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 Bio & Healthcare
✅ 삼천당제약, 美 FDA 임상 면제 확인…다이이찌산쿄와 본계약 착수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419
열심히 하는 거는 좋기는 한데요... 다이찌산쿄는 왜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옛날에 다믈멀티미디어라고 고스트로보틱스KR 이걸로 해먹으려던 애들 있었는데 딱 그정도 수준인데
옛날에 다믈멀티미디어라고 고스트로보틱스KR 이걸로 해먹으려던 애들 있었는데 딱 그정도 수준인데
👍10😁4🔥1😢1🍌1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23, THU) #전체기사
▶ 노바티스, 2상 'GRPR RPT' 개발중단.."효능 부족"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58
▶ 삼성바이오로직스, 2Q 매출 1.3조·영업이익 5864억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5
▶ 로열티파마, 뉴리뮨과 ‘TTR 항체’ 4.25억弗 “로열티 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3
▶ GC셀, 라플레와 ‘이뮨셀엘씨' 예후 예측AI 개발 MOU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7
▶ 큐리언트, '이중 페이로드' ADC "vs 엔허투 경쟁력" 발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4
▶ 씨어스, '모비케어' 뇌졸중 국내 첫 임상연구 "논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9
▶ 아지오스, '차세대 PK활성제' SCD 2상 "실패..개발중단"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57
▶ 서밋, 'PD-1xVEGF' FDA 결정前 "서양인 OS 업데이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6
▶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동아제약 "흡수합병 결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71
▶ 오스코텍, 상속절차 마무리..아들 김성연 최대주주 변경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72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23, THU) #전체기사
▶ 노바티스, 2상 'GRPR RPT' 개발중단.."효능 부족"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58
▶ 삼성바이오로직스, 2Q 매출 1.3조·영업이익 5864억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5
▶ 로열티파마, 뉴리뮨과 ‘TTR 항체’ 4.25억弗 “로열티 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3
▶ GC셀, 라플레와 ‘이뮨셀엘씨' 예후 예측AI 개발 MOU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7
▶ 큐리언트, '이중 페이로드' ADC "vs 엔허투 경쟁력" 발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4
▶ 씨어스, '모비케어' 뇌졸중 국내 첫 임상연구 "논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9
▶ 아지오스, '차세대 PK활성제' SCD 2상 "실패..개발중단"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57
▶ 서밋, 'PD-1xVEGF' FDA 결정前 "서양인 OS 업데이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66
▶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 동아제약 "흡수합병 결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71
▶ 오스코텍, 상속절차 마무리..아들 김성연 최대주주 변경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372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7/23, THU) #전체기사
바이오스펙테이터
노바티스, 2상 'GRPR RPT' 개발중단.."효능 부족"
노바티스(Novartis)가 임상2상 단계에 있는 GRPR(gastrin-releasing peptide receptor) 방사성의약품(RPT) 후보물질 ‘Lu-NeoB’의 개발을 중단한다. 베타방사체 루테늄-177
❤1
Forwarded from 바이오파마봇 레이더 v1.0
Press Release: Sanofi announces decision not to submit amlitelimab in atopic dermatitis for global regulatory reviews
🧬 임상시험 | 🔴 HIGH
Sanofi(EPA:SAN)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AD)에 대한 amlitelimab(OX40-리간드 단클론항체)의 임상 개발을 중단하고 글로벌 규제 제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전략적 평가의 일환으로 내려졌으며, 지금까지 축적된 효능 및 안전성 증거의 전체적인 검토 결과, AD에서의 추가 개발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Phase 3 장기 연장 연구인 ESTUARY(NCT06407934)에서 12세 이상 중등도-중증 AD 환자에서 재발 없이 임상적 반응이 장기 유지되고 이전 데이터를 보완하는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됐으나, amlitelimab이 AD 환자의 표준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결론지었다. ESTUARY 연구를 포함한 AD 개발 프로그램의 추가 결과는 향후 학술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7/24/3332696/0/en/Press-Release-Sanofi-announces-decision-not-to-submit-amlitelimab-in-atopic-dermatitis-for-global-regulatory-reviews.html
🧬 임상시험 | 🔴 HIGH
Sanofi(EPA:SAN)는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AD)에 대한 amlitelimab(OX40-리간드 단클론항체)의 임상 개발을 중단하고 글로벌 규제 제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전략적 평가의 일환으로 내려졌으며, 지금까지 축적된 효능 및 안전성 증거의 전체적인 검토 결과, AD에서의 추가 개발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Phase 3 장기 연장 연구인 ESTUARY(NCT06407934)에서 12세 이상 중등도-중증 AD 환자에서 재발 없이 임상적 반응이 장기 유지되고 이전 데이터를 보완하는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됐으나, amlitelimab이 AD 환자의 표준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결론지었다. ESTUARY 연구를 포함한 AD 개발 프로그램의 추가 결과는 향후 학술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7/24/3332696/0/en/Press-Release-Sanofi-announces-decision-not-to-submit-amlitelimab-in-atopic-dermatitis-for-global-regulatory-reviews.html
😐1
Forwarded from 바이오파마봇 레이더 v1.0
📢 [DART 공시]
로킷헬스케어 (376900 | 코스닥)
📄 [기재정정]해외증권시장주권등상장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철회)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900788
로킷헬스케어 (376900 | 코스닥)
📄 [기재정정]해외증권시장주권등상장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철회)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900788
👏1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7월 30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밤사이 공포의 재료가 총출동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워시 의장은 소프트한 물가 목표도 암묵적 목표도 없으며 목표는 오직 2%뿐이라고 못박았고, 위원 3인은 인상 소수의견을 냈습니다. 30년물 금리는 5.212%로 고점을 돌파했고 10년물은 4.687%로 고점에 다가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기지를 노린 이란 미사일이 요격된 직후 강력 타격을 공언했고, 메타는 시간외에서 9~10%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간, 역대급 공매도 잔고가 쌓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외 2~3%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것은 이 마지막 문장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시 의장은 자기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물가가 높으면 올릴 수밖에 없다는 힌트를 시장에 계속 흘리는 것, 그 말 자체가 기대를 조이는 긴축 수단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두 차례 올려 인상 사이클에 진입해서 얻는 실익이 무엇입니까. 그가 이번 회의의 토론 주제로 직접 열거했듯 관세, 중동 에너지, AI 투자라는 물가의 세 원천은 모두 공급 충격이며, 금리를 올린다고 변압기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는 혁신 사이클이 진행되는 길을 지원하는 쪽으로 발탁된 인물이지 그 길을 끊으라고 발탁된 인물이 아닙니다. 말은 매파, 손은 동결. 이 조합이 그의 최적 전략이고 어제도 정확히 그랬습니다. 회의 직전 선물시장이 인상 확률을 35% 안팎까지 반영했던 만큼 동결 자체가 이미 안도 재료이며, 8월에는 FOMC가 없어 다음 무대는 8월 말 잭슨홀입니다. 인상이라는 공포는 오늘 소비되는데 실제 이벤트는 빨라야 9월입니다. 저는 여전히 인상 실행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워시의 압박에 대한 화답은 이미 나왔습니다. 빅테크는 캐펙스 Q를 더 늘리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약 1,900억 달러 프레임을 유지했을 뿐 올리지 않았고, 시장은 이를 시간외 상승으로 채점했습니다. 반면 지난주 상향한 알파벳은 7% 하락했고, 어제 가이던스를 소폭 상향한 메타는 개별 이슈가 있지만 두 자릿수에 가까운 하락으로 응징받고 있습니다.
채점표가 완성된 것입니다. 올리면 벌하고 유지하면 상 주는 시장. 조절을 강제하는 것은 경영진의 결단이 아니라 주가와 조달 여건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메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작동 중입니다. 무분별하게 동참하려던 2선의 이탈도 확인됩니다. 블룸버그 집계로 2026년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3분의 1에서 절반이 지연·취소될 전망이고, QTS는 300억 달러 규모 버지니아 캠퍼스를 철회했으며, 텍사스와 독일에서도 철회가 잇따랐습니다.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 하반기 전망의 골격이 숫자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란도 같은 문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 타격을 공언하고 사우디가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타격에 처음으로 공개 참전했음에도 유가는 82달러에 불과합니다. 개전 직후 110달러를 넘겼고 지난 23일에도 100달러를 찍었던 시장입니다. 위협의 수위는 높아졌는데 가격의 반응은 줄었습니다. 칼집에서 나온 칼은 더 이상 시장을 주무르지 못합니다. 11월 중간선거까지 이 전쟁은 국지전·소모전의 틀을 벗어나기 어렵고, 시진핑에게도 이란에게도 확전의 실익이 없습니다. 잽 수준의 괴롭힘이 이어질 뿐이며, 이 리스크의 가격 반영은 5~7월에 사실상 끝났습니다.
메타의 급락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메타의 문제입니다. 순환주기 관점에서 메타의 기운은 이미 쇠(衰)에서 사(死)로 넘어갔습니다. 매출은 28% 늘어 컨센서스를 웃돌았지만 비용 가이던스 상향과 감가상각이 이익을 삼켰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더 본질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플랫폼 위에 AI를 얹으면 침투가 된다는 가설은 일론 머스크가 X에 그록을 태워 시도했다가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이미 한 번 기각됐습니다. 시장은 지금 플랫폼과 AI를 별개의 사업으로 평가합니다. 라마에서 뮤즈 스파크로 간판을 바꿔 달아도 경쟁력의 원천이 달라지지 않는 한 결과는 다르지 않을 것이며, 저희는 오히려 연말 구글 제미나이 4.0의 기준선 재상향에 주목합니다. 개별 이슈는 개별 이슈로 두면 됩니다.
정리하면, 공포 이슈들이 쏟아지는데도 하락 에너지는 종목 단위에 갇히고 시장 전체로 번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공매도 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르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숏의 입장에서 어젯밤은 매파 연준, 금리 급등, 전쟁 위협, 대형주 실적 쇼크까지 가진 재료를 모두 쏟아부은 밤입니다. 그 총출동으로도 시장을 무너뜨리지 못한다면 남는 것은 되감기입니다. 지금 숏은 먹을 것이 얇고 잃을 것이 두꺼운 자리, 즉 언와인딩을 준비해야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레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8-9월 코스피의 7,000 터치 예상은 패닉의 가격이 아니라 12개월 선행 EPS에 -30% 훼손을 반영하고 PER 9배를 적용한 정상 가격입니다. 여기에 이익이 배당을 제하고 자본으로 쌓이는 구조를 감안하면, 이익 상위권을 차지한 IT·조선·방산·자동차 등 사이클 산업 기준 3년 선행 PBR은 어제 역사적 저점권인 0.8배를 터치했습니다. ROE 15~20%대 시장의 3년 선행 0.8배는 이익 붕괴를 전제해야만 정당화되는 가격입니다. 금융위기급 세계 멸망 공포나 코로나급 경제 정지 공포, 즉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스크가 튀어나오지 않는 한 여기는 바닥권입니다. 캐펙스 조절과 이란은 5~7월에 반영을 마쳤고, 금리 인상은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 반영되는 중입니다.
28일 특정할 수 없는 리스크의 극단에서 저점 구간 진입을 말씀드렸고, 29일 리스크가 이름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이름을 가진 리스크들이 숫자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인상은 몇 회인지, 캐펙스는 몇 달러인지, 유가는 어디에서 멈추는지. 수치화된 리스크는 거래 가능한 리스크이고, 거래 가능한 리스크는 더 이상 공포가 아닙니다. 오늘 밤 아마존 실적이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언와인딩 관점을 유지합니다.
❤1
Forwarded from 찹츄만판당🎤
WCLC 2026 초록 타이틀 공개: VRN11 발표
미니오랄세션에서 VRN11 구두발표 예정
한 5분정도 간략하게 1상 결과+유효성 발표하는 세션. 발표 PI로는 안명주.
+ 같은 세션에서 전에 코멘트했던 BH-30643도 발표 예정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21487/Session/130
미니오랄세션에서 VRN11 구두발표 예정
한 5분정도 간략하게 1상 결과+유효성 발표하는 세션. 발표 PI로는 안명주.
+ 같은 세션에서 전에 코멘트했던 BH-30643도 발표 예정
https://cattendee.abstractsonline.com/meeting/21487/Session/130
👍3🔥1🤔1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AZ–BMS 합병 논의 (FT, 8/2 일요일 보도 · 현재까지 양사 공식 확인 없음)
딜 개요
• 아스트라제네카가 BMS와 결합을 논의 중. 최근 수개월간 진행됐고 조만간 성사될 수도 있으나 지연·무산 가능성도 병존
• 합산 시총 약 4,000억달러 → 성사 시 시총 기준 글로벌 4위 제약사. AZ 약 1,960억파운드(≈2,600억달러), BMS 약 1,330억달러
• 구조는 미확정이나 현금+주식 혼합이 유력. AZ 사상 최대 딜인 알렉시온(2021년, 390억달러)을 크게 상회
전략적 배경
• AZ: 2030년 매출 800억달러 목표(2025년 587억달러). 이미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미국인 만큼 성장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의존. 6월 뉴욕 직상장 완료로 미국 비중 확대 흐름과 일관됨. 다만 소리오 CEO는 지난주 컨콜에서 “2030년 목표 달성에 M&A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언급
• BMS: 2019년 셀진 인수(740억달러) 이후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했고, 향후 수년간 주력 제품 특허절벽 노출. 업계 내 부진 사업자로 분류돼 온 상황
리스크 요인
• 양사 모두 대형 항암 사업부를 보유 → 반독점 심사 강도 높을 전망
• 영국 내 정치적 반발 가능성(재도메사일 우려). 2014년 화이자의 AZ 인수 시도가 무산된 전례
• 반면 미국 M&A 환경은 우호적(트럼프 행정부 하 딜 볼륨 사상 최고 수준 근접)
주가: 연초 이후 BMS +21%, AZ -8%
https://www.ft.com/content/e9027253-e13c-460a-a4b1-f9047e5a6ca7?syn-25a6b1a6=1
딜 개요
• 아스트라제네카가 BMS와 결합을 논의 중. 최근 수개월간 진행됐고 조만간 성사될 수도 있으나 지연·무산 가능성도 병존
• 합산 시총 약 4,000억달러 → 성사 시 시총 기준 글로벌 4위 제약사. AZ 약 1,960억파운드(≈2,600억달러), BMS 약 1,330억달러
• 구조는 미확정이나 현금+주식 혼합이 유력. AZ 사상 최대 딜인 알렉시온(2021년, 390억달러)을 크게 상회
전략적 배경
• AZ: 2030년 매출 800억달러 목표(2025년 587억달러). 이미 매출의 절반 가까이가 미국인 만큼 성장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의존. 6월 뉴욕 직상장 완료로 미국 비중 확대 흐름과 일관됨. 다만 소리오 CEO는 지난주 컨콜에서 “2030년 목표 달성에 M&A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언급
• BMS: 2019년 셀진 인수(740억달러) 이후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했고, 향후 수년간 주력 제품 특허절벽 노출. 업계 내 부진 사업자로 분류돼 온 상황
리스크 요인
• 양사 모두 대형 항암 사업부를 보유 → 반독점 심사 강도 높을 전망
• 영국 내 정치적 반발 가능성(재도메사일 우려). 2014년 화이자의 AZ 인수 시도가 무산된 전례
• 반면 미국 M&A 환경은 우호적(트럼프 행정부 하 딜 볼륨 사상 최고 수준 근접)
주가: 연초 이후 BMS +21%, AZ -8%
https://www.ft.com/content/e9027253-e13c-460a-a4b1-f9047e5a6ca7?syn-25a6b1a6=1
❤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 엄니버스#3: CDK7, HER2 재편할 루키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CDK7i가 ADC의 내성, 용량, 부작용 개선으로 새로운 중심된다
이번 자료는 엔허투 처방이 불가한 HER2- 및 HR+ 유방암과 CDKi(CDK 저해제)라는 항암제 기전을 분석한다. 전체 유방암 시장 중 HER2+ 시장은 15%에 불과하며 HER2-, HR+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여기서 CDK4/6i가 1차 치료제로 처방되는데, 화이자의 입랜스가 FDA 최초 승인된 이후로 릴리의 버제니오, 노바티스의 키스칼리까지 등장하며 3개 제품 합산 매출은 146억달러를 상회한다. 이는 HER2 양성 유방암 ADC 대표 제품인 다이이찌 산쿄의 엔허투 매출 46억달러의 3배를 넘는 시장이나,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최근 큐리언트의 자체 개발 CDK7i 모카시클립(Q901)의 글로벌 경쟁 CDK7i 약물들과 대비해 우위 결과가 확인되고 있어, CDKi 시장을 선제적으로 분석한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차세대 HR+ 유방암 치료제인 CDK2/4/6/7 저해제 관련 개발 및 인수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그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정도다. 로슈는 중국 Regor의 CDK4/2i와 CDK2i를 무려 계약금만 8.5억달러(총 계약규모 비공개)를 지급해 확보했고, 길리어드 또한 분자접착저해제 형태 CDK2i를 7.5억달러 규모로 인수했다. 릴리와 노바티스는 CDK4/6 저해제 병용 요법으로 주목받는 PIK3CA를 인수해 개발 중이며, AZ는 차세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저해제 엣카마(카미제스트란트)의 CDK4/6 저해제 병용요법 성공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CDKi 대한 관심과 투자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관심종목: 큐리언트, 앱클론
하반기 유방암 관련 국내 기업 중 HER2- 시장의 CDKi 주요 기업으로 ① CDK7i First-in-class이자 Best-in-class로 기대되는 큐리언트와 ② HER2+ 위암/유방암 등에서 HER2 항체 Best-in-class를 기대할 수 있는 앱클론을 주목한다. 시장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루키 종목들로 업사이드 리스크 분석이 필요하다.
큐리언트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기업인 리커전 파마의 CDK7i 경쟁약물 REC-617 대비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우위가 확인됐다. 하반기 중 기술이전과 2상 결과 발표가 대기 중으로, 모멘텀이 풍부한 주요 종목으로 판단한다. 화이자가 대주주인 캐릭의 CDK7i 경쟁약물 사무라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의 약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후기 임상 진입에 성공했으며, 모카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도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판단한다. CDK7i 기반 이중 페이로드 ADC로의 확장도 모카시클립만이 유일하게 가능할 것으로 분석돼 확장성이 매우 우수하다.
앱클론 HER2 항체 AC101은 중국 헨리우스와 개발 중이라 아직 시장의 큰 주목은 없으나, HER2+ 위암 1차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 대비 39개월(미도달)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대기 중이다. 신규 HER2+ 위암 1차 치료 진입 및 미국/유럽 진출을 가장 큰 펀더멘탈로 보며, 엔허투 병용요법으로 유방암 확장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는 AC101의 엔허투 항체(트라스트주맙) 대비 우위 여부에 주목한다.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1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CDK7i가 ADC의 내성, 용량, 부작용 개선으로 새로운 중심된다
이번 자료는 엔허투 처방이 불가한 HER2- 및 HR+ 유방암과 CDKi(CDK 저해제)라는 항암제 기전을 분석한다. 전체 유방암 시장 중 HER2+ 시장은 15%에 불과하며 HER2-, HR+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여기서 CDK4/6i가 1차 치료제로 처방되는데, 화이자의 입랜스가 FDA 최초 승인된 이후로 릴리의 버제니오, 노바티스의 키스칼리까지 등장하며 3개 제품 합산 매출은 146억달러를 상회한다. 이는 HER2 양성 유방암 ADC 대표 제품인 다이이찌 산쿄의 엔허투 매출 46억달러의 3배를 넘는 시장이나, 국내에서는 아직 크게 주목받은 적이 없다. 그러나 최근 큐리언트의 자체 개발 CDK7i 모카시클립(Q901)의 글로벌 경쟁 CDK7i 약물들과 대비해 우위 결과가 확인되고 있어, CDKi 시장을 선제적으로 분석한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차세대 HR+ 유방암 치료제인 CDK2/4/6/7 저해제 관련 개발 및 인수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그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정도다. 로슈는 중국 Regor의 CDK4/2i와 CDK2i를 무려 계약금만 8.5억달러(총 계약규모 비공개)를 지급해 확보했고, 길리어드 또한 분자접착저해제 형태 CDK2i를 7.5억달러 규모로 인수했다. 릴리와 노바티스는 CDK4/6 저해제 병용 요법으로 주목받는 PIK3CA를 인수해 개발 중이며, AZ는 차세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저해제 엣카마(카미제스트란트)의 CDK4/6 저해제 병용요법 성공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CDKi 대한 관심과 투자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관심종목: 큐리언트, 앱클론
하반기 유방암 관련 국내 기업 중 HER2- 시장의 CDKi 주요 기업으로 ① CDK7i First-in-class이자 Best-in-class로 기대되는 큐리언트와 ② HER2+ 위암/유방암 등에서 HER2 항체 Best-in-class를 기대할 수 있는 앱클론을 주목한다. 시장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루키 종목들로 업사이드 리스크 분석이 필요하다.
큐리언트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기업인 리커전 파마의 CDK7i 경쟁약물 REC-617 대비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우위가 확인됐다. 하반기 중 기술이전과 2상 결과 발표가 대기 중으로, 모멘텀이 풍부한 주요 종목으로 판단한다. 화이자가 대주주인 캐릭의 CDK7i 경쟁약물 사무라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의 약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후기 임상 진입에 성공했으며, 모카시클립은 TP53 변이에서도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판단한다. CDK7i 기반 이중 페이로드 ADC로의 확장도 모카시클립만이 유일하게 가능할 것으로 분석돼 확장성이 매우 우수하다.
앱클론 HER2 항체 AC101은 중국 헨리우스와 개발 중이라 아직 시장의 큰 주목은 없으나, HER2+ 위암 1차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 대비 39개월(미도달)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대기 중이다. 신규 HER2+ 위암 1차 치료 진입 및 미국/유럽 진출을 가장 큰 펀더멘탈로 보며, 엔허투 병용요법으로 유방암 확장 가능성이 높다. 하반기는 AC101의 엔허투 항체(트라스트주맙) 대비 우위 여부에 주목한다.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081
위 내용은 2026년 8월 4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속보] 8월 5일 오후 7:45
Eli Lilly (LLY) 2026년 2분기(USD): 조정 주당순이익 8.38달러(예상 6.01달러), 매출 230억 달러(예상 207억 달러)
(원문) Eli Lilly (LLY) Q2 2026 (USD): Adj. EPS 8.38 (exp. 6.01), Revenue 23bln (exp. 20.7bln)
(출처: 스톡나우 · Newsquawk)
https://stocknow.ai/app/BreakingNews/detail/87280
Eli Lilly (LLY) 2026년 2분기(USD): 조정 주당순이익 8.38달러(예상 6.01달러), 매출 230억 달러(예상 207억 달러)
(원문) Eli Lilly (LLY) Q2 2026 (USD): Adj. EPS 8.38 (exp. 6.01), Revenue 23bln (exp. 20.7bln)
(출처: 스톡나우 · Newsquawk)
https://stocknow.ai/app/BreakingNews/detail/87280
❤2
Forwarded from 바이오 탑승하기 - BIO onboard
분변 미생물 이식(FMT), 차세대 식품 알레르기 치료제로 가능성 확인
> 땅콩 알레르기 환자 6명 대상 초기 임상에서 증상 개선 확인
> 분변 미생물 캡슐 복용 후 최대 4개월간 땅콩 내성 유지
>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연구 결과 게재되어 의학적 신뢰성 확보
> 알레르기 치료 커뮤니티에서 차세대 대안으로 주목 중이나 상용화까지는 추가 검증 필요
🔗 원문 보기
미인 바이오들을 잘 골라보셔야 하는데, 작년 바이오 반등 때 타임라인이 많이 남았지만 꽤나 올랐던 종목들 중에서 시계열이 실제로 많이 가까워졌고 가시화된 종목들이 탄력성이 좋네요.
실제로는 하던 거 계속 하고 있지만 신선한 느낌이 드는 종목들이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일 수 있을 거 같으네요
바이오 대세장 관점보다는 과대낙폭 이후 미인대회 관점, 좀 점순이나 점례 같은 종목보다는 서구형 프레시한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바이오는 이제 사대주의 메타...!
실제로는 하던 거 계속 하고 있지만 신선한 느낌이 드는 종목들이 공통점이라면 공통점일 수 있을 거 같으네요
바이오 대세장 관점보다는 과대낙폭 이후 미인대회 관점, 좀 점순이나 점례 같은 종목보다는 서구형 프레시한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바이오는 이제 사대주의 메타...!
❤20🤔3🤯1
Forwarded from 찹츄만판당🎤
한 나라의 비만율이 40%에 근접했음도 웅장하고
그걸 3%라도 떨어트릴 수 있는 약이 있다는 것도 놀랍고(비만은 진짜 질병이구나)
3%만으로도 60B, 85조를 벌어들였다는 것도 놀라움.. 생물체는 세포들로 구성된 공장일 뿐이라 말했던 수업이 떠오름.
근데 써봤다는 사람이 15%, 사용 중인 사람이 11%라면 4%는 체중감량 성공으로 중단했던 부작용으로 중단했던 끝났다는건데
그 결과값이 3.5% 떨어진 비만율과 연관되는건가?? 조사대상자가 위아래가 같은지 다른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당뇨는 올랐는데 어쩌면 당뇨는 완전치료가 어렵다는 결과 아닐라나. 당뇨는 한번 오면 평생 달게된다는 말이 맞나봄. 위고비의 매출보다 당뇨쪽의 오젬픽 매출이 더 강하게 오르는 것도 약을 계속 맞는 지속성 자체가 비만-당뇨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서 그런듯.
문득 든 생각인데 수십년간 비만이 질병이라고 그렇게 외쳤고 약이 만들어진거라면 흡연도 질병으로 치료제가 나오나..?
그걸 3%라도 떨어트릴 수 있는 약이 있다는 것도 놀랍고(비만은 진짜 질병이구나)
3%만으로도 60B, 85조를 벌어들였다는 것도 놀라움.. 생물체는 세포들로 구성된 공장일 뿐이라 말했던 수업이 떠오름.
근데 써봤다는 사람이 15%, 사용 중인 사람이 11%라면 4%는 체중감량 성공으로 중단했던 부작용으로 중단했던 끝났다는건데
그 결과값이 3.5% 떨어진 비만율과 연관되는건가?? 조사대상자가 위아래가 같은지 다른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당뇨는 올랐는데 어쩌면 당뇨는 완전치료가 어렵다는 결과 아닐라나. 당뇨는 한번 오면 평생 달게된다는 말이 맞나봄. 위고비의 매출보다 당뇨쪽의 오젬픽 매출이 더 강하게 오르는 것도 약을 계속 맞는 지속성 자체가 비만-당뇨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서 그런듯.
문득 든 생각인데 수십년간 비만이 질병이라고 그렇게 외쳤고 약이 만들어진거라면 흡연도 질병으로 치료제가 나오나..?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