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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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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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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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오늘 기타법인 매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데, 루머가 돌았던 공개매수에서 장내매수로 전략을 변경한건지...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
뉴욕증시, 마이크론 호실적에 주가 탄력…나스닥 0.60%↑ 마감

S&P500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역대 최고치로 마감했다.

마이크론이 '깜짝'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탄력을 받았다.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업체 마이크론은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024 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한 77억5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18달러를 기록했다. 모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이같은 호실적에 마이크론 주가는 14.73% 급등했다. 장 중 상승폭은 20%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엔비디아와 알파벳, 브로드컴도 모두 상승했다. ASML은 4.19%, AMD는 3.38%, 퀄컴은 2.61% 상승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기지표는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가리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주보다 4천명 줄어든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 22만4천명 또한 밑돌았다. 그만큼 고용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미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전기 대비 연율 3.0%로 확정됐다. 2분기 GDP는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1.6%보다 두 배 가까이 개선됐다.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 또한 시장은 전월 대비 2.8% 감소를 예상했으나 보합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7009800009
美법무부 슈퍼 마이크로 수사, 주가 12% 폭락(상보) - 뉴스1

월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이하 슈퍼 마이크로)가 회계 부정 혐의로 미국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으로 12% 이상 폭락했다.

앞서 월가의 대표적인 행동주의 펀드 힌덴버그가 지난달 28일 회계 부정을 이유로 슈퍼 마이크로에 공매도를 걸었다고 밝혔다. 당시 이같은 소식으로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급락했었다.

힌덴버그가 회계 부정 의혹을 제기하자 법무부가 정식 수사에 들어간 것이다.

한편 슈퍼 마이크로는 AI 서버 전문업체로, 월가를 대표하는 AI 업체다. 특히 엔비디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 칩을 먼저 갖다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 모두 최고경영자가 대만계 미국인이다. 엔비디아는 젠슨 황, 슈퍼 마이크로는 찰리 량이다. 이에 따라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의 자매회사로 불린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2611#_enliple
[단독] “벤처 투자사?실적부터 확인해야”…1년간 투자 안한 ‘깡통’ 회사 급증 - 매일경제

고금리와 불경기가 지속되며 벤처투자 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투자 집행을 거의 하지 않는 이른바 ‘깡통 투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매일경제가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의뢰해 받은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1년 동안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벤처투자사(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수는 2018년 7곳에서 지난해 36곳으로 늘어 5년 새 5배 넘게 급증했다.

심지어 2년 연속 단 한 건도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투자사는 지난해 기준 16곳이었고, 3년 간 투자를 하지 않은 회사도 4곳에 달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벤처투자사 대표는 “어려운 경기 탓에 투자 집행에 대한 보수적인 의견이 회사 내부에 팽배해 지면서 지난해 투자를 한 건도 집행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벤처·스타트업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면서 투자회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며 “1~2년 투자를 안 한다고 해서 당장 큰일 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잠시 투자를 멈추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26193
곡물 수출 발 묶였다 하루 465억 손실…올스톱 위기 비상 | 한국경제

곡물수출 70% 처리 밴쿠버항 파업
손실 비용 하루 3500만弗 달할 듯

美노조, 내달 50년 만에 파업 예고
美 해상 운송량 절반 처리 막혀
일부 기업 웃돈 주고 운송로 변경

브라질은 가뭄탓에 곡물운송 중단
후티 반군 장악한 홍해 운송비 올라

해운사 머스크는 다음달 1일부터 인도·중동에서 유럽·아프리카로 향하는 노선에 긴급비상사태 할증료를 부과한다고 전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604131
바이넥스 1,000억 CB 조달 루머가 있고, 큰 돈으로 공장 지었다가 고객 못구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있나보네요

확인해본 결과 현재 CB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고객사의 요청 없이는 증설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즉, '선행된 물량 수주 → 증설' 순서이고, 증설은 동사에게 호재입니다

향후 예상되는 증설은 1) 기존 공장 확장형태, 2) 신규 공장 설립 2가지 형태 인데,

1)의 경우 자체 운영자금으로 가능한 상황이고, 2)의 경우 오송공장 5,000L가 풀가동되는 시점 전후에 고객사의 요청으로 진행되리라 전망됩니다

1) 의 경우 8월마 마스터 계약을 한 대형 고객사로 부터 받은 물량이 5,000L를 초과하기에 머지 않아 진행되리라 추정되고, 이는 계약한 물량이 얼마나 큰 수준인지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금 조달이 필요한 시점은 2H25 정도로 예상되며, 고객사의 지원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apa만 늘려놓고, 고객이 없어 파리날리는 타 CDMO와는 다르다는 것은 이미 TOP2 바이오시밀러 고객사의 선택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증설과 관련한 내용은 9/25일 발간된 당사 리포트(https://han.gl/VWMS5)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역으로 CB 발행 요청하는 곳들이 많아서 와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또, 금일 하락은 위 내용보다 프로그램 매도 영향이 더 큰 것 같네요
상해 & 홍콩...
종목 아니고 지수...
이시바에 대해 정리되어있는 기사네요

日 차기 총리 이시바 “디플레 탈출 위해 임금 인상”


'한일 역사인식 비둘기파'
한일 역사문제 비교적 온건

“디플레이션 스파이럴을 멈추기 위해선 개인소비가 증가해야 한다.”

이시바의 경제 정책 핵심은 근로자 임금 인상이다. 큰 틀에선 ‘임금과 물가의 선순환’을 통한 디플레이션 탈출이라는 기시다 후미오 정권의 정책을 계승한다. 주목할 점은 비정규직, 여성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이시바는 “동일 노동·동일 임금이라는 관점에서 비정규직을 최대한 줄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비정규직이 전체의 40%인데, 비정규직의 소득은 정규직의 60%에 그치는 것은 문제라는 인식이다. 이시바는 “남녀 임금 격차도 제대로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72587i
뉴욕증시, 물가 둔화에도 고점 부담…혼조 마감

이날도 사상 최고치는 경신됐다. 다우지수는 장 중 상승폭을 42,628.32까지 늘리며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8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둔화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매수 심리가 전반적으로 확산됐다.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개선 흐름을 이어간 점도 경기침체 우려를 덜어주며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하지만 주요 주가지수가 연일 신고점을 경신하면서 상승 피로감과 고점 부담이 누적된 듯 매수 심리가 꺾이며 상승분을 반납하거나 하락세로 돌아섰다. S&P500과 다우지수는 이번 주까지 3주 연속 상승했고 지난 7주 가운데 6주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8007800009
오픈AI 매출 기하급수적 증가?…"2029년 1천억 달러 예상"

뉴욕타임스(NYT)는 자체 입수한 오픈AI의 재정 문서를 토대로 올해 오픈AI가 37억 달러(약 4조8천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16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수준으로, 올해 오픈AI가 목표로 한 것으로 알려진 34억 달러를 초과하는 액수다.

지난 8월 한 달간 매출은 3억 달러로 2023년 초 대비 1천700% 급증했다.
이 문서에서 오픈AI는 내년에는 매출이 올해 3배 이상인 116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29년에는 매출이 1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글로벌 기업 네슬레의 연간 매출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NYT는 전했다.

오픈AI의 주 매출은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월 20달러의 챗GPT 구독 서비스에서 나온다. 지난 1월에는 월 20달러의 'AI판 앱스토어'를 출범한 바 있다.

현재 챗GPT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C)는 2억명을 넘어섰다. 이는 1억명을 돌파한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에 두 배로 늘어난 수치다.

유료 구독자 수는 1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100만 명 이상의 개발자가 오픈AI 기술을 사용하여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AI는 올해 말까지 구독 서비스료를 2달러 인상하고, 향후 5년 동안 44달러까지 공격적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문서는 적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8021700091
IP기업인 ARM이 인텔 파운드리를 인수하게 되면 ARM 생태계가 확장되며 IP기업에서 플랫폼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에 속도가 붙을 것 같은데, 일단 인텔이 제안을 일축했다네요


퀄컴 이어 이번에는 ARM이 인텔 인수 시도 - 뉴스1

블룸버그는 소식통을 인용, ARM이 최근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인텔의 제조 부분 인수를 타진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인텔은 장중 3% 이상 급등했으나 인텔이 이같은 제안을 일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0.04% 하락, 마감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3831#_enliple
고려아연, 이제 3영업일 남았는데, 또 다른 [단독] 달고 백기사 뉴스 나오려나...

장씨의 승리로 끝..? 최씨가 경영권 방어를 할 수 있을까..?

그동안의 뉴스 플로우를 보면, 마치 최씨가 장씨의 공개매수를 무산시키기 위해 언론플레이로 아주 값싸게 잘 방어해온듯 보여지는데...

여러 언론사를 통해 돌아가며 [단독]달고, 매번 새로운 백기사가 등장... 근데, 매번 새로운 백기사의 등장은 곧 앞선 백기사에게 거절 당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밖에...

언급된 백기사 : 울산시장 - 소프트뱅크 - 스미토모 - 한화, LG - 메리츠 - KKR - 베인케피탈...


금감원, 고려아연·MBK 여론전에 경고…"아전인수 해석 말라"(종합2보) | 연합뉴스
https://m.yna.co.kr/view/AKR20240929021552002?input=119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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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일, [단독] 베인캐피탈, 고려아연 '백기사' 투자건‥홍콩오피스 '투심위' 통과못해 | 아시아경제
https://cm.asiae.co.kr/article/2024092712442306010

9/27일, [단독] 세계 3대 사모펀드까지 가세... 고려아연, KKR과 반격 협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9/27/FXGFT5KL4VFBHBFQUEQHXFGAOM/

9/27일, [단독] 최윤범, 백기사로 메리츠에 SOS…3000억 실탄 채운다 [시그널] | 서울경제
https://m.sedaily.com/NewsView/2DEGFRM66C#cb

9/26일, [단독] 한화, 고려아연에 힘 싣나…대항 공개매수 지원 사격 검토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96406639024056&mediaCodeNo=257

9/22일, 한화·LG, 고려아연 지지 나선다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299381

9/22일, [단독] ‘쩐의 전쟁’ 결국 확전…고려아연 회장, 공개매수로 맞불 | 매일경제 (日스미토모 등 해외 우군 확보)
https://m.mk.co.kr/news/stock/11121832

9/20일, [단독] 판커진 고려아연 쩐의전쟁..소프트뱅크도 최씨 백기사 나서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409200752296173

9/16일, 울산시장 "고려아연, 사모펀드 인수합병 안 돼"…경영권 분쟁에 참전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EBE3N029
티웨이항공, 금요일 시간외 거래량 100만주
[뉴욕 주간전망]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 관건...부통령 TV 토론도 주목 - 오피니언뉴스

이번주 뉴욕증시는 경제지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번주에는 ISM 제조업 지표와 고용지표 등 다수의 경제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경제지표로 인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재차 부각시킬지, 혹은 경기 연착륙에 대한 안도감을 줄지 여부가 관건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과 9월초 경기침체 우려를 증폭시켰던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지표의 9월 데이터가 각각 발표될 예정"이라며 "금리인하가 고용과 같은 경기 후행지표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결과가 예상보다 부진하거나 고용 세부내용에 따라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 경우 "연준 실기론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다"고 말했다. 

▲10월 1일
9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8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발표

▲10월 2일
2일에는 9월 ADP 고용보고서가 발표

▲10월 3일 
9월 ISM 서비스업 PMI 발표

▲10월 4일
9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실업률이 발표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698
편의점도 뷰티 유통시장 참전…올리브영·다이소에 도전장(종합)

편의점업계 한 관계자는 "화장품이 앞으로 편의점을 먹여 살릴 미래 콘텐츠로 성장할 것이 분명해 보이는 만큼 앞으로 그 비중은 점점 높아질 것"이라며 "이런 점에서 세븐일레븐의 뷰티 특화 점포는 상징성이 크다"고 짚었다.

편의점까지 뷰티 유통 시장에 참전하며 플랫폼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편의점과 다이소는 주력 고객층이 겹치는 데다 가성비 상품군의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일대 격돌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다이소의 저가 공세로 일부 10대 고객의 이탈을 경험한 CJ올리브영 역시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업계 다른 관계자는 "편의점이 당장 시장 지배사업자인 올리브영과 경쟁하기는 힘들다"면서도 "집 앞 유통 채널이라는 장점을 활용해 미래 주요 소비층이 될 10∼20대의 '경로 의존성'을 높인다면 중장기 시장 구도가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7158851030
EU, 中전기차에 관세폭탄 때리나…무역전쟁 임박 | 한국경제

유럽연합(EU)이 10월 4일 회원국 투표를 거쳐 중국산 전기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한다.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EU 회원국이 중국산 전기차 규정 초안을 전달받았으며 다음주 투표를 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EU와 중국 측 협상 경과에 따라 투표일은 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U 집행위원회는 지난달 중국 당국으로부터 과잉 보조금을 받아 저가로 수입되는 중국산 전기차에 17.0∼36.3%포인트 상계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반(反)보조금 조사 결과에 따라서다. 기존 일반 관세율 10%에 더해 최종 관세율은 27.0∼46.3%로 인상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95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