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KOREOS : EOS(Antelope) News Channel ]
[ EOS커뮤니티 개발자의 피드백 ]
여러분들의 개발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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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참여 링크 ::
https://forms.monday.com/forms/36abb9ae1d94c20d9754f23ef2cf76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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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IO History-Tool fill-pg v1.0.0"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 드립니다피드백 참여 링크 ::
https://forms.monday.com/forms/36abb9ae1d94c20d9754f23ef2cf769d
Monday
fill-pg에 대한 피드백
저희는 개발자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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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NF 엔지니어링 디렉터 Areg 인터뷰 요약]
-비트쉐어 커뮤니티, 스팀 증인 참여.
-2018년 2월 EOSIO 개발을 위해 블록원 합류. 성능 집약적인 구축에 관해서, 다른 블록 체인 플랫폼은 말할 것도없고, 대규모 개발자 팀이 관리하는 블록체인에서 정교하고 성능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경우, EOSIO에 많은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었음
-계정 및 권한 시스템, 파워업 개발 참여, EOSIO의 아키텍처 설계에 참여했으며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방법을 모색. 불리쉬 계정 및 권한 시스템의 설계자였으며 팀 개발 리드.
-현재는 ENF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트러스트 EVM 개발 집중 중. 솔리디티 개발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지만 EOS에서 실행되는 트러스트 EVM이 EOS에서 사용 가능한 더 높은 트랜잭션 용량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궁극적으로 개발자들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많은 EVM보다 더 저렴한 트랜잭션을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가 EOS를 사용 할 동기가 부여될 것으로 예상
-트러스트 EVM 사용에 대한 성공은 단기적으로 EOS에서 EVM 기반 탈중앙화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자 활동이 증가하고 EOS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 수요가 증가. 장기적으로는 EOS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높은 사용자 수요가 계속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 활동은 개선된 네이티브 EOS 개발 모델에서 실행되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되고, EVM은 여전히 주변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네이티브 EOS 개발을 보완
-EOS를 최고의 Web3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및 전체 커뮤니티의 이익을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중
-EOS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거버넌스 메커니즘은 원시적이며 결함이 있음을 인정.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어려운 일이지만 EOS가 향후 몇 년 동안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다른 많은 블록체인 플랫폼들보다 EOS의 지속 가능성과 장기적인 탈중앙화에 대해 더 확신.
-가장 중요한 점은 기술을 누가 통제하며,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것. 이는 일반적인 기술 문제보다는 거버넌스 문제에 더 가깝고 거버넌스는 사회적인 기술
출처/상세사항
-비트쉐어 커뮤니티, 스팀 증인 참여.
-2018년 2월 EOSIO 개발을 위해 블록원 합류. 성능 집약적인 구축에 관해서, 다른 블록 체인 플랫폼은 말할 것도없고, 대규모 개발자 팀이 관리하는 블록체인에서 정교하고 성능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경우, EOSIO에 많은 결함이 있음을 보여주었음
-계정 및 권한 시스템, 파워업 개발 참여, EOSIO의 아키텍처 설계에 참여했으며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방법을 모색. 불리쉬 계정 및 권한 시스템의 설계자였으며 팀 개발 리드.
-현재는 ENF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트러스트 EVM 개발 집중 중. 솔리디티 개발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지만 EOS에서 실행되는 트러스트 EVM이 EOS에서 사용 가능한 더 높은 트랜잭션 용량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궁극적으로 개발자들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다른 많은 EVM보다 더 저렴한 트랜잭션을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가 EOS를 사용 할 동기가 부여될 것으로 예상
-트러스트 EVM 사용에 대한 성공은 단기적으로 EOS에서 EVM 기반 탈중앙화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자 활동이 증가하고 EOS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 수요가 증가. 장기적으로는 EOS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높은 사용자 수요가 계속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 활동은 개선된 네이티브 EOS 개발 모델에서 실행되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되고, EVM은 여전히 주변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네이티브 EOS 개발을 보완
-EOS를 최고의 Web3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및 전체 커뮤니티의 이익을 위한 블록체인 생태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중
-EOS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거버넌스 메커니즘은 원시적이며 결함이 있음을 인정. 아직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 어려운 일이지만 EOS가 향후 몇 년 동안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가정할 때, 다른 많은 블록체인 플랫폼들보다 EOS의 지속 가능성과 장기적인 탈중앙화에 대해 더 확신.
-가장 중요한 점은 기술을 누가 통제하며,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것. 이는 일반적인 기술 문제보다는 거버넌스 문제에 더 가깝고 거버넌스는 사회적인 기술
출처/상세사항
👍10👎3
[EOS 마켓플레이스 : EOS를 결제 수단으로 받는 소매업체 약 1600개]
EO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된 소매 업체는 약 1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EOS 마켓플레이스는 현재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비지니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EOS 마켓플레이스는 PGL.MLT BP 팀이 운영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PGL.MLT BP 팀은 EOS 마켓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EOS 마이크로론(EOS 개인 소액 대출), EOS 탬플릿 원(EOS 기반 쇼핑몰 제작) 등 EOS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짜' BP들이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며 EOS 인플레이션 보상을 훔치고 있는 동안, PGL.MLT BP 팀은 EOS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있지만 단 한번도 BP 보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
[#MyvoteEOS BP 인터뷰 시리즈 : EOS PGL.MLT]
#MyvoteEOS 는 PGL.MLT와 같은 '진짜' BP들을 지원합니다.
EO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된 소매 업체는 약 1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EOS 마켓플레이스는 현재 베네수엘라, 나이지리아, 우간다 등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비지니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
EOS 마켓플레이스는 PGL.MLT BP 팀이 운영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PGL.MLT BP 팀은 EOS 마켓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EOS 마이크로론(EOS 개인 소액 대출), EOS 탬플릿 원(EOS 기반 쇼핑몰 제작) 등 EOS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짜' BP들이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며 EOS 인플레이션 보상을 훔치고 있는 동안, PGL.MLT BP 팀은 EOS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있지만 단 한번도 BP 보상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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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voteEOS BP 인터뷰 시리즈 : EOS PGL.MLT]
#MyvoteEOS 는 PGL.MLT와 같은 '진짜' BP들을 지원합니다.
👍15👎5
Forwarded from [ KOREOS : EOS(Antelope) News Channel ]
빗썸 스테이킹 - Yves La Rose (이오스 재단 CEO)
- 영상으로 보실 분
https://youtu.be/hQ8nGNCQlBs
- 글로 읽으실 분
https://link.medium.com/YE6gYK7iurb
감사합니다.
- 영상으로 보실 분
https://youtu.be/hQ8nGNCQlBs
- 글로 읽으실 분
https://link.medium.com/YE6gYK7iurb
감사합니다.
YouTube
[한국어번역/자막] Bithumb Begins Offering EOS Staking Rewards! - Yves La Rose
이오스퀘스트 : https://eosquest.io
(토큰 전송, 램 구매, 투표, 계정 생성, 이오스 달력 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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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La Rose discusses Bithumb offering EOS staking rewards, where the liquidity comes from, and if…
(토큰 전송, 램 구매, 투표, 계정 생성, 이오스 달력 보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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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La Rose discusses Bithumb offering EOS staking rewards, where the liquidity comes from, and if…
😁6👎3
이브📨메시지
이브 : EOS와 EOSIO 기반 체인보다 GameFi 및 DAGG(탈중앙화 자율 게이밍 길드)의 집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습니다.
인기 있는 GameFi 디앱의 대다수(55%)는 EOSIO 기반 기술을 사용하여 구축되었으며 EOSIO는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큰 계획이 있습니다!
ENF : GameFi 및 DAGG의 대량 채택을 처리하기 위해 더 잘 준비된 다른 블록체인 스택은 없습니다.
출처
*데이터 출처 : 댑레이더 2022년 7월 7일 기준 상위 TOP 10 게임 7일간 사용자 수
이브 : EOS와 EOSIO 기반 체인보다 GameFi 및 DAGG(탈중앙화 자율 게이밍 길드)의 집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은 없습니다.
인기 있는 GameFi 디앱의 대다수(55%)는 EOSIO 기반 기술을 사용하여 구축되었으며 EOSIO는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큰 계획이 있습니다!
ENF : GameFi 및 DAGG의 대량 채택을 처리하기 위해 더 잘 준비된 다른 블록체인 스택은 없습니다.
출처
*데이터 출처 : 댑레이더 2022년 7월 7일 기준 상위 TOP 10 게임 7일간 사용자 수
👍10👎2
[ENF, 개발 업데이트]
1⃣ 만델 3.1 RC2
✅SHiP 관련 버그 수정
✅문서화 개서
✅Crypto_PRIMIVERS 프로토콜 기능 관련 호스트 기능 업데이트
2⃣ CDT 3.0 RC1
✅ 카나리아(Canary) 스택
✅ 크립토 익스텐션
✅ 이름 변경 : EOSIO.CDT ➡ CDT
3⃣ 컨트랙트 3.1 RC1
✅ 핵심 컨트랙트 - 새로운 기능
✅ 부팅 컨트랙트
이 릴리스에 도입된 새로운 컨트랙트는 특히 테스트 목적으로 새로운 블록체인을 부트스트랩하는 용도로 사용.
출처
*RC(Release Candidate) : RC 버전을 공개 후 테스트와 문서화를 거쳐 여러번의 피드백을 거친 후 정식으로 적용.
1⃣ 만델 3.1 RC2
✅SHiP 관련 버그 수정
✅문서화 개서
✅Crypto_PRIMIVERS 프로토콜 기능 관련 호스트 기능 업데이트
2⃣ CDT 3.0 RC1
✅ 카나리아(Canary) 스택
✅ 크립토 익스텐션
✅ 이름 변경 : EOSIO.CDT ➡ CDT
3⃣ 컨트랙트 3.1 RC1
✅ 핵심 컨트랙트 - 새로운 기능
✅ 부팅 컨트랙트
이 릴리스에 도입된 새로운 컨트랙트는 특히 테스트 목적으로 새로운 블록체인을 부트스트랩하는 용도로 사용.
출처
*RC(Release Candidate) : RC 버전을 공개 후 테스트와 문서화를 거쳐 여러번의 피드백을 거친 후 정식으로 적용.
👍5👎2
[EOS의 🌝명(明)과 🌚암(暗)]
명(明)
🌝1.매스어답션을 위한 기술
- 빠른 속도 : 약 10,000 TPS + 블록 타임 0.5초
- 무료에 가까운 트랜잭션 : 트랜잭션 당 약 0.1원
-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 : 네트워크 일시 중단 없이 약 5년 동안 운영 중
🌝2. ENF 주도의 워킹 그룹 및 트러스트 EVM
블록원이 주도 했을 당시 개발과 투자가 지지부진 했지만 ENF의 주도로 EOS 생태계 개발과 투자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
- Wallet+ : 개발자가 지갑, SDK, UX 표준 등을 애플리케이션과 통합 가능
- Audit+ : 보안 향상
- Core+ : EOS 핵심 비지니스 개발
- API+ : API. 개발자 경험 향상
- Recover+ : DeFi 해킹 리스크 완화
- Yield+ : EOS TVL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 제공
-EOSIO+ : EOSIO IBC
- 트러스트 EVM : 확장성과 성능이 가장 좋은 EVM
암(暗)
🌚1. 생태계 개발 자금 부족
블록원은 블록체인 역사 상 가장 큰 한화 약 5조원의 ICO를 성공 시켰지만 EOS 생태계에 거의 투자를 하지 않음. 이러한 이유로 ENF는 블록원을 버림.
현재 EOS는 ICO 자금을 개발 및 생태계에 투자하는 다른 블록체인들과 다르게 개발 자금이 없는 상황. 이로 인해 EOS 인플레이션 2%를 추가 발행하여 생태계 개발 및 투자 자금을 충당 중
인플레이션을 통한 개발은 기존 EOS 홀더들의 자산을 희석(희생)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것.
"인플레이션을 투자하여 생태계 개발을 통해 EOS가 성공하느냐?" 아니면 "성공하기 전에 EOS의 모든 가치가 희석되느냐"와 같은 상황.
(현재 ENF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트러스트 EVM 토큰 판매 및 VC 투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충당할 계획 중.)
🌚2.매표 카르텔에 의해 지배 된 EOS 거버넌스
EOS BP는 EOS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권한과 힘을 가지고 있음. 상위 15/21 BP들이 동의한다면 인플레이션 증가, 계정 동결 등 모든 것이 가능.
하지만 매표 카르텔로 인해 매표 문화가 EOS에 정착하면서 EOS 인플레이션 보상을 받는 BP 65팀 중 38팀이 EOS 생태계를 위해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가짜 BP. 이들은 EOS에 어떠한 관심도 없으며 그저 EOS 인플레이션을 훔치는 수단으로 BP 운영 중.
🌚3.감소하는 거래량과 시가 총액, 그리고 스테이킹 및 투표율
- 거래량 : 지난 몇년간 EOS 시총이 지속적으로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EOS의 거래량은 상위 10위 권 유지. 하지만 몇개월 전부터 EOS의 거래량은 감소하기 시작. 현재 시점에서 거래량 순위는 26위. 거래량 감소는 EOS에 대한 관심 감소와 유동성 부족을 의미.
- 시총 : EOS는 시총 5위에서 현재 46위로 지속적으로 하락. 시가 총액은 합의 알고리즘에 상관없이 네트워크의 공격 비용에 영향을 미침. 시총 감소는 네트워크의 보안성 약화를 의미.
-스테이킹 및 투표율 : 스테이킹율은 약 50% 이상에서 32.91%로 감소. 이는 시장에 유통 될 수 있는 EOS 양의 증가를 의미. 투표율 역시 약 30~40% 사이에서 20.85%로 감소
📨P.S
모든 블록체인은 명(明)과 암(暗)을 가지고 있습니다.
+
투자의 기본은 DYOR(Do Your Own Research)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 또는 수용은 항상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위 인사이트 또한 객관적 데이터에 의거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모든 뉴스, 분석 등에 대해 각자 자신만의 리서치를 하세요!
다른 생각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명(明)
🌝1.매스어답션을 위한 기술
- 빠른 속도 : 약 10,000 TPS + 블록 타임 0.5초
- 무료에 가까운 트랜잭션 : 트랜잭션 당 약 0.1원
-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 : 네트워크 일시 중단 없이 약 5년 동안 운영 중
🌝2. ENF 주도의 워킹 그룹 및 트러스트 EVM
블록원이 주도 했을 당시 개발과 투자가 지지부진 했지만 ENF의 주도로 EOS 생태계 개발과 투자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
- Wallet+ : 개발자가 지갑, SDK, UX 표준 등을 애플리케이션과 통합 가능
- Audit+ : 보안 향상
- Core+ : EOS 핵심 비지니스 개발
- API+ : API. 개발자 경험 향상
- Recover+ : DeFi 해킹 리스크 완화
- Yield+ : EOS TVL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 제공
-EOSIO+ : EOSIO IBC
- 트러스트 EVM : 확장성과 성능이 가장 좋은 EVM
암(暗)
🌚1. 생태계 개발 자금 부족
블록원은 블록체인 역사 상 가장 큰 한화 약 5조원의 ICO를 성공 시켰지만 EOS 생태계에 거의 투자를 하지 않음. 이러한 이유로 ENF는 블록원을 버림.
현재 EOS는 ICO 자금을 개발 및 생태계에 투자하는 다른 블록체인들과 다르게 개발 자금이 없는 상황. 이로 인해 EOS 인플레이션 2%를 추가 발행하여 생태계 개발 및 투자 자금을 충당 중
인플레이션을 통한 개발은 기존 EOS 홀더들의 자산을 희석(희생)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것.
"인플레이션을 투자하여 생태계 개발을 통해 EOS가 성공하느냐?" 아니면 "성공하기 전에 EOS의 모든 가치가 희석되느냐"와 같은 상황.
(현재 ENF 역시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트러스트 EVM 토큰 판매 및 VC 투자를 통해 운영 자금을 충당할 계획 중.)
🌚2.매표 카르텔에 의해 지배 된 EOS 거버넌스
EOS BP는 EOS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권한과 힘을 가지고 있음. 상위 15/21 BP들이 동의한다면 인플레이션 증가, 계정 동결 등 모든 것이 가능.
하지만 매표 카르텔로 인해 매표 문화가 EOS에 정착하면서 EOS 인플레이션 보상을 받는 BP 65팀 중 38팀이 EOS 생태계를 위해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가짜 BP. 이들은 EOS에 어떠한 관심도 없으며 그저 EOS 인플레이션을 훔치는 수단으로 BP 운영 중.
🌚3.감소하는 거래량과 시가 총액, 그리고 스테이킹 및 투표율
- 거래량 : 지난 몇년간 EOS 시총이 지속적으로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EOS의 거래량은 상위 10위 권 유지. 하지만 몇개월 전부터 EOS의 거래량은 감소하기 시작. 현재 시점에서 거래량 순위는 26위. 거래량 감소는 EOS에 대한 관심 감소와 유동성 부족을 의미.
- 시총 : EOS는 시총 5위에서 현재 46위로 지속적으로 하락. 시가 총액은 합의 알고리즘에 상관없이 네트워크의 공격 비용에 영향을 미침. 시총 감소는 네트워크의 보안성 약화를 의미.
-스테이킹 및 투표율 : 스테이킹율은 약 50% 이상에서 32.91%로 감소. 이는 시장에 유통 될 수 있는 EOS 양의 증가를 의미. 투표율 역시 약 30~40% 사이에서 20.85%로 감소
📨P.S
모든 블록체인은 명(明)과 암(暗)을 가지고 있습니다.
+
투자의 기본은 DYOR(Do Your Own Research)입니다. 무조건적인 비난 또는 수용은 항상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위 인사이트 또한 객관적 데이터에 의거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모든 뉴스, 분석 등에 대해 각자 자신만의 리서치를 하세요!
다른 생각이나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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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데스크 코리아
블록체인 대중화는 아무도 블록체인인지 모를 때 이뤄진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22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22
Coindeskkorea
블록체인 대중화는 아무도 블록체인인지 모를 때 이뤄진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2에 현지 특별 취재팀을 보내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전달합니다.특별 취재팀=함지현, 박상혁, 임준혁, 이다영, 이정배사람들이 블록체인인 것을 ...
👍7😁3👎2
Forwarded from 🌸Crypto Judy🐰🌸
대세는 "플레이 투 언(P2E)이 아니라 '플레이 앤드 언(P&E)'"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71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171
Coindeskkorea
대세는 "플레이 투 언(P2E)이 아니라 '플레이 앤드 언(P&O)'" - 코인데스크코리아
블록체인 게임사 미티컬 게임즈(Mythical Games)가 블랑코스 블록파티(Blankos Block Party)를 만들 때 목표는 간단했다. 게이머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들 것. 블록체인 기술이고 플레이투언(P2E) 요소는 부수적...
👍8👎4
[거버넌스에 대한 오래된 생각 #1] - a41 벤처스 jay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노드 셋업 비용 및 확장성 등을 이유로 많은 체인들은 DPoS(위임지분증명)이라고 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DPoS는 쉽게 말해, PoS 구조에 개인이 체인마다 정해진 수의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물량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를 덧씌운 것이다. 하지만 이 구조의 문제점은,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이 네이티브 토큰과 묶여있으므로 인해, 그 "권한 또한 물량에 매우 의존적"이란 것이다.
이 구조가 의도대로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검증인들이 늘어나는 물량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견 개진 및 거버넌스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위 검증인들은 투표 참여 조차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지분을 위임하는 개인 입장에서도, 어떤 검증인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더욱 기여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단순히 네임벨류만 보고 위임을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블록 검증만이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검증인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단에서 프로토콜에 기여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고, 또 이루어지고 있다. 검증인들의 노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 거버넌스의 구조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이상적으로 잘 설정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해주고 이들을 장려할 수 있는 모습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져 나가야 한다.
체인의 기술적인 운용 자체는, 검증인을 포함하여 필요한 주체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는 고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온체인 거버넌스는 주체가 수만~수백만명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고민에 대한 스터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시스템 상의 거버넌스는 넓은 의미에서, 구성원들이 프로토콜들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깊은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높은 노드 셋업 비용 및 확장성 등을 이유로 많은 체인들은 DPoS(위임지분증명)이라고 하는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DPoS는 쉽게 말해, PoS 구조에 개인이 체인마다 정해진 수의 검증인들에게 자신의 물량을 위임할 수 있는 구조를 덧씌운 것이다. 하지만 이 구조의 문제점은,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이 네이티브 토큰과 묶여있으므로 인해, 그 "권한 또한 물량에 매우 의존적"이란 것이다.
이 구조가 의도대로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검증인들이 늘어나는 물량만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의견 개진 및 거버넌스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위 검증인들은 투표 참여 조차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또한, 지분을 위임하는 개인 입장에서도, 어떤 검증인들이 네트워크 발전에 더욱 기여를 하는 지 판단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단순히 네임벨류만 보고 위임을 결정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블록 검증만이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니며, 검증인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단에서 프로토콜에 기여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고, 또 이루어지고 있다. 검증인들의 노력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현 거버넌스의 구조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 프로토콜이 이상적으로 잘 설정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플레이어의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해주고 이들을 장려할 수 있는 모습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져 나가야 한다.
체인의 기술적인 운용 자체는, 검증인을 포함하여 필요한 주체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구조는 고민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온체인 거버넌스는 주체가 수만~수백만명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고민에 대한 스터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블록체인 시스템 상의 거버넌스는 넓은 의미에서, 구성원들이 프로토콜들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구조적인 측면에 대한 깊은 연구는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Twitter
[거버넌스에 대한 오래된 생각 #1] 👇🧵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4👎4
₿.R.E.A.M
[거버넌스에 대한 오래된 생각 #1] - a41 벤처스 jay : 검증인들이, 위임받은 물량에 따라 투표권을 더 행사하는 구조가 올바른가? 1. 프로토콜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권은 순전히 물량에 의존적이다. 2. 하지만 검증인들은 투표에 참여를 잘 하지 않는다. 3. 또한, 검증만이 기여의 전부가 아니다. PoS는 지분 증명으로, 블록을 검증하는 데에 있어 지분을 많이 가질수록 체인의 검증 및 온체인 거버넌스의 권한이 커지게 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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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1 벤처스 jay님이 작성하신 글로 EOS 역시 DPoS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므로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OS를 지켜보면서 거버넌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습니다. 블록체인에서 거버넌스가 무너져 탈중앙화가 훼손된다면 굳이 느리고 비싼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씬의 대표적인 *선구자들 역시 거버넌스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하고 있으며 현재 블록체인 거버넌스가 겪고 있는 문제(금권 정치, 카르텔 등)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SBT, 에덴, 프랙탈리 등)를 진행 중입니다.
*비탈릭 : 스마트 컨트랙트, SBT(소울 바운드 토큰) 고안 및 개발
*댄 : 최초의 유틸리티 코인 담보 스테이블 코인,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디앱, DeFi, DAO 개념 고안 및 개발
a41 벤처스 jay님이 작성하신 글로 EOS 역시 DPoS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므로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OS를 지켜보면서 거버넌스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졌습니다. 블록체인에서 거버넌스가 무너져 탈중앙화가 훼손된다면 굳이 느리고 비싼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씬의 대표적인 *선구자들 역시 거버넌스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하고 있으며 현재 블록체인 거버넌스가 겪고 있는 문제(금권 정치, 카르텔 등)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SBT, 에덴, 프랙탈리 등)를 진행 중입니다.
*비탈릭 : 스마트 컨트랙트, SBT(소울 바운드 토큰) 고안 및 개발
*댄 : 최초의 유틸리티 코인 담보 스테이블 코인,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디앱, DeFi, DAO 개념 고안 및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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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3차 공식 선거 진행 중]
에덴 3차 공식 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는 1라운드 통과자입니다.
1. Torben
2. Felix
3. Nicolas
4. Hernan
5. Luka
6. Jose
7. NONE
8. Jesse
9. Maxim
10. Charles
11. Hahn
12. Mohamed
13. Gavriel
14. Chris
15. Sebastian
16. Benobi
17. John Heeter
18. Lennar
19. NONE
20. Dan
+
노드원의 류한석님이 1차 라운드를 통과하였습니다.
헬리오스의 크리스반스와 가브리엘 쇼, 이오스비의 제시도 1라운드를 통과했습니다.
에덴 3차 공식 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아래는 1라운드 통과자입니다.
1. Torben
2. Felix
3. Nicolas
4. Hernan
5. Luka
6. Jose
7. NONE
8. Jesse
9. Maxim
10. Charles
11. Hahn
12. Mohamed
13. Gavriel
14. Chris
15. Sebastian
16. Benobi
17. John He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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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원의 류한석님이 1차 라운드를 통과하였습니다.
헬리오스의 크리스반스와 가브리엘 쇼, 이오스비의 제시도 1라운드를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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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3차 공식 선거 : 2 라운드 승자]
노드원의 류한석님이 에덴 2차 라운드도 통과하여 최종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CD(Chief Delegates) 당선은 확정된 상태이며 최종 대표자 선출을 위한 마지막 3라운드가 남았습니다.
https://genesis.eden.eoscommunity.org/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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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이란?
에덴의 목표는 EOS 커뮤니티에 탈중앙화 되고 투명한 민주적인 온체인 거버넌스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모든 커뮤니티가 독립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자체 통화를 채택하는 것입니다. 통화는 개인과 커뮤니티 전체의 경제적 힘을 나타냅니다.
에덴 커뮤니티는 EOS를 화폐로 선택했으며 커뮤니티 안팎에서 EOS의 활용과 채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노드원의 류한석님이 에덴 2차 라운드도 통과하여 최종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CD(Chief Delegates) 당선은 확정된 상태이며 최종 대표자 선출을 위한 마지막 3라운드가 남았습니다.
https://genesis.eden.eoscommunity.org/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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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이란?
에덴의 목표는 EOS 커뮤니티에 탈중앙화 되고 투명한 민주적인 온체인 거버넌스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모든 커뮤니티가 독립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자체 통화를 채택하는 것입니다. 통화는 개인과 커뮤니티 전체의 경제적 힘을 나타냅니다.
에덴 커뮤니티는 EOS를 화폐로 선택했으며 커뮤니티 안팎에서 EOS의 활용과 채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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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hn - NodeONE
거래소 등 상대할 때에도 좀 더 나은 위치에서 이야기 할 수 있는 발판이 생겼네요. 이로써 또 새로운 모멘텀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공식적인 위치이니만큼, 한국+글로벌 커뮤니티의 지원에 힘입어 좀 더 과감하게 행보를 취해 나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 최초이니만큼,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뽑힌 루카, 크리스, 댄 모두 커뮤니티에서 두루 평판이 있는 사람들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어진 임기간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내일 있을 이브와의 첫 미팅 후 별도로 보고를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 최초이니만큼,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더욱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뽑힌 루카, 크리스, 댄 모두 커뮤니티에서 두루 평판이 있는 사람들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어진 임기간 무엇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내일 있을 이브와의 첫 미팅 후 별도로 보고를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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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
[EOS 거래량 거래소 순위] 빗썸이 스테이킹 서비스를 오픈 한 이후 빗썸 EOS 거래량이 다른 거래소와 비교하여 압도적 1위가 되었네요. (불리쉬도 생각보다 꽤 높은 순위에 있네요.) 이제 한국은 EOS 총 발행량의 약 25% 정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거래소에서의 거래량도 약 23%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빗썸의 스테이킹 서비스 오픈 이후 업비트에서 빗썸으로 출금 된 EOS는 약 600만 EOS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매표를 통한 스테이킹 보상 = 거버넌스의 악순환의 시작?🤔]
최근 거버넌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하는 데이터네요.
EOS를 이제 거의 한국 코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보유량과 거래량입니다.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도 앞으로 더 많이 반영되었으면 하네요.)
일단 EOS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빗썸의 거래량의 증가는 분명 좋은 소식인것 같네요.
다만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결국 이 거래량은 매표를 통한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을 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해당 스테이킹 보상은 EOS 네트워크 사용량에 따른 수익 보상이 아닌 인플레이션을 통한 인위적 보상이라 결국 EOS 홀더들이 보유한 전체 가치를 희석 시켜서 주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빗썸으로 EOS 물량이 이동 될 수록 매표 카르텔은 더욱 더 견고해지겠죠.
이는 EOS 거버넌스 악순환(매표 물량 증가 ➡️ 가짜 BP 증가 및 카르텔 공고화)의 시작입니다.
지난 번 이야기 했든 일반 홀더들이 빗썸으로 EOS를 이동하면 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은 개인 선택의 문제가 아닌 현재 EOS 거버넌스 개선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누군가는 거버넌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해서입니다. 모두가 문제를 외면한다면 그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 역시 초기 매표 문제가 대두 되었을 때 "단순히, PoS 블록체인에서 스테이킹 이자를 나눠주는 것과 같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EOS의 좋은 점만 보려고했죠. 저 역시 문제를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가짜 BP들은 많아지고 진짜 BP들과 개발자들이 떠나는 상황으로 인해 EOS에 대한 펀더멘털과 센티멘탈이 부정적으로 변하는 걸 보면서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에서 거버넌스가 무너져 탈중앙화가 훼손된다면 굳이 느리고 비싼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부 커뮤니티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을 EOS 커뮤니티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 개선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최근 거버넌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하는 데이터네요.
EOS를 이제 거의 한국 코인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보유량과 거래량입니다.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도 앞으로 더 많이 반영되었으면 하네요.)
일단 EOS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빗썸의 거래량의 증가는 분명 좋은 소식인것 같네요.
다만 한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결국 이 거래량은 매표를 통한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을 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해당 스테이킹 보상은 EOS 네트워크 사용량에 따른 수익 보상이 아닌 인플레이션을 통한 인위적 보상이라 결국 EOS 홀더들이 보유한 전체 가치를 희석 시켜서 주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빗썸으로 EOS 물량이 이동 될 수록 매표 카르텔은 더욱 더 견고해지겠죠.
이는 EOS 거버넌스 악순환(매표 물량 증가 ➡️ 가짜 BP 증가 및 카르텔 공고화)의 시작입니다.
지난 번 이야기 했든 일반 홀더들이 빗썸으로 EOS를 이동하면 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은 개인 선택의 문제가 아닌 현재 EOS 거버넌스 개선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누군가는 거버넌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해서입니다. 모두가 문제를 외면한다면 그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 역시 초기 매표 문제가 대두 되었을 때 "단순히, PoS 블록체인에서 스테이킹 이자를 나눠주는 것과 같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EOS의 좋은 점만 보려고했죠. 저 역시 문제를 외면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가짜 BP들은 많아지고 진짜 BP들과 개발자들이 떠나는 상황으로 인해 EOS에 대한 펀더멘털과 센티멘탈이 부정적으로 변하는 걸 보면서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에서 거버넌스가 무너져 탈중앙화가 훼손된다면 굳이 느리고 비싼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부 커뮤니티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을 EOS 커뮤니티에 참여하게 하기 위해서는 거버넌스 개선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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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의 역사에서 웹3 조직이 배울 수 있는 것]
스탠포드대에서 정치경제 및 정치학을 연구하는 앤드류 홀 박사는 a16z의 포터 스미스와 함께 웹3 기업들이 인류가 쌓아올린 거버넌스(통치체계)에서 답습할 수 있는 점들에 대한 글을 씀.
그는 웹3 기업들이 너무 직접 민주제에 의존하고 있다고 함.
직접 민주제는 참여도가 낮고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점 등을 꼽으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화함.
그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1) 직접 민주제에서 간접 민주제로 옮겨가는 것.
2) 토큰을 이용한 거버넌스를 벗어나 통치기구만의 고유한 기관을 만들어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변하는 것.
3) 대리인들에게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해 감시 및 관리감독으로 모든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
위의 방법을 통해 정보 비대칭성과 이해관계자 참여를 독려할 수 있다고 함.
직접 민주제는 유권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를 독려하지만 이는 사실 참여도를 저하 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됨. 왜냐하면 직접 민주제는 유권자들에게 너무 큰 범위에 대한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임.
모든 사안에 대해 모두가 참여하면 효율이 떨어짐. 차라리 몇몇 선택 받은 사람들에게 권위를 위임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 모든 유권자로부터 참여를 유도하면 자칫 잘못된 분석으로 올바르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음.
이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특수 이익 집단들에 의해 소수만 배불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간접 민주제로 옮겨가야함. 유권자는 비교적 적은 수의 후보를 연구하고 주기별로 한 번씩만 투표하면 되기 때문에 효율이 올라감.
일각에서는 간접 민주제가 직접 민주제보다 ‘덜 민주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유권자로부터 더 적은 참여를 유도하면 오히려 참여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특정 이익 집단에 대한 견제가 가능해짐.
이러한 논리의 거버넌스는 기업지배구조에서도 찾을 수 있음. 예를 들어, 애플은 차기 아이폰 디자인을 주주투표로 정하지 않음. 주주들은 이사회를 뽑고 이사회는 CEO를 임명해 관리함.
미국 건국 아버지 제임스 매디슨은 “직접 민주제는 작은 지역으로 제한되고 간접 민주제는 큰 지역을 아우른다”라고 밝혔는데, 이를 웹3에 대입하면 지리적인 요소라는 변수가 시스템의 복잡도로 변함. 웹3 커뮤니티 거버넌스가 복잡해지면서 그에 따른 해결 방안들이 등장하고 있긴함.
그런데 이러한 해결 방안을 적용하기 전에 정치 시스템과 사회적 계약에 관한 고찰이 선행되어야 함. 웹3 커뮤니티는 기존의 거버넌스와 당연히 다르겠지만, 이미 존재하는 개념들을 충분히 빌려다 적용할 수 있음.
이는 내부 요직에 대한 임명 권한, 특정 요직에 대한 자격 요구를 포함함. 그리고 전략적 사안에 대해서는 유권자에게 결정권을 부여해 이들의 권한을 통제할 수 있음.
우선 대리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하는데, 웹3는 토큰 홀더 외에 공적/사적인 이해관계가 모두 포함 되어있음. 그래서 ‘헌법’(constitution)을 만들 때 중점 이해관계자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매겨야함.
물론 미래에 예상치 못한 일을 위해 정의에 어느정도 여유를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함.
그리고 간접 민주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본인-대리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
대리인은 다음 선거를 이길 인센티브가 있어야 하고 유권자는 이들이 재당선 자격 요건을 충족했는지 평가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함.
유권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참여도가 높으면 대리인은 더 일을 열심히하고 대리인이 일을 열심히하면 유권자는 대리인을 더 믿고 더 많은 참여를 하게 됨.
이는 플라이휠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 이러한 플라이휠 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는
1. 능력 있는 대리인에게 합당한 보상과 취임기간을 보장해주는 것
2. 대리인의 실적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토큰 홀더들에 대한 의무를 다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 있음.
자 그럼 여기까진 토큰 홀더를 위한 대리인 선정과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토큰 홀더가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자. 그런데 잠깐, 토큰 홀더도 아닌데 왜 거버넌스에 참가 시켜야함?
왜냐하면 토큰 보유량으로 투표수가 결정되는 경우에는 '소수 고래들에 의한 다수의 독재'가 가능하기 때문임.
비탈릭 부테릭이 2016년에 쓴 블로그 글에서도 토큰 홀더 외에, 토큰을 들고 있지 않거나 조금 들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음.
하지만 토큰 미보유자 혹은 소량 보유자가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경제적인 리스크가 적거나 없음. 그래서 커뮤니티 전체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음.
그런데 웹3가 제공하는 투명성 때문에 토큰 미보유자들은 양날의 검을 쥐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음.
예를 들어, 토큰 미보유자가 커뮤니티 전체의 인센티브와 일치하지 않는 행동을 할때 우리는 그의 온체인 정보를 까볼 수 있고, “어라 토큰 미보유자가 왜 깝쳐?”라고 하면서 그를 비판할 수 있음. 하여, 커뮤니티에 지분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도 효과적으로 거버넌스에 포함 시킬 수 있음.
토큰 미보유자를 거버넌스에 참가시키는 방법으로는
1. 프로토콜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 대한 후향적 에어드랍
2. 거버넌스 체계 다원화 (옵티미즘처럼)
3. 몇몇 역할을 위한 대리인 공석 마련하기
등이 있음.
이제 이 대리인들의 자격 요건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 함.
전문성 vs 포용성. 둘 사이에서 밸런스는 어떻게 잡아야할까?
일명 ‘간접 책임’(Indirect Accountability)으로 가능하다고 함. 정부와 기업에서 하는 것처럼 선거를 통해 대리인를 선출하고 이 대리인은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임명하면 된다는 것임. 임명직은 전문성을 갖추고 유권자들의 이해관계에 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전문성과 포용성의 균형이 맞춰짐.
현재 웹3 조직에서 간접 책임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앞으로
1. 대리인에게 정식 감시 권한을 부여하거나
2. 감시 조직을 결성해 임명직을 견제하는 방식을 채택해서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음.
그러나 여기서 대리인에 의해 토큰의 가치가 좌지우지 되면 안되고, 유권자와 대리인 사이에 정보의 비대칭이 발생하면 안됨.
왜냐하면 '타인의 노력에 의한 가치 변화'는 증권을 분별하는 하위 테스트 항목이기 때문임.
결론을 짓자면, 유권자의 참여, 대리인의 감시, 그리고 유권자의 이해관계를 위해 일하는 임명직은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음.
이를 위해서 우리는 포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거버넌스를 만들어야하고 올바른 운영을 위해선 효과적인 감시체계를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음.
출처/요약( MORBID-19 : 쟁글 Global Insights) :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45776383506657280
스탠포드대에서 정치경제 및 정치학을 연구하는 앤드류 홀 박사는 a16z의 포터 스미스와 함께 웹3 기업들이 인류가 쌓아올린 거버넌스(통치체계)에서 답습할 수 있는 점들에 대한 글을 씀.
그는 웹3 기업들이 너무 직접 민주제에 의존하고 있다고 함.
직접 민주제는 참여도가 낮고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점 등을 꼽으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화함.
그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1) 직접 민주제에서 간접 민주제로 옮겨가는 것.
2) 토큰을 이용한 거버넌스를 벗어나 통치기구만의 고유한 기관을 만들어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변하는 것.
3) 대리인들에게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해 감시 및 관리감독으로 모든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
위의 방법을 통해 정보 비대칭성과 이해관계자 참여를 독려할 수 있다고 함.
직접 민주제는 유권자들에게 더 많은 참여를 독려하지만 이는 사실 참여도를 저하 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됨. 왜냐하면 직접 민주제는 유권자들에게 너무 큰 범위에 대한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임.
모든 사안에 대해 모두가 참여하면 효율이 떨어짐. 차라리 몇몇 선택 받은 사람들에게 권위를 위임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 모든 유권자로부터 참여를 유도하면 자칫 잘못된 분석으로 올바르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있음.
이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특수 이익 집단들에 의해 소수만 배불리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간접 민주제로 옮겨가야함. 유권자는 비교적 적은 수의 후보를 연구하고 주기별로 한 번씩만 투표하면 되기 때문에 효율이 올라감.
일각에서는 간접 민주제가 직접 민주제보다 ‘덜 민주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유권자로부터 더 적은 참여를 유도하면 오히려 참여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특정 이익 집단에 대한 견제가 가능해짐.
이러한 논리의 거버넌스는 기업지배구조에서도 찾을 수 있음. 예를 들어, 애플은 차기 아이폰 디자인을 주주투표로 정하지 않음. 주주들은 이사회를 뽑고 이사회는 CEO를 임명해 관리함.
미국 건국 아버지 제임스 매디슨은 “직접 민주제는 작은 지역으로 제한되고 간접 민주제는 큰 지역을 아우른다”라고 밝혔는데, 이를 웹3에 대입하면 지리적인 요소라는 변수가 시스템의 복잡도로 변함. 웹3 커뮤니티 거버넌스가 복잡해지면서 그에 따른 해결 방안들이 등장하고 있긴함.
그런데 이러한 해결 방안을 적용하기 전에 정치 시스템과 사회적 계약에 관한 고찰이 선행되어야 함. 웹3 커뮤니티는 기존의 거버넌스와 당연히 다르겠지만, 이미 존재하는 개념들을 충분히 빌려다 적용할 수 있음.
이는 내부 요직에 대한 임명 권한, 특정 요직에 대한 자격 요구를 포함함. 그리고 전략적 사안에 대해서는 유권자에게 결정권을 부여해 이들의 권한을 통제할 수 있음.
우선 대리인에 대해 생각을 해봐야하는데, 웹3는 토큰 홀더 외에 공적/사적인 이해관계가 모두 포함 되어있음. 그래서 ‘헌법’(constitution)을 만들 때 중점 이해관계자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매겨야함.
물론 미래에 예상치 못한 일을 위해 정의에 어느정도 여유를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함.
그리고 간접 민주제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본인-대리인 문제’를 해결해야 함:
대리인은 다음 선거를 이길 인센티브가 있어야 하고 유권자는 이들이 재당선 자격 요건을 충족했는지 평가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함.
유권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가 제공되고 참여도가 높으면 대리인은 더 일을 열심히하고 대리인이 일을 열심히하면 유권자는 대리인을 더 믿고 더 많은 참여를 하게 됨.
이는 플라이휠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 이러한 플라이휠 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는
1. 능력 있는 대리인에게 합당한 보상과 취임기간을 보장해주는 것
2. 대리인의 실적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토큰 홀더들에 대한 의무를 다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이 있음.
자 그럼 여기까진 토큰 홀더를 위한 대리인 선정과 운영에 관한 이야기를 했는데, 토큰 홀더가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보자. 그런데 잠깐, 토큰 홀더도 아닌데 왜 거버넌스에 참가 시켜야함?
왜냐하면 토큰 보유량으로 투표수가 결정되는 경우에는 '소수 고래들에 의한 다수의 독재'가 가능하기 때문임.
비탈릭 부테릭이 2016년에 쓴 블로그 글에서도 토큰 홀더 외에, 토큰을 들고 있지 않거나 조금 들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도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음.
하지만 토큰 미보유자 혹은 소량 보유자가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경제적인 리스크가 적거나 없음. 그래서 커뮤니티 전체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음.
그런데 웹3가 제공하는 투명성 때문에 토큰 미보유자들은 양날의 검을 쥐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음.
예를 들어, 토큰 미보유자가 커뮤니티 전체의 인센티브와 일치하지 않는 행동을 할때 우리는 그의 온체인 정보를 까볼 수 있고, “어라 토큰 미보유자가 왜 깝쳐?”라고 하면서 그를 비판할 수 있음. 하여, 커뮤니티에 지분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도 효과적으로 거버넌스에 포함 시킬 수 있음.
토큰 미보유자를 거버넌스에 참가시키는 방법으로는
1. 프로토콜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 대한 후향적 에어드랍
2. 거버넌스 체계 다원화 (옵티미즘처럼)
3. 몇몇 역할을 위한 대리인 공석 마련하기
등이 있음.
이제 이 대리인들의 자격 요건에 대해 이야기 해봐야 함.
전문성 vs 포용성. 둘 사이에서 밸런스는 어떻게 잡아야할까?
일명 ‘간접 책임’(Indirect Accountability)으로 가능하다고 함. 정부와 기업에서 하는 것처럼 선거를 통해 대리인를 선출하고 이 대리인은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임명하면 된다는 것임. 임명직은 전문성을 갖추고 유권자들의 이해관계에 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전문성과 포용성의 균형이 맞춰짐.
현재 웹3 조직에서 간접 책임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지만 앞으로
1. 대리인에게 정식 감시 권한을 부여하거나
2. 감시 조직을 결성해 임명직을 견제하는 방식을 채택해서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음.
그러나 여기서 대리인에 의해 토큰의 가치가 좌지우지 되면 안되고, 유권자와 대리인 사이에 정보의 비대칭이 발생하면 안됨.
왜냐하면 '타인의 노력에 의한 가치 변화'는 증권을 분별하는 하위 테스트 항목이기 때문임.
결론을 짓자면, 유권자의 참여, 대리인의 감시, 그리고 유권자의 이해관계를 위해 일하는 임명직은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음.
이를 위해서 우리는 포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거버넌스를 만들어야하고 올바른 운영을 위해선 효과적인 감시체계를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음.
출처/요약( MORBID-19 : 쟁글 Global Insights) :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4577638350665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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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M
[거버넌스의 역사에서 웹3 조직이 배울 수 있는 것] 스탠포드대에서 정치경제 및 정치학을 연구하는 앤드류 홀 박사는 a16z의 포터 스미스와 함께 웹3 기업들이 인류가 쌓아올린 거버넌스(통치체계)에서 답습할 수 있는 점들에 대한 글을 씀. 그는 웹3 기업들이 너무 직접 민주제에 의존하고 있다고 함. 직접 민주제는 참여도가 낮고 관리감독이 어렵다는 점 등을 꼽으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화함. 그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위 내용을 현재 EOS의 상황에 대입하여 좀 더 요약해보겠습니다.
웹3 거버넌스는 단점이 많은 직접 민주제에 의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1) 간접 민주제로 전환
일단 직접 민주제 보다 간접 민주제(DPoS)가 더 효율적이며 소수만 배불리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음. 오히려 더 민주적임. EOS는 이러한 관점에서 DPoS를 선택한 것은 잘한 일.
하지만 DPoS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2가지가 필요함
-헌법 도입 : EOS는 런칭 초기 헌법을 도입하며 매표 금지 조항 등을 도입 (하지만 결국 헌법은 무산됨)
-능력 있는 BP에게 합당한 보상과 취임기간을 보장해주는 것, BP 실적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토큰 홀더들에 대한 의무를 다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하지만 EOS는 매표 카르텔로 인해 이 문제를 해결 못함)
2) 토큰을 이용한 거버넌스를 벗어나 통치기구만의 고유한 기관을 만들어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변하는 것.
에덴이 프랙탈 거버넌스를 통해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음.
3) 대리인들에게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해 감시 및 관리감독으로 모든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
#MyvoteEOS 는 BP들의 재정 및 활동 보고서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함.
결론 : EOS 홀더들의 참여, BP 감시 조직, 그리고 EOS 홀더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일하는 BP는 EOS 생태계에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음.
웹3 거버넌스는 단점이 많은 직접 민주제에 의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1) 간접 민주제로 전환
일단 직접 민주제 보다 간접 민주제(DPoS)가 더 효율적이며 소수만 배불리는 상황을 막을 수 있음. 오히려 더 민주적임. EOS는 이러한 관점에서 DPoS를 선택한 것은 잘한 일.
하지만 DPoS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2가지가 필요함
-헌법 도입 : EOS는 런칭 초기 헌법을 도입하며 매표 금지 조항 등을 도입 (하지만 결국 헌법은 무산됨)
-능력 있는 BP에게 합당한 보상과 취임기간을 보장해주는 것, BP 실적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토큰 홀더들에 대한 의무를 다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 (하지만 EOS는 매표 카르텔로 인해 이 문제를 해결 못함)
2) 토큰을 이용한 거버넌스를 벗어나 통치기구만의 고유한 기관을 만들어 모든 이해관계자를 대변하는 것.
에덴이 프랙탈 거버넌스를 통해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음.
3) 대리인들에게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해 감시 및 관리감독으로 모든 참여자들에게 신뢰를 이끌어내도록 하는 것.
#MyvoteEOS 는 BP들의 재정 및 활동 보고서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함.
결론 : EOS 홀더들의 참여, BP 감시 조직, 그리고 EOS 홀더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일하는 BP는 EOS 생태계에 선순환을 일으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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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대표자 x ENF 이브 라이브 미팅]
민주적인 에덴 커뮤니티가 이오스 네트워크 재단과 처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진보 된 DPOS의 역사에 남을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위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youtu.be/Vyjr5rWp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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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출 된 에덴 3차 대표자들과 크리스 반스, 댄 싱조이, 한 류, 루카가 ENF의 CEO 이브와 라이브 미팅을 진행 중입니다.
민주적인 에덴 커뮤니티가 이오스 네트워크 재단과 처음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진보 된 DPOS의 역사에 남을 이 기념비적인 순간을 위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youtu.be/Vyjr5rWp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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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출 된 에덴 3차 대표자들과 크리스 반스, 댄 싱조이, 한 류, 루카가 ENF의 CEO 이브와 라이브 미팅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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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contact | ENF With EDEN on EOS
The democratic Eden community is meeting for the first time with the Eos Network Foundation. Join us for this monumental moment in the history of progressive D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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