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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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조 이상 1주간 하락 1위의 영예는 하이닉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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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주요시장중에 빠진건 한국뿐이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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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b+ 중에 눈에 띄는건 광통신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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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전망 7탄: BTS MD&라이선싱 정리 (수익성 개선의 핵심구간)

지난 5편의 글로 하이브가 BTS의 IP를 이용해 어떤 MD&라이선싱 사업을 시작했는지 파악했다.

(MD 2편, 라이선싱 3편)



간단하게 종류를 정리하면

자체 MD는 총 4종류(아미밤, 아리랑/아리랑투어MD, SWIM 시리즈), 라이선싱의 방식은 2가지(MD 라이선싱, 브랜드 라이선싱)였다.

특히 5월부터 약 3개월 만에 7가지나 되는 브랜드 라이선싱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시작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번 글에서 알아볼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 지금까지 알아본 MD&라이선싱 사업들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구간은 어떻게 될까?

- MD와 IP 라이선싱에서 OPM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들은 무엇이 있을까?

- 과거 대비 IP 라이선싱이 질적으로는 무엇이 다르고 규모는 얼마나 클까?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알아보자

https://m.blog.naver.com/hideinmarket/22436943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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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1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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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SK하이닉스 ADR, 샌디스크, 전력 기업 상승 Vs. 브로드컴, 알파멧, 아마존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최대주주, 중국 대련 공장 재개에 상승
SK하이닉스 ADR(+4.70%)는 도시바의 지분 축소로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를 보유한 특수목적법인(SPC2)이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하며 간접적 최대주주에 올라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및 시너지 기대감이 형성되자 상승. 여기에 AI 서버 수요 급증에 대응해 4년간 중단되었던 자회사 솔리다임의 중국 대련 2공장 건설 및 설비 투자를 재개해 고용량 eSSD 공급 능력을 확충하기로 한 점도 영향. 이에 D램 중심의 HBM 모멘텀에 더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NAND 부문에서도 시장 지배력 확대와 생산 능력 확충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매수세를 자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마이크론(+0.87%)은 최고 사업책임자(CBO)가 키뱅크 기술 컨퍼런스에서 수요 신호가 강화되고 있으며 매출의 절반정도가 다년 계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샌디스크(+2.68%)는 전일 아르고스가 최근 하락은 매수 시회라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여러 투자회사들도 견조한 수익성을 언급하며 1,600달러 목표 주가 제시 등이 이어지자 상승. 시게이트(+2.44%)는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했지만 향후 전망도 양호할 것이라는 평가에 따른 것. 웨스턴디지털(-0.09%)은 소폭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보합권,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02%)는 최대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고 GPU를 상업용 부동산과 같은 독립적 금융자산으로 정의해 민간 자본 대출을 활성화한다는 소식과 함께, 경량 AI 모델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공개 및 1조 개 파라미터 차세대 모델 네모트론 4 개발 등 개방형 AI 생태계를 통한 GPU 수요 확대 기대로 장 초반 상승 출발. 그러나 대규모 사모 자금의 순환 금융 구조에 따른 실질 수요 착시 논란, 빠른 기술 변화에 따른 GPU 금융자산의 감가상각 및 잔존가치 하락 위험, 그리고 투자 대비 수익성(ROI) 의구심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1.50%)은 엔비디아의 생태계 확장 영향과 BOA가 XPV 플랫폼 확대로 인한 부채 및 신용 위험 증가를 이유로 채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AMD(+1.01%)는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사이익과 엔비디아, 브로드컴 경쟁사들의 재무적 불확실성 반사이익으로 상승. 인텔(+0.19%)은 소폭 상승

장 마감 후 실적: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루멘텀, 코어위브, 퀀티넘
슈퍼마이크로컴퓨터(+0.4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은 물론 매출 가이던스 등도 크게 상회. 여기에 2027년 회계연도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시간 외 8% 급등. 루멘텀(+0.87%)은 견고한 실적과 매출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1% 하락 중. 코어위브(+2.42%)는 예상에 부합된 매출에도 영업 손실률이 3.22%에서 2%로 개선된 가운데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했던 점을 감안 시간 외 8% 상승 중. 퀀티넘(-0.94%)는 예상보다 부진한 EPS 결과에도 시간 외 1% 하락에 그침. 에스트로닉스(-0.7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 시간 외 8%대 급등

자동차: 긍정적인 내용에 강세
테슬라(+0.58%)는 헤드램프 리콜 악재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X 연계 파이낸싱 기대, 유니트리 IPO 추진에 따른 휴머노이드 로봇(옵티머스) 가치 재평가, 로보택시 모멘텀 및 중국 시장 내 판매 방어 확인등을 이유로 상승. GM(+1.58%)은 삼성SDI에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약 35억 달러)을 전량 매각하며 고비용 배터리 직접 제조에서 철수, 대규모 CAPEX 부담 완화 및 재무 효율성, 현금흐름 개선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포드(+0.94%)는 GM의 배터리 사업 철수로 입증된 전통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관련 자본 지출 경감 반사이익과 함께 3분기 배당 기준일(8월 11일) 수급 유입되자 소폭 상승. 퀀텀스케이프(+2.42%)는 최근 상승을 이어가자 모멘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유입되며 오늘도 상승. 앨버말(-1.41%)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 소식에도 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리튬 관련주 대부분 하락.

대형 기술주: 엔비디아 발표로 엇갈림
알파벳(-3.61%), 아마존(-2.09%), MS(-0.44%)는 엔비디아의 오픈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 및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엔비디아가 Nemotron 3.5 Lightning 등 고성능 오픈 모델을 공개하면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모델을 구축·운영할 수 있는 선택지가 확대되고, AI 모델 및 추론 비용이 낮아질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 회수에 대한 부담이 확대. 반면 메타(+0.71%)는 Llama를 중심으로 오픈 모델 생태계를 확대해왔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화가 자체 AI 생태계 확장에 우호적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1.09%)은 메모리 등 AI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

소프트웨어: 대부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라클(-3.69%)은 엔비디아 발표로 알파벳등 여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진 여파로 하락. 팔란티어(-0.17%)는 최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 특히 마이클 버리의 기업가치 언급에 그동안 지속되던 밸류에이션 논쟁이 재 부각된 점이 영향. 데이터독(-5.37%)은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어도비(-3.39%)도 부진한 가운데 세일즈포스(-0.02%), 서비스나우(+0.0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 전반의 부진이 진행

전력망, 원자력: 전력 관련 지출 증가 기대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93%), 비스트라(+1.43%)를 비롯해 GE버노바(+2.12%), 이튼(+3.22%), 버티브홀딩스(+4.34%) 등 대부분의 전력망,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상승.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전력의 중요도가 높아졌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이 먼저 전력쪽에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긍정적인 평가 속 매수세 유입. 오클로(+5.66%), 뉴스케일파워(+7.73%) 등 원자력 발전 테마주도 상승. 뉴스케일은 장 마감 후 유상증가 발표로 시간 외 4% 하락 중

비트코인: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거래 급감 속 하락 Vs. 채굴기업, 네오클라우드 기업 강세
비트코인은 라이엇플랫폼(+4.33%)이 앤트로픽과 91억 달러 규모의 20년 장기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주요 채굴 기업과 기관들의 AI 분야로의 자금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에 하락 전환.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결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계절적인 요인으로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점도 부담 라이엇플랫폼은 앤트로픽과의 계약에 21%나 폭등했지만 장기 순차 공급에 따른 실적 시차와 대규모 투자 부담, 단기 차익 실현 물량 출회되며 상승폭 대부분 반납. 마라홀딩스(+1.26%), 테라울프(+3.40%) 등 채굴 기업들 대부분 상승 후 상승 축소. 사이퍼디지털(+5.39%), IREN(+2.61%), 네비우스(+4.95%) 등도 상승. 물론, 비트코인 하락으로 스트레티지(-1.27%), 로빈후드(-0.15%), 코인베이스(-0.07%)등은 하락.

서클인터넷(+6.13%)은 9월 16일 예정된 블록체인 Arc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블랙록, DTCC, 비자, 마스터카드 등 주요 금융기관의 검증인 참여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 여기에 Arc 기반 사업 확대와 결제 네트워크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비트코인 가격과 차별화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 재평가가 진행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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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실적 발표한 AI 관련 기업들 급등과 SK하이닉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53%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4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2%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3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4%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6.0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1.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의 변동성 확대

국제유가는 장 초반 미-이란 협상 난항 및 후티 반군의 위협 등 지정학적 리스크등으로 3% 상승. 그러나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중재 합의 근접 발언이 유입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중동 이슈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 물론,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에 대한 실질적 타결이 쉽지 않다는 점에 재차 상승하는 등 WTI는 83달러를 상회.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예보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기대에도 공급 증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파키스탄, 카타르 발표에 주목하며 1%대 하락.

달러화는 기준주택 판매 건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관망 속 보합권 등락. 유로와 파운드, 엔화 모두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이는 등 대체로 관망 심리가 높은 하루. 한편, 멕시코 페소는 금리 동결 속 현 정책 기조 유지를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경기 둔화에도 서비스 물가 상승을 경계하는 발언이 영향. 더불어 물가 안정, 견조한 무역수지 등으로 자금 유입도 영향. 반면, 브라질 헤알은 룰라 행정부와 보수 성향 의회 간 예산 통제권 갈등 및 입법 대립에 따른 재정,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1%대 약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급등하던 국제유가가 파키스탄 국방장관 및 카타르 외무부의 미-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 가능성 발언 직후 하락 전환하자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미-이란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 전환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은 응찰률이 지난달 2.60배를 상회한 2.71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높았지만 변화는 제한. 장 후반들어서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1bp 내외 하락에 그침

금은 달러와 금리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인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심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며 소폭 상승. 은은 소폭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조세를 보임. 구리는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반영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제련소 가동 차질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알루미늄은 브라질 제련소에서 알루미나 감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등에 상승. 다만, 아연은 약보합, 니켈은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농산물은 대두, 밀, 옥수수는 미 농무부(USDA)의 글로벌 수급전망(WASDE)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전반적인 생산량 유지 및 수급 안정 기대감에 따른 포지션 청산 매물 출회로 하락. 특히 밀이 2% 넘게 하락. 코코아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서아프리카 주요 생산국의 출하량 증가로 5% 하락했고 커피는 브라질 수확기의 양호한 기후 여건 속에 약보합 기록. 반면 설탕은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이 엘니뇨 기후 영향으로 폭우가 내렸던 점을 감안 수확 축소 가능성이 높아진 데 이어 에탄올 의무 혼합 비율 상향(32%)에 따른 설탕 생산 비중 축소 우려로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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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슈퍼마이크로 ( $SMCI) FY26 4분기 실적 (시간외 +7.4%)

매출액: 111억 달러 (전망치 115.5억 달러)
조정 EPS: $1.70 (전망치 $0.96) / 전년 동기 대비 +315%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17.5% (전년 동기 대비 +800bps)

FY27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650억~720억 달러 (전망치 525억 달러)

FY27 1분기(Q1) 가이던스
매출액: 145억~155억 달러 (전망치 116.8억 달러)
조정 EPS: $1.01~$1.10 (전망치 $0.76)
GAAP EPS: $0.89~$0.98
GAAP 세율: 20.1%
Non-GAAP 세율: 20.5%
GAAP 희석 주식 수: 7억 4,500만 주
Non-GAAP 희석 주식 수: 7억 6,100만 주

기타 Q4 주요 재무 지표
순이익: 12억 달러 (전망치 6억 3,600만 달러)
조정 EBITDA: 17억 달러 (전망치 6억 5,500만 달러)
영업이익: 15억 달러 (전망치 7억 9,900만 달러)
영업활동 현금흐름: 7억 4,7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6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2027 회계연도에 진입하며 역대 최대 수주 잔고(Backlog)를 기록했습니다."

"더 풍부한 엔터프라이즈 고객 구성과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CBBS) 아키텍처의 채택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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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반도체 투자 안전지대 진입중

차트: SMH 반도체 ETF 변동성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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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LITE)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매출액: 10억 1,000만 달러 (예상치: 9억 8,800만 달러)
조정 EPS: $3.23 (예상치: $2.97) / 전년 동기 대비(YoY) +267%
조정 EBITDA: 4억 640만 달러


다음 분기(Q1) 가이던스
매출액: 12억 3,000만 ~ 12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1억 6,000만 달러)
조정 EPS: $4.05 ~ $4.35 (예상치: $3.61)
Non-GAAP 영업이익률: 39.5% ~ 40.5%


부문별 순매출액
부품(Components): 6억 4,940만 달러
시스템(Systems): 3억 5,690만 달러

기타 4분기 지표
GAAP EPS: -$84.65 (78억 달러 규모의 일회성 비현금성 부채상환손실 포함)
Non-GAAP 매출총이익률: 50.4% (YoY +1,260 bps)
Non-GAAP 영업이익률: 36.6% (YoY +2,160 bps)
Non-GAAP 순이익: 3억 2,630만 달러 (YoY +415%)

사업 성과 및 시장 동향
AI 컴퓨팅 워크로드의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광 연결(Optical links)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OCS 솔루션, 1.6T 클라우드 모듈, 초고전력 CPO 레이저, ELS 모듈 등의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영진 코멘트
"당사의 목표 모델을 일정보다 한 분기 이상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초고출력 CPO 레이저에 대한 수요 증가, ELS 모듈의 첫 주문, 그리고 다양한 NPO 이니셔티브 참여는 광학 기술이 랙 내부 연결성(in-rack connectivity) 영역에 본격 침투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신호이며, 이는 당사의 광학 TAM(유효 시장 규모)을 대폭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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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전망 최종편: 시장의 질문들과 27년도 이야기

마지막 글이다.

1. BTS 투어 공연원가율이 너무 높아서 수익성이 낮은데?
2. 3분기부터 공연원가가 개선은 되는가?
3. 아티스트 정산율을 해소할 다른 OPM 개선방법은?
4. 2분기 BTS 투어로 이익 피크아웃 아닌지?
5. BTS 아리랑 투어 이후 27년도 활동계획은? 이익 훼손우려?
6. Next BTS는? 단일 IP 의존도가 너무 강하지 않은지?

https://blog.naver.com/hideinmarket/22437729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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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이혼으로 빈털터리가 되고, 아홉 살 아들을 백혈병으로 떠나보낸 데다, 한쪽 시력까지 잃게 된 가난한 변호사. 그가 훗날 워런 버핏의 평생 파트너로서 버크셔 해서웨이를 1조 달러 제국으로 키운 자산가가 되리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시련을 겪는 이들에게 말했다. “실컷 우세요, 그래도 그만두면 안 돼요.” 2023년 11월 그가 100세 생일을 33일 앞두고 눈을 감자, 버핏은 “영원히 공적을 인정받아야 마땅한 버크셔의 설계자”라며 그를 추모했다. 하워드 막스와 빌 게이츠, 리 루, 모건 하우절 등 대가들이 스승으로 추앙하는 사람, 찰리 멍거다.

2022년 《찰리 멍거 바이블》로 한국에 멍거를 널리 알린 김재현 박사와 이건 번역가는, 절판된 후 쏟아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에 멍거의 마지막 시간까지 담아 《찰리 멍거 바이블 완결판》을 완성했다. ‘오판의 심리학’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지혜’ 등 명강연 해설과 버크셔·데일리저널·웨스코파이낸셜 주주총회 질의응답을 총망라했으며, 별세 2주 전 마지막 〈CNBC〉 인터뷰까지 전문을 수록한 100년 통찰의 기록이다.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멍거를 버핏의 조력자로만 보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 그는 독립적 사고를 하는 위대한 투자자이자 자본주의에 대한 위대한 사상가”라고 설명했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는 “멍거는 내가 더 현명한 투자자로, 더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라고 칭송했고,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는 “버핏이 멍거를 ‘활용했던’ 방법을 통해 우리 모두 각자의 찰리 멍거를 얻을 수 있다”고 추천했다. 멍거는 떠났지만 그의 말은 남았다. 이제 독자들이 찰리 멍거를 친구 삼을 차례다.

https://aladin.kr/p/gSYSP
30👏8
8월 18일 시황. 중동 불안에 증시 하락. 반도체는 상승

◎ 해외 증시
중동 정세 불안에 유가, 금리 오르며 증시 하락
11개 업종 중 에너지만 상승. 10개 업종 하락

장초반은 지표 효과 이어지며 소폭 상승
지난주 나온 CPI, 부진한 소매판매 영향 등
9월 금리 동결 확률 높아지며 매슈 유입
일부는 소비 둔화. 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다만 역성장이 지속되는 국면은 아니라는 분석

그러나 중동 정세가 안정되지 않아 경계감 자극
이 날로 미국-이란간 휴전 협정 60일 기한 지나감
뚜렷한 협상 결과물 없이 날짜 채우게 된 것
오히려 양측은 상대를 위협하는 메세지
주말 이스라엘 공격으로 레바논 남부 피해
미국-이란 합의 이 후 가장 큰 피해라고 보도
트럼프. 오만이 방해하면 폭격할 것이라고 경고
중동 동맹국인 오만을 위협한다는 점에 긴장감
또 MOU 연장할 의사가 없다고 언급
60일 종료로 이란이 통행료 추진할 명분이 생긴 상태
오만이 통행료 동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경고한 듯
이란 외부무. 어떠한 협상도 시작하지 않았다고 주장
이제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경고
WTI 2.5% 오르고. 금리도 동반 상승
10년물 2.72%, 30년물은 5.31%로 2007년 이 후 최고치
다만 협상 자체는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대화 활발해. 합의 도달은 아직
CNBC. 투자자들 협상 타결에 너무 치우쳐있어
AMP 유가는 70~1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듯
이란은 하락 막고. 미국은 100달러 이하 방어 양상

반면 연이은 호재에 반도체주 오르며 지수 방어
애플의 중국산 칩 구매 제동, 엔스로픽 호실적 등
특히 엔스로픽 2분기 매출 전년 14배 증가에 낙관론
또 28년 매출 1900~2000억달러 전망한다고 보도
아시아 증시에서 키옥시아 15% 급등 마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도 매수 유입되며 강세
마이크론 4% 오르며 1000달러 돌파.

트루이스트. 투자 지출이 수익으로 연결되는 징후 보여
JP모건. 미 증시 전망 상향 이유 중 하나로 AI 수요
BoA. 4개 클라우드 업체 수주 잔고 2.3조달러 넘겨
웨드부시. 네오클라우드 시장 성장 자신감 확인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 수주잔고 등으로 입증
(참고로 네오클라우드는 AI만 전문으로하는 업체)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5000억달러 금융 플랫폼 주목
향 후 엔비디아의 막대한 매출 기반될 것. 288달러
JP모건. 샌디스크 낸드 메모리 수요 수혜
4년 이상 가격 하단 보장된 계약 평가. 2,250달러
캔터 피츠제럴드. 어플라이드 머티 성장세 주목
반도체 시스템, 파운드리 등 고른 성장. 850달러
UBS. 스페이스X 낙관적 전망. 210달러 유지
로스차일드. 애플 폴더블폰 성공 전망. 260→400

엔비디아는 오하이오주 오픈AI 데이터센터 자금 보증
1,050억달러 보증하는 계약 체결했다고
인텔은 CEO가 10만주 이상 매수했다는 보도
러시아, 중동 생산 축소에 마진 상승에 정유주 강세
나이키. 중국 매출 부진, Hoka 등과 경쟁 부담에 매물
아파치 헬기 추락 사고에 보잉 약세

제임스 블러드. 인플레 높아 지금 금리 올려야
경제가 고통 받을 때 내리면 부담 더 커져
골드만삭스. 금리인상 전망 과도하게 반영된 상태
연말까지 인플레 추가로 개선 예상.
다만 재정 부담 등으로 장기물 국채 금리는 높을 듯
에버코어. 강세장 끝날 요인 아직 안 보여
FOMO 심리 바탕으로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판단
닷컴 버블 때와 달리 투자자들 포트 다양해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58 (-0.08%)
국제유가 84.50 (+2.55%)
변동성지수 15.19 (+6.6%)
10년물 금리 4.72%
MSCI 한국지수 +2.98%
야간선물 %

◎ 전망과 전략
주요 증시 '노이즈'는 통과하고 있는 과정
AI 과열, 버블 논란. 인플레 우려와 금리 등
엔비디아와 금융권 5000억달러 자금 확보
데이터 센터 관련 투자 ABS 제외는 의미있는 뉴스
향 후 투자 지속과 재무 부담을 덜어준 내용
중국의 AI 약진 역시 부정적인 측면만은 아님
미국과의 AI 패권 경쟁이 진행중이라는 의미
즉, 미국 기업들이나 정부의 투자 축소 가능성 낮음
지난주 나온 지표들로 9월 금리인상론은 사실상 제거
외부 환경은 어느 정도 걸림돌이 제거된 상태
다만 호재 보다 악재성 뉴스가 완화된 상태
기술적 반등 이상 움직이려면 호재가 나와야
주주환원 같은 이벤트를 투자자들은 기다릴 듯
그 전까지는 매물 소화 반복하며 상승 시도 이어갈 듯
차별적인 종목 장세 이어질 환경
외국인 매수가 지속되고 있어 대형 업종 주도 양상
외국인, 기관 매수 업종 및 주변주
실적 발표 마무리되면서 움직이는 실적주들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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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로 보는 글로벌 자산 동향(8/18): 반도체 수급 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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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7 미 증시, 앤트로픽 영향 속 메모리 반도체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된 가운데 보합권 출발. 돼 여타 종목군은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휴가철을 맞아 수급이 위축된 가운데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칩 구매에 대한 자제 요구에 이어 앤트로픽 IPO 가치평가 과정에서 실적 추정치와 장기 전망에 메모리 기업으로 쏠림이 집중. 이런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악재성 재료로 관련주의 하락이 확대. 결국 시장은 메모리 등 일부 AI 관련주가 상승했을 뿐 S&P500 기준 74% 종목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다우 -0.51%, 나스닥 -0.32%, S&P500 -0.52%, 러셀20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4%)


*변화요인: 장기 국채 금리 상승, 메모리 기업 강세, 수급의 쏠림

최근 고용과 소매판매 둔화, 안정적인 소비자, 생산자물가로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주 55%에서 31%로 하락하며 단기금리 하락에 영향. 반면 30년물 국채금리는 5.30%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 상승과 유럽 국채 금리 급등, 글로벌 각국의 재정적자, 국채 공급 부담과 함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투자용 회사채 발행이 주요 요인. 오늘도 알파벳의 호주 달러 국채 발행 계획, 뉴욕주 제조업지수 개선에 30년물이 5.3%를 넘어서며 벨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기술주 부진 요인으로 작용

한편, 메모리 반도체 강세의 직접적인 촉매는 앤트로픽. 앤트로픽은 2026년 2분기 매출 최소 109억 달러와 5월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에 이어 2028년 매출 1,900억~2,000억 달러를 제시. 장중에는 현재 기준 연환산 매출은 더 높아진 6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보도도 유입. 이러한 전망 보도에 AI 서비스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의구심 완화. 여기에 미국 정부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자제를 요구하면서 미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과 가격결정력 유지 기대까지 유입. 이에 메모리 스토리지는 물론 공급망 불안이 있는 광통신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수급 측면에서도 AI 전체를 매수하기보다 공급 부족과 가격결정력이 확인되는 하드웨어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 지난 주 미국 주식형 펀드에는 25.8억 달러, 성장주 펀드에는 87.8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기술 섹터 펀드에서는 46.2억 달러가 유출되며 기술주 전체에 대한 패시브 매수보다 세부 산업과 개별 종목 중심의 선별매수 진행.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에서도 헤지펀드가 글로벌 주식을 2주 연속 순매수했지만 7월의 AI 집중 포지션 청산 경험으로 이전 수준으로 복원하기 보다는 공급 병목이 확인되는 종목에 집중하는 모습. 휴가철 거래량 감소까지 겹치며 수급이 메모리, 광통신 등으로 집중됐을 뿐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불안과 개별 악재가 유입된 종목 등으로 전반적인 지수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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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샌디스크, 마이크론, 광통신 상승 Vs. MS, 메타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중국 메모리 견제, 앤트로픽, 수급 쏠림에 상승
샌디스크(+8.88%)는 지난 주 인베스터 데이에서의 장기 성장에 대한 언급 후 지속적인 상승. 특히 2028~2030년 중후반대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80% 수준의 장기 매출총이익률,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기존의 NAND가 경기민간 산업이라는 평가를 완화시키며 매수세가 지속. 오늘은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과 미국 정부의 중국산 메모리 견제까지 유입되자 수급의 쏠림이 집중.

마이크론(+4.13%)는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에 의존하지 말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정책 수혜로 이어지며 상승. 이 경우 가격 결정력, 공급 불안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 이슈로 해석. 옵션시장에서도 오늘 만기 풋/콜 비율이 0.45를 기록해 단기 상승 요인으로 작용. 총 옵션 거래량은 30일 평균을 소폭 상회하고 있어 거래량 급증 보다는 콜 방향으로 쏠림이 특징. 다만, 장 후반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상승 폭은 축소. SK 하이닉스 ADR(+3.04%)도 상승폭 일부 축소. 웨스턴디지털(+5.35%), 시게이트(+2.19%) 등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AI 반도체, 장비: GPU보다 장비 기업 강세
엔비디아(-0.07%)는 소프트뱅크 에너지에 15억 달러 투자하고 오하이오 OpenAI 데이터센터에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지만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 특히 앤트로픽 이슈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됐지만 관련 투자와 보증이 결국 순환 구조로 해석돼 매물 소화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브로드컴(-0.14%)도 보합권 등락. 인텔(+0.97%)은 상승. AMD(-1.63%)는 지난 금요일 큰 폭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AMAT(+5.55%), 램리서치(+3.45%), ASML(+2.12%)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 개선이 장비 투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광통신: 앤트로픽 실적 발표에 급등
코히런트(+7.79%), 루멘텀(+4.62%), 시에나(+3.83%)등 광통신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앤트로픽이 실적 발표에서 큰 폭으로 매출 증가를 발표한 가운데 2028년 수치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공급망 이슈가 부각된 광통신 기업 중심으로 상승. 마벨 테크(+5.54%)는 앤트로픽의 매출 전망은 단순히 GPU 수요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와 메모리 증설이 필요하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

AI 서버: 부품 강세와 달리 서버 조립업체는 차익실현
슈퍼마이크로컴퓨터(-3.92%), 델(-2.24%), HP 엔터(-1.87%) 등 서버 기업들은 하락. 앤트로픽 실적 발표 결과가 AI 인프라 전체에는 긍정적이지만 서버업체는 지난주 실적과 AI 주문 기대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상태라는 점에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자동차: 메모리·AI 하드웨어로 수급 이동하며 상대 약세
테슬라(-0.87%)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 메모리 기업으로의 수급 쏠림 등을 반영하며 하락. 장중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 보도가 나왔지만 매물 소화 지속. 리비안(-3.19%)은 7월 7,500만 주 신규 주식 발행 이후 희석 우려가 남아 있고, 최근 분기에서도 자동차부문 그로스마진이 여전히 마이너스권을 기록한 가운데 R2 양산 과정의 현금소진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이 컸음. GM(-2.77%), 포드(-2.23%) 등 내연차량도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기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3%) 등 2차전지 기업들 대부분 하락. 앨버말(-1.59%)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0.44% 하락한 가운데 부진. 리튬 아메리카(-6.80%)가 물 사용과 환경허가 이슈가 장기적인 정책 리스크로 작용하며 리튬 관련주 대부분과 함께 하락

대형기술주: 메타, 보험 보장한도, 소송 이슈로 하락
메타 플랫폼(-3.54%)은 블랙록과 추진하는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이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하락. 공사 지연으로 임대료를 받지 못할 때의 보상은 최대 2.2억 달러, 테러 피해는 6.5억 달러, 운영 중 재산 피해는 4.5억 달러까지만 보장되는 구조. 대형 사고로 손실이 보험 한도를 넘으면 나머지는 블랙록, 메타 또는 125억 달러를 빌려준 금융회사가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 모든 건설비를 보험으로 보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AI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보험회사가 한 번에 감당할 수 있는 위험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향후 데이터센터 PF에서 보험료와 대출금리가 오르고, 빅테크에 추가 보증이나 자기자본 투입을 요구할 가능성도 부담. 여기에 아동,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재판 본격화도 부담.

MS(-3.04%)는 장기 금리 상승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본조달 비용 부담이 부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약세와 함께 하락. 알파벳(-0.55%)은 최근 250억 달러 규모 미국 달러채 발행에 이어 첫 호주달러 채권 발행까지 추진하면서 AI 설비투자가 현금흐름을 넘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부담. 아마존(-0.51%)도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 애플(-0.11%)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에도 로스차일드의 투자의견 매수 상향과 목표주가 400달러 제시로 하락은 제한.

중국 기업: 실물 경제지표 부진에 경기 부양책 기대 부각되며 대체로 상승
알리바바(+0.73%)는 고성능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서 구동이 가능한 Qwen3.8-27B 오픈웨이트 모델을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핀둬둬(+2.54%)도 상승. 그러나 진둥닷컴(-1.93%)은 지난 주 실적 발표에서 10년만에 첫 분기 매출 감소에 하락이 지속. 바이두(+0.43%)도 견조한 가운데 샤오펑(+4.27%), 니오(+1.77%), 리오토(+1.22%)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에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 X, 13F 영향에 상승
스페이스X(+4.45%)는 13F를 통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팔콘 9 발사체 발사와 발사채 재 사용 운용 능력 재확인 등이 부각되자 상승. 로켓랩(+2.28%)은 미 우주군 PTS-G 프로그램의 주계약자인 비아샛(-1.76%)이 재밍 방지 통신 탑재체를 실을 정지궤도 위성 본체 제작업체로 선정하면서 상승.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신규 매출 기회로 평가되며 상승. 반면, 비아샛은 주 계약자로 이미 선정돼 있어 실제 매출 증가는 없다는 점에서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7.21%)은 통신위성 3기 공급계약 6억 달러가 반영되며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18억 달러로 증가한 점과 스티펠의 매수 상향 효과가 지속.

소프트웨어: AI 서비스 수익화보다 물리적 AI 인프라에 자금 집중
오라클(-2.57%)은 메타로부터 파생된 보험 보장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0.86%)는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부진에 동반 하락. 서비스나우(-5.08%), 세일즈포스(-2.67%)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불안 등이 부각되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전력망): 높은 금리 우려로 매물 소화
아이온큐(+1.25%), 디웨이브퀀텀(-1.42%) 등 양자 컴퓨터는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혼재된 모습. 서브로보틱스(-1.80%), 리치테크 로보틱스(-4.44%) 등 로봇 관련 기업들, 오클로(-1.13%), 뉴스케일파워(-2.13%)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를 반영하며 부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52%), 비스트라(-1.3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반면, GE버노바(+1.48%), 이튼(+0.86%)은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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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트코인·암호화폐: 달러 약세에 반등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지난주 현물 ETF에서는 3.9억 달러가 유출됐지만 누적으로는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선물 거래량이 수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모습. 다만 약 480억 달러에 이르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높은 옵션 프리미엄은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여전히 부담은 지속. 비트코인 상승에 스트레티지(+4.99%), 로빈후드(+0.72%), 코인베이스(+1.40%), 서클인터넷(+4.18%) 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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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기업 강세 Vs. 채권 시장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지난 금요일 0.63% 상승에 이어 월요일에는 2.98%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0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30원을 기록. 월요일 야간시장 종가는 1,416.20원으로 마감. 그런 가운데 오늘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에너지 장관 발언 여파로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평화협상 정체와 호르무즈 통항이 토요일 5척에 이어 일요일에는 한 척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오만에 대해 트럼프가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공격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수요 감소 전망에 폭은 제한. 장 후반에는 미 에너지 장관이 미국은 이란 문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이 확대되며 2.8%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완화 예보, 높은 생산량 등에 1.1%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장기화 우려로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지난 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결과 9월 금리인상 기대감이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였고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 특히 CFTC 포지션에서 달러 강세 포지션이 크게 누적된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화의 상승 요인에 좀더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부진한 GDP 성장률 발표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달러 대비 보합권,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를 토대로 9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자 단기물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알파벳이 호주 달러 기반 채권 발행 계획이 알려지자 장기물의 상승세가 지속. 최근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재정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유지 등으로 30년물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으로 0.8% 상승. 은도 전력망 등 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1.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토대로 대부분 하락. 물론 구리는 송전망 등 구조적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단위 면적당 수확량 즉 단수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불안을 이유로 각각 2%, 1% 상승. 반면, 밀은 흑해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수출 리스크가 유입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기상 우려에 따른 작황 부진을 반영하며 5% 넘게 급등했으며 커피와 설탕 또한 브라질 작황 불안 이슈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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