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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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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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실적발표(3/18)전에 ATH 돌파각

MU, SNDK vs SEC, SK Hynix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 한경코리아마켓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15일 인터뷰에서 최근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스닥 강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아니라 수급이 밀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한 것이다.

남 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수요가 코스닥에 대거 유입된 것”이라며 “코스닥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려면 부실기업 퇴출 등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주요 동력인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 본부장은 “전쟁으로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닌 만큼 지금은 펀더멘털이 탄탄한 반도체 주식을 모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9881
“HBM 공급 우려”… 메타, 자체 AI 칩 출시에도 메모리 부족에 ‘진땀’ - 조선일보

메타가 자체 인공지능(AI) 칩 발표와 함께 제품 로드맵을 공개한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는 6개월 간격으로 신규 칩을 출시하기로 계획해 대량의 HBM 확보가 절실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자체 AI 칩에 필요한 HBM 등을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지자 AI 칩 생산을 위한 HBM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지운 송 메타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HBM 공급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HBM 탑재량이 늘면서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고 엔비디아와 AMD, 구글 등과 장기 계약을 맺고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의 AI 칩 설계 협력사인 브로드컴이 충분한 HBM을 확보했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자체 AI 칩 생산을 대폭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동안 HBM 수요는 엔비디아와 AMD 등 범용 AI 칩을 생산하는 기업에 집중됐다. 하지만 구글과 메타, 아마존 등이 범용 AI 칩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사 AI 모델에 특화된 AI 칩을 제작하고자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가 급증하면서 HBM 수요도 다변화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는 HBM 고객사가 늘면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HBM 수요에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HBM 생산 능력도 제한된 상태다. HBM은 연간으로 공급 계약을 맺어 이미 큰손 고객사들에 HBM 생산 능력이 할당됐다”며 “메타 입장에서는 AI 칩을 원하는 만큼 양산하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겠지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13/GJRGEYZXMMYGCYZRMEZWGODFGA/
엔비디아, 오늘 GTC서 추론 칩 공개하나...삼성·SK HBM4 주도권 싸움도 볼거리 | 서울경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업체 엔비디아가 자사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인 ‘GTC 2026’에서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구글과 아마존 등 경쟁사들이 추론에 특화된 자체 AI 칩을 잇따라 개발한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추론용 칩이 AI 반도체 경쟁 구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GTC 2026이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다. 전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1000개 이상의 행사에 참가한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번 행사에서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GTC에서 모델 학습이 아니라 추론 중심의 새로운 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다.

엔비디아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경쟁에도 관심이 뜨겁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GTC 2026에 참석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참석시 황 CEO와의 회동 가능성도 점쳐진다.

삼성전자는 송용호 삼성전자 DS부문 부사장이 ‘AI를 통한 반도체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루빈에 탑재될 HBM4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88
현시각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마이크론, PSC 동뤄 P5 공장 인수 완료…AI 메모리 증설 가속 (대만공상시보)

•마이크론는 16일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가 보유한 대만 먀오리 동뤄 지역 P5 공장 인수를 완료하고 소유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음. 해당 공장은 마이크론의 대만 생산 네트워크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Taichung 공장과 연계해 첨단 DRAM과 HBM 공급 능력을 강화해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

•동뤄 공장은 현재 약 30만 평방피트 규모의 300mm 웨이퍼 클린룸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3월부터 기존 클린룸 개조 작업을 시작해 2028 회계연도부터 본격적인 양산 출하를 지원할 예정임. 또한 회사는 다음 단계 확장 계획도 추진 중이며, 2026 회계연도 말 이전에 두 번째 웨이퍼 공장 건설을 착공추가로 약 27만 평방피트 규모의 클린룸 공간을 확보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60316700457-430502
2026.03.16 13:17:48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4,328억) A1109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계약금액 : 159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6-10-07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3.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4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09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IN ENERGY.

HIGHER OIL PRICES COULD CUT GLOBAL GDP BY ABOUT 0.3% AND LIFT HEADLINE INFLATION BY ROUGHLY 0.5 PERCENTAGE POINTS OVER THE NEXT YEAR.

DISRUPTIONS AROUND THE STRAIT OF HORMUZ MAY ALSO AFFECT CHEMICALS AND METALS, BUT CURRENT PRICES SUGGEST ONLY A 0.1-POINT INCREASE IN GLOBAL INFLATION.

GOLDMAN NOTES THE MIDDLE EAST ACCOUNTS FOR JUST 1% OF GLOBAL NON-ENERGY EXPORTS, FAR LESS THAN THE MORE THAN 20% OF GLOBAL TRADE DISRUPTED BY PANDEMIC SHUTDOWNS IN AS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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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충격은 에너지에 국한되어 있고, 1년간 인플레이션 0.5%p 올리는 수준이라 별거 아니라는 이야기 - 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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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SAYS WAR WILL END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