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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 (2026.02.17)

📉 순유출: -1,520 BTC (-1,514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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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Fine - 아서 헤이즈

우리 일상에는 너무 많은 소음이 존재한다.

어떤 경보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당신의 생명 혹은 포트폴리오를 지켜줄 수 있다.

1. 비트코인은 글로벌 ‘법정화폐 유동성(fiat liquidity)’의 화재 경보다.

자유롭게 거래되는 자산 중 신용 공급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최근 비트코인과 나스닥100의 괴리는 거대한 신용 파괴(credit destruction)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경보다.

많은 투자자들은 과거 빅테크 주식과의 높은 상관관계 때문에 비트코인을 “레버리지된 나스닥”으로 본다.

따라서 두 자산의 움직임이 갈라지면, 특히 달러 신용이 파괴될 수 있는 촉발 요인이 있는지 반드시 분석해야 한다.

즉, 디플레이션의 가능성이다.

2. 디플레이션은 나쁜가?

결국엔 비트코인에 좋다.

디플레이션이 오면 먼저 금융기관의 부채 자산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라는 기대가 시장에 반영된다.

그 다음,

1.최악의 운영을 한 금융기관이나 과도한 레버리지를 쓴 곳이 파산

2.중앙은행이 공황 상태에 빠짐

3.돈을 미친 듯이 찍어냄

그 결과,

1. 폭발적인 법정화폐 신용 창출 → 비트코인은 저점에서 강하게 반등

2.“앞으로도 돈을 더 찍을 것”이라는 기대 → 비트코인 신고가 돌파

하지만 착각하지 마라.

두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비트코인이 126K에서 60K로 떨어진 것이 하락의 전부이고 주식이 따라 내려오거나,

아니면 주식이 폭락하면서 비트코인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레버리지 사용을 줄이고 연준이 “이제 더러운 법정화폐를 버리고 위험 자산에 미친 듯이 뛰어들 시간”이라는 신호를 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이 과정은 몇 달이 걸릴 수도,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3. 2008년 금융위기에서 배운 점

21세기 최악의 신용 디플레이션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였다.

중국이 WTO에 가입한 후
제조업 일자리 이동이 발생했고, 이 정책이 미국 은행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데 약 7년이 걸렸다.

공급망을 해외로 이전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4. 이번 위기의 원인은 AI

이번에는 시장이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이 빚을 갚지 못할 위험을 가격에 반영할 것이다.

AI가 그들의 일자리를 빼앗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AI가 연 실질 GDP 15% 성장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 “찬란한 미래”가 오기 전에,

고소득 + 고부채 화이트칼라 수백만 명이 실직할 것이고 은행은 소비자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손실로 흔들릴 것이다.

5. AI가 촉발하는 금융위기 모델

-미국 지식 노동자: 약 7,210만 명

-소비자 신용 총액: 5.1조 달러 → 학생대출 제외 시 3.76조

-평균 연봉: 85,000달러

-평균 모기지: 25만 달러

이런 상황에서 AI 때문에 20%가 실직한다고 가정해보면

-소비자 대출 손실: 3,300억 달러

-모기지 손실: 2,270억 달러

이로 인해 은행 자기자본은 약 13% 감소한다.

겉보기엔 작아 보이지만 문제는 이것이다.

모든 은행이 같은 체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대마불사. 대형은행은 버티지만 중소 은행은 붕괴한다.

이는 2023년 지역은행 위기의 확대판이 될수 있다. (당시 실리콘밸리 은행이 파산했고, 비트코인은 떡상)

6. 결국 연준은 돈을 찍는다.

연준이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는 이유는 항상 “진짜 위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 주가 폭락, 예금 인출, 신용시장 경색이 실제로 발생하면 돈을 찍기 시작할 것이다.

정치인들도 AI로 인한 신용 디플레이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무한 양적완화(QE Infinity)를 지지할 가능성이 크다.

어느 날 갑자기 긴급 발표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 비트코인은 2020년처럼 상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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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당했다던 ‘400억 비트코인’…검찰지갑 반환후 다시 빠져나갔다

탈취된 320 BTC가→ 최근 해커 지갑 → 검찰 압수 지갑으로 다시 반환됨

하지만 반환 후→ 단 2시간 만에 검찰 지갑 → 새로운 제3 지갑 → 또 다른 신규 지갑으로 전량 이동

현재→ 320 BTC는 최종 신규 지갑에 그대로 보관 중

탈취됐던 400억 BTC가 검찰 지갑으로 잠시 돌아왔다가 2시간 만에 다시 빠져나간 매우 비정상적인 온체인 흐름이 발견되면서, 단순 해킹이 아닌 내부 개입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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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 (2026.02.18)

📉 순유출: -1,980 BTC (-1,92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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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나스닥 상장 후 6개월도 채 안 되어 6,000 BTC 이상 축적. 다른 투자자들이 시장 타이밍을 노리는 동안, 저희는 현금흐름(ATM)을 활용하고 꾸준히 DCA 방식으로 투자(채굴).
에릭 트럼프: 내 인생에서 비트코인에 대해 이렇게 낙관적인 적은 없었다.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상승 잠재력을 가진 것에는 변동성이 따르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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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비트코인 좀 사달라고해라

0 or 1M. 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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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비트코인 보유 기관의 평균 매입 가격

👉원문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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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해시레이트 및 채굴 난이도 반등.

2주 전 양자 컴퓨팅 위험과 AI 다각화 때문에 채굴자들이 채굴을 중단할 거라는 FUD가 나왔다.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채굴 난이도는 14.7% 상향 조정됐고, 이는 2주 전 -11% 하향 조정 이전 수준보다도 더 높다.

해시레이트가 줄어든 건 채굴자들이 양자 컴퓨터를 걱정해서가 아니라,

미국 전역의 혹독한 겨울 날씨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일부 채굴자들이 AI 고성능 컴퓨팅(HPC) 사업으로 다각화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한다 해도 그들은 먼저 자신들의 채굴기를 다른 채굴자들에게 판매하고, 그 장비는 다시 전원이 연결되어 가동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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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진정한 의미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는' 기본적인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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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TF (2026.02.19)

📉 순유출: -2,500 BTC (-2,403억 원)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Ledn이 BTC 담보 대출 기반 ABS를 최초로 판매했습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 플랫폼 Ledn이 고객들의 대출 채권을 ABS로 묶어 2,700억원 규모로 판매되었습니다.

이는 크립토 시장에 굉장히 큰 뉴스인데요,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에서 구조화금융이 가능해진 첫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대출 플랫폼 입장에서는 이제 자금이 묶이지 않고 새로운 대출을 실행할 수 있게되기 때문에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이 지금의 규모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는 잠재력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혹자는 2008년 금융위기의 원인이었던 MBS를 얘기하며,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에도 ABS가 생기면 위험하지 않냐라고 할 수 있지만, 기초 자산이 되는 부동산 대출과 비트코인 담보 대출은 본질이 다릅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의 경우 부동산 모기지와 다르게 담보가 단일 자산이며, 온체인 상에 투명하게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라이싱과 리스크 관리가 훨씬 단순합니다.

앞으로 BTC를 보유하는 기업이 많아진다면, BTC 담보 대출 시장이 훨씬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대한 저의 코멘트가 Cointelegraph 기사에 인용되어서 공유드립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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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코인베이스, USDC 이자 BTC로 지급 시작 Source

코인베이스 원 사용자 대상
USDC 홀딩 시 이자를
BTC로도 지급하기 시작

*기존 USDC로도 받을 수 있음

오호... 자동 비트코인 DCA 뭐지요

근데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해서 한창 논쟁 중인데 비트로 주는건 또 살짝 빗겨나가는 부분인가...? 암튼 오늘 저녁에 또 백악관 회의 있으니 뭐라도 또 소식 나올 듯

#코인베이스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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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팔고 시장을 떠나있으면 안되는 이유. 역사적으로 2배 이상 상승할때 평균 한달 반(46.7일) 소요. 가장 최근(24년 9월~11월)에도 7천만원에서 1억 4천만원까지 2배 상승하는데 두달 반(77일) 밖에 안걸렸다.
시장을 떠나면 안되는 이유.

비트코인은 대부분 시간 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습니다.

1년에 한두 번, 10일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급등하여 엄청난 수익을 안겨줍니다.

다음 급등장이 언제 올지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분명히 올 것이고 아주 빠르게 올 것입니다.
출처
+
비트코인은 급등 시 평균 11일 동안 평균 43% 상승.

2배 이상 상승할때는 평균 47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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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비트코인 계속 매수할 것. 메타플래닛 CEO: 최근 주가 움직임을 고려할 때, 주주 여러분께도 매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저희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타플래닛의 전략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비트코인 매수, 수익 확대 그리고 다음 성장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 메타플래닛 주가는 고점 대비 80% 이상 하락.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 -1.8조원.
메타플래닛 CEO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하락장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며, 비트코인 보유자라면 누구나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고정된 공급량,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채택, 그리고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독특한 특성은 확신을 갖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확신이 있다고 해서 하락 구간이 고통스럽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이 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싶습니다.

메타플래닛의 전략은 변함이 없습니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Bitcoin per share)을 늘리기 위해 존재합니다.

메타플래닛은 2025년에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500% 이상 증가시켰습니다.

우리는 절대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어디로 갈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60K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무도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메타플래닛의 전략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현재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에 있을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단기 가격과 무관하게, 메타플래닛은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며, 파생상품을 통한 수익 창출을 핵심 전략 축으로 삼아 나아갈 것입니다.

공매도 세력과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 DAT 기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가격이 하락할 때 가장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확신을 버려야 할 시점인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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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Ledn이 BTC 담보 대출 기반 ABS를 최초로 판매했습니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 플랫폼 Ledn이 고객들의 대출 채권을 ABS로 묶어 2,700억원 규모로 판매되었습니다. 이는 크립토 시장에 굉장히 큰 뉴스인데요,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에서 구조화금융이 가능해진 첫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대출 플랫폼 입장에서는 이제 자금이 묶이지 않고 새로운 대출을 실행할 수 있게되기 때문에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장이 지금의 규모보다 훨씬 더 커질 수 있는 잠재력이…
1.비트코인 ABS(자산유동화증권)의 의미

비트코인이 전통 금융 시스템 안으로 더 깊게 편입되고 있다.

특히 중요한 사건은 비트코인 담보 대출을 기반으로 한 ABS(자산유동화증권)가 등장했고, 여기에 대형 신용평가사인 S&P가 등급을 부여했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코인 상품 출시가 아니라, 비트코인 관련 자산이 구조화 금융 시장 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를 가진다.

글로벌 투자은행이 이를 구조화하고, 기관, 특히 보험사에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점도 상징적이다.

즉, 비트코인에 새로운 자금 유입 통로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 TradFi의 견제

그런데 동시에 상원에서는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코인 시장이 위기에 처하더라도 재무부나 연준이 긴급대출이나 구제금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업계를 지원하지 못하도록 가이드라인을 미리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머니마켓펀드(MMF)처럼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위치로 성장하는 것을 경계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언론 보도 역시 비트코인 담보 ABS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가격 하락 과정에서 해당 대출의 약 1/4이 강제 청산되었고, 변동성이 큰 자산을 기반으로 한 구조화 상품이 보험사 등 전통 금융기관에 전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런 보도는 일반 투자자보다는 기관 투자자들을 향한 경고에 가깝다.

3. 결론

이 흐름을 종합하면, 지금 벌어지는 일은 단순한 시장 조정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차원의 움직임이다.

비트코인 담보 대출 → ABS 구조화 → 신용등급 부여 → 기관 판매라는 경로가 열리면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새로운 “레일”이 만들어지고 있다.

반대로 정책 당국과 기존 금융권 일부는 이 확장을 견제하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현재 시장은 개인 투자자의 매수,매도보다, 전통 금융과 코인 인프라 사이에서 자금 유입 통로를 둘러싼 구조적 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단계다.

그리고 비트코인 담보 ABS의 등장은 그 싸움을 가속시키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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