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랑이 정보교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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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보고있는것 공유하는 방

되도록이면 다른방에 올라온 내용이 아닌걸 올리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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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LTC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한 이유는

다크코인처럼 악용될 여지가 생겼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Prism에서 Slow burn으로 3주동안 전환중이었던 228 Luna.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ㅠ
1. Diamond DAO는 청산 절차에 들어갔었으며

2. 조만간 DMND 홀더들에게 자산을 분배할 예정

3. 1 DMND당 약 3.2달러... 야맙다...
다오매이커에서 Xana IDO Public SHO를 시작했습니다.

Public SHO 참여

해당 링크는 레퍼럴이 들어가있는 링크로, 이전에도 있었는진 모르겠는데 이번에 있길래 한번 링크 걸어보았습니다.

이거 이전에 한 FITFI는 굉장히 크게 먹여줬던걸로 기억하는데, XANA도 그런 행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H2O와 Redacted, 커브 유동성 가속화를 위한 협업 진행

Redacted는 DeFi의 Liquidity War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메타 거버넌스 프로토콜입니다. 불과 4개월 전에 출시된 후 Redacted는 CRV, CVX, TOKE 및 OHM과 같은 거버넌스 토큰의 최대 보유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본 파트너십을 통해 Redacted는 LP 성장을 장려하고, H2O의 DataFi 생태계 범위 확장을 위한 고문 역할을 할 것입니다.

https://mirror.xyz/0x66a705e163D1D632092582C7731Aa63022E25E6B/Ev-yiIPIVCbkwPCrnMIHjCT0IdpgaMmloLIgozaH5-w

홈페이지 | 트위터 | 디스코드 | 깃허브 | 블로그
현재 오아시스 네트워크에서 디페깅되고있다는 뉴스 관련하여,

TL;DR:
야수의 심장을 가진 분만 따리를 시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해당 스왑 스크린샷은 ValleySwap이며,

이 Dex에서 사용하는 Bridge인 EvoDefi에 대하여 오아시스 랩스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서 '공인되지 않음' 을 이유로 사용에 주의할것을 당부했습니다.

USDT-USDC 유동성이 3.5m정도로 생각보다 많은 양을 스왑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 이후 해당 토큰을 EvoDefi bridge로 다른 네트워크로 정상적으로 전송하지 못한다면, 타 DEX (YuzuSwap 등) 에서는 위와 다른 USDC-USDT 토큰을 사용하므로 투자한 금액이 휴지가 되어버릴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이에 해당 부분에 대한 조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글 올려봅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추가적으로 확인시 EvoDefi에서 Oasis -> 타 네트워크로 출금 가능한 토큰이 USDC , ETH로 한정되어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결국 USDT를 EvoDefi bridge를 통해서 보내는 경우 또는 USDC를 보내서 USDT를 스왑한 경우, 이 USDT를 다시 다른곳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Evodefi chat 관리자의 말에 따르면,

오아시스 네트워크 공식방의 공지 이후 밸리스왑에 입금되었던 펀드가 많이 빠져나갔고,

브릿지 리밸런싱을 하기 위해서 출금 기능이 제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다시 복구하기 위해 며칠 안에 운용안을 내놓는다고 했나 봅니다.

USDT가 어느 시점에 출금이 막힌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인 안정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USDC등을 따리하여 USDT로 이득을 보려면

1. EvoDefi의 정상화 대기 (수일정도 소요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정상화 후 Bridge fund가 출금 가능할만큼 있어야 함


위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야수분들....은 들어가볼만...할까...요?

공식 채널에서 우려를 표명한 만큼, 저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ㅅ-a
Oasis - Announcements
https://twitter.com/oasisprotocol/status/1534416528778706945?s=21&t=Y7_buSA4JrslhkUVU36_SQ
어제 밸리스왑 디페깅 관련하여 공식 채널에 다시한번 경고문이 올라왔습니다.

1. 밸리스왑은 1대1 자산 보증으로 브릿지가 이루어져있지 않음
2. 그들의 스테이블코인은 네이티브 에셋이 아님, 타 덱스와 교환 불가능
3. 웜홀, cBridge, 멀티체인등의 신뢰할수있은 브릿지를 써라

라고 하네요.
오아시스 네트워크의 기밀 기능을 활용하는 디앱(DApp)이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또 하나의 분기가 마무리 되었으며 지난 2분기는 정말 오아시스 커뮤니티를 위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커뮤니티 타운홀에서 우리가 다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흥미로운 엔지니어링 업데이트 사항들
* 현재와 향후 생태계의 성장전망
* Hackathon Bloom 7 dApps 프로젝트 우승자
* Genetica와 오아시스 랩스(Oasis Labs)의 제휴 확대
* 첫번째 대출 프로토콜인 파운틴 프로토콜(Fountain Protocol)의 비전과 향후 개발될 기술
* 최초의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미러(Meta Mirror)와 이의 성과에 주목한 오아시스 NFT 생태계 성장
* 컨센서스(Consensus) 2022 참석

bit.ly/oasisnetwork_townhall
공교롭게도 오늘 코박에서 무비블록 퀴즈를 진행합니다.

허허....
https://medium.com/@LaunchGarden/we-are-coming-back-fe63438191c7

당초 1월에 시작하기로 했던 오아시스랩스 런치가든이 오랜만에 글을 올렸습니다.

곧 시작할 것 같은 뉘앙스로 글을 남겼고,

트위터랑 디스코드 또한 링크를 남겼습니다.

아직은 큰 소식은 아니고, 그냥 오랜만에 소식을 올렸으니 조만간 좋은 일 있길 바래봅니다.

관련해서 트위터나 디스코드에 입장해있으면 더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해서 제 초대 디스코드 남겨봅니다... ㅇㅅㅇ

https://discord.gg/RUqQVQb8Kn
코인니스 뉴스 (https://coinness.live/news/1033182) 를 보고 Thread 전문을 번역해보았습니다.

Thread가 시작된 이유는 Alex Svanevik (Nansen CEO)가 트위터로

'진짜 궁금한건데, VC들이 팔아도 괜찮은 때는 언제인거야?'

(https://twitter.com/ASvanevik/status/1533322459767746561) 라고 트윗을 한 건에 대해 SpartanBlack (https://twitter.com/SpartanBlack_1/status/1533970670287065088) 이 답변을 하게 되면서입니다.

TL;DR:
'우리는 홀딩하는걸 좋아하지만, 어쨌든 베스팅된 토큰을 파는건 VC의 권리이며, 그들도 초기 투자시 어떠한 부분을 포기하고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스파르탄은 그런일을 잘 하지 않는다. 연락주세용 ^^7'

인 것 같네요.

큰 내용은 없습니다만, VC의 관점에서 자신들을 변호하는 글이기도 해서 내용 올려봅니다.


————————-
1/
스파르탄의 경우 전략이 다른 여러 펀드를 운용합니다.

우리는 펀더멘탈 위주의 유동성 헷지 펀드와 2개의 벤처 펀드를 운용중입니다.

헷지펀드는 투자자들에게 몇년동안 락업되는 일 없이, 넓은 기본 노출(base exposure - 정확한 의미 아시는분 첨언 부탁드립니다 ㅠ)를 줍니다.

2/
벤처 펀드는 초기 단계의 투자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초기 단계의 투자이기 때문에, 5년 또는 그 이상 이로 인한 유동성은 없을 수 있습니다.

3/
대부분 초기 투자는 5년이나 그 이상 홀드가 가능한 벤처 펀드로 편성됩니다.

왜일까요?

왜냐면 우리는 이런 신규 스타트업들은 PMF (Product-Market fit)에 자금을 사용하고, 비지니스를 키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4/
어떤 VC들은 유동성 헷지펀드 전략에 초기 투자 펀드를 놓곤 합니다.

저희는 이런 투자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초기 투자를 집행하고 짧은 기간안에 유동화를 시키면 결국 이득을 줄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거든요.
(역주 : 초기 투자 이후 펀딩을 통해 사업을 키울 기회가 없어지고, 매도 물량으로 인해 프로젝트가 고사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5/
가끔, 크립토 프로젝트 창업자들은 이런 구분을 하지 않고, 종국에는 자신들에게 해를 끼치는 결정을 합니다.

모든 펀드가 같다고 생각하죠.

만약 장기간 가치를 더해주는 파트너가 중요하다면, 당신에게 돈을 지원하는 사람이 누군지 더 면밀히 확인해야하지 않을까요?

6/
스파르탄의 벤처 투자에 대해 말해보자면, 우리는 수년간 홀딩하는걸 좋아합니다.

벤처 펀드 구조에서 이번 사이클에 엑싯하겠다는 목표가 아닌, 이런 아이디어들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중점을 두고있죠.

7/
우리 목표는 프로젝트가 3~5년 뒤 성숙하고, 성공하길 희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공을 통해 보통 프로젝트들은 가장 유동성이 큰 곳에서 거래가 가능하므로(역주 : 1티어 거래소들을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우리가 엑싯할때도 토큰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8/
우리 벤처 펀드의 시간대가 긴 만큼, 우리는 인내심있는 VC가 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베스팅을 받을때 이를 바로 유동화시키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가격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경우(역주: 개떡상하는 경우일듯요) 이며, 이런 경우에 우리는 가진 물량중 조금을 유동화시킬수도 있습니다.

9/
우리는 가격 평가면에서 이런 행동이 도움을 준다고 믿으며, 파운더들도 우리가 대부분의 물량은 수년간 홀딩하는 한 이에 대해 문제삼지는 않을 것입니다.

10/
우리가 '하지 않는것' 은 유동성이 매마른 약세장에서 프로젝트 물량을 덤핑하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감의 문제와 하락 나선 (악재가 반복되어 하락 모멘텀이 가속되는)을 만들게 됩니다.

파운더들은 이런 문제를 두려워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문제들은 보통 존폐의 위기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11/
저희가 왜 그러냐구요? 저희의 안목을 믿는 한, 우리는 우리 끈기에 기대어 그들과 기꺼이 함께 크립토 윈터를 견딜것이기 때문입니다.

12/ ****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우리는 베스팅된 토큰을 가진 다른 펀드들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가진 물량을 청산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신념에 따라 그렇게 하지 않는걸 선택했을 뿐이며, 이를 통해 프로젝트, 팀, 커뮤니티의 호의를 얻을 수 있다고도 믿기 때문입니다.

13/****
우리는 또한 매도를 원하는 펀드들을 빌런처럼 여기는 것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토큰 베스팅 일정이란 그런 것입니다.

만약 장기 투자자들을 원한다면 창립자들은 프로젝트 첫날부터 긴 락업 / 베스팅을 설정하면 될 일입니다.

14/****
사람들은 토큰에 투자하는 펀드들이 가치 측정시 프리미엄을 주고 투자한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전통적 VC들의 펀딩에서 시드 단계의 가치측정은 $2~3M 정도이지 $20~30M{크립토에서 자주 측정받는 가격대}가 아닙니다.)

또한 빠르고 정리된 엑싯을 위해서, 상당한 거버넌스 권한 또한 포기하게 됩니다.

15/****
일반적인 관념과 다르게 베스팅은 공짜로 오는게 아닙니다.

이런 이유로, 창립자들은 베스팅된 토큰을 VC가 팔았을때 불만을 가지진 말아야 합니다.

매도는 그들의 권한입니다.

16/****
(창립자들에게) 긴 락업을 원한다면, 피해자처럼 구는 대신 긴 락업을 명시하세요.

아니면 적어도 다이아몬드 핸드이고 눈앞에 닥친 유동성 문제가 없는 펀드와 같이 일하도록 하십쇼.

17/
스파르탄 홍보라 스킵합니다.
ANKR는 그알을 고소해야한다
??????
????????????????????????????????
USDD의 건전성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는 스레드에 대하여, 저스틴이 답글을 남겼습니다.

위 스레드의 내용에 대한 저스틴 선의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트론다오는 적극적으로 크립토 백킹 자산을 사고있으며, 마켓이 안정화되면 퍼블릭 어드레스로 리저브 자산을 추가할것

2/
트론다오의 APR은 매번 바뀜

3/
몇주 안에 트론 다오 리저브를 어떻게 관리하는지에대한 관점을 공유할것.


그리고 이에 대해 원글쓴이는,

'마켓 변동성에 대한 우려로 글을 쓴게 아니며, 트론리저브다오는 아마 더 추가 가능한 리저브가(유동성이) 있을 것이다 (지금으로선 더 버틸 수 있을 것이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 역주).

글의 주 목적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문제 제기이며, APR을 변동으로 가질 수 있겠지만, 위에 말했듯 가능한 뱅크런에 대한 준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이라고 답변했습니다.