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작년 파운드리 점유율 70% 육박…삼성과 격차 늘어 | 연합뉴스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가 7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매출과 점유율이 모두 하락하며 양사 간 격차는 확대됐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구글 TPU 공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첨단 공정 수요가 강세를 유지했다"며 "여기에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용 웨이퍼 주문이 늘며 안정적인 출하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업계 1위인 TSMC의 지난해 1천225억4천만달러(점유율 69.9%)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36.1% 증가라는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위인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은 126억3천만달러, 점유율은 7.2%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3.9%, 2.2%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작년 4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전 분기보다 6.7% 늘고 점유율도 0.3%포인트 상승했다.
신규 2나노 제품 출하와 삼성 HBM4(6세대)에 사용되는 로직 다이 생산이 매출을 뒷받침했다는 게 트렌드포스의 설명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75700003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가 7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매출과 점유율이 모두 하락하며 양사 간 격차는 확대됐다.
트렌드포스는 "인공지능(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구글 TPU 공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첨단 공정 수요가 강세를 유지했다"며 "여기에 신규 스마트폰 출시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용 웨이퍼 주문이 늘며 안정적인 출하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업계 1위인 TSMC의 지난해 1천225억4천만달러(점유율 69.9%)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36.1% 증가라는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위인 삼성전자의 연간 매출은 126억3천만달러, 점유율은 7.2%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각각 3.9%, 2.2%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작년 4분기 기준으로 매출은 전 분기보다 6.7% 늘고 점유율도 0.3%포인트 상승했다.
신규 2나노 제품 출하와 삼성 HBM4(6세대)에 사용되는 로직 다이 생산이 매출을 뒷받침했다는 게 트렌드포스의 설명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2175700003
연합뉴스
TSMC 작년 파운드리 점유율 70% 육박…삼성과 격차 늘어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에서 대만 TSMC가 7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독주 체제를 이어...
삼성전자, HBM4 연말 수율 목표치 85%로 상향 - 딜사이트
삼성전자가 HBM4 12단의 올해 수율 목표치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HBM4용 10나노급 6세대(1c) D램의 수율 개선 작업이 진전을 보인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해당 목표치가 현실적인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수익성 증대 효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HBM4용 1c D램의 수율을 연말 기준 85%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목표치는 60%였다"고 말했다. 최근 수율이 이미 콜드테스트 기준 60%에 도달한 만큼 목표치를 재설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연말 85%라는 목표치도 현실성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선 관계자는 "수율 개선 포인트를 하나만 제대로 적용해도 크게는 한자릿수 후반%p씩 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D램 기준으로 수율이 1%p 개선될 때마다 로트(lot, 웨이퍼 25장을 이르는 단위)당 수천만원 규모의 추가 이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로서는 삼성전자가 양산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는 물량이 적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반도체 업계 다른 관계자는 "현재 경쟁사들이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물량 일부를 삼성전자가 메우고 있다"며 "동작 속도가 높은 상위 사양 제품 공급에도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8277
삼성전자가 HBM4 12단의 올해 수율 목표치를 대폭 상향 조정했다. HBM4용 10나노급 6세대(1c) D램의 수율 개선 작업이 진전을 보인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해당 목표치가 현실적인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수익성 증대 효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HBM4용 1c D램의 수율을 연말 기준 85%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목표치는 60%였다"고 말했다. 최근 수율이 이미 콜드테스트 기준 60%에 도달한 만큼 목표치를 재설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연말 85%라는 목표치도 현실성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선 관계자는 "수율 개선 포인트를 하나만 제대로 적용해도 크게는 한자릿수 후반%p씩 뛰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D램 기준으로 수율이 1%p 개선될 때마다 로트(lot, 웨이퍼 25장을 이르는 단위)당 수천만원 규모의 추가 이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로서는 삼성전자가 양산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는 물량이 적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반도체 업계 다른 관계자는 "현재 경쟁사들이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물량 일부를 삼성전자가 메우고 있다"며 "동작 속도가 높은 상위 사양 제품 공급에도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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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삼성전자, HBM4 연말 수율 목표치 85%로 상향 - 딜사이트
칩 사이즈 키워 마진 확보…수율 안정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3 09:16:21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1조 2,236억) A0956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85억
계약시작 : 2026-03-12
계약종료 : 2026-11-04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0.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39001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1조 2,236억) A0956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85억
계약시작 : 2026-03-12
계약종료 : 2026-11-04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0.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39001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 $MU)에 대해 '아웃퍼폼' 등급, 목표 주가 480달러
실적 기대감: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기업)의 자본 지출(Capex)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2026년 예상 Capex 전년 대비 59% 증가 추정), 3월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론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수익 전망: 5월 분기(MayQ): 매출 250억 달러 / 주당순이익(EPS) 11.13달러 예상 (시장 컨센서스인 219억 달러 / 10.30달러를 약 8% 상회)
8월 분기(AugQ): 매출 272억 달러 / 주당순이익(EPS) 12.25달러 예상 (시장 컨센서스인 242억 달러 / 11.48달러를 약 7% 상회)
가격 및 공급: 설비 증설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DRAM과 NAND의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DD%)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HBM 및 LPDDR5 수요: HBM4 출시를 앞두고 HBM3e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며, 2026년에는 HBM3e 대비 30~45% 높은 가격의 제품들이 실적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루빈(Rubin) 플랫폼이 블랙웰(Blackwell) 대비 3배의 콘텐츠를 탑재함에 따라 LPDDR5 수요도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NAND 시장: AI 기반의 수요가 QLC eSSD 및 2026~27년 예정된 3YY/4XXL 공정 전환과 맞물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실적 기대감: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클라우드 기업)의 자본 지출(Capex)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2026년 예상 Capex 전년 대비 59% 증가 추정), 3월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론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수익 전망: 5월 분기(MayQ): 매출 250억 달러 / 주당순이익(EPS) 11.13달러 예상 (시장 컨센서스인 219억 달러 / 10.30달러를 약 8% 상회)
8월 분기(AugQ): 매출 272억 달러 / 주당순이익(EPS) 12.25달러 예상 (시장 컨센서스인 242억 달러 / 11.48달러를 약 7% 상회)
가격 및 공급: 설비 증설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DRAM과 NAND의 평균 판매 단가(ASP)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DD%)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HBM 및 LPDDR5 수요: HBM4 출시를 앞두고 HBM3e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며, 2026년에는 HBM3e 대비 30~45% 높은 가격의 제품들이 실적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루빈(Rubin) 플랫폼이 블랙웰(Blackwell) 대비 3배의 콘텐츠를 탑재함에 따라 LPDDR5 수요도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NAND 시장: AI 기반의 수요가 QLC eSSD 및 2026~27년 예정된 3YY/4XXL 공정 전환과 맞물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 한경코리아마켓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15일 인터뷰에서 최근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스닥 강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아니라 수급이 밀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한 것이다.
남 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수요가 코스닥에 대거 유입된 것”이라며 “코스닥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려면 부실기업 퇴출 등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주요 동력인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 본부장은 “전쟁으로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닌 만큼 지금은 펀더멘털이 탄탄한 반도체 주식을 모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9881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사진)은 15일 인터뷰에서 최근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진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시장을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최근 코스닥 강세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아니라 수급이 밀어올린 결과라고 분석한 것이다.
남 본부장은 “유가증권시장 랠리에 참여하지 못한 수요가 코스닥에 대거 유입된 것”이라며 “코스닥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되려면 부실기업 퇴출 등 체질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증시 주요 동력인 AI 설비투자 사이클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남 본부장은 “전쟁으로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닌 만큼 지금은 펀더멘털이 탄탄한 반도체 주식을 모아갈 때”라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519881
한국경제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코스닥보단 코스피 유망…톱픽은 하이닉스·한미반도체", 투자 고수를 찾아 남용수 한투운용 본부장 코스닥은 수급에 의존 코스피는 실적 뒷받침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피난처 급부상, 암호화폐 일제 상승…비트 7만2000달러(상보) - 뉴스1
유가 폭등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피난처로 급부상함에 따라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01851
유가 폭등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피난처로 급부상함에 따라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01851
뉴스1
피난처 급부상, 암호화폐 일제 상승…비트 7만2000달러(상보)
유가 폭등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피난처로 급부상함에 따라 암호화폐는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16일 오전 6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 …
“HBM 공급 우려”… 메타, 자체 AI 칩 출시에도 메모리 부족에 ‘진땀’ - 조선일보
메타가 자체 인공지능(AI) 칩 발표와 함께 제품 로드맵을 공개한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는 6개월 간격으로 신규 칩을 출시하기로 계획해 대량의 HBM 확보가 절실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자체 AI 칩에 필요한 HBM 등을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지자 AI 칩 생산을 위한 HBM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지운 송 메타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HBM 공급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HBM 탑재량이 늘면서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고 엔비디아와 AMD, 구글 등과 장기 계약을 맺고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의 AI 칩 설계 협력사인 브로드컴이 충분한 HBM을 확보했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자체 AI 칩 생산을 대폭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동안 HBM 수요는 엔비디아와 AMD 등 범용 AI 칩을 생산하는 기업에 집중됐다. 하지만 구글과 메타, 아마존 등이 범용 AI 칩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사 AI 모델에 특화된 AI 칩을 제작하고자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가 급증하면서 HBM 수요도 다변화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는 HBM 고객사가 늘면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HBM 수요에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HBM 생산 능력도 제한된 상태다. HBM은 연간으로 공급 계약을 맺어 이미 큰손 고객사들에 HBM 생산 능력이 할당됐다”며 “메타 입장에서는 AI 칩을 원하는 만큼 양산하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겠지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13/GJRGEYZXMMYGCYZRMEZWGODFGA/
메타가 자체 인공지능(AI) 칩 발표와 함께 제품 로드맵을 공개한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는 6개월 간격으로 신규 칩을 출시하기로 계획해 대량의 HBM 확보가 절실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자체 AI 칩에 필요한 HBM 등을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지자 AI 칩 생산을 위한 HBM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지운 송 메타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HBM 공급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HBM 탑재량이 늘면서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하지만,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고 엔비디아와 AMD, 구글 등과 장기 계약을 맺고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타의 AI 칩 설계 협력사인 브로드컴이 충분한 HBM을 확보했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자체 AI 칩 생산을 대폭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동안 HBM 수요는 엔비디아와 AMD 등 범용 AI 칩을 생산하는 기업에 집중됐다. 하지만 구글과 메타, 아마존 등이 범용 AI 칩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사 AI 모델에 특화된 AI 칩을 제작하고자 주문형 반도체(ASIC) 수요가 급증하면서 HBM 수요도 다변화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는 HBM 고객사가 늘면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HBM 수요에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현재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HBM 생산 능력도 제한된 상태다. HBM은 연간으로 공급 계약을 맺어 이미 큰손 고객사들에 HBM 생산 능력이 할당됐다”며 “메타 입장에서는 AI 칩을 원하는 만큼 양산하기 위해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겠지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13/GJRGEYZXMMYGCYZRMEZWGODFGA/
조선일보
“HBM 공급 우려”… 메타, 자체 AI 칩 출시에도 메모리 부족에 ‘진땀’
HBM 공급 우려 메타, 자체 AI 칩 출시에도 메모리 부족에 진땀 메타, AI 칩 6개월 단위 출시 계획 HBM 생산 능력 제한에 공급 부족 심화 HBM 공급 매우 우려하는 상황
엔비디아, 오늘 GTC서 추론 칩 공개하나...삼성·SK HBM4 주도권 싸움도 볼거리 | 서울경제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업체 엔비디아가 자사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인 ‘GTC 2026’에서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구글과 아마존 등 경쟁사들이 추론에 특화된 자체 AI 칩을 잇따라 개발한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추론용 칩이 AI 반도체 경쟁 구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GTC 2026이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다. 전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1000개 이상의 행사에 참가한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번 행사에서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GTC에서 모델 학습이 아니라 추론 중심의 새로운 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다.
엔비디아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경쟁에도 관심이 뜨겁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GTC 2026에 참석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참석시 황 CEO와의 회동 가능성도 점쳐진다.
삼성전자는 송용호 삼성전자 DS부문 부사장이 ‘AI를 통한 반도체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루빈에 탑재될 HBM4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88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업체 엔비디아가 자사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인 ‘GTC 2026’에서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구글과 아마존 등 경쟁사들이 추론에 특화된 자체 AI 칩을 잇따라 개발한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추론용 칩이 AI 반도체 경쟁 구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GTC 2026이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열린다. 전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1000개 이상의 행사에 참가한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이번 행사에서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실제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GTC에서 모델 학습이 아니라 추론 중심의 새로운 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다.
엔비디아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경쟁에도 관심이 뜨겁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GTC 2026에 참석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참석시 황 CEO와의 회동 가능성도 점쳐진다.
삼성전자는 송용호 삼성전자 DS부문 부사장이 ‘AI를 통한 반도체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루빈에 탑재될 HBM4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간 치열한 경쟁도 예상된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88
서울경제
엔비디아, 오늘 GTC서 추론 칩 공개하나...삼성·SK HBM4 주도권 싸움도 볼거리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업체 엔비디아가 자사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인 ‘GTC 2026’에서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구글과 아마존 등 경쟁사들이 추론에 특화된 자체 AI 칩을 잇따라 개발한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새로운 추론용 칩이 AI 반
내일 상장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SK스퀘어
+ 반도체 시총 상위주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에 베팅… ETF '투톱 전략' 확산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stock/2026/03/16/2026031519543253526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SK스퀘어
+ 반도체 시총 상위주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에 베팅… ETF '투톱 전략' 확산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stock/2026/03/16/2026031519543253526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에 베팅… ETF '투톱 전략' 확산 - 머니투데이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1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투자하는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를 신규 상장한다.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으로 해당 상품은 약 절반을 두 기업에 투자하고 나머지를 채권에 투자한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PSC 동뤄 P5 공장 인수 완료…AI 메모리 증설 가속 (대만공상시보)
•마이크론는 16일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가 보유한 대만 먀오리 동뤄 지역 P5 공장 인수를 완료하고 소유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음. 해당 공장은 마이크론의 대만 생산 네트워크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Taichung 공장과 연계해 첨단 DRAM과 HBM 공급 능력을 강화해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
•동뤄 공장은 현재 약 30만 평방피트 규모의 300mm 웨이퍼 클린룸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3월부터 기존 클린룸 개조 작업을 시작해 2028 회계연도부터 본격적인 양산 출하를 지원할 예정임. 또한 회사는 다음 단계 확장 계획도 추진 중이며, 2026 회계연도 말 이전에 두 번째 웨이퍼 공장 건설을 착공해 추가로 약 27만 평방피트 규모의 클린룸 공간을 확보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60316700457-430502
•마이크론는 16일 Powerchip Semiconductor Manufacturing가 보유한 대만 먀오리 동뤄 지역 P5 공장 인수를 완료하고 소유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음. 해당 공장은 마이크론의 대만 생산 네트워크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Taichung 공장과 연계해 첨단 DRAM과 HBM 공급 능력을 강화해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
•동뤄 공장은 현재 약 30만 평방피트 규모의 300mm 웨이퍼 클린룸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3월부터 기존 클린룸 개조 작업을 시작해 2028 회계연도부터 본격적인 양산 출하를 지원할 예정임. 또한 회사는 다음 단계 확장 계획도 추진 중이며, 2026 회계연도 말 이전에 두 번째 웨이퍼 공장 건설을 착공해 추가로 약 27만 평방피트 규모의 클린룸 공간을 확보 계획
>https://www.ctee.com.tw/news/20260316700457-430502
工商時報
美光完成收購力積電銅鑼P5廠 AI記憶體擴產再下一城
美光16日宣布,已完成收購力積電位於苗栗銅鑼的P5廠區並取得所有權,將作為其台灣營運布局的重要延伸,並與台中廠區形成垂直整合,強化先進DRAM與HBM供應能力,以因應AI帶動的記憶體需求升溫。 美光指出,銅鑼廠現有約30萬平方英尺300毫米無塵室空間,3月起啟動既有無塵室改裝,預計自2028財年開始...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6 13:17:48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4,328억) A1109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계약금액 : 159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6-10-07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3.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4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09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기업명: 디아이티(시가총액: 4,328억) A1109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계약금액 : 159억
계약시작 : 2026-03-16
계약종료 : 2026-10-07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13.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90040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09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IN ENERGY.
HIGHER OIL PRICES COULD CUT GLOBAL GDP BY ABOUT 0.3% AND LIFT HEADLINE INFLATION BY ROUGHLY 0.5 PERCENTAGE POINTS OVER THE NEXT YEAR.
DISRUPTIONS AROUND THE STRAIT OF HORMUZ MAY ALSO AFFECT CHEMICALS AND METALS, BUT CURRENT PRICES SUGGEST ONLY A 0.1-POINT INCREASE IN GLOBAL INFLATION.
GOLDMAN NOTES THE MIDDLE EAST ACCOUNTS FOR JUST 1% OF GLOBAL NON-ENERGY EXPORTS, FAR LESS THAN THE MORE THAN 20% OF GLOBAL TRADE DISRUPTED BY PANDEMIC SHUTDOWNS IN ASIA. ...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IN ENERGY.
HIGHER OIL PRICES COULD CUT GLOBAL GDP BY ABOUT 0.3% AND LIFT HEADLINE INFLATION BY ROUGHLY 0.5 PERCENTAGE POINTS OVER THE NEXT YEAR.
DISRUPTIONS AROUND THE STRAIT OF HORMUZ MAY ALSO AFFECT CHEMICALS AND METALS, BUT CURRENT PRICES SUGGEST ONLY A 0.1-POINT INCREASE IN GLOBAL INFLATION.
GOLDMAN NOTES THE MIDDLE EAST ACCOUNTS FOR JUST 1% OF GLOBAL NON-ENERGY EXPORTS, FAR LESS THAN THE MORE THAN 20% OF GLOBAL TRADE DISRUPTED BY PANDEMIC SHUTDOWNS IN ASIA. ...
Market News Feed
IRAN WAR INFLATION SHOCK MOSTLY LIMITED TO ENERGY CENTRAL BANKS MEETING THIS WEEK WILL GAUGE HOW MUCH THE IRAN WAR COULD FUEL INFLATION. BUT ANALYSTS AT GOLDMAN SACHS SAY THE SHOCK IS FAR NARROWER THAN THE POST-COVID SURGE BECAUSE IT IS LARGELY CONCENTRATED…
이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충격은 에너지에 국한되어 있고, 1년간 인플레이션 0.5%p 올리는 수준이라 별거 아니라는 이야기 - 골드만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