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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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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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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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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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 소비심리 급락에 불안한 상승…강보합 마감

S&P500지수와 다우지수는 이날 모두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S&P500지수는 3거래일 만의 경신이고 다우지수는 2거래일 연속 경신이다.

미국 콘퍼런스보드(CB)는 9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98.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향 조정된 8월 수치 105.6과 비교해 7포인트 가까이 급락한 수치이자 2021년 8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낙차다. 시장 예상치 103.9도 5포인트 넘게 밑돌았다.

CB의 다나 피터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수의 모든 구성 요소에서 소비심리 악화가 나타난 것은 고용시장 여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며 "고용시장은 여전히 건강하고 실업률은 낮은 데다 해고도 적고 임금도 오르고 있지만 응답자들은 더 적은 근로시간과 임금 상승률 둔화, 구인건수 감소에 반응했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5010000009
美 엔비디아 주가 4% 올라 한 달만에 120달러선 탈환(종합)

이날 상승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칩인 블랙웰이 대량 생산에 들어갔다는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모건스탠리는 이날 "엔비디아가 4분기 45만 개의 블랙웰 칩을 출하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새로운 칩에서만 약 100억 달러(13조3천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국가 주도의 AI 프로젝트와 소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계속해서 용량을 확장함에 따라 (기존) H200 칩에 대한 수요도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5003751091
'밸류업 지수'가 밸류업 이끌까?…증권가 "과한 기대는 금물"(종합)

◇ 밸류업 지수 효과에 "일단 중립"…기대감 선반영 유의해야

증권가는 밸류업 지수 효과에 대해 대체로 신중한 입장을 드러냈다.

기업가치 제고 측면에서 국내 증시의 긍정적 변화라고 보면서도 후행 지표인 만큼 단기간 주가 부양을 크게 끌어낼 장치는 아니라는 게 전반적인 시선이다.

아울러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이 본격화한 올해 1월 2일부터 '밸류업 공시 기업' 등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상황도 경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4100551008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 5,000L 다 찼고, 이제 증설이다!



- 8월말 신규 상업 생산 계약완료, 오송공장 5,000L도 부족하다

9월 24일 174억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대량 상용화 생산을 위한 PPQ 공급계약 공시 발표

연말쯤 기대했던 신규 고객사와의 마스터 계약이 무려 3~4개월 빠른 8월말에 성사되었고, 계약 이후 첫번째 수주 공시로 오송공장 상업 생산의 시작을 알리는 점에서 의미가 큼

이번 수주는 테스트 물량 생산을 위한 것으로 1Q25 매출액에 대부분 인식될 전망

신규 고객사는 글로벌 Top tier 바이오시밀러(BS) 기업으로 해외 CDMO에서 상업 생산 중인 복수의 품목들을 동사의 오송공장으로 이전 생산하게 될 것

이에 PPQ 공급계약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본격 상업 생산은 2H25 시작될 전망

또, 계약된 상업 생산 물량은 오송공장의 총 7,000L 중 5,000L 전부와 1,000L 1개 라인을 사용하고도 초과하는 큰 물량이라 근시일내 오송공장을 확장하는 형태의 증설이 있을 것으로 예상

증설비용은 자체 운영자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추정


- Capa의 70%를 상업화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이어질 모멘텀도 풍부

송도공장 2,000L에서 셀트리온의 악템라BS 상업생산과 오송공장 6,000L + α에서 신규고객의 복수 품목 상업 생산으로 전사 OPM이 30%를 넘어서는 것은 시간문제
(동물 세포 총 Capa 11,500L 중 8,000L 이상을 상업 생산 물량으로 확보)

추가로 4Q24 송도공장에서 상업 생산 시작, 복수의 PPQ 추가 수주, 오송공장 확장 증설, FDA/EMA cGMP 인증, 생물보안법 통과, 셀트리온 악템라BS 미국/유럽 판매 허가 등

동사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리레이팅 시킬 모멘텀들이 풍부하게 대기 중


- BS Top 2 기업이 탐내는 오송 추가공장 증설, 전략적 제휴 기대

기존 공장의 확장 증설과 별개로 오송공장 유휴부지에 신공장 증설에 대해 셀트리온과 신규고객사 모두 탐내고 있는 상황

특히, 셀트리온은 CDMO 사업 진출을 선언하며 적극적인 M&A를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동사와의 전략적 제휴 가능성이 큼

신규 고객사도 마스터 계약을 통해 동사를 국내 유일 신뢰할 수 있는 CDMO임을 인정했고, 신규 공장을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파악

신규 공장 증설은 2H25경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증설 자금은 고객사의 지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


- 빨라진 추가 상업 생산 계약과 증설효과

예상보다 빨라진 오송공장 5,000L에 대한 상업생산 계약으로 실적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또, 두가지 형태의 증설(1. 기존 공장 확장 증설, 2. 유휴부지에 신규공장 증설) 역시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추정

증설은 고객사의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증설은 곧 확정적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

국내에는 동사외에도 CDMO들이 있지만 Top2 BS 기업이 모두 동사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함

1) FDA/EMA cGMP 인증을 획득했는가, 2)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보유했는가, 3) 상업 생산 경험이 있는가 이 3가지 요인을 충족하는 곳은 동사가 유일하기 때문


텔레그램 링크: t.iss.on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VWMS5
Forwarded from Buff
금투세 의견수렴 최소 한달, 기사 나온 14시 30분 이후 지수 수직 낙하

민주당 "금투세 시행? 유예? 한 달여간 의견 수렴한 뒤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93516?sid=100
9/9 이후 wuxi가 멘션된걸 찾을수가 없음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미국 의회 gov 사이트에서 Amendments(수정)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만 없습니다 중국발 기사는 제발 거릅시다
생물보안법은 원래 상하원 각각 이름만 다르게 발의되어있었던것이고, 혼동할 이유도 없는 겁니다

모 애널이 사실확인 없이 짱깨 찌라시를 그냥 퍼나른 것이고, 이걸 또 짱깨같은 채널들에서 로비가 통했니 어쩌고 헛소리 했던 거구요

찌라시 제목에 떡하니 '미국 의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라고 되어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개소리를 애널리스트가 퍼나른거 밖에 안됩니다.. ㅉㅉ
리서치센터에서 일하면서 '리서치'는 하지 않고 찌라시를 구글번역기 수준으로 번역해서 퍼나르는 새끼들은 애널리스트가 아니라 찌라시스트입니다. 이런새끼들은 앞으로 믿고 거르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한산한 거래 속 우량주 매도 우위…혼조 마감

주요 지표나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거래도 전반적으로 한산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로 매도 우위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다우지수는 뚜렷하게 하락했다. 주요 지표와 이벤트를 앞두고 고점 부담도 커지면서 우량주 위주로 매도세가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6일에는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공개된다. 또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비롯해 주요 연준 인사들이 대거 공개 발언에 나서면서 주가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9800009
실적 예상 상회, 美최대 D램업체 마이크론 13% 폭등(상보) - 뉴스1

미국 최대의 D램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하 마이크론)이 실적 호재로 시간외거래에서 13% 이상 폭등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마이크론은 13.08% 폭등한 108.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1.88% 상승, 마감했었다.

이는 마이크론이 장 마감 직후 실적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77억50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76억4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도 1.18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1.10달러를 웃도는 것이다.

이번 분기 전망도 좋았다.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의 주당 순익이 1.66달러~1.82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53
메타,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스마트폰 다음 디바이스"(종합)

메타는 이날 행사에서 새로운 증강현실(AR)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Orion)'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올라 직접 '오라이언'을 소개한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지금까지 AR 기기에 대한 모든 시도는 헤드셋, 고글, 헬멧이었다"며 "오라이언이 스마트폰 다음의 컴퓨팅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은색의 두꺼운 뿔테 안경처럼 생긴 '오라이언'은 안경처럼 쓰면서 문자 메시지는 물론, 화상 통화, 유튜브 동영상까지 볼 수 있다.

이 스마트 안경에는 이용자의 시야에 표시할 수 있는 마이크로 렌즈가 장착돼 프로젝터를 통해 3D 이미지를 투사시켜 홀로그램의 증강 현실(AR) 기능이 구현된다.

이용자는 스마트 워치와 같은 손목 밴드와 눈의 운동을 추적하는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손으로 디스플레이를 '클릭'하거나 '스크롤' 할 수 있다.

저커버그는 '오라이언'이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 안경 중 가장 큰 70도의 시야각을 제공하고,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크기와 무게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무게와 출시 시기, 가격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https://m.yna.co.kr/view/AKR20240926005751091
리비안 6%-니콜라 7%,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 급락(상보) - 뉴스1

모건스탠리가 비야디(BYD) 등 중국 전기차의 급부상으로 미국의 자동차 업체가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의 등급을 대거 하향하자 테슬라를 제외하고 미국의 전기차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내고 중국 전기차 업체의 부상으로 미국 자동차 업계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며 포드 등 완성차 업체는 물론, 전기차 업체인 리비안의 투자 등급도 강등했다.

모건스탠리는 리비안의 등급을 기존의 '비중 확대'(매수)에서 '동일 비중'(보유)으로 한 단계 강등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리비안은 6.84% 급락한 11.03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이 급락하자 루시드도 3.93% 급락한 3.42달러를, 니콜라는 7.69% 급락한 4.32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모건스탠리가 등급을 그대로 유지하자 1.08% 상승한 257.0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모건스탠리는 중국 전기차 업체의 굴기에도 테슬라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보고 있는 듯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551265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금일 새벽에 진행된 Micron FY4Q24 실적발표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주가는 시간외 12.8% 상승 중입니다.


▶️FY4Q24(6~8월) 실적 리뷰
- 전사 매출액은 78억불(YoY +93%, QoQ +14%)로 가이던스 상단 수준에 부합하고,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DRAM 매출액은 53억불로 전분기대비 14%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10%중반대 상승한 반면, Shipment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NAND 매출액은 24억불로 전분기대비 15% 증가. ASP는 전분기대비 한자리 후반% 상승하고, Shipment는 한자리 후반% 증가.


▶️차기분기 FY1Q15(9~11월)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가이던스는 85~89억불로 시장 컨센서스(83억불)를 상회.

- 전사 EPS 가이던스는 1.66~1.82불로 시장 컨센서스(1.52불) 상회.


▶️FY4Q24 전방시장별 동향 및 전망
- Compute/Networking 30억불(YoY +152%, QoQ +17%): HBM을 포함한 고용량 메모리 수요 증가 때문. 한편 PC 시장은 2025년 상반기까지 건전한 재고 수준을 유지할 것. 2025년은 AI PC 및 Window 12 런칭으로 하반기에 교체 주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전망.

- Mobile 19억불(YoY +55%, QoQ +18%): 계절적 수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증가. 2024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존 예상대로 한자리 초반% 수준 증가하고 2025년도 성장할 것. 최근 Android OEM 업체들은 AI 스마트폰 내 DRAM 탑재량을 12/16GB로 기존(8GB)대비 크게 늘리는 중.

- Storage 17억불(YoY +127%, QoQ +24%): Data center향 SSD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배 증가. 지속되는 강한 수요와 더불어 동사의 점유율이 올라갔기 때문. Traditional Server 시장내 SSD 수요 증가세도 향후 성장에 긍정적일 것.

- Embedded 12억불(YoY +36%, QoQ -9%): Automotive향 수요가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기 때문.


▶️Capex 및 메모리반도체 수급 동향
- FY2024 연간 Capex는 81억불로 기존 예상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FY2025 Capex 역시 금년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 HBM과 Infra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참고로 향후 중장기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Idaho/NY 투자를 진행하기만, 단기 FY2025/2026의 생산 Bit에 기여하는 바는 없을 것. 동사는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Capex를 집행하고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


▶️HBM 관련 업데이트
- FY2024 동사는 HBM 판매를 통해 수백만 달러 매출을 기록. 2025년 연내 HBM의 동사 점유율은 DRAM 시장 점유율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한편 글로벌 시장 기준 HBM Bit 기여도는 2025년 6% 수준으로 증가하고, TAM은 250억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HBM3e 12단 36GB 제품을 주력 고객사에 출하하고 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양산은 2025년 초에 시작할 예정.

2024/2025년 HBM은 Sold out 된 상태이며 가격도 이미 정해진 바. 2025년 연내 12단 제품의 비중을 지속 높여나갈 것. 2025~2026년은 HBM3e 기반으로 고객과 제품 다변화를 추구할 것.
조정으로 고민 될땐 풍부한 모멘텀 타임라인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CTT Research]

바이넥스(053030) - 5,000L 다 찼고, 이제는 증설이다! #8


PPQ 추가 계약과 오송공장 확장 증설이 추가되면서 연말까지 모멘텀들이 더 풍부해 졌습니다
티웨이항공 오늘 기타법인 매수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은데, 루머가 돌았던 공개매수에서 장내매수로 전략을 변경한건지...

제2의 고려아인이 되는건지.. 요즘 경영권 분쟁이 많네요

대명소노 , 티웨이항공 지분 사들이며 예림당과 경영권 전쟁 시작?

호텔·리조트 사업을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회장 서준혁, 이하 대명소노)이 조용히 티웨이항공 지분을 매입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특히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이 2011년 대명엔터프라이즈 대표 시절 항공업 진출을 공언한 바 있어 이번 지분 매입을 통해 그의 20년 된 항공업 진출의 꿈을 이룰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티웨이항공 최대 주주인 예림당과의 경영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명소노그룹은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의 투자 목적회사인 더블유밸류업 유한회사가 가진 티웨이항공 지분 확보하면서 2대 주주에 올랐다.

앞서 지난 7월 1일 대명소노그룹 지주사인 소노인터내셔널이 1059억 원을 들여 지분 14.9%를 사들였고, 이달 1일 소노인터내셔널과 대명소노시즌이 JKL파트너스의 잔여 지분 전량인 11.87%를 인수했다. 대명소노가 티웨이항공 지분 매입에 들인 자금은 1897억원 수준이다.

- "관심 없다"더니 또 지분 또 사들여

대명소노는 이로써 티웨이항공의 지분 26.77%를 확보, 최대 주주인 예림당 및 티웨이홀딩스 지분율 29.99%와 격차를 2.97%대로 좁혔다. 티웨이항공은 예림당 오너 일가가 예림당을 보유하고 예림당이 티웨이홀딩스를, 티웨이홀딩스가 티웨이항공을 보유한다.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