~3Q 출하량이 실수요 대비 유의미하게 언더쉬핑. FQ3 바닥 판단 — FQ4부터 순차 회복. 프리미엄·하이티어는 견조, 중저가 약세. 퀄컴 라이선스 사업의 Sell-through 가시성이 바닥 근거
- 모빌리티향 — 사상 첫 분기 $13억, 연환산 $50억 돌파: YoY +38%. FY26 연말 런레이트 $60억 이상 목표. 4세대 Snapdragon Digital Chassis 플랫폼 기반. ADAS·자율주행 탑재 차량 100만대 돌파. 5세대 플랫폼 FY26말 출하 시작 — CPU 3배·GPU 3배·NPU 12배 성능 향상. L3~L4 자율주행 대응. FQ3 자동차 YoY +50% 가이던스
- 데이터센터 진출(핵심): CY26 12월 분기 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커스텀 실리콘 초도 출하 예정. 멀티제너레이션 인게이지먼트 구조. CPU(Oryon 기반) + 커스텀 ASIC + 연결성 IP(Alphawave) 결합. 데이터센터 전용 CPU·고성능 AI 추론 가속기 개발 진행 중. 해당 커스텀 계약은 OPM 레벨에서 이익 기여(accretive) 전망. 6월 24일 Investor Day에서 로드맵·고객 윈 공개 예정
- IoT: $1.7B(+9% YoY). 에이전틱 AI 기반 대규모 제품 갱신 사이클 진행 중. 2H26 스마트글래스 신제품 출시 집중 — 카테고리 수요 변곡점 기대. Snapdragon X2(PC), Dragon Wing IQ-10(로보틱스·산업), Ventuno Q(엣지 AI) 등 신플랫폼 다수
Snapdragon X2(AI PC): Intel Panther Lake 대비 성능 +30% 우위. Hexagon NPU 85 TOPS(노트북 최고). 에이전틱 오케스트레이터(Claude Code, OpenAI Codex Desktop 등) 채택 확대
- 삼성 점유율: Galaxy 플래그십 기준 퀄컴 70%+ 점유율 프레임워크 유지 — 이번 FY26 및 FY27도 동일. 에이전틱 AI로 인해 오히려 점유율 상향 여지 존재
애플: FY27 Apple 칩셋 매출 ~$20억(sell-side 추정) 유지. FY26 가을 출시 물량의 20% 점유 가정 불변. QTL 로열티는 칩 사업과 독립, 재계약 전까지 현행 유지
- 6G: 2028년 프로토타입 실증·첫 실리콘, 2029년 초기 출시, 2030년 스케일업.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 소버린 AI·데이터센터 기회 포함
- FQ3 가이던스: 매출 $9.2~10.0B, Non-GAAP EPS $2.10~2.30. QCT $7.9~8.5B(OPM 25~27%), QTL $1.15~1.35B
▶️ 주요 Q&A
Q: 하이퍼스케일러 커스텀 실리콘 — 스코프·규모·제품 유형은?
A: CPU·가속기·연결성 IP 등 퀄컴의 복합 자산을 결합한 커스텀 제품. Alphawave 인수로 실행력 강화. 멀티제너레이션 구조로 접근. 세부 내용은 6월 24일 Investor Day 공개
Q: 중국 안드로이드 FQ3 바닥 근거는?
A: 두 가지 요인. 첫째, 핸드셋 시장 규모 자체 소폭 감소(중저가 중심). 둘째(주요 요인), OEM의 채널 재고 소진 결정으로 FQ2·FQ3 모두 실수요 대비 유의미하게 언더쉬핑. QTL Sell-through 데이터로 실수요 vs 출하 괴리 명확히 확인. FQ4부터 출하량이 실수요 규모에 수렴하는 구조
Q: 데이터센터 경쟁 환경 — Arm·Nvidia 등 경쟁 심화 속 차별점은?
A: AI 진화 방향이 핵심. Training→Inference→Agentic 전환 시 CPU 역할 급부상. 퀄컴의 고성능 Oryon CPU가 에이전틱 오케스트레이션에 최적화. Merchant + ASIC 병행 전략으로 접근. Alphawave 연결성 IP, 에지 인프라와의 연계성이 경쟁 차별점
Q: 메모리 가격 헤드윈드가 2027 에이전틱 스마트폰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는가?
A: 2027년은 예측 이르지만 두 가지 변화 감지. AI 기업들이 스마트폰 설계에 직접 관여 시작 — 고성능 CPU 중심 설계로 전환 중. 새로운 메모리 플레이어 진입 가능성. 에지 디바이스와 데이터센터 모두에서 AI 기업의 역할 확대
Q: 삼성 Exynos 재확대 우려 — 현재 점유율 프레임워크 안정성은?
A: 70%+ 점유율 프레임워크는 FY26·FY27 모두 동일하게 적용. 에이전틱 AI로 인해 오히려 점유율 상향 바이어스 존재
Q: QTL 하반기 — 핸드셋 시장 약세 영향은?
A: 중저가 유닛 소폭 감소, 프리미엄·하이티어는 견조. 메모리 희소 자원을 프리미엄 기기에 우선 배분하는 OEM 행동이 하이티어 안정성 근거. 하반기 QTL은 시장 추이 모니터링 지속
Q: 자동차 — ADAS 확대 시 매출·마진 궤적은?
A: 4세대→5세대 전환 시 콘텐츠 대폭 증가. 칩 판매→SiP 모듈 판매로 전환하며 단가 상승. 소프트웨어 기회 추가. 순이익 구조는 기업 평균 수준 유지 방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QUALCOMM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실적 요약: 매출 $10.6B, Non-GAAP EPS $2.65(가이던스 상단). QCT $9.1B(OPM 27%), QTL $1.4B(OPM 72%). 주주환원 $3.7B(자사주 $2.8B + 배당 $945M)
- QCT 핸드셋 — 중국 바닥 확인: 중국 안드로이드 OEM의 채널 재고 소진 + 메모리 가격 상승발 빌드 축소로 2~3Q 출하량이 실수요 대비 유의미하게 언더쉬핑. FQ3 바닥 판단 — FQ4부터 순차 회복. 프리미엄·하이티어는 견조, 중저가 약세. 퀄컴 라이선스 사업의 Sell-through 가시성이 바닥 근거
- 모빌리티향 — 사상 첫 분기 $13억, 연환산 $50억 돌파: YoY +38%. FY26 연말 런레이트 $60억 이상 목표. 4세대 Snapdragon Digital Chassis 플랫폼 기반. ADAS·자율주행 탑재 차량 100만대 돌파. 5세대 플랫폼 FY26말 출하 시작 — CPU 3배·GPU 3배·NPU 12배 성능 향상. L3~L4 자율주행 대응. FQ3 자동차 YoY +50% 가이던스
- 데이터센터 진출(핵심): CY26 12월 분기 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커스텀 실리콘 초도 출하 예정. 멀티제너레이션 인게이지먼트 구조. CPU(Oryon 기반) + 커스텀 ASIC + 연결성 IP(Alphawave) 결합. 데이터센터 전용 CPU·고성능 AI 추론 가속기 개발 진행 중. 해당 커스텀 계약은 OPM 레벨에서 이익 기여(accretive) 전망. 6월 24일 Investor Day에서 로드맵·고객 윈 공개 예정
- IoT: $1.7B(+9% YoY). 에이전틱 AI 기반 대규모 제품 갱신 사이클 진행 중. 2H26 스마트글래스 신제품 출시 집중 — 카테고리 수요 변곡점 기대. Snapdragon X2(PC), Dragon Wing IQ-10(로보틱스·산업), Ventuno Q(엣지 AI) 등 신플랫폼 다수
Snapdragon X2(AI PC): Intel Panther Lake 대비 성능 +30% 우위. Hexagon NPU 85 TOPS(노트북 최고). 에이전틱 오케스트레이터(Claude Code, OpenAI Codex Desktop 등) 채택 확대
- 삼성 점유율: Galaxy 플래그십 기준 퀄컴 70%+ 점유율 프레임워크 유지 — 이번 FY26 및 FY27도 동일. 에이전틱 AI로 인해 오히려 점유율 상향 여지 존재
애플: FY27 Apple 칩셋 매출 ~$20억(sell-side 추정) 유지. FY26 가을 출시 물량의 20% 점유 가정 불변. QTL 로열티는 칩 사업과 독립, 재계약 전까지 현행 유지
- 6G: 2028년 프로토타입 실증·첫 실리콘, 2029년 초기 출시, 2030년 스케일업.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 소버린 AI·데이터센터 기회 포함
- FQ3 가이던스: 매출 $9.2~10.0B, Non-GAAP EPS $2.10~2.30. QCT $7.9~8.5B(OPM 25~27%), QTL $1.15~1.35B
▶️ 주요 Q&A
Q: 하이퍼스케일러 커스텀 실리콘 — 스코프·규모·제품 유형은?
A: CPU·가속기·연결성 IP 등 퀄컴의 복합 자산을 결합한 커스텀 제품. Alphawave 인수로 실행력 강화. 멀티제너레이션 구조로 접근. 세부 내용은 6월 24일 Investor Day 공개
Q: 중국 안드로이드 FQ3 바닥 근거는?
A: 두 가지 요인. 첫째, 핸드셋 시장 규모 자체 소폭 감소(중저가 중심). 둘째(주요 요인), OEM의 채널 재고 소진 결정으로 FQ2·FQ3 모두 실수요 대비 유의미하게 언더쉬핑. QTL Sell-through 데이터로 실수요 vs 출하 괴리 명확히 확인. FQ4부터 출하량이 실수요 규모에 수렴하는 구조
Q: 데이터센터 경쟁 환경 — Arm·Nvidia 등 경쟁 심화 속 차별점은?
A: AI 진화 방향이 핵심. Training→Inference→Agentic 전환 시 CPU 역할 급부상. 퀄컴의 고성능 Oryon CPU가 에이전틱 오케스트레이션에 최적화. Merchant + ASIC 병행 전략으로 접근. Alphawave 연결성 IP, 에지 인프라와의 연계성이 경쟁 차별점
Q: 메모리 가격 헤드윈드가 2027 에이전틱 스마트폰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는가?
A: 2027년은 예측 이르지만 두 가지 변화 감지. AI 기업들이 스마트폰 설계에 직접 관여 시작 — 고성능 CPU 중심 설계로 전환 중. 새로운 메모리 플레이어 진입 가능성. 에지 디바이스와 데이터센터 모두에서 AI 기업의 역할 확대
Q: 삼성 Exynos 재확대 우려 — 현재 점유율 프레임워크 안정성은?
A: 70%+ 점유율 프레임워크는 FY26·FY27 모두 동일하게 적용. 에이전틱 AI로 인해 오히려 점유율 상향 바이어스 존재
Q: QTL 하반기 — 핸드셋 시장 약세 영향은?
A: 중저가 유닛 소폭 감소, 프리미엄·하이티어는 견조. 메모리 희소 자원을 프리미엄 기기에 우선 배분하는 OEM 행동이 하이티어 안정성 근거. 하반기 QTL은 시장 추이 모니터링 지속
Q: 자동차 — ADAS 확대 시 매출·마진 궤적은?
A: 4세대→5세대 전환 시 콘텐츠 대폭 증가. 칩 판매→SiP 모듈 판매로 전환하며 단가 상승. 소프트웨어 기회 추가. 순이익 구조는 기업 평균 수준 유지 방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단독] 삼성 파운드리, 4나노 수율 ‘마의 80%’ 고지 돌파 | 서울경제
삼성전자(005930)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부의 4㎚(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이 생산 수율 80%를 돌파하며 기술적 정점 단계인 ‘성숙 공정’ 단계로 진입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와 대등한 수준까지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진 삼성전자 4나노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도 쇄도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도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파운드리 사업부와 메모리 사업부와의 시너지도 확대되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의 ‘베이스다이’ 생산을 도맡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의 활약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부(파운드리·시스템LSI)가 이르면 하반기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HBM4 베이스다이용 12인치 웨이퍼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50% 이상 급등한 장당 2만 달러(약 3000만 원)를 웃돌고 있다”며 “HBM4 관련 매출이 30조 원이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38677
삼성전자(005930)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부의 4㎚(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이 생산 수율 80%를 돌파하며 기술적 정점 단계인 ‘성숙 공정’ 단계로 진입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와 대등한 수준까지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진 삼성전자 4나노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도 쇄도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파운드리 사업부의 흑자 전환도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파운드리 사업부와 메모리 사업부와의 시너지도 확대되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의 ‘베이스다이’ 생산을 도맡고 있다. 파운드리 사업부의 활약이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사업부(파운드리·시스템LSI)가 이르면 하반기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HBM4 베이스다이용 12인치 웨이퍼 가격은 기존 가격 대비 50% 이상 급등한 장당 2만 달러(약 3000만 원)를 웃돌고 있다”며 “HBM4 관련 매출이 30조 원이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38677
서울경제
[단독] 삼성파운드리 4나노 수율 80% ‘마의 고지’ 넘었다... TSMC와 정면승부
삼성전자(005930)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의 4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이 생산 수율 80%를 돌파하며 기술적 정점 단계인 ‘성숙 공정’ 단계로 진입했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와 대등한 수준까지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진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