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보안법 수정과 관련해서 미의회 공홈가서 찾아봤는데, 제가 못찾는건지 안보이네요...
아래 링크의 기사라 하기도 뭐한 몇줄이 다인데...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근무하는 애널리스트라면 최소한 해당 기사의 원출처나 원문 내용을 같이 공유해주면 좋을듯 싶네요
애널리스트님 수정안 좀 찾아주세요~
https://finance.ifeng.com/c/8dAFjlLWwj2
아래 링크의 기사라 하기도 뭐한 몇줄이 다인데...
증권사 리서치센터에서 근무하는 애널리스트라면 최소한 해당 기사의 원출처나 원문 내용을 같이 공유해주면 좋을듯 싶네요
애널리스트님 수정안 좀 찾아주세요~
https://finance.ifeng.com/c/8dAFjlLWwj2
凤凰网
财联社9月25日电,港股药明生物直线拉升,现涨超9%。据美国国会官网,当地时间9月23日,美《生物安全法》立法一事又有进展。在最新的修正案中,药明生物已经被除名,但药明康德、华大基因、华大智造及其子公
财联社9月25日电,港股药明生物直线拉升,现涨超9%。据美国国会官网,当地时间9月23日,美《生物安全法》立法一事又有进展。在最新的修正案中,药明生物已经被除名,但药明康德、华大基因、华大智造及其子公司Complete Genomics依旧在列。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미국 의회 gov 사이트에서 Amendments(수정)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없습니다 중국발 기사는 제발 거릅시다
생물보안법은 원래 상하원 각각 이름만 다르게 발의되어있었던것이고, 혼동할 이유도 없는 겁니다
모 애널이 사실확인 없이 짱깨 찌라시를 그냥 퍼나른 것이고, 이걸 또 짱깨같은 채널들에서 로비가 통했니 어쩌고 헛소리 했던 거구요
찌라시 제목에 떡하니 '미국 의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라고 되어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개소리를 애널리스트가 퍼나른거 밖에 안됩니다.. ㅉㅉ
모 애널이 사실확인 없이 짱깨 찌라시를 그냥 퍼나른 것이고, 이걸 또 짱깨같은 채널들에서 로비가 통했니 어쩌고 헛소리 했던 거구요
찌라시 제목에 떡하니 '미국 의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라고 되어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개소리를 애널리스트가 퍼나른거 밖에 안됩니다.. ㅉㅉ
리서치센터에서 일하면서 '리서치'는 하지 않고 찌라시를 구글번역기 수준으로 번역해서 퍼나르는 새끼들은 애널리스트가 아니라 찌라시스트입니다. 이런새끼들은 앞으로 믿고 거르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한산한 거래 속 우량주 매도 우위…혼조 마감
주요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거래도 전반적으로 한산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로 매도 우위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다우지수는 뚜렷하게 하락했다. 주요 지표와 이벤트를 앞두고 고점 부담도 커지면서 우량주 위주로 매도세가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6일에는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공개된다. 또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비롯해 주요 연준 인사들이 대거 공개 발언에 나서면서 주가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9800009
주요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거래도 전반적으로 한산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로 매도 우위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다우지수는 뚜렷하게 하락했다. 주요 지표와 이벤트를 앞두고 고점 부담도 커지면서 우량주 위주로 매도세가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6일에는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공개된다. 또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비롯해 주요 연준 인사들이 대거 공개 발언에 나서면서 주가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9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한산한 거래 속 우량주 매도 우위…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시장을 좌우할 재료가 부족한 가운데 투자자들은 8월...
실적 예상 상회, 美최대 D램업체 마이크론 13% 폭등(상보) - 뉴스1
미국 최대의 D램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이 실적 호재로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폭등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마이크론은 13.08% 폭등한 108.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1.88% 상승, 마감했었다.
이는 마이크론이 장 마감 직후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77억50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6억4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1.18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1.10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의 주당 순익이 1.66달러~1.82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53
미국 최대의 D램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이 실적 호재로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폭등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마이크론은 13.08% 폭등한 108.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1.88% 상승, 마감했었다.
이는 마이크론이 장 마감 직후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77억50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6억4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1.18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1.10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의 주당 순익이 1.66달러~1.82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53
뉴스1
실적 예상 상회, 美최대 D램업체 마이크론 13% 폭등(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메타,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스마트폰 다음 디바이스"(종합)
메타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증강현실(AR)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Orion)'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올라 직접 '오라이언'을 소개한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AR 기기에 대한 모든 시도는 헤드셋, 고글, 헬멧이었다"며 "오라이언이 스마트폰 다음의 컴퓨팅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색의 두꺼운 뿔테 안경처럼 생긴 '오라이언'은 안경처럼 쓰면서 문자 메시지는 물론, 화상 통화, 유튜브 동영상까지 볼 수 있다.
이 스마트 안경에는 이용자의 시야에 표시할 수 있는 마이크로 렌즈가 장착돼 프로젝터를 통해 3D 이미지를 투사시켜 홀로그램의 증강 현실(AR) 기능이 구현된다.
이용자는 스마트 워치와 같은 손목 밴드와 눈의 운동을 추적하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손으로 디스플레이를 '클릭'하거나 '스크롤' 할 수 있다.
저커버그는 '오라이언'이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 안경 중 가장 큰 70도의 시야각을 제공하고,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무게와 출시 시기, 가격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5751091
메타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증강현실(AR)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Orion)'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올라 직접 '오라이언'을 소개한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AR 기기에 대한 모든 시도는 헤드셋, 고글, 헬멧이었다"며 "오라이언이 스마트폰 다음의 컴퓨팅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색의 두꺼운 뿔테 안경처럼 생긴 '오라이언'은 안경처럼 쓰면서 문자 메시지는 물론, 화상 통화, 유튜브 동영상까지 볼 수 있다.
이 스마트 안경에는 이용자의 시야에 표시할 수 있는 마이크로 렌즈가 장착돼 프로젝터를 통해 3D 이미지를 투사시켜 홀로그램의 증강 현실(AR) 기능이 구현된다.
이용자는 스마트 워치와 같은 손목 밴드와 눈의 운동을 추적하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손으로 디스플레이를 '클릭'하거나 '스크롤' 할 수 있다.
저커버그는 '오라이언'이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 안경 중 가장 큰 70도의 시야각을 제공하고,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무게와 출시 시기, 가격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5751091
연합뉴스
메타,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스마트폰 다음 디바이스"(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이 스마트폰의 뒤를 이을 안경처럼 쓰는 증강현실(AR) 기기를 ...
리비안 6%-니콜라 7%,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 급락(상보) - 뉴스1
모건스탠리가 비야디(BYD) 등 중국 전기차의 급부상으로 미국의 자동차 업체가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의 등급을 대거 하향하자 테슬라를 제외하고 미국의 전기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중국 전기차 업체의 부상으로 미국 자동차 업계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포드 등 완성차 업체는 물론,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의 투자 등급도 강등했다.
모건스탠리는 리비안의 등급을 기존의 '비중 확대'(매수)에서 '동일 비중'(보유)으로 한 단계 강등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리비안은 6.84% 급락한 11.03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이 급락하자 루시드도 3.93% 급락한 3.42달러를, 니콜라는 7.69% 급락한 4.3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모건스탠리가 등급을 그대로 유지하자 1.08% 상승한 257.0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모건스탠리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굴기에도 테슬라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65
모건스탠리가 비야디(BYD) 등 중국 전기차의 급부상으로 미국의 자동차 업체가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의 등급을 대거 하향하자 테슬라를 제외하고 미국의 전기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중국 전기차 업체의 부상으로 미국 자동차 업계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포드 등 완성차 업체는 물론,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의 투자 등급도 강등했다.
모건스탠리는 리비안의 등급을 기존의 '비중 확대'(매수)에서 '동일 비중'(보유)으로 한 단계 강등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리비안은 6.84% 급락한 11.03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이 급락하자 루시드도 3.93% 급락한 3.42달러를, 니콜라는 7.69% 급락한 4.3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모건스탠리가 등급을 그대로 유지하자 1.08% 상승한 257.0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모건스탠리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굴기에도 테슬라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65
뉴스1
리비안 6%-니콜라 7%,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 급락(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티웨이항공 오늘 기타법인 매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데, 루머가 돌았던 공개매수에서 장내매수로 전략을 변경한건지...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
www.ilyoseoul.co.kr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 일요서울i
[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CTT Research
티웨이항공 오늘 기타법인 매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데, 루머가 돌았던 공개매수에서 장내매수로 전략을 변경한건지...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기타법인 19만주 매수로 올해들어 가장 많은 매수, 전쟁의 시작인지는 몇일 지켜봐야겠네요
뉴욕증시, 마이크론 호실적에 주가 탄력…나스닥 0.60%↑ 마감
S&P500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역대 최고치로 마감했다.
마이크론이 '깜짝'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탄력을 받았다.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업체 마이크론은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024 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한 77억5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18달러를 기록했다. 모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이같은 호실적에 마이크론 주가는 14.73% 급등했다. 장 중 상승폭은 20%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엔비디아와 알파벳, 브로드컴도 모두 상승했다. ASML은 4.19%, AMD는 3.38%, 퀄컴은 2.61% 상승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기지표는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가리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주보다 4천명 줄어든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 22만4천명 또한 밑돌았다. 그만큼 고용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미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전기 대비 연율 3.0%로 확정됐다. 2분기 GDP는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1.6%보다 두 배 가까이 개선됐다.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 또한 시장은 전월 대비 2.8% 감소를 예상했으나 보합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7009800009
S&P500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역대 최고치로 마감했다.
마이크론이 '깜짝'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및 AI 관련주가 탄력을 받았다.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업체 마이크론은 전날 장 마감 후 발표한 2024 회계연도 4분기(6~8월)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급증한 77억5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18달러를 기록했다. 모두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이같은 호실적에 마이크론 주가는 14.73% 급등했다. 장 중 상승폭은 20%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엔비디아와 알파벳, 브로드컴도 모두 상승했다. ASML은 4.19%, AMD는 3.38%, 퀄컴은 2.61% 상승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기지표는 미국 경기의 연착륙을 가리켰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주보다 4천명 줄어든 수치이자 시장 예상치 22만4천명 또한 밑돌았다. 그만큼 고용 여건이 개선됐다는 의미다.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전기 대비 연율 3.0%로 확정됐다. 2분기 GDP는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1.6%보다 두 배 가까이 개선됐다.
미국의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 또한 시장은 전월 대비 2.8% 감소를 예상했으나 보합을 기록하며 선방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70098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마이크론 호실적에 주가 탄력…나스닥 0.60%↑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주요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예상 밖 호실적을 보이면...
美법무부 슈퍼 마이크로 수사, 주가 12% 폭락(상보) - 뉴스1
월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이하 슈퍼 마이크로)가 회계 부정 혐의로 미국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으로 12% 이상 폭락했다.
앞서 월가의 대표적인 행동주의 펀드 힌덴버그가 지난달 28일 회계 부정을 이유로 슈퍼 마이크로에 공매도를 걸었다고 밝혔다. 당시 이같은 소식으로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급락했었다.
힌덴버그가 회계 부정 의혹을 제기하자 법무부가 정식 수사에 들어간 것이다.
한편 슈퍼 마이크로는 AI 서버 전문업체로, 월가를 대표하는 AI 업체다. 특히 엔비디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 칩을 먼저 갖다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 모두 최고경영자가 대만계 미국인이다. 엔비디아는 젠슨 황, 슈퍼 마이크로는 찰리 량이다. 이에 따라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의 자매회사로 불린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2611#_enliple
월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이하 슈퍼 마이크로)가 회계 부정 혐의로 미국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으로 12% 이상 폭락했다.
앞서 월가의 대표적인 행동주의 펀드 힌덴버그가 지난달 28일 회계 부정을 이유로 슈퍼 마이크로에 공매도를 걸었다고 밝혔다. 당시 이같은 소식으로 슈퍼 마이크로의 주가는 급락했었다.
힌덴버그가 회계 부정 의혹을 제기하자 법무부가 정식 수사에 들어간 것이다.
한편 슈퍼 마이크로는 AI 서버 전문업체로, 월가를 대표하는 AI 업체다. 특히 엔비디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 칩을 먼저 갖다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 모두 최고경영자가 대만계 미국인이다. 엔비디아는 젠슨 황, 슈퍼 마이크로는 찰리 량이다. 이에 따라 슈퍼 마이크로는 엔비디아의 자매회사로 불린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2611#_enliple
뉴스1
美법무부 슈퍼 마이크로 수사, 주가 12% 폭락(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단독] “벤처 투자사?실적부터 확인해야”…1년간 투자 안한 ‘깡통’ 회사 급증 - 매일경제
고금리와 불경기가 지속되며 벤처투자 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투자 집행을 거의 하지 않는 이른바 ‘깡통 투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매일경제가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의뢰해 받은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1년 동안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벤처투자사(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수는 2018년 7곳에서 지난해 36곳으로 늘어 5년 새 5배 넘게 급증했다.
심지어 2년 연속 단 한 건도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투자사는 지난해 기준 16곳이었고, 3년 간 투자를 하지 않은 회사도 4곳에 달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벤처투자사 대표는 “어려운 경기 탓에 투자 집행에 대한 보수적인 의견이 회사 내부에 팽배해 지면서 지난해 투자를 한 건도 집행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벤처·스타트업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면서 투자회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며 “1~2년 투자를 안 한다고 해서 당장 큰일 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잠시 투자를 멈추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26193
고금리와 불경기가 지속되며 벤처투자 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투자 집행을 거의 하지 않는 이른바 ‘깡통 투자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매일경제가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실에 의뢰해 받은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1년 동안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벤처투자사(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수는 2018년 7곳에서 지난해 36곳으로 늘어 5년 새 5배 넘게 급증했다.
심지어 2년 연속 단 한 건도 투자를 집행하지 않은 투자사는 지난해 기준 16곳이었고, 3년 간 투자를 하지 않은 회사도 4곳에 달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벤처투자사 대표는 “어려운 경기 탓에 투자 집행에 대한 보수적인 의견이 회사 내부에 팽배해 지면서 지난해 투자를 한 건도 집행하지 못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벤처·스타트업도 옥석 가리기가 진행되면서 투자회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많다”며 “1~2년 투자를 안 한다고 해서 당장 큰일 나는건 아니기 때문에 잠시 투자를 멈추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126193
매일경제
[단독] “벤처 투자사?실적부터 확인해야”…1년간 투자 안한 ‘깡통’ 회사 급증 - 매일경제
1년 동안 투자 ‘0원’ VC·AC 작년 36곳, 5년새 5배 증가 “벤처업계는 옥석가리기”
곡물 수출 발 묶였다 하루 465억 손실…올스톱 위기 비상 | 한국경제
곡물수출 70% 처리 밴쿠버항 파업
손실 비용 하루 3500만弗 달할 듯
美노조, 내달 50년 만에 파업 예고
美 해상 운송량 절반 처리 막혀
일부 기업 웃돈 주고 운송로 변경
브라질은 가뭄탓에 곡물운송 중단
후티 반군 장악한 홍해 운송비 올라
해운사 머스크는 다음달 1일부터 인도·중동에서 유럽·아프리카로 향하는 노선에 긴급비상사태 할증료를 부과한다고 전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604131
곡물수출 70% 처리 밴쿠버항 파업
손실 비용 하루 3500만弗 달할 듯
美노조, 내달 50년 만에 파업 예고
美 해상 운송량 절반 처리 막혀
일부 기업 웃돈 주고 운송로 변경
브라질은 가뭄탓에 곡물운송 중단
후티 반군 장악한 홍해 운송비 올라
해운사 머스크는 다음달 1일부터 인도·중동에서 유럽·아프리카로 향하는 노선에 긴급비상사태 할증료를 부과한다고 전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2604131
한국경제
캐나다 곡물항 이어 美동·남부 항만 올스톱 위기…해상물류 초비상
캐나다 곡물항 이어 美동·남부 항만 올스톱 위기…해상물류 초비상, 글로벌 공급망 파업에 휘청 곡물수출 70% 처리 밴쿠버항 파업 손실 비용 하루 3500만弗 달할 듯 美노조, 내달 50년 만에 파업 예고 美 해상 운송량 절반 처리 막혀 일부 기업들 웃돈 주고 운송로 변경 브라질은 가뭄탓에 곡물운송 중단 후티 반군 장악한 홍해 운송비 올라
바이넥스 1,000억 CB 조달 루머가 있고, 큰 돈으로 공장 지었다가 고객 못구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있나보네요
확인해본 결과 현재 CB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고객사의 요청 없이는 증설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즉, '선행된 물량 수주 → 증설' 순서이고, 증설은 동사에게 호재입니다
향후 예상되는 증설은 1) 기존 공장 확장형태, 2) 신규 공장 설립 2가지 형태 인데,
1)의 경우 자체 운영자금으로 가능한 상황이고, 2)의 경우 오송공장 5,000L가 풀가동되는 시점 전후에 고객사의 요청으로 진행되리라 전망됩니다
1) 의 경우 8월마 마스터 계약을 한 대형 고객사로 부터 받은 물량이 5,000L를 초과하기에 머지 않아 진행되리라 추정되고, 이는 계약한 물량이 얼마나 큰 수준인지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금 조달이 필요한 시점은 2H25 정도로 예상되며, 고객사의 지원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apa만 늘려놓고, 고객이 없어 파리날리는 타 CDMO와는 다르다는 것은 이미 TOP2 바이오시밀러 고객사의 선택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증설과 관련한 내용은 9/25일 발간된 당사 리포트(https://han.gl/VWMS5)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역으로 CB 발행 요청하는 곳들이 많아서 와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또, 금일 하락은 위 내용보다 프로그램 매도 영향이 더 큰 것 같네요
확인해본 결과 현재 CB 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고객사의 요청 없이는 증설이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
즉, '선행된 물량 수주 → 증설' 순서이고, 증설은 동사에게 호재입니다
향후 예상되는 증설은 1) 기존 공장 확장형태, 2) 신규 공장 설립 2가지 형태 인데,
1)의 경우 자체 운영자금으로 가능한 상황이고, 2)의 경우 오송공장 5,000L가 풀가동되는 시점 전후에 고객사의 요청으로 진행되리라 전망됩니다
1) 의 경우 8월마 마스터 계약을 한 대형 고객사로 부터 받은 물량이 5,000L를 초과하기에 머지 않아 진행되리라 추정되고, 이는 계약한 물량이 얼마나 큰 수준인지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자금 조달이 필요한 시점은 2H25 정도로 예상되며, 고객사의 지원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Capa만 늘려놓고, 고객이 없어 파리날리는 타 CDMO와는 다르다는 것은 이미 TOP2 바이오시밀러 고객사의 선택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증설과 관련한 내용은 9/25일 발간된 당사 리포트(https://han.gl/VWMS5)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역으로 CB 발행 요청하는 곳들이 많아서 와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또, 금일 하락은 위 내용보다 프로그램 매도 영향이 더 큰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